Forwarded from 걍준서
[Fluence Energy Call 임플리케이션 - 유진 허준서]
1. 하드웨어 구축물 공급망 만들기가 진짜 쉽지 않구나
- 백로그 증가로 수요 지표는 매우 높았으나, 실제 공급 수행능력이 낮아서 탑라인 쇼크
- 9월 결산으로 CY 기준 3Q가 분기말이라 매출액, EBITDA 가이던스 하향
- 가이던스 및 톤 상 FY4Q26에 연간 매출 집중되는 구조며 해당 시기 기점으로 탑라인 증가 폭 강화 전망
- 휴스턴 제조공장은 서진시스템 미국 공장, CY기준으로 4Q26을 100% 가동시점으로 짚어줬으며 생산능력은 연간 15GWh
- 이외에도 SmartStack의 상부인 배터리 팟은 중화권 인클로저 업체에 일부 위탁중인것으로 보이며
- 해당업체의 품질문제와 휴스턴 공장의 전력망 연결 문제가 램프업 지연의 핵심 원인
- 데이터센터 뿐만 아니라 제조시설들도 ERCOT의 전력망 연결 관련 병목의 영향에 놓여있음이 또 한번 확인된 사례
- 생산능력관리 관련 임원 신규선임 및 교체 등 공급망 이슈는 잘 핸들링 하고 있다고 판단
- Bloom Energy 포함 하드웨어 구축물인 인클로저의 제조 공급망은 미국에서 수십년간 공백인 제조라인
- 반면 Fluence 등 신규 에너지 업체들로 인해 구축물 제조 역량의 중요성은 계속 상승하고 있음
2. 데이터센터로 고객을 확장할 때 고객군의 바리에이션이 더 넓어질 수 있음
- 이번분기 신규 백로그 중 3억불은 하이퍼스케일러가 아닌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 하이퍼스케일러향 2건의 MSA 계약 중 한 하이퍼스케일러가 소개해준 업체로
- MSA 계약 맺은 고객 뿐 아니라 실제 시공 및 전력분배 솔루션, 마이크로그리드 디벨로퍼 등
- BTM 시장단 전력분배 솔루션을 본업으로 하는 ESS 업은 고객군의 확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비즈니스
- 국내 업체 포함 특히 전력 관련된 솔루션 IP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하이퍼스케일러를 고객으로 확보할 때
-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긍정적인 시나리오가 Fluence에서 확인됐다고 판단
- 개발업체의 니즈는 Power Quality 보다 Time to Power, 이들이 파이프라인에 들어왔을때 백로그 전환속도 가속화 될 것
3. ESS 필요성 FTM, BTM 구분없이 증대, 저장장치 -> 전력품질 설비로 입지 변환
- 신규제품 SmartStack이 수주 확대에 큰 역할했다고 언급
- SmartStack을 필두로하는 Fluence 솔루션의 특장점은 단순 에너지 가격의 차익거래(기존 FTM시장 태양광 패널 연계)보다
- 부하 평탄화, 저전압 관통운전, 빠른 응답속도, 원격운영등 더 복잡한 통합 소프트웨어 솔루션 요구
- 기존 ESS 시장처럼 셀가격, 설치비 기준 ROI 기준보다 PCS, BMS, EMS, 운영체제의 통합제어성능의 수행능력이 더 중요
- ESS 제조 업체의 향후 경쟁력을 위해 확보해야 하는 아이덴티티가
- 배전 솔루션(마이크로 그리드 디벨로퍼 등)과 발전기, UPS등을 제조하는 전력솔루션 업체로의 변모 가능성 증대
1. 하드웨어 구축물 공급망 만들기가 진짜 쉽지 않구나
- 백로그 증가로 수요 지표는 매우 높았으나, 실제 공급 수행능력이 낮아서 탑라인 쇼크
- 9월 결산으로 CY 기준 3Q가 분기말이라 매출액, EBITDA 가이던스 하향
- 가이던스 및 톤 상 FY4Q26에 연간 매출 집중되는 구조며 해당 시기 기점으로 탑라인 증가 폭 강화 전망
- 휴스턴 제조공장은 서진시스템 미국 공장, CY기준으로 4Q26을 100% 가동시점으로 짚어줬으며 생산능력은 연간 15GWh
- 이외에도 SmartStack의 상부인 배터리 팟은 중화권 인클로저 업체에 일부 위탁중인것으로 보이며
- 해당업체의 품질문제와 휴스턴 공장의 전력망 연결 문제가 램프업 지연의 핵심 원인
- 데이터센터 뿐만 아니라 제조시설들도 ERCOT의 전력망 연결 관련 병목의 영향에 놓여있음이 또 한번 확인된 사례
- 생산능력관리 관련 임원 신규선임 및 교체 등 공급망 이슈는 잘 핸들링 하고 있다고 판단
- Bloom Energy 포함 하드웨어 구축물인 인클로저의 제조 공급망은 미국에서 수십년간 공백인 제조라인
- 반면 Fluence 등 신규 에너지 업체들로 인해 구축물 제조 역량의 중요성은 계속 상승하고 있음
2. 데이터센터로 고객을 확장할 때 고객군의 바리에이션이 더 넓어질 수 있음
- 이번분기 신규 백로그 중 3억불은 하이퍼스케일러가 아닌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 하이퍼스케일러향 2건의 MSA 계약 중 한 하이퍼스케일러가 소개해준 업체로
- MSA 계약 맺은 고객 뿐 아니라 실제 시공 및 전력분배 솔루션, 마이크로그리드 디벨로퍼 등
- BTM 시장단 전력분배 솔루션을 본업으로 하는 ESS 업은 고객군의 확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비즈니스
