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머니머니해도니
아!!! 맞다!!!!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
오늘까지지!!!!!!!!!!!
오늘까지 안하면 대면으로
모르는 사람한테 문 열어줘야하지?
오늘까지지!!!!!!!!!!!
오늘까지 안하면 대면으로
모르는 사람한테 문 열어줘야하지?
오늘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 비대면 참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1분컷이니, 다들 빠르게 해보시죠.
- 기간: 7/21 ~ 8/31 (비대면)
- 대상: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가능 (1명만 참여해도 세대 전체 인정)
- 방법: 정부24 앱 → 메인 배너 클릭 → 본인인증 + GPS 확인 → 제출
*반드시 집에서 참여 (GPS 불일치 시 불가)
*놓치면 조사원이 방문, 과태료 위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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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Sea
업비트가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를 만든다고 공개했다고 하네요?
이름은 GIWA - 기와
아마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송용 체인 비슷한걸 만들려고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테더 전송용 사이드체인 plasma, stable 같은것처럼?
(뇌피셜임)
이름은 GIWA - 기와
아마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송용 체인 비슷한걸 만들려고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테더 전송용 사이드체인 plasma, stable 같은것처럼?
(뇌피셜임)
Kinetiq - 대략 계산해보는 리턴
일단 변수가 너무나도 많기에 몇가지를 상정.
1. 포인트 스냅샷의 시점 : Pendle 만기일로 상정
2. 포인트(Kpoint)의 가치
3. 포인트 분배량
4. TVL의 변화
등이 있는데 사실 저 내용을 우리가 먼저 알 수는 없습니다.
토큰 할당-분배량에 따라 포인트의 가치가 달라질 것이고 TVL이 어떻게 변화할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그렇기에 아래의 분석과 예측은 정확할 수 없습니다.
일단, $10,000을 YT로 전부 녹인다는 가정하에서 계산해봅시다.
$10,000을 YT로 녹이게 되면 현재 TVL 기준 주당 포인트를 116~186정도 분배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TVL에서 차지하는 퍼센테이지에서 -20%~-50%한 값 - 분배기준으로 인한 포인트 감소와 TVL 증가로 인한 포인트 분배의 감소를 20%~50%로 상정)
현시점 YT를 구매한다고 치면, 9주간 총 1,044~1,674정도의 포인트를 분배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 1포인트당 가치를 $10이라고 계산한다면 $12,740~$19,040 정도로 추측할 수 있고
만약, 1포인트당 가치를 $15라고 계산한다면 $17,960~$27,410 정도로 추측됩니다.
정말 극단적으로 1포인트당 가치를 $20으로 계산하면 $23,180~$35,780 정도라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를 적게 받는다는 가정으로는 손익분기점이 대략 포인트당 $7.5정도로 잡히게 되며, 포인트를 많이 받는다는 가정으로는 손익분기점이 포인트당 $5 정도로 잡히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가정자체가 아예 틀린 가정일 수 있고, 토큰 분배의 기준과 스냅샷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으므로 불확실성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만약에 토큰의 할당량이 적거나, TGE시점이 미루어져(예측하는 시기인 11월 13일보다 후일) 포인트당 가치가 희석된다면 매우 큰 리스크를 안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YT를 이용해 파밍을 할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자신이 감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안전하게 파밍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변수가 너무나도 많기에 몇가지를 상정.
1. 포인트 스냅샷의 시점 : Pendle 만기일로 상정
2. 포인트(Kpoint)의 가치
3. 포인트 분배량
4. TVL의 변화
등이 있는데 사실 저 내용을 우리가 먼저 알 수는 없습니다.
토큰 할당-분배량에 따라 포인트의 가치가 달라질 것이고 TVL이 어떻게 변화할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그렇기에 아래의 분석과 예측은 정확할 수 없습니다.
일단, $10,000을 YT로 전부 녹인다는 가정하에서 계산해봅시다.
