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이것도 노동이다!"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이행 촉구 포체투지(匍體投地) 12일차 안내
• 일시: 2026년 10월 20일(화) 오전 8시
• 장소: 2호선 시청역(충정로 방면) 승강장
• 포체투지(匍體投地) 전체 일정 : 2026년 9월 28일(월)부터 12월 28일(월)까지 매일 출근길 지하철 역내에서 50일간 진행 (수요일 및 공휴일 제외)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 관련 보도자료: https://nuli.do/8sAT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왜곡·낙인을 중단하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를 이행하고 예산을 편성하라!
9월 1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개념과 지원을 반영한 조례 개정안이 가결됐습니다. 400명 중증장애인 노동자가 해고된 지 2년 9개월 만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복원할 토대가 마련된 것입니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9월 30일 재의요구로 그 복원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최중증장애인의 노동할 권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7년 본예산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예산을 편성할 것을 촉구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전장연 일자리'로, 노동자들을 '집회·시위에 동원되는 도구'로 규정하며 왜곡하고 낙인찍어 왔습니다. 그러나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따라 추진된 서울시의 공공사업이며, '노동능력이 없다'고 평가받아 온 최중증장애인이 장애인 권리를 알리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내는 정당한 노동입니다.
전장연은 12월 28일까지 50일간 이어지는 포체투지로 오세훈 시장 주장의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권리중심노동의 가치와 공공성을 온전히 드러내겠습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것도 노동이다!"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이행 촉구 포체투지(匍體投地) 12일차 안내
• 일시: 2026년 10월 20일(화) 오전 8시
• 장소: 2호선 시청역(충정로 방면) 승강장
• 포체투지(匍體投地) 전체 일정 : 2026년 9월 28일(월)부터 12월 28일(월)까지 매일 출근길 지하철 역내에서 50일간 진행 (수요일 및 공휴일 제외)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 관련 보도자료: https://nuli.do/8sAT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왜곡·낙인을 중단하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를 이행하고 예산을 편성하라!
9월 1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개념과 지원을 반영한 조례 개정안이 가결됐습니다. 400명 중증장애인 노동자가 해고된 지 2년 9개월 만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복원할 토대가 마련된 것입니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9월 30일 재의요구로 그 복원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최중증장애인의 노동할 권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7년 본예산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예산을 편성할 것을 촉구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전장연 일자리'로, 노동자들을 '집회·시위에 동원되는 도구'로 규정하며 왜곡하고 낙인찍어 왔습니다. 그러나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따라 추진된 서울시의 공공사업이며, '노동능력이 없다'고 평가받아 온 최중증장애인이 장애인 권리를 알리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내는 정당한 노동입니다.
전장연은 12월 28일까지 50일간 이어지는 포체투지로 오세훈 시장 주장의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권리중심노동의 가치와 공공성을 온전히 드러내겠습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 제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장애인권리예산 및 장애인권리입법 쟁취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64일차
■ 일시: 2026.10.20.(화) 오전 8시
■ 장소: 9호선 국회의사당역 3-1 승강장(당산방면)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S7pmvdUAaoo?si=Tcfmb04qB-9SGlwS
■ 일시: 2026.10.20.(화) 오전 8시
■ 장소: 9호선 국회의사당역 3-1 승강장(당산방면)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S7pmvdUAaoo?si=Tcfmb04qB-9SGlwS
“이것도 노동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이행 촉구 포체투지(匍體投地) 12일차
- 일시: 2026년 10월 20일(화) 오전 8시
- 장소: 2호선 시청역(충정로역 방면) 승강장
- 포체투지(匍體投地) 일정 : 2026년 9월 28일(월)부터 12월 28일(월)까지 매일 출근길 지하철 역내에서 50일간 진행 (수요일 및 공휴일 제외)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 포체투지 현장 생중계 (유튜브 전장연 TV) : https://youtu.be/R7BhoIypRE8
▶ 보도자료 : https://nuli.do/8sAT
9월 1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개념과 지원을 반영한 조례 개정안이 가결됐습니다. 이로써 400명 중증장애인 해고 이후 2년 9개월 만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다시 복원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재의요구권을 행사하지 말고 조례를 즉각 공포하고, 2027년 본예산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예산을 편성해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전장연 일자리’로, 노동자를 향해서는 ‘집회·시위에 동원되는 도구’로 규정하며 왜곡하고 낙인찍어 왔습니다. 그러나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따라 추진된 서울시의 공공사업이자, ‘노동능력이 없다’고 평가받아 온 최중증장애인이 장애인 권리를 홍보하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내는 정당한 노동입니다.
