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젠슨황 "2028 회계년 매출 100% 가까이 늘어날 것 같은데, 70%는 공급(생산) 감안했다"
#메르 님
엔비디아 실적발표 빠른 A/S
이번 실적은 매출·마진·3분기 가이던스 전부 상회& 중국 0 유지로, 숫자만 보면 완벽에 가까운 분기실적 발표다. 주가는 사람의 기대가 어느정도 였는지를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91584925
엔비디아 실적발표 빠른 A/S
이번 실적은 매출·마진·3분기 가이던스 전부 상회& 중국 0 유지로, 숫자만 보면 완벽에 가까운 분기실적 발표다. 주가는 사람의 기대가 어느정도 였는지를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91584925
NAVER
엔비디아 실적발표 빠른 A/S
오늘 새벽 엔비디아 실적발표의 관전포인트와 5.. : 네이버블로그 엔비디아 실적발표 빠른 A/S를 해본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씨티:
엔비디아 바이사이드(투자자) 피드백 긍정적(+VE)
단연 가장 큰 서프라이즈는 +70%라는 놀라운 FY28(2028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였으며, 회사 측은 100%의 수요 성장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또한 4분기에 총이익률(GM)이 저점을 찍고 1Q28(2028 회계연도 1분기)부터 가격 인상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러분 중 상당수가 전분기 대비(q/q) 1,500억 달러에 달하는 약정(Commitment) 증가액에 대해 이야기하고 계신데, 이는 매우 의미 있는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시간 외 거래(AH)에서 메모리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4%, 샌디스크 +4%, 마이크론 +3%).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 이후 하락론(Bear thesis)이 소멸되었고 내년을 향한 모멘텀이 한결 명확해짐에 따라, 비관론자들(특히 아시아 헤지펀드)의 시각이 더욱 긍정적으로 돌아서고 있음이 보입니다.
엔비디아 바이사이드(투자자) 피드백 긍정적(+VE)
단연 가장 큰 서프라이즈는 +70%라는 놀라운 FY28(2028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였으며, 회사 측은 100%의 수요 성장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또한 4분기에 총이익률(GM)이 저점을 찍고 1Q28(2028 회계연도 1분기)부터 가격 인상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러분 중 상당수가 전분기 대비(q/q) 1,500억 달러에 달하는 약정(Commitment) 증가액에 대해 이야기하고 계신데, 이는 매우 의미 있는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시간 외 거래(AH)에서 메모리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4%, 샌디스크 +4%, 마이크론 +3%).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 이후 하락론(Bear thesis)이 소멸되었고 내년을 향한 모멘텀이 한결 명확해짐에 따라, 비관론자들(특히 아시아 헤지펀드)의 시각이 더욱 긍정적으로 돌아서고 있음이 보입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메모리 포함 공급업체 구매확약 규모는 오늘 발행된 공시 자료에 나옵니다
“당사는 향후 수년간의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공급 및 핵심 부품을 확보하기 위해 광범위한 네트워크와 협력해 왔으며, 이에 따라 공급 약정 규모는 지난 분기 $119B에서 7월 26일 기준 $279B로 증가했다.“
“당사는 향후 수년간의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공급 및 핵심 부품을 확보하기 위해 광범위한 네트워크와 협력해 왔으며, 이에 따라 공급 약정 규모는 지난 분기 $119B에서 7월 26일 기준 $279B로 증가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NVDA
“We expect to grow revenue by approximately 70% in fiscal 2028. This is a supply-constrained outlook.”
→ FY2028 매출 +70% 전망조차 수요 기준이 아니라 공급 가능한 만큼만 반영한 가이던스다.
“Even though our demand is much greater than 70%, our supply allows us to confidently deliver 70%.”
→ 실제 수요는 70%보다 훨씬 높고, 공급능력이 매출 성장률의 상단을 막고 있다.
“The unconstrained would be a lot higher.”
→ 공급 제약이 없다면 성장률은 70%를 크게 상회한다는 뜻.