- 국내 업체 포함 특히 전력 관련된 솔루션 IP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하이퍼스케일러를 고객으로 확보할 때
-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긍정적인 시나리오가 Fluence에서 확인됐다고 판단
- 개발업체의 니즈는 Power Quality 보다 Time to Power, 이들이 파이프라인에 들어왔을때 백로그 전환속도 가속화 될 것
3. ESS 필요성 FTM, BTM 구분없이 증대, 저장장치 -> 전력품질 설비로 입지 변환
- 신규제품 SmartStack이 수주 확대에 큰 역할했다고 언급
- SmartStack을 필두로하는 Fluence 솔루션의 특장점은 단순 에너지 가격의 차익거래(기존 FTM시장 태양광 패널 연계)보다
- 부하 평탄화, 저전압 관통운전, 빠른 응답속도, 원격운영등 더 복잡한 통합 소프트웨어 솔루션 요구
- 기존 ESS 시장처럼 셀가격, 설치비 기준 ROI 기준보다 PCS, BMS, EMS, 운영체제의 통합제어성능의 수행능력이 더 중요
- ESS 제조 업체의 향후 경쟁력을 위해 확보해야 하는 아이덴티티가
- 배전 솔루션(마이크로 그리드 디벨로퍼 등)과 발전기, UPS등을 제조하는 전력솔루션 업체로의 변모 가능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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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nK · 텔레모아 공식채널📈
✍️ BrinK 크리에이터 콘텐츠 지원 프로그램 1회차
정식 오픈 전, 먼저 함께하실 크리에이터를 모집합니다.
4주간 글을 쓰시면 최대 100만원의 지원금을 드립니다.
✅ 구독자 수 조건 없음
✅ 별도 신청 절차 없음
✅ 글 쓰고 공유 버튼만 누르면 참여 완료
🗓 8/10(월) ~ 9/6(일) · 발표 9/10(목)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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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K
BrinK 크리에이터 콘텐츠 지원 프로그램 안내(1회차) | BrinK
BrinK 크리에이터 콘텐츠 지원 프로그램 안내(1회차) — BrinK에서 콘텐츠 제작 지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1개월 동안 매주 콘텐츠를 2건 이상 작성하면 심사를 통해 최대 100만원의 지원금을 드립니다. 1. 얼마나 받나요 조건을 채우신 모든 분께 5만원을 드려요. 순위와 상관없이 확정 지급이에요. 여기에 심사를 통해 추가 지원금을 드려요. 브링크(BrinK)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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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500곳이 막혔다... AI 인프라의 다음 병목은 지역 정치다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을 막거나 보류하는 정치적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취재진이 법률 문서와 지역 언론을 분석한 결과, 미국 내 데이터센터 개발을 대상으로 한 임시·영구 금지 조치는 500건을 넘었고 추가로 150건 이상이 검토 중이다.
저렴한 토지와 기업 친화적 정책을 따라 아마존, 메타, 오픈AI, 앤스로픽, 오라클 등이 중서부와 남부에 대형 AI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지만, 주민들은 소음과 물 사용, 전기요금 상승을 우려한다. AI가 일자리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불안도 반대 여론을 키우고 있다.
주 단위 대응도 시작됐다. 뉴욕주 Kathy Hochul 주지사는 50MW 이상을 소비하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건설을 최대 1년 중단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텍사스 Greg Abbott 주지사도 8월 3일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중단하고 전력·수자원 시스템에 미치는 부담을 감사하도록 했다.
미시간에서는 Gretchen Whitmer 주지사가 오픈AI와 오라클의 160억달러 규모 Stargate 데이터센터를 유치했다. 주 정부는 4000개 이상의 일자리와 주변 지역 투자를 기대하지만, 사업 협상이 시작된 뒤 반경 50마일 안에서 20곳이 넘는 지방정부가 유사한 데이터센터 건설 금지 조치를 통과시켰다.
