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바이낸스 주식거래 지원 한 눈에 보기
1️⃣ 핵심 내용
-바이낸스 계정 하나로 암호화폐 + 미국 상장 주식/ETF를 함께 거래 가능
-미국 상장 주식·ETF 7,000개 이상 지원
-최소 $5부터 소수점 주식 투자 가능
-거래 시간은 24/5, 즉 주 5일 24시간 거래 지원
-스테이블코인, BNB 등 바이낸스 내 지원 자산으로 주식 구매 가능
2️⃣ 수수료 구조
-미국 주식/ETF 거래는 수수료 0%
-다만 주문당 최소 $0.35 플랫폼 수수료
-$350 초과 주문은 10bps 수수료 적용
3️⃣ 구조적으로 중요한 점
-바이낸스가 직접 증권을 보관하거나 처리하는 구조는 아님
-Nest Trading Limited가 introducing broker 역할
-실제 주문 실행·청산·결제·보관은 Alpaca Securities LLC가 담당
-즉, 바이낸스 앱 안에서 거래하지만 백엔드는 전통 증권 브로커 구조를 사용
4️⃣ bStocks도 곧 출시 예정
-바이낸스는 몇 주 내 bStocks라는 토큰화 증권도 출시 예정
-bStocks는 일부 미국 주식/ETF를 온체인 자산처럼 표현한 상품
-다만 중요한 점은 bStocks는 실제 주식이 아님
-보유자가 기초 상장사의 주식을 직접 소유하는 구조도 아님
Forwarded from 킬베로스 ( Killbero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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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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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추잡한 Manbull의 코인정치갤러리
상승장을 놓고 보았을땐, 공감가는글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부분이 공감간다는것보단,
사람들이 스페이스X를 죽어라사고, 테슬라를 죽어라 사고, 클로드/오픈AI등을 사는 이유는 당장의 매출이 어마무시해서가 아니라, 미래의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이라는 글내용이 공감
요즘 크립토 프로젝트들을 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1번이 매출 / 2번도 매출 / 3번도 매출이라고 이야기를 많이하는데,
매출을 충분히 벌고 + 바이백까지도하는데 토큰 가격은 처박은 애들이 한트럭임 (펌펀/주피터 등등)
개인적으로 코인이 나스닥 만큼 오르려면 사람들 입에서 매출이 아니라 미래/비전/향후 인프라 같은 꿈 팔이가 나와야 오르지 않을까
물론 2131245개의 알트가 입만 살았고, 꿈팔이 실현은 단 하나도 못하는것도 심각한 문제긴함
너무 매출에 매몰되는것 보단,,, 상승장에선 꿈파는 애들이 항상 좋은 성과를 보여주는듯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부분이 공감간다는것보단,
사람들이 스페이스X를 죽어라사고, 테슬라를 죽어라 사고, 클로드/오픈AI등을 사는 이유는 당장의 매출이 어마무시해서가 아니라, 미래의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이라는 글내용이 공감
요즘 크립토 프로젝트들을 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1번이 매출 / 2번도 매출 / 3번도 매출이라고 이야기를 많이하는데,
매출을 충분히 벌고 + 바이백까지도하는데 토큰 가격은 처박은 애들이 한트럭임 (펌펀/주피터 등등)
개인적으로 코인이 나스닥 만큼 오르려면 사람들 입에서 매출이 아니라 미래/비전/향후 인프라 같은 꿈 팔이가 나와야 오르지 않을까
물론 2131245개의 알트가 입만 살았고, 꿈팔이 실현은 단 하나도 못하는것도 심각한 문제긴함
너무 매출에 매몰되는것 보단,,, 상승장에선 꿈파는 애들이 항상 좋은 성과를 보여주는듯
[AI와 시장에 대해서]
나는 AI에 매우 긍정적이다.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일반적인 긍정론보다 훨씬 더 확신하고 있고, 그 이유가 존재한다. 분명히 AI는 좋으며, 혁신이다.
