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문제' 작심 경고…"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11451
시 주석은 이어 "'대만 독립'과 대만해협 평화는 물과 불처럼 서로 섞일 수 없다"며 "대만해협 평화·안정을 수호하는 것은 중미 양국의 최대공약수"라고 밝혔다.
'미중 충돌'을 직접 경고한 시 주석의 언급은 그동안 중국의 대만 문제 발언들과 비교할 때 한층 수위가 높아진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폴리마켓. 중국이 2027년까지 대만침공할까? 19%로 소폭상승 https://polymarket.com/event/will-china-invade-taiwan-by-december-31-2027
💡의견
- 역시 대만문제 언급. TSMC 주가는 생각보다 잠잠.
- 동아시아 지정학 리스크는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생각함. 이란 다음에는 그린란드와 더불어 대만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할 듯.
- 대만 리스크가 불거지면 인텔, 삼성 파운드리의 가치는 더 재평가될 수 있음
- 폴리마켓 YES에 베팅해두었는데 만약 확률이 40% 이상까지 치솟으면 익절할 계획. 폴리마켓으로 헷징하는 것도 괜찮은것 같음. 에어드랍도 기대해볼 수 있고
- 이란 전쟁 끝나면 방산주 매집하기 좋아보임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11451
시 주석은 이어 "'대만 독립'과 대만해협 평화는 물과 불처럼 서로 섞일 수 없다"며 "대만해협 평화·안정을 수호하는 것은 중미 양국의 최대공약수"라고 밝혔다.
'미중 충돌'을 직접 경고한 시 주석의 언급은 그동안 중국의 대만 문제 발언들과 비교할 때 한층 수위가 높아진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폴리마켓. 중국이 2027년까지 대만침공할까? 19%로 소폭상승 https://polymarket.com/event/will-china-invade-taiwan-by-december-31-2027
💡의견
- 역시 대만문제 언급. TSMC 주가는 생각보다 잠잠.
- 동아시아 지정학 리스크는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생각함. 이란 다음에는 그린란드와 더불어 대만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할 듯.
- 대만 리스크가 불거지면 인텔, 삼성 파운드리의 가치는 더 재평가될 수 있음
- 폴리마켓 YES에 베팅해두었는데 만약 확률이 40% 이상까지 치솟으면 익절할 계획. 폴리마켓으로 헷징하는 것도 괜찮은것 같음. 에어드랍도 기대해볼 수 있고
- 이란 전쟁 끝나면 방산주 매집하기 좋아보임
Naver
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문제' 작심 경고…"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대만 문제가 미중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14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2
하나금융, 두나무 지분 1조원 인수…은행-가상자산 첫 동맹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81574?sid=101
하나금융그룹은 오늘(15일)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 이사회를 통해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6.55%(2,284,000주)를 약 1조 33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내 시중은행이 단일 디지털 자산 기업에 투자한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의견
- 두나무 (업비트) & 네이버 & 하나금융 vs. 미래에셋 & 코빗.
- 토스가 어떻게 나올 지 궁금. 소형거래소 인수하거나 자체 서비스 빌딩
- 코인가격과는 별개로 코인 인프라 투자는 진행중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81574?sid=101
하나금융그룹은 오늘(15일)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 이사회를 통해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6.55%(2,284,000주)를 약 1조 33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내 시중은행이 단일 디지털 자산 기업에 투자한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의견
- 두나무 (업비트) & 네이버 & 하나금융 vs. 미래에셋 & 코빗.
- 토스가 어떻게 나올 지 궁금. 소형거래소 인수하거나 자체 서비스 빌딩
- 코인가격과는 별개로 코인 인프라 투자는 진행중
Naver
하나금융, 두나무 지분 1조원 인수…은행-가상자산 첫 동맹
국내 4대 금융지주인 하나금융그룹이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의 4대 주주로 올라섭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오늘(15일)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 이사회를 통해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
❤4👍1
오픈 AI CFO 인터뷰 (컴퓨트 수요, 자본조달, 사업현황, 경쟁)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kq7Pes8uMqQ
1. 컴퓨트 수요
- 5.5 및 5.5 Cyber 출시 후 수요 "수직 벽" 수준, Codex 사용자 2주 만에 300만→400만 명
- 2026년 컴퓨트 공급 부족 명시, 향후 연도 물량 선점이 최우선 과제
2. 자본조달
- 사상 최대 규모 사모 펀딩 220억 달러 완료, 추가 조달 가능성 열어둠
- IPO 등 공모 시장 진출 시사 — "공모 시장이 사모보다 훨씬 크다"며 자본 다각화 필요성 강조
3. 사업현황
-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 9억 명+, 신규 이미지 모델이 사용자 획득 채널로 작동
- BBVA 13만 시트, Morgan Stanley 자산관리, 카카오·PhonePe 등 엔터프라이즈·배포 파트너십 확대
4. 경쟁
- 3대 병목은 연구 인력 > 컴퓨트 > 데이터, 배후에 에너지·동남아 메모리 공급망 초크포인트
- Anthropic의 Colossus 컴퓨트 조달 이슈에 "우리는 우리 게임을 한다"며 제로섬 프레임 거부
💡의견
- ARPU, 결제율이 낮고 변동비와 연동되는 리테일 사용자 수는 더 이상 오픈AI 사업에 유의미한 지표가 아닐 수 있음.