“We expect to grow revenue by approximately 70% in fiscal 2028. This is a supply-constrained outlook.”
→ FY2028 매출 +70% 전망조차 수요 기준이 아니라 공급 가능한 만큼만 반영한 가이던스다.
“Even though our demand is much greater than 70%, our supply allows us to confidently deliver 70%.”
→ 실제 수요는 70%보다 훨씬 높고, 공급능력이 매출 성장률의 상단을 막고 있다.
“The unconstrained would be a lot higher.”
→ 공급 제약이 없다면 성장률은 70%를 크게 상회한다는 뜻.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NVDA #메모리 #AGENT
“We are experiencing extreme pricing conditions in memory.”
“The magnitude of the price increase has exceeded our prior expectations and are headed even higher into next year.”
→ 엔비디아가 메모리 가격 상승을 단순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extreme pricing conditions’라고 규정했고, 내년에는 가격이 더 올라갈 것으로 전망했다.
“Memory scarcity today is being driven in large part by the AI build-out itself, and unlike a component that simply raises our cost with no offset benefit. Tighter memory supply is a symptom of the same demand surge that is driving our own growth.”
→ 메모리 부족으로 엔비디아 원가는 오르지만, 그 부족 자체가 AI 인프라 수요 폭발의 결과이므로 엔비디아 성장의 반대 신호가 아니라 오히려 같은 수요 강세의 부산물이다.
“The amount of compute necessary for an agent versus a human using it is probably 15 to 100 times, depending on the type of problem you are trying to solve.”
→ Agent 한 개가 사람이 직접 AI를 사용할 때보다 15~100배 많은 Compute를 요구할 수 있다.
“We are experiencing extreme pricing conditions in memory.”
“The magnitude of the price increase has exceeded our prior expectations and are headed even higher into next year.”
→ 엔비디아가 메모리 가격 상승을 단순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extreme pricing conditions’라고 규정했고, 내년에는 가격이 더 올라갈 것으로 전망했다.
“Memory scarcity today is being driven in large part by the AI build-out itself, and unlike a component that simply raises our cost with no offset benefit. Tighter memory supply is a symptom of the same demand surge that is driving our own growth.”
→ 메모리 부족으로 엔비디아 원가는 오르지만, 그 부족 자체가 AI 인프라 수요 폭발의 결과이므로 엔비디아 성장의 반대 신호가 아니라 오히려 같은 수요 강세의 부산물이다.
“The amount of compute necessary for an agent versus a human using it is probably 15 to 100 times, depending on the type of problem you are trying to solve.”
→ Agent 한 개가 사람이 직접 AI를 사용할 때보다 15~100배 많은 Compute를 요구할 수 있다.
❤2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이그전] 베센트: ‘재정 건전성' 같은 소리하고 있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드러켄밀러, 시타델은 베센트의 ‘채권시장 개입’을 비판하고, ‘재정건전성’ 정책을 주장했습니다. 원론적으로는 동의합니다.
2) 하지만 최근 2~3년간 재정건전성을 추진한 정권은 거의 다 권력을 잃었고, 그 자리를 포퓰리즘 정당이 채웠습니다.
3) 그 이유를 자료에서 적었습니다. 결국 재정건전성 정책이 현실적으로 의미있게 추진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91701508
[이그전] 베센트: ‘재정 건전성' 같은 소리하고 있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드러켄밀러, 시타델은 베센트의 ‘채권시장 개입’을 비판하고, ‘재정건전성’ 정책을 주장했습니다. 원론적으로는 동의합니다.
2) 하지만 최근 2~3년간 재정건전성을 추진한 정권은 거의 다 권력을 잃었고, 그 자리를 포퓰리즘 정당이 채웠습니다.
3) 그 이유를 자료에서 적었습니다. 결국 재정건전성 정책이 현실적으로 의미있게 추진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91701508
“韓, 집이 너무 부족해 경제 성장까지 발목 잡혀”…IMF 보고서 봤더니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주택 공급 부족을 투자와 경제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지목했다. 주거비 부담 확대가 중장기 성장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진단이다.
