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2.94K subscribers
358 photos
1.09K links
AI, 테크, 코인, 주식, 부동산, 금융, 투자, 책,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등 전반적으로 돈과 관련된 주제를 다룹니다. Do Your Own Research.

본 채널의 모든 게시물은 개인적 의견 및 기록을 목적으로 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매수·매도 등 투자 권유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dyor21
Download Telegram
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문제' 작심 경고…"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11451
시 주석은 이어 "'대만 독립'과 대만해협 평화는 물과 불처럼 서로 섞일 수 없다"며 "대만해협 평화·안정을 수호하는 것은 중미 양국의 최대공약수"라고 밝혔다.

'미중 충돌'을 직접 경고한 시 주석의 언급은 그동안 중국의 대만 문제 발언들과 비교할 때 한층 수위가 높아진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폴리마켓. 중국이 2027년까지 대만침공할까? 19%로 소폭상승 https://polymarket.com/event/will-china-invade-taiwan-by-december-31-2027

💡의견
- 역시 대만문제 언급. TSMC 주가는 생각보다 잠잠.

- 동아시아 지정학 리스크는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생각함. 이란 다음에는 그린란드와 더불어 대만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할 듯.

- 대만 리스크가 불거지면 인텔, 삼성 파운드리의 가치는 더 재평가될 수 있음

- 폴리마켓 YES에 베팅해두었는데 만약 확률이 40% 이상까지 치솟으면 익절할 계획. 폴리마켓으로 헷징하는 것도 괜찮은것 같음. 에어드랍도 기대해볼 수 있고

- 이란 전쟁 끝나면 방산주 매집하기 좋아보임
❤2
하나금융, 두나무 지분 1조원 인수…은행-가상자산 첫 동맹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81574?sid=101
하나금융그룹은 오늘(15일)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 이사회를 통해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6.55%(2,284,000주)를 약 1조 33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내 시중은행이 단일 디지털 자산 기업에 투자한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의견
- 두나무 (업비트) & 네이버 & 하나금융 vs. 미래에셋 & 코빗.

- 토스가 어떻게 나올 지 궁금. 소형거래소 인수하거나 자체 서비스 빌딩

- 코인가격과는 별개로 코인 인프라 투자는 진행중
❤4👍1
오픈 AI CFO 인터뷰 (컴퓨트 수요, 자본조달, 사업현황, 경쟁)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kq7Pes8uMqQ

1. 컴퓨트 수요
- 5.5 및 5.5 Cyber 출시 후 수요 "수직 벽" 수준, Codex 사용자 2주 만에 300만→400만 명
- 2026년 컴퓨트 공급 부족 명시, 향후 연도 물량 선점이 최우선 과제

2. 자본조달
- 사상 최대 규모 사모 펀딩 220억 달러 완료, 추가 조달 가능성 열어둠
- IPO 등 공모 시장 진출 시사 — "공모 시장이 사모보다 훨씬 크다"며 자본 다각화 필요성 강조

3. 사업현황
-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 9억 명+, 신규 이미지 모델이 사용자 획득 채널로 작동
- BBVA 13만 시트, Morgan Stanley 자산관리, 카카오·PhonePe 등 엔터프라이즈·배포 파트너십 확대

4. 경쟁
- 3대 병목은 연구 인력 > 컴퓨트 > 데이터, 배후에 에너지·동남아 메모리 공급망 초크포인트
- Anthropic의 Colossus 컴퓨트 조달 이슈에 "우리는 우리 게임을 한다"며 제로섬 프레임 거부

💡의견
- ARPU, 결제율이 낮고 변동비와 연동되는 리테일 사용자 수는 더 이상 오픈AI 사업에 유의미한 지표가 아닐 수 있음.

