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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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 Real Estate News/Info. Scrap (관리자 5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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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현재 OpenAI와 Anthropic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OpenAI는 2025년 말 Anthropic의 성공을 빠르게 인지하고, 자원을 에이전트 기반 코딩(Agentic Coding) 분야로 전환했습니다.

- 4월경에는 OpenAI의 제품들이 대부분 Anthropic을 따라잡았으며, GPT-5.5 코딩 에이전트에 대한 개발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습니다. 당시 최고 수준의 개발자들이 온라인에서 보여준 반응만 봐도 이러한 분위기는 분명했습니다.

- 7월 9일 GPT-5.6이 출시될 무렵에는 OpenAI가 모델 성능 측면에서 Anthropic을 추월했다고 주장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후 몇 달 동안 OpenAI는 Anthropic으로부터 상당한 시장점유율을 가져왔고, 그 결과 Anthropic의 성장률이 둔화되었습니다.

- 9월 22일 Anthropic은 훨씬 개선된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저는 이 모델이 Anthropic의 사업 반등을 이끌고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Anthropic이 조만간 Fable 5.5를 출시하면 ARR 성장률이 다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오늘 블룸버그TV에 출연한 OpenAI CFO는 4분기에도 사업 성장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주 파이낸셜타임스(FT)의 OpenAI 실적 보도를 둘러싼 혼란은 독자들에게 실제보다 부정적인 인상을 주었고, 이로 인해 시장 심리가 악화되었습니다. 그 결과 시장은 OpenAI의 매우 긍정적인 사업 지표를 대부분 무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OpenAI의 사업 지표는 7월 9일 이후 극도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 앞으로 6~12개월 동안 OpenAI와 Anthropic이 최첨단 AI 모델의 주도권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며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는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이 두 최첨단 AI 모델 기업의 합산 기업 매출은 앞으로도 놀라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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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예상을 넘어선 CPI와 장기금리의 암울한 예언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CPI 발표에서 근원 물가까지 상승한 것에 시장은 우려했습니다.

2) 문제는 내년 2분기엔 ‘2% 물가’로 돌아갈 것이란 믿음과 긴축은 올해에 한한 단기적인 것이라는 기대가 흔들린 것입니다.

3) 긴축 우려가 커지며 단기금리는 상승했는데, 오히려 장기금리는 하락했다는 점을 주목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4227094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현재의 금리 하락을 긍정적으로만 바라보기 어려운 이유

» 미국 국채금리는 어제 CPI 발표 직후 급등했다가 장중 상승분을 되돌리며 하락. 금일 아시아 채권시장도 강세

» 금리 반락의 원인과 결과에 대한 정확한 해석 필요. 시장 불확실성 완화 시그널이 아닌 불확실성 경계의 대응 차원에서 결과물로 나타나는 현상. 상대적으로 견고한 흐름을 보여왔던 위험자산 포지션을 축소하고,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던 안전자산 선호 기조가 반영된 결과

» 더불어 ‘금리상승 + 주가상승’의 조합과 ‘금리상승 + 주가하락’의 조합이 각각 나오는 흐름에 대해서도 구분하며 시장을 살펴볼 필요

» 긍정적인 경제지표와 펀더멘털을 반영하는 금리상승 과정에서는 주가의 동반 상승 기대가 가능. 반면 지정학적 리스크와 같이 공급 부문의 인플레이션 경계가 부각되는 시기에는 금리가 상승하면서 주가는 약세를 보이는 조합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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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 님
지금 우리 국장은? (feat 코어위브, 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붐에서 메모리 업체는 곡괭이 장수에 해당하고, 코어위브 같은 회사는 빚을 내서 광산을 파는 광부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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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부가 엔비디아 GPU를 사면, GPU 안에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HBM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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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의 연간 설비투자 390억 달러 중 상당 부분이 결국 GPU, 그리고 그 안의 HBM·서버용 D램 주문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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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까지 여파가 넘어오는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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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코멘트. 코어 CPI 쇼크와 코어위브에 대한 시장의 걱정이 돌고 돌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때리는 모습이다. 이번주는 빡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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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ranto28/224442390068
증시 급락 요인 정리. 시황맨

◎ 코어위브 회사채 이슈

2032년 만기 회사채 1달러당 77.2센트. 액면 80% 이하는 위험한 회사채로 분류

1년 사이 부채는 150억달러에서 6월 말 기준 520억달러로 급증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야하는데 이자내는 것도 버거운 것 어니냐는 우려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확대 해석