다만 이상한 지점이 있다. AI가 좋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AI를 직접 부딪히며 깊게 이해한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많은 사람들은 AI가 좋다는 뷰를 유지하지만, 정작 Agentic한 업무 처리, Agentic Workflow, Agentic System을 직접 구성해보려 하거나, 그 환경에서 일해보려는 시도는 거의 하지 않는다. 실제 경험 없이 쉽게 불리시한 뷰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현실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 AI Agentic 환경과 접점이 없다. AI를 업무에 백분 활용하기보다 챗봇 정도로 쓰고, 챗봇 정도로 이해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미래는 결국 Agentic하게 흘러갈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AI가 단순히 Input에 반응하는 도구가 아닌, 사람과 같은, 시간이 지나며 더 똑똑해지고 아는 것이 많아지며 나아지는 주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사람들은 그 흐름에 충분히 기민하게 반응하지 못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간극이 생긴다.
사람들은 몸으로 느끼지 않은 채 AI를 긍정한다. 깊은 체험이 아니라 시장의 언어, 내러티브, 가격, 유동성으로 AI를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시장 논리에 취약하다. 가격이 오르면 더 믿고, 부정적인 논리가 나오면 쉽게 흔들린다. 생각과 행동이 시장의 변화에 쉽게 좌우된다.
그렇다고 이것이 하락론은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AI는 매우 큰 혁신이다. 많은 AI 긍정론자들, 혹은 AI 섹터에 묻지마 투자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큰 변화의 흐름이라고 본다. 장기적으로는 말도 안 되는 수준의 상승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AI는 그 정도의 혁신이다. 거시적으로 AI는 매우 큰 흐름이고, 어차피 올 미래이며, 확정적인 방향성에 가깝다.
하지만 기술에 대한 확신과 시장 가격에 대한 확신은 다르다.
AI의 장기 가치가 엄청나다는 것과, 지금 시장 참여자들이 그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시장은 중간중간 “이거 너무 비싼 것 아닌가?”, “그 정도는 아니지 않나?”, “매출은?”, “수익은?”, “모델 발전이 둔화되는 것 아닌가?” 등..과 같은 논리로 흔들릴 수 있다. 그리고 지금 상방 관점을 유지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이런 논리에 쉽게 흔들릴 사람들일 수 있다. 믿음이 기술에서 나온다기보다 가격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격 자체는 장기 가치, 현재 가치 대비 버블이 아닐 수 있다. 그러나 그 가격을 지탱하는 시장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확신의 질에 비하면, 현재의 낙관은 과열되어 있을 수 있다. 버블은 AI의 장기 가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가치를 이해한다고 믿는 시장 참여자들의 얕은 확신에 있을 수 있다.
이 구조 때문에 변동성이 클, 커질 이유가 있다. 그리고 실제로 변동성은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계속해서 긍정적인 논리만 작용하지는 않을 수 있다. 부정적인 논리에 취약한 사람들이 많고, 실제 깊게 이해하지 않은 ‘시장 유동성’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상방 압력을 많이 만들고 있다면, 시장은 다른 새로운 부정적 논리가 등장했을 때 쉽게 휘청일 수 있다. 그만큼 확신이 없고, 심지가 굳어지지 않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히려 실제 AI를 먼저 사용하고, Agentic 환경을 구성해보고, AI가 얼마나 혁신적인 도구인지 몸으로 느낀 사람들에게는 큰 강점이 있다. 먼저 느끼고, 이해하고, 확신하고, 심지를 굳힐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확신은 단순한 상방 관점과 다르다. 체험 기반 확신이다.
이런 사람들은 시장이 흔들릴 때도 다르게 반응할 수 있다. 단순히 “AI가 좋다더라”가 아니라, '내가 직접 써봤고, 이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체감했다'는 확신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 강점을 잘 활용하려면 기회가 왔을 때 잡고,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흔들리지 않는 강인함은 결국 체험 기반 확신에서 온다.
