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924 subscribers
979 photos
56 videos
28 files
433 links
Chat : https://t.me/Tenaxalphatalk

We plan and accomplish tremendous things beneath the unseen surface.

NFA. DYOR.

Powered by @XBTWL_KR
Download Telegram
테낙스 리서치
결국 결론은 투본선이고 DYOR ...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음. 투자판에서 선택은 스스로, 그 결과도 스스로 감당하고 책임지는거임
사실 위에 글이

뭐.. 다른 분들 말하는게 틀렸다는게 아니라

아마 두 분 모두 결국 의미는 같은데 뭔가 표현만 좀 다르다고 생각함

나도 비슷한 생각이고 아마 다들 비슷하게 생각할거임.

걍 개인적인 생각을 장황하게 풀어쓴거긴한데...

코인판에 그냥 가치있는 내용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하는 마음은 다들 같을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사실 스캠 홍보하는 KOL들... 뭐 그거에 당하는 사람들...
누구 책임이냐 뭐냐 그걸 따지는건 크게 의미도 없다고 생각하고
뭐 책임 따지고 누가 잘못했고 그런거는 뒷전으로 미뤄놓고
스캠에 일단 내가 안 당하려면 스스로 리서치하는건 기본적인거라고 생각함
그렇다고 리서치 안 한사람이 100% 잘못했다는 것도 아니지만 ..

장기적으로 진심으로 코인하는 사람이라면 어차피 리서치 해야됨.
리서치 안 하고 여기서 투자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리서치 없이 투자한다면 그게 좋은 투자고 퀄리티 높은 것도 아닐거라고 생각해서
나는 일단 리서치를 되게 중요하게 생각함

#생각 #인사이트
(다시 읽을거면 좀 더 위로 스크롤해서 자세히 읽어보기) - 제가 다음에 볼 때 위해서 적어두는거..
👍3
특정인물을 비방하거나 특정 프로젝트를 비방하려는건 절대 아님.

그냥 사실 리서치의 중요성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플젝이

HSK 매수, 옥토월렛+PVPtrade, PUP(Based.app) 등...이 있는데 [일단 아직 제대로 확정 안 난 플젝들은 최대한 배제했음. 확정 안 난 플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저 프로젝트들을 다 안 한 이유(or 매수안한 이유)가
그냥 리서치를 해보고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잘 모르겠었음.

결국 그냥 뻥하잎같았고... 혹은 KOL들의 레퍼럴 수익용도라고 생각했음. (일단 나는)
뭔가 유명하기로 유명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그냥 다들 좋다고 들리니 너도나도 올리고... 다른 사람들한테 너는 이거 안 하냐?그러고.. 그러다보니 점점 몸집이 커지고..)
물론, 그렇게 실제 유명해져서 하잎이 붙고 실제 잘 되는 플젝들도 있다고 생각함. 그게 사실 선순환이고 좋은 구조죠.

개별 항목에 대해서 조금 얘기를 하자면...

HSK가 좋다, HSK 풀매수한다는 얘기는 많았는데 (텔레그램과 트위터에서..)
저는 HSK 쓰는 사람이 없는데 오를 리가 없다고 생각했고, 실제 HSK 토큰 가격은 지금 좀....그렇죠?(예전에도 한 번 글을 올리긴 했었는데...)

그리고, 옥토월렛 이랑 Pvp Trade는 뭐 어떻게 됐는지 사실 아는 사람도 별로 없는 것 같고(잘됐나요?? 진짜 몰라서 그럼)

PUP은 Basedapp 사용자들한테 줘서 엄청난 수익을 안겨줬지만, 지금은 덤핑이 너무 심하게 나왔기도하고...(물론 다른 토큰 할당을 위한거니깐)
토큰 할당을 위해서 저걸 산다? 제 입장에서는 좀 너무 리스키해보였던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Basedapp은 아직 안 나왔죠...(저는 안 했지만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바람은 그래요.. 다들 많이 하셔서)


