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21세기 W를 찾아서...
https://youtu.be/l5-IPWQD9BM
시골의사 박경철님의 "W를 찾아서"라는 영상은 많이들 보셨을 거에요~!
그 영상의 배경은 1990년대 어느 강연장이고, 주요 등장인물은 총 3명입니다.
첫째, 강연자는 프랑스에서 유학을 했던 W입니다.
둘째, 시골의사가 강연장에 데려갔던 백수입니다.
셋째, 시골의사분과 당시 강연장에 있었던 박사급 전문가들입니다.
자... 강연이 시작되고 W는 인터넷이 모든 것을 바꿔놓을 확신을 가지고 강연을 하기 시작합니다. 찢어진 청바지와 어색한 모자를 쓰고 말이죠.
그러자, 강연장에 있었던 박사급 전문가들이 수근 거리기 시작합니다. 미친놈이다! 무슨 인터넷으로 은행을 가냐~ 라고 말이죠. 그리고 강연이 끝나기도 전에 자리를 떠납니다.
당시 최고의 전문가 그룹은 그렇게 "인터넷 세상이 오고 있다는 명백한 사실"을 외면합니다.
수년 후, W가 예상했던 인터넷 세상이 왔고, W는 사업적으로 큰 성공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특이한 사실은 시골의사가 데려갔던 백수였습니다.
당시 이 사람은 비록 백수였지만, W 세상이 올 것이라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W에게 "나는 뭘 해야 되는 지를 알려달라"고 이야기하죠. 그리고 답을 얻어낸 W는 국내 최초의 e-mail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시골의사는 e-mail 사업이 안되는 이유를 세가지로 설명했습니다. 첫째, 편지를 3통 이상 쓰는 사람이 없다. 둘째, 편지를 쓴다고 해도 고작 30원짜리 우표값 아끼겠다고 그런 걸 하겠냐~ 셋째, 그리고 편지는 자고로 손편지가 짱이다. 당시에는 그럴 듯했던 이야기들은 지금와서 보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그리고 W뿐만 아니라, 백수 마저 e-mail 사업을 통해서 대박을 냅니다.
시골의사님은 생각했죠. 나는 뭔가?? 왜 똑같은 이야기를 들었는데, 나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인가? 그는 답을 제레미리프킨에게서 얻었다고 설명합니다.
우리 인류는 지난 수천년의 시간동안 수없이 많은 진보를 경험합니다. 수십억명이 힘을 합친 결과였을까요?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인류가 만들어낸 진보는 사실 상위 0.1%의 천재들이 만들어 낸 결과물입니다. 0.1%가 W고 창의적인 혁신가인 거죠. 그리고 백수는 W를 알아본 안목있는 사람이고 이들은 0.9% 정도 됩니다. 그럼 나머지 99%는?
네... 제레미 리프킨은 이 99%의 인간을 "잉여인간"이라고 했습니다. 잉여인간이라니 기분이 상하시나요? 원문을 보면, 더 짜증나실 수 있는데... Organic materials (유기물 덩어리)입니다... 기분 나쁘죠. 내가 유기물 덩어리, 잉여인간이라고???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겠지만, 음... 사실입니다. 정말 그래요. 저를 포함한 99%의 인간은 미국에 있는 초천재들이 AI를 통해서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지...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 냉정하게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21세기 W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0.1%가 아니라, 0.001% 정도 될 것 같거든요. 어제 나왔던 Meta의 저커버그가 알렉산더 왕을 데리고 오기 위해서 스케일AI를 인수했던(Aqui-hiring) 사례가 그 사실을 설명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저커버그 옆에서 있던 0.1%의 W로는 부족하다고, 0.001%의 알렉산더 왕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니까요.
세상은 진짜 미친 듯이 빨리 변하고 있습니다.
21세기 W는 너무 명확하게 AI와 Crypto 입니다.
이효석아카데미는 작년부터 줄곧 이 주제를 중점적으로 다룬 이유도 여기에 있죠!
더 중요한 사실은 그 속도가 너무 빨라지고 있는 겁니다... 진짜 저도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빨라요~~
그러니, 시골의사님이 그랬던 것처럼 .... 당시의 최고 전문가 박사님들이 그랬던 것처럼... "아서라~ 안된다~ 지금도 편하다~"라면서 세상의 변화를 외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열린 눈으로 세상의 변화를 보고, W가 되진 못하시더라도... 최소한 백수가 했던 정도만이라도 따라가야 하지 않을까요?
https://youtu.be/l5-IPWQD9BM
시골의사 박경철님의 "W를 찾아서"라는 영상은 많이들 보셨을 거에요~!
그 영상의 배경은 1990년대 어느 강연장이고, 주요 등장인물은 총 3명입니다.
첫째, 강연자는 프랑스에서 유학을 했던 W입니다.
둘째, 시골의사가 강연장에 데려갔던 백수입니다.
셋째, 시골의사분과 당시 강연장에 있었던 박사급 전문가들입니다.
자... 강연이 시작되고 W는 인터넷이 모든 것을 바꿔놓을 확신을 가지고 강연을 하기 시작합니다. 찢어진 청바지와 어색한 모자를 쓰고 말이죠.
그러자, 강연장에 있었던 박사급 전문가들이 수근 거리기 시작합니다. 미친놈이다! 무슨 인터넷으로 은행을 가냐~ 라고 말이죠. 그리고 강연이 끝나기도 전에 자리를 떠납니다.
당시 최고의 전문가 그룹은 그렇게 "인터넷 세상이 오고 있다는 명백한 사실"을 외면합니다.
수년 후, W가 예상했던 인터넷 세상이 왔고, W는 사업적으로 큰 성공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특이한 사실은 시골의사가 데려갔던 백수였습니다.
당시 이 사람은 비록 백수였지만, W 세상이 올 것이라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W에게 "나는 뭘 해야 되는 지를 알려달라"고 이야기하죠. 그리고 답을 얻어낸 W는 국내 최초의 e-mail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시골의사는 e-mail 사업이 안되는 이유를 세가지로 설명했습니다. 첫째, 편지를 3통 이상 쓰는 사람이 없다. 둘째, 편지를 쓴다고 해도 고작 30원짜리 우표값 아끼겠다고 그런 걸 하겠냐~ 셋째, 그리고 편지는 자고로 손편지가 짱이다. 당시에는 그럴 듯했던 이야기들은 지금와서 보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그리고 W뿐만 아니라, 백수 마저 e-mail 사업을 통해서 대박을 냅니다.
시골의사님은 생각했죠. 나는 뭔가?? 왜 똑같은 이야기를 들었는데, 나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인가? 그는 답을 제레미리프킨에게서 얻었다고 설명합니다.
우리 인류는 지난 수천년의 시간동안 수없이 많은 진보를 경험합니다. 수십억명이 힘을 합친 결과였을까요?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인류가 만들어낸 진보는 사실 상위 0.1%의 천재들이 만들어 낸 결과물입니다. 0.1%가 W고 창의적인 혁신가인 거죠. 그리고 백수는 W를 알아본 안목있는 사람이고 이들은 0.9% 정도 됩니다. 그럼 나머지 99%는?
네... 제레미 리프킨은 이 99%의 인간을 "잉여인간"이라고 했습니다. 잉여인간이라니 기분이 상하시나요? 원문을 보면, 더 짜증나실 수 있는데... Organic materials (유기물 덩어리)입니다... 기분 나쁘죠. 내가 유기물 덩어리, 잉여인간이라고???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겠지만, 음... 사실입니다. 정말 그래요. 저를 포함한 99%의 인간은 미국에 있는 초천재들이 AI를 통해서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지...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 냉정하게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21세기 W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0.1%가 아니라, 0.001% 정도 될 것 같거든요. 어제 나왔던 Meta의 저커버그가 알렉산더 왕을 데리고 오기 위해서 스케일AI를 인수했던(Aqui-hiring) 사례가 그 사실을 설명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저커버그 옆에서 있던 0.1%의 W로는 부족하다고, 0.001%의 알렉산더 왕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니까요.
세상은 진짜 미친 듯이 빨리 변하고 있습니다.
21세기 W는 너무 명확하게 AI와 Crypt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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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중요한 사실은 그 속도가 너무 빨라지고 있는 겁니다... 진짜 저도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빨라요~~
그러니, 시골의사님이 그랬던 것처럼 .... 당시의 최고 전문가 박사님들이 그랬던 것처럼... "아서라~ 안된다~ 지금도 편하다~"라면서 세상의 변화를 외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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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ai #크립토 #잉여인간 #www #메타 #알렉산더왕 #마크저커버그
🔊 이효석 아카데미는 아래 링크에 소개된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여러분과 소통합니다.
