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브 SNS 수익화 시리즈 (25/10/8 기준)
1. SNS 수익화 1탄 - 블로그 그게 돈이 됩니까
2. SNS 수익화 2탄 - 네이버 블로그 생태계
3. SNS 수익화 3탄 - 아무것도 안 하고 월 백만원 벌 순 없다
4. SNS 수익화 4탄 - 글을 썼는데 돈도 주네
5. SNS 수익화 5탄 - 코인 세계에 입문하다
6. SNS 수익화 6탄 - 블로그로 돈 버는 방법 정리
7. SNS 수익화 7편 - 서평단과 책 리뷰
이어지는 시리즈도 여기에 덧붙일게요!
#블로그
1. SNS 수익화 1탄 - 블로그 그게 돈이 됩니까
2. SNS 수익화 2탄 - 네이버 블로그 생태계
3. SNS 수익화 3탄 - 아무것도 안 하고 월 백만원 벌 순 없다
4. SNS 수익화 4탄 - 글을 썼는데 돈도 주네
5. SNS 수익화 5탄 - 코인 세계에 입문하다
6. SNS 수익화 6탄 - 블로그로 돈 버는 방법 정리
7. SNS 수익화 7편 - 서평단과 책 리뷰
이어지는 시리즈도 여기에 덧붙일게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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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내가 글 쓰는 흐름 : 텔레그램 -> 스레드/X -> 블로그 1. 텔레그램 : 가장 날 것의 생각을 쓰기 좋음. 글자 수 제한 없고, 수정도 쉽고 과거 글 검색 통해 얼마든지 인용 가능. 약간의 포맷을 갖추긴 하지만 가장 솔직한 생각을 적는 플랫폼. 이보다 더 러프한 생각은 일기장에.. 2. 스레드/X : 보는 눈이 많고, 수정 기한도 정해져 있어 막 편하게는 못 씀. 텔레그램이 진짜 내 생각을 적는 느낌이라면 스레드랑 X는 그걸 보기 좋게 포장해서…
이 시스템이 조금씩 익숙해지는 중
텔레에서 기본적인 글의 뼈대를 완성하고 나니
스레드, 블로그 등 2차 플랫폼으로 가공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점점 줄어드는 중
이게 지금 저에게 가장 잘 맞는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이네요
텔레에서 기본적인 글의 뼈대를 완성하고 나니
스레드, 블로그 등 2차 플랫폼으로 가공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점점 줄어드는 중
이게 지금 저에게 가장 잘 맞는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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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버블이 아닌 이유 (골드만삭스)
1. 버블의 판별 기준과 현재 상황
• 역사적으로 버블은 과도한 평가, 급격한 가격 상승, 과도한 레버리지, 투기적 참여를 특징으로 합니다.
• 오늘날의 시장은 몇 가지 유사점을 보이지만,
① 기술주 상승은 실질수입 증가에 기인하며
② 상위 기업의 재무 구조는 견고하며,
③ AI 분야의 경쟁은 여전히 소수의 대형 기업에만 국한되어 있습니다.
• 평가 지표(P/E, PEG, P/B 대비 ROE, DDM) 기준으로 볼 때, 시장은 역사적 버블 수준보다 낮습니다.
⸻
2. 기술주 가치 평가 진단
• Magnificent 7의 평균 24개월 예상 P/E는 약 27배로, 대형주의 도트컴 버블 당시 수준의 절반 수준입니다.
• PEG 비율은 1.7배로 1999년의 3.7배보다 훨씬 낮고 P/B 대 ROE는 합리적인 범위 내에 머물러 있습니다.
⸻
3. 기술 기업의 수익 구조 차이
• 기대에 의해 주도되었던 과거의 버블과 달리, 오늘날의 랠리는 실제 EPS 성장에 의해 뒷받침됩니다.
• 기술 부문의 EPS는 2009년 이후 5배 이상 성장하여 전체 시장과의 격차가 더욱 벌어졌습니다.
• 따라서 주식 상승은 주로 가치 평가가 아닌 수익에 의해 좌우됩니다. 이번 주기를 주도하는 것은 투기가 아니라 기본 원칙입니다.
⸻
4. 시장 집중도와 구조적 위험
• 현재 상위 10대 미국 기업이 글로벌 시가총액의 약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부문 집중은 역사를 통틀어 반복적으로 발생했습니다(금융 → 운송 → 에너지 → IT).
• 농도가 높다는 것 자체가 위험을 초래하지만, 이것이 버블의 결정적인 특징은 아닙니다.