$10,000을 YT로 녹이게 되면 현재 TVL 기준 주당 포인트를 116~186정도 분배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TVL에서 차지하는 퍼센테이지에서 -20%~-50%한 값 - 분배기준으로 인한 포인트 감소와 TVL 증가로 인한 포인트 분배의 감소를 20%~50%로 상정)
현시점 YT를 구매한다고 치면, 9주간 총 1,044~1,674정도의 포인트를 분배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 1포인트당 가치를 $10이라고 계산한다면 $12,740~$19,040 정도로 추측할 수 있고
만약, 1포인트당 가치를 $15라고 계산한다면 $17,960~$27,410 정도로 추측됩니다.
정말 극단적으로 1포인트당 가치를 $20으로 계산하면 $23,180~$35,780 정도라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를 적게 받는다는 가정으로는 손익분기점이 대략 포인트당 $7.5정도로 잡히게 되며, 포인트를 많이 받는다는 가정으로는 손익분기점이 포인트당 $5 정도로 잡히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가정자체가 아예 틀린 가정일 수 있고, 토큰 분배의 기준과 스냅샷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으므로 불확실성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만약에 토큰의 할당량이 적거나, TGE시점이 미루어져(예측하는 시기인 11월 13일보다 후일) 포인트당 가치가 희석된다면 매우 큰 리스크를 안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YT를 이용해 파밍을 할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자신이 감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안전하게 파밍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테낙스 리서치
Kinetiq - 대략 계산해보는 리턴 일단 변수가 너무나도 많기에 몇가지를 상정. 1. 포인트 스냅샷의 시점 : Pendle 만기일로 상정 2. 포인트(Kpoint)의 가치 3. 포인트 분배량 4. TVL의 변화 등이 있는데 사실 저 내용을 우리가 먼저 알 수는 없습니다. 토큰 할당-분배량에 따라 포인트의 가치가 달라질 것이고 TVL이 어떻게 변화할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그렇기에 아래의 분석과 예측은 정확할 수 없습니다. 일단, $10…
제가 들은 다른 사람들 말에 따르면 대략 66.67YT 당 1포인트로 예상됩니다.
그러면 대략 제 예측 밴드(1044~1674)의 상단에 위치하는 걸로 보이는데, 아마 계속 TVL이 상승한다는 가정하에 대략 중간값인 1350(+-100)이 현실적인 예측치일 것 같습니다.
그러면 대략 제 예측 밴드(1044~1674)의 상단에 위치하는 걸로 보이는데, 아마 계속 TVL이 상승한다는 가정하에 대략 중간값인 1350(+-100)이 현실적인 예측치일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다소 비약이 섞인 요약:
비용절감과 통화주권 논리로 인해 프라이빗/허가형 체인에 RWA 자산들이 올라가더라도 결국 퍼블릭 체인에서 익명의 투자자들에 의해 레버리지가 창출될 것.
즉, 허가형 여부와 상관없이 자산의 온체인화는 전세계 모든 금융자산의 캐리 트레이드를 불러일으켜 온체인 거래대금이 폭발하게 될 것.
CBDC가 크립토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새 시대를 여는 온램프가 될 것.
https://x.com/goodalexander/status/1965752986463801657
비용절감과 통화주권 논리로 인해 프라이빗/허가형 체인에 RWA 자산들이 올라가더라도 결국 퍼블릭 체인에서 익명의 투자자들에 의해 레버리지가 창출될 것.
즉, 허가형 여부와 상관없이 자산의 온체인화는 전세계 모든 금융자산의 캐리 트레이드를 불러일으켜 온체인 거래대금이 폭발하게 될 것.
CBDC가 크립토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새 시대를 여는 온램프가 될 것.
https://x.com/goodalexander/status/1965752986463801657
X (formerly Twitter)
goodalexander (@goodalexander) on X
At a CBDC conference in the Bahamas
Spoke to a top German bank saying 50% working capital cost cuts are possible with 20-30% savings on all debt / treasury operations - but private blockchains. Like $50-100m of annual savings per large client. Very material…
Spoke to a top German bank saying 50% working capital cost cuts are possible with 20-30% savings on all debt / treasury operations - but private blockchains. Like $50-100m of annual savings per large client. Very material…
암호화폐 시장과 내러티브의 변화 그리고 예측
이번 사이클의 메인 내러티브는 HyperLiquid가 되지 않을까 싶음.
