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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투자자 (KAIST 졸업,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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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TC 모으기 프로젝트 by 2027 - 1 BTC 모으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말 그대로 2027년까지 1 BTC 확보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QLD 1000주 모으기 프로젝트와 함께 진행됩니다. QLD 추가 확보를 위해 NVDA 수익 실현을, BTC 추가 확보를 위해 ETH 수익 실현을 시작합니다. - 현시점 기준 QLD 1000주는 약 1.75억, 1 BTC는 1.55억입니다. 현재 가격은 의미 없지만 둘의 가격이 비슷하기도 하고…
250907에 시작한 BTC+QLD 모으기 프로젝트는 순항 중

QLD가 이때 이후로 2대1 액면분할을 해서 목표수량은 2000주가 되었습니다

최근 6개월 동안 QLD, BTC 수량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로는

1. Core asset 비중이 포트의 절반 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원칙

제가 정의하는 Core asset이란 미국 빅테크 +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포트의 10% 내외, 많으면 20%까지

2. 일정 수량을 먼저 모으고 나서 (안전마진) 개별종목 트레이딩에 집중하겠다는 원칙

미국 패권 유지 + 탈피아트 머니가 장기적 우상향한다는 전제 하에 유효한 전략이겠습니다

그 믿음을 유지할 수 있는 근거들을 지속적으로 텔레그램에 공유 중이고요

3. 이를 위해 매주 매수인증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수량과 목표수량 달성 여부는 앞으로도 공개할 생각이 없습니다

4. 크게 담을 기회는 온다 언젠일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담는 수준은 지속가능한 범주입니다만

만일 가격이 크게 빠진다면 매입 속도를 늘릴 것입니다
(주로 MDD랑 200주 이평선으로 판단)

그래서 수량이 선형적으로 증가하다가 어느 순간에 갑자기 달성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투자포트폴리오
❤8
모건 스탠리 비트코인 현물 ETF인 MSBT는 첫 거래일에 30.6M 유입으로 시작

블랙록 비트코인 선물 ETF인 IBIT의 첫날 유입이

1B 이상이었음을 감안한다면 소소한 규모

하지만 IBIT은 최초의 ETF 상장이었고 ETF의 첫날 유입량은 사실 그리 중요한 게 아닙니다

어쨌든 모건 스탠리 고객이 IBIT이 아닌 자사의 MSBT를 통해 비트코인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게 더 중요한 부분입니다

#비트코인
여전히 양자컴이니 실수요가 없다느니 노이즈는 많지만

FTX 사태, ETF 출시 등 겪으며 시장은 계속 성숙해지는 중

체감상 비트코인이 제로가 된다고 하는 사람 비중도 줄어든 거 같고요 (알고리즘 탓일수도)

여전히 추가 위기가 올 가능성이 있고 (트레저리) 점차 중앙화된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지만

그럼에도 포트의 일정 부분은 가져가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 없습니다

다른 건 모르겠고 그렇지 않으면 블랙록이 왤케 많이 살까요

출처

#비트코인
그렇다고 비트맥시가 될 생각은 없습니다
(극단적으로는 집 팔고 비트코인에 올인한 사람도 있음)

뭐든 100%는 없다 생각하고 한 자산에 모든 걸 건다는 건 사실 좀 무모하다 생각합니다

비중 = 확신의 크기라 했으니

비트코인에 대한 확신의 크기는 제 투자 포트의 10~20% 정도일 뿐입니다

자기가 좋다고 판단하는 자산 꾸자사모하면 될 일이지

누구를 이해시키려 하고 설득시키려 하면 피곤해집니다

그냥 서로 존중하고 갈 길 가면 됩니다

#투자생각
또다시 불거진 사토시 논란

2026년: 아담 백이 사토시 (4월)

2026년: 엡스타인이 사토시 (2월)

2024년: 피터 토드가 사토시 (HBO 다큐멘터리)

2022년: 일론 머스크가 사토시

2020년: 잭 도시가 사토시

2015년: 크레이그 라이트가 사토시

2014: Dorian Nakamoto is Satoshi

2012년: 닉 사보가 사토시

2010년: 할 피니가 사토시


이번 논란은 뉴욕 타임스가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사토시가 아담백이라며 기사를 보도
-> 아담백은 당일 뉴욕 타임스 조사에 직접 대응하여 사토시 나카모토가 아님을 부인하며 일단락되었다.

👉원문

#BTC
비트코인 상위 100대 기업 목록 (2026년 4월 6일 기준)

✅ 지난주 순증가분: 6,985 비트코인
✅ 상위 100대 상장 기업의 보유량: 118만 BTC

한국의 비트맥스가 65위, 비트플래닛이 79위, 위메이드가 87위, 파라택시스코리아가 91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출처

#비트코인
거래소를 포함한 최대 비트코인 보유자 (2026년 4월 6일 기준)

• 사토시: 1,123,700 BTC
• 코인베이스: 997,050 BTC
• IBIT: 782,429 BTC
• MSTR: 766,970 BTC
• 바이낸스: 653,700 BTC
• 비트피넥스: 401,005 BTC
• USA (미국 정부): 328,300 BTC
• 그 외: Robinhood, FBTC (Fidelity), Upbit, Kraken, GBTC (Grayscale), OKX, Gemini, Tether 등

출처

#비트코인
👍2
Forwarded from 강민의 🧧금일봉
1. 시장반등은 첫사랑 처럼 갑자기 찾아온다. 예고해주고 찾아오지않는다.
전저점에 근처 있더라도 단 1주일 순식간에 전고점 가는게 증시다.