⸻
5. CAPEX 확장 및 자금 조달 구조
• ChatGPT가 등장한 이후 대형 IT 기업의 CAPEX는 급증했습니다. 2023년 1,500억 달러에서 2025년 추산 3,700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 그러나 통신 버블과는 달리 대부분의 투자는 부채가 아닌 자유 현금 흐름으로 자금이 조달됩니다.
• Magnificent 7은 평균 순현금비율 -22%, ROE 46%, 순이익률 29%를 유지하며 매우 강력한 대차대조표를 보여줍니다.
⸻
6. 투자 전략에 대한 함의
• AI와 기술 주식에 대한 지나친 낙관론은 신중을 기해야 하지만, 시장은 아직 거품 영역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 주요 기술 기업의 수익성이 강력한 한, 시장 붕괴 위험은 제한적입니다.
• 그러나 수입 증가가 둔화되면 단기적인 조정이 가능합니다.
포트폴리오 의미:
① 국가별 수익률 격차 좁혀지고 있고
② 전통적 가치주 섹터도 회복의 신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③ 기술 인프라(에너지, 자본재, 전력망)가 이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④ AI CAPEX 붐이 지속되면서 신흥 기술 기업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출처
#리포트
1. 버블의 판별 기준과 현재 상황
• 역사적으로 버블은 과도한 평가, 급격한 가격 상승, 과도한 레버리지, 투기적 참여를 특징으로 합니다.
• 오늘날의 시장은 몇 가지 유사점을 보이지만,
① 기술주 상승은 실질수입 증가에 기인하며
② 상위 기업의 재무 구조는 견고하며,
③ AI 분야의 경쟁은 여전히 소수의 대형 기업에만 국한되어 있습니다.
• 평가 지표(P/E, PEG, P/B 대비 ROE, DDM) 기준으로 볼 때, 시장은 역사적 버블 수준보다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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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술주 가치 평가 진단
• Magnificent 7의 평균 24개월 예상 P/E는 약 27배로, 대형주의 도트컴 버블 당시 수준의 절반 수준입니다.
• PEG 비율은 1.7배로 1999년의 3.7배보다 훨씬 낮고 P/B 대 ROE는 합리적인 범위 내에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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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술 기업의 수익 구조 차이
• 기대에 의해 주도되었던 과거의 버블과 달리, 오늘날의 랠리는 실제 EPS 성장에 의해 뒷받침됩니다.
• 기술 부문의 EPS는 2009년 이후 5배 이상 성장하여 전체 시장과의 격차가 더욱 벌어졌습니다.
• 따라서 주식 상승은 주로 가치 평가가 아닌 수익에 의해 좌우됩니다. 이번 주기를 주도하는 것은 투기가 아니라 기본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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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 집중도와 구조적 위험
• 현재 상위 10대 미국 기업이 글로벌 시가총액의 약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부문 집중은 역사를 통틀어 반복적으로 발생했습니다(금융 → 운송 → 에너지 → IT).
• 농도가 높다는 것 자체가 위험을 초래하지만, 이것이 버블의 결정적인 특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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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APEX 확장 및 자금 조달 구조
• ChatGPT가 등장한 이후 대형 IT 기업의 CAPEX는 급증했습니다. 2023년 1,500억 달러에서 2025년 추산 3,700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 그러나 통신 버블과는 달리 대부분의 투자는 부채가 아닌 자유 현금 흐름으로 자금이 조달됩니다.
• Magnificent 7은 평균 순현금비율 -22%, ROE 46%, 순이익률 29%를 유지하며 매우 강력한 대차대조표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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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투자 전략에 대한 함의
• AI와 기술 주식에 대한 지나친 낙관론은 신중을 기해야 하지만, 시장은 아직 거품 영역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 주요 기술 기업의 수익성이 강력한 한, 시장 붕괴 위험은 제한적입니다.
• 그러나 수입 증가가 둔화되면 단기적인 조정이 가능합니다.
포트폴리오 의미:
① 국가별 수익률 격차 좁혀지고 있고
② 전통적 가치주 섹터도 회복의 신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③ 기술 인프라(에너지, 자본재, 전력망)가 이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④ AI CAPEX 붐이 지속되면서 신흥 기술 기업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출처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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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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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일)까지만 진행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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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자본주의 사관학교
<대한민국 M2 통화량 역대 최고 갱신한 '이유'>
1. 한국 M2 통화량 4,314조 원 돌파. 10년 전인 2015년 2,210조 원 대비 약 2배 증가. 정부가 돈을 계속 찍어내면서 원화 가치는 반토막
2. 실생활 물가로 체감 가능.
