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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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 Real Estate News/Info. Scrap (관리자 5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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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 님
미국국채금리가 오른다고 AI성장주와 기술주 주가가 왜 내릴까?

한줄 코멘트. 미국국채금리 상승에 기술주와 AI가 흔들리는 건, 미래에 이익이 몰려 있고 자본을 많이 쓰는 사업이라 그렇다. 다만 "금리가 오르면 기술주가 빠진다"가 늘 성립하는 법칙은 아니다. 2026년 내내 금리가 높았지만, 기술주는 AI 붐을 타고 신고가까지 올라갔다. 금리가 유일한 원인은 아니라는 얘기다. 고금리라는 악조건을 이기고, 기술주가 계속 올라갈 수 있을지는 8월 26일 엔비디아의 실적발표가 감을 잡을 수 있게 해줄것 같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8290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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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전반적 주식 시장 관점:

시장 참여자들은 채권 금리 상승을 빌미 삼아 최근 반등에 따른 차익 실현에 나섬

물론 금리 급등은 금융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겠지만, 앞서 언급했듯 오히려 국채 금리의 급락이 'AI 캐팩스 둔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더 큰 리스크라 판단

JP모건 채권 전략가들 역시 이번 금리 상승을 일본 국채(JGB) 금리 상승 압력과 함께 높아진 기간 프리미엄(Term Premium)을 반영한 결과로 보고 있음

차트에서 보듯 실질금리가 박스권 흐름을 유지하는 한, 현 시점에서 위험 자산에 대해 비관적으로 접근할 이유는 적다고 판단. 비록 8월을 앞두고 VIX의 계절적 변동성이 다소 확대될 수는 있으나 전체적인 궤적을 훼손할 정도는 아니라 판단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신용 스프레드가 여전히 축소될 조짐을 보이지 않는 것은 사실. 그러나 이는 큰 틀에서 볼 때, 방대한 AI 투자 규모가 주식 및 채권 시장의 수용 한계를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소음일 가능성에 무게를 둠

결국 AI 산업의 동력이 꺾인다면 이는 단순한 섹터 조정을 넘어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

차트 1. 미국 10년물 실질금리
차트 2. JP모건 AI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WSJ "트럼프, 이르면 올가을 김정은과 정상회담 추진"

미 당국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대면 회담을 추진하는 방안을 비공개로 논의했습니다.

특히 11월 중국 선전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아시아 순방 기간 김정은과 만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직 공식적인 준비는 시작되지 않았지만, 트럼프는 이번 회담을 중단된 북미 대화를 재개할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한미 연합훈련 축소 역시 김정은에게 회담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조치라는 분석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57550?rc=N&ntype=RANKING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노조, 임금 잠정 합의안 마무리 중

​SK하이닉스 노동조합이 사측과 논의 중인 임금 잠정 합의안의 최종 문구를 조율하고 있으며, 오늘(19일) 오후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세부 조건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협상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k-hynix-union-finalising-preliminary-wage-deal-source-says-2026-08-19/
[이그전] 앤트로픽/오픈AI 실적 우려와 토큰 인덱스의 반등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앤트로픽, 오픈AI의 실적 관련 기사가 있었는데,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였습니다.

2) 오픈모델의 공세로 가격/점유율이 동반 하락한 영향이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LLM 토큰 인덱스는 이틀 연속 소폭 반등했습니다.

3) 어제 최상위 모델인 GPT-5.6 Sol의 (한시적) 가격인하가 나왔습니다. KIMI K3와 동일한 가격이며, 이는 의미가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83241463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앤트로픽/오픈AI 실적 우려와 토큰 인덱스의 반등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앤트로픽, 오픈AI의 실적 관련 기사가 있었는데,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였습니다. 2) 오픈모델의 공세로 가격/점유율이 동반 하락한 영향이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LLM 토큰 인덱스는 이틀 연속 소폭 반등했습니다. 3) 어제 최상위 모델인 GPT-5.6 Sol의 (한시적) 가격인하가 나왔습니다. KIMI K3와 동일한 가격이며, 이는…
#이그전

다만 더 중요한 변화는 상대 가격이다. 중국 Moonshot의 Kimi K3 가격은 '입력 $3/M, 출력 $15/M'​ 수준이다. 이제 최상위 모델 구간에서는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의 가장 강력한 무기였던 압도적 가격 차이가 상당 부분 사라진 셈이다.