사칭 피해에 각별히 주의해주세요.
👉🏻 https://linktr.ee/hsacademy_integrity
🎓 [네프콘] 바쁜 투자자를 위한 알짜배기 투자 정보 👉🏻 https://bit.ly/45jA33C
✅ [텔레그램] 투자에 도움 되는 생생한 정보 체크👉🏻 https://bit.ly/44YOM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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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 AI 에이전트, 돈의 흐름을 바꾼다!
원문: https://www.goldmansachs.com/insights/articles/software-market-to-expand-as-ai-agents-boost-productivity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3923595906
SaaS의 시대가 저물고, AI 에이전트가 새로운 돈맥(Money Vein)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 수익의 대이동 (The Great Profit Shift)
1. 기존 SaaS 시장의 수익 파이가 AI 에이전트로 빠르게 옮겨갈 전망.
2. 차트 요약: 2028년경 AI 에이전트 시장(Agent TAM)이 SaaS 시장을 추월, 2030년에는 압도적 우위를 차지.
🚀 시장은 2배 이상 커진다!
1. 이건 제로섬 게임이 아님! AI 에이전트가 생산성을 폭발시키며 소프트웨어 시장 전체 규모를 최소 20% 이상 키울 것.
2. 2030년 애플리케이션 S/W 시장 규모 전망: 7,800억 달러 (약 1,000조 원)
👑 2030년, 주인공은 나야 나!
- 2030년까지 AI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시장 수익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시장의 중심으로 우뚝 설 것.
🎙️골드만삭스 핵심 코멘트:
"AI 에이전트는 지식 근로자를 위한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될 것이다."
→ 이건 단순한 '기능'이 아니라 '미래' 그 자체라는 의미! 🧠
✅ 투자자 관점: 기회 & 리스크
📈 기회 (Opportunity):
1. 구조적 성장: 'AI 에이전트'라는 거대한 흐름에 올라탈 기업에 주목.
2. 고부가가치: '생산성 향상 = 높은 가격' 공식. 고마진 기대.
📉 리스크 (Risk):
1. 속도 조절: 플랫폼 표준화에 최소 1년 이상 소요. 단기 기대는 금물.
2. 기술 허들: 데이터 보안, 신뢰성 등 기술적 문제가 해결돼야 본격적인 확산 가능.
결론:
AI 에이전트는 '하이프(Hype)'를 넘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관련 플랫폼(MS, 구글 등) 및 응용 소프트웨어(App) 생태계를 계속 주목해야 할 때입니다.
코멘트:
AI의 시대에서 이제 우리(인간)은 전기보다 더 높은 생산성을 입증해야 합니다. 반대로 얘기하면 생산성을 입증하지 못한 사람들이 잘려나가면서 기업의 재무제표는 더 생산적으로 바뀌어갈 것입니다. 앞으로 커질 시장 속에서 더 높은 마진율을 챙겨나갈 소프트웨어(플랫폼)회사 그리고 보안 업체에 대해 다시금 주목해야 합니다.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3923595906
[작성] 피카츄 아저씨⚡️
[제보] 피카츄에게 제보하기
[태그] #AI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부탁드립니다!
🌩️제보는 블로그 게시글 통해 받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블로그는 늘 열려있으니 서로이웃 추가 주실 때 ‘텔레그램 잘 보고 있다’고만 얘기해주세요!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by. #피카츄아저씨
원문: https://www.goldmansachs.com/insights/articles/software-market-to-expand-as-ai-agents-boost-produ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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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의 시대가 저물고, AI 에이전트가 새로운 돈맥(Money Vein)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 수익의 대이동 (The Great Profit Shift)
1. 기존 SaaS 시장의 수익 파이가 AI 에이전트로 빠르게 옮겨갈 전망.
2. 차트 요약: 2028년경 AI 에이전트 시장(Agent TAM)이 SaaS 시장을 추월, 2030년에는 압도적 우위를 차지.
🚀 시장은 2배 이상 커진다!
1. 이건 제로섬 게임이 아님! AI 에이전트가 생산성을 폭발시키며 소프트웨어 시장 전체 규모를 최소 20% 이상 키울 것.
2. 2030년 애플리케이션 S/W 시장 규모 전망: 7,800억 달러 (약 1,000조 원)
👑 2030년, 주인공은 나야 나!
- 2030년까지 AI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시장 수익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시장의 중심으로 우뚝 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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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는 지식 근로자를 위한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될 것이다."
→ 이건 단순한 '기능'이 아니라 '미래' 그 자체라는 의미! 🧠
✅ 투자자 관점: 기회 & 리스크
📈 기회 (Opportunity):
1. 구조적 성장: 'AI 에이전트'라는 거대한 흐름에 올라탈 기업에 주목.
2. 고부가가치: '생산성 향상 = 높은 가격' 공식. 고마진 기대.
📉 리스크 (Risk):
1. 속도 조절: 플랫폼 표준화에 최소 1년 이상 소요. 단기 기대는 금물.
2. 기술 허들: 데이터 보안, 신뢰성 등 기술적 문제가 해결돼야 본격적인 확산 가능.
결론:
AI 에이전트는 '하이프(Hype)'를 넘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관련 플랫폼(MS, 구글 등) 및 응용 소프트웨어(App) 생태계를 계속 주목해야 할 때입니다.
코멘트:
AI의 시대에서 이제 우리(인간)은 전기보다 더 높은 생산성을 입증해야 합니다. 반대로 얘기하면 생산성을 입증하지 못한 사람들이 잘려나가면서 기업의 재무제표는 더 생산적으로 바뀌어갈 것입니다. 앞으로 커질 시장 속에서 더 높은 마진율을 챙겨나갈 소프트웨어(플랫폼)회사 그리고 보안 업체에 대해 다시금 주목해야 합니다.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3923595906
[작성] 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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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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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과 에너지 분야에 대한 100조원대 대규모 투자 계획을 15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카네기멜론대학교(CMU)에서 열린 '제1회 펜실베이니아 에너지 혁신 서밋'에서 "오늘 오후 20개의 선도적인 기술·에너지기업들이 펜실베이니아에 920억달러(약 127조6960억원) 이상의 투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오후에 발표되는 투자에는 새로운 에너지인프라에 560억달러, 새로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360억달러 이상이 포함된다"면서 "그보다 많은 투자가 몇달 내도 아닌, 몇주 내로 발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64792
#AI #전력 #에너지 #인프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카네기멜론대학교(CMU)에서 열린 '제1회 펜실베이니아 에너지 혁신 서밋'에서 "오늘 오후 20개의 선도적인 기술·에너지기업들이 펜실베이니아에 920억달러(약 127조6960억원) 이상의 투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오후에 발표되는 투자에는 새로운 에너지인프라에 560억달러, 새로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360억달러 이상이 포함된다"면서 "그보다 많은 투자가 몇달 내도 아닌, 몇주 내로 발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64792
#AI #전력 #에너지 #인프라
Naver
美, AI·전력 인프라에 127조원 투자…"세계 선두 유지"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과 에너지 분야에 대한 100조원대 대규모 투자 계획을 15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카네기멜론대학교(C
⚡18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blog.naver.com/freelife-kr/223976364494
#전력 #AI #안보
AI: 알고리즘에서 데이터와 전력인프라의 경쟁으로
중국이 고성능 AI 모델 '딥시크(DeepSeek)'를 오픈소스로 공개하면서, 글로벌 AI 경쟁은 알고리즘 중심에서 데이터와 전력 인프라 중심의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다. 알고리즘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면서 이제는 누가 더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전력망과 데이터 센터 인프라를 갖췄는지가 경쟁의 핵심이 되었다. 특히 생성형 AI의 확산 속도가 과거 인터넷이나 PC보다 빠른 상황에서,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인프라는 AI 기술 우위의 결정적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전력’은 이제 안보이자 전략이다
지금까지 전력망은 인프라의 문제로만 여겨졌지만, 이제는 국가 경쟁력과 직결된 전략 자산으로 바라봐야 한다. 전력 부족은 단순한 서비스 지연을 넘어서, AI 혁신의 속도를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변수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각국은 단기적인 수요 대응을 넘어서, 장기적인 전력망 재설계와 에너지 저장 기술, 대체 전력원 확보에 나서야 한다. AI 경쟁이 결국 '전력 경쟁'으로 귀결되고 있는 만큼, 전력망에 대한 선제적 투자와 규제 혁신이 시급한 시점이다.