대부분의 금지 조치는 아직 임시 조치다. 급격히 확산하는 데이터센터를 어떻게 규제할지 정하는 동안 시간을 벌려는 목적이다. 반면 뉴저지에서는 12개 타운십이 종료 시한 없는 금지를 도입했다. 데이터센터 증설과 지역 모라토리엄이 동시에 늘면서, AI 인프라가 올해 미국 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출처: The Information
@fundeasy_choi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을 막거나 보류하는 정치적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취재진이 법률 문서와 지역 언론을 분석한 결과, 미국 내 데이터센터 개발을 대상으로 한 임시·영구 금지 조치는 500건을 넘었고 추가로 150건 이상이 검토 중이다.
저렴한 토지와 기업 친화적 정책을 따라 아마존, 메타, 오픈AI, 앤스로픽, 오라클 등이 중서부와 남부에 대형 AI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지만, 주민들은 소음과 물 사용, 전기요금 상승을 우려한다. AI가 일자리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불안도 반대 여론을 키우고 있다.
주 단위 대응도 시작됐다. 뉴욕주 Kathy Hochul 주지사는 50MW 이상을 소비하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건설을 최대 1년 중단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텍사스 Greg Abbott 주지사도 8월 3일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중단하고 전력·수자원 시스템에 미치는 부담을 감사하도록 했다.
미시간에서는 Gretchen Whitmer 주지사가 오픈AI와 오라클의 160억달러 규모 Stargate 데이터센터를 유치했다. 주 정부는 4000개 이상의 일자리와 주변 지역 투자를 기대하지만, 사업 협상이 시작된 뒤 반경 50마일 안에서 20곳이 넘는 지방정부가 유사한 데이터센터 건설 금지 조치를 통과시켰다.
대부분의 금지 조치는 아직 임시 조치다. 급격히 확산하는 데이터센터를 어떻게 규제할지 정하는 동안 시간을 벌려는 목적이다. 반면 뉴저지에서는 12개 타운십이 종료 시한 없는 금지를 도입했다. 데이터센터 증설과 지역 모라토리엄이 동시에 늘면서, AI 인프라가 올해 미국 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출처: The Information
@fundeasy_choi
YouTube
Inside the Growing Movement Against Data Centers
A political movement against data centers is gaining momentum across the United States.
In our first episode of TITV Originals, Senior Data Journalist Shane Burke dives into the political movement against data centers that is gaining momentum across the…
In our first episode of TITV Originals, Senior Data Journalist Shane Burke dives into the political movement against data centers that is gaining momentum across the…
⚡15
Forwarded from 홀로서기 [주식, 경제, 매크로]
이 대통령은 금융위원회를 향해 "해결할 수 없는 채무는 정리하는 것이 채권자에게도, 채무자에게도, 사회에도 다 좋다"고 강조했다.
이어 "빚을 지면 장기를 팔아서라도 갚아야 한다, 죽을 때까지 갚아야 한다, 자식이라도 갚아야 한다는 고정관념도 있다"며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536
이어 "빚을 지면 장기를 팔아서라도 갚아야 한다, 죽을 때까지 갚아야 한다, 자식이라도 갚아야 한다는 고정관념도 있다"며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536
연합인포맥스
李대통령 "갚을 수 없는 빚, 무조건 매각말고 금융사 스스로 청산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해결이 불가능한 채무에 대해서는 과감한 채무조정과 면책을 통해 재기를 지원해야 한다며 금융당국에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1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30
우리나라가 생각보다 금융후진국인 게 신용등급 멀쩡하던 분이 카드사에서 대출 받으라는 거 전화받고 대출 받고 또 받고 거기다가 현금서비스까지 받아서 셀프로 관짝에 박아넣고 살려달라고 하는 나라입니다
⚡57
Forwarded from 글로벌 Watch 🌎
🇺🇸 Eaton(+3.8%)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Electrical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ETN
시가총액 : 179.4B(266.0조 krw)
거래대금 : 157mil(2321억 krw)
시총순위 : 79 → 74위(5계단🔺)
[기업개요]
- 전력 관리 및 산업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업체
- 전기차 충전 인프라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 분야에서의 확장
- 주요 성장동력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및 전력 관리 기술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Electrical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ETN
시가총액 : 179.4B(266.0조 krw)
거래대금 : 157mil(2321억 krw)
시총순위 : 79 → 74위(5계단🔺)
[기업개요]
- 전력 관리 및 산업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업체
- 전기차 충전 인프라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 분야에서의 확장
- 주요 성장동력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및 전력 관리 기술
⚡21
🔋 Albemarle(ALB) 2Q26 실적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375689542
✅ 실적 강한 Beat
매출 $1.74B, +31% YoY
Adj. EBITDA $858M, +155%
Adj. EBITDA Margin 49%
Adj. EPS $3.75
영업현금흐름 $710M / FCF $638M
Energy Storage EBITDA가 +229% YoY 증가하며 실적을 사실상 견인
🔥 핵심은 ESS
글로벌 리튬 소비가 5월까지 +45% YoY 증가하면서 회사 기존 전망 +15~40%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글로벌 ESS 배터리 생산은 H1 기준 +98% YoY.
ALB는 2026년 ESS 생산 전망을 기존 대비 100GWh 상향해 ➡️ 900~1,100GWh로 제시했습니다.