자장면 4천원→8천원,
삼겹살 8천원→1만6천원으로 정확히 2배.
수도권 부동산 가격도 평균 2~3배 증가.
통화량 증가율과 물가 상승률이 거의 일치
3. 현 정권 들어 돈 뿌리기 더 가속화될 전망. 복지 확대, 경기 부양책 등으로 통화량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질 것. 현금 보유자들은 구매력 급감 불가피
4. 이 추세로는 2035년엔 M2 통화량 8,000조 넘을 가능성이 매우 큼.
지금 1억 원의 가치가 10년 후엔 5천만 원 수준으로 떨어진다는 뜻.
지금 국내 자산가격들은 버블이 아님
화폐가치가 떨어진게 반영되었을 뿐
5. 결론은 하나. KRW에서 탈출해라.
1. 한국 M2 통화량 4,314조 원 돌파. 10년 전인 2015년 2,210조 원 대비 약 2배 증가. 정부가 돈을 계속 찍어내면서 원화 가치는 반토막
2. 실생활 물가로 체감 가능.
자장면 4천원→8천원,
삼겹살 8천원→1만6천원으로 정확히 2배.
수도권 부동산 가격도 평균 2~3배 증가.
통화량 증가율과 물가 상승률이 거의 일치
3. 현 정권 들어 돈 뿌리기 더 가속화될 전망. 복지 확대, 경기 부양책 등으로 통화량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질 것. 현금 보유자들은 구매력 급감 불가피
4. 이 추세로는 2035년엔 M2 통화량 8,000조 넘을 가능성이 매우 큼.
지금 1억 원의 가치가 10년 후엔 5천만 원 수준으로 떨어진다는 뜻.
지금 국내 자산가격들은 버블이 아님
화폐가치가 떨어진게 반영되었을 뿐
5. 결론은 하나. KRW에서 탈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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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우선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의 함정은,
바로 '싼 것임을 어떻게 아는가'에 있습니다.
주식은 현재 가격이 아니라 미래 가격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싸게 사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나중에 비싸게 파는 게 훨씬 더 중요합니다.
미래에 내릴 주식이라면 싸더라도 비싼 것이고,
오를 주식이라면 비싸더라도 싼 주식인 겁니다.
바로 '싼 것임을 어떻게 아는가'에 있습니다.
주식은 현재 가격이 아니라 미래 가격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싸게 사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나중에 비싸게 파는 게 훨씬 더 중요합니다.
미래에 내릴 주식이라면 싸더라도 비싼 것이고,
오를 주식이라면 비싸더라도 싼 주식인 겁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의 함정
비싼 이유가 있으면 비싸더라도 싼 것이고,
싼 이유가 있으면 싸더라도 비싼 것임
비싼 이유가 있으면 비싸더라도 싼 것이고,
싼 이유가 있으면 싸더라도 비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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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버핏지수 = 시가총액/GDP * 주식시장의 과열을 판단하는 지표 107% 이하 - 저평가 107%~131% - 적정 밸류 131% 이상 - 고평가 - 11월 8일 기준 버핏지수는 205.5%로 역사적 고점 수준 - 닷컴버블 당시 버핏지수가 150% 수준임을 감안한다면 매우 고평가됨 - 다만 2020년 이후 버핏지수의 최저점이 120%임을 고려한다면 고평가, 저평가 구간을 보정해야 하지 않나 생각 (이전과 달리 전세계 자금이 미국시장으로 유입되고 있기에)…
“닷컴버블 때 보다 비싸다”…美증시 과열 경고 발언 속출
23년부터 제기되던 버블 논란.
두려움에 현금 비중 크게 유지했으면 큰 기대수익을 놓쳤을 것.
버블은 당연히 오겠지만 언제냐의 문제인 거고,
그게 지금은 아니라는 게 저의 판단입니다.
기사에서 언급하는 버핏지수도 작년 11월에도 200 훌쩍 넘었었는데
그럼 1년 내내 고평가라는 거라 별로 설득력 있게 들리지는 않네요.
이젠 버핏지수로 주식시장의 고평가를 평가하기엔 부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에는 다르다'가 위험한 생각인 건 맞지만
'이번에도 과거와 무조건 똑같을 거다' 역시 위험한 생각임을 인지해야.
물론 파티가 끝나기 전에 잘 빠져 나올 수 있도록 항상 대비는 잘 해둬야겠습니다.
#투자생각
23년부터 제기되던 버블 논란.
두려움에 현금 비중 크게 유지했으면 큰 기대수익을 놓쳤을 것.