#전력 #AI #안보
AI: 알고리즘에서 데이터와 전력인프라의 경쟁으로
중국이 고성능 AI 모델 '딥시크(DeepSeek)'를 오픈소스로 공개하면서, 글로벌 AI 경쟁은 알고리즘 중심에서 데이터와 전력 인프라 중심의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다. 알고리즘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면서 이제는 누가 더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전력망과 데이터 센터 인프라를 갖췄는지가 경쟁의 핵심이 되었다. 특히 생성형 AI의 확산 속도가 과거 인터넷이나 PC보다 빠른 상황에서,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인프라는 AI 기술 우위의 결정적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전력’은 이제 안보이자 전략이다
지금까지 전력망은 인프라의 문제로만 여겨졌지만, 이제는 국가 경쟁력과 직결된 전략 자산으로 바라봐야 한다. 전력 부족은 단순한 서비스 지연을 넘어서, AI 혁신의 속도를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변수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각국은 단기적인 수요 대응을 넘어서, 장기적인 전력망 재설계와 에너지 저장 기술, 대체 전력원 확보에 나서야 한다. AI 경쟁이 결국 '전력 경쟁'으로 귀결되고 있는 만큼, 전력망에 대한 선제적 투자와 규제 혁신이 시급한 시점이다.
NAVER
AI 시대, 전력망은 버틸 수 있을까? (각종 자료정리)
⚡1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AI #전력수요 #원자력 #전력망 #미국
<알 고어, “AI 전력수요 폭증—원전·송전 투자가 병행돼야”>
AI 확산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원전·가스의 탄력적 역할, 대규모 송전망 증설이 필요하다고 강조
데이터센터의 24/7 무탄소 전력 조달을 위해 장기 PPA, 수요유연성, 저장 확대 등 ‘현실적 조달 믹스’를 주문
기후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규제 후퇴를 경계하고, 인허가 간소화와 그리드 투자, 프로젝트 파이낸싱 촉진이 병행돼야 한다는 입장
원전은 안전과 경제성을 전제로 한 옵션으로 평가, 단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와 효율, 수요관리 강화가 필수라는 점을 재확인
결론: AI 시대의 에너지 안보와 탈탄소는 대체가 아닌 조합의 문제, 재생에너지+원전+그리드 업그레이드의 ‘동시 추진’이 해법
https://www.axios.com/2025/09/23/ai-al-gore-nuclear-power?utm_source=substack&utm_medium=email
<알 고어, “AI 전력수요 폭증—원전·송전 투자가 병행돼야”>
AI 확산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원전·가스의 탄력적 역할, 대규모 송전망 증설이 필요하다고 강조
데이터센터의 24/7 무탄소 전력 조달을 위해 장기 PPA, 수요유연성, 저장 확대 등 ‘현실적 조달 믹스’를 주문
기후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규제 후퇴를 경계하고, 인허가 간소화와 그리드 투자, 프로젝트 파이낸싱 촉진이 병행돼야 한다는 입장
원전은 안전과 경제성을 전제로 한 옵션으로 평가, 단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와 효율, 수요관리 강화가 필수라는 점을 재확인
결론: AI 시대의 에너지 안보와 탈탄소는 대체가 아닌 조합의 문제, 재생에너지+원전+그리드 업그레이드의 ‘동시 추진’이 해법
https://www.axios.com/2025/09/23/ai-al-gore-nuclear-power?utm_source=substack&utm_medium=email
Axios
How AI is helping Al Gore warm up to nuclear power
The former vice president and famous environmentalist has had an evolving perspective on nuclear.
⚡17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AI #데이터센터 #전력확보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전쟁…美 콘스텔레이션, 세계 최대 전력사 등극>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를 배경으로 미국 Constellation Energy가 Calpine 인수를 통해 발전 용량을 약 80% 늘리며 세계 최대 전력 생산 기업으로 부상함
Constellation은 원자로 21기를 운영하며 미국 전체 원전 발전량의 25%를 담당하며, Calpine 인수로 천연가스 발전소 61곳, 대규모 배터리 저장 시설 등 총 60GW 규모의 무탄소·저탄소 자산을 확보함
Constellation은 Microsoft, Meta와 같은 빅테크 기업들과 20년 장기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는데, 이는 이들이 안정적이고 탄소 배출 없는 전력 확보를 위해 시장 가격보다 높은 단가를 지불하고 있기 때문임
Constellation은 신규 발전소 건설 대신 **기존 원전 설비 업그레이드('업레이팅')**와 **수요 절감 중개('커테일먼트')**에 집중하여 과잉 투자 위험을 관리하고 있음
AI 붐이 에너지 시장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면서, 안정적이고 청정한 전력 자산을 보유한 Constellation의 기업 가치가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AI 시대의 전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0181916243031fbbec65dfb_1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전쟁…美 콘스텔레이션, 세계 최대 전력사 등극>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를 배경으로 미국 Constellation Energy가 Calpine 인수를 통해 발전 용량을 약 80% 늘리며 세계 최대 전력 생산 기업으로 부상함
Constellation은 원자로 21기를 운영하며 미국 전체 원전 발전량의 25%를 담당하며, Calpine 인수로 천연가스 발전소 61곳, 대규모 배터리 저장 시설 등 총 60GW 규모의 무탄소·저탄소 자산을 확보함
Constellation은 Microsoft, Meta와 같은 빅테크 기업들과 20년 장기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는데, 이는 이들이 안정적이고 탄소 배출 없는 전력 확보를 위해 시장 가격보다 높은 단가를 지불하고 있기 때문임
Constellation은 신규 발전소 건설 대신 **기존 원전 설비 업그레이드('업레이팅')**와 **수요 절감 중개('커테일먼트')**에 집중하여 과잉 투자 위험을 관리하고 있음
AI 붐이 에너지 시장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면서, 안정적이고 청정한 전력 자산을 보유한 Constellation의 기업 가치가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AI 시대의 전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0181916243031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전쟁"…美 콘스텔레이션, 세계 최대 전력사 등극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를 배경으로 미국 볼티모어 소재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onstellation Energy)가 세계 최대 전력 생산 기업으로 떠올랐다.배런스는 지난 17일(현지시각) 조 도밍게즈(Joe Dominguez) 최고경영자(CEO) 인터뷰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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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AI #전력수요 #비상발전기 #디젤 #미국
<미, 월마트 등 대형 매장·데이터센터 비상용 디젤 발전기를 전력망 보강용으로 활용 검토>
미국 정부가 AI 수요 급증과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시설의 대형 디젤 발전기를 전력망 백업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 검토
이 방식은 신규 발전소 수십 기 건설 필요성을 줄이고 단기간 내 전력 공급 확대 효과 기대
대상은 대형 데이터센터, 대형 매장(예: 월마트) 등 민간 시설이 보유한 정지형 디젤 발전기
정부는 이를 가동하면 “원자로 35개 분량 전력 추가 효과”와 맞먹는 공급 증가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
그러나 환경, 배출가스, 미세먼지, 지역 사회 수용성 등 규제 및 사회적 논란 가능성 존재
이 방안은 기존 송배전망 확충이나 새로운 발전소 건설보다 빠르게 공급을 확보할 수 있는 ‘단기 처방’이라는 분석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전력망 근본 확충, 재생에너지 및 저장 설비 확대 등 구조적 해법 병행이 필요하다는 의견 많음
미국 내 전력 수요 증가, 인프라 한계, 제도적 제약이 복합된 상황에서 ‘비전통적 공급처’ 활용이 현실적 대안으로 부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2/us-eyes-backup-generators-from-walmart-in-quest-for-more-power?srnd=phx-industries-energy&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5-12-02%20Utility%20Dive%20Newsletter%20%5Bissue:79398%5D&utm_term=Utility%20Dive
<미, 월마트 등 대형 매장·데이터센터 비상용 디젤 발전기를 전력망 보강용으로 활용 검토>
미국 정부가 AI 수요 급증과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시설의 대형 디젤 발전기를 전력망 백업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 검토
이 방식은 신규 발전소 수십 기 건설 필요성을 줄이고 단기간 내 전력 공급 확대 효과 기대
대상은 대형 데이터센터, 대형 매장(예: 월마트) 등 민간 시설이 보유한 정지형 디젤 발전기
정부는 이를 가동하면 “원자로 35개 분량 전력 추가 효과”와 맞먹는 공급 증가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
그러나 환경, 배출가스, 미세먼지, 지역 사회 수용성 등 규제 및 사회적 논란 가능성 존재
이 방안은 기존 송배전망 확충이나 새로운 발전소 건설보다 빠르게 공급을 확보할 수 있는 ‘단기 처방’이라는 분석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전력망 근본 확충, 재생에너지 및 저장 설비 확대 등 구조적 해법 병행이 필요하다는 의견 많음
미국 내 전력 수요 증가, 인프라 한계, 제도적 제약이 복합된 상황에서 ‘비전통적 공급처’ 활용이 현실적 대안으로 부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2/us-eyes-backup-generators-from-walmart-in-quest-for-more-power?srnd=phx-industries-energy&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5-12-02%20Utility%20Dive%20Newsletter%20%5Bissue:79398%5D&utm_term=Utility%20Dive
Bloomberg.com
US Eyes Diesel Generators to Meet Growing AI Power Demand
The US is looking to tap the nation’s network of large industrial diesel generators used at data centers, big box stores and elsewhere to help curb rising electricity costs and support the surge in power demand from artificial intelligence, according to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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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작가님 이데일리 나오셨네요
이지혜 경제쇼 필청 +_+!!