IMF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에 필요한 만큼 주택이 공급되지 않아 집값과 임대료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이런 주거비 부담이 노동력의 효율적인 이동까지 막을 수 있다고 짚었다.
일자리와 생산성이 높은 지역에서 집값이나 월세가 지나치게 비싸지면 지방이나 외곽에 사는 근로자가 더 나은 일자리를 찾더라도 이주를 포기하게 될 수 있고, 이는 인력과 일자리의 효율적인 연결을 막아 노동생산성을 떨어뜨리며 중장기적으로 경제 성장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게 IMF의 설명이다. IMF는 이런 사례로 영국을 들면서, 서울도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봤다.
건설업 생산성 저하도 문제로 꼽혔다. IMF는 토지 이용과 용도지역 규제가 지나치게 엄격하면 주택과 건물을 새로 짓거나 기존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어려워지고, 같은 비용과 인력을 들이고도 공급할 수 있는 주택과 건물이 줄어들 수 있다고 봤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4099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주택 공급 부족을 투자와 경제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지목했다. 주거비 부담 확대가 중장기 성장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진단이다.
IMF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에 필요한 만큼 주택이 공급되지 않아 집값과 임대료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이런 주거비 부담이 노동력의 효율적인 이동까지 막을 수 있다고 짚었다.
일자리와 생산성이 높은 지역에서 집값이나 월세가 지나치게 비싸지면 지방이나 외곽에 사는 근로자가 더 나은 일자리를 찾더라도 이주를 포기하게 될 수 있고, 이는 인력과 일자리의 효율적인 연결을 막아 노동생산성을 떨어뜨리며 중장기적으로 경제 성장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게 IMF의 설명이다. IMF는 이런 사례로 영국을 들면서, 서울도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봤다.
건설업 생산성 저하도 문제로 꼽혔다. IMF는 토지 이용과 용도지역 규제가 지나치게 엄격하면 주택과 건물을 새로 짓거나 기존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어려워지고, 같은 비용과 인력을 들이고도 공급할 수 있는 주택과 건물이 줄어들 수 있다고 봤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4099
서울경제
“韓, 집이 너무 부족해 경제 성장까지 발목 잡혀”…IMF 보고서 봤더니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주택 공급 부족을 투자와 경제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지목했다. 주거비 부담 확대가 중장기 성장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진단이다. IMF가 지난 25일(현지시간) 발간한 ‘2026년 G20 강하고 지속가능하며 균형잡히고 포용적인 성장
#메르 님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연속 인상의 이유와 영향은?
한줄 코멘트. 금리인상은 성공하면 물가와 금융불균형을 잡으면서 경기를 연착륙시키는 약이 되지만, 실패하면 가계부채·내수·부동산이 동시에 흔들리는 독이 될 수 있음. 신현송 총재가 데이터를 계속 보면서 판단하겠다는 이유임. "인상이 옳았냐 틀렸냐"의 문제가 아니라, 양쪽 모두 비용이 있는 줄타기 상황이라고 봐야 할 것 같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92077639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연속 인상의 이유와 영향은?
한줄 코멘트. 금리인상은 성공하면 물가와 금융불균형을 잡으면서 경기를 연착륙시키는 약이 되지만, 실패하면 가계부채·내수·부동산이 동시에 흔들리는 독이 될 수 있음. 신현송 총재가 데이터를 계속 보면서 판단하겠다는 이유임. "인상이 옳았냐 틀렸냐"의 문제가 아니라, 양쪽 모두 비용이 있는 줄타기 상황이라고 봐야 할 것 같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92077639
NAVER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연속 인상의 이유와 영향은?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금리인상이 있어서, 내용과 영향을 정리해 봅니다. 2026년 8월 27일, 한국은행 금융통...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이그전] 국채금리, 한국도 이젠 많은 것을 반영한 상태로 보인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이그전은 올해 초 한국 GDP성장률 전망치가 너무 보수적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 최근 KDI와 한국은행은 올해 GDP성장률 전망을 각각 3.2%와 3.3%으로 상향했습니다. 이젠 대부분 반영된 듯합니다.