🤖 AI → ESS → 리튬 연결
회사는 ESS 성장 원인으로 직접:
AI·데이터센터 → 전력수요 증가 → Grid Reliability 필요 → ESS 증가
를 언급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도 AI·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 증가가 stationary storage 수요를 지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ESS업황에 대해서는 이번 실적 발표 자료를 통해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리튬 수요에 대한 언급이 콜 상에서 미국보다는 중국쪽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일전에 언급드렸듯 ESS에 대한 중국의 정책추진이 막대하다는 점에서 미국-중국에 모두 공급 중인 것도 좋은 내용입니다.
** 미국이 희토류 지원 중 리튬을 선순위로 두지는 않는 것 같다는 얘기를 통해 희토류에 대한 테마 기대감 트레이딩에 대한 예방을 하는 멘트도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375689542
✅ 실적 강한 Beat
매출 $1.74B, +31% YoY
Adj. EBITDA $858M, +155%
Adj. EBITDA Margin 49%
Adj. EPS $3.75
영업현금흐름 $710M / FCF $638M
Energy Storage EBITDA가 +229% YoY 증가하며 실적을 사실상 견인
🔥 핵심은 ESS
글로벌 리튬 소비가 5월까지 +45% YoY 증가하면서 회사 기존 전망 +15~40%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글로벌 ESS 배터리 생산은 H1 기준 +98% YoY.
ALB는 2026년 ESS 생산 전망을 기존 대비 100GWh 상향해 ➡️ 900~1,100GWh로 제시했습니다.
🤖 AI → ESS → 리튬 연결
회사는 ESS 성장 원인으로 직접:
AI·데이터센터 → 전력수요 증가 → Grid Reliability 필요 → ESS 증가
를 언급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도 AI·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 증가가 stationary storage 수요를 지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ESS업황에 대해서는 이번 실적 발표 자료를 통해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리튬 수요에 대한 언급이 콜 상에서 미국보다는 중국쪽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일전에 언급드렸듯 ESS에 대한 중국의 정책추진이 막대하다는 점에서 미국-중국에 모두 공급 중인 것도 좋은 내용입니다.
** 미국이 희토류 지원 중 리튬을 선순위로 두지는 않는 것 같다는 얘기를 통해 희토류에 대한 테마 기대감 트레이딩에 대한 예방을 하는 멘트도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9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일진전기 2Q26 실적 퀵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2Q26 매출액 6,374억원(YoY +21.9%, QoQ +25.9%), 영업이익 720억원(YoY +91.4%, QoQ +41.9%, OPM 11.3%)으로 어닝서프라이즈.
중전기(차단기 포함) 매출액은 2,065억원(YoY +56.2%), 영업이익은 533억원(YoY +86.4%, OPM 25.8%). 변압기만 보면 OPM은 27~28% 수준으로 추정되며, 중전기 매출 내 미주 비중은 약 30%. 북미 고마진 물량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 중.
중전기 수주잔고는 12.9억달러, 이 중 미주 비중은 77%로 1Q26 73% 대비 추가 상승. 현재 2028년 생산 슬롯은 대부분 소진됐고 2029년 물량을 수주 중으로, 향후 북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추가적인 믹스 개선 기대.
전선은 충당금 환입 약 30억원과 LME 상승에 따른 재료사업 수익성 개선이 반영. 전사적으로는 중전기 중심의 이익 체력 개선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현재 28F PER 11배 내외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2Q26 매출액 6,374억원(YoY +21.9%, QoQ +25.9%), 영업이익 720억원(YoY +91.4%, QoQ +41.9%, OPM 11.3%)으로 어닝서프라이즈.
중전기(차단기 포함) 매출액은 2,065억원(YoY +56.2%), 영업이익은 533억원(YoY +86.4%, OPM 25.8%). 변압기만 보면 OPM은 27~28% 수준으로 추정되며, 중전기 매출 내 미주 비중은 약 30%. 북미 고마진 물량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 중.
중전기 수주잔고는 12.9억달러, 이 중 미주 비중은 77%로 1Q26 73% 대비 추가 상승. 현재 2028년 생산 슬롯은 대부분 소진됐고 2029년 물량을 수주 중으로, 향후 북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추가적인 믹스 개선 기대.
전선은 충당금 환입 약 30억원과 LME 상승에 따른 재료사업 수익성 개선이 반영. 전사적으로는 중전기 중심의 이익 체력 개선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현재 28F PER 11배 내외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22
■ 주제 : 2026년 하반기 AI 및 전력 산업 전망
■ 일시 : 2026.08.13.(목) 18:00 LIVE
■ 강사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 김효식 팀장, 양희창 매니저
■ 링크 : https://youtube.com/live/YANE7knC4uo?feature=share
경품
웹세미나 방송 종료 전 설문조사 참여시 추첨을 통해 경품 제공!