근데 사실... 이런 얘기가 좀 민감한 부분일 수 있는데
사실 몇몇 프로젝트들은 레퍼럴 수익을 위해서 올리신 분도 분명히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특정 섹션에서 심하다고 생각해요. 펖덳이나 크립토카드 같은 섹션들)

(또 사실은 하이퍼리퀴드 되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기본적인 메인 프로덕트가 퍼프덱스다보니 레퍼럴 수익이 큰 요소라고 생각해요... 그걸 제외하고도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하이퍼리퀴드를 백엔드로 쓰고, 써드파티 프론트엔드인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저는 써드파티 프론트엔드 프로젝트들은 최대한 거르려고 하는 편이에요... 퍼프덱스 + 트레이딩 프로덕트를 빌딩하는 프로젝트는 진짜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못 찾았습니다.
물론, 만약 제가 프로젝트를 런칭한다고 한다면 하이퍼리퀴드에서 할 것 같긴합니다.[트레이딩 관련 프로덕트의 경우])

- (물론 양빵헷징하면 최대한 수수료만 녹일 수 있죠. - 스프레드나 등등 문제도 없는건 아니지만)

근데, 그런걸 필터링하기 위해서는 개인이 리서치를 꼭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결국, 개인의 목적과 행동 요인이 다르기 때문에.. 홍보를 하는 사람도 있고, 내 개인 사익이 목적인 사람도 있고, 정말 진짜 좋다고 생각해서 올리는 사람도 있고.)
저는 인플루언서들이 프로젝트를 올리는 이유가 진짜 잘될거라고 생각해서 올리는 케이스만 있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결국 다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행동하시는 분들이 많을 수 밖에 없고, 그걸 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자원봉사를 하라고 할 수는 없으니.)

그러니깐, 꼭 스스로 리서치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되게 프로덕트 자체를 꽤나 중요시하다보니..
프로덕트에 중심을 둔 리서치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의미한 프로덕트들을 최대한 필터링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대표적인게.. 브릿지 프로덕트, 어그리게이터들도 안 좋다고 할 순 없는데 지금 작업했을 때의 수익이 잘 나오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 프로덕트에 진심으로 작업하기는 좀 이상하다고 저도 생각하고...
비슷한 맥락으로 생각하는 부류의 섹션에 있는 프로젝트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깐! 실제 프로덕트 측면에서 리서치를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리서치도 하고, 실사용도 하고 판단을 해도 늦지 않으니깐요!

#생각 #인사이트
백휘
HumidiFi
🔵HumidiFi 관련해서 이 글 바로 읽어보면 바로 이해하실거에요🔵

주피터에서 곧 런치하는 DTF 라는 플랫폼에서 토큰 세일하는데 (아마 11월 내일 것으로 보임)

주피터 스테이커나 HumidiFi 사용 트잭을 발생시킨 지갑 대상으로 뭔가 혜택이 있지 않을까해서

세일 이전에 주피터 스테이킹(다계정) + HumidiFi 사용 트잭(다계정)을 발생시켜두는게 좋지 않을까..해서 나름의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일단, 주피터가 새로 런칭하는 플랫폼에서의 첫번째 런칭 플젝이기도 하고 (첫번째하는건 대부분 성공시키려고 하죠) 프로젝트 자체의 퍼포먼스도 대단한 편이라고 생각해서(메테오라 급이라고 봅니다.. 물론 메테오라가 지금 좋은 평가를 받진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꽤나 주의깊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HumidiFi #SOL #프로젝트 #세일 #JUP #Jupiter #주피터 #리서치 #플레이 #작업 #에어드랍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AI MASTERS
Nano Banana 2는 이미 공개 되었다?

원래 찌라시성 정보 전달은 최대한 자제하는 편이지만, 외국에서 꽤 논란이 되어 공유합니다.