https://youtu.be/YgUmvBeKD_I?si=-wT78D3p05hSAV7v
https://t.me/fundeasy_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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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투자자 생존법 "탑다운 퀄리티 투자하세요"[최호균 (펀드이지)]_이지혜경제쇼YO...4080경제쇼!
📌촬영일자 : 2025.12.01
- 기획·진행 : 이지혜 기자·앵커
- 출연 : 최호균 (펀드이지)
- 촬영·편집 : 김태완 기자
#최호균 #직장인투자자 #펀드 #펀드이지 #최이지 #미국주식 #ETF #S&P500 #월배당 #탑다운퀄리티 #탑다운전략 #퀄리티 #경제적해자 #ROIC #ROE #ROCE #자본배분 #AI #천연가스 #전력 #에너지 #이큐티 #윌리엄스컴퍼니 #워런버핏 #테리스미스 #스탠리드러켄밀러 #장기투자 #이지혜기자 #이지혜앵커 #김태완기자…
- 기획·진행 : 이지혜 기자·앵커
- 출연 : 최호균 (펀드이지)
- 촬영·편집 : 김태완 기자
#최호균 #직장인투자자 #펀드 #펀드이지 #최이지 #미국주식 #ETF #S&P500 #월배당 #탑다운퀄리티 #탑다운전략 #퀄리티 #경제적해자 #ROIC #ROE #ROCE #자본배분 #AI #천연가스 #전력 #에너지 #이큐티 #윌리엄스컴퍼니 #워런버핏 #테리스미스 #스탠리드러켄밀러 #장기투자 #이지혜기자 #이지혜앵커 #김태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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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AI #에너지 #가스발전
AI 에너지 보틀넥 해결을 위한 가스발전 종류 및 해결법 정리가 정말 잘 되어있는 리포트입니다.
- 새로운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에 연결되기까지 미국 내 일부 지역에서는 5년에서 10년이라는 대기 시간이 발생
- AI 기업들에게 10년은 영겁의 시간, 따라서 전력망을 우회하는(Behind the Meter) 자체 발전 전략을 선택
- BYOG(Bring Your Own Generation): 발전은 니들이 각자 알아서 해결해라
- xAI는 2개의 주 사이에 데이터센터를 지어 한쪽에 차질이 생길 경우, 다른 쪽에서 기가와트 스케일의 발전단지 허가를 받아내는 방식으로 해결
- 가장 현실적인 단기 솔루션은 데이터센터 부지에 직접 발전기를 설치하는 것. 연간 세자릿수 성장률!
- 설치가 매우 빠르고(수개월 내), 전력 수요에 따라 껐다 켰다 하는 유연성이 뛰어남
- xAI의 '콜로서스(Colossus)' 클러스터가 이 방식을 통해 기록적인 속도로 가동을 시작한 대표적 사례. 이후 다른 빅테크들도 이 방법을 채택
- 신규 가스터빈 기업의 진입: ex) 두산에너빌리티도 시장 진입하여 몇주전 xAI와 1.9GW 신규 공급 계약
- 크게 3가지: 가스터빈, 왕복동 엔진(RICE), SOFC
- 발전량, 리드타임, OPEX 상세 스펙은 테이블 참조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how-ai-labs-are-solving-the-power
AI 에너지 보틀넥 해결을 위한 가스발전 종류 및 해결법 정리가 정말 잘 되어있는 리포트입니다.
그림 1-2) 기존 그리드 현황
- 새로운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에 연결되기까지 미국 내 일부 지역에서는 5년에서 10년이라는 대기 시간이 발생
- AI 기업들에게 10년은 영겁의 시간, 따라서 전력망을 우회하는(Behind the Meter) 자체 발전 전략을 선택
- BYOG(Bring Your Own Generation): 발전은 니들이 각자 알아서 해결해라
- xAI는 2개의 주 사이에 데이터센터를 지어 한쪽에 차질이 생길 경우, 다른 쪽에서 기가와트 스케일의 발전단지 허가를 받아내는 방식으로 해결
그림 3-4) 현장 발전: 가스가 정답인 이유
- 가장 현실적인 단기 솔루션은 데이터센터 부지에 직접 발전기를 설치하는 것. 연간 세자릿수 성장률!
- 설치가 매우 빠르고(수개월 내), 전력 수요에 따라 껐다 켰다 하는 유연성이 뛰어남
- xAI의 '콜로서스(Colossus)' 클러스터가 이 방식을 통해 기록적인 속도로 가동을 시작한 대표적 사례. 이후 다른 빅테크들도 이 방법을 채택
- 신규 가스터빈 기업의 진입: ex) 두산에너빌리티도 시장 진입하여 몇주전 xAI와 1.9GW 신규 공급 계약
그림 5) 가스발전의 종류
- 크게 3가지: 가스터빈, 왕복동 엔진(RICE), SOFC
- 발전량, 리드타임, OPEX 상세 스펙은 테이블 참조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how-ai-labs-are-solving-the-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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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GS #AI
• 이번 사이클은 역사상 가장 크고 가장 긴 반도체·전자부품 업황 사이클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음.
• 1차 성장 동력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
• 2차 성장 동력은 Device Proliferation.
- Edge AI
- Physical AI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디바이스)
• 현재 업황은 사이클의 초기 단계(Early Stage)로 판단.
"AI 인프라 투자 → Edge AI → Physical AI로 이어지는 초대형 장기 성장 사이클이 시작됐으며, 아직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
• 이번 사이클은 역사상 가장 크고 가장 긴 반도체·전자부품 업황 사이클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음.
• 1차 성장 동력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
• 2차 성장 동력은 Device Proliferation.
- Edge AI
- Physical AI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디바이스)
• 현재 업황은 사이클의 초기 단계(Early Stage)로 판단.