3) 내년 예상 불확실성 등이 남았지만, 국채금리는 이제 경제성장 등을 상당 부분 반영한 상태로 보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92888796
[이그전] 국채금리, 한국도 이젠 많은 것을 반영한 상태로 보인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이그전은 올해 초 한국 GDP성장률 전망치가 너무 보수적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 최근 KDI와 한국은행은 올해 GDP성장률 전망을 각각 3.2%와 3.3%으로 상향했습니다. 이젠 대부분 반영된 듯합니다.
3) 내년 예상 불확실성 등이 남았지만, 국채금리는 이제 경제성장 등을 상당 부분 반영한 상태로 보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92888796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옵션 시장 구조로 본 잭슨홀 앞두고 주식 시장 관점
비대칭성 구조. 시장은 이미 수많은 금리 관련 악재를 견뎌냈으며 큰 매도세 없이 잘 버텨옴. 온건한 워시 의장 연설만으로 안도 랠리충분. 반면, 징정 매파적인 깜짝 발언이 나올 경우 현재 VIX가 반영하고 있는것보다 횔씬 큰 규모의 가격 재조정 일어날 수.
SPY 변동성 기간 구조를 보면 옵션 시장은 잭슨홀 미팅보다 9/4 비농업 고용보고서(NFP), 9/16 FOMC 금리 결정, 10월 중간선거에 훨씬 더 높은 변동성을 반영하고 있음
장기 금리 상승은 연준의 금리 전망뿐만 아니라 국채 공급, 재정 적자, 경기 견조,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자금 조달 경쟁이 복합 작용하고 있음
채권 시장의 또 다른 변수는 CTA 포지셔닝이 현재 미 국채 선물에 대해 대규모 숏(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점 (위 참고)
이 모든 포지셔닝을 금요일 잭슨홀 미팅과 연결해 보면, 채권 시장 내 CTA의 육중한 숏 포지션은 SPX 변동성 시장이 시사하는 것보다 현재 구도를 훨씬 더 비대칭적으로 만듬
비둘기파적이거나 예상보다 덜 매파적인 워시의 서프라이즈는 국채 숏 스퀴즈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보다 주식 시장에 더 큰 상방 볼록성을 제공할 수 있음
9월 트리플 위칭 옵션 만기일은 매우 큰 규모의 만기이며 이제 불과 3주 앞으로 다가옴. 역사적으로 9월 초반에 형성을 시작한 주가 경로는 9월 옵션 만기 주간까지 그 추세적 움직임을 이어가는 경향이 있었음
May the force be with you
비대칭성 구조. 시장은 이미 수많은 금리 관련 악재를 견뎌냈으며 큰 매도세 없이 잘 버텨옴. 온건한 워시 의장 연설만으로 안도 랠리충분. 반면, 징정 매파적인 깜짝 발언이 나올 경우 현재 VIX가 반영하고 있는것보다 횔씬 큰 규모의 가격 재조정 일어날 수.