나는 기회가 올 확률이 높다고 본다. 무조건 온다는 뜻은 아니다. 언제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올 확률은 높다고 본다. 이유는 단순하다. AI는 매우 좋지만, 좋다고 말하는 사람의 대다수는 아직 확신 없이 좋다고 말한다. AI 긍정론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준의 뒷받침이 될 체험을 하지 않은 사람이 많다. 모두가 AI를 사용해야 할 날이 오는 것은 이미 확정적이라고 보지만, 아직 모두가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하는 단계는 아니다. 이 확신의 차이, 이 이해도의 간극에서 알파가 생길 수 있다.
기회가 왔을 때 판별하기 쉬울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체험 기반 확신이 있는 사람에게는 상대적으로 더 명확할 수 있다고 본다. 시장이 흔들릴 때 그것이 기술의 본질적 훼손인지, 아니면 얕은 확신을 가진 참여자들의 이탈인지 구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무 급박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넓게 볼 필요가 있다.
이 시나리오에서 가장 큰 변수는 발전 속도와 도입률이다. 다만 단순 도입률, 단순 사용률만으로는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제대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지는가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AI를 업무에 깊게 활용하지 않고, 챗봇 정도로만 사용한다. 반대로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고, 거의 비정상적인 혁신에 가까운 상황이 발생해서 모든 사람들이 AI의 가치를 명확히 인정하고 확신하게 된다면, 기회가 올 확률은 줄어들 수 있다. 이 부분은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가장 큰 독은 AI가 실제로 엄청나게 빠르게 잘 되고,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모두가 확신을 갖는 상황이다. AI가 얼마나 혁신적인 도구인지 아는 사람일수록 “이렇게 되면 어떡하지? 진짜 빠르게 특이점이 와서 무한한 상승, 가격적 J커브가 오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과 FOMO에 더 많이 노출될 수 있다. (개인적으론 기술적 J 커브는 이미 시작했지만, 가격적으론 확신하기 이르다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기회만을 노리는 것은 안 좋은 선택일 수도 있다. 어느 정도는 시장에 노출을 시켜두는 것이 FOMO를 잠재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자기 감정을 잘 컨트롤할 수 있고, 체험 기반 확신이 충분하다면 기회만을 노리는 전략이 확률과 리스크/리턴 측면에서 더 좋을 수도 있다.
지금 사는 것이 맞는가에 대한 답은 사람마다 다르다. 성향 차이이고, 전략 차이라고 본다. 확신하는 사람에게는 지금 사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다. 가격이 하락해도 버틸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확신 없이 단지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생각해서 사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은 선택일 수 있다.
결국 핵심은 확신이다.
시장은 ‘AI가 좋다는 말은 믿지만, 깊게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을수록 오히려 더 불안정해지고 취약해진다. 견고한 장기 신념이 아니라 유동성, 모멘텀, 내러티브로 만들어진 낙관은 쉽게 흔들릴 수 있다.
그래서 나는 AI에 대해 장기적으로는 강하게 긍정한다. 다만 시장은 중간중간 흔들릴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그 흔들림은 AI의 본질적 가치가 약해서가 아니라, 그 가치를 지탱하는 사람들의 확신이 약하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다.
기회를 노리는 사람이든, 지금 사서 계속 홀딩하는 사람이든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다.
AI를 얼마나 깊게 이해했는가.
직접 써보고, 느끼고, 확신했는가.
그리고 그 확신을 바탕으로 시장의 소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가.
정말 핵심적인 알파는 그 간극에서 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나는 AI에 매우 긍정적이다.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일반적인 긍정론보다 훨씬 더 확신하고 있고, 그 이유가 존재한다. 분명히 AI는 좋으며, 혁신이다.
