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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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 Real Estate News/Info. Scrap (관리자 5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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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 님
국장의 구원투수라는 증안펀드가 뭐지?

한줄 코멘트. 증안펀드라는 안전장치가 있음. 시총의 0.23% 수준이라 큰 돈은 아니지만, "증안펀드가 나올때 바닥이었다"는 경험칙이 있고, 정부가 생각하는 하방이라는 심리적 효과도 있기 때문임. 지수의 방향은 증안펀드가 아니라 외국인 수급, 미국 물가와 금리, AI 반도체 투자심리등이 정할 가능성이 큼. 증안펀드는 낙폭을 줄여주는 완충재 겸 신경안정제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46052490
[이그전] '인플레 확대+장기금리 하락' 조합이 경고하는 것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제시했던 위험 시그널 (금리 신고가, 인플레 압력, 장기금리 하락 등)이 최근 증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2) 닷컴 버블 당시 후반부에 나타난 장기금리 하락에 대한 설명을 첨부했습니다.

3) 버블랠리 후반부라는 증거가 더 명확해 지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입니다. 동시에 아직은 몇 가지 더 체크할 요인들도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46210535
중국 주요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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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WSJ: 푸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협상을 위해 11월 트럼프·시진핑과의 3자 회담 제안

미·중·러 3자 정상회담 제안: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4년간 이어진 우크라이나 전쟁을 러시아에 유리한 조건으로 끝내기 위해 다음 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푸틴의 전략적 의도: 이번 구상은 최근 우크라이나와 미국 워싱턴 및 유럽 내 동맹국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 간의 우호적인 관계 흐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https://www.wsj.com/world/russia/putin-floats-a-summit-with-trump-and-xi-to-decide-ukraines-fate-1cf6acc1?eafs_enabled=false
Forwarded from 루팡
노무라, 2027 아시아 기술주 어떻게 매수할까 : 3대 지표가 포석의 초점

1. 2027년 아시아 기술주 투자 3대 핵심 지표

AI 열풍으로 글로벌 기술주가 연이어 상승했으나, 최근 금리·인플레이션·밸류에이션(가치평가) 부담으로 시장이 흔들리면서 추가 진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노무라 투자전략부 황윈제 총괄은 2027년 전망에 있어 다음 세 가지 지표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플레이션, 금리 및 경제 성장 전망

AI 자본지출(CAPEX) 열풍의 지속 가능성

잠재적 공급망 승자 발굴

(AI는 거품이 아닌 혁명적 혁신이므로, 하드웨어 공급망이 여전히 주요 수혜자가 될 것으로 전망)


2. 대만·일본·한국 기술주 전망 및 펀더멘털


높은 이익 성장 잠재력: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수주와 수익 모멘텀이 아시아 공급망으로 확산되며 2023년 이후 대만·일본·한국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2027년 IT 지수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은 대만 37%, 일본 41%, 한국 42%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 전략: 미국 연준(Fed)의 금리 인상이 밸류에이션에 압박을 줄 수 있으나, 중장기 흐름은 기업 이익 성장과 실적 상향 모멘텀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회귀해 진입 시기를 신중히 평가하고 단기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3. 노무라투신 신규 ETF 2종 출시

AI 자본지출의 아시아 공급망 확산에 발맞춰 노무라투신은 액티브 및 패시브 ETF 2종을 동시에 선보입니다.

① 노무라 아시아 테크 액티브 ETF

운용 특징: 노무라투신이 운용하고 일본 노무라자산운용이 투자자문을 맡아 대만·일본의 리서치 역량을 결합했습니다. (대만·일본·한국 등 아시아 시장 포석)

투자 포인트 (왕보창 펀드매니저):
MSCI 글로벌 테크 지수 내 미국 비중은 70%가 넘는 반면 대만·일본·한국 합산 비중은 20% 미만이어서 아시아 내 발굴할 가치 있는 기술 기업이 여전히 많습니다.

지난 10년간 아시아 각국의 기술 산업 순환매가 빨라 매년 주도 시장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미 급등한 시장만 쫓으면 다음 성장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액티브 종목 선정과 국가 간 교차 투자를 통해 이익 성장성, 산업 경쟁력, 합리적 밸류에이션을 겸비한 기업을 찾아 변동성 장세에서 기회를 포착합니다.


② 노무라 한국 테크 30 ETF

운용 특징: 'NYSE TIP 한국 테크 30 지수'를 추종하며 한국의 우량 기술주 30개 종목을 엄선합니다.

