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방산맨
[⚡️미국, AP1000 대량복제 시대 열린다]
Westinghouse가 NRC에 AP1000 설계기준문서 20번째 개정판을 제출했음.
핵심은 Vogtle 4호기를 미국 신규 AP1000의 표준 원본으로 삼겠다는 것.
압도적인 NOAK 전환이 시작될 예정
미국이 Vogtle의 시행착오를 문서화해서, 다음 AP1000들을 진짜 반복 생산 가능한 표준품처럼 허가하려는 단계에 들어간 것.
#AP1000 #Westinghouse #Vogtle #NOAK #원전르네상스 #대형원전
AP1000 무한복제 드가자~~~~
Westinghouse가 NRC에 AP1000 설계기준문서 20번째 개정판을 제출했음.
핵심은 Vogtle 4호기를 미국 신규 AP1000의 표준 원본으로 삼겠다는 것.
압도적인 NOAK 전환이 시작될 예정
Q. 왜 Vogtle 4가 원본?
지금까지 미국 AP1000은 Vogtle이 첫 실전판이었음.
일정 지연, 비용 초과, 현장 변경이 대거 발생.
그 고생 끝에 완성된 Vogtle 4 자체를 표준형으로 박은 것.
다음 프로젝트는 "한 번도 안 지어본 설계"가 아니라, 이미 미국에서 지어져 돌고 있는 설계를 따라감.
Westinghouse도 "첫 호기 리스크가 사라지는 전환점"이라고 표현.
Q. 찍어내기가 가능해지나?
이번 제출의 표현 자체가 "대규모 반복 건설".
1기씩 따로가 아니라 여러 기를 한 묶음으로 표준화해서 발주, 인허가, 공급망, 시공을 반복하겠다는 뜻.
NRC도 대형 원전을 다시 여러 기 빠르게 허가하는 체계를 별도로 준비 중.
텍사스 Fermi America는 이미 AP1000 4기 건설허가를 신청해놓은 상태.
설계 표준화가 되면 공급망 반복생산, 공정 학습효과, 현장 변경 축소가 동시에 가능해짐.
미국이 Vogtle의 시행착오를 문서화해서, 다음 AP1000들을 진짜 반복 생산 가능한 표준품처럼 허가하려는 단계에 들어간 것.
#AP1000 #Westinghouse #Vogtle #NOAK #원전르네상스 #대형원전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