다만 이상한 지점이 있다. AI가 좋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AI를 직접 부딪히며 깊게 이해한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많은 사람들은 AI가 좋다는 뷰를 유지하지만, 정작 Agentic한 업무 처리, Agentic Workflow, Agentic System을 직접 구성해보려 하거나, 그 환경에서 일해보려는 시도는 거의 하지 않는다. 실제 경험 없이 쉽게 불리시한 뷰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현실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 AI Agentic 환경과 접점이 없다. AI를 업무에 백분 활용하기보다 챗봇 정도로 쓰고, 챗봇 정도로 이해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미래는 결국 Agentic하게 흘러갈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AI가 단순히 Input에 반응하는 도구가 아닌, 사람과 같은, 시간이 지나며 더 똑똑해지고 아는 것이 많아지며 나아지는 주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사람들은 그 흐름에 충분히 기민하게 반응하지 못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간극이 생긴다.
사람들은 몸으로 느끼지 않은 채 AI를 긍정한다. 깊은 체험이 아니라 시장의 언어, 내러티브, 가격, 유동성으로 AI를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시장 논리에 취약하다. 가격이 오르면 더 믿고, 부정적인 논리가 나오면 쉽게 흔들린다. 생각과 행동이 시장의 변화에 쉽게 좌우된다.
그렇다고 이것이 하락론은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AI는 매우 큰 혁신이다. 많은 AI 긍정론자들, 혹은 AI 섹터에 묻지마 투자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큰 변화의 흐름이라고 본다. 장기적으로는 말도 안 되는 수준의 상승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AI는 그 정도의 혁신이다. 거시적으로 AI는 매우 큰 흐름이고, 어차피 올 미래이며, 확정적인 방향성에 가깝다.
하지만 기술에 대한 확신과 시장 가격에 대한 확신은 다르다.
AI의 장기 가치가 엄청나다는 것과, 지금 시장 참여자들이 그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시장은 중간중간 “이거 너무 비싼 것 아닌가?”, “그 정도는 아니지 않나?”, “매출은?”, “수익은?”, “모델 발전이 둔화되는 것 아닌가?” 등..과 같은 논리로 흔들릴 수 있다. 그리고 지금 상방 관점을 유지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이런 논리에 쉽게 흔들릴 사람들일 수 있다. 믿음이 기술에서 나온다기보다 가격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격 자체는 장기 가치, 현재 가치 대비 버블이 아닐 수 있다. 그러나 그 가격을 지탱하는 시장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확신의 질에 비하면, 현재의 낙관은 과열되어 있을 수 있다. 버블은 AI의 장기 가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가치를 이해한다고 믿는 시장 참여자들의 얕은 확신에 있을 수 있다.
이 구조 때문에 변동성이 클, 커질 이유가 있다. 그리고 실제로 변동성은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계속해서 긍정적인 논리만 작용하지는 않을 수 있다. 부정적인 논리에 취약한 사람들이 많고, 실제 깊게 이해하지 않은 ‘시장 유동성’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상방 압력을 많이 만들고 있다면, 시장은 다른 새로운 부정적 논리가 등장했을 때 쉽게 휘청일 수 있다. 그만큼 확신이 없고, 심지가 굳어지지 않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히려 실제 AI를 먼저 사용하고, Agentic 환경을 구성해보고, AI가 얼마나 혁신적인 도구인지 몸으로 느낀 사람들에게는 큰 강점이 있다. 먼저 느끼고, 이해하고, 확신하고, 심지를 굳힐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확신은 단순한 상방 관점과 다르다. 체험 기반 확신이다.
이런 사람들은 시장이 흔들릴 때도 다르게 반응할 수 있다. 단순히 “AI가 좋다더라”가 아니라, '내가 직접 써봤고, 이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체감했다'는 확신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 강점을 잘 활용하려면 기회가 왔을 때 잡고,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흔들리지 않는 강인함은 결국 체험 기반 확신에서 온다.
나는 기회가 올 확률이 높다고 본다. 무조건 온다는 뜻은 아니다. 언제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올 확률은 높다고 본다. 이유는 단순하다. AI는 매우 좋지만, 좋다고 말하는 사람의 대다수는 아직 확신 없이 좋다고 말한다. AI 긍정론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준의 뒷받침이 될 체험을 하지 않은 사람이 많다. 모두가 AI를 사용해야 할 날이 오는 것은 이미 확정적이라고 보지만, 아직 모두가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하는 단계는 아니다. 이 확신의 차이, 이 이해도의 간극에서 알파가 생길 수 있다.
