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 12월에 여러분이 약간 조심해야 하는 게 뭐냐면 앨런 재무부장관이 일 안 하기로 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그동안 장기 국채를 중국이 안 사줘요. 금을 산다잖아요. 장기 국채를 팔 때가 없는 거죠. 단기 국채 위주로 엄청난 유동성을 뽑아왔는데 문제가 단기 국채에서 패닉이 발생할 경우... 10년물 국채 금리가 4.5% 임계점을 넘어가면 조심하시는 게 좋아요. 12월 초 정도에 약간 깔딱고개처럼.
- 그러나 연말은 괜찮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투자를 계속 하기로 이미 결정이 되어 있어요. 열심히 한다잖아요...빅테크는 투자를 계속 하기로 마음을 먹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AI는 계속 가게 될 꺼예요.
- 데이터센터를 겁나게 많이 지어야 되는데 원래 여기 송전 배전을 해줘야 되는데 돈이 많이 들어요. 어떻게 하면 되냐면 데이터센터 옆에 SMR 짓고 바로 전력을 넣어주면 된다는거죠. 텍사스 쪽 관련된 에너지라든가 미드스트림 특히 천연가스 쪽 미국은 천연가스가 되게 커요. 이 쪽 관련해서 에너지 쪽에 계속 관심을 둬야 되고 SMR하고 에너지하고 데이터센터 하고는 하나의 묶음이예요.
-IRA나 칩스액트 보조금은 이제 잊어버리셔야 돼요. 왜냐하면 그건 없어질 확률이 큰 것이고, 자기 돈으로 가야되고 TSMC도 자기 돈으로 만들어야 될 확률이 높아요.
- 트럼프가 바라보는 세상은 기준 금리 내려라는 거예요. 그럼 인플레이션은 어떡할꺼냐. 트럼프가 하려는 정책들이 인플레이션 유발 효과가 크죠. 그럼 트럼프 입장에서는 유동성을 마르지 않게 해결을 해줘야 되는데 그 중에 하나 생각할 께 코인하시는 분들은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게 있어요. 미국채 같은 안전자산을 기반으로 코인의 가치를 정하는 게 있는데 이게 잠재적으로 봤을 떄 국채를 대리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고 또 하나는 미 연준이 역레포계좌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을 수가 있죠.
https://youtu.be/3uwldNSMQ5U?si=xjCh89davejGtIjH
- 그러나 연말은 괜찮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투자를 계속 하기로 이미 결정이 되어 있어요. 열심히 한다잖아요...빅테크는 투자를 계속 하기로 마음을 먹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AI는 계속 가게 될 꺼예요.
- 데이터센터를 겁나게 많이 지어야 되는데 원래 여기 송전 배전을 해줘야 되는데 돈이 많이 들어요. 어떻게 하면 되냐면 데이터센터 옆에 SMR 짓고 바로 전력을 넣어주면 된다는거죠. 텍사스 쪽 관련된 에너지라든가 미드스트림 특히 천연가스 쪽 미국은 천연가스가 되게 커요. 이 쪽 관련해서 에너지 쪽에 계속 관심을 둬야 되고 SMR하고 에너지하고 데이터센터 하고는 하나의 묶음이예요.
-IRA나 칩스액트 보조금은 이제 잊어버리셔야 돼요. 왜냐하면 그건 없어질 확률이 큰 것이고, 자기 돈으로 가야되고 TSMC도 자기 돈으로 만들어야 될 확률이 높아요.
- 트럼프가 바라보는 세상은 기준 금리 내려라는 거예요. 그럼 인플레이션은 어떡할꺼냐. 트럼프가 하려는 정책들이 인플레이션 유발 효과가 크죠. 그럼 트럼프 입장에서는 유동성을 마르지 않게 해결을 해줘야 되는데 그 중에 하나 생각할 께 코인하시는 분들은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게 있어요. 미국채 같은 안전자산을 기반으로 코인의 가치를 정하는 게 있는데 이게 잠재적으로 봤을 떄 국채를 대리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고 또 하나는 미 연준이 역레포계좌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을 수가 있죠.
https://youtu.be/3uwldNSMQ5U?si=xjCh89davejGtI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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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인프라 완공 기간 비교: 전력망 병목을 풀 열쇠 'ESS'
• 신규 대규모 전력 부하(AI 데이터센터·첨단 공장)는 완공까지 1~2년 소요
• 반면 이를 뒷받침할 신규 발전소 건설은 5~7년, 고압 광역 송전망(HV) 구축은 7~10년이 걸려 심각한 공급 시차 발생
• 에너지 저장장치(ESS)는 0.5~2년(6개월~2년) 만에 신속 배치가 가능해, 신규 부하 도입 속도와 유일하게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공급 수단
• 소규모 송전망 보강(1~2년)과 함께 ESS를 선제 배치하는 것만이 장기 발전·송전 인프라 완공 전까지 전력 대란을 막는 현실적 해법
#2차전지 #전력 #ESS
• 신규 대규모 전력 부하(AI 데이터센터·첨단 공장)는 완공까지 1~2년 소요
• 반면 이를 뒷받침할 신규 발전소 건설은 5~7년, 고압 광역 송전망(HV) 구축은 7~10년이 걸려 심각한 공급 시차 발생
• 에너지 저장장치(ESS)는 0.5~2년(6개월~2년) 만에 신속 배치가 가능해, 신규 부하 도입 속도와 유일하게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공급 수단
• 소규모 송전망 보강(1~2년)과 함께 ESS를 선제 배치하는 것만이 장기 발전·송전 인프라 완공 전까지 전력 대란을 막는 현실적 해법
#2차전지 #전력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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