- 다행히 Codex 엔터프라이즈 수요는 괜찮아보임
- 엘론머스크와의 소송이 무사히 끝나면 단기 고비는 넘길 듯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kq7Pes8uMqQ
1. 컴퓨트 수요
- 5.5 및 5.5 Cyber 출시 후 수요 "수직 벽" 수준, Codex 사용자 2주 만에 300만→400만 명
- 2026년 컴퓨트 공급 부족 명시, 향후 연도 물량 선점이 최우선 과제
2. 자본조달
- 사상 최대 규모 사모 펀딩 220억 달러 완료, 추가 조달 가능성 열어둠
- IPO 등 공모 시장 진출 시사 — "공모 시장이 사모보다 훨씬 크다"며 자본 다각화 필요성 강조
3. 사업현황
-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 9억 명+, 신규 이미지 모델이 사용자 획득 채널로 작동
- BBVA 13만 시트, Morgan Stanley 자산관리, 카카오·PhonePe 등 엔터프라이즈·배포 파트너십 확대
4. 경쟁
- 3대 병목은 연구 인력 > 컴퓨트 > 데이터, 배후에 에너지·동남아 메모리 공급망 초크포인트
- Anthropic의 Colossus 컴퓨트 조달 이슈에 "우리는 우리 게임을 한다"며 제로섬 프레임 거부
💡의견
- ARPU, 결제율이 낮고 변동비와 연동되는 리테일 사용자 수는 더 이상 오픈AI 사업에 유의미한 지표가 아닐 수 있음.
- 다행히 Codex 엔터프라이즈 수요는 괜찮아보임
- 엘론머스크와의 소송이 무사히 끝나면 단기 고비는 넘길 듯
YouTube
OpenAI May Raise More Capital as Compute Crunch Deepens, CFO Says
OpenAI CFO Sarah Friar says the ChatGPT maker may raise more capital even after completing what she described as the largest private fundraising round ever. She speaks with Caroline Hyde on Bloomberg Tele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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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쥽쥽 아이디어
💡의견
- 국장 -6% 폭락, 매도 사이드카. 알고와 외국인 수급으로 다음주 매도 사이드카가 1-2번 정도 더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삼전닉스 비중을 다시 늘리는 중
- 이번 폭락이 얼마나 지속될 지는 모르겠지만 (MDD 10~25% 수준으로 예상) 삼전닉스 비중 적거나 없는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비중을 늘리기 좋은 시기일 듯
- 5월말 전닉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오버슈팅이 나오면 비중을 확 덜어낼 생각. 6-7월 스페이스X IPO 전에는 비중을 확 줄일 계획
- 요새 국장은 현금 있는 사람이 매매하기에 너무 좋은 시장
- 아래는 내가 생각하는 중요 리스크
1. 미국, 일본 국채 금리 상승
미국채 10년 4.53%, 30년 5.07% 일본 30년 4%
- 가장 우려되는 부분. 미국채 10년물 4.5%는 TACO 경계선. 트럼프의 돌발행동 지양과 새 연준의장 케빈워시의 비둘기적 스탠스를 기대.
2.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초과 및 잠재 매도 폭탄
국민연금 150조 매물 쏟아지나…국내주식 한도 꽉 찼다 '8천피의 역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58271
- 정치적 압박으로 상한선 올리거나 리밸런싱 유예하지 않을까 싶음.
3. 샘 알트만 vs. 엘론머스크 소송
엘론머스크가 이길 경우 오픈AI 및 반도체 투심 악화. 배심 평결: 5월 말 ~ 6월 초 가능성, 판사 최종 판결: 6월 이후, 경우에 따라 수 개월 후
- 어떻게 될 지 모름. 오픈AI 는 계속 노이즈를 만들 것 같은데 그나마 요새 엔터프라이즈 잘 팔려서 다행
4. 삼성전자 파업
靑 "삼성전자 파업 상황 없길…긴급조정권 결정할 단계 아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47156?sid=100
- 극적 협상 타결되거나 정부가 개입해서 긴급조정권 발동할 것 같음.
5. 스페이스x IPO
스페이스X, 다음주 투자설명서 공개…6월8일 로드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5040
- 6월말-7월 수급 블랙홀이 될 수 있음. 이전에 비중 줄여야함
6. 미중 정상회담 및 중국 메모리 부상
삼성 반도체 멈칫한 사이…中 메모리 공세 빨라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4694?sid=101
- 한국 기업 대비 기술격차가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센티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음
💡의견
- 국장 -6% 폭락, 매도 사이드카. 알고와 외국인 수급으로 다음주 매도 사이드카가 1-2번 정도 더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삼전닉스 비중을 다시 늘리는 중
- 이번 폭락이 얼마나 지속될 지는 모르겠지만 (MDD 10~25% 수준으로 예상) 삼전닉스 비중 적거나 없는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비중을 늘리기 좋은 시기일 듯
- 5월말 전닉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오버슈팅이 나오면 비중을 확 덜어낼 생각. 6-7월 스페이스X IPO 전에는 비중을 확 줄일 계획
- 요새 국장은 현금 있는 사람이 매매하기에 너무 좋은 시장
- 아래는 내가 생각하는 중요 리스크
1. 미국, 일본 국채 금리 상승
미국채 10년 4.53%, 30년 5.07% 일본 30년 4%
- 가장 우려되는 부분. 미국채 10년물 4.5%는 TACO 경계선. 트럼프의 돌발행동 지양과 새 연준의장 케빈워시의 비둘기적 스탠스를 기대.
