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Trade - 미국 주식, 코인, 원자재 24시간 10배 레버리지 롱/숏 가능 디앱(메가이더 기반)
팀 : 블랙록 출신 팀장급들이 만듦
리스크 : 규제 가능성
투자자 : DragonFly, Mirana Ventures (4.6M+)
#리서치 #Hellotrade #프로젝트 #RWA
팀 : 블랙록 출신 팀장급들이 만듦
리스크 : 규제 가능성
투자자 : DragonFly, Mirana Ventures (4.6M+)
테낙스 리서치
Tenax Research : 2026 자산시장 전망 - AI 내러티브의 진화와 실질적 효용의 시대 #리서치 #리포트 #인사이트
[ Daylight 구조 알아보기]
이 글에서도 얘기했듯이 저는 에너지 인프라, 에너지 수요가 꽤나 유망하다고 전망하고 있고, 따라서 에너지 관련 Web3 프로젝트를 꽤나 주의깊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는 에너지를 RWA화 해서 온체인 상에서 거래하는 그런 프로토콜은 아니지만, 태양광 전력에 대해서 온체인 상에서 투자하고, 수익을 분배받는 구조인 Daylight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태양광 발전소에 투자하는 RWA, 88.2M Raised)
요약
너(투자자) ➔ 돈(USDC) 넣음 ➔ Daylight가 그 돈으로 배터리 삼.
Daylight ➔ 미국 가정집에 배터리 깜 ➔ 전기를 모아서 한전에 팜(VPP).
전력 공사 ➔ 전기값(달러) 줌 ➔ 온체인으로 들어옴.(DayFi)
DayFi ➔ 수익 나눠줌 ➔ 투자자 수익
내년에 Pre-Deposit Vault 나올 예정.
예치라 매우 큰 수익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투자를 많이 받았고 에너지 인프라 쪽은 유망하다고 보입니다. (밸류에이션이 높음.)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하시는 분들은 고려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Project #Daylight #예치 #RWA #리서치
이 글에서도 얘기했듯이 저는 에너지 인프라, 에너지 수요가 꽤나 유망하다고 전망하고 있고, 따라서 에너지 관련 Web3 프로젝트를 꽤나 주의깊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는 에너지를 RWA화 해서 온체인 상에서 거래하는 그런 프로토콜은 아니지만, 태양광 전력에 대해서 온체인 상에서 투자하고, 수익을 분배받는 구조인 Daylight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태양광 발전소에 투자하는 RWA, 88.2M Raised)
1단계 : 미국 사는 Smith씨 꼬시기 (영업 & 설치)
상황 : 미국 일리노이 시골에 사는 Smith씨는 전기세가 비싸서 문제임.
Daylight 등장 : 초기에 설치하는 비용은 돈 한 푼 안 내도 되니(무선납). 우리 구독하면 지붕에 태양광 + 배터리 달아주겠음. (구독형/구매형 두가지 존재)
계약 성사
설치 : Daylight가 배터리와 패널을 설치함. 소유권은 Daylight가 가짐.
2단계 : 에너지 생산 (발전 & VPP)
평소 : 낮에 해가 뜨면 태양광으로 전기를 만들어서 Smith씨의 집에서 사용하고, 남는 건 배터리에 충전해둠.
피크 타임 : 한여름 낮 2시, 다들 에어컨 틀어서 전력 거래소가 비싼 가격에 전기를 사겠다고 함.
충전해둔 에너지 전송 : Daylight에서 VPP(가상발전소)를 이용해 Daylight가 설치한 가정에 충전되어 있는 전력을 전력망으로 쏨.
수익 발생 : 전력 회사가 Daylight한테 해당 전력에 대한 비용 지불. (Smith씨에게는 Sun Points 지급)
3단계 : RWA 연결 (DayFi)
Daylight가 번 돈(전기 판 돈 + 구독료) + 장비 자산가치를 특수목적법인(SPV)에 넣음.
그리고 NFT(Deed Poll) 발행해서, 이 매출 채권은 Daylight 소유라는 온체인화를 거침.
결과 : 오프라인의 돈 벌 권리가 온체인 데이터로 변환됨.