그 이유는 무만기선물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이 매우 높고, 그것을 이미 온체인 상에서 장악한 HyperLiquid는 기본적인 동력 창출이 되고, 건실한 구조를 가지고 안정적인 프로젝트일 것임. (과거에 엄청나게 많은 프로젝트들이 Perp-Dex의 1인자가 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엄청나게 많은 프로젝트들이 쏟아져 나온 이유와 동일 - 파이가 크기 때문)
그런 동력으로 HyperEVM의 확장성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빌딩하고, HyperLiquid만의 생태계를 구축해나가서 매우 큰 부가가치를 창출해낼 것으로 예상됨.
서브 내러티브는 Ethena가 될 것으로 생각함.
현 시점에서의 토큰 가격의 퍼포먼스가 엄청나게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USDe와 sUSDe의 구조로 스테이블 토큰 마켓에서의 강력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음. 이러한 기본적인 체력은 다른 프로젝트, Layer로의 확장성에서 큰 이점을 가지며 금융공학적으로 온체인상에서 큰 역할을 할 수 밖에 없는 프로젝트임.
그 외 좋은 퍼포먼스를 나타낼 것으로 보이는 것은 Solana와 Sui로 보임.
Solana는 계속해서 진일보하며 업그레이드가 진행중인 체인이며, 실제 활용성 측면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편하게 사용하는 대표적인 체인이라고 보이며 실제 퍼포먼스 자체도 통계상으로 긍정적으로 보임. 고성능 레이어 - 대규모 트래픽을 소화할 수 있는 대표적인 솔루션이 솔라나라고 이미 자리매김하지 않았나 싶음.
Sui는 솔직히 나는 잘 모르지만, 계속해서 좋은 프로덕트가 나오고 그들만의 생태계를 잘 구성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해서 해당 측면에서 꽤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상황임. 앞으로 성장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는 몇 안되는 체인들 중 하나라고 생각함.
이번 사이클의 메인 내러티브는 HyperLiquid가 되지 않을까 싶음.
그 이유는 무만기선물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이 매우 높고, 그것을 이미 온체인 상에서 장악한 HyperLiquid는 기본적인 동력 창출이 되고, 건실한 구조를 가지고 안정적인 프로젝트일 것임. (과거에 엄청나게 많은 프로젝트들이 Perp-Dex의 1인자가 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엄청나게 많은 프로젝트들이 쏟아져 나온 이유와 동일 - 파이가 크기 때문)
그런 동력으로 HyperEVM의 확장성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빌딩하고, HyperLiquid만의 생태계를 구축해나가서 매우 큰 부가가치를 창출해낼 것으로 예상됨.
서브 내러티브는 Ethena가 될 것으로 생각함.
현 시점에서의 토큰 가격의 퍼포먼스가 엄청나게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USDe와 sUSDe의 구조로 스테이블 토큰 마켓에서의 강력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음. 이러한 기본적인 체력은 다른 프로젝트, Layer로의 확장성에서 큰 이점을 가지며 금융공학적으로 온체인상에서 큰 역할을 할 수 밖에 없는 프로젝트임.
그 외 좋은 퍼포먼스를 나타낼 것으로 보이는 것은 Solana와 Sui로 보임.
Solana는 계속해서 진일보하며 업그레이드가 진행중인 체인이며, 실제 활용성 측면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편하게 사용하는 대표적인 체인이라고 보이며 실제 퍼포먼스 자체도 통계상으로 긍정적으로 보임. 고성능 레이어 - 대규모 트래픽을 소화할 수 있는 대표적인 솔루션이 솔라나라고 이미 자리매김하지 않았나 싶음.