결국 2라운드의 구도는 달라졌다. 1라운드가 클로즈 모델의 일방적인 후퇴였다면, 2라운드는 다시 제로베이스로 돌아가서 경쟁을 시작하는 것이다.
2026.08.19 15:47:28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95조 7,385억) A00066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주주환원 계획

* 주요내용
□ 현 주주환원 정책은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을 전제로 하며, 당사는 목표 달성 경로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

□ 정책 기간(2025년~2027년) 동안 발생하는 누적 Free Cash Flow(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환원할 계획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 배당을 병행

- 기존 고정배당과 특별배당 등을 포함한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 중

□ 유의미한 Free Cash Flow 창출에 따라 조기 환원 실시

- 최근 주가가 당사의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여, 효율적인 자본 재배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결정

- 향후에도 현금흐름, 시장상황, 배당가능이익 등을 고려하여 정책 기간 내 자사주 취득·소각을 지속할 계획

-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구체적인 추가 환원 규모와 방식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3분기 실적발표 시점에 안내 예정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98003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삼성 파운드리, AI 수요에 가격 최대 15% 인상

Reuters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7월부터 4·5나노 등 파운드리 신규 주문 가격을 최대 15% 인상했습니다.

AI 칩 수요로 TSMC의 첨단공정 캐파가 빠듯해지면서 삼성으로 고객 수요가 이동하는 흐름입니다.

특히 중국 수요가 강합니다. 미국의 첨단 장비 수출통제로 중국 업체들의 해외 파운드리 의존도가 높아진 가운데, 중국·미국 고객의 SF4 가격은 10~15%, 대만은 5~10% 인상됐습니다.

삼성 평택 SF4 라인은 지난해 말부터 풀가동 중입니다. 퀄컴용 로직칩과 자사 HBM용 base die를 함께 생산하고 있으며, 삼성은 올해 파운드리 매출의 절반 이상을 첨단공정, AI·HPC 비중은 30% 이상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객 확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Tesla·Apple에 이어 Broadcom과 AI 칩 생산 계약을 맺었고, Nvidia의 신규 AI 추론 프로세서도 삼성 생산이 예정돼 있습니다. Google 역시 SF4 공정 활용을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점유율은 아직 삼성 7% vs TSMC 70%+로 격차가 크지만, TSMC 캐파 부족을 계기로 삼성 파운드리가 가동률·가격·고객 확보를 동시에 개선하는 구간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 출처: 로이터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미 재무부,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 발표
2026년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목적의 바이백 확대 —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
미국 재무부는 장기 명목 이표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바이백(liquidity support buyback)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10년~20년 구간 및 20년~30년 구간의 장기 국채입니다. 현재 회당 최대 20억 달러인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합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되며, 이번 분기 국채 차환(refunding)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됩니다. 이후 바이백 규모에 관한 추가 정보는 11월 4일 예정된 다음 분기 차환계획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재무부는 이번 바이백 규모 확대가 장기 명목국채 시장에 더 강한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의 강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며, 실제로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과정에서 매도 제안(offers)을 상당한 규모로 받고 있다는 점도 확대 결정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된 잠정 국채 바이백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SK하이닉스 – 주주환원 정책 발표 관련 코멘트 (BofA)

1. 이번 발표의 의미

• 신규 자사주 매입과 환원율 상향은 경영진이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음을 시사

•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기조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

2.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전망

• 삼성전자도 2026년 FCF 기준 주주환원 계획을 조만간(1~2주 내) 발표할 것으로 예상, 이는 2분기 실적발표 시 CFO 발언에 근거

• SK하이닉스와 달리 삼성전자는 현금배당 중심의 환원 정책(예: 배당:자사주 비중 60:40)을 취할 것으로 예상

• 배경 이유 1: 삼성생명·삼성화재의 지분 보유 한도(정부 가이드라인 10%) 준수를 위한 지분 매각 필요성 존재

• 배경 이유 2: 400만명 이상의 개인 투자자 및 이재용 일가의 직접 보유 지분 비중이 높음

5. SK스퀘어 및 ADR 관련 시사점

•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 20% 보유 중이며 10% 룰 적용 대상은 아니나, 지주회사 지위 유지를 위해 최소 20% 지분을 지속 보유해야 함

• SK스퀘어의 지분율이 21% 이상으로 상승할 경우, SK하이닉스는 신규 ADR 발행이 보다 수월해질 전망 (현재 ADR 비중은 전체 발행주식의 2.5%)

