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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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낙스 리서치
$ASTER에 대한 생각 제 생각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저는 ASTER 에드작을 초기에 진행했고, 받은 물량을 $0.15에서 전부 매도했습니다. 많은 자금을 투자한 것도 아니라 수익도 그리 크지 않습니다. 실제 암호화폐 산업에서는 실제 프로덕트의 실제 밸류와 토큰의 가격, 하잎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번 케이스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안 그래도 며칠전에 ASTER를 실제 사용해본 경험이 있으니 그냥 대략 얘기를…
돈만 벌면 장땡이라지만...

그래도 암호화폐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유의미한 결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객관적인 자료를 기반으로 객관적인 리서치를 만들고, 객관적인 리뷰로 판단을 하고 결론을 만들어서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객관적인 자료를 기반으로 객관적인 분석을 하였을 때 해당 프로젝트가 좋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기에는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암호화폐 시장이라는게 연이 중요한 시장이고, 무시할 수 없는 요소라고 생각하지만.. 연만 생각해서 판단한다면 분명히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문제도 있을 것이고, 그렇다고 프로덕트와 서비스 실제 사용 측면에서만 분석한다면 그로인해 발생하는 문제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우리는 두가지를 종합적으로 균형있게 고려해야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둘 다 만족되는 좋은 프로젝트를 잡아서 홈런을 친다면 그게 별 권력 없는 소시민인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합니다.
테낙스 리서치
돈만 벌면 장땡이라지만... 그래도 암호화폐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유의미한 결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객관적인 자료를 기반으로 객관적인 리서치를 만들고, 객관적인 리뷰로 판단을 하고 결론을 만들어서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객관적인 자료를 기반으로 객관적인 분석을 하였을 때 해당 프로젝트가 좋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기에는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암호화폐 시장이라는게 연이 중요한 시장이고, 무시할 수 없는 요소라고…
리서치를 하다보면 현상황에서 보이는 현상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있는데요..

과연 이 프로젝트가 알파를 창출할 수 있는가, 확장을 통해서 실사용적 측면에서의 확장과 발전이 있겠는가?
라는 생각을 조금 많이 합니다.

근데,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냐?라는 물음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건 프로젝트 로드맵, 프로젝트 커뮤니티 등지에서 관련 정보를 수집해보면 대략 윤곽이 나옵니다.
해당 프로젝트가 뜬구름 잡는 소리를 하는구나... 아 그래도 현실적인 목표와 확장 측면에서 꽤 진지하구나라는 느낌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테낙스 리서치
리서치를 하다보면 현상황에서 보이는 현상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있는데요.. 과연 이 프로젝트가 알파를 창출할 수 있는가, 확장을 통해서 실사용적 측면에서의 확장과 발전이 있겠는가? 라는 생각을 조금 많이 합니다. 근데,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냐?라는 물음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건 프로젝트 로드맵, 프로젝트 커뮤니티 등지에서 관련 정보를 수집해보면 대략 윤곽이 나옵니다. 해당 프로젝트가 뜬구름 잡는 소리를 하는구나... 아 그래도…
실제 그 예시로 가장 좋은게 HyperLiquid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초기에는 그냥 널리고 널린 Perp-DEX아니야?라고 생각했지만, 강력한 점유율을 기반으로 확장시켜서 실제 HyperLiquid 생태계를 빌딩했거든요.

물론, 그게 가능한 이유는 커뮤니티와 실제 사용자에게 큰 수익을 가져다주었고 그걸 기반으로 충성도가 높은 사용자들을 얻어서 생태계 확장에 공격적으로 사용해서 그것이 성공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가 확실하게 구성되고, 충성도가 높다면 분명 알파창출, 생태계 확장에는 도움이 크게 되니깐요.

그리고, 현재의 상태까지 오게되는데에 필요한 구체적 비전이 분명히 과거의 HyperLiquid 로드맵에 포함되어있었습니다.
그들은 실제 단기적인 목표에 도달했구요.
프로덕트는 좋지만... 하잎도 받았는데...