Sui는 솔직히 나는 잘 모르지만, 계속해서 좋은 프로덕트가 나오고 그들만의 생태계를 잘 구성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해서 해당 측면에서 꽤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상황임. 앞으로 성장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는 몇 안되는 체인들 중 하나라고 생각함.
테낙스 리서치
암호화폐 시장과 내러티브의 변화 그리고 예측 이번 사이클의 메인 내러티브는 HyperLiquid가 되지 않을까 싶음. 그 이유는 무만기선물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이 매우 높고, 그것을 이미 온체인 상에서 장악한 HyperLiquid는 기본적인 동력 창출이 되고, 건실한 구조를 가지고 안정적인 프로젝트일 것임. (과거에 엄청나게 많은 프로젝트들이 Perp-Dex의 1인자가 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엄청나게 많은 프로젝트들이 쏟아져…
추가적으로 얘기를 조금 하자면, HyperLiquid 관련된 작업들은 머뭇머뭇 거리는 것보다 그냥 대가리를 깨는게 좀 더 좋은 선택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듦.
괜히 간보고 재면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만 흐르지 않을까..하는 생각
괜히 간보고 재면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만 흐르지 않을까..하는 생각
테낙스 리서치
추가적으로 얘기를 조금 하자면, HyperLiquid 관련된 작업들은 머뭇머뭇 거리는 것보다 그냥 대가리를 깨는게 좀 더 좋은 선택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듦. 괜히 간보고 재면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만 흐르지 않을까..하는 생각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생각,, 일종의 소신 발언을 조금 하자면
하리 기반 서드파티 프론트엔드 플젝은 딱히...?라는 생각이 들긴함...
뭐 물론 초기사용자 대상으로 이미 어느정도 수익을 보게 해줬고..
나름의 하잎을 받는다고는 생각하는데, 이게 과연 실제 성능 대비 오버하잎되어 있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드는듯요..
레퍼럴로 인해서 어그로를 끌어야되고, 어그로를 끌어야하다보니 에드작이라는 이유가 생기고, 그걸로 인해서 레퍼럴 수익이 커지고, 이러한 반복으로 인해서 과대평가됨.이라는 순환이 아닐까...라는 비판적인 생각도 조금 들음.
실제로 제 기억상에는 비슷한 플젝이 PVP.trade라고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직 그걸 팔로업하는 분은 없다고 기억하거든요,,
물론, 초기에 들어가셔서 돈 많이 버신 분들은 부럽습니다.. 그런 혜안 어디서 얻는지 참 신기하긴해요.
근데, 암호화폐 시장에서 장기간 바라본 결과 플젝은 1번 먹여주고 그 뒤에는 안 먹여주는 플젝이 대부분이라고 느끼기도 해서..
정말 주피터급으로 실제 성능, 성과가 나오고 덩치가 그 정도가 되어야 뒤에도 수차례 먹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요즘 '정말 이게 선택과 집중할만한 빅띵인가?'라는 생각이 중요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드네요.
하리 기반 서드파티 프론트엔드 플젝은 딱히...?라는 생각이 들긴함...
뭐 물론 초기사용자 대상으로 이미 어느정도 수익을 보게 해줬고..
나름의 하잎을 받는다고는 생각하는데, 이게 과연 실제 성능 대비 오버하잎되어 있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드는듯요..
레퍼럴로 인해서 어그로를 끌어야되고, 어그로를 끌어야하다보니 에드작이라는 이유가 생기고, 그걸로 인해서 레퍼럴 수익이 커지고, 이러한 반복으로 인해서 과대평가됨.이라는 순환이 아닐까...라는 비판적인 생각도 조금 들음.
실제로 제 기억상에는 비슷한 플젝이 PVP.trade라고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직 그걸 팔로업하는 분은 없다고 기억하거든요,,
물론, 초기에 들어가셔서 돈 많이 버신 분들은 부럽습니다.. 그런 혜안 어디서 얻는지 참 신기하긴해요.