2. 작년에도 관세로 비슷한 분위기였는데, 4월 될것처럼 하다가 안되었다가
또 될것처럼 하거나 등등 와리가리하면서
푸닥거리 나올수도 있다(감안해야한다)

3.남을 비난하는게 습관화되어있으면 그게 성격이 되어버리고, 좋은사고를 할수없듯이
부정적인 뉴스플로우만 쫒아가면 정작 좋은수익을 낼수가 없다.

(SOXL, 인텔, 마이크론,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E&A 기타 등등)


투자로 간다면,
전쟁은 하나의 우상향과정에서 겪는 성장통이고,
정작중요한것은 AI 슈퍼사이클을 봐야한다.


매매로 간다면,
추세가 전환되는걸 확인하고, 사기만 하면 되고,그때 열심히 하면된다.
(지금은 패턴이고 반반, 코스닥은 아직 하방 반쪽자리만 열심히 하고 있다보면된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대형주,반도체 빅테크들이 메인이다.)
❤3
만다르트 계획표 근황 (투자)

<원칙>

1. 인생의 굵직한 분기점을 Phase라고 뒀을 때

2023년부터 2027년까지의 5년을 Phase 1으로 설정합니다.
(그 전은 Phase 0)

그래서 올해는 Phase 1의 4차년도입니다.

2. 중요하게 생각하는 8가지 가치를 설정합니다.

: 마인드셋, 건강, 커리어, 생산성 향상, 자기관리, 투자, 사업, 새로운 도전

3. 각 가치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목표를 적습니다.

다 채울 필요는 없고 필요한 내용 위주로 적습니다.

<2026년 투자 목표>

1. 투자 마인드셋 익히기

-> 벌고 잃으며 느낀 점을 가감 없이 복기, 기록 중 ✅

2. 순자산 X원 달성하기
-> 앞자리 한 번 더 바뀌면 좋겠는데 1분기 지난 지금은 횡보 중 🔺

3. 매달 실현손익 X원 이상 달성하기
-> 1월~3월은 달성 ✅

4. 매주 DCA하기
-> 달성 및 인증 중 ✅

5. 퀀트투자 입문하기
-> 이건 하반기 때 좀 해보려 합니다

별 건 아니고 코인 자동매매해보려고요 ❌

6. 부동산 팔로우업하기
-> 막상 매수하니 안 보게 되는데 시간 좀 나면 시간 내서 공부하려 합니다 ❌

만다르트는 큰 방향성 점검하는데 추천합니다

👉 2025년 결산과 2026년 만다르트 계획표 공유 (양식 무료 나눔)

#단상
❤4
SK하이닉스 전직원 백만장자 시대 '활짝'

이에 따르면 내년 447조원의 영업이익 달성 시 PS 재원은 44조7000억원에 달한다. 지난해 말 기준 전체 직원 수(3만4500여명)로 환산하면 1인당 12억9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계산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역시 파격적인 보상을 예고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아직 노사 합의를 하지는 못했지만, 최근 협상 과정에서 영업이익의 10% 이상을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해 산업계를 놀라게 했다. 이럴 경우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하던 현행 초과이익성과급(OPI) 상한선을 대폭 상회하는 ‘특별 보상’을 하겠다는 것이다.


해외에서 달러 벌어서 나라 먹여살리는 엔지니어인데 이 정도는 해줘야죠

근데 균등 지급이 아니라 기여도에 따른 차등 지급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핵심 인재에겐 지금보다도 더 파격적인 보상을 해줘야 합니다

삼전은 아직 간보는 중인데 따라가지 않을까 싶네요

#SK하이닉스
❤10
Forwarded from 머치의 투자노트
2026. 4. 10. 금

<팩트와 머치의 뇌피셜이 들어간 중동 국가들이 한국 무기를 살 수밖에 없는 이유 + 중동에 팔릴 무기와 관련주>

이번 이란 전쟁은 한국의 물가 상승에 치명적인 영향을 줬지만, 방산 부문에 있어서는 앞으로 돈으로 셀 수 없는 엄청난 기회를 줬습니다. 일반인 분들은 잘 모를 수 있지만 중동 국가들은 2010년대 이후 방산 강국이었습니다. 해외의 첨단 무기들을 수입했고 자체 고성능 무기들도 직접 생산했습니다.