SPY 변동성 기간 구조를 보면 옵션 시장은 잭슨홀 미팅보다 9/4 비농업 고용보고서(NFP), 9/16 FOMC 금리 결정, 10월 중간선거에 훨씬 더 높은 변동성을 반영하고 있음
장기 금리 상승은 연준의 금리 전망뿐만 아니라 국채 공급, 재정 적자, 경기 견조,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자금 조달 경쟁이 복합 작용하고 있음
채권 시장의 또 다른 변수는 CTA 포지셔닝이 현재 미 국채 선물에 대해 대규모 숏(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점 (위 참고)
이 모든 포지셔닝을 금요일 잭슨홀 미팅과 연결해 보면, 채권 시장 내 CTA의 육중한 숏 포지션은 SPX 변동성 시장이 시사하는 것보다 현재 구도를 훨씬 더 비대칭적으로 만듬
비둘기파적이거나 예상보다 덜 매파적인 워시의 서프라이즈는 국채 숏 스퀴즈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보다 주식 시장에 더 큰 상방 볼록성을 제공할 수 있음
9월 트리플 위칭 옵션 만기일은 매우 큰 규모의 만기이며 이제 불과 3주 앞으로 다가옴. 역사적으로 9월 초반에 형성을 시작한 주가 경로는 9월 옵션 만기 주간까지 그 추세적 움직임을 이어가는 경향이 있었음
May the force be with you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삼성, HBM4 이어 엔비디아 ‘NVHBM’ 선점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요구에 맞춰 HBM4E(7세대) 8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당초 준비한 12단·16단보다 높이를 낮춘 제품이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삼성에 제시한 속도 사양은 17~18Gbps(초당 기가비트)다. 삼성의 초기 HBM4E 샘플 속도(14.4Gbps)보다 20%가량 높다. 이는 엔비디아가 전날 공개한 독자 기술 규격(NV링크)에 최적화된 NVHBM에 쓰일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6199?sid=101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요구에 맞춰 HBM4E(7세대) 8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당초 준비한 12단·16단보다 높이를 낮춘 제품이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삼성에 제시한 속도 사양은 17~18Gbps(초당 기가비트)다. 삼성의 초기 HBM4E 샘플 속도(14.4Gbps)보다 20%가량 높다. 이는 엔비디아가 전날 공개한 독자 기술 규격(NV링크)에 최적화된 NVHBM에 쓰일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6199?sid=101
Naver
[단독] 삼성, HBM4 이어 엔비디아 ‘NVHBM’ 선점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맞춤형 고대역폭메모리(HBM)인 ‘NVHBM’ 공급의 핵심 파트너 지위를 선점하게 됐다.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컴퓨팅 시스템부터 적용할 NVHBM을 더 높이 쌓는 대신 적층 수를 낮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Kevin Warsh 연준 의장
(중립, 당연직)
1.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충분히 빠르게 하락하지 않으면 “할 일이 남아 있음”(we have work to do)
2. 2% 물가 목표는 확고하고 고정돼 있으며(firm and fixed),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물가 안정
3. 12개월 PCE 상승률은 3.7%, 6개월 상승률은 4.1%로 모두 목표를 웃돌며, 여름 지표 개선만으로 기조가 의미 있게 개선됐다고 볼 수 없음
4. PCE 199개 품목 중 12개월간 3% 넘게 오른 비중은 54%로 팬데믹 이전 32%보다 높고, 최근 6개월 기준으로도 49%
5.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대체로 안정돼 있지만 언제든 달라질 수 있으므로(until they don’t) 이탈 여부를 면밀히 감시해야 함
6. 전반적인 금융여건을 제약적이라고 보기 어렵고, 회사채·레버리지론 스프레드와 대출시장은 긴축 효과가 제한적임을 시사
7. 노동시장은 완전고용에 부합하며, 실업률은 4.1%.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는 수십 년 내 최저 수준에 근접
8. 실질 소비는 최근 4개 분기 2% 넘게 증가했고, 올해 민간국내최종구매(PDFP)는 3%에 근접, 내수가 견조하다는 것을 증명