• BofA는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주주환원 관점에서 거의 동등하게 평가함 — 현금 지급이든, 유통주식수 감소를 통한 주당가치 상승이든 결과적으로 동일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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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Anthropic과 OpenAI, 모델이 강해질수록 ‘감히 출시하지 못한다’

•SemiAnalysis 창립자 Dylan Patel은 최첨단 AI 모델의 출시 속도가 뚜렷하게 느려지고 있다고 지적. OpenAI는 차세대 모델을 아직 출시하지 않고 있으며, Anthropic의 Metis는 이미 2월에 학습을 완료했지만 지금까지 공식 출시되지 않았음

•규제기관을 안심시키기 위해 이들 기업은 모델에 지나치게 강력한 분류기를 탑재했고, 이로 인해 실제 사용성이 크게 제한되고 있음

•Anthropic은 과거 규제를 적극적으로 요구했지만, 현재는 오히려 정부를 상당히 긴장시키고 있다는 평가

•기업 내부에서는 여전히 최신 모델을 활용해 차세대 모델을 반복적으로 개선하고 있지만, 공개 모델과 내부 모델 간 격차는 점점 커지고 있음.

•이에 따라 오픈소스 모델이 최첨단 모델을 따라잡는 것도 더욱 어려워지고 있으며, 정치적 요인이 AI 발전을 제약하는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음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629#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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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 님
방위산업 근황 (feat 우크라이나, 미국 MTC 사업, 한화디펜스)

한줄 코멘트. 전쟁이 끝나도 비어있는 탄약고를 채우고, 다음 전쟁을 대비하는 것이 필요함. 유럽은 러시아의 위협을 현실적으로 느끼고 있어서 느긋하게 대비하기는 힘든 상황임. 유럽은 장기간 군축으로, 미국은 재래식 무기가 아니라 첨단무기를 밀다보니 재래식 무기에 빈틈이 생긴 상황임. 한국 방위산업에 아직 기회가 남은 이유임. 한화가 완성형 무기체계를 미군에 처음 공급하는 것은 의미가 큼. 다만, 돈이 되려면 3년간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통과해야 함.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83455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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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 님
베센트 재무장관의 미국국채 구하기 바이백은 성공할 수 있을까?

관전포인트는 11월 4일 이후 재무부의 출구전략이다.
​
11월4일까지 한시적 운용이라고 발표한 바이백을 어떤식으로 처리할지가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
한줄 코멘트. 재무부가 바이백을 두배이상 늘려서 장기채를 더 많이 사들이겠다고 발표를 했다. 단기적으로는 장기채 금리가 내려가겠지만, 현금서비스를 받아서 주담대를 갚는것과 비슷한 행동이라 장기적으로 좋은 정책은 아니다. 베센트가 미국국채 구하기에 나서고 있는데, 쉽지는 않은 상황이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8400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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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노무라 월간 특별 보고서

메모리: 이번 사이클은 왜 훨씬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는가?


* 물리적 병목 현상 (Physical bottlenecks)
무어의 법칙이 둔화되고 있으며, EUV(극자외선) 노광 공정과 같은 신규 제조 기술은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반면 수율 개선 속도는 더딥니다. 또한 HBM(고대역폭메모리)은 기존 DRAM 대비 웨이퍼 면적을 수배 더 소모하기 때문에 기존 생산 능력(캐파)이 심각하게 압박받고 있습니다.

* 더딘 공급 대응 (Slow supply response)
신규 팹(반도체 생산라인) 건설에는 2~3년이 소요되며, 증설 물량은 점진적이 아닌 ‘계단식(Step-function)’으로 한 번에 시장에 공급되므로 수급 변동성이 증폭됩니다.

* 견고한 수요 지속성 (Demand resilience)
AI 인프라 지출은 수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 하에 집행됩니다.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AI 인프라 구축은 전략적·장기적 프로젝트이므로 수요가 쉽게 꺾이지 않습니다.

* 모델 예측 (Model prediction)
VAR(벡터자기회귀) 모델링 분석 결과, 공급 부족 충격이 유발하는 가격 상승 압력은 업계 자체의 단순 모멘텀 충격보다 훨씬 더 길게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번 상승 사이클이 2025년 하반기에 시작된 점을 고려할 때, 가격 강세 흐름은 2027년과 그 이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