하지만 생산량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고 상당 부분 미국에게 방위를 맡겨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이란 전쟁에서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고, 이제 방산에 엄청난 투자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파트너는 분명히 한국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미국과 유럽산 첨단 무기는 수입하기 어려움

미국과 유럽 방산업체들이 이스라엘 눈치를 엄청 보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도 F-35 등 첨단 무기들이 이스라엘 때문에 사우디가 수입하지 못해 사우디가 엄청 빈정 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지역에서 본인들이 가장 강한 군사력을 유지하기를 원하고 이를 위해 곳곳에 엄청난 로비를 합니다.

2. 그렇다면 중동 국가들과 관계가 나쁘지 않은 중국 무기는?

중동에서 한국 방산의 잠재적 라이벌은 중국입니다. 중국은 중동 국가들에 방산과 플러스알파를 항상 주려고 하기 때문에 엄청난 유혹이죠. 하지만 이번 전쟁이 아마 중동 국가들 생각을 많이 바꿨을 것입니다. 이란에 있는 중국, 러시아 방공시스템 100여 개가 단 하루 만에 무너지는 것을 봤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서방제 무기와 중국제 무기는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국제 무기들은 서방제 나토 표준과 거의 같아 기존 병사들이 운용하기도 편합니다. 물론 외교 성의상 중국 무기를 몇 개 사줄 수는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메인은 한국 방산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으로 5년 이내 중동 국가들에 팔릴 무기 예상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천궁, L-SAM, 천무, 지대지 탄도탄, 비궁, CIWS-2, KF-21 등입니다.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퍼스텍, 엠엔씨솔루션)

저의 베스트 픽은 계속 글에도 적었듯이 최근 몇 달간 LIG넥스원과 퍼스텍이었는데, 이 둘의 주가가 최근 너무 급등한 것이 부담이긴 합니다.


그런데 우리 방산 수출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풀 캐파라는 것입니다. 지금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한국 주요 방산업체들의 수주 잔고가 이미 113조 원을 돌파해 3년 치 이상의 일감이 밀려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주문을 받아도 수출을 바로바로 못 하는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한국 방산업체들이 폴란드식 수출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폴란드 때처럼 초도 물량은 한국에서 생산한 물량을 주고, 중동 현지에 공장을 세워 우리는 라이선스 비용을 받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그리고 우리 무기 공장이 중동 국가들에 만들어지면 앞으로 한국 무기에 대한 락인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한국 방산 2탄 중동편에 대해 간단히 적어봤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지역 이야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방산주 #LIG넥스원 #퍼스텍 #천궁 #K방산
❤7
Forwarded from 슬라브 인사이트 💡 (슬라브)
건방진 소리 같지만, 난 동료들에게 시장의 90%는 애초에 우리 경쟁 상대가 아니라고 말한다. 동기부여 차원에서 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90%보다 잘하는 건 일도 아니다. 방법도 아주 간단하다. 그냥 매일 뭔가 꾸준히 하면서 계속 버티기만 하면 된다. 이게 전부다. 신규 팟캐스트의 80%가 6개월을 못 버틴다. 반년만 버텨도 이미 80%보단 잘하는 셈이다.

이게 연 단위로 가면 더 심하다. 난 1년 이상 매일 콘텐츠 올리는 블로그를 거의 못 봤다. 뭐든 1년만 꾸준히 하면 성과가 안 나올 수 없다. 영어 회화 학원에 다닌 적이 있다. 새벽 수업에 등록했더니 딱 2주 만에 나오는 사람이 1/5로 줄었다. 3개월 과정이 다 끝날 때까지 한 번도 안 빠진 건 오직 나뿐이었다. 심지어 선생도 결석한 날이 몇 번 있었을 정도다.

그때 깨달은 건 뭔가 꾸준히 하는 건 그 자체로 특별한 것이고 이렇게 성실할 수 있는 타입은 10%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난 뭘 하든 90% 정도는 경쟁자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의 근성과 열정이란 유통기한이 라면만도 못하니까. 매일 꾸준히만 해도 대다수를 이길 수 있다니. 이 정도면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 근데 꾸준히 하려면 재밌어야 한다.

잘하고 싶다면 자신만의 재미 포인트 하나 정도는 찾아야 한다. 안 그러면 오래 버틸 수 없다. 나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은 많이 봤지만, 나보다 오래 하는 사람은 거의 못 봤다. 시간 지나니 제일 잘하는 건 끝까지 남은 사람이다. 오래 살아남는 게 강한 것이고 그러려면 뭐든 스스로 즐길 수 있는 걸 해야 한다. 잘하려고 애쓸 필요 없다. 그저 꾸준히만 하면 된다.

출처

#좋은글
❤3
X에 자동번역 넣고 칭찬받자 신난 머스크
FIU, 해외거래소 입출금 규제 예고…'바이낸스와 거래 묶이나' 우려

FIU는 지난 3월 개인지갑으로 1000만원 이상의 디지털자산을 보낼 때는 당국에 보고하도록 하는 특정금융정보법 감독규정을 신설하고 100만원 이상 거래에만 적용됐던 트래블룰의 기준금액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금법 시행령 개정안과 특금법 감독규정 개정안을 각각 입법예고 및 규정변경을 예고했다.


이제 1천만원 이상 거래는 국가기관에 별도 보고가 됩니다

금액은 점점 줄어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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