4단계 : 암호화폐 시장에서 리테일들이 투자
투자자 : 스테이블 코인을 들고 태양광(실물 수익)에 투자하고 싶어함
환전 : Daylight에 가서 스테이블 코인을 Daylight 스테이블 코인(수익 기반)인 GRID(토큰)으로 바꿈. (GRID는 스테이블 코인)
스테이킹 : GRID를 예치해서 sGRID(수익형 토큰)로 바꿈.
돈의 행방 : 투자자가 넣은 돈은 다시 Daylight가 가져다가 또 다른 Smith씨 집에 배터리 설치하는 비용으로 사용. (규모 확장)
5단계 : Yield
Smith 씨네 패널과 배터리를 이용해서 돈을 벌어오면 온체인으로 그 돈이 유입됨.
sGRID 가치 상승 : 프로토콜에 돈이 쌓이니, sGRID의 가격이 조금씩 올라감.
결과 : 투자자 수익(이후 리딤도 가능)
6단계 : 수익실현
투자자가 수익 실현을 시도함.
Redeem과 sGRID를 GRID로 스왑하는 방법 존재.
sGRID는 리딤하는 데에 30일의 대기가 존재함.
지급 : 30일 뒤, 새로운 투자자가 투자한 돈이나 예비금에서 USDC로 바꾸어서 줌.
종료 : 수익 실현.
요약
너(투자자) ➔ 돈(USDC) 넣음 ➔ Daylight가 그 돈으로 배터리 삼.
Daylight ➔ 미국 가정집에 배터리 깜 ➔ 전기를 모아서 한전에 팜(VPP).
전력 공사 ➔ 전기값(달러) 줌 ➔ 온체인으로 들어옴.(DayFi)
DayFi ➔ 수익 나눠줌 ➔ 투자자 수익
내년에 Pre-Deposit Vault 나올 예정.
예치라 매우 큰 수익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투자를 많이 받았고 에너지 인프라 쪽은 유망하다고 보입니다. (밸류에이션이 높음.)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하시는 분들은 고려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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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와 Tokenization : 온체인을 새로운 금융 스탠다드로 만드는 기술]
온체인(On-chain)에서 자산을 거래할 수 있다는 사실에서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근원적으로 '전통적인 방식보다 합리적으로 더 좋은가?' 그리고 '실제로 사용할 유인이 있는가?' 입니다.
현실에서의 수요는 단순한 ‘가능성’이 아니라 비교우위에서 발생합니다. 전통적 방법보다 비용·경험·접근성·효율 중 하나라도 분명히 낫다면, 사람들은 결국 그 방향으로 이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 RWA와 Tokenization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서 RWA(Real World Assets)와 Tokenization(토큰화)을 살펴보면, 예전처럼 단순히 현실 자산(부동산, 채권, IP 등)을 '그냥 디지털로 표시'하는 수준이 아닙니다.
이제는 권리(소유권, 수익권, 정산권 등)를 쪼개고 정의해서, 이를 온체인 토큰으로 표준화하는 시기에 들어섰습니다. 핵심 포인트는 이전(transfer)·정산(settlement)·담보화(collateral)·자동분배(distribution) 같은 복잡한 금융 동작을 프로그램으로 실행 가능하게(Programmable) 만든다는 점입니다.
즉, 토큰화의 본질은 '자산을 블록체인에 올린다'가 아니라 권리 구조를 금융적으로 재조립 가능한 형태로 바꾼다는 데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개인이 금융의 일선에서 배제되지 않는 구조를 만들 수 있게 된 것이죠.
온체인이 주는 확실한 비교우위
온체인이 의미 있으려면, 최소한 아래 중 하나를 확실히 제공해야 합니다.
비용 절감: 중개·정산·수탁 과정이 단순해지면서 수수료와 마찰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듭니다.
접근성 & 투명성: 국경과 시간, 계좌 개설의 장벽이 낮아지고, 거래/정산 과정이 투명하게 검증 가능해집니다.