프로덕트도 좋고, 하잎도 받았지만 실제 퍼포먼스가 폭발적이지 않은 프로젝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ONDO라고 생각하구요.

왜 그럴까...라는 고민을 꽤나 했습니다. 실제 RWA가 시장에서의 주요 내러티브로 작용할 때 ONDO가 받았던 하잎은 엄청났습니다. 실제 백커도 대단했구요.

프로덕트 자체도 엄청납니다. 하지만 그들은 현재 조금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일종의 침체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명확한데 이들은 프로덕트가 창출되는 이점의 끝이라는 점입니다.

프로덕트의 유망도는 있지만 추가되는 +알파, 그리고 확장성이 없다보니 그들이 평가받던 유망한 미래와는 다르게 폭발적인 성장이 없는 상태에 있다고 보입니다.

그들은 확장과 생태계 구성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Layer를 구성하고 그 기반으로 RWA 체인을 만들었다면 촉망받던 미래가 현실이 되는 결과를 만들 수도 있었겠죠.
테낙스 리서치
프로덕트는 좋지만... 하잎도 받았는데... 프로덕트도 좋고, 하잎도 받았지만 실제 퍼포먼스가 폭발적이지 않은 프로젝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ONDO라고 생각하구요. 왜 그럴까...라는 고민을 꽤나 했습니다. 실제 RWA가 시장에서의 주요 내러티브로 작용할 때 ONDO가 받았던 하잎은 엄청났습니다. 실제 백커도 대단했구요. 프로덕트 자체도 엄청납니다. 하지만 그들은 현재 조금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일종의 침체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온도가 안 좋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TGE 이전의 평가에 비해서 퍼포먼스가 아쉽다는 이야기입니다.

로드맵, 청사진이 알파를 창출하고, 확장해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논하는가, 또 그러기에 적절하고 그럴 동력이 있는가?라는 측면에서 생각했을 때 아쉽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로드맵, 청사진이 알파를 창출하고, 확장해서 생태계를 만드는 계획이 있는지, 또한 그 계획을 실현시킬 동력과 유망함이 있는가?에 대해서 리서치 측면에서의 평가와 분석이 필요하다는 것을 역설하는게 제 글의 주된 내용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기존에 퍼프덱스 시장은 하이퍼리퀴드 or nothing 으로 여겨지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여러 퍼프덱스들의 대 부흥으로 이제는 어엿한 섹터로 인정받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그러나 이전 다른 내러티브보다 조금 더 짧은 호흡으로 하나가 소비되고 다음이 주목 받고 또 하나가 소비되는 느낌이 들어서 쉽게 따라가지 못하는 스스로를 보고 코린이가 딱 나구나 ~~~ 싶기도 하네요

아무튼 저는 내일 (22, 월요일)부터 KBW를 위해 서울로 떠납니다.

한 주동안 서울에 머무를 예정이라 다음 주는 아마 코인관련 이야기가 현저히 적을 것입니다.

미리 양해의 말씀 드리며, 똥글이나 술쳐먹는 글이 올라오더라도 좀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한 일요일 보내시고

아반티스 아스터 오더리 라이터 하이퍼리퀴드 렛스고 펍 렛스고......
2023년도 말에 나눈 대화 w. @Playlist000000000

그리고, $MYX의 가격..
근데 아무도 $MYX 들고있는 사람이 없다는게 코메디
Surf 안 써봤는데 그렇게 좋나요...
GPT Pro 플랜(월 30만원) 쓰고있는데 크립토 분야에서는 압살하는 수준임?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이러한 메타 상황에서 취해야 할 마음가짐은, 비록 그것이 모두 터무니없다고 생각하더라도:

그들은 당신이 있든 없든 범죄를 저지를 것입니다 - 유일한 질문은 당신이 그들과 함께 이익을 얻고 싶은지, 아니면 옆에서 구경만 하고 싶은지입니다.

어떤 게임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아세요. 당신이 더 깊이 빠져들수록 음악은 더 빨리 멈춥니다. 따라서 당신의 진입과 퇴장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https://x.com/game_for_one/status/1969628853300572233?s=46
Kinetiq 왜 중요한가?