9. 투자의 4분기 증가율은 9% 안팎. 설비투자 증가분의 절반 이상은 AI 구축, S&P 500 이익은 20% 넘게 증가
10. 향후 기준금리 결정에는 정해진 것이 없음
(중립, 당연직)
1.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충분히 빠르게 하락하지 않으면 “할 일이 남아 있음”(we have work to do)
2. 2% 물가 목표는 확고하고 고정돼 있으며(firm and fixed),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물가 안정
3. 12개월 PCE 상승률은 3.7%, 6개월 상승률은 4.1%로 모두 목표를 웃돌며, 여름 지표 개선만으로 기조가 의미 있게 개선됐다고 볼 수 없음
4. PCE 199개 품목 중 12개월간 3% 넘게 오른 비중은 54%로 팬데믹 이전 32%보다 높고, 최근 6개월 기준으로도 49%
5.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대체로 안정돼 있지만 언제든 달라질 수 있으므로(until they don’t) 이탈 여부를 면밀히 감시해야 함
6. 전반적인 금융여건을 제약적이라고 보기 어렵고, 회사채·레버리지론 스프레드와 대출시장은 긴축 효과가 제한적임을 시사
7. 노동시장은 완전고용에 부합하며, 실업률은 4.1%.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는 수십 년 내 최저 수준에 근접
8. 실질 소비는 최근 4개 분기 2% 넘게 증가했고, 올해 민간국내최종구매(PDFP)는 3%에 근접, 내수가 견조하다는 것을 증명
9. 투자의 4분기 증가율은 9% 안팎. 설비투자 증가분의 절반 이상은 AI 구축, S&P 500 이익은 20% 넘게 증가
10. 향후 기준금리 결정에는 정해진 것이 없음
#메르 님
미장, 비트코인, 금값이 오르는 이유 A/S
한줄 코멘트. 베센트는 이미 단기국채 위주로 신규국채를 발행하고 있음. 연준이 장기국채를 사고, 그만큼 단기국채를 팔면 케빈 워시기 극혐하는 대차대조표를 증가시키지 않을 수 있음. 미국 기준금리를 올려서 연준 위원들을 달래고,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를 실행해서 장기국채 금리를 낮추면 캐빈 위시는 평소 소신을 지키면서 정부와 협조할 수 있게 됨. 물론,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를 언급하는 사람도 없고 가능성도 높아보이지는 않지만, 실행된다면 불닭볶음면급임. 바이백은 회차당 40억달러의 맛보기지만, 버냉키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는 1년에 6,670억달러짜리 왕특대였기때문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93234027
미장, 비트코인, 금값이 오르는 이유 A/S
한줄 코멘트. 베센트는 이미 단기국채 위주로 신규국채를 발행하고 있음. 연준이 장기국채를 사고, 그만큼 단기국채를 팔면 케빈 워시기 극혐하는 대차대조표를 증가시키지 않을 수 있음. 미국 기준금리를 올려서 연준 위원들을 달래고,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를 실행해서 장기국채 금리를 낮추면 캐빈 위시는 평소 소신을 지키면서 정부와 협조할 수 있게 됨. 물론,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를 언급하는 사람도 없고 가능성도 높아보이지는 않지만, 실행된다면 불닭볶음면급임. 바이백은 회차당 40억달러의 맛보기지만, 버냉키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는 1년에 6,670억달러짜리 왕특대였기때문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93234027
NAVER
미장, 비트코인, 금값이 오르는 이유 A/S
미국 재무부가 하는 바이백을 순한맛과 매운맛으로 구분해서 정리를 한 적이 있다. 정리를 할 당시 대통령...
👍2❤1
#메르 님
케빈 워시의 잭슨홀 미팅 발언내용 뜯어보기
세줄요약
1. 한동안 금리인하는 기대하지 마라. 인플레이션이 안잡히면 금리인상 카드는 살아있다.
2. 포워드 가이던스는 기대하지 마라. 연준만 바라보지 말고, 시장이 알아서 판단해라.
3. QE등은 위기시에만 사용할 것이고, 기준금리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정책을 운용하겠다. 물가를 가장 중요하게 보겠다.
한줄 코멘트. 케빈 워시의 말을 시장이 신뢰한다면, 단기금리는 뛰고 장기금리는 내려서 장단기 금리차이가 좁혀지는, 베어 플래트닝이 나올것 같다. 입만 매파인지 행동이 따르는지가 남은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93780073
케빈 워시의 잭슨홀 미팅 발언내용 뜯어보기
세줄요약
1. 한동안 금리인하는 기대하지 마라. 인플레이션이 안잡히면 금리인상 카드는 살아있다.
2. 포워드 가이던스는 기대하지 마라. 연준만 바라보지 말고, 시장이 알아서 판단해라.