◎ 엔트로픽 실적

3분기 168억달러 매출 발표. 50%에 가까운 매출 성장 달성

그러나 투자자들은 연 환산 700억달러 수준의 매출은 약하다는 평가

대규모 자본 지출을 이어가야 하는 기업으로 올해 1000억달러 이상의 연환산 매출을 보여줘야 한다는 입장

또 매출 성장이 2분기 대비 약 3분의 1 수준으로 낮아졌다는 점도 경계

결국 대규모 투자를 확정한 상태에서 번 돈으로 커버해야하는데.. 계속 부채를 늘려야 하고

금리가 게속 오르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또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

◎ 가트너의 AI 지출 감가 상각 경고

2030년까지 약 3.5조달러 규모의 인프라 지출은 감사 상걱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특히 2030년까지 네오클라우드 업체 80% 이상이 독립적인 운영을 중단할 것이라고 주장

하이퍼스케일러와 달리 네오클라우드는 매출 구성이 단순해 자본 경쟁에서 밀리고 이 점은 향 후 리스크가 될 것이라는 분석

지난 주말 이 후 이상하게 AI쪽 악재를 몰아서 던지는 모습입니다.

오픈AI 매출 하향, CXMT DDR5 기술 논란. 브로드컴 CEO의 투자자 카지노 발언. 코어위브 재무, 엔트로픽 실적, 그리고 가트너의 경고 등

7월에 비슷한 흐름 만들면서 결국 레오폴드 아센브레너 마진콜 사태를 끝으로 급반등했는데

지금 어딘가 비슷한 마진콜 게임이 벌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싶은 의구심도 드네요

다만 7월 그 폭락기를 위협할 악재들이 맞나 싶고. 또 기업들 실적 하향 조짐이 없는 상태라

주초부터 이어진 매도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글로벌 경제에 큰 문제가 아니라면 실제 뉴스 대비 과도하네요.

두들겨 맞은 대형주들이나 그간 흐름 좋았다가 이번에 깨진 종목들 더 집중해 챙겨 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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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VI 님
투자자가 폭락장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GSVI 투자자는 20년 이상 폭락장 경험을 바탕으로, 자산 하락 시 평정심 유지가 중요하며 현금 비중 확보를 통한 분할매수가 후회를 줄이고 정상화 속도를 높인다고 주장한다. 초중기 투자에서 현금 없는 매도가 심리적 위기를 야기했던 경험을 거쳐 개인 맞춤형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기준을 정립했다.
자산 규모가 커질수록 변동성에 따른 심리적 부담은 증가하며, 이를 견디는 멘탈 강화가 장기적 투자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최근 반도체 섹터 실적 검증으로 인한 시장 패닉 셀링과 서킷브레이커 발동 상황을 언급하며, 평소에 주목했던 유망 기업에 대해 이번 기회를 활용해 용기를 내어 비중을 확대할 것을 권유한다.

https://m.blog.naver.com/dlaldhr0821/22444255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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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오늘 라이브에서 한국 금융당국 비판

“방금 50초 전에 나온 소식이니, 아주 따끈한 속보입니다. 한국 금융당국이 시장 안정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금융회사들에는 과도한 신용융자를 자제하고, 투자자 보호와 위험 관리에 힘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주식시장과 관련한 긴급회의도 개최했습니다.

실례지만, 한국 금융당국 여러분. 이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 아닙니까. 한국 투자자들이 전례가 없을 정도로 레버리지를 늘리고 있을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투자자들이 그 두 종목에 몰려들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그 두 종목이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죠? 50%인가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아실 텐데요. 이런 조치는 몇 달 전에 했어야 합니다.

아무튼,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말입니다. 또 다른 질문이 있는데요.

그런데 그 부분도 말이 안 됩니다. 일부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에 베팅하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된 레버리지 규모는 정말 터무니없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돈을 쉽게 잃는다고 하죠.