기회가 왔을 때 판별하기 쉬울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체험 기반 확신이 있는 사람에게는 상대적으로 더 명확할 수 있다고 본다. 시장이 흔들릴 때 그것이 기술의 본질적 훼손인지, 아니면 얕은 확신을 가진 참여자들의 이탈인지 구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무 급박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넓게 볼 필요가 있다.
이 시나리오에서 가장 큰 변수는 발전 속도와 도입률이다. 다만 단순 도입률, 단순 사용률만으로는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제대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지는가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AI를 업무에 깊게 활용하지 않고, 챗봇 정도로만 사용한다. 반대로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고, 거의 비정상적인 혁신에 가까운 상황이 발생해서 모든 사람들이 AI의 가치를 명확히 인정하고 확신하게 된다면, 기회가 올 확률은 줄어들 수 있다. 이 부분은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가장 큰 독은 AI가 실제로 엄청나게 빠르게 잘 되고,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모두가 확신을 갖는 상황이다. AI가 얼마나 혁신적인 도구인지 아는 사람일수록 “이렇게 되면 어떡하지? 진짜 빠르게 특이점이 와서 무한한 상승, 가격적 J커브가 오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과 FOMO에 더 많이 노출될 수 있다. (개인적으론 기술적 J 커브는 이미 시작했지만, 가격적으론 확신하기 이르다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기회만을 노리는 것은 안 좋은 선택일 수도 있다. 어느 정도는 시장에 노출을 시켜두는 것이 FOMO를 잠재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자기 감정을 잘 컨트롤할 수 있고, 체험 기반 확신이 충분하다면 기회만을 노리는 전략이 확률과 리스크/리턴 측면에서 더 좋을 수도 있다.
지금 사는 것이 맞는가에 대한 답은 사람마다 다르다. 성향 차이이고, 전략 차이라고 본다. 확신하는 사람에게는 지금 사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다. 가격이 하락해도 버틸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확신 없이 단지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생각해서 사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은 선택일 수 있다.
결국 핵심은 확신이다.
시장은 ‘AI가 좋다는 말은 믿지만, 깊게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을수록 오히려 더 불안정해지고 취약해진다. 견고한 장기 신념이 아니라 유동성, 모멘텀, 내러티브로 만들어진 낙관은 쉽게 흔들릴 수 있다.
그래서 나는 AI에 대해 장기적으로는 강하게 긍정한다. 다만 시장은 중간중간 흔들릴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그 흔들림은 AI의 본질적 가치가 약해서가 아니라, 그 가치를 지탱하는 사람들의 확신이 약하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다.
기회를 노리는 사람이든, 지금 사서 계속 홀딩하는 사람이든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다.
AI를 얼마나 깊게 이해했는가.
직접 써보고, 느끼고, 확신했는가.
그리고 그 확신을 바탕으로 시장의 소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가.
정말 핵심적인 알파는 그 간극에서 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테낙스 리서치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가장 큰 독은 AI가 실제로 엄청나게 빠르게 잘 되고,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모두가 확신을 갖는 상황이다. AI가 얼마나 혁신적인 도구인지 아는 사람일수록 “이렇게 되면 어떡하지? 진짜 빠르게 특이점이 와서 무한한 상승, 가격적 J커브가 오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과 FOMO에 더 많이 노출될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도 드는 생각이
과거와는 다를 수 있는 논리와 이유도 존재한다.
1. AI 경쟁은 이미 심화되어서 쉽게 놓기 어려운 국책 산업이 되었다.
2. 뒤떨어지는 순간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3. 따라서, 멈출 수 없는 달리기가 되었다.
4. 국가 주도로 AI 버블은 터지지 않게끔 노력할 수 있다.
하지만, 그래도 그것보단 시장의 변동성과 논리, 구성한 것들을 이해한 바로는 과거와 같이 기회가 오게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과거와는 다를 수 있는 논리와 이유도 존재한다.