"AI 인프라 투자 → Edge AI → Physical AI로 이어지는 초대형 장기 성장 사이클이 시작됐으며, 아직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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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경 라이브
주가 10배 넘게 상승 블룸에너지, 투자 포인트는? | $20→320, 16배 상승↑HOT한 SOFC 블룸에너지, 어떤 곳?|피카츄 아저씨 [2부]|자이앤트썰
https://www.youtube.com/watch?v=35Vt5QoMO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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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피카츄 아저씨
- 촬영일 : 2026. 06. 11
⏱️Time Table
00:00 하이라이트
00:30 해외 원전 기업 주요 비교
02:56 블룸에너지, 부각된 이유
06:13 플루언스 핵심 사업 구조
08:26 글로벌 천연가스 시장 전망
[기획·진행] 홍순빈 기자
[촬영·편집] 유근민 PD
#피카츄 #블룸에너지 #플루언스에너지 #원전테마주 #원전대장주 #원전관련주 #원자력발전 #수소발전 #sofc #오클로 #뉴스케일파워 #엑손모빌…
- 촬영일 : 2026. 06. 11
⏱️Time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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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 해외 원전 기업 주요 비교
02:56 블룸에너지, 부각된 이유
06:13 플루언스 핵심 사업 구조
08:26 글로벌 천연가스 시장 전망
[기획·진행] 홍순빈 기자
[촬영·편집] 유근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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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좋은 기회로 매일경제 자이앤트 채널에 출연하여 전력 인프라에 대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2,3부는 차주 업로드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JC6dqHYt1vc?si=swiizmOlcWnOFtzi 협업문의: pikachu_aj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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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10배 넘게 상승 블룸에너지, 투자 포인트는? | $20→320, 16배 상승↑HOT한 SOFC 블룸에너지, 어떤 곳?|피카츄 아저씨 [2부]|자이앤트썰
- 출연 : 피카츄 아저씨
- 촬영일 : 2026. 0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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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 해외 원전 기업 주요 비교
02:56 블룸에너지, 부각된 이유
06:13 플루언스 핵심 사업 구조
08:26 글로벌 천연가스 시장 전망
[기획·진행] 홍순빈 기자
[촬영·편집] 유근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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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일 : 2026. 0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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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 해외 원전 기업 주요 비교
02:56 블룸에너지, 부각된 이유
06:13 플루언스 핵심 사업 구조
08:26 글로벌 천연가스 시장 전망
[기획·진행] 홍순빈 기자
[촬영·편집] 유근민 PD
#피카츄 #블룸에너지 #플루언스에너지 #원전테마주 #원전대장주 #원전관련주 #원자력발전 #수소발전 #sofc #오클로 #뉴스케일파워 #엑손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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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 JP모건: AI 투자 사이클의 다음 병목은 ‘전력 인프라’
JP모건은 AI가 전력반도체 시장에 구조적인 다년 성장 사이클을 만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성장 동력은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 투자와,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전력을 GPU까지 더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력 변환 기술 고도화입니다.
📊 시장 규모
JP모건의 헤드라인 기본 시나리오는 2025년 약 27억달러였던 AI 전력반도체 시장이 2028년 약 160억달러로 성장한다는 전망입니다. 3년 연평균 성장률은 약 82%입니다.
이는 2028년 AI 컴퓨팅 전력 증설 65GW와 kW당 반도체 탑재액 250달러를 적용한 결과입니다. 보고서의 상세 모델에서는 신규·교체 수요를 합친 약 81GW의 설치와 평균 237달러/kW를 적용해 2028년 시장 규모를 약 192억달러로 산출했으며, 강한 시나리오에서는 200억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봤습니다.
현재 AI 전력 시스템의 반도체 탑재액은 약 175달러/kW이지만, JP모건은 중기 245달러, 장기 285달러/kW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 핵심 변화는 800V HVDC
기존 데이터센터의 전력은 변압기 → UPS → PDU → 서버 PSU → VRM 등 4~5단계의 변환을 거칩니다. 전체 효율은 약 85~88%에 불과해, 전력의 12~15%가 GPU에 도달하기 전에 열로 손실됩니다.
800V 고전압 직류 방식은 전압을 높이고 전류를 낮춰 구리 사용량과 전력 손실을 줄입니다. 이 과정에서 이중 변환 UPS, 랙 단위 변압기·PDU, 서버별 AC-DC PSU가 축소되거나 제거됩니다.
대신 SiC 기반 중앙집중형 AC-DC 정류기와 고체변압기(SST), 솔리드스테이트 차단기(SSCB), 양방향 DC-DC 컨버터가 탑재된 배터리 백업 시스템, 800V를 48V 또는 6V로 낮추는 랙 단위 컨버터가 새롭게 필요해집니다. 전력 변환 단계는 줄어들지만 남는 단계는 오히려 반도체 집약적으로 바뀌는 구조입니다.
🗓 도입 일정
2026~2027년에는 기존 400V·480V AC 구조가 주류를 유지하며, 향후 800V 랙을 수용하기 위한 사이드카형 파워랙과 48V 파워셸프 투자가 진행될 전망입니다.
2027년 하반기부터 2028년에는 엔비디아 Kyber를 포함한 800V 네이티브 랙이 확대되고, 별도의 파워랙이 AC 전력을 800V DC로 변환해 컴퓨팅 랙에 공급하게 됩니다.
2028년 이후에는 기존 변압기와 파워랙을 고체변압기로 통합해 중전압 AC를 800V DC로 직접 변환하는 구조가 장기적인 목표입니다. 다만 슈나이더와 르그랑은 의미 있는 800V 시장 확대 시점을 2028년 이후로 보고 있습니다.
🔥 랙 전력은 1MW 시대로
엔비디아 Blackwell B300의 소비전력은 칩당 약 1.4kW이며 Rubin Ultra는 약 3.6kW까지 상승할 전망입니다. Kyber 랙은 약 600kW, 차세대 시스템은 랙당 1MW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랙 전력밀도가 높아질수록 전력 변환 효율과 보호 기능의 가치가 커집니다. 100kW 랙에서 효율이 1% 개선되면 약 1kW의 발열과 이에 따른 냉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SiC·GaN·실리콘의 역할
SiC는 고전압 영역의 핵심 소재입니다. 전력망, 에너지저장장치, 중앙 AC-DC 정류기, 고체변압기와 솔리드스테이트 차단기에서 채택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GaN은 800V 전력을 48V·12V·6V 등으로 낮추는 랙 내부 1단계 DC-DC 변환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높은 스위칭 주파수를 통해 전력밀도와 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리콘은 비용과 성능 측면에서 GPU 바로 옆에서 1V 이하로 전압을 낮추는 VRM·PoL 영역의 지배력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JP모건은 장기적으로 kW당 SiC 탑재액이 30달러에서 60달러, GaN은 3달러에서 46달러, 실리콘은 150달러에서 180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특히 전력 모듈을 프로세서 바로 아래에 배치하는 수직 전력 공급 방식은 기존 개별소자 방식보다 ASP가 3~4배 높아, 랙 내부에서 가장 큰 가치 증가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 주요 기업 포지셔닝
Infineon은 전력망부터 GPU 코어까지 Si, SiC, GaN, 드라이버, 컨트롤러와 전력 모듈을 모두 보유한 가장 포괄적인 사업자로 평가됐습니다. AI 전력 매출은 FY2025 7억유로 이상에서 FY2026 15억유로, FY2027 최소 25억유로로 증가할 전망이며, 현재 성장은 수요보다 공급능력에 의해 제한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AI 전력 시장 점유율을 약 30~40%로 추정했습니다.
MPS는 GPU·ASIC의 VRM과 수직 전력 모듈에 강점이 있으며, Renesas는 디지털 멀티페이즈 컨트롤러와 스마트 파워스테이지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TI와 ADI는 전력 제어·센싱·보호를 포함한 광범위한 아날로그 포트폴리오가 강점입니다.
Navitas는 800V→48V·6V GaN 변환과 초고전압 SiC에 집중하는 고성장 순수 전력반도체 업체이지만, 아직 매출 규모가 작아 양산과 고객 인증 리스크가 큽니다. onsemi, STMicroelectronics, Rohm, Wolfspeed는 SiC와 GaN을 기반으로 전력망·파워랙·ESS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 공급 부족과 가격 효과
Infineon은 AI 전력 제품이 이미 공급 할당 상태라고 밝혔으며, onsemi 역시 일부 전력 제품의 리드타임이 23주에서 약 26주로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Infineon, onsemi, ADI 등은 공급이 부족한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WSTS 기준 2026년 4월 전력 MOSFET 가격도 전년 대비 약 3% 상승했습니다. AI 수요가 전력반도체 산업 전반의 가동률과 가격을 끌어올리는 ‘AI 후광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 투자 시사점
AI 인프라 투자의 가치사슬은 GPU와 메모리에서 전력 변환, 전력 보호, 에너지저장장치와 전력망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VRM·PoL과 수직 전력 모듈, 중기적으로는 800V DC-DC와 GaN, 장기적으로는 SiC 기반 고체변압기·차단기·ESS가 핵심 성장 영역입니다.
주요 리스크는 800V 전환 시점 지연, 대형 전력 시스템의 규모의 경제로 인한 와트당 반도체 탑재액 하락, 신규 업체의 고객 인증 및 양산 지연입니다.