1)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휴대용 선풍기 (1명)
2) 멜리언스 PD35W 5포트 멀티어댑터 (10명)
3) 투썸플레이스 아이스아메리카노R (100명)
■ 일시 : 2026.08.13.(목) 18:00 LIVE
■ 강사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 김효식 팀장, 양희창 매니저
■ 링크 : https://youtube.com/live/YANE7knC4uo?feature=share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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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멜리언스 PD35W 5포트 멀티어댑터 (10명)
3) 투썸플레이스 아이스아메리카노R (100명)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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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Forwarded from FundEasy_Earnings Calls
📊 NBIS 실적발표 (2026년 2분기)
세션: 장전 실적 발표
🎯 실적 퀄리티: 8/10 🟢
주가 반응: +13.34% (장중 잠정)
📮 기업 개요
Nebius Group N.V.는 개발자와 기업이 데이터 준비부터 모델 학습, 추론, 배포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풀스택 AI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하는 회사다.
📊 핵심 실적 vs 컨센서스
- EPS (Non-GAAP): $-0.32 (예상 $-0.77, +58.44%)
- EPS (GAAP): 미공시
- 매출: $7 billion (예상 $375.13M, +1766.02%, YoY N/A%)
* (Based on SEC 8-K/10-Q + earnings call transcript)
🗣 경영진 핵심 메시지
경영진은 2분기에 수요가 매우 강했고, 회사의 선제적 용량 확보 전략이 제대로 작동했다고 강조했다. 핵심 AI 클라우드에서 대형 계약 4건을 체결했으며, 가격·선불금·계약 구조 측면에서도 유리한 조건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산경량형 모델, 경매, Token Factory 같은 신규 이니셔티브가 향후 고마진 성장의 추가 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금조달 측면에서는 고객 선불금과 자산담보부 금융을 활용해 대규모 CapEx를 감당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 서프라이즈 포인트
- [매출과 수익성 모두 컨센서스 상회]: 2분기 매출은 5억8,230만 달러로 컨센서스 5억7,513만 달러를 2.2% 웃돌았고, 조정 EBITDA는 2억3,620만 달러로 흑자 전환했다.
- [ARR 30억 달러로 급증]: 6월 말 ARR은 30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598% 증가했고, 3월 말 19억 달러에서 56% 늘었다.
- [고객 선불금과 자산담보부 금융이 CapEx 부담 완화]: 2분기 계약의 약 70%에 선불금이 포함됐고, 연간 고객 선불금은 9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7억7,500만 달러 자산담보부 부채도 조달해 외부 자금조달의 질을 높였다.
- 주가 반응 원인: 매출·EBITDA가 컨센서스를 웃돌고 ARR과 대형 계약이 강하게 확인되면서 성장 가시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다만 2026년 CapEx 가이던스가 200억~250억 달러로 매우 커 희석·투자 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다.
📝 특이사항 & 핵심 KPI
- 매출 5억8,230만 달러, 전년동기 대비 454% 증가
- 조정 EBITDA 2억3,620만 달러, 마진 41%
- Nebius AI 사업 매출 5억7,500만 달러, 그룹 매출의 98%
- 6월 말 ARR 30억 달러, 전분기 말 대비 56% 증가
🚀 가이던스
회사는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전부 재확인했다. ARR 70억~90억 달러, 그룹 매출 30억~34억 달러, 그룹 조정 EBITDA 마진 약 40%, CapEx 200억~250억 달러, 연말 연결 전력 800MW~1GW를 유지했다. 2분기 말에 배치된 용량은 3분기부터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 수요를 위한 용량도 이미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 Q&A 요약 (3~8개)
Q1: Ryan Lantz (Morgan Stanley)
- 질문: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부지 청문회가 연기됐는데, 현재 진행 상황과 램프업 일정에 영향이 있는지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 답변: 경영진은 Vineland를 포함한 뉴저지 프로젝트가 전반적으로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공개 청문회는 기존 부지 배치계획 수정 승인 절차의 일부이며, 전력원을 Bloom으로 바꾸는 결정이 오히려 프로젝트와 지역사회 측면에서 개선이라고 설명했다. 건물 공사는 이미 완료됐고, 남은 구축 단계도 계약상 이행 가능하다고 봤으며 일정에 중대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Q2: Mark
- 질문: 네 건의 대형 계약이 어떤 과정으로 체결됐고, 고객들이 왜 Nebius를 선택했는지 물었다.
- 답변: 경영진은 네 건 모두 경쟁을 거쳐 확보한 계약이며, 규모·성능·신뢰성이 차별화 요소였다고 설명했다. 고객들은 기존 공급업체나 하이퍼스케일러를 쓰고 있었지만, Nebius의 장기 파트너십과 빠른 대응, 고품질 기술 지원을 높이 평가했다. 일부 고객은 개념증명 테스트에서 매우 높은 성과를 확인했고, 추가 용량과 Token Factory까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Q3: Alex Duval (Goldman Sachs)
- 질문: 2026~2027년 용량 구축 일정에 대한 자신감의 근거와 개발 일정 업데이트를 요청했다.
