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 클라우드 32 [디너 프리미엄 코스] 후기
평점 : 5.5/10
음식이 전반적으로 돈값 못하는 느낌..
응대도 불편한 점이 좀 있었음
관광객 대상 한철 장사하는 컨셉인지 아쉬운 점이 많은 곳..
분위기 하나만 보고 방문하는 느낌이 강함
위치가 좋아서 가격에서 야경값이 대부분인 느낌
파인다이닝 갈 예정이면 다른 곳을 추천
평점 : 5.5/10
음식이 전반적으로 돈값 못하는 느낌..
응대도 불편한 점이 좀 있었음
관광객 대상 한철 장사하는 컨셉인지 아쉬운 점이 많은 곳..
분위기 하나만 보고 방문하는 느낌이 강함
위치가 좋아서 가격에서 야경값이 대부분인 느낌
파인다이닝 갈 예정이면 다른 곳을 추천
Forwarded from 초심 찾은 아난의 코인 쓰레기통 (아난)
$PUP ATH 대비 -42%
Based 에어드랍 작업엔 Bullish한 내가 왜 가장 효율이 좋은 $PUP 지정가 매수매도로는 절대 작업 하지않았을까?
며칠전 텔방 개설 4주년이었는데 그동안 코인판에 있으며 이것저것 많은 사건을 겪어 페헨이자 대부분의 알트에 대한 비관적 시선을 가진 사람이 됐음.
Based의 XP를 채굴할 때 $PUP 지정가 매수매도가 다른 방법들보다 2배 이상 효율이 좋았지만 본인은 $PUP을 한 번도 건들지 않았음.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 무서워서 $PUP거래가 선물 지정가 매수매도보다 효율이 2배나 좋았음에도 그냥 선물로 거래했던 거
지정가 매수 매도 특성상 오래 작업할수록 고점에 물릴 가능성이 커지는데 $BTC는 물려도 믿음으로 버티는 게 가능했지만.....
가능하다면 에어드랍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리스크 노출을 최소화 하는 것도 중요함.
전통 자본시장에선 롱 치는 사람만이 장기적으로 돈 버는 게 맞지만 플레이 스타일이 너무나 다양하게 존재하는 크립토시장에선 굳이 적극적으로 리스크를 지지않는 게이플레이를 해도 적당히 벌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음.
BASED 파이팅
Based 에어드랍 작업엔 Bullish한 내가 왜 가장 효율이 좋은 $PUP 지정가 매수매도로는 절대 작업 하지않았을까?
며칠전 텔방 개설 4주년이었는데 그동안 코인판에 있으며 이것저것 많은 사건을 겪어 페헨이자 대부분의 알트에 대한 비관적 시선을 가진 사람이 됐음.
Based의 XP를 채굴할 때 $PUP 지정가 매수매도가 다른 방법들보다 2배 이상 효율이 좋았지만 본인은 $PUP을 한 번도 건들지 않았음.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 무서워서 $PUP거래가 선물 지정가 매수매도보다 효율이 2배나 좋았음에도 그냥 선물로 거래했던 거
지정가 매수 매도 특성상 오래 작업할수록 고점에 물릴 가능성이 커지는데 $BTC는 물려도 믿음으로 버티는 게 가능했지만.....
가능하다면 에어드랍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리스크 노출을 최소화 하는 것도 중요함.
전통 자본시장에선 롱 치는 사람만이 장기적으로 돈 버는 게 맞지만 플레이 스타일이 너무나 다양하게 존재하는 크립토시장에선 굳이 적극적으로 리스크를 지지않는 게이플레이를 해도 적당히 벌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음.
BASED 파이팅
가성비 원탑 조합
Hennessy VSOP + Bouchard Milk Caramel Sea Salt
헤네시 한 잔 테이스팅 글라스에 따라놓고, 한 모금 마시고 초콜릿 딱 먹고, 한 모금 마시면 ㄹㅇ 천국
Hennessy VSOP + Bouchard Milk Caramel Sea Salt
헤네시 한 잔 테이스팅 글라스에 따라놓고, 한 모금 마시고 초콜릿 딱 먹고, 한 모금 마시면 ㄹㅇ 천국
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https://quantsheep.com/
YT 분들을 위한 좋은 사이트 및 YT 기본 개념 설명.