출처: J.P. Morgan, First Principles – AI Power Infrastructure: Following the Power, 2026년 6월 25일
※ 본 내용은 보고서 요약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GPT로 요약함
#AI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전력반도체 #800V #SiC #GaN #Infineon #MPS #엔비디아
JP모건은 AI가 전력반도체 시장에 구조적인 다년 성장 사이클을 만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성장 동력은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 투자와,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전력을 GPU까지 더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력 변환 기술 고도화입니다.
📊 시장 규모
JP모건의 헤드라인 기본 시나리오는 2025년 약 27억달러였던 AI 전력반도체 시장이 2028년 약 160억달러로 성장한다는 전망입니다. 3년 연평균 성장률은 약 82%입니다.
이는 2028년 AI 컴퓨팅 전력 증설 65GW와 kW당 반도체 탑재액 250달러를 적용한 결과입니다. 보고서의 상세 모델에서는 신규·교체 수요를 합친 약 81GW의 설치와 평균 237달러/kW를 적용해 2028년 시장 규모를 약 192억달러로 산출했으며, 강한 시나리오에서는 200억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봤습니다.
현재 AI 전력 시스템의 반도체 탑재액은 약 175달러/kW이지만, JP모건은 중기 245달러, 장기 285달러/kW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 핵심 변화는 800V HVDC
기존 데이터센터의 전력은 변압기 → UPS → PDU → 서버 PSU → VRM 등 4~5단계의 변환을 거칩니다. 전체 효율은 약 85~88%에 불과해, 전력의 12~15%가 GPU에 도달하기 전에 열로 손실됩니다.
800V 고전압 직류 방식은 전압을 높이고 전류를 낮춰 구리 사용량과 전력 손실을 줄입니다. 이 과정에서 이중 변환 UPS, 랙 단위 변압기·PDU, 서버별 AC-DC PSU가 축소되거나 제거됩니다.
대신 SiC 기반 중앙집중형 AC-DC 정류기와 고체변압기(SST), 솔리드스테이트 차단기(SSCB), 양방향 DC-DC 컨버터가 탑재된 배터리 백업 시스템, 800V를 48V 또는 6V로 낮추는 랙 단위 컨버터가 새롭게 필요해집니다. 전력 변환 단계는 줄어들지만 남는 단계는 오히려 반도체 집약적으로 바뀌는 구조입니다.
🗓 도입 일정
2026~2027년에는 기존 400V·480V AC 구조가 주류를 유지하며, 향후 800V 랙을 수용하기 위한 사이드카형 파워랙과 48V 파워셸프 투자가 진행될 전망입니다.
2027년 하반기부터 2028년에는 엔비디아 Kyber를 포함한 800V 네이티브 랙이 확대되고, 별도의 파워랙이 AC 전력을 800V DC로 변환해 컴퓨팅 랙에 공급하게 됩니다.
2028년 이후에는 기존 변압기와 파워랙을 고체변압기로 통합해 중전압 AC를 800V DC로 직접 변환하는 구조가 장기적인 목표입니다. 다만 슈나이더와 르그랑은 의미 있는 800V 시장 확대 시점을 2028년 이후로 보고 있습니다.
🔥 랙 전력은 1MW 시대로
엔비디아 Blackwell B300의 소비전력은 칩당 약 1.4kW이며 Rubin Ultra는 약 3.6kW까지 상승할 전망입니다. Kyber 랙은 약 600kW, 차세대 시스템은 랙당 1MW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랙 전력밀도가 높아질수록 전력 변환 효율과 보호 기능의 가치가 커집니다. 100kW 랙에서 효율이 1% 개선되면 약 1kW의 발열과 이에 따른 냉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SiC·GaN·실리콘의 역할
SiC는 고전압 영역의 핵심 소재입니다. 전력망, 에너지저장장치, 중앙 AC-DC 정류기, 고체변압기와 솔리드스테이트 차단기에서 채택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GaN은 800V 전력을 48V·12V·6V 등으로 낮추는 랙 내부 1단계 DC-DC 변환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높은 스위칭 주파수를 통해 전력밀도와 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리콘은 비용과 성능 측면에서 GPU 바로 옆에서 1V 이하로 전압을 낮추는 VRM·PoL 영역의 지배력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JP모건은 장기적으로 kW당 SiC 탑재액이 30달러에서 60달러, GaN은 3달러에서 46달러, 실리콘은 150달러에서 180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특히 전력 모듈을 프로세서 바로 아래에 배치하는 수직 전력 공급 방식은 기존 개별소자 방식보다 ASP가 3~4배 높아, 랙 내부에서 가장 큰 가치 증가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 주요 기업 포지셔닝
Infineon은 전력망부터 GPU 코어까지 Si, SiC, GaN, 드라이버, 컨트롤러와 전력 모듈을 모두 보유한 가장 포괄적인 사업자로 평가됐습니다. AI 전력 매출은 FY2025 7억유로 이상에서 FY2026 15억유로, FY2027 최소 25억유로로 증가할 전망이며, 현재 성장은 수요보다 공급능력에 의해 제한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AI 전력 시장 점유율을 약 30~40%로 추정했습니다.
MPS는 GPU·ASIC의 VRM과 수직 전력 모듈에 강점이 있으며, Renesas는 디지털 멀티페이즈 컨트롤러와 스마트 파워스테이지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TI와 ADI는 전력 제어·센싱·보호를 포함한 광범위한 아날로그 포트폴리오가 강점입니다.
Navitas는 800V→48V·6V GaN 변환과 초고전압 SiC에 집중하는 고성장 순수 전력반도체 업체이지만, 아직 매출 규모가 작아 양산과 고객 인증 리스크가 큽니다. onsemi, STMicroelectronics, Rohm, Wolfspeed는 SiC와 GaN을 기반으로 전력망·파워랙·ESS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 공급 부족과 가격 효과
Infineon은 AI 전력 제품이 이미 공급 할당 상태라고 밝혔으며, onsemi 역시 일부 전력 제품의 리드타임이 23주에서 약 26주로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Infineon, onsemi, ADI 등은 공급이 부족한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WSTS 기준 2026년 4월 전력 MOSFET 가격도 전년 대비 약 3% 상승했습니다. AI 수요가 전력반도체 산업 전반의 가동률과 가격을 끌어올리는 ‘AI 후광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 투자 시사점
AI 인프라 투자의 가치사슬은 GPU와 메모리에서 전력 변환, 전력 보호, 에너지저장장치와 전력망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VRM·PoL과 수직 전력 모듈, 중기적으로는 800V DC-DC와 GaN, 장기적으로는 SiC 기반 고체변압기·차단기·ESS가 핵심 성장 영역입니다.
주요 리스크는 800V 전환 시점 지연, 대형 전력 시스템의 규모의 경제로 인한 와트당 반도체 탑재액 하락, 신규 업체의 고객 인증 및 양산 지연입니다.
출처: J.P. Morgan, First Principles – AI Power Infrastructure: Following the Power, 2026년 6월 25일
※ 본 내용은 보고서 요약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GPT로 요약함
#AI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전력반도체 #800V #SiC #GaN #Infineon #MPS #엔비디아
⚡20
Forwarded from AI_Innovation_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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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결국 '석유'와 같은 길을 걷게 될까?
최근 All-In 팟캐스트에서 나온 Chamath의 AI 관련 발언이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그는 AI를 석유에 비유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앞으로 AI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지능이라는 자원이 되고, 중요한 것은 얼마나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느냐의 싸움이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Chamath는 이를 재미있는 방식으로 설명했습니다.
만약 AI 토큰 100만 개를 지능 1배럴 이라고 가정한다면, 현재 시장에서는 같은 양의 지능을 제공하면서도 가격 차이가 매우 크다는 것입니다.
Anthropic: 약 56달러
OpenAI: 약 26달러
xAI: 약 1달러
Meta: 약 1.5달러
Google: 약 1달러
중국 AI 기업들: 약 0.5달러 수준
물론 실제 서비스와 모델 성능, 사용 조건은 다르지만 핵심은 비슷한 수준의 AI 능력을 제공하는데 가격 차이가 너무 크다는 점입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흥미롭게 본 이유는, 과거 인터넷/클라우드 시장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초기에는 서버를 임대하는 비용이 매우 높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기술이 표준화되고 경쟁이 심화되면서 가격은 계속 내려갔습니다.
