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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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 Real Estate News/Info. Scrap (관리자 5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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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소유주도 2년 이상은 살아야 인정된다는 건가? 정책적으로 소유주의 대출 등 제한적인 정책들은 원활하게 워킹되고 있는건가?
전월세 시장 더 공급 안좋아질 소식같네요

대법 "집주인, 1년 넘게 실제 살아도 갱신기간 내 재임대 땐 배상해야"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101009183758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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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미국 증시 밸류에이션 재조정, 반도체의 디레이팅이 두드러지다

-시장이 반도체의 예상 이익에 지급하는 프리미엄이 크게 줄었다는 것.

-이익 전망은 유지되는데 금리 상승, 위험 회피, 강제 매도 때문에 가격이 눌렸다면 기업 가치와 주가 사이에 간극이 생겼고, 이 경우에는 실적이 크게 좋아지지 않아도, 우려했던 이익 훼손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주가 회복의 계기가됨.

-물론 반대되는 이익정점의 함정도 존재함. 반도체는 이익이 정점에 가까울수록 PER이 낮아 보일 수 있음. 현재 예상 EPS는 높은데 주가는 다음 사이클의 이익 감소를 먼저 반영하기 때문.

-낮은 PER이 안전마진이 되려면 분모인 이익이 버텨야함.

-시장이 미래 이익을 지나치게 의심하는가, 아니면 애널리스트의 예상 이익이 아직 충분히 내려오지 않았는가?

-내년 EPS가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지 않아도, 높은 이익이 유지되는 기간이 시장 예상보다 길면 현재 가격은 낮을 수 있음.

-한국 메모리에 적용하면 연구 대상은 HBM 매출 증가 자체를 넘어, 그것이 이익의 지속성과 하강기 방어력을 얼마나 바꾸는지가 중요.

-미국 기술주의 할인 축소는 한국의 상대적 매력을 오히려 약화할 수도 있음.

-글로벌 투자자에게 미국 기업과 한국 기업은 자금 배분의 경쟁 상대. 미국에서 높은 수익성과 현금창출력을 가진 기업을 더 낮은 가격에 살 수 있다면, 한국 기업이 제공해야 하는 보상도 커질 수 있음.

-한국 기업이 과거 자기 PER보다 싼가에 더해, 동일한 투자자가 살 수 있는 글로벌 경쟁사보다 위험 대비 보상이 좋은가를 봐야함.

-PER 하락이 이익률 낙관에 의해 만들어졌는지 점검해야함.

-이익이 커져도 주주에게 남는 현금이 늘지 않을 수 있음.

-시장이 높은 이익을 단기 호황으로 할인하는 가운데, 하강기 이익과 잉여현금흐름의 저점이 구조적으로 높아지는 기업에서는 기회가 생길 수 있음.

-이를 가르는 기준은 내년 EPS의 크기보다 이익의 지속 기간, 필요한 재투자 규모, 그리고 주주에게 남는 현금.

사진 출처: Citadel Securities Global Market Intelligence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 격차를 가늠할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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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 님
2027년 예산안의 비밀

2027년 예산안에서 국세 수입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조에 힘입어 584조원으로 전망되며, 이중 162조원은 '미래대응기금'으로 적립될 예정입니다. 이 기금은 성장 분야 투자와 재정 안정화에 쓰이나, 일반회계 적자(107조원)가 지속되는 가운데 적자국채 100조원 발행과 병행되는 구조입니다. 또한 정부는 지방교부세에서 미래대응기금을 선공제하고, 교육교부금을 내국세 연동에서 경제성장률·학령인구 반영 방식으로 변경하여 중앙정부 재량을 확보했습니다. 이로 인해 재정자립도가 낮은 영호남 지자체와 교육계의 분배 불만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는 지자체에 15.3조원 사업비를 지원하겠다고 제시했습니다.