더따리에 넣으려고 했던 기능인데 이미 잘 만든게 있네요 ㅎㅎ
거래하시는분은 쓰면 용이할듯
다른건 굳이 안해도 괜찮고, Market 설정을 바꾸시고 Run 을 누르면
원래 YT 특성인 시간에 따라 가격이 하락하는 Fair Value 그래프가 초록색으로 그려지는데
이 가치보다 낮을 때 사면 손해는 YT 구매 자체에 손해는 없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서 첫날 fair value 에 사는거랑
30일전에 fair value 에 사는거는 사실 상 비슷합니다. (주는 이율이 바뀌는거 고려하지 않는 경우)
왜냐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그만큼 가격이 내려가서 더 많이 사지거든요.
그러면 그만큼 멀티플이 되어 버리기 때문인데
자세한 예를 들어보면..
60일에 0.1에 10만개의 YT 를 사는것과 30일에 0.05에 20만개의 YT 를 사는 것은 들어가는 비용이 일단 동일하고
10만개에 대해 60일 포인트를 받냐
20만개에 대해 30일 포인트를 받나 동일하다는 것이죠.
그니까 일반적으로는 Fair value 에 사게 되면 시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프로젝트가 갑자기 뒤에 호재가 나타나서 뒤에 사려고 할때 fair value 에 해당한다면 예전에 사서 있는 사람보다 사실상 이득입니다.
왜냐하면 그 동안 그 돈으로 이자도 받고.. 이거저거 할 수 있으니까요.
대신 단점으로는 해당 프로젝트가 갑자기 너무 잘되버리는 겁니다.
그럼 fair value 보다 항상 높다보니, 맨처음 산사람은 fair value 상태에서 샀을 경우에 그 사람만큼의 효율을 먹지 못하는것이죠.
그니까 fair value << 요게 YT 의 핵심입니다.
그런점에서 sUSDf 는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던 기간이 길어서, 초기에 산사람은 개이득을 봤을꺼라는점
지금은 고평가긴 하지만, 이 프로젝트가 ENA 만큼 먹여준다면 또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1번째 사진처럼 sUSDe YT 처럼 항상 fair value 보다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제 sUSDe YT 에 누가 크게 PT 를 팔아버리면서 YT 가격이 확 내려가버려서 상당히 효율이 좋았었는데.. 일부만 샀네요 포모이기기용으로?
아무튼 펜들을 하시는분은 저 사이트를 참고하면 꽤 좋을듯합니다.
따거가 만드신분인데, 소스코드도 공개되어 있으니 코딩 공부에도 사용하면 좋을듯합니다..!
YT 분들을 위한 좋은 사이트 및 YT 기본 개념 설명.
더따리에 넣으려고 했던 기능인데 이미 잘 만든게 있네요 ㅎㅎ
거래하시는분은 쓰면 용이할듯
다른건 굳이 안해도 괜찮고, Market 설정을 바꾸시고 Run 을 누르면
원래 YT 특성인 시간에 따라 가격이 하락하는 Fair Value 그래프가 초록색으로 그려지는데
이 가치보다 낮을 때 사면 손해는 YT 구매 자체에 손해는 없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서 첫날 fair value 에 사는거랑
30일전에 fair value 에 사는거는 사실 상 비슷합니다. (주는 이율이 바뀌는거 고려하지 않는 경우)
왜냐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그만큼 가격이 내려가서 더 많이 사지거든요.
그러면 그만큼 멀티플이 되어 버리기 때문인데
자세한 예를 들어보면..
60일에 0.1에 10만개의 YT 를 사는것과 30일에 0.05에 20만개의 YT 를 사는 것은 들어가는 비용이 일단 동일하고
10만개에 대해 60일 포인트를 받냐
20만개에 대해 30일 포인트를 받나 동일하다는 것이죠.
그니까 일반적으로는 Fair value 에 사게 되면 시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프로젝트가 갑자기 뒤에 호재가 나타나서 뒤에 사려고 할때 fair value 에 해당한다면 예전에 사서 있는 사람보다 사실상 이득입니다.