3. QE등은 위기시에만 사용할 것이고, 기준금리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정책을 운용하겠다. 물가를 가장 중요하게 보겠다.
한줄 코멘트. 케빈 워시의 말을 시장이 신뢰한다면, 단기금리는 뛰고 장기금리는 내려서 장단기 금리차이가 좁혀지는, 베어 플래트닝이 나올것 같다. 입만 매파인지 행동이 따르는지가 남은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93780073
NAVER
케빈 워시의 잭슨홀 미팅 발언내용 뜯어보기
케빈 워시는 8월 28일 잭슨홀에서 연준의장 취임후 첫번째 기조연설을 했다. 연설의 제목은 "In Our...
#알바트로스 님
문제가 방법이었을까?
가치투자자에서 추세추종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은 차트를 복기할 때만 쉬워 보이는 착각에서 비롯된다. 가치투자는 기다림의 고통을, 추세추종은 반복되는 손절의 고통을 감내해야 하며, 어느 방법도 쉬운 것은 없다. 따라서 투자 방법 선택은 어떤 수익을 얻을지가 아니라 어떤 고통을 감당할지를 정하는 것이며, 오랫동안 해온 방법의 단점을 인지하고 그 범위에 맞는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시장 변동기에 올바른 대응이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93918068
문제가 방법이었을까?
가치투자자에서 추세추종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은 차트를 복기할 때만 쉬워 보이는 착각에서 비롯된다. 가치투자는 기다림의 고통을, 추세추종은 반복되는 손절의 고통을 감내해야 하며, 어느 방법도 쉬운 것은 없다. 따라서 투자 방법 선택은 어떤 수익을 얻을지가 아니라 어떤 고통을 감당할지를 정하는 것이며, 오랫동안 해온 방법의 단점을 인지하고 그 범위에 맞는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시장 변동기에 올바른 대응이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93918068
NAVER
문제가 방법이었을까?
아주 옛날 김용의 무협소설에 푹 빠져 살던 때가 있었다. 그 소설에는 수많은 무림 고수가 나오는데. 그중 ...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미국 오일 기업들은 WTI가 60~80달러 수준에서 유지되는 것이 수익 측면에서 가장 유리하다.
올해 상반기 급등한 유가로 벌어들인 이익을 감안하면 베네수엘라 개발을 위한 CAPEX 투자 여력도 충분히 확보했을 것이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증산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음.
베네수엘라는 과거 중국에 원유로 부채를 상환해 왔다.
그런데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출과 수익 구조를 장악하면서 중국으로 향하던 원유와 현금흐름을 미국 쪽으로 돌리고 있다.
여기에 호르무즈까지 막히면서 에너지 수급 측면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국가 중 하나가 중국이 되는 상황이다.
반면 미국은 이제 베네수엘라를 사실상 ‘서반구의 사우디’처럼 만들 수 있다.
베네수엘라는 현재 약 125만 bpd를 생산하고 있고, 이 가운데 절반 정도가 이미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
향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생산량을 200만~300만 bpd까지 회복시킨다면,
미국 본토 + 캐나다 + 멕시코 + 가이아나 + 베네수엘라
라는 거대한 ‘서반구 에너지 블록’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되면 미국 에너지의 전략적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미국의 LNG,원유 수출 확대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미국에 상당한 우위를 가져다줄 수 있다.
결국 2027년부터 에너지 권력을 미국 중심으로 재편하고, 싸고 풍부한 에너지를 기반으로 AI와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달러 패권까지 유지하는 것.
이게 미국이 그리고 있는 큰 그림이 아닐까?
올해 상반기 급등한 유가로 벌어들인 이익을 감안하면 베네수엘라 개발을 위한 CAPEX 투자 여력도 충분히 확보했을 것이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증산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음.
베네수엘라는 과거 중국에 원유로 부채를 상환해 왔다.
그런데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출과 수익 구조를 장악하면서 중국으로 향하던 원유와 현금흐름을 미국 쪽으로 돌리고 있다.
여기에 호르무즈까지 막히면서 에너지 수급 측면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국가 중 하나가 중국이 되는 상황이다.
