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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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 Real Estate News/Info. Scrap (관리자 5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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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독학
#블로그 #애플 #AAPL

뭐어- 추가증산-

카메라 3개 달린 프로/프로 맥스 인기가 훨씬 많다는걸 생각하면 국내 애플체인 쪽엔 당연 호재.
Forwarded from [Global Tech 류영호]
3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중국 제재 영향 체크 #CDNS #KLA.
KLA의 경우 2분기 실적 발표시 메모리가 포함되지 않았고 큰 영향이 없다고 했음. 하지만 새로운 규칙에는 메모리 관련 제재도 포함되어 있고 최근 중국 인력에게 작업 중지를 통보한 만큼 체크 필요

전방산업 업황, 고객사 주문 추이, 신규 CAPA, 재고는?
#TXN

클라우드 투자 계속?
#MSFT #GOOGL # META #AMZN

전력반도체, 실적 개선과 수주잔고 증가 지속?
#WOLF

iPhone은? 환율 영향은? 광고사업, 이제 가이던스는 줄껀가요?
#AAPL

감원, CAPEX, PC/Data Center 전망? 사파이어는 도대체 언제? Mobileye IPO?
#INTC
#aapl

- 아이폰 15 생산량 증가: 2024년 7월, 아이폰 15의 생산량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면서, 9월 분기 아이폰 생산량이 5,400만 대로 상향 조정됨.

- 사상 최대 C3Q 생산량: 5,400만 대의 생산량은 3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함.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수치.

- 출하량 전망: 9월 분기 아이폰 출하량은 5,500만 대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 대비 10% 증가한 수치로, 현재 예상치보다 5% 높은 수준.

- 아이폰 16 생산량 변경 없음: 현재로서는 아이폰 16의 생산량에 대한 변경이 없으며, 2024년 하반기 예상 생산량은 8,500만~9,000만 대로 유지됨.

- 매출 영향: 아이폰 15의 생산량 증가가 9월 분기 애플의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총 매출 성장률이 7%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12월 분기 전망: 9월 분기의 강력한 아이폰 생산량은 12월 분기 출하량 전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12월 분기 아이폰 출하량은 최대 8,500만 대에 이를 가능성이 있음.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애플은 차세대 AI 서버 칩 Baltra의 개발 지연과 M2 Ultra의 성능 한계에 대응해 반도체·모델 압축 스타트업 인수를 검토하며 AI 서버 역량을 외부 M&A로 보강하려 하고 있다](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054)

◦ 애플, AI 서버 역량 강화를 위해 칩 기업 인수 검토
• 애플은 최근 투자은행 및 여러 반도체 스타트업과 접촉해 잠재적 인수 대상을 평가 중.
• 구체적인 대상과 거래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관련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
• 내부 개발만으로 AI 인프라 경쟁을 따라가기 어렵다고 판단 → 외부 기술 확보를 통한 보완 전략 추진.

◦ 인수 검토의 직접적 배경은 Baltra 지연
• 애플의 차세대 자체 AI 서버 칩 Baltra는 원래 올해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지연.
• 현재 데이터센터 AI 작업에 사용하는 M2 Ultra는 대규모 AI 워크로드에서 성능 한계에 도달.
• AI 모델이 빠르게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자체 서버 성능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

◦ 외부 인프라 의존도 확대
• Baltra가 준비되기 전까지 일부 고부하 AI 작업을 외부로 이전.
• 해당 작업은 현재 Google Cloud의 Nvidia GPU 인프라에서 실행되고 있음.
• 자체 칩 개발 지연 → 엔비디아와 구글에 동시에 의존하는 구조 심화.
• 이는 애플의 AI 인프라 통제력과 비용 측면에서 부담 요인.

◦ Baltra 자체 투자는 계속 확대
• 애플은 Baltra 생산을 위해 TSMC의 SoIC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을 대규모로 확보 중.
• 관련 주문은
- 2026년 약 3만6,000개
- 2027년 약 6만개
로 증가할 것으로 전해짐.
• 인수 검토는 Baltra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 지연과 성능 공백을 보완하려는 병행 전략으로 해석.

◦ PrismML과도 협의
• 애플은 모델 압축 스타트업 PrismML과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 PrismML은 270억개 파라미터 규모의 대형 모델을 성능 저하 없이 아이폰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압축할 수 있다고 주장.
• 이는 애플이 중시하는
- 온디바이스 AI
- 개인정보 보호
- 클라우드 의존도 축소
전략과 밀접하게 연결.

◦ 최근 Q.ai 인수가 M&A 전략 변화의 신호
• 애플은 올해 1월 이스라엘 AI 스타트업 Q.ai를 약 20억달러에 인수.
• 이는 2014년 Beats Electronics의 30억달러 인수에 이어 애플 역사상 두 번째로 큰 규모.
• Q.ai는 얼굴의 미세 움직임을 통해 음성을 해석하는 기술을 보유.
• 내부 연구개발이 늦어질 경우 대형 인수로 기술 공백을 빠르게 메우는 전략이 본격화됐다는 평가.

◦ AI 서버 칩 인수는 쉽지 않은 과제
• AI 서버 칩 시장은 엔비디아 중심으로 매우 집중돼 있음.
• 애플이 인수만으로 경쟁력을 끌어올리려면 대상 기업이
- 기술 완성도
- 대규모 양산 가능성
- 애플 생태계와의 호환성
- 소프트웨어 지원 역량
을 모두 충족해야 함.
• 적합한 인수 후보가 많지 않아 실제 거래 성사 여부는 불확실.

◦ 핵심 시사점
• 애플의 AI 전략은 기존의 내부 개발 중심에서 자체 칩 개발 + 외부 인프라 활용 + 전략적 M&A를 병행하는 구조로 변화.
• Baltra 지연은 단순한 제품 일정 문제가 아니라 애플의 AI 서버 경쟁력과 외부 공급업체 의존도를 동시에 드러낸 사건.
• 향후 인수 성사 여부는 애플이 AI 컴퓨팅 격차를 얼마나 빠르게 줄일 수 있는지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

원문 발췌:
- "When internal R&D progress falls short of expectations, external acquisitions can quickly fill the gaps in capabilities."

#AAP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