- 답변: Andrey는 올해 계약 전력 측면에서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전했고, 2026년 말 계약 전력 목표를 5GW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계약 전력은 향후 2~3.5년에 걸쳐 온라인화될 예정이며, 여러 지역과 전력망·현장 후방전력을 조합해 리스크를 분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핵심은 가능한 한 많은 용량을 초과 확보하고 사전에 구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Q4: Arsenije Matovic (Wolfe Research)
- 질문: 7억7,500만 달러 자산담보부 금융 이후에도 부채 중심 전략을 유지할지, 아니면 ATM이나 전환사채 같은 주식성 자금조달을 더 활용할지 물었다.
- 답변: Dado는 시장 방향을 예측하기보다 자산에 맞는 금융수단을 매칭하고 자본비용, 희석, 재무건전성을 함께 관리한다고 답했다. 첫 번째 자금원은 고객 선불금과 영업현금흐름이며, 2026년 선불금은 9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자산담보부 금융은 400억 달러 이상의 약정 백로그를 기반으로 반복 활용 가능하고, ATM과 전환사채도 추가 옵션으로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Q5: Tyler Roddy (Citi)
- 질문: 2027년 용량을 단기 계약과 다년 계약 사이에 어떻게 배분할지, 장기 계약을 기다리는 기준이 있는지 물었다.
- 답변: Mark는 중기 계약은 핵심 AI 클라우드 고객용이고, 단기 계약은 프리미엄 가격이 붙는 별도 기회라고 설명했다. 가격, 선불금, 계약 기간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며 단일 ACV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는다고 했다. 올해 하반기와 내년에는 중기·단기 계약 모두에 용량을 배분하되, 더 높은 종합 가치를 주는 수요에 일부 용량을 남겨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Q6: James Kisner (Water Tower)
- 질문: xAI의 프리미엄 가격 판매가 AI 용량 시장가격과 Nebius의 신규 계약에 어떤 의미인지 물었다.
- 답변: Arkady는 Nebius의 전략에 특별한 변화는 없다고 하며, 회사가 하이퍼스케일러와 같은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고 말했다. AI 클라우드 시장은 연간 수천억 달러에서 1조 달러 이상으로 커질 수 있어 신규 진입자도 기회가 있다고 봤다. 오히려 경쟁 심화는 시장 수요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검증 신호라고 해석했다.
Q7: Brett Knobel (Cantor)
- 질문: 연말 연결 전력 800MW~1GW 가이던스가 여전히 유효한지 확인했다.
- 답변: Andrey는 해당 가이던스를 여전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Vineland는 2027년 용량이 아니라 2026년 용량과 연결 전력의 일부이며, 연결 전력 이후에도 커미셔닝·네트워크·클러스터·온보딩 등 여러 단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800MW~1GW는 데이터센터 준비 상태를 의미하며, 실제 매출화는 그 이후 수개월에 걸쳐 진행된다고 말했다.
📎 Transcript Link
⚠ 본 정보는 투자 자문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결정과 손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세션: 장전 실적 발표
🎯 실적 퀄리티: 8/10 🟢
주가 반응: +13.34% (장중 잠정)
📮 기업 개요
Nebius Group N.V.는 개발자와 기업이 데이터 준비부터 모델 학습, 추론, 배포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풀스택 AI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하는 회사다.
📊 핵심 실적 vs 컨센서스
- EPS (Non-GAAP): $-0.32 (예상 $-0.77, +58.44%)
- EPS (GAAP): 미공시
- 매출: $7 billion (예상 $375.13M, +1766.02%, YoY N/A%)
* (Based on SEC 8-K/10-Q + earnings call transcript)
🗣 경영진 핵심 메시지
경영진은 2분기에 수요가 매우 강했고, 회사의 선제적 용량 확보 전략이 제대로 작동했다고 강조했다. 핵심 AI 클라우드에서 대형 계약 4건을 체결했으며, 가격·선불금·계약 구조 측면에서도 유리한 조건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산경량형 모델, 경매, Token Factory 같은 신규 이니셔티브가 향후 고마진 성장의 추가 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금조달 측면에서는 고객 선불금과 자산담보부 금융을 활용해 대규모 CapEx를 감당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 서프라이즈 포인트
- [매출과 수익성 모두 컨센서스 상회]: 2분기 매출은 5억8,230만 달러로 컨센서스 5억7,513만 달러를 2.2% 웃돌았고, 조정 EBITDA는 2억3,620만 달러로 흑자 전환했다.
- [ARR 30억 달러로 급증]: 6월 말 ARR은 30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598% 증가했고, 3월 말 19억 달러에서 56% 늘었다.
- [고객 선불금과 자산담보부 금융이 CapEx 부담 완화]: 2분기 계약의 약 70%에 선불금이 포함됐고, 연간 고객 선불금은 9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7억7,500만 달러 자산담보부 부채도 조달해 외부 자금조달의 질을 높였다.
