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브 인사이트 💡
3.89K subscribers
4.7K photos
47 videos
70 files
2.45K links
20대 투자자 (KAIST 졸업, Ph.D.)
💰 돈 되는 얘기, 사는 얘기 나눕니다
💌 slav.insight@gmail.com
Download Telegram
기타 투자 양식은 이 링크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3
"예금을 왜 해요"… 1억 모은 'MZ 자산가' 늘었다

1억원 이상 금융자산을 가진 사람 중 MZ세대 비중은 2022년 19.8%에서 지난해 33.6%로 상승했다. 대중 부유층 3명 중 1명이 MZ세대라는 의미다.

자산 구성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저축자산 비중은 2023년 45.4%에서 올해 42.7%로 하락했지만, 투자자산 비중은 같은 기간 27.7%→31.1%→32.2%로 확대됐다. 연구소는 "MZ세대의 투자 참여로 자산운용의 중심축이 바뀌고 있다"고 분석했다.

세대별로도 투자 성향의 차이가 뚜렷했다. Z세대(1991년 이후 출생)의 금융자산 중 투자·가상자산 비중은 올해 26.3%로 전년 대비 1.4%포인트 상승했다. 평균 예치액은 959만원으로 집계됐다.


출처

예금 왜 해요? -> 맞는 말

근데 여기서 일을 왜 해요까지 나오면 고점일 듯

투자하고 안 하고의 차이는 점점 벌어지는 중

젊은 세대가 확실히 투자에 대한 선입견이 적은 거 같음

#리포트
❤2
시대별로 겪은 사건, 금리, 환경 등등이 다르기 때문에

주식, 코인 등 투자에 대한 생각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7
[단독] "세계 역사상 처음"…국민연금, 올해 200조 벌었다

올해 수익률을 견인한 자산군은 단연 국내주식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주가가 급등해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수익률은 지난달 말 기준 60%를 웃돈 것으로 추정된다. 벤치마크 대비 1%포인트 넘게 웃도는 초과 성과를 거뒀다. 통상 수익률이 벤치마크를 0.3~0.4%포인트만 앞서도 ‘우수한 성과’로 평가되는데, 시장 기대치를 크게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해외주식도 올해 미국 기술주 중심의 상승 랠리 덕분에 20%대 수익률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채권과 대체자산에서도 견조한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채권은 기준금리 인하 기대로 가격이 상승했고, 해외채권도 환차손 부담에도 불구하고 플러스(+) 수익률을 유지 중이다. 전체 자산의 16.2%가량을 차지하는 대체투자 부문은 사모, 인프라, 부동산 자산 모두에서 플러스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대체투자는 원화 약세에 따른 환산차익과 함께 금리 하락기 기대가 반영되며 향후 추가 평가이익이 기대된다.


출처

#국민연금
❤3
슬라브 인사이트 💡
Photo
큐리오시스 수요예측 결과 잘 나와서 청약하시면 됩니다~

#공모주
❤8
Forwarded from 폐지줍는 츄카피
😀 빗썸 카이트 에어드랍 이벤트

🎁 총 100,000 $KITE

1️⃣ 빗썸 이벤트페이지로 들어가서 이벤트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2️⃣ 이벤트 기간동안 타 거래소 또는 외부 지갑에서 카이트를 10만원 이상 입금해주세요
3️⃣ 원화마켓에서 카이트를 메이커 주문으로 매도해주시면 이벤트 참여완료

✅ 오후 10시부터 거래가 개시되며 1일차 부터 3일차 까지 별개의 보상풀이 존재해요
✅ 참여 금액이 크기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 빗썸 이벤트 공지사항

🕗 ~ 11/06
⭐️ 경품발송 : 11/19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만전자, 62만닉스 축하합니다

#삼성전자
❤3👍2
코스피 YTD +76%
삼성전자 YTD +109%
SK하이닉스 YTD +257%
코스닥 YTD +35%

#코스피
❤3
Forwarded from 루팡
팔란티어 주주 서한
2025년 11월 3일

I.
우리는 여전히 시작 단계에 있다.
지금은 여전히 첫 장의 첫 순간, 시작일 뿐이다.


올해 3분기에 당사는 12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팔란티어 20년 역사상 새로운 기록이며, 전년 동기 대비 63%라는 가파르고 놀라운 성장률을 나타낸다.

또한 이번 분기 순이익은 무려 4억 7,600만 달러에 달했다. 다시 한 번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이익이다. 분명히 말하자면, 단 3개월 동안 거의 5억 달러에 달하는 이익을 올린 것이다.

이제 우리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매출’로 기록하던 수준을 ‘분기 이익’으로 달성하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성장세는 대부분의 금융 분석가와 언론 해설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그들의 기존 프레임으로는 이 정도 규모와 속도로 성장하는 회사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일부 비판자들은 스스로 혼란에 빠져 자기파괴적인 불신 상태에 머물고 있다.

사실 외부인들에게는 우리 사업의 본질—즉, 그것이 오늘의 지정학적 질서를 어떻게 형성하고 있는지, 또는 단순히 재무적 가치로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평가하기 어렵다.