프로그래머블 소유권: 자산을 가만히 들고 있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담보·대출·유동성·조합(머니레고)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자산화 가능한 범위: 주식 그 이상
여기서 중요한 확장점이 있습니다. 온체인은 주식(증권)만 거래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가치가 있고 권리관계를 정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자산화할 수 있습니다.
전통 금융이 '증권사가 상품으로 만들 수 있는 범위'에 국한된다면, 온체인은 '권리 구조를 설계할 수 있느냐'로 그 경계가 바뀝니다.
예를 들면 부동산 지분이나 미술품 같은 실물/대체자산부터, 매출채권 같은 현금흐름 자산, 음악/영상 로열티 같은 IP, 탄소배출권 같은 크레딧까지. 기존 인프라에선 비용 때문에 비효율적이었던 것들이, 온체인 위에선 24/7 유통되고 자동 정산되는 구조를 얹을 수 있게 됩니다.
Tokenized Stock: 단순 매매를 넘어선 경험
예를 들어 ‘주식’이라는 자산을 온체인 관점에서 다시 보면, 단순 매매가 아니라 보유 → 활용 → 수익화 → 거버넌스 참여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시나리오를 그려보면 꽤나 직관적입니다.
현물 기반 토큰화 주식을 온체인에 발행하고,
이를 스테이킹(예치)하면 운영 프로토콜이 배당을 받아 척척 자동 분배해줍니다.
보유자는 DAO 거버넌스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고,
스테이킹한 주식에 대해 유동화 토큰을 받아 DeFi에서 또 다른 '머니레고'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즉, 증권사가 하던 일을 개인이 자기 자산을 기반으로 직접 수행하며 수익 구조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이 구조가 제대로 구현된다면 사람들이 알면서도 외면하기 어려운 강력한 제품이 될 것입니다.
현실에서 작동하기 위한 과제들
다만 아직은 법적·제도적 허들이 있어서 대중적으로 구현되기엔 인프라(수탁, 발행, 권리 처리)가 성숙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실사용 단계에서는 소유권과 토큰의 1:1 연결성, 실물 자산의 존재를 보증하는 수탁/감사(Attestation), 그리고 KYC/AML 같은 투자자 보호 장치가 필수적입니다. 현실 자산을 온체인에 올린다는 건 결국 코드(온체인)와 법(오프체인)을 연결하는 문제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사회가 필요성을 체감하고 제도권이 이를 흡수하기 시작하면, 허들은 자연스럽게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식뿐만 아니라 현실의 모든 가치 있는 것들이 토큰화되어 온체인 위에서 프로그램처럼 돌아가는 세상이 올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단순히 '새로운 거래 방식'이 아니라, 금융이 구조적으로 재조립되는 새로운 표준(스탠다드)이 될 것으로 긍정적인 예측을 하고있습니다.
사실 제 생각에는 제가 생각하는 수준의 온체인 상에서의 자산 거래가 되려면 현물 기반의 토큰화/RWA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초기에 해당하며 빠르게 자산의 가격을 옮기고 자산을 거래할 수 있게 만드는 측면이 많이 집중받고 있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앞으로 TradFi와 DeFi가 어떤 모습으로 융합될 지에 대해서 팔로업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인사이트 #생각 #RWA #Tokenization #토큰화 #내러티브 #리서치
온체인(On-chain)에서 자산을 거래할 수 있다는 사실에서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근원적으로 '전통적인 방식보다 합리적으로 더 좋은가?' 그리고 '실제로 사용할 유인이 있는가?' 입니다.
현실에서의 수요는 단순한 ‘가능성’이 아니라 비교우위에서 발생합니다. 전통적 방법보다 비용·경험·접근성·효율 중 하나라도 분명히 낫다면, 사람들은 결국 그 방향으로 이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 RWA와 Tokenization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서 RWA(Real World Assets)와 Tokenization(토큰화)을 살펴보면, 예전처럼 단순히 현실 자산(부동산, 채권, IP 등)을 '그냥 디지털로 표시'하는 수준이 아닙니다.