2.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초과 및 잠재 매도 폭탄
국민연금 150조 매물 쏟아지나…국내주식 한도 꽉 찼다 '8천피의 역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58271
- 정치적 압박으로 상한선 올리거나 리밸런싱 유예하지 않을까 싶음.
3. 샘 알트만 vs. 엘론머스크 소송
엘론머스크가 이길 경우 오픈AI 및 반도체 투심 악화. 배심 평결: 5월 말 ~ 6월 초 가능성, 판사 최종 판결: 6월 이후, 경우에 따라 수 개월 후
- 어떻게 될 지 모름. 오픈AI 는 계속 노이즈를 만들 것 같은데 그나마 요새 엔터프라이즈 잘 팔려서 다행
4. 삼성전자 파업
靑 "삼성전자 파업 상황 없길…긴급조정권 결정할 단계 아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47156?sid=100
- 극적 협상 타결되거나 정부가 개입해서 긴급조정권 발동할 것 같음.
5. 스페이스x IPO
스페이스X, 다음주 투자설명서 공개…6월8일 로드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5040
- 6월말-7월 수급 블랙홀이 될 수 있음. 이전에 비중 줄여야함
6. 미중 정상회담 및 중국 메모리 부상
삼성 반도체 멈칫한 사이…中 메모리 공세 빨라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4694?sid=101
- 한국 기업 대비 기술격차가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센티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음
Naver
팔천피에 국민연금 국내 주식 '500조'…기금위 '매도 부담' 논의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고가 5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15일 파악됐다.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코스피 랠리가 이어지면서 국내주식 평가액이 급증한 영향이다. 이날 열리는 기금운용위원회에서 국내주식 목표비중이 조정될지
❤1
중국 DRAM 업체 CXMT 26년 상반기 순이익률 60% https://x.com/jukan05/status/2055951991004958965?s=20
- 중국 DRAM 업체도 호황. CXMT는 더 이상 보조금에 연명하는 수준이 아님.
- 2026년 IPO를 준비중인 CXMT.
- CXMT는 치킨게임을 할 체력이 있음. 삼전닉스 주가를 억누르는 요인으로 주목할 필요
- 중국 DRAM 업체도 호황. CXMT는 더 이상 보조금에 연명하는 수준이 아님.
- 2026년 IPO를 준비중인 CXMT.
- CXMT는 치킨게임을 할 체력이 있음. 삼전닉스 주가를 억누르는 요인으로 주목할 필요
X (formerly Twitter)
Jukan (@jukan05) on X
CXMT 1H26 earnings outlook:
Revenue is expected to reach RMB 110–120 billion ($16.153–17.621 billion).
Net profit is expected to reach RMB 66–75 billion ($9.692–11.013 billion).
Revenue is expected to reach RMB 110–120 billion ($16.153–17.621 billion).
Net profit is expected to reach RMB 66–75 billion ($9.692–11.013 billion).
❤1
외국계 증권사, 삼전닉스 밸류에이션 PER 채택
✍️팩트 및 요약
노무라證 "59만전자·400만닉스 가능…메모리 수요 5년간 폭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50095?sid=101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6배 수준"이라며 "PER 20배 안팎인 TSMC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적용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JP모건, ‘삼전 48만·하이닉스 300만’ 목표가↑…“메모리株 구조적 성장 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21796?sid=101
핵심은 LTA다. JP모건은 주요 클라우드서비스제공업체(CSP)와 메모리 제조사 간 LTA 논의가 기존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봤다
💡의견
- 삼전닉스가 TSMC 수준의 밸류를 받아야한다는 것에는 동의하기 어렵지만 논리에는 동의
- 메모리는 한국 미국 일본 과점체제인데 여기에 중국 업체들의 존재감이 상당. CXMT는 SMIC 대비 수익률도 월등히 좋음
- 국내사에서 PER 밸류채택한 곳이 있었는데 외사로 확산되는 것이 유의미
- 아직 실적 추가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현재의 주가는 리레이팅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음.
- 매크로, 중국의 존재, 26년 3분기부터 삼전닉스 이익 y-y 성장 둔화되는 것은 신경쓰이는 부분
✍️팩트 및 요약
노무라證 "59만전자·400만닉스 가능…메모리 수요 5년간 폭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50095?sid=101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6배 수준"이라며 "PER 20배 안팎인 TSMC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적용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JP모건, ‘삼전 48만·하이닉스 300만’ 목표가↑…“메모리株 구조적 성장 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21796?sid=101
핵심은 LTA다. JP모건은 주요 클라우드서비스제공업체(CSP)와 메모리 제조사 간 LTA 논의가 기존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봤다
💡의견
- 삼전닉스가 TSMC 수준의 밸류를 받아야한다는 것에는 동의하기 어렵지만 논리에는 동의
- 메모리는 한국 미국 일본 과점체제인데 여기에 중국 업체들의 존재감이 상당. CXMT는 SMIC 대비 수익률도 월등히 좋음
- 국내사에서 PER 밸류채택한 곳이 있었는데 외사로 확산되는 것이 유의미
- 아직 실적 추가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현재의 주가는 리레이팅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음.