AI 역시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각 기업들이 더 좋은 모델을 만들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고, 일부 기업들은 높은 가격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픈소스 모델의 발전, 중국 AI 기업들의 저가 공세, GPU 효율 개선 등이 계속 진행되면서 AI 지능의 가격은 결국 빠르게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특히 중요한 부분은 "모델 성능 격차는 줄어들고 있는데 가격 격차는 아직 유지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AI 시장은 단순히 "누가 가장 똑똑한 모델을 만드는가"의 경쟁에서,
“누가 같은 수준의 지능을 가장 저렴하게 제공하는가”
라는 경쟁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만약 현재 높은 가격의 AI 모델을 기반으로 사업 전략을 세운 기업이라면, 앞으로 가격 경쟁 압박을 피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결국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단순히 뛰어난 모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지능을 공급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는 정말 새로운 석유가 될 수 있을까요?
앞으로 몇 년이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AI #인공지능 #LLM #생성형AI #OpenAI #Anthropic #GoogleAI #오픈소스AI #AI시장 #테크트렌드
AI 정보는 이곳에서!
최근 All-In 팟캐스트에서 나온 Chamath의 AI 관련 발언이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그는 AI를 석유에 비유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앞으로 AI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지능이라는 자원이 되고, 중요한 것은 얼마나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느냐의 싸움이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Chamath는 이를 재미있는 방식으로 설명했습니다.
만약 AI 토큰 100만 개를 지능 1배럴 이라고 가정한다면, 현재 시장에서는 같은 양의 지능을 제공하면서도 가격 차이가 매우 크다는 것입니다.
Anthropic: 약 56달러
OpenAI: 약 26달러
xAI: 약 1달러
Meta: 약 1.5달러
Google: 약 1달러
중국 AI 기업들: 약 0.5달러 수준
물론 실제 서비스와 모델 성능, 사용 조건은 다르지만 핵심은 비슷한 수준의 AI 능력을 제공하는데 가격 차이가 너무 크다는 점입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흥미롭게 본 이유는, 과거 인터넷/클라우드 시장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초기에는 서버를 임대하는 비용이 매우 높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기술이 표준화되고 경쟁이 심화되면서 가격은 계속 내려갔습니다.
AI 역시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각 기업들이 더 좋은 모델을 만들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고, 일부 기업들은 높은 가격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픈소스 모델의 발전, 중국 AI 기업들의 저가 공세, GPU 효율 개선 등이 계속 진행되면서 AI 지능의 가격은 결국 빠르게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특히 중요한 부분은 "모델 성능 격차는 줄어들고 있는데 가격 격차는 아직 유지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AI 시장은 단순히 "누가 가장 똑똑한 모델을 만드는가"의 경쟁에서,
“누가 같은 수준의 지능을 가장 저렴하게 제공하는가”
라는 경쟁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만약 현재 높은 가격의 AI 모델을 기반으로 사업 전략을 세운 기업이라면, 앞으로 가격 경쟁 압박을 피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결국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단순히 뛰어난 모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지능을 공급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는 정말 새로운 석유가 될 수 있을까요?
앞으로 몇 년이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AI #인공지능 #LLM #생성형AI #OpenAI #Anthropic #GoogleAI #오픈소스AI #AI시장 #테크트렌드
AI 정보는 이곳에서!
⚡36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 JP모건: AI 투자 사이클의 다음 병목은 ‘전력 인프라’
JP모건은 AI가 전력반도체 시장에 구조적인 다년 성장 사이클을 만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성장 동력은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 투자와,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전력을 GPU까지 더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력 변환 기술 고도화입니다.
📊 시장 규모
JP모건의 헤드라인 기본 시나리오는 2025년 약 27억달러였던 AI 전력반도체 시장이 2028년 약 160억달러로 성장한다는 전망입니다. 3년 연평균 성장률은 약 82%입니다.
이는 2028년 AI 컴퓨팅 전력 증설 65GW와 kW당 반도체 탑재액 250달러를 적용한 결과입니다. 보고서의 상세 모델에서는 신규·교체 수요를 합친 약 81GW의 설치와 평균 237달러/kW를 적용해 2028년 시장 규모를 약 192억달러로 산출했으며, 강한 시나리오에서는 200억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봤습니다.
현재 AI 전력 시스템의 반도체 탑재액은 약 175달러/kW이지만, JP모건은 중기 245달러, 장기 285달러/kW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 핵심 변화는 800V HVDC
기존 데이터센터의 전력은 변압기 → UPS → PDU → 서버 PSU → VRM 등 4~5단계의 변환을 거칩니다. 전체 효율은 약 85~88%에 불과해, 전력의 12~15%가 GPU에 도달하기 전에 열로 손실됩니다.
800V 고전압 직류 방식은 전압을 높이고 전류를 낮춰 구리 사용량과 전력 손실을 줄입니다. 이 과정에서 이중 변환 UPS, 랙 단위 변압기·PDU, 서버별 AC-DC PSU가 축소되거나 제거됩니다.
대신 SiC 기반 중앙집중형 AC-DC 정류기와 고체변압기(SST), 솔리드스테이트 차단기(SSCB), 양방향 DC-DC 컨버터가 탑재된 배터리 백업 시스템, 800V를 48V 또는 6V로 낮추는 랙 단위 컨버터가 새롭게 필요해집니다. 전력 변환 단계는 줄어들지만 남는 단계는 오히려 반도체 집약적으로 바뀌는 구조입니다.
🗓 도입 일정
2026~2027년에는 기존 400V·480V AC 구조가 주류를 유지하며, 향후 800V 랙을 수용하기 위한 사이드카형 파워랙과 48V 파워셸프 투자가 진행될 전망입니다.
2027년 하반기부터 2028년에는 엔비디아 Kyber를 포함한 800V 네이티브 랙이 확대되고, 별도의 파워랙이 AC 전력을 800V DC로 변환해 컴퓨팅 랙에 공급하게 됩니다.
2028년 이후에는 기존 변압기와 파워랙을 고체변압기로 통합해 중전압 AC를 800V DC로 직접 변환하는 구조가 장기적인 목표입니다. 다만 슈나이더와 르그랑은 의미 있는 800V 시장 확대 시점을 2028년 이후로 보고 있습니다.
🔥 랙 전력은 1MW 시대로
엔비디아 Blackwell B300의 소비전력은 칩당 약 1.4kW이며 Rubin Ultra는 약 3.6kW까지 상승할 전망입니다. Kyber 랙은 약 600kW, 차세대 시스템은 랙당 1MW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랙 전력밀도가 높아질수록 전력 변환 효율과 보호 기능의 가치가 커집니다. 100kW 랙에서 효율이 1% 개선되면 약 1kW의 발열과 이에 따른 냉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SiC·GaN·실리콘의 역할
SiC는 고전압 영역의 핵심 소재입니다. 전력망, 에너지저장장치, 중앙 AC-DC 정류기, 고체변압기와 솔리드스테이트 차단기에서 채택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GaN은 800V 전력을 48V·12V·6V 등으로 낮추는 랙 내부 1단계 DC-DC 변환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높은 스위칭 주파수를 통해 전력밀도와 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리콘은 비용과 성능 측면에서 GPU 바로 옆에서 1V 이하로 전압을 낮추는 VRM·PoL 영역의 지배력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JP모건은 장기적으로 kW당 SiC 탑재액이 30달러에서 60달러, GaN은 3달러에서 46달러, 실리콘은 150달러에서 180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특히 전력 모듈을 프로세서 바로 아래에 배치하는 수직 전력 공급 방식은 기존 개별소자 방식보다 ASP가 3~4배 높아, 랙 내부에서 가장 큰 가치 증가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 주요 기업 포지셔닝
Infineon은 전력망부터 GPU 코어까지 Si, SiC, GaN, 드라이버, 컨트롤러와 전력 모듈을 모두 보유한 가장 포괄적인 사업자로 평가됐습니다. AI 전력 매출은 FY2025 7억유로 이상에서 FY2026 15억유로, FY2027 최소 25억유로로 증가할 전망이며, 현재 성장은 수요보다 공급능력에 의해 제한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AI 전력 시장 점유율을 약 30~40%로 추정했습니다.
MPS는 GPU·ASIC의 VRM과 수직 전력 모듈에 강점이 있으며, Renesas는 디지털 멀티페이즈 컨트롤러와 스마트 파워스테이지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TI와 ADI는 전력 제어·센싱·보호를 포함한 광범위한 아날로그 포트폴리오가 강점입니다.