투자 포인트 (린량위 펀드매니저):
AI 연산 수요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고사양 D램 수요가 동반 상승 중이며, 한국 메모리 대기업들의 적극적인 증설로 반도체 장비, 패키징·테스트(후공정), 전자부품까지 사업 기회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엄격한 종목 선별 기준: 시가총액 및 유동성 기준 외에도 ▲매출 대비 R&D 비용 최소 2% 이상 ▲8분기 연속 영업적자 기업 제외 ▲주가 모멘텀 하위 10% 종목 배제 등의 조건을 적용하여 R&D 역량, 이익의 질, 주가 모멘텀을 갖춘 한국 기술 산업 성장에 투자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1019701215-4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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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투자의 구루 #K 님의 오늘자 조언
[261019] 되짚어보는 투자 원칙 7가지

① 주가는 업황보다 먼저 움직인다
업황이 좋다는 것과 주가가 오른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주가는 미래 실적과 기대를 선반영하기 때문에 업황이 여전히 좋더라도 주가는 먼저 하락할 수 있다.

실전 교훈: ‘업황이 좋으니 보유한다’는 논리만으로는 매도 판단을 할 수 없다.

② 상황에 따라 분석 방법을 구분해야 한다
평상시에는 실적·업황·밸류에이션 같은 펀더멘털이 중요할 수 있다. 하지만 주가 변동성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구간에서는 실제 가격 움직임과 시장의 반응이 더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다.

실전 교훈: 지금 내가 분석해야 하는 것이 기업의 가치인지, 시장의 가격 움직임인지부터 구분한다.

③ 예측보다 리스크관리가 우선이다
주가의 고점·저점과 반등 시점을 정확히 맞히기는 어렵다. 그렇다면 예측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예측이 틀려도 손실을 통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실전 교훈: 수익을 얼마나 낼지뿐 아니라 손실을 어디까지 허용할지 먼저 정한다.

④ 손실 한도는 스스로 정하고 지켜야 한다
손절 기준은 -3%, -10%, -30% 등 투자전략마다 다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남들이 정한 기준이 아니라, 자신의 자산 규모와 변동성 감내 능력에 맞춰 기준을 정하고 실제로 지키는 것이다.

실전 교훈: 손절 기준을 정해 놓고 하락이 시작된 뒤 그 기준을 계속 바꾸지 않는다.

⑤ 손절은 금액 기준과 비율 기준을 함께 활용한다
종목별 손실률만 볼 것이 아니라 계좌 전체에 미치는 손실 규모도 봐야 한다. 투자금이 크다면 작은 하락률도 상당한 금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전 교훈: 종목별 손절선과 계좌 전체의 최대 허용 손실을 별도로 관리한다.

⑥ 더 나은 대안이 있다면 교체할 수 있어야 한다
매수가격이나 현재 수익률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기존 투자보다 기대수익과 위험의 조합이 나은 대안이 있다면, 손익 상태와 무관하게 자산을 재배분할 수 있어야 한다.

실전 교훈: ‘본전이 오면 팔겠다’가 아니라 ‘지금 이 돈으로 무엇을 보유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가’를 묻는다.

⑦ 큰 손실을 견디는 것이 반드시 좋은 투자는 아니다
-50%, -70%의 손실을 버텼다는 사실 자체가 투자 실력을 증명하지는 않는다. 손실을 줄일 수 있었는데도 방치했다면,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과 기회비용까지 감수한 셈이다.

실전 교훈: 손실을 견디는 능력보다 불필요한 손실을 피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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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천재 님
몇 개의 그래프들 - 금리 사이클 비교 - 인터넷 붐 vs AI 붐

블로그 글은 금리 사이클 관점에서 과거 인터넷 붐(1995~2002)과 현재 AI 붐(2023~)을 비교한다.
   •  인터넷 붐: 1998년 LTCM 사태로 금리 인하 후 나스닥 마지막 상승 국면이 1년간 지속되며, 금리 인상에도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  현재 상황: 금리 레벨은 과거보다 낮으나 시중금리가 먼저 상승하고 기준금리 인상이 시작된 점에서 과거와 유사한 패턴이 보인다.
   •  투자 조언: 매크로 예측을 과도하게 의존하기보다 레버리지 없이 확실한 투자 대상에 집중할 것을 권고함

https://m.blog.naver.com/tosoha1/224446947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