- 매크로, 중국의 존재, 26년 3분기부터 삼전닉스 이익 y-y 성장 둔화되는 것은 신경쓰이는 부분
Naver
노무라證 "59만전자·400만닉스 가능…메모리 수요 5년간 폭증"
일본의 노무라증권이 반도체 산업의 이익 전망치가 크게 늘어나는 상황을 감안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전망치를 각각 59만원, 400만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노무라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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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 마이클 델 인터뷰 (공급망제약, 메모리 사이클, 중국,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oE5lNDhz9oo
1. 공급망 제약
- 최대 제약 요인은 HBM 등 메모리와 첨단 노드 반도체. 수요가 공급보다 빠르게 증가 중.
- NVIDIA는 메모리·Grace Blackwell·CPU·실리콘 포토닉스·Coreweave Colossus까지 통합 공급망을 정렬했으나, 전 세계 총 캐파가 수요에 미달.
- Dell 측은 공급망이 매년 2~4배 확장 중이라고 언급하나, AI 빌드아웃이 향후 10년 이상 지속되어 캐파가 계속 부족할 것으로 전망.
2. 메모리 사이클
- 엔비디아는 3년 전 Micron CEO Sanjay Mehrotra, SK하이닉스 곽노정에게 직접 수요 전망을 전달하고 로드맵을 정렬했다고 주장.
- Dell은 2023년 시점에서 2027년 수요 예측이 사실상 불가능했다고 인정. 팹 건설에 장시간 소요되는 구조적 제약 언급.
3. 중국
- 엔비디아는 지난 금요일 Trump의 Air Force One으로 방중. H200은 중국 수출 라이선스 보유 상태.
- 시장 개방 여부는 중국 정부의 자국 산업 보호 vs. 시장 확대 결정에 달려있다고 평가. 시진핑·리창과 H200을 직접 논의하지는 않음.
- Dell은 중국 사업을 유지 중이며 모든 수출 통제를 준수한다고 언급.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 희망 표명.
4. AI 에이전트
- ChatGPT 초기 generative AI가 콘텐츠 생성 중심이었다면, 현 단계는 실제 업무 수행(agentic AI)으로 이행. Vera CPU가 에이전트 런타임의 "harness" 역할 담당.
- Harness는 LLM이 메모리·네트워크·툴·장기기억에 접근할 수 있도록 묶어 "디지털 로봇"으로 전환시키는 구조. NVIDIA Nemo 런타임이 OpenShell 컨테이너 내에서 실행.
- 전 세계 디지털 워커가 수억 명 → AI 에이전트는 수십억 단위로 24/7 가동 예상. 에이전트당 컴퓨팅·메모리·스토리지 할당이 필요해 CPU 수요도 함께 증가.
5. 피지컬 AI
- Huang은 디지털 에이전트 이후의 다음 단계로 피지컬 에이전트(physical AI)를 명시. 아직 시작 전 단계로 규정.
- 시장 규모를 전 세계 90조 달러 기타 산업으로 제시. 디지털 AI보다 훨씬 큰 시장으로 평가.
- 새로운 인프라 카테고리 전반이 필요하며, 현 AI 빌드아웃 사이클 종료 이후 본격화될 영역으로 위치.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oE5lNDhz9oo
1. 공급망 제약
- 최대 제약 요인은 HBM 등 메모리와 첨단 노드 반도체. 수요가 공급보다 빠르게 증가 중.
- NVIDIA는 메모리·Grace Blackwell·CPU·실리콘 포토닉스·Coreweave Colossus까지 통합 공급망을 정렬했으나, 전 세계 총 캐파가 수요에 미달.
- Dell 측은 공급망이 매년 2~4배 확장 중이라고 언급하나, AI 빌드아웃이 향후 10년 이상 지속되어 캐파가 계속 부족할 것으로 전망.
2. 메모리 사이클
- 엔비디아는 3년 전 Micron CEO Sanjay Mehrotra, SK하이닉스 곽노정에게 직접 수요 전망을 전달하고 로드맵을 정렬했다고 주장.
- Dell은 2023년 시점에서 2027년 수요 예측이 사실상 불가능했다고 인정. 팹 건설에 장시간 소요되는 구조적 제약 언급.
3. 중국
- 엔비디아는 지난 금요일 Trump의 Air Force One으로 방중. H200은 중국 수출 라이선스 보유 상태.
- 시장 개방 여부는 중국 정부의 자국 산업 보호 vs. 시장 확대 결정에 달려있다고 평가. 시진핑·리창과 H200을 직접 논의하지는 않음.
- Dell은 중국 사업을 유지 중이며 모든 수출 통제를 준수한다고 언급.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 희망 표명.
4. AI 에이전트
- ChatGPT 초기 generative AI가 콘텐츠 생성 중심이었다면, 현 단계는 실제 업무 수행(agentic AI)으로 이행. Vera CPU가 에이전트 런타임의 "harness" 역할 담당.
- Harness는 LLM이 메모리·네트워크·툴·장기기억에 접근할 수 있도록 묶어 "디지털 로봇"으로 전환시키는 구조. NVIDIA Nemo 런타임이 OpenShell 컨테이너 내에서 실행.