한줄 코멘트. 이번 예산의 핵심은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나는 세수를 어떻게 배분하느냐임. 정부는 추가 세수 162조원을 미래대응기금에 담고, 적자국채 100조원을 발행하는 선택을 함. 지방교부세와 교육교부금 계산방식을 바꿔서 중앙정부 몫을 늘린점도 있음. 학생수가 계속 줄어드는데 교육교부금이 내국세에 연동되는 것은 조정 필요성이 있어보임. 돈의 흐름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면, 다르게 보일 수 있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3904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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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 님
중국 CXMT가 발표한 D램 신기술이 반도체주를 흔드는 이유?

한줄 코멘트. CXMT는 삼성전자 출신 인력을 통한 기술유출로 성장했다는 판결이 여러곳에서 나오고 있는 회사임. 이제는 자기것을 개발하려고 하고있음. 아직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앞서가고 있지만, 여유를 부릴때는 아닌것 같은 상황임. CXMT의 주가를 보면, 아직은 성공가능성을 낮게 보는 시장 분위기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3969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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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엘앤에프와 조단위 첫 LFP 양극재 계약 체결

https://www.mt.co.kr/industry/2026/10/13/2026101309042017541

LG에너지솔루션이 엘앤에프와 조 단위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추진하며 북미 ES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엘앤에프는 국내 배터리 3사와 LFP 공급 협력을 확대하면서 국산 LFP 양극재 시장의 핵심 공급업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LG엔솔·엘앤에프, 첫 LFP 공급계약 추진
양사는 이달 중 다년간 최대 수십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예정

계약 금액은 조 단위로 예상되며 기존 NCM 중심 협력 관계가 LFP 분야로 확대되는 상황

📌 북미 ESS 시장 확대와 탈중국 공급망 구축
LG엔솔은 북미 현지 배터리 생산체제에 국산 LFP 양극재를 더해 ESS 시장 경쟁력 강화 추진

미국의 중국산 소재 배제 움직임에 대응하면서 현지 생산 및 정책 수혜 확대 기대

📌 엘앤에프, 국내 배터리 3사 공급망 확대

지난 3월 삼성SDI와 2027년부터 3년간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지난달 SK온과도 약 1,6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배터리 3사로 고객 기반 확대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반도체는 시크리컬의 숙명을 넘지 못했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SCM의 핵심 중 하나인 ‘채찍이론’에 따르면 업스트림 산업으로 갈수록 수요의 왜곡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납니다.

2) 반도체가 '시크리컬 산업의 숙명'을 지니게 된 것은 산업의 중요성이 낮아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로 ‘산업의 쌀’이기 때문입니다.

3) 이렇게 보면 현재 반도체는 ‘AI’수요까지 더해지며 채찍효과가 극대화된 상황에 더 가깝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39930758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4F²는_무엇인가_인포마켓 강용운 대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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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메모리의 주장이 허구라는 점을 잘 반박한 자체 보고서입니다. 인포마켓은 내부 리포트를 공개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사안이 위중해서 전체 공개키로 했습니다.

최근 시장이 특정 사안을 두고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 읽어보시고 반도체 D램에 대해 정확한 비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리포트 상업적 이용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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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속보] 이재용 10/12 삼성전자 1.9조 장외매수 완료 내용정리

* 10/13 공시 기준

1)10/12 장외매매 완료
- 이재용, 홍라희로부터 삼성전자 보통주 766만 7,100주 매수
- 주당 250,500원, 총 1조 9,206억원

2) 11/12 추가 증여 예정
- 홍라희, 이재용에게 보통주 1,115만 8,000주 추가 증여 예정
- 오늘 종가 232,000원 기준 약 2조 5,887억원 규모

- 10/12 증여 계약 체결, 11/12 증여 예정
- 추가 증여 완료 시 이재용 지분율 1.58%→1.75%

🔗 CBC뉴스 🔍 지엘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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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대 투자 - AI 인프라 연평균 투자액, 미국 GDP의 3.6%… 철도 시대의 1.6배, 인터넷 시대의 3배