버블은 당연히 오겠지만 언제냐의 문제인 거고,
그게 지금은 아니라는 게 저의 판단입니다.
기사에서 언급하는 버핏지수도 작년 11월에도 200 훌쩍 넘었었는데
그럼 1년 내내 고평가라는 거라 별로 설득력 있게 들리지는 않네요.
이젠 버핏지수로 주식시장의 고평가를 평가하기엔 부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에는 다르다'가 위험한 생각인 건 맞지만
'이번에도 과거와 무조건 똑같을 거다' 역시 위험한 생각임을 인지해야.
물론 파티가 끝나기 전에 잘 빠져 나올 수 있도록 항상 대비는 잘 해둬야겠습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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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함푼의 부수입 정보 공유방💸
✅️ 코인원 10월 2주 코인페스타
⏰️ 기간: 10월 9~12일
💰지급: 2025. 10. 24.
✅️ 참여방법
1) 이벤트 코드 [2510FESTA2] 등록
2) KGEN 10만원 거래하기
🔗 이벤트 링크
⏰️ 기간: 10월 9~12일
💰지급: 2025. 10. 24.
✅️ 참여방법
1) 이벤트 코드 [2510FESTA2] 등록
2) KGEN 10만원 거래하기
🔗 이벤트 링크
에어드랍ATM
Photo
지난번에 공유한 바이비트 XPL 이벤트 참여하신 분들 300개 입금됐다고 하네요
300 XPL은 현시세로 대략 220 달러입니다
300 XPL은 현시세로 대략 220 달러입니다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추석 연휴, 삼성전자 주가 추이 (GDR, 원화 환산)
* GDR: Global Depositary Receipt (글로벌 예탁 증서)
쉽게 말해 삼전 주식을 해외 투자자들이 해외 증권시장 (런던, 룩셈부르크 등)에서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증서
결론:국장은 다른 건 몰라도 반도체는 계속 롱뷰, 개별종목 모르겠으면 KODEX 반도체 매수
#삼성전자
쉽게 말해 삼전 주식을 해외 투자자들이 해외 증권시장 (런던, 룩셈부르크 등)에서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증서
결론:
#삼성전자
❤8
슬라브 인사이트 💡
ISA 계좌 현황 (250912) 판다 해놓고 아직 안 팔았는데 (바이오 여전히 상방 뚫려있어 보이지만) 1. 바이오 전량 매도 -> 코스닥 레버리지 추매 2. 코스닥 레버리지 분할매도 3. 삼성전자 분할매도 순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매도 이유는 국장은 계속 좋을 거 같지만 종목수를 최소한으로 관리하기 위함입니다. #투자포트폴리오
ISA 계좌 현황 (25/10/10)
1. ISA 계좌는 9월부터 납입을 멈췄습니다.
그 돈을 QLD 직투와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하려 합니다.
2. 삼전이 열일 중인데 최근 8~9만에서 50주 매도했고,
10만 근처에서 30주 정도 추가 매도 예정입니다.
어제 KODEX 반도체를 말씀드린 이유는 국장 개별종목은
삼전/하닉/한미반도체 말고는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ETF로도 충분히 좋은 성과 낼 수 있습니다. (ex. 조선주)
3. 상대적으로 덜 오른 코스닥이랑 바이오가 따라갈 거 같아서
나머지 두 종목도 일단은 홀딩 중인데 지난번 말씀드렸듯
원화 가치 하락보다 덜 오를 거 같은 섹터는 포트에서 언제든 배제시킬 수 있습니다.
* ISA 계좌만큼은 계좌 개설부터 만기까지 모든 과정을 오픈하고 있습니다.
#투자포트폴리오
1. ISA 계좌는 9월부터 납입을 멈췄습니다.
그 돈을 QLD 직투와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하려 합니다.
2. 삼전이 열일 중인데 최근 8~9만에서 50주 매도했고,
10만 근처에서 30주 정도 추가 매도 예정입니다.
어제 KODEX 반도체를 말씀드린 이유는 국장 개별종목은
삼전/하닉/한미반도체 말고는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ETF로도 충분히 좋은 성과 낼 수 있습니다. (ex. 조선주)
3. 상대적으로 덜 오른 코스닥이랑 바이오가 따라갈 거 같아서
나머지 두 종목도 일단은 홀딩 중인데 지난번 말씀드렸듯
원화 가치 하락보다 덜 오를 거 같은 섹터는 포트에서 언제든 배제시킬 수 있습니다.
* ISA 계좌만큼은 계좌 개설부터 만기까지 모든 과정을 오픈하고 있습니다.
#투자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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