근데, 암호화폐 시장에서 장기간 바라본 결과 플젝은 1번 먹여주고 그 뒤에는 안 먹여주는 플젝이 대부분이라고 느끼기도 해서..
정말 주피터급으로 실제 성능, 성과가 나오고 덩치가 그 정도가 되어야 뒤에도 수차례 먹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요즘 '정말 이게 선택과 집중할만한 빅띵인가?'라는 생각이 중요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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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낙스 리서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생각,, 일종의 소신 발언을 조금 하자면 하리 기반 서드파티 프론트엔드 플젝은 딱히...?라는 생각이 들긴함... 뭐 물론 초기사용자 대상으로 이미 어느정도 수익을 보게 해줬고.. 나름의 하잎을 받는다고는 생각하는데, 이게 과연 실제 성능 대비 오버하잎되어 있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드는듯요.. 레퍼럴로 인해서 어그로를 끌어야되고, 어그로를 끌어야하다보니 에드작이라는 이유가 생기고, 그걸로 인해서 레퍼럴 수익이 커지고…
물론, 실제 저런 구조로 인해서 하잎이 생기고 그 하잎이 TGE, 당일 CEX 상장으로 인해서 차익발생이 된다면 좋겠지만 과연 이 플젝이 업빗썸, 바낸을 갈까?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선뜻 손이 안 나가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물론 하리 토큰이 CEX 상장을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니깐 이 말도 앞뒤가 안 맞는 얘기이긴 합니다.)
또한, TGE 당일 던지지 않고 장기간 내가 토큰을 들고갈 수 있을까? 라는 관점에서도 몇차례 생각하게 되는 것은 사실이니깐요..
그래도 아마 TGE 당일 차익이 날 정도의 하잎은 나오는 것 같아서 괜찮아보이기도..
오버하잎되어있는 플젝이 오버하잎된 내용으로 바이럴되어서 실제 하잎이 생기고 전도유망해지는 사례도 많이 보았으니 사실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될거다라고 확실하게 말할 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나름 더 괜찮은 선택지가 있다면 더 괜찮은 선택지를 선택해야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기도 하구요..
또한, TGE 당일 던지지 않고 장기간 내가 토큰을 들고갈 수 있을까? 라는 관점에서도 몇차례 생각하게 되는 것은 사실이니깐요..
그래도 아마 TGE 당일 차익이 날 정도의 하잎은 나오는 것 같아서 괜찮아보이기도..
오버하잎되어있는 플젝이 오버하잎된 내용으로 바이럴되어서 실제 하잎이 생기고 전도유망해지는 사례도 많이 보았으니 사실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될거다라고 확실하게 말할 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나름 더 괜찮은 선택지가 있다면 더 괜찮은 선택지를 선택해야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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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낙스 리서치
물론, 실제 저런 구조로 인해서 하잎이 생기고 그 하잎이 TGE, 당일 CEX 상장으로 인해서 차익발생이 된다면 좋겠지만 과연 이 플젝이 업빗썸, 바낸을 갈까?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선뜻 손이 안 나가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물론 하리 토큰이 CEX 상장을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니깐 이 말도 앞뒤가 안 맞는 얘기이긴 합니다.) 또한, TGE 당일 던지지 않고 장기간 내가 토큰을 들고갈 수 있을까? 라는 관점에서도 몇차례 생각하게 되는 것은 사실이니깐요..…
그래서 결론은 : 왈가왈부할 것 없이 그냥 저는 깔끔하게 손 안 대려고합니다...
하이퍼리퀴드 플젝은 다른 좋은 선택지가 있는 것 같아서 그걸로 갈음하려구요.
하이퍼리퀴드 플젝은 다른 좋은 선택지가 있는 것 같아서 그걸로 갈음하려구요.
❤1
센텀호텔 카카오트리 뷔페 [주말 디너] 후기
음식 가짓수는 그리 많지 않았는데 전반적으로 음식퀄이 좋았음요.. (일반 뷔페에 비해)
제 입맛에 양갈비 << 적극추천
상당히 굽기가 좋음.. 객관적으로 양갈비 전문점보다 훨씬 수준이 높았음요
LA갈비 같은 것도 있긴했는데 걍 양념빨인 느낌 한 번 먹고 잘 안 먹음.. 양념 자체는 되게 맛있긴 했음
육회도 퀄이 괜찮았었음..