반면 미국은 이제 베네수엘라를 사실상 ‘서반구의 사우디’처럼 만들 수 있다.
베네수엘라는 현재 약 125만 bpd를 생산하고 있고, 이 가운데 절반 정도가 이미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
향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생산량을 200만~300만 bpd까지 회복시킨다면,
미국 본토 + 캐나다 + 멕시코 + 가이아나 + 베네수엘라
라는 거대한 ‘서반구 에너지 블록’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되면 미국 에너지의 전략적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미국의 LNG,원유 수출 확대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미국에 상당한 우위를 가져다줄 수 있다.
결국 2027년부터 에너지 권력을 미국 중심으로 재편하고, 싸고 풍부한 에너지를 기반으로 AI와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달러 패권까지 유지하는 것.
이게 미국이 그리고 있는 큰 그림이 아닐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정리 잘해주신듯
https://x.com/laylaperfume/status/2093344786451497385?s=46&t=xqAS5Xg0kII_7JxezPKEHw
개안적 관점: 전반적으로 매파와 비둘기파 경계선에 있는 약간의 매파(Hawkish) 톤이었으나, 시장을 놀라게 할 만한 충격은 없었음. (좋게 말하면 신중함, 나쁘게 말하면 알맹이 없는 '워드 샐러드'.)
다만 연설 초반 '등산(hike)' 비유에 등장한 단어에 트레이딩 알고리즘(기계)들이 좀 더 예민하게 반응한 것으로 보임
매크로 이벤트들의 당일 리액션은 프리 포지션된 포지션들의 대응 결과 가능성 커서 그 이후 흐름이 더 중요
https://t.me/kkkontemp/2619
https://x.com/laylaperfume/status/2093344786451497385?s=46&t=xqAS5Xg0kII_7JxezPKEHw
개안적 관점: 전반적으로 매파와 비둘기파 경계선에 있는 약간의 매파(Hawkish) 톤이었으나, 시장을 놀라게 할 만한 충격은 없었음. (좋게 말하면 신중함, 나쁘게 말하면 알맹이 없는 '워드 샐러드'.)
다만 연설 초반 '등산(hike)' 비유에 등장한 단어에 트레이딩 알고리즘(기계)들이 좀 더 예민하게 반응한 것으로 보임
매크로 이벤트들의 당일 리액션은 프리 포지션된 포지션들의 대응 결과 가능성 커서 그 이후 흐름이 더 중요
https://t.me/kkkontemp/2619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단기적으로는 시장이 금리 인상 확률을 높게 반영하며 단기 금리가 상승하고, 이에 따른 채권 베어 플래트닝(Bear Flattening) 정국에서 트레이딩 기회가 제공
하지만 올해 이미 수차례 경험했듯, 시장의 금리 인상 기대감은 매번 소멸 되었음. 따라서 기간 프리미엄 (Term Premium)이 하락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금리 인상 기대감 소멸로 다시 단기물 약세로 인한 베어 플래트닝이 불 플래트닝(Bull Flattening)이나 불 스티프닝(Bull Steepening)으로 전환된다면, 이는 또 한 번의 위험 자산의 랠리를 위한 세팅이 될 것
(기간 프리미엄의 감소로 인해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상황은, 역사적으로 주식 등 위험 자산 상승에 최고의 호재)
Buy the dip 접근이 더 옳을듯
하지만 올해 이미 수차례 경험했듯, 시장의 금리 인상 기대감은 매번 소멸 되었음. 따라서 기간 프리미엄 (Term Premium)이 하락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금리 인상 기대감 소멸로 다시 단기물 약세로 인한 베어 플래트닝이 불 플래트닝(Bull Flattening)이나 불 스티프닝(Bull Steepening)으로 전환된다면, 이는 또 한 번의 위험 자산의 랠리를 위한 세팅이 될 것
(기간 프리미엄의 감소로 인해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상황은, 역사적으로 주식 등 위험 자산 상승에 최고의 호재)
Buy the dip 접근이 더 옳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