1. AI 경쟁은 이미 심화되어서 쉽게 놓기 어려운 국책 산업이 되었다.
2. 뒤떨어지는 순간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3. 따라서, 멈출 수 없는 달리기가 되었다.
4. 국가 주도로 AI 버블은 터지지 않게끔 노력할 수 있다.
하지만, 그래도 그것보단 시장의 변동성과 논리, 구성한 것들을 이해한 바로는 과거와 같이 기회가 오게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Forwarded from 오스왈드
📈 많이 오른 것이 아니라, 너무 빨리 올랐는지를 봐야 한다
AI 랠리는 단순한 테마 장세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시장은 좋은 스토리를 좋아하고, 좋은 스토리가 너무 빠르게 확산되면 가격은 때때로 현실보다 먼저 달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AI를 부정할 때가 아니라, AI 랠리의 속도를 점검할 때입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위험한 것이 아닙니다.
펀더멘털이 좋아지는 속도보다 가격과 수급이 더 빠르게 달리고 있다면,
그때부터는 좋은 산업 안에서도 조심해야 할 구간이 됩니다.
AI 랠리는 단순한 테마 장세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시장은 좋은 스토리를 좋아하고, 좋은 스토리가 너무 빠르게 확산되면 가격은 때때로 현실보다 먼저 달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AI를 부정할 때가 아니라, AI 랠리의 속도를 점검할 때입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위험한 것이 아닙니다.
펀더멘털이 좋아지는 속도보다 가격과 수급이 더 빠르게 달리고 있다면,
그때부터는 좋은 산업 안에서도 조심해야 할 구간이 됩니다.
AI는 구조적 성장입니다.
하지만 구조적 성장주도 항상 좋은 가격에만 사야 합니다.
ooooo.law
📈 많이 오른 것이 아니라, 너무 빨리 올랐는지를 봐야 한다
최근 미국 증시는 다시 강합니다. S&P500은 신고가 부근까지 올라왔고, AI·반도체 관련주는 시장 전체를 끌고 가고 있습니다. 특히 $MRVL Marvell Technology는 젠슨 황 NVIDIA CEO가 “차기 1조 달러 기업”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한 뒤 하루 만에 30% 안팎
Forwarded from Funkyongamble
Воспоминания WEB3 спекулянта
Миллиард долларов зеленый PNL на $ZEC
Год назад умные ребята хакнули сеть, напечатали себе 10% супплая незаметно для всех
Затем раздали часть супплая KOL, даже топам ( как Сильберт ), распиарили «privacy» нарратив( на хуй не нужный никому )
Раскачивают $ZEC 20х на медвежке, ликвидируют шорты как не в себя, а потом уходят в закат с парой ярдов $$$
И вот тут именно privacy их защищает, почти невозможно вычислить ни сколько они напечатали, ни кому они заплатили за PR
2026 год, крипта. 9 фигур теперь зарабатывает тот, кто раньше других отправит Клоду хороший промпт.
Год назад умные ребята хакнули сеть, напечатали себе 10% супплая незаметно для всех
Затем раздали часть супплая KOL, даже топам ( как Сильберт ), распиарили «privacy» нарратив
Раскачивают $ZEC 20х на медвежке, ликвидируют шорты как не в себя, а потом уходят в закат с парой ярдов $$$
И вот тут именно privacy их защищает, почти невозможно вычислить ни сколько они напечатали, ни кому они заплатили за PR
2026 год, крипта. 9 фигур теперь зарабатывает тот, кто раньше других отправит Клоду хороший промпт.
ZEC($ZEC)로 10억 달러(약 1조 3천억 원)짜리 역대급 이익(PNL)을 올리는 법
1년 전, 머리 좋은 녀석들이 네트워크를 해킹해서 전체 발행량의 10%나 되는 물량을 아무도 모르게 몰래 찍어냈다.
그러고는 그 물량 중 일부를 유명 인플루언서(KOL)들과 배리 실버트 같은 업계 거물들에게까지 찔러주면서, 정작 아무도 관심 없는 '프라이버시(익명성)' 내러티브를 미친 듯이 띄웠지.