- 전 세계 디지털 워커가 수억 명 → AI 에이전트는 수십억 단위로 24/7 가동 예상. 에이전트당 컴퓨팅·메모리·스토리지 할당이 필요해 CPU 수요도 함께 증가.
5. 피지컬 AI
- Huang은 디지털 에이전트 이후의 다음 단계로 피지컬 에이전트(physical AI)를 명시. 아직 시작 전 단계로 규정.
- 시장 규모를 전 세계 90조 달러 기타 산업으로 제시. 디지털 AI보다 훨씬 큰 시장으로 평가.
- 새로운 인프라 카테고리 전반이 필요하며, 현 AI 빌드아웃 사이클 종료 이후 본격화될 영역으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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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s Huang, Michael Dell on Agentic AI, Memory Demand and China
Nvidia CEO Jensen Huang and Dell CEO Michael Dell discuss agentic AI, the demand for memory and the outlook for the China market with Bloomberg's Ed Ludlow on the sidelines of the Dell World event in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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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연산비교: 챗봇 -> AI 에이전트 -> 피지컬 AI
- 단계별로 메모리 기하급수 증가. 우리는 아직 AI 에이전트 초입 단계
- 매크로, 중국 메모리는 투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지만 메모리 구조적 성장은 아직 초입
출처: 다올투자증권 보고서 https://www.ktb.co.kr/common/download.jspx?cmd=viewPDF&path=/attach_file/RESEARCH/140848/1/20260519_B4510_ym.ko_155.pdf
- 단계별로 메모리 기하급수 증가. 우리는 아직 AI 에이전트 초입 단계
- 매크로, 중국 메모리는 투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지만 메모리 구조적 성장은 아직 초입
출처: 다올투자증권 보고서 https://www.ktb.co.kr/common/download.jspx?cmd=viewPDF&path=/attach_file/RESEARCH/140848/1/20260519_B4510_ym.ko_155.pdf
“영업이익 N% 달라”…새로운 ‘코리아 디스카운트’ 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84719
"손실이 났을 경우에는 근로자가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성과가 났을 경우에는 먼저 성과급으로 가져가겠다는 제도가 고정된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구조"
반도체 슈퍼사이클, 상법개정과 맞물려 한국 자본 시장의 질적 성숙을 꾀할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골든타임을 놓칠 것으로 보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84719
"손실이 났을 경우에는 근로자가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성과가 났을 경우에는 먼저 성과급으로 가져가겠다는 제도가 고정된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구조"
반도체 슈퍼사이클, 상법개정과 맞물려 한국 자본 시장의 질적 성숙을 꾀할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골든타임을 놓칠 것으로 보임
Naver
“영업이익 N% 달라”…새로운 ‘코리아 디스카운트’ 되나
이번 성과급 논쟁, 개별 기업을 넘어 산업계 전반의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에 연동한 투명한 성과급 체계를 만들자는 요구와 산업 경쟁력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가 맞서고 있습니다. 이재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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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가 오늘(20일, 수) 오후 2시로 일정을 변경하여 생중계됩니다.
https://x.com/KOREA
기업 연쇄 파업 사태에 대해서 뭐라고 할 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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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연쇄 파업 사태에 대해서 뭐라고 할 지 주목
X (formerly Twitter)
대한민국 청와대 (@KOREA) on X
대한민국 청와대 공식 X 계정입니다. @Jaemyu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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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베센트 미 재무장관 인터뷰 (인플레이션, 케빈원시 연준 의장)
✍️팩트 및 요약
https://finance.yahoo.com/economy/policy/articles/scott-bessent-sees-substantial-disinflation-023008960.html
1. 베센트의 디스인플레이션 전망
-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목요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가 전반적으로 부진함에도 가격 압력이 곧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베센트는 "공급 충격만큼 일시적인 것은 없다"며, 이란 전쟁 이전 근원 인플레이션이 하락 중이었기 때문에 이를 무시하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베센트는 "한두 차례 더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가 나오겠지만, 이후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
- 4월 소비자물가는 0.6% 상승했고,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도 0.4% 올랐으며, 12개월 기준으로는 전체 3.8%, 근원 2.8%를 기록했다.
- 도매물가는 1.4% 급등해 12개월 기준 6%로 2022년 말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 수입·수출물가에서도 인플레이션 충격이 나타나 약 4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3. '워시 연준' 출범 및 2021-22년과의 비교
-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은 수요일 상원 인준을 받았으며, 제롬 파월 의장 임기가 금요일 종료된 후 취임한다.
- 베센트는 코로나 팬데믹발 재정·통화 부양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에너지 충격이 겹쳤던 2021-22년 인플레이션 급등기와 현재 상황은 다르다고 낙관했다.
- 베센트는 자신이 코로나 당시 "일시적(transitory) 진영"에 속한 적이 없다며, 에너지 인플레이션이 며칠 혹은 몇 주 내에 다시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견
- 연준 의장과 더불어 미국 금리에 대해 가장 영향력을 발휘하는 미 재무장관이 인플레 걱정말라고 함.