- 다행히 Codex 엔터프라이즈 수요는 괜찮아보임

- 엘론머스크와의 소송이 무사히 끝나면 단기 고비는 넘길 듯
삼전닉스 쥽쥽 아이디어

💡의견
- 국장 -6% 폭락, 매도 사이드카. 알고와 외국인 수급으로 다음주 매도 사이드카가 1-2번 정도 더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삼전닉스 비중을 다시 늘리는 중

- 이번 폭락이 얼마나 지속될 지는 모르겠지만 (MDD 10~25% 수준으로 예상) 삼전닉스 비중 적거나 없는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비중을 늘리기 좋은 시기일 듯

- 5월말 전닉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오버슈팅이 나오면 비중을 확 덜어낼 생각. 6-7월 스페이스X IPO 전에는 비중을 확 줄일 계획

- 요새 국장은 현금 있는 사람이 매매하기에 너무 좋은 시장

- 아래는 내가 생각하는 중요 리스크

1. 미국, 일본 국채 금리 상승
미국채 10년 4.53%, 30년 5.07% 일본 30년 4%

- 가장 우려되는 부분. 미국채 10년물 4.5%는 TACO 경계선. 트럼프의 돌발행동 지양과 새 연준의장 케빈워시의 비둘기적 스탠스를 기대.

2.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초과 및 잠재 매도 폭탄
국민연금 150조 매물 쏟아지나…국내주식 한도 꽉 찼다 '8천피의 역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58271

- 정치적 압박으로 상한선 올리거나 리밸런싱 유예하지 않을까 싶음.

3. 샘 알트만 vs. 엘론머스크 소송
엘론머스크가 이길 경우 오픈AI 및 반도체 투심 악화. 배심 평결: 5월 말 ~ 6월 초 가능성, 판사 최종 판결: 6월 이후, 경우에 따라 수 개월 후

- 어떻게 될 지 모름. 오픈AI 는 계속 노이즈를 만들 것 같은데 그나마 요새 엔터프라이즈 잘 팔려서 다행

4. 삼성전자 파업
靑 "삼성전자 파업 상황 없길…긴급조정권 결정할 단계 아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47156?sid=100

- 극적 협상 타결되거나 정부가 개입해서 긴급조정권 발동할 것 같음.

5. 스페이스x IPO
스페이스X, 다음주 투자설명서 공개…6월8일 로드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5040

- 6월말-7월 수급 블랙홀이 될 수 있음. 이전에 비중 줄여야함

6. 미중 정상회담 및 중국 메모리 부상
삼성 반도체 멈칫한 사이…中 메모리 공세 빨라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4694?sid=101

- 한국 기업 대비 기술격차가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센티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음
❤1
키옥시아 다음 분기 OP 가이던스. 컨센 대비 +49%
중국 DRAM 업체 CXMT 26년 상반기 순이익률 60% https://x.com/jukan05/status/2055951991004958965?s=20

- 중국 DRAM 업체도 호황. CXMT는 더 이상 보조금에 연명하는 수준이 아님.

- 2026년 IPO를 준비중인 CXMT.

- CXMT는 치킨게임을 할 체력이 있음. 삼전닉스 주가를 억누르는 요인으로 주목할 필요
❤1
외국계 증권사, 삼전닉스 밸류에이션 PER 채택

✍️팩트 및 요약
노무라證 "59만전자·400만닉스 가능…메모리 수요 5년간 폭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50095?sid=101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6배 수준"이라며 "PER 20배 안팎인 TSMC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적용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JP모건, ‘삼전 48만·하이닉스 300만’ 목표가↑…“메모리株 구조적 성장 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21796?sid=101
핵심은 LTA다. JP모건은 주요 클라우드서비스제공업체(CSP)와 메모리 제조사 간 LTA 논의가 기존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봤다

💡의견
- 삼전닉스가 TSMC 수준의 밸류를 받아야한다는 것에는 동의하기 어렵지만 논리에는 동의

- 메모리는 한국 미국 일본 과점체제인데 여기에 중국 업체들의 존재감이 상당. CXMT는 SMIC 대비 수익률도 월등히 좋음

- 국내사에서 PER 밸류채택한 곳이 있었는데 외사로 확산되는 것이 유의미

- 아직 실적 추가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현재의 주가는 리레이팅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음.