하락장 속에서도 $ZEC 가격을 20배나 폭등시키며 숏 스퀴즈로 공매도 세력을 처참하게 청산시켜 버렸고, 결국 수십억 달러를 챙겨 유유히 사라졌다.
여기서 소름 돋는 건, 그들이 그렇게 외쳐대던 '프라이버시' 기능이 정작 자신들을 보호하는 방패가 되었다는 점이다. 그들이 정확히 얼마나 코인을 찍어냈는지, 홍보비로 누구에게 얼마를 쥐여줬는지 추적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니까.
2026년 현재 크립토 시장의 현실이다. 이제 9자리 수(수억 달러) 자산가가 되는 건, 남들보다 빠르게 클로드(AI)에게 제대로 된 프롬프트 하나 잘 던지는 녀석들의 몫이다.
이런내용 때문에 그런거였구나
(잘 모르고 있었어요)
1년 전, 머리 좋은 녀석들이 네트워크를 해킹해서 전체 발행량의 10%나 되는 물량을 아무도 모르게 몰래 찍어냈다.
그러고는 그 물량 중 일부를 유명 인플루언서(KOL)들과 배리 실버트 같은 업계 거물들에게까지 찔러주면서, 정작 아무도 관심 없는 '프라이버시(익명성)' 내러티브를 미친 듯이 띄웠지.
하락장 속에서도 $ZEC 가격을 20배나 폭등시키며 숏 스퀴즈로 공매도 세력을 처참하게 청산시켜 버렸고, 결국 수십억 달러를 챙겨 유유히 사라졌다.
여기서 소름 돋는 건, 그들이 그렇게 외쳐대던 '프라이버시' 기능이 정작 자신들을 보호하는 방패가 되었다는 점이다. 그들이 정확히 얼마나 코인을 찍어냈는지, 홍보비로 누구에게 얼마를 쥐여줬는지 추적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니까.
2026년 현재 크립토 시장의 현실이다. 이제 9자리 수(수억 달러) 자산가가 되는 건, 남들보다 빠르게 클로드(AI)에게 제대로 된 프롬프트 하나 잘 던지는 녀석들의 몫이다.
이런내용 때문에 그런거였구나
(잘 모르고 있었어요)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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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글래스 실시간 번역 영상 ]
이제 한국에서 메타의 스마트 글래스를 구매할 수 있게 됐죠?🚀🚀
덕분에 다양한 후기 영상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 아직 디스플레이 제품은 사용할 수 없어 조금 아쉬운 상황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가장 기대하는 다른 언어 사용자와 실제 대화하는 영상을 보면 정말 탐나는 제품이긴 하네요👍
안경을 쓰면서도 자막을 봐야하니 눈이 조금 이상해진다는것과 약간의 버퍼링이 있다는 부분은 영상에서도 보이네요👀👀
하지만 서로 그 부분을 인지한 상황이라면 문제 없어 보이고 앞으로 처리속도가 빨라진다면 아주 훌륭할듯 합니다🚀
👉 영상 출처 👈
이제 한국에서 메타의 스마트 글래스를 구매할 수 있게 됐죠?🚀🚀
덕분에 다양한 후기 영상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 아직 디스플레이 제품은 사용할 수 없어 조금 아쉬운 상황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가장 기대하는 다른 언어 사용자와 실제 대화하는 영상을 보면 정말 탐나는 제품이긴 하네요👍
안경을 쓰면서도 자막을 봐야하니 눈이 조금 이상해진다는것과 약간의 버퍼링이 있다는 부분은 영상에서도 보이네요👀👀
하지만 서로 그 부분을 인지한 상황이라면 문제 없어 보이고 앞으로 처리속도가 빨라진다면 아주 훌륭할듯 합니다🚀
👉 영상 출처 👈
Forwarded from Ian's Intel
Forwarded from Degen Guy
메타마스크에서도 Agent Wallet 웨잇리스트 받는중
AI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직접 행동할 수 있게 만든 지갑에 가까운데, 스왑, 퍼프, LP, 스테이킹 등의 액션 할 수 있게 하는듯.