- 케빈워시는 이미 트럼프 행정부와 말을 맞췄고, 취임 후 11월 중간선거 이전까지 금리 인상은 어렵다고 봄. 오히려 깜짝 금리인하가 있을수도 있음
- AI 주식 조정은 매수 기회
✍️팩트 및 요약
https://finance.yahoo.com/economy/policy/articles/scott-bessent-sees-substantial-disinflation-023008960.html
1. 베센트의 디스인플레이션 전망
-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목요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가 전반적으로 부진함에도 가격 압력이 곧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베센트는 "공급 충격만큼 일시적인 것은 없다"며, 이란 전쟁 이전 근원 인플레이션이 하락 중이었기 때문에 이를 무시하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베센트는 "한두 차례 더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가 나오겠지만, 이후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
- 4월 소비자물가는 0.6% 상승했고,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도 0.4% 올랐으며, 12개월 기준으로는 전체 3.8%, 근원 2.8%를 기록했다.
- 도매물가는 1.4% 급등해 12개월 기준 6%로 2022년 말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 수입·수출물가에서도 인플레이션 충격이 나타나 약 4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3. '워시 연준' 출범 및 2021-22년과의 비교
-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은 수요일 상원 인준을 받았으며, 제롬 파월 의장 임기가 금요일 종료된 후 취임한다.
- 베센트는 코로나 팬데믹발 재정·통화 부양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에너지 충격이 겹쳤던 2021-22년 인플레이션 급등기와 현재 상황은 다르다고 낙관했다.
- 베센트는 자신이 코로나 당시 "일시적(transitory) 진영"에 속한 적이 없다며, 에너지 인플레이션이 며칠 혹은 몇 주 내에 다시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견
- 연준 의장과 더불어 미국 금리에 대해 가장 영향력을 발휘하는 미 재무장관이 인플레 걱정말라고 함.
- 케빈워시는 이미 트럼프 행정부와 말을 맞췄고, 취임 후 11월 중간선거 이전까지 금리 인상은 어렵다고 봄. 오히려 깜짝 금리인하가 있을수도 있음
- AI 주식 조정은 매수 기회
Yahoo Finance
Scott Bessent Sees 'Substantial Disinflation' After 'One Or Two More' Hot Inflation Prints: 'Nothing Is More Transient...'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has predicted a quick turnaround in the current inflation and high oil prices after a brief period of skyrocketing prices. Bessent, in a discussion with CNBC’s Joe Kernen on Thursday, stated that he is confident th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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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IPO 투자설명서 비밀리에 제출할 준비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05/20/openai-ipo-filing.html
1. OpenAI IPO 추진
- OpenAI가 빠르면 금요일에 IPO 투자설명서 초안을 비밀리에 제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
-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등 은행들과 협업해 향후 며칠 또는 몇 주 내 제출을 준비 중이다.
- OpenAI는 올해 4분기 IPO를 목표로 준비해 왔다.
2. 기업 현황
- 비상장 투자자들 사이에서 8,5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
- 투자자들로부터 1,800억 달러 이상을 조달했으며 빠른 속도로 현금을 소진하고 있다.
- 알트만은 IPO를 추진하며 투자자들로부터 수익성 입증 압박을 받고 있다.
3. 경쟁 및 SpaceX
- Anthropic은 9,000억 달러 가치로 자금 조달을 협의 중이며, 성사 시 OpenAI를 앞선다.
- 머스크의 SpaceX(xAI와 합병)는 빠르면 수요일에 IPO 투자설명서를 공개할 예정이다.
- SpaceX는 2월 기준 1조 2,500억 달러로 평가받았으며 지난달 SEC에 비밀리에 제출했다
💡의견
- 빠르면 9월, 26년 4분기 예상
- 6월 스페이스 X, 4분기 앤트로픽, 오픈AI IPO 이전에 현금비중 늘리기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05/20/openai-ipo-filing.html
1. OpenAI IPO 추진
- OpenAI가 빠르면 금요일에 IPO 투자설명서 초안을 비밀리에 제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
-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등 은행들과 협업해 향후 며칠 또는 몇 주 내 제출을 준비 중이다.
- OpenAI는 올해 4분기 IPO를 목표로 준비해 왔다.
2. 기업 현황
- 비상장 투자자들 사이에서 8,5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
- 투자자들로부터 1,800억 달러 이상을 조달했으며 빠른 속도로 현금을 소진하고 있다.
- 알트만은 IPO를 추진하며 투자자들로부터 수익성 입증 압박을 받고 있다.
3. 경쟁 및 SpaceX
- Anthropic은 9,000억 달러 가치로 자금 조달을 협의 중이며, 성사 시 OpenAI를 앞선다.
- 머스크의 SpaceX(xAI와 합병)는 빠르면 수요일에 IPO 투자설명서를 공개할 예정이다.
- SpaceX는 2월 기준 1조 2,500억 달러로 평가받았으며 지난달 SEC에 비밀리에 제출했다
💡의견
- 빠르면 9월, 26년 4분기 예상
- 6월 스페이스 X, 4분기 앤트로픽, 오픈AI IPO 이전에 현금비중 늘리기
CNBC
OpenAI to confidentially file for IPO as soon as Friday: Source
OpenAI is working with banks including Goldman Sachs and Morgan Stan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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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테크 ETF 눈물의 손절 복기
💡의견
- 공대에 미친 중국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 25년도 중국 테크 비중을 늘렸었음. AI 세계 2위 중국 테크 포트폴리오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 https://www.youtube.com/watch?v=yE9-ENNbXsU
- 당시 매입한 종목은 3개. 알리바바, 글로벌 X 차이나로보틱스 &AI ETF, KWEB ETF.