- 주가 반응 원인: 매출·EBITDA가 컨센서스를 웃돌고 ARR과 대형 계약이 강하게 확인되면서 성장 가시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다만 2026년 CapEx 가이던스가 200억~250억 달러로 매우 커 희석·투자 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다.
📝 특이사항 & 핵심 KPI
- 매출 5억8,230만 달러, 전년동기 대비 454% 증가
- 조정 EBITDA 2억3,620만 달러, 마진 41%
- Nebius AI 사업 매출 5억7,500만 달러, 그룹 매출의 98%
- 6월 말 ARR 30억 달러, 전분기 말 대비 56% 증가
🚀 가이던스
회사는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전부 재확인했다. ARR 70억~90억 달러, 그룹 매출 30억~34억 달러, 그룹 조정 EBITDA 마진 약 40%, CapEx 200억~250억 달러, 연말 연결 전력 800MW~1GW를 유지했다. 2분기 말에 배치된 용량은 3분기부터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 수요를 위한 용량도 이미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 Q&A 요약 (3~8개)
Q1: Ryan Lantz (Morgan Stanley)
- 질문: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부지 청문회가 연기됐는데, 현재 진행 상황과 램프업 일정에 영향이 있는지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 답변: 경영진은 Vineland를 포함한 뉴저지 프로젝트가 전반적으로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공개 청문회는 기존 부지 배치계획 수정 승인 절차의 일부이며, 전력원을 Bloom으로 바꾸는 결정이 오히려 프로젝트와 지역사회 측면에서 개선이라고 설명했다. 건물 공사는 이미 완료됐고, 남은 구축 단계도 계약상 이행 가능하다고 봤으며 일정에 중대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Q2: Mark
- 질문: 네 건의 대형 계약이 어떤 과정으로 체결됐고, 고객들이 왜 Nebius를 선택했는지 물었다.
- 답변: 경영진은 네 건 모두 경쟁을 거쳐 확보한 계약이며, 규모·성능·신뢰성이 차별화 요소였다고 설명했다. 고객들은 기존 공급업체나 하이퍼스케일러를 쓰고 있었지만, Nebius의 장기 파트너십과 빠른 대응, 고품질 기술 지원을 높이 평가했다. 일부 고객은 개념증명 테스트에서 매우 높은 성과를 확인했고, 추가 용량과 Token Factory까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Q3: Alex Duval (Goldman Sachs)
- 질문: 2026~2027년 용량 구축 일정에 대한 자신감의 근거와 개발 일정 업데이트를 요청했다.
- 답변: Andrey는 올해 계약 전력 측면에서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전했고, 2026년 말 계약 전력 목표를 5GW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계약 전력은 향후 2~3.5년에 걸쳐 온라인화될 예정이며, 여러 지역과 전력망·현장 후방전력을 조합해 리스크를 분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핵심은 가능한 한 많은 용량을 초과 확보하고 사전에 구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Q4: Arsenije Matovic (Wolfe Research)
- 질문: 7억7,500만 달러 자산담보부 금융 이후에도 부채 중심 전략을 유지할지, 아니면 ATM이나 전환사채 같은 주식성 자금조달을 더 활용할지 물었다.
- 답변: Dado는 시장 방향을 예측하기보다 자산에 맞는 금융수단을 매칭하고 자본비용, 희석, 재무건전성을 함께 관리한다고 답했다. 첫 번째 자금원은 고객 선불금과 영업현금흐름이며, 2026년 선불금은 9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자산담보부 금융은 400억 달러 이상의 약정 백로그를 기반으로 반복 활용 가능하고, ATM과 전환사채도 추가 옵션으로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Q5: Tyler Roddy (Citi)
- 질문: 2027년 용량을 단기 계약과 다년 계약 사이에 어떻게 배분할지, 장기 계약을 기다리는 기준이 있는지 물었다.
- 답변: Mark는 중기 계약은 핵심 AI 클라우드 고객용이고, 단기 계약은 프리미엄 가격이 붙는 별도 기회라고 설명했다. 가격, 선불금, 계약 기간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며 단일 ACV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는다고 했다. 올해 하반기와 내년에는 중기·단기 계약 모두에 용량을 배분하되, 더 높은 종합 가치를 주는 수요에 일부 용량을 남겨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Q6: James Kisner (Water Tower)
- 질문: xAI의 프리미엄 가격 판매가 AI 용량 시장가격과 Nebius의 신규 계약에 어떤 의미인지 물었다.
- 답변: Arkady는 Nebius의 전략에 특별한 변화는 없다고 하며, 회사가 하이퍼스케일러와 같은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고 말했다. AI 클라우드 시장은 연간 수천억 달러에서 1조 달러 이상으로 커질 수 있어 신규 진입자도 기회가 있다고 봤다. 오히려 경쟁 심화는 시장 수요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검증 신호라고 해석했다.