오는 9월 28일(월)부터 12월 28일(월)까지 매일 오전 8시, 총 50일간 이어지는 포체투지를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의 즉각적인 공포·이행과 2027년 예산 편성을 강력히 요구하며,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왜곡과 낙인을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전장연은 50일간의 포체투지 투쟁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의 왜곡된 주장에 대한 사실관계를 분명히 밝히고, 권리중심노동의 가치와 공공성을 온전히 드러낼 것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이행 촉구 포체투지(匍體投地) 12일차
- 일시: 2026년 10월 20일(화) 오전 8시
- 장소: 2호선 시청역(충정로역 방면) 승강장
- 포체투지(匍體投地) 일정 : 2026년 9월 28일(월)부터 12월 28일(월)까지 매일 출근길 지하철 역내에서 50일간 진행 (수요일 및 공휴일 제외)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 포체투지 현장 생중계 (유튜브 전장연 TV) : https://youtu.be/R7BhoIypRE8
▶ 보도자료 : https://nuli.do/8sAT
9월 1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개념과 지원을 반영한 조례 개정안이 가결됐습니다. 이로써 400명 중증장애인 해고 이후 2년 9개월 만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다시 복원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재의요구권을 행사하지 말고 조례를 즉각 공포하고, 2027년 본예산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예산을 편성해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전장연 일자리’로, 노동자를 향해서는 ‘집회·시위에 동원되는 도구’로 규정하며 왜곡하고 낙인찍어 왔습니다. 그러나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따라 추진된 서울시의 공공사업이자, ‘노동능력이 없다’고 평가받아 온 최중증장애인이 장애인 권리를 홍보하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내는 정당한 노동입니다.
오는 9월 28일(월)부터 12월 28일(월)까지 매일 오전 8시, 총 50일간 이어지는 포체투지를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의 즉각적인 공포·이행과 2027년 예산 편성을 강력히 요구하며,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왜곡과 낙인을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전장연은 50일간의 포체투지 투쟁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의 왜곡된 주장에 대한 사실관계를 분명히 밝히고, 권리중심노동의 가치와 공공성을 온전히 드러낼 것입니다.
[취재요청]
"이것도 노동이다!"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이행 촉구 포체투지(匍體投地) 13일차 안내
• 일시: 2026년 10월 22일(목) 오전 8시
• 장소: 2호선 시청역(충정로 방면) 승강장
• 포체투지(匍體投地) 전체 일정 : 2026년 9월 28일(월)부터 12월 28일(월)까지 매일 출근길 지하철 역내에서 50일간 진행 (수요일 및 공휴일 제외)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 관련 보도자료: https://nuli.do/8sAT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왜곡·낙인을 중단하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를 이행하고 예산을 편성하라!
9월 1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개념과 지원을 반영한 조례 개정안이 가결됐습니다. 400명 중증장애인 노동자가 해고된 지 2년 9개월 만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복원할 토대가 마련된 것입니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9월 30일 재의요구로 그 복원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최중증장애인의 노동할 권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7년 본예산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예산을 편성할 것을 촉구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전장연 일자리'로, 노동자들을 '집회·시위에 동원되는 도구'로 규정하며 왜곡하고 낙인찍어 왔습니다. 그러나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따라 추진된 서울시의 공공사업이며, '노동능력이 없다'고 평가받아 온 최중증장애인이 장애인 권리를 알리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내는 정당한 노동입니다.