- 알리바바 실적은 죽쑤고 있지만 AI 비즈니스 펀더멘털은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해서 장기 보유
- 글로벌 X 차이나로보틱스는 상승기에 전량 매도
- KWEB 은 일부 손절 결심.
- 이유는 알리바바, 텐센트 제외 대부분의 KWEB ETF 포트 기업들이 AI 와 무관해보이고, 저조한 수익률과 소외 현상이 개선되지 않을 것 같아서. 다만, 밸류에이션이 싸고 배당수익률이 높아서 가치주 포지션으로 들고가기에는 나쁘지 않아보임
- 투자 실패 원인은 KWEB ETF 포트폴리오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하지 않은 것. 대형주 위주 지수 ETF라 상대적으로 미국 M7 처럼 안전 (?) 하다고 생각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았음
- 중국 빅테크는 미국 빅테크 대비 어닝과 AI 비즈니스 측면 모두 열위. 알리바바 정도가 그나마 AI 로 유의미한 성과를 내는 중
- KWEB 대비 KSTR (중국 과창판) ETF와 타임폴리오 중국AI ETF의 성과는 아주 좋았음. 즉, 중국 AI 투자는 기존 대형주보다는 고PER 신규 중소형주가 훨씬 수익률이 좋았다는 것.
- KWEB 현금화 뒤 일단 관망할 생각. 추후 알리바바를 더 사거나 아니면 주가가 많이 눌려있는 엔비디아로 리밸런싱하는 것을 고민할 듯.
- 교훈: 1) 대형주 ETF 라고 안전하지 않다. 밸류트랩에 빠지지 않기. 2) 잘 모르는 시장은 액티브 ETF도 나쁘지 않은 선택지
*중국 테크 ETF 포폴 비교
KWEB 홍콩 항생테크 ETF
보유종목: 알리바바, 텐센트, PDD, JD.com 등 구 인터넷 종목들. TTM P/E 14x, 배당수익률 +6%
KSTR 중국 과창판 ETF
보유종목: 캠브리콘, 하이곤, 몽타주 등 주로 AI 반도체 종목들. TTM P/E 54x
TIME 차이나AI테크액티브 ETF
보유종목: Zhongji Innolight (광), Elite Material (동박) 등 주로 AI 하드웨어 종목들.
💡의견
- 공대에 미친 중국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 25년도 중국 테크 비중을 늘렸었음. AI 세계 2위 중국 테크 포트폴리오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 https://www.youtube.com/watch?v=yE9-ENNbXsU
- 당시 매입한 종목은 3개. 알리바바, 글로벌 X 차이나로보틱스 &AI ETF, KWEB ETF.
- 알리바바 실적은 죽쑤고 있지만 AI 비즈니스 펀더멘털은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해서 장기 보유
- 글로벌 X 차이나로보틱스는 상승기에 전량 매도
- KWEB 은 일부 손절 결심.
- 이유는 알리바바, 텐센트 제외 대부분의 KWEB ETF 포트 기업들이 AI 와 무관해보이고, 저조한 수익률과 소외 현상이 개선되지 않을 것 같아서. 다만, 밸류에이션이 싸고 배당수익률이 높아서 가치주 포지션으로 들고가기에는 나쁘지 않아보임
- 투자 실패 원인은 KWEB ETF 포트폴리오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하지 않은 것. 대형주 위주 지수 ETF라 상대적으로 미국 M7 처럼 안전 (?) 하다고 생각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았음
- 중국 빅테크는 미국 빅테크 대비 어닝과 AI 비즈니스 측면 모두 열위. 알리바바 정도가 그나마 AI 로 유의미한 성과를 내는 중
- KWEB 대비 KSTR (중국 과창판) ETF와 타임폴리오 중국AI ETF의 성과는 아주 좋았음. 즉, 중국 AI 투자는 기존 대형주보다는 고PER 신규 중소형주가 훨씬 수익률이 좋았다는 것.
- KWEB 현금화 뒤 일단 관망할 생각. 추후 알리바바를 더 사거나 아니면 주가가 많이 눌려있는 엔비디아로 리밸런싱하는 것을 고민할 듯.
- 교훈: 1) 대형주 ETF 라고 안전하지 않다. 밸류트랩에 빠지지 않기. 2) 잘 모르는 시장은 액티브 ETF도 나쁘지 않은 선택지
*중국 테크 ETF 포폴 비교
KWEB 홍콩 항생테크 ETF
보유종목: 알리바바, 텐센트, PDD, JD.com 등 구 인터넷 종목들. TTM P/E 14x, 배당수익률 +6%
KSTR 중국 과창판 ETF
보유종목: 캠브리콘, 하이곤, 몽타주 등 주로 AI 반도체 종목들. TTM P/E 54x
TIME 차이나AI테크액티브 ETF
보유종목: Zhongji Innolight (광), Elite Material (동박) 등 주로 AI 하드웨어 종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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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보다 공대🤖’중국 천재들이 공대에 몰리는 이유 ㅣ KBS 다큐 인사이트 - 인재전쟁 1부 공대에 미친 중국 25.07.10 방송
KBS 다큐 인사이트
인재전쟁 : 1부 공대에 미친 중국
7월 10일 (목) 밤 10시 KBS1TV 다큐 인사이트
- 과학기술 패권 전쟁, 한국·중국의 현주소
- 세계 과학기술 판을 뒤집은 ‘차이나 테크’
- ‘입신양명의 길을 찾아’ 이공계로 향하는 중국의 인재들
- 중국 과학 발전의 세 축 ‘정책 · 교육 · 창업 생태계’
4차 산업혁명 시대,
전 세계가 과학기술 주도권을 두고 총칼 없는 전쟁을 벌이는 중이다.