Q7: Brett Knobel (Cantor)
- 질문: 연말 연결 전력 800MW~1GW 가이던스가 여전히 유효한지 확인했다.
- 답변: Andrey는 해당 가이던스를 여전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Vineland는 2027년 용량이 아니라 2026년 용량과 연결 전력의 일부이며, 연결 전력 이후에도 커미셔닝·네트워크·클러스터·온보딩 등 여러 단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800MW~1GW는 데이터센터 준비 상태를 의미하며, 실제 매출화는 그 이후 수개월에 걸쳐 진행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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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투자 자문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결정과 손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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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네비우스 어닝콜 중 블룸에너지 관련
Q)(모건스탠리 Ryan)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사이트 공청회가 표결 없이 산회했는데, 사이트 업데이트를 줄 수 있나? 캐파 진행 상황은? 표결이 아직 없는데 이것이 사이트 램프업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나?
A)
Tom (인허가·대외 담당) 답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냐면, 당초 승인받은 site layout plan(부지 배치 계획) 수정안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으려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 배치 계획 수정은 프로젝트의 전력원을 Bloom으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말씀드리면, Bloom으로의 전환은 프로젝트를 상당히 개선시킨다고 봅니다. 특히 지역사회 관점에서 그렇습니다. 온사이트 전력 솔루션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조용하게, 그리고 초저배출(ultra-low emissions)로 공급합니다."
"또한 이런 종류의 공청회는 모두 정상적인 절차의 일부이며, 저희는 이런 단계들을 감안해 일정에 반영해 두고 있습니다. 이 배치 계획 공청회와 관련해, 저희는 해당 배치가 적용되는 모든 지방·주·연방 법규를 준수한다고 확신하며, 공개 의견 청취가 끝나면 신속히 승인으로 넘어갈 것으로 낙관합니다."
Andre (건설·빌드아웃 담당) 답변 — 실행 상황
"계약상 요구되는 트렌치(공정 구간)는 현재까지 전부 인도했고, 남은 부분도 계약대로 계속 인도할 수 있다고 믿을 만한 근거가 충분합니다."
"건물 자체의 공사는 올 초여름에 완료되었고 엔지니어링 fit-out도 꽤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Bloom 연료전지 배치(deployment)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전반적으로 Bloom으로의 전환은 이 프로젝트에 가치 있고 좋은 방향 전환(pivot)이었다고 봅니다.
프로젝트 일정에는 유의미한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87518617902657683?s=20
Q)(모건스탠리 Ryan)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사이트 공청회가 표결 없이 산회했는데, 사이트 업데이트를 줄 수 있나? 캐파 진행 상황은? 표결이 아직 없는데 이것이 사이트 램프업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나?
A)
Tom (인허가·대외 담당) 답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냐면, 당초 승인받은 site layout plan(부지 배치 계획) 수정안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으려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 배치 계획 수정은 프로젝트의 전력원을 Bloom으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말씀드리면, Bloom으로의 전환은 프로젝트를 상당히 개선시킨다고 봅니다. 특히 지역사회 관점에서 그렇습니다. 온사이트 전력 솔루션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조용하게, 그리고 초저배출(ultra-low emissions)로 공급합니다."
"또한 이런 종류의 공청회는 모두 정상적인 절차의 일부이며, 저희는 이런 단계들을 감안해 일정에 반영해 두고 있습니다. 이 배치 계획 공청회와 관련해, 저희는 해당 배치가 적용되는 모든 지방·주·연방 법규를 준수한다고 확신하며, 공개 의견 청취가 끝나면 신속히 승인으로 넘어갈 것으로 낙관합니다."
Andre (건설·빌드아웃 담당) 답변 — 실행 상황
"계약상 요구되는 트렌치(공정 구간)는 현재까지 전부 인도했고, 남은 부분도 계약대로 계속 인도할 수 있다고 믿을 만한 근거가 충분합니다."
"건물 자체의 공사는 올 초여름에 완료되었고 엔지니어링 fit-out도 꽤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Bloom 연료전지 배치(deployment)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전반적으로 Bloom으로의 전환은 이 프로젝트에 가치 있고 좋은 방향 전환(pivot)이었다고 봅니다.
프로젝트 일정에는 유의미한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87518617902657683?s=20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네비우스 어닝콜 중 블룸에너지 관련 $BE, $NBIS
Q)(모건스탠리 Ryan)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사이트 공청회가 표결 없이 산회했는데, 사이트 업데이트를 줄 수 있나? 캐파 진행 상황은? 표결이 아직 없는데 이것이 사이트 램프업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나?
A)
Tom (인허가·대외 담당) 답변
"지금 무슨 일이 …
Q)(모건스탠리 Ryan)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사이트 공청회가 표결 없이 산회했는데, 사이트 업데이트를 줄 수 있나? 캐파 진행 상황은? 표결이 아직 없는데 이것이 사이트 램프업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나?
A)
Tom (인허가·대외 담당) 답변
"지금 무슨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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