EVM + 하이퍼리퀴드 포함되어있는 형태고, Hermes, 클로드코드, codex 등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랑 연결되는 방향이고, 개인적으로 하루 지출 한도와 허용 프로토콜, 리스크 모드, 정책 밖 거래는 2FA 승인, 위험 트랜잭션은 차단/검토 하는 방식인듯
본인이 생각한 전략에 활용해보면 좋을 수 있음. 근데 익숙하지 않으면 본인 실수로 자금 손실이 생길 수 있으니 어느정도 숙련도 있는 분들한테 추천. 저도 웨잇리스트 넣어봄.
신청 페이지 / 상세 설명
AI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직접 행동할 수 있게 만든 지갑에 가까운데, 스왑, 퍼프, LP, 스테이킹 등의 액션 할 수 있게 하는듯.
EVM + 하이퍼리퀴드 포함되어있는 형태고, Hermes, 클로드코드, codex 등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랑 연결되는 방향이고, 개인적으로 하루 지출 한도와 허용 프로토콜, 리스크 모드, 정책 밖 거래는 2FA 승인, 위험 트랜잭션은 차단/검토 하는 방식인듯
본인이 생각한 전략에 활용해보면 좋을 수 있음. 근데 익숙하지 않으면 본인 실수로 자금 손실이 생길 수 있으니 어느정도 숙련도 있는 분들한테 추천. 저도 웨잇리스트 넣어봄.
신청 페이지 / 상세 설명
Forwarded from Pnpm
Forwarded from BHI
Included Until June 22th는
이라네요..
Mythos 안전모드 판을 제공하는데 6월 22일까지는 추가금 안 내도 쓸 수 있게 해줄게 대신 시간 지나면 추가금 내야돼~
(이래놓고 줬다 뺏기하려다가 다시 주기 전략일듯...)
Until June 22는 그때까지만 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는 뜻은 아님.
Anthropic 공식 발표에 따르면, 6월 9일부터 6월 22일까지는 Pro, Max, Team, seat-based Enterprise 플랜에서 Fable 5가 추가 비용 없이 포함됩니다.
그런데 6월 23일부터는 해당 구독 플랜에서 Fable 5를 일단 제거하고, 사용하려면 usage credits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수용량이 충분하면 포함 기간을 연장할 수 있고, 이후에는 다시 구독 플랜의 기본 구성으로 복원하는 것이 목표라고도 했습니다.
이라네요..
Mythos 안전모드 판을 제공하는데 6월 22일까지는 추가금 안 내도 쓸 수 있게 해줄게 대신 시간 지나면 추가금 내야돼~
(이래놓고 줬다 뺏기하려다가 다시 주기 전략일듯...)
Forwarded from BHI
Fable 5는 어떤 모델인가?
Claude Fable 5는 Anthropic의 새 Mythos-class 모델을 일반 사용 가능하게 만든 버전
Anthropic은 Mythos-class가 Opus보다 상위 성능 계층이라고 설명했고, Fable 5는 일반 공개된 Claude 중 가장 강력한 모델로 소개.
Fable 5는 일반 사용자용 범용 고성능 모델
Mythos 5는 같은 모델 기반이지만, 일부 안전장치가 해제된 제한 접근 버전
혹은, 역으로 Mythos 5가 일반 버전, Fable 5는 안전버전으로 이해하면 될듯함.
안전장치가 붙어 있음. Fable 5가 사이버보안, 생물학/화학, 모델 distillation 관련 위험 요청을 감지하면 Fable이 직접 답하지 않고 Claude Opus 4.8로 자동 전환될 수 있다고 설명. Anthropic은 초기 데이터상 95% 이상 세션은 fallback 없이 Fable 5만으로 처리된다고 밝힘.
보안 특화라기엔 다방면으로 잘 활용될 수 있는 범용 최상위 모델이라는 식으로 설명.
Forwarded from B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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