현실은 이렇다. 팔란티어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과거 팔로알토의 최고 벤처 캐피털리스트들만이 누릴 수 있었던 수익률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했다. 그리고 우리는 단순한 기대가 아닌 ‘실질적인 성장’을 통해 그것을 이뤄냈다.

미국 내 상업 부문만 보더라도 지난 12개월 동안 매출이 두 배 이상 늘었으며, 3분기 매출은 3억 9,700만 달러에 달했다.

이 부문은 이제 완전히 하나의 거대한 엔진(juggernaut)이 되었으며, 향후 미국 경제사에서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성공 사례 중 하나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미국 기업 문화는 복잡하고 독특하지만, 여전히 지구상에서 가장 ‘적응력 있는’ 시스템 중 하나다.

우리의 미국 파트너들은—현재 인류의 삶을 재편하고 있는 신세대 언어모델과, 이를 실질적으로 작동시키는 온톨로지(Ontology)의 가장 초기이자 적극적인 도입자들—이 세상의 판이 얼마나 크게 바뀌었는지를 본능적으로 이해하고 있다.

그들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이론상으로 맞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는 것”을 향해 실험하고 진화하고 있다.

이것은 냉혹하지만 현실적인 실용주의이며, 바로 그 점이 탁월한 성과를 낳고 있다.

결국 우리가 ‘범용 인공지능 플랫폼’이라는 보편적 목표에 다가갈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이러한 ‘특정성’—고객마다 다른, 구체적이고 때로는 매우 독특한 기술적 문제들—에 집착한 덕분이었다.

II.

우리는 최근 몇 년간 상당한 성장을 이뤘다.
그러나 많은 이들의 예상과는 달리, 심지어 우리 스스로의 예상을 넘어, ‘제한을 버리지 않은 태도’가 우리의 지속적 상승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어왔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인력 규모다.
조직을 무분별하게 확장하는 대신, 우리는 소프트웨어와 온톨로지의 성숙도에 더 의존하도록 만들었고, 그 자체가 플랫폼을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반대로, 인력을 과도하게 늘렸다면 수많은 인재가 시스템의 약점을 가려버리는 역할을 했을 것이며, 결과적으로 제품의 근본적 진화를 저해했을 것이다.

영국의 영화감독 헨리 재글럼은 1994년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친구 오슨 웰스를 인용하며 이렇게 말했다.
“예술의 적은 ‘제한의 부재’다.”

소프트웨어 개발에서도 이 말은 절대적으로 진실이다.

III.

한 세기 전, 시인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는 이렇게 경고했다.
“매가 매사냥꾼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 사물은 무너지고, 중심은 유지되지 못한다.”

오늘날 미국은 그 ‘중심’이다.
그리고 그 중심은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


공통된 문화적 정체성에 대한 거부는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막대한 대가를 초래했다.

우리는 반드시—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해야만 한다—공유된 국가적 경험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는 필연적으로 특정한 사상, 가치, 문화, 생활양식을 제시하며, 다른 것들을 배제하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문화와 가치가 동등하다고 쉽게 선언했던 것은 실수였다.
어떤 문화는 놀랍고 창조적이었지만, 다른 문화는 파괴적이고 퇴행적이었다.
그리고 더 큰 착각은, 우리 방식이 ‘보편적으로 옳다’며 전 세계가 그것을 따라야 한다고 믿은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공유된 신념이나 공동의 문화적 기반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동의’ 자체를 회피해왔다.

그러나 바로 그 ‘더 큰 무언가를 향한 추구’, 그리고 공허한 다원주의의 거부가 우리 사회의 지속적인 강인함과 생존을 보장할 것이다.

진심을 담아,
알렉스 카프

Palantir Technologies 최고경영자(CEO) 겸 공동 창업자
❤7👍2
HIMS 3분기 실적

매출: 5억9,900만 달러 (시장 예상 5억8,000만 달러 상회)

주당순이익(EPS): 0.06달러 (예상 0.10달러 하회)

EBITDA: 7,800만 달러 (예상 6,800만 달러 상회)

총이익률: 74% (예상 76% 미달)

구독자 수: 247만 명 (전년 대비 21% 증가)


4분기 전망

매출: 6억1,500만 달러 (예상 6억3,000만 달러 하회)

EBITDA: 7,700만 달러 (예상치와 동일)


2025회계연도 전망

매출: 23억5,000만 달러 (예상 23억4,000만 달러 상회)

EBITDA: 3억1,200만 달러 (예상 3억1,700만 달러 하회)

HIMS는 노보 노디스크(NVO)와 협의 중이며, 자사 플랫폼에 비만 치료제 ‘위고비(Wegovy)’의 주사형 및 경구형 제품을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음.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알테오젠이 코스닥 끌어올려주고 코스피 옮겨가면 딱 좋은그림이긴하죠.
바이오 굳

그간 못 오른 코스닥 연말연초에 많이 오르길
👍7
슬라브 인사이트 💡
삼전 분할매도 시작 #매매일지 #삼성전자
오늘 추가 10주 매도

160주 중 절반 정리할 거라

60주 매도했고, 20주 추가 매도 예정입니다

#매매일지 #삼성전자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