이제는 권리(소유권, 수익권, 정산권 등)를 쪼개고 정의해서, 이를 온체인 토큰으로 표준화하는 시기에 들어섰습니다. 핵심 포인트는 이전(transfer)·정산(settlement)·담보화(collateral)·자동분배(distribution) 같은 복잡한 금융 동작을 프로그램으로 실행 가능하게(Programmable) 만든다는 점입니다.
즉, 토큰화의 본질은 '자산을 블록체인에 올린다'가 아니라 권리 구조를 금융적으로 재조립 가능한 형태로 바꾼다는 데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개인이 금융의 일선에서 배제되지 않는 구조를 만들 수 있게 된 것이죠.
온체인이 주는 확실한 비교우위
온체인이 의미 있으려면, 최소한 아래 중 하나를 확실히 제공해야 합니다.
비용 절감: 중개·정산·수탁 과정이 단순해지면서 수수료와 마찰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듭니다.
접근성 & 투명성: 국경과 시간, 계좌 개설의 장벽이 낮아지고, 거래/정산 과정이 투명하게 검증 가능해집니다.
프로그래머블 소유권: 자산을 가만히 들고 있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담보·대출·유동성·조합(머니레고)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자산화 가능한 범위: 주식 그 이상
여기서 중요한 확장점이 있습니다. 온체인은 주식(증권)만 거래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가치가 있고 권리관계를 정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자산화할 수 있습니다.
전통 금융이 '증권사가 상품으로 만들 수 있는 범위'에 국한된다면, 온체인은 '권리 구조를 설계할 수 있느냐'로 그 경계가 바뀝니다.
예를 들면 부동산 지분이나 미술품 같은 실물/대체자산부터, 매출채권 같은 현금흐름 자산, 음악/영상 로열티 같은 IP, 탄소배출권 같은 크레딧까지. 기존 인프라에선 비용 때문에 비효율적이었던 것들이, 온체인 위에선 24/7 유통되고 자동 정산되는 구조를 얹을 수 있게 됩니다.
Tokenized Stock: 단순 매매를 넘어선 경험
예를 들어 ‘주식’이라는 자산을 온체인 관점에서 다시 보면, 단순 매매가 아니라 보유 → 활용 → 수익화 → 거버넌스 참여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시나리오를 그려보면 꽤나 직관적입니다.
현물 기반 토큰화 주식을 온체인에 발행하고,
이를 스테이킹(예치)하면 운영 프로토콜이 배당을 받아 척척 자동 분배해줍니다.
보유자는 DAO 거버넌스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고,
스테이킹한 주식에 대해 유동화 토큰을 받아 DeFi에서 또 다른 '머니레고'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즉, 증권사가 하던 일을 개인이 자기 자산을 기반으로 직접 수행하며 수익 구조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이 구조가 제대로 구현된다면 사람들이 알면서도 외면하기 어려운 강력한 제품이 될 것입니다.
현실에서 작동하기 위한 과제들
다만 아직은 법적·제도적 허들이 있어서 대중적으로 구현되기엔 인프라(수탁, 발행, 권리 처리)가 성숙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실사용 단계에서는 소유권과 토큰의 1:1 연결성, 실물 자산의 존재를 보증하는 수탁/감사(Attestation), 그리고 KYC/AML 같은 투자자 보호 장치가 필수적입니다. 현실 자산을 온체인에 올린다는 건 결국 코드(온체인)와 법(오프체인)을 연결하는 문제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사회가 필요성을 체감하고 제도권이 이를 흡수하기 시작하면, 허들은 자연스럽게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식뿐만 아니라 현실의 모든 가치 있는 것들이 토큰화되어 온체인 위에서 프로그램처럼 돌아가는 세상이 올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단순히 '새로운 거래 방식'이 아니라, 금융이 구조적으로 재조립되는 새로운 표준(스탠다드)이 될 것으로 긍정적인 예측을 하고있습니다.
사실 제 생각에는 제가 생각하는 수준의 온체인 상에서의 자산 거래가 되려면 현물 기반의 토큰화/RWA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초기에 해당하며 빠르게 자산의 가격을 옮기고 자산을 거래할 수 있게 만드는 측면이 많이 집중받고 있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앞으로 TradFi와 DeFi가 어떤 모습으로 융합될 지에 대해서 팔로업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