현재 medio.io 라는 업체에서 최초로 나노 바나나 2를 테스트 할수 있다 주장은 하지만, 구글의 공식적인 발표도 없고, 최근 타 업체들도 “우리가 미드저니 api 가져왔다” 라는 사기를 치기도 해 별거 아닌거 같지만, 왠만한 이미지 모델보다 더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기존의 문제였던 시계의 시간을 정확히 표현을 하거나, 와인잔을 가득 채우는거나, 엄청난 디테일의 UI 를 생성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말로 아무도 모르는 싸이트가 최초로 nano banana 2 의 api 를 받은걸까요?

*올린 이미지는 다 Media.io 에서 생성된 이미지들입니다
셧다운 해제 법안의 본격 심의를 위한 토론 종결안 통과

이제 무제한 필리버스터 끝

셧다운 종료의 서막이자 끝
(제일 어려운 부분이 넘어간거)
[코인베이스, 토큰 발행 플랫폼 출시 예정... 첫 프로젝트 모나드]
코인베이스가 새로운 토큰 발행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했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프로젝트 팀은 개인 투자자에게 토큰을 발행하고 판매할 수 있다. 첫번째 프로젝트는 모나드(MON)로 다음주 ICO가 진행될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42830
빼빼로데이의 11시 11분
Forwarded from 리뷰하는세루
퇴근하는 길에 편의점에서 사온 것들

삼양우지라면, 더핫열라면, 불오징어볶음면, 몰랑문어 마시멜로우, 백설공주 사과모양 동결건조

최대한 신박하고 좀 유치뽕짝한거 사려고해서 사봤어요..
(요즘 신조가 아이처럼 살자임.. 뭐든지 가리지말고 선입견 가지지말자! 절대 뒤쳐지지 말자!)

나중에 먹어보고 리뷰하겟소
Forwarded from 리뷰하는세루
오늘 편의점에서 본 거...

바나나모양스프레이

무슨 용도일까요...?
으흐흐...

이상한 쪽으로만 생각이 되는데..
두가지 활용법이 있지 않을까...
11월 11일, Lighter는 $ 68M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Founders Fund, Ribbit Capital, Haun Ventures, Robinhood
가 투자주체입니다.

Valuation은 1.5B로 측정됐습니다.

저번에 불청님이 Lighter는 Robinhood 모델이라고 얘기해주셔서 저도 거기에 동감하고 실제 온체인 로빈후드라고 생각하고있는데...

진짜 로빈후드한테 투자를 받네요...!!
(수수료 0% 연합 같은 느낌인가...)
-거기다가 VC들 라인업도 참 좋네요..

실사용 측면에서 조금의 문제점만 해결된다면 정말 최고의 프로덕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Fundraise #투자 #프로젝트 #Lighter #Perpdex #생각
[프로젝트 평가 시 국내 상장 시나리오 고려하기]

프로젝트를 평가할 때는 여러 기준이 존재하지만, 한국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국내거래소 상장 가능성'이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TGE 당일에 가는게 제일 베스트)

특히, 에어드랍 파머들은 업비트에 상장된다면 정말 높은 확률로 큰 수익이 발생하게 되죠.

물론, 상장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들만 작업하라는 것은 절대 아니고, 이 관점을 염두에 두면 리스크 대비 효율적인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라이터는 업비트를 갈 확률이 낮다고 생각하지만,,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장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는 주요 요소들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1. 체인 지원 여부
- 거래소가 해당 프로토콜 토큰의 메인체인을 지원하는지 여부는 매우 중요합니다.
- 예를 들어서 업비트는 현재 BSC(Binance Smart Chain) 기반 토큰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BSC만 지원하는 토큰은 상장 가능성이 낮습니다.