전장연은 12월 28일까지 50일간 이어지는 포체투지로 오세훈 시장 주장의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권리중심노동의 가치와 공공성을 온전히 드러내겠습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것도 노동이다!"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이행 촉구 포체투지(匍體投地) 13일차 안내
• 일시: 2026년 10월 22일(목) 오전 8시
• 장소: 2호선 시청역(충정로 방면) 승강장
• 포체투지(匍體投地) 전체 일정 : 2026년 9월 28일(월)부터 12월 28일(월)까지 매일 출근길 지하철 역내에서 50일간 진행 (수요일 및 공휴일 제외)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 관련 보도자료: https://nuli.do/8sAT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왜곡·낙인을 중단하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를 이행하고 예산을 편성하라!
9월 1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개념과 지원을 반영한 조례 개정안이 가결됐습니다. 400명 중증장애인 노동자가 해고된 지 2년 9개월 만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복원할 토대가 마련된 것입니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9월 30일 재의요구로 그 복원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최중증장애인의 노동할 권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7년 본예산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예산을 편성할 것을 촉구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전장연 일자리'로, 노동자들을 '집회·시위에 동원되는 도구'로 규정하며 왜곡하고 낙인찍어 왔습니다. 그러나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따라 추진된 서울시의 공공사업이며, '노동능력이 없다'고 평가받아 온 최중증장애인이 장애인 권리를 알리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내는 정당한 노동입니다.
전장연은 12월 28일까지 50일간 이어지는 포체투지로 오세훈 시장 주장의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권리중심노동의 가치와 공공성을 온전히 드러내겠습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창립 23주년 기념식
- 일시: 2026년 10월 20일(화) 오후 1시
(1시 자립왕시상식, 2시 30분 결의대회, 4시 행진)
- 장소: 한국판T4철폐농성장(이룸센터 앞)
- 주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라이브로 함께하기🎉
https://www.facebook.com/share/v/1KJcFgtfqE/
- 일시: 2026년 10월 20일(화) 오후 1시
(1시 자립왕시상식, 2시 30분 결의대회, 4시 행진)
- 장소: 한국판T4철폐농성장(이룸센터 앞)
- 주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라이브로 함께하기🎉
https://www.facebook.com/share/v/1KJcFgtfqE/
한자협 창립 23주년, 장애인 차별 예산 철폐! 장애인자립생활 권리 예산 보장! 전국 결의대회
• 일시: 2026년 10월 20일(화) 오후 2시 30분
• 장소: 한국판T4철폐농성장 앞
• 주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 보도자료: https://nuli.do/p261019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7nRgE8iJ3/?mibextid=wwXIfr
• 일시: 2026년 10월 20일(화) 오후 2시 30분
• 장소: 한국판T4철폐농성장 앞
• 주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 보도자료: https://nuli.do/p261019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7nRgE8iJ3/?mibextid=wwXIfr
한자협 창립 23주년, 장애인 차별 예산 철폐! 장애인자립생활 권리 예산 보장! 전국 결의대회 (생방송 재공지)
• 일시: 2026년 10월 20일(화) 오후 2시 30분
• 장소: 한국판T4철폐농성장 앞
• 주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 보도자료: https://nuli.do/p261019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BscYr9bcS/?mibextid=wwXIfr
• 일시: 2026년 10월 20일(화) 오후 2시 30분
• 장소: 한국판T4철폐농성장 앞
• 주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 보도자료: https://nuli.do/p261019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BscYr9bcS/?mibextid=wwXIfr
[성명서]
국정감사에서 밝힌 주민세 문제 해결 약속, 행정안전부와 서울시는 즉각 이행하라!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주민세(종업원분) 부과·징수 중단하고 실질적인 피해구제 방안 마련하라!