Navitas는 800V→48V·6V GaN 변환과 초고전압 SiC에 집중하는 고성장 순수 전력반도체 업체이지만, 아직 매출 규모가 작아 양산과 고객 인증 리스크가 큽니다. onsemi, STMicroelectronics, Rohm, Wolfspeed는 SiC와 GaN을 기반으로 전력망·파워랙·ESS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 공급 부족과 가격 효과
Infineon은 AI 전력 제품이 이미 공급 할당 상태라고 밝혔으며, onsemi 역시 일부 전력 제품의 리드타임이 23주에서 약 26주로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Infineon, onsemi, ADI 등은 공급이 부족한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WSTS 기준 2026년 4월 전력 MOSFET 가격도 전년 대비 약 3% 상승했습니다. AI 수요가 전력반도체 산업 전반의 가동률과 가격을 끌어올리는 ‘AI 후광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 투자 시사점
AI 인프라 투자의 가치사슬은 GPU와 메모리에서 전력 변환, 전력 보호, 에너지저장장치와 전력망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VRM·PoL과 수직 전력 모듈, 중기적으로는 800V DC-DC와 GaN, 장기적으로는 SiC 기반 고체변압기·차단기·ESS가 핵심 성장 영역입니다.
주요 리스크는 800V 전환 시점 지연, 대형 전력 시스템의 규모의 경제로 인한 와트당 반도체 탑재액 하락, 신규 업체의 고객 인증 및 양산 지연입니다.
출처: J.P. Morgan, First Principles – AI Power Infrastructure: Following the Power, 2026년 6월 25일
※ 본 내용은 보고서 요약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GPT로 요약함
#AI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전력반도체 #800V #SiC #GaN #Infineon #MPS #엔비디아
JP모건은 AI가 전력반도체 시장에 구조적인 다년 성장 사이클을 만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성장 동력은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 투자와,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전력을 GPU까지 더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력 변환 기술 고도화입니다.
📊 시장 규모
JP모건의 헤드라인 기본 시나리오는 2025년 약 27억달러였던 AI 전력반도체 시장이 2028년 약 160억달러로 성장한다는 전망입니다. 3년 연평균 성장률은 약 82%입니다.
이는 2028년 AI 컴퓨팅 전력 증설 65GW와 kW당 반도체 탑재액 250달러를 적용한 결과입니다. 보고서의 상세 모델에서는 신규·교체 수요를 합친 약 81GW의 설치와 평균 237달러/kW를 적용해 2028년 시장 규모를 약 192억달러로 산출했으며, 강한 시나리오에서는 200억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봤습니다.
현재 AI 전력 시스템의 반도체 탑재액은 약 175달러/kW이지만, JP모건은 중기 245달러, 장기 285달러/kW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 핵심 변화는 800V HVDC
기존 데이터센터의 전력은 변압기 → UPS → PDU → 서버 PSU → VRM 등 4~5단계의 변환을 거칩니다. 전체 효율은 약 85~88%에 불과해, 전력의 12~15%가 GPU에 도달하기 전에 열로 손실됩니다.
800V 고전압 직류 방식은 전압을 높이고 전류를 낮춰 구리 사용량과 전력 손실을 줄입니다. 이 과정에서 이중 변환 UPS, 랙 단위 변압기·PDU, 서버별 AC-DC PSU가 축소되거나 제거됩니다.
대신 SiC 기반 중앙집중형 AC-DC 정류기와 고체변압기(SST), 솔리드스테이트 차단기(SSCB), 양방향 DC-DC 컨버터가 탑재된 배터리 백업 시스템, 800V를 48V 또는 6V로 낮추는 랙 단위 컨버터가 새롭게 필요해집니다. 전력 변환 단계는 줄어들지만 남는 단계는 오히려 반도체 집약적으로 바뀌는 구조입니다.
🗓 도입 일정
2026~2027년에는 기존 400V·480V AC 구조가 주류를 유지하며, 향후 800V 랙을 수용하기 위한 사이드카형 파워랙과 48V 파워셸프 투자가 진행될 전망입니다.
2027년 하반기부터 2028년에는 엔비디아 Kyber를 포함한 800V 네이티브 랙이 확대되고, 별도의 파워랙이 AC 전력을 800V DC로 변환해 컴퓨팅 랙에 공급하게 됩니다.
2028년 이후에는 기존 변압기와 파워랙을 고체변압기로 통합해 중전압 AC를 800V DC로 직접 변환하는 구조가 장기적인 목표입니다. 다만 슈나이더와 르그랑은 의미 있는 800V 시장 확대 시점을 2028년 이후로 보고 있습니다.
🔥 랙 전력은 1MW 시대로
엔비디아 Blackwell B300의 소비전력은 칩당 약 1.4kW이며 Rubin Ultra는 약 3.6kW까지 상승할 전망입니다. Kyber 랙은 약 600kW, 차세대 시스템은 랙당 1MW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랙 전력밀도가 높아질수록 전력 변환 효율과 보호 기능의 가치가 커집니다. 100kW 랙에서 효율이 1% 개선되면 약 1kW의 발열과 이에 따른 냉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SiC·GaN·실리콘의 역할
SiC는 고전압 영역의 핵심 소재입니다. 전력망, 에너지저장장치, 중앙 AC-DC 정류기, 고체변압기와 솔리드스테이트 차단기에서 채택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GaN은 800V 전력을 48V·12V·6V 등으로 낮추는 랙 내부 1단계 DC-DC 변환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높은 스위칭 주파수를 통해 전력밀도와 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리콘은 비용과 성능 측면에서 GPU 바로 옆에서 1V 이하로 전압을 낮추는 VRM·PoL 영역의 지배력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JP모건은 장기적으로 kW당 SiC 탑재액이 30달러에서 60달러, GaN은 3달러에서 46달러, 실리콘은 150달러에서 180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특히 전력 모듈을 프로세서 바로 아래에 배치하는 수직 전력 공급 방식은 기존 개별소자 방식보다 ASP가 3~4배 높아, 랙 내부에서 가장 큰 가치 증가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 주요 기업 포지셔닝
Infineon은 전력망부터 GPU 코어까지 Si, SiC, GaN, 드라이버, 컨트롤러와 전력 모듈을 모두 보유한 가장 포괄적인 사업자로 평가됐습니다. AI 전력 매출은 FY2025 7억유로 이상에서 FY2026 15억유로, FY2027 최소 25억유로로 증가할 전망이며, 현재 성장은 수요보다 공급능력에 의해 제한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AI 전력 시장 점유율을 약 30~40%로 추정했습니다.
MPS는 GPU·ASIC의 VRM과 수직 전력 모듈에 강점이 있으며, Renesas는 디지털 멀티페이즈 컨트롤러와 스마트 파워스테이지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TI와 ADI는 전력 제어·센싱·보호를 포함한 광범위한 아날로그 포트폴리오가 강점입니다.
Navitas는 800V→48V·6V GaN 변환과 초고전압 SiC에 집중하는 고성장 순수 전력반도체 업체이지만, 아직 매출 규모가 작아 양산과 고객 인증 리스크가 큽니다. onsemi, STMicroelectronics, Rohm, Wolfspeed는 SiC와 GaN을 기반으로 전력망·파워랙·ESS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 공급 부족과 가격 효과
Infineon은 AI 전력 제품이 이미 공급 할당 상태라고 밝혔으며, onsemi 역시 일부 전력 제품의 리드타임이 23주에서 약 26주로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Infineon, onsemi, ADI 등은 공급이 부족한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WSTS 기준 2026년 4월 전력 MOSFET 가격도 전년 대비 약 3% 상승했습니다. AI 수요가 전력반도체 산업 전반의 가동률과 가격을 끌어올리는 ‘AI 후광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 투자 시사점
AI 인프라 투자의 가치사슬은 GPU와 메모리에서 전력 변환, 전력 보호, 에너지저장장치와 전력망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VRM·PoL과 수직 전력 모듈, 중기적으로는 800V DC-DC와 GaN, 장기적으로는 SiC 기반 고체변압기·차단기·ESS가 핵심 성장 영역입니다.
주요 리스크는 800V 전환 시점 지연, 대형 전력 시스템의 규모의 경제로 인한 와트당 반도체 탑재액 하락, 신규 업체의 고객 인증 및 양산 지연입니다.
출처: J.P. Morgan, First Principles – AI Power Infrastructure: Following the Power, 2026년 6월 25일
※ 본 내용은 보고서 요약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GPT로 요약함
#AI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전력반도체 #800V #SiC #GaN #Infineon #MPS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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