하지만 이 두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보면, 미국의 동종 기업들과 비교해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이 종목들이 매도세의 직격탄을 맞고 있고, 화면을 다시 보여주시면 좋겠는데, 10~11%씩 하락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실 어떤 지표로 보더라도 비싼 주식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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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김성근/김석환]
<증시 급락 코멘트: 향후 체크포인트 점검>
자료 링크: https://han.gl/ZQQt8
 
높은 변동성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 국내 수급 여건이 약화된 가운데 대외 환경이 단기간내 호전되기 어려운 상황. 매크로 환경, 기업 이익 변화를 면밀하게 확인할 필요
 
체크포인트 1(AI 모델 기업 매출): 가장 중요하게 봐야하는 부분은 AI Capex 사이클을 지탱하는 AI 수요 둔화 여부. 앤트로픽 3Q 실적은 전분기 대비 46% 증가했지만, 2분기 매출 QoQ 증가율(140% 이상)에는 못 미침. 높은 성장 기대가 재조정되는 모습
 
관련해 4Q 중 예정된 앤트로픽 IPO에도 주목. SEC에 제출한 S-1 공시 내용이 발표되기 때문. S-1에는 앤트로픽의 재무적 상황에 대한 정보가 자세히 담겨 있어 AI 수요에 대한 우려가 가중될 수 있음
 
체크포인트 2(AI 기업들의 자금 조달 환경):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빅테크 기업들의 CDS  상승하고 있지만, 재무적으로 가장 취약한 기업들로부터 이상 신호가 먼저 나오고 있음. 코어위브의 CDS는 1000bp를 상회
 
체크포인트 3(빅테크 실적과 잉여현금흐름): 자금 조달 환경이 근본적으로 개선되기 위해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는 현금을 실제로 창출하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 시장은 27Q1을 계기로 회복세를 기대
 
이번 3Q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기업들이 기대보다 빠른 FCF 회복을 보이면 AI 지속성 우려가 완화되겠지만, 반대로 회복 시점이 늦어지면 악재로 작용할 전망
 
체크포인트 4(실질 금리의 변화): 자금 조달 환경에 영향을 주는 국채 금리도 중요한데, 향후에는 금리 흐름의 배경도 구분할 필요. 성장·이익 전망 약화와 함께 실질금리가 하락하면 조달 여건과 위험선호의 개선으로 해석하기 어려움
 
체크포인트 5(프랑스 재정 문제): 프랑스 금리 상승세는 미국을 비롯한 다른 주요국 금리에도 영향을 줘 주식 시장의 금리 부담을 가중 시킬 수 있고, 시장내 수급적 위험도 키울 수 있는 요인
 
국내 반도체에는 잠재 경쟁자의 부각도 투자심리에 부담을 더하고 있음. CXMT(창신메모리)의 차세대 DRAM 기술 관련 진전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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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단기 조정 스멜이 나는 짤들이 돌아다니고 있음
시장이 너무 흥분하면 채찍질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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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5 - Situational Awareness

7월의 하락은 당시 하락할 때는 몰랐지만 레오폴드 아셈브레너로 대표되는 메모리와 IT HW의 레버리지 쏠림이 결과적으로는 그 원인이었는데 현재는 그런 급락이 나올 만큼 레버리지가 끼어있지 않다.

국내 신용잔고가 많다고 하지만 그것이 글로벌 마켓 전체의 레버리지는 아닐 것이다.

가령 프랑스 채권의 문제와 미국 달러 인덱스, 미국 채권 금리 수요같은 글로벌 자금의 전반적인 포지션 체인지가 원인 일 수도 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문제라면 지금 산업과 주가의 괴리가 매우 크게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고 이러한 상황은 때로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무조건 전자,닉스가 싸니까 바이더 딥을 외칠 시기는 7월이었고 이제는 상황 인식이 필요한 시기다.

이제는 메모리가 IT HW에서 가장 매력적인 포지션은 아니라는 점은 인식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만 AI 인프라의 확장에 긍정적인 나는 여전히 IT HW에 롱 포지션을 가지고 있고 증시 자체도 긍정적인 뷰를 가지고 있다.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444297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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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천재 님
몇 개의 그래프들 - TSMC 3Q26, OpenAI/Anthropic ARR

오늘 앤트로픽의 3분기 실적 QoQ 성장률이 둔화된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사실 어느 정도 예견되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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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티커트렌드에서 트래킹하는 앤트로픽과 오픈ai의 ARR을 GPT를 통해 합산한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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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의 성장률은 둔화되었지만(주황색 그래프), OpenAI의 성장(보라색)은 계속되면서 두 회사의 합산 ARR은 계속 증가 중. (사실 나도 요즘은 GPT 과거보다 많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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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아직도 극 초기이고 방향성에는 문제가 없지만 역시 시장의 기대치와 금리 등의 영향으로 주식 측면에서 예측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긴 함.

https://m.blog.naver.com/tosoha1/224443062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