•인공지능이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투자 물결을 일으키고 있음. 2025~2032년 미국의 AI 데이터센터 건설 투자 총액은 10.3조 달러에 달하고, 연평균 투자액은 GDP의 3.63%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인터넷 붐 당시의 3배에 해당함. 그러나 Meta를 비롯한 기술 대기업들은 부외금융을 통해 프로젝트 레버리지의 최대 90%를 숨기고 있으며, 약 1.4조 달러의 부채가 규제 당국의 감시망 밖에 놓여 있음

>史上最大投资潮!AI基建年均达美国GDP的3.6%,是铁路时代1.6倍、互联网时代的3倍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430#from=ios
#메르 님
금값이 왜 비실비실 할까?

국제 금값은 공급(채굴·재활용)과 실물수요가 전년 대비 변화가 없었음에도 하락추세다. 주원인은 실질금리 상승으로, 10년물 TIPS 실질금리가 2.87%까지 치솟으며 금 보유의 기회비용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이는 헤지펀드 중심의 COMEX 순매수 포지션 축소로 이어져 가격을 떨어뜨렸다.
   •  중앙은행(폴란드, 중국 등)과 ETF를 통한 저가 매수세가 하락폭을 제한하고 있음.
   •  향후 10년물 TIPS 3% 돌파 여부와 COMEX 수급, ETF 유입세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한줄 코멘트. 수요공급 측면에서 금은 작년대비 변동이 없음. 실질금리가 급등하면서 금 보유의 기회비용이 증가하고 있는게 문제임. 10년물 TIPS 실질금리가 3%를 넘어갈지와 COMEX의 순매수 규모가 계속 줄어들지 지켜볼 필요가 있음. 8월부터 금 ETF에 유입이 강하게 들어오기 시작하는 것도 변수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3976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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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 님
지금 우리 국장은? (feat 국민연금, 자사주, 홍라희 이재용 증여)

한줄 코멘트. 국민연금은 매수여력이 없고, 버티는 건 개인뿐인데, 추가매수를 하기에 힘이 부족해 보인다. 외국인 이탈은 계속되고, 자사주 매입은 끝나가고 있다. 국민연금이 수급을 버티는 댐 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리밸런싱을 해놓지 못해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오늘(14일)이 국민연금 국감인것 같은데 비공개로 해놓은 관련 회의록을 한번 까보면 좋겠다. 올해 외국인 자금이 한국에서 1,310억달러 빠져나갔다. 일본으로는 567억달러가 들어갔고, 대만은 유지 수준이다. 브라질 대선 1차투표 뒤에는 브라질로도 외국인 자금이 들어가고 있다. 주가는 더 높은 가격으로 사 줄 사람이 있어야 오른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40926200
261014_Microsoft, 데이터센터 신규 임차 계약 $130bn

(1) Microsoft가 지난 분기에 $130bn 이상의 데이터센터 신규 임차 계약을 체결

(2) 최근 제출한 SEC 공시에 따르면, 최근 종료 분기 기준 아직 개시되지 않은 임차 계약의 총 약정액은 $329.1bn

(3) 이는 직전 분기의 $196.6bn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이며 AI 인프라 투자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을 시사

(4) Microsoft IR Neilson은 인터뷰에서 “이는 우리가 확인하고 있는 지속적인 수요 강세를 보여주는 신호이며, 이 임차 계약들은 앞으로 오랜 기간 수요를 충족하는 데 활용될 것”이라고 언급

(5) 한편 현재 진행 중인 임차 계약에 추가되는 이러한 미래 비용은 관련 지급이 시작되기 전까지 재무제표에 반영되지 않음

(6) 회사는 해당 계약이 주로 거의 다 데이터센터 관련이며, 일부는 “특정 계약 조건의 충족을 전제로 한다”고 밝힘

(7) Microsoft는 참고로 '25년 상당 기간 신규 임차 활동을 일시 중단한 이후, 여전히 데이터센터 용량 부족으로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