전반적인 음식 퀄은 다른 뷔페들보다 훨씬 나은 수준
일반적인 뷔페가 5점 정도라면 여긴 대략 8점 정도 퀄리티
앞으로 근처에서 양갈비 먹을 일 있으면 굳이 전문점 안 가고 여기갈까 고민할 정도로 굽기가 좋고 고기질도 좋았어서 꽤 괜찮은듯요
퀄리티 컨트롤도 잘되는 것 같았던게 고기 막 쌓아두고 식어서 질겨지고 그런 것도 아니고 딱 조금씩 나와서 부족해지기 직전에 쿠킹해서 나오는 느낌.. 그래서 퀄이 좋은듯
육회도 맛있긴했는데 ㅍㅅㅌㅊ느낌 뷔페 냉동육회 맛 아니었음.. 기교 안 부리고 그냥 참기름이랑 소금간 조금 한 맛
갠적으로 뷔페들 중에서는 최상위권 아닌가 싶었음요,, 근데 살짝 감점 포인트가 음식이 다양하지 않다, 특출난 요리가 2~3개 정도밖에 없다. 인듯요
평점 : 7.9/10
음식 가짓수는 그리 많지 않았는데 전반적으로 음식퀄이 좋았음요.. (일반 뷔페에 비해)
제 입맛에 양갈비 << 적극추천
상당히 굽기가 좋음.. 객관적으로 양갈비 전문점보다 훨씬 수준이 높았음요
LA갈비 같은 것도 있긴했는데 걍 양념빨인 느낌 한 번 먹고 잘 안 먹음.. 양념 자체는 되게 맛있긴 했음
육회도 퀄이 괜찮았었음..
전반적인 음식 퀄은 다른 뷔페들보다 훨씬 나은 수준
일반적인 뷔페가 5점 정도라면 여긴 대략 8점 정도 퀄리티
앞으로 근처에서 양갈비 먹을 일 있으면 굳이 전문점 안 가고 여기갈까 고민할 정도로 굽기가 좋고 고기질도 좋았어서 꽤 괜찮은듯요
퀄리티 컨트롤도 잘되는 것 같았던게 고기 막 쌓아두고 식어서 질겨지고 그런 것도 아니고 딱 조금씩 나와서 부족해지기 직전에 쿠킹해서 나오는 느낌.. 그래서 퀄이 좋은듯
육회도 맛있긴했는데 ㅍㅅㅌㅊ느낌 뷔페 냉동육회 맛 아니었음.. 기교 안 부리고 그냥 참기름이랑 소금간 조금 한 맛
갠적으로 뷔페들 중에서는 최상위권 아닌가 싶었음요,, 근데 살짝 감점 포인트가 음식이 다양하지 않다, 특출난 요리가 2~3개 정도밖에 없다. 인듯요
평점 : 7.9/10
한화호텔 클라우드 32 [디너 프리미엄 코스] 후기
평점 : 5.5/10
음식이 전반적으로 돈값 못하는 느낌..
응대도 불편한 점이 좀 있었음
관광객 대상 한철 장사하는 컨셉인지 아쉬운 점이 많은 곳..
분위기 하나만 보고 방문하는 느낌이 강함
위치가 좋아서 가격에서 야경값이 대부분인 느낌
파인다이닝 갈 예정이면 다른 곳을 추천
평점 : 5.5/10
음식이 전반적으로 돈값 못하는 느낌..
응대도 불편한 점이 좀 있었음
관광객 대상 한철 장사하는 컨셉인지 아쉬운 점이 많은 곳..
분위기 하나만 보고 방문하는 느낌이 강함
위치가 좋아서 가격에서 야경값이 대부분인 느낌
파인다이닝 갈 예정이면 다른 곳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