Kinetiq은 하이퍼리퀴드 LST 프로토콜입니다.

HIP-3에 보면, HyperCore에서 PERP-DEX 마켓 개설을 위해서는 100만 $HYPE 이상(4,800만불 이상)을 스테이킹 해야하는데, 이러한 수량은 매우 부담되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Kinetiq은 많은 유동성을 이용해 프로젝트 팀에게 퍼프 마켓 개설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발생시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HyperLiquid의 온체인 금융 백엔드 인프라가 되겠다는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LST 프로젝트는 체인에서 중요한 요소로 디파이 프로젝트들을 활성화시키는 역할로써 필수적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파편화되어 있는 잉여 유동성들을 모아 추가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이것을 배분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요소는 금융에서 자본 효율성과 금융 활성화에서 중요합니다.
TGE 토큰할당과 가격의 변화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많은 프로젝트들이 TGE 이후 하락 - 이후 상승하는 패턴을 보여주는데 왜 그럴까요?

받아들이기 쉽게 직관적으로 바로 이해되는 이유는

1. 에어드랍 헌터들의 차익실현
2. 세일물량 차익실현
입니다.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토큰을 할당받은 사람들이 TGE 직후 바로 차익을 실현하며 가격 하방 압력이 발생하고, 가격이 하락합니다. 이후 실제 가치가 반영되어서 적절한 가격으로 복귀하는 이런 현상으로 인해서 발생한다고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실제 프로젝트에 긍정적인 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TGE 이후 초기의 가격 하락이 꽤나 좋은 기회(낮은 평단에 토큰을 가져갈 수 있는 기회)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에어드랍 티어표 : 2025/09/22
현시점 늦은 느낌이거나 너무 이른 느낌이 드는 프로젝트, 야핑 위주의 프로젝트는 감점했습니다.
오늘 하루 텔방 눈팅하며 느낀 점

1. 코인충들 다 방구석 백수 아싸들 아니었냐?
2. 코인 플젝들 오프라인 행사에 무슨 연예인+인플+핫걸들 다 모이는게 인지부조화옴(분명 내가 아는 코인충은 비탈릭 같은 사람들인데)
3. 생각보다 코인충들 인싸들일지도??
4. 나도 지방충만 아니었다면 가고싶다... 인싸들 노는 파티같아서 개부러움
Forwarded from 내 부인 아르카나
권돌님이 써준거보면

⛵️ Opensea Chest 티어별 비용
⬛️1티어 : 150XP | $1.35 ($1.35)
⬛️2티어 : 1,500XP | $13.50 ($14.85)
⬛️3티어 : 3,000XP | $27.00 ($41.85)
⬛️4티어 : 6,000XP | $54.00 ($95.85)
⬛️5티어 : 9,000XP | $81.00 ($176.85)
⬛️6티어 : 18,000XP | $156.00 ($332.85)
⬛️7티어 : 39,000XP | $351.00 ($683.85)
⬛️8티어 : 68,000XP | $612.00 ($1,295.85)
⬛️9티어 : 140,000XP | $1,260.00 ($2,555.85)
⬛️10티어 : 280,000XP | $2,520.00 ($5,075.85)
⬛️11티어 : 560,000XP | $5,040.00 ($10,115.85)
⬛️12티어 : 1,120,000XP| $10,080.00($20,195.85)


이거고 8티어는 할만함 ㄱㄱ
스테이블 페어로 조지면 책임못지니까

이더 - 테더
비트 - 테더
이런걸로하세요.
사이가) 앱스트랙트 티어 시스템 곧 변경될 것

- 다이아몬드 티어 달성이 더 쉬워짐
(10M은 꽤 높은 수치였다는 거 알아요)

- XP 초고득점자를 위한 특별한 상위 티어를 추가할 예정

- 하위 티어(sub-tier)도 검토 예정
Forwarded from 골드카우 Crypto
야핑 보상 788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