과학기술을 둘러싼 패권 경쟁은…
인재전쟁 : 1부 공대에 미친 중국
7월 10일 (목) 밤 10시 KBS1TV 다큐 인사이트
- 과학기술 패권 전쟁, 한국·중국의 현주소
- 세계 과학기술 판을 뒤집은 ‘차이나 테크’
- ‘입신양명의 길을 찾아’ 이공계로 향하는 중국의 인재들
- 중국 과학 발전의 세 축 ‘정책 · 교육 · 창업 생태계’
4차 산업혁명 시대,
전 세계가 과학기술 주도권을 두고 총칼 없는 전쟁을 벌이는 중이다.
과학기술을 둘러싼 패권 경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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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첫 분기 흑자
✍️팩트 및 요약
https://www.engadget.com/2178340/anthropic-first-profitable-quarter/
1. 첫 흑자 분기 전망
- 6월 종료 분기에 109억 달러 매출이 예상되며, 이는 1분기 매출의 두 배 수준이다.
- 이 중 5억 5,90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예상하며, 목표 달성 시 2021년 창립 이래 첫 흑자 분기가 된다.
2. 이후 분기 적자 전망
- 흑자 가능성은 높지만, Anthropic은 이후 분기에는 흑자를 기대하지 않는다.
- 운영 확대를 위해 컴퓨팅 등 비용 지출을 더 늘릴 계획이기 때문이다.
3. OpenAI와의 비교 및 IPO
- 생성형 AI의 대표 주자 OpenAI는 아직 흑자를 달성하지 못했으며, 2029~2030년까지는 달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
- OpenAI는 IPO를 준비 중이며 빠르면 9월 상장 가능성이 보도됐다.
💡의견
- 앤트로픽 2Q26 OPM 5.1% . 중국 AI 모델 개발사 MiniMax·Zhipu 가 막대한 적자를 내는 것을 고려하면 괄목할만한 수치
- 컴퓨팅 투자가 계속되면서 당분간 적자는 지속될 것. 핵심은 회사가 이익을 낼 역량이 있다는 것.
- Token as a Service 모델이 확산되고 앤트로픽의 과금 체계가 정교화되면서 성장률이 가속화될 것 같음
- 스페이스x 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의 TAM은 $22.7T. 앤트로픽이 이중 30%만 점유해도 +$6T 달러. 구글 매출의 15배 이상
✍️팩트 및 요약
https://www.engadget.com/2178340/anthropic-first-profitable-quarter/
1. 첫 흑자 분기 전망
- 6월 종료 분기에 109억 달러 매출이 예상되며, 이는 1분기 매출의 두 배 수준이다.
- 이 중 5억 5,90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예상하며, 목표 달성 시 2021년 창립 이래 첫 흑자 분기가 된다.
2. 이후 분기 적자 전망
- 흑자 가능성은 높지만, Anthropic은 이후 분기에는 흑자를 기대하지 않는다.
- 운영 확대를 위해 컴퓨팅 등 비용 지출을 더 늘릴 계획이기 때문이다.
3. OpenAI와의 비교 및 IPO
- 생성형 AI의 대표 주자 OpenAI는 아직 흑자를 달성하지 못했으며, 2029~2030년까지는 달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
- OpenAI는 IPO를 준비 중이며 빠르면 9월 상장 가능성이 보도됐다.
💡의견
- 앤트로픽 2Q26 OPM 5.1% . 중국 AI 모델 개발사 MiniMax·Zhipu 가 막대한 적자를 내는 것을 고려하면 괄목할만한 수치
- 컴퓨팅 투자가 계속되면서 당분간 적자는 지속될 것. 핵심은 회사가 이익을 낼 역량이 있다는 것.
- Token as a Service 모델이 확산되고 앤트로픽의 과금 체계가 정교화되면서 성장률이 가속화될 것 같음
- 스페이스x 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의 TAM은 $22.7T. 앤트로픽이 이중 30%만 점유해도 +$6T 달러. 구글 매출의 15배 이상
Engadget
Anthropic is reportedly about to have its first profitable quarter - Engadget
Anthropic is expected to reach profitability for the first time since it was founded i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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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국내주식 보유한도 5%P 높인다…최대 24.9%
https://www.mk.co.kr/news/economy/12054654
2월 기준 국내주식 비중 24.5% 였으니까 현재 25% 이상일 듯. 강한 매도세는 없지만 추가매수 역시 기대하기는 어려움
https://www.mk.co.kr/news/economy/12054654
2월 기준 국내주식 비중 24.5% 였으니까 현재 25% 이상일 듯. 강한 매도세는 없지만 추가매수 역시 기대하기는 어려움
매일경제
[단독] 국민연금 국내주식 보유한도 5%P 높인다…최대 24.9% - 매일경제
정부, 28일 기금위 개최 강제매도 충격완화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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