- 매크로, 중국의 존재, 26년 3분기부터 삼전닉스 이익 y-y 성장 둔화되는 것은 신경쓰이는 부분
❤3
스페이스x 시총 pre market +$2t 예상

코인 안하는 사람들은 잘 모르는데 하이퍼리퀴드 trade xyz통해서 스페이스x 5배 레버리지 롱숏 가능. 이번 cerebras IPO 때도 가격발견 기능을 수행
❤6
젠슨 황 & 마이클 델 인터뷰 (공급망제약, 메모리 사이클, 중국,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oE5lNDhz9oo

1. 공급망 제약
- 최대 제약 요인은 HBM 등 메모리와 첨단 노드 반도체. 수요가 공급보다 빠르게 증가 중.
- NVIDIA는 메모리·Grace Blackwell·CPU·실리콘 포토닉스·Coreweave Colossus까지 통합 공급망을 정렬했으나, 전 세계 총 캐파가 수요에 미달.
- Dell 측은 공급망이 매년 2~4배 확장 중이라고 언급하나, AI 빌드아웃이 향후 10년 이상 지속되어 캐파가 계속 부족할 것으로 전망.

2. 메모리 사이클
- 엔비디아는 3년 전 Micron CEO Sanjay Mehrotra, SK하이닉스 곽노정에게 직접 수요 전망을 전달하고 로드맵을 정렬했다고 주장.
- Dell은 2023년 시점에서 2027년 수요 예측이 사실상 불가능했다고 인정. 팹 건설에 장시간 소요되는 구조적 제약 언급.

3. 중국
- 엔비디아는 지난 금요일 Trump의 Air Force One으로 방중. H200은 중국 수출 라이선스 보유 상태.
- 시장 개방 여부는 중국 정부의 자국 산업 보호 vs. 시장 확대 결정에 달려있다고 평가. 시진핑·리창과 H200을 직접 논의하지는 않음.
- Dell은 중국 사업을 유지 중이며 모든 수출 통제를 준수한다고 언급.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 희망 표명.

4. AI 에이전트
- ChatGPT 초기 generative AI가 콘텐츠 생성 중심이었다면, 현 단계는 실제 업무 수행(agentic AI)으로 이행. Vera CPU가 에이전트 런타임의 "harness" 역할 담당.
- Harness는 LLM이 메모리·네트워크·툴·장기기억에 접근할 수 있도록 묶어 "디지털 로봇"으로 전환시키는 구조. NVIDIA Nemo 런타임이 OpenShell 컨테이너 내에서 실행.
- 전 세계 디지털 워커가 수억 명 → AI 에이전트는 수십억 단위로 24/7 가동 예상. 에이전트당 컴퓨팅·메모리·스토리지 할당이 필요해 CPU 수요도 함께 증가.

5. 피지컬 AI
- Huang은 디지털 에이전트 이후의 다음 단계로 피지컬 에이전트(physical AI)를 명시. 아직 시작 전 단계로 규정.
- 시장 규모를 전 세계 90조 달러 기타 산업으로 제시. 디지털 AI보다 훨씬 큰 시장으로 평가.
- 새로운 인프라 카테고리 전반이 필요하며, 현 AI 빌드아웃 사이클 종료 이후 본격화될 영역으로 위치.
❤1
추론 연산비교: 챗봇 -> AI 에이전트 -> 피지컬 AI

- 단계별로 메모리 기하급수 증가. 우리는 아직 AI 에이전트 초입 단계

- 매크로, 중국 메모리는 투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지만 메모리 구조적 성장은 아직 초입

출처: 다올투자증권 보고서 https://www.ktb.co.kr/common/download.jspx?cmd=viewPDF&path=/attach_file/RESEARCH/140848/1/20260519_B4510_ym.ko_155.pdf
구글 토큰 처리량 전년 대비 7배 증가
“영업이익 N% 달라”…새로운 ‘코리아 디스카운트’ 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84719