장애인 지원 예산으로 세금을 내라는가! 세금폭탄 중단하고 장애인 자립생활 보장하라!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행정안전부는 국정감사에서 약속한 법률 해석 재검토를 조속히 진행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라!
하나.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의 국정감사 답변을 이행하여, 자치구의 신규·추가 부과 및 징수·압류 등 체납처분을 유보하기 위한 공식 조치를 즉각 시행하라!
하나. 행정안전부와 서울시는 가산세 감면, 기납부 세액 환급 및 피해기관 지원을 포함한 실질적인 구제대책을 마련하라!
하나. 행정안전부와 서울시는 장애인 지원 예산으로 세금을 납부하게 하는 부당한 과세 문제를 해결하고,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보장하라!
하나. 국회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을 통한 과거 부과분 환급 및 피해구제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
국정감사에서 문제를 확인했다면, 이제는 해결할 차례다.
행정안전부와 서울시는 더 이상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의 피해를 방치하지 말고, 국정감사에서 밝힌 약속을 이행하라.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위협하는 주민세 부과·징수를 중단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즉각 마련하라!
2026년 10월 19일
사단법인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사단법인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성명서 링크] : https://drive.google.com/file/d/1wf5V6lytbs0Px-LpmFnoaE0iV7srbuQx/view?usp=sharing
국정감사에서 밝힌 주민세 문제 해결 약속, 행정안전부와 서울시는 즉각 이행하라!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주민세(종업원분) 부과·징수 중단하고 실질적인 피해구제 방안 마련하라!
장애인 지원 예산으로 세금을 내라는가! 세금폭탄 중단하고 장애인 자립생활 보장하라!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행정안전부는 국정감사에서 약속한 법률 해석 재검토를 조속히 진행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라!
하나.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의 국정감사 답변을 이행하여, 자치구의 신규·추가 부과 및 징수·압류 등 체납처분을 유보하기 위한 공식 조치를 즉각 시행하라!
하나. 행정안전부와 서울시는 가산세 감면, 기납부 세액 환급 및 피해기관 지원을 포함한 실질적인 구제대책을 마련하라!
하나. 행정안전부와 서울시는 장애인 지원 예산으로 세금을 납부하게 하는 부당한 과세 문제를 해결하고,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보장하라!
하나. 국회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을 통한 과거 부과분 환급 및 피해구제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
국정감사에서 문제를 확인했다면, 이제는 해결할 차례다.
행정안전부와 서울시는 더 이상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의 피해를 방치하지 말고, 국정감사에서 밝힌 약속을 이행하라.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위협하는 주민세 부과·징수를 중단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즉각 마련하라!
2026년 10월 19일
사단법인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사단법인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성명서 링크] : https://drive.google.com/file/d/1wf5V6lytbs0Px-LpmFnoaE0iV7srbuQx/view?usp=sharing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개정 촉구 <16차> 출근길버스탑니다
■ 일시: 2026년 10월 21일(수) 오전 8시
■ 장소: 여의도버스환승센터 승강장
⭐️라이브: https://youtu.be/81V6dimkWwU
■ 일시: 2026년 10월 21일(수) 오전 8시
■ 장소: 여의도버스환승센터 승강장
⭐️라이브: https://youtu.be/81V6dimkWwU
★기자회견/10월22일★ "내 나이가 어때서" 건강보험공단 은평지사의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장기요양등급 판정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10월 22일(목) 오후 1시
■ 장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은평지사
