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시장은 실적보다 공격적인 투자 부담에 주목했다.
오라클은 앞서 발표한 200억달러 규모의 신주 발행을 포함해 채권과 주식 발행을 통해 총 400억달러(약 60조8000억원)를 추가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금 조달 소식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오라클은 시간외 거래에서 9% 넘게 급락 중이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인공지능(AI)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예상보다 훨씬 많은 자본이 필요하다는 점이 부각됐고, 투자자들은 향후 현금흐름 악화와 주주가치 희석 등을 주목해 주가는 하락 중”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54973
#오라클 #ORCL
오라클은 앞서 발표한 200억달러 규모의 신주 발행을 포함해 채권과 주식 발행을 통해 총 400억달러(약 60조8000억원)를 추가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금 조달 소식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오라클은 시간외 거래에서 9% 넘게 급락 중이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인공지능(AI)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예상보다 훨씬 많은 자본이 필요하다는 점이 부각됐고, 투자자들은 향후 현금흐름 악화와 주주가치 희석 등을 주목해 주가는 하락 중”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54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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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호실적도 못 막았다…오라클, 400억달러 추가 조달에 시간외 9%↓[투자360]
4분기 매출 191억달러· 전년比 21% ↑ 대규모 증자·채권 발행에 투자자 우려 빅테크 채권시장도 ‘옥석 가리기’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위치한 오라클 사옥 전경 [로이터] [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오라클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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