"손실이 났을 경우에는 근로자가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성과가 났을 경우에는 먼저 성과급으로 가져가겠다는 제도가 고정된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구조"

반도체 슈퍼사이클, 상법개정과 맞물려 한국 자본 시장의 질적 성숙을 꾀할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골든타임을 놓칠 것으로 보임
👍2❤1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가 오늘(20일, 수) 오후 2시로 일정을 변경하여 생중계됩니다.
https://x.com/KOREA

기업 연쇄 파업 사태에 대해서 뭐라고 할 지 주목
❤1
스콧베센트 미 재무장관 인터뷰 (인플레이션, 케빈원시 연준 의장)

✍️팩트 및 요약
https://finance.yahoo.com/economy/policy/articles/scott-bessent-sees-substantial-disinflation-023008960.html

1. 베센트의 디스인플레이션 전망
-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목요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가 전반적으로 부진함에도 가격 압력이 곧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베센트는 "공급 충격만큼 일시적인 것은 없다"며, 이란 전쟁 이전 근원 인플레이션이 하락 중이었기 때문에 이를 무시하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베센트는 "한두 차례 더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가 나오겠지만, 이후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
- 4월 소비자물가는 0.6% 상승했고,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도 0.4% 올랐으며, 12개월 기준으로는 전체 3.8%, 근원 2.8%를 기록했다.
- 도매물가는 1.4% 급등해 12개월 기준 6%로 2022년 말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 수입·수출물가에서도 인플레이션 충격이 나타나 약 4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3. '워시 연준' 출범 및 2021-22년과의 비교
-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은 수요일 상원 인준을 받았으며, 제롬 파월 의장 임기가 금요일 종료된 후 취임한다.
- 베센트는 코로나 팬데믹발 재정·통화 부양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에너지 충격이 겹쳤던 2021-22년 인플레이션 급등기와 현재 상황은 다르다고 낙관했다.
- 베센트는 자신이 코로나 당시 "일시적(transitory) 진영"에 속한 적이 없다며, 에너지 인플레이션이 며칠 혹은 몇 주 내에 다시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견
- 연준 의장과 더불어 미국 금리에 대해 가장 영향력을 발휘하는 미 재무장관이 인플레 걱정말라고 함.

- 케빈워시는 이미 트럼프 행정부와 말을 맞췄고, 취임 후 11월 중간선거 이전까지 금리 인상은 어렵다고 봄. 오히려 깜짝 금리인하가 있을수도 있음

- AI 주식 조정은 매수 기회
❤2
스페이스x 가 타겟하는 TAM $28.5T 중에서 엔터프라이즈 AI가 $22.7T

IPO 공시에서 발췌
오픈AI, IPO 투자설명서 비밀리에 제출할 준비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05/20/openai-ipo-filing.html

1. OpenAI IPO 추진
- OpenAI가 빠르면 금요일에 IPO 투자설명서 초안을 비밀리에 제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
-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등 은행들과 협업해 향후 며칠 또는 몇 주 내 제출을 준비 중이다.
- OpenAI는 올해 4분기 IPO를 목표로 준비해 왔다.

2. 기업 현황
- 비상장 투자자들 사이에서 8,5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
- 투자자들로부터 1,800억 달러 이상을 조달했으며 빠른 속도로 현금을 소진하고 있다.
- 알트만은 IPO를 추진하며 투자자들로부터 수익성 입증 압박을 받고 있다.

3. 경쟁 및 SpaceX
- Anthropic은 9,000억 달러 가치로 자금 조달을 협의 중이며, 성사 시 OpenAI를 앞선다.
- 머스크의 SpaceX(xAI와 합병)는 빠르면 수요일에 IPO 투자설명서를 공개할 예정이다.
- SpaceX는 2월 기준 1조 2,500억 달러로 평가받았으며 지난달 SEC에 비밀리에 제출했다

💡의견
- 빠르면 9월, 26년 4분기 예상

- 6월 스페이스 X, 4분기 앤트로픽