■ 주최: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전국장애노인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노들장애인야학,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 보도자료 링크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5203063&back_url=Lw%3D%3D&t=board&page=
장애인은 '활동지원'으로 외출 등 일상생활에 지원을 받습니다. 하지만 만 65세가 되면 노인용 '장기요양'으로 강제로 넘어가며 선택권이 없습니다. 한자협을 비롯 연대단체들이 열심히 싸워서 법을 바꼈지만 2027년 7월부터입니다. 그 안에 65세가 도래한 사람들은 알아서 하라는 공단의 무책임한 행태를 당사자들이 나서서 문제제기하고자 합니다. 함께 연대하고자 합니다. 건강보험공단이 '나이'가 아닌 '장애 특성'을 고려해 '등급 외' 판정을 하면 이분들도 활동지원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은평지사에 이를 요구합니다. 많은 참여와 연대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26년 10월 22일(목) 오후 1시
■ 장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은평지사
■ 주최: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전국장애노인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노들장애인야학,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 보도자료 링크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5203063&back_url=Lw%3D%3D&t=board&page=
장애인은 '활동지원'으로 외출 등 일상생활에 지원을 받습니다. 하지만 만 65세가 되면 노인용 '장기요양'으로 강제로 넘어가며 선택권이 없습니다. 한자협을 비롯 연대단체들이 열심히 싸워서 법을 바꼈지만 2027년 7월부터입니다. 그 안에 65세가 도래한 사람들은 알아서 하라는 공단의 무책임한 행태를 당사자들이 나서서 문제제기하고자 합니다. 함께 연대하고자 합니다. 건강보험공단이 '나이'가 아닌 '장애 특성'을 고려해 '등급 외' 판정을 하면 이분들도 활동지원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은평지사에 이를 요구합니다. 많은 참여와 연대 부탁드립니다!
📑 [전국장애인건강권연대 카드뉴스] AI 속 한국에는 장애인이 없다: 논문 「침묵의 설계자」 읽기
서울대 보건대학원 연구팀(김수민·팽은지·김승섭)이 AI 모델 4개에 가상 한국인 1만 명을 연기하게 하고, 실제 국가 조사 문항을 그대로 물었습니다.
📊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장애인입니까?" 1만 명 모두 '아니오'라고 답했습니다. 실제라면 약 590명(5.9%)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AI로 바꿔도 결과는 0명이었습니다.
🗣 연구가 짚은 것
✔️ 가상 인물 데이터에는 군 복무와 전공은 있지만 장애 항목이 없었습니다
✔️ 빈칸을 만난 AI는 '모른다' 대신 '비장애'로 채웠습니다
✔️ 복지 상담·돌봄 배치·정책 시뮬레이션에 AI를 도입하기 전, AI가 재현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먼저 물어야 합니다
"진짜 고민해야 할 지점은 인공지능이 '누구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가이다"
— 김승섭 교수
🎤 논문 공개 발표: 11월 5일(목) 12:00, 서울대 보건대학원 221동 컨퍼런스홀
✍️ 신청: https://forms.gle/BijHvGZVuvkTV5JQ8
🌈 내 몸에 맞게 세상을 바꾸자!
📺 유튜브: @전국장애인건강권연대
📑 사이트: http://disabilityhealt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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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보건대학원 연구팀(김수민·팽은지·김승섭)이 AI 모델 4개에 가상 한국인 1만 명을 연기하게 하고, 실제 국가 조사 문항을 그대로 물었습니다.
📊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장애인입니까?" 1만 명 모두 '아니오'라고 답했습니다. 실제라면 약 590명(5.9%)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AI로 바꿔도 결과는 0명이었습니다.
🗣 연구가 짚은 것
✔️ 가상 인물 데이터에는 군 복무와 전공은 있지만 장애 항목이 없었습니다
✔️ 빈칸을 만난 AI는 '모른다' 대신 '비장애'로 채웠습니다
✔️ 복지 상담·돌봄 배치·정책 시뮬레이션에 AI를 도입하기 전, AI가 재현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먼저 물어야 합니다
"진짜 고민해야 할 지점은 인공지능이 '누구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가이다"
— 김승섭 교수
🎤 논문 공개 발표: 11월 5일(목) 12:00, 서울대 보건대학원 221동 컨퍼런스홀
✍️ 신청: https://forms.gle/BijHvGZVuvkTV5JQ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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