2. 한국 시장 내 활성도 및 인지도
- 한국인 대상 커뮤니티, 이벤트, 캠페인 또는 마케팅 활동이 활발한지
- 한국 커뮤니티 내에서 유의미한 내러티브로 작용하고 하잎이 형성되는지 여부

3. 내러티브 및 내부 규정 친화도
- 프로젝트의 종류 및 내러티브가 국내 규제 환경이나 거래소의 기조와 충돌하는지 여부
- 예를 들어 프라이버시 코인(다크코인), 퍼프덱스 토큰 류는 상장이 어려운 사례로 볼 수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내러티브로 상쇄되는 경우도 존재한다. (Layer1 혹은 Layer2, SVM 등...은 강한 내러티브 종류들)

4. 거래소의 성향 및 기조
- 업비트, 빗썸, 해외거래소 등..의 각 거래소는 선호하는 생태계와 투자 성향이 다르다.
- 예시로 업비트는 카이토 Yaps, 비들패드 등 특정 프로젝트나 생태계에 우호적인 흐름을 보이기도 한다. (이 흐름은 바뀌기도 하며, 오래 유지되기도 한다. 눈치 싸움이 중요.)

5. 실제 성과 및 사용자 지표
-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수와 거래량, 기술적 완성도 등이 유의미한 수준인지 여부
- 거래소 입장에서도 상장 후 거래 활성화가 보장되는 프로젝트를 선호한다.


결국, 거래소마다 내부적인 상장 평가 기준이 존재하므로, 이를 어느 정도 추정해두고 투자나 리서치 방향을 잡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 수 있다.

#생각 #상장 #업비트 #빗썸 #에어드랍 #프로젝트 #인사이트
❤1
오늘 퇴근하고 집에 와서 한 일

1. 챗지피티 업그레이드 방안
ChatGPT Projects 기능을 개선하는 방안에 대해서 포스팅
- Read in, Write Blocked Memory 설정이 가능했으면 좋겠다는 내용.

OpenAI나 샘알트먼이 봤으면 좋겠는데.. 안 보면 사이트에서 CS 통해서 아이디어 전달할 예정

원문 X 포스팅

2. 챗지피티 활용 방안
ChatGPT 5 Pro 모델의 Memory Read In 기능을 살리는 법에 대해서 포스팅
- 평소에 사용하는 메모리(컨텍스트)를 슬롯별로 뽑아내서 그걸 문서화한 후 프로젝트에 첨부, 지침프롬프트를 이용해 ChatGPT 5 Pro 모델이 메모리를 읽을 수 있도록 하는 우회법

이것도 팀에서 확인해서 개선해주면 좋겠는데, 모델별로 메모리 읽기 기능을 온/오프 할 수 있다던지.. 등의 방안으로 해결이 가능해보이고.
이것도 안 본다싶으면 CS 통해서 아이디어 전달할 예정

원문 X 포스팅

제가 정말 딥하게 AI 활용에 대해서 파는 사람이라.. 나름 제 아이디어가 반영돼서 더 좋은 프로덕트를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AI #생각 #개선 #트윗 #팁
❤1
오늘 사실은 조금 소름돋는 경험을 했는데요..

제가 Pro모델에게 제공한 내용을 일반 모델이 불러올 수 있는지를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좀 허를 찔렸습니다..

'제일 마지막으로 물어본 질문은 뭐야?'라는 질문의 답변은
당연히 '제일 마지막으로 물어본 질문은 뭐야?'겠죠...

이걸로 살짝 충격을 받고, 관련 내용을 조금 파보았는데..

ChatGPT 5 Pro 모델은 현재 대화창 내부의 데이터만을 읽을 수 있습니다. 외부 데이터를 읽을 수가 없어요...

과거 빌딩해둔 메모리와 컨텍스트가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는건데.. 이러면 사실 답변 퀄리티에서도 문제가 생깁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쪽으로 AI를 체크하고, 활용하려고 노력중에 있네요...

정말 날이가면 날이 갈수록 AI가 똑똑해지는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말투도 180도 바꿔버림.. 내 GPT가 이렇게 유쾌한 말투를 할 수 있을지 몰랐어요 사실...)

GPT- 5.1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 아 그리고.. '돈 버는 법이 뭐가 있을까?'라는 프롬프트는 안 좋은 예시입니다.. 저렇게 쓰는건 좀 원시적으로 쓰는거에요. 그냥 제가 메모리 읽는게 가능한지 여부를 체크하려고 빠르게 적은 내용입니다.

#AI #LLM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