왜냐하면 그 동안 그 돈으로 이자도 받고.. 이거저거 할 수 있으니까요.
대신 단점으로는 해당 프로젝트가 갑자기 너무 잘되버리는 겁니다.
그럼 fair value 보다 항상 높다보니, 맨처음 산사람은 fair value 상태에서 샀을 경우에 그 사람만큼의 효율을 먹지 못하는것이죠.
그니까 fair value << 요게 YT 의 핵심입니다.
그런점에서 sUSDf 는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던 기간이 길어서, 초기에 산사람은 개이득을 봤을꺼라는점
지금은 고평가긴 하지만, 이 프로젝트가 ENA 만큼 먹여준다면 또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1번째 사진처럼 sUSDe YT 처럼 항상 fair value 보다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제 sUSDe YT 에 누가 크게 PT 를 팔아버리면서 YT 가격이 확 내려가버려서 상당히 효율이 좋았었는데.. 일부만 샀네요 포모이기기용으로?
아무튼 펜들을 하시는분은 저 사이트를 참고하면 꽤 좋을듯합니다.
따거가 만드신분인데, 소스코드도 공개되어 있으니 코딩 공부에도 사용하면 좋을듯합니다..!
$ASTER에 대한 생각
제 생각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저는 ASTER 에드작을 초기에 진행했고, 받은 물량을 $0.15에서 전부 매도했습니다.
많은 자금을 투자한 것도 아니라 수익도 그리 크지 않습니다.
실제 암호화폐 산업에서는 실제 프로덕트의 실제 밸류와 토큰의 가격, 하잎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번 케이스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안 그래도 며칠전에 ASTER를 실제 사용해본 경험이 있으니 그냥 대략 얘기를 조금 해보겠습니다.
일단, 실사용자 입장에서의 사용감을 생각했을 때는 좋지 않습니다. 다른 경쟁 플랫폼에 비해 좋은 경험을 주지 않고, 실제 점유율도 그리 높지 않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Binance의 CZ가 푸쉬하는 압력이 강하기 때문에 꽤나 하잎을 많이 받으며 토큰 가격이 상승하는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분명히 이건 오버하잎이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물론, ASTER가 그리는 청사진이 어떤 것인지 또 새롭게 나올 요소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어떤 것들이 새롭게 추가될지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확실하다고는 얘기하지 못하지만 현시점의 프로덕트에 비해 토큰의 가격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적으로 지금 현재 $ASTER의 시가총액 기준 순위는 43위입니다. $WLD와 $ARB 정도 되는데(물론 실제 유통량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이런 비교는 확실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이런 상황은 현재 보여주는 퍼포먼스와 프로덕트, 서비스 대비 매우 과한 상황이라고 보입니다.
제 생각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저는 ASTER 에드작을 초기에 진행했고, 받은 물량을 $0.15에서 전부 매도했습니다.
많은 자금을 투자한 것도 아니라 수익도 그리 크지 않습니다.
실제 암호화폐 산업에서는 실제 프로덕트의 실제 밸류와 토큰의 가격, 하잎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번 케이스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안 그래도 며칠전에 ASTER를 실제 사용해본 경험이 있으니 그냥 대략 얘기를 조금 해보겠습니다.
일단, 실사용자 입장에서의 사용감을 생각했을 때는 좋지 않습니다. 다른 경쟁 플랫폼에 비해 좋은 경험을 주지 않고, 실제 점유율도 그리 높지 않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Binance의 CZ가 푸쉬하는 압력이 강하기 때문에 꽤나 하잎을 많이 받으며 토큰 가격이 상승하는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분명히 이건 오버하잎이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물론, ASTER가 그리는 청사진이 어떤 것인지 또 새롭게 나올 요소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어떤 것들이 새롭게 추가될지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확실하다고는 얘기하지 못하지만 현시점의 프로덕트에 비해 토큰의 가격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적으로 지금 현재 $ASTER의 시가총액 기준 순위는 43위입니다. $WLD와 $ARB 정도 되는데(물론 실제 유통량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이런 비교는 확실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이런 상황은 현재 보여주는 퍼포먼스와 프로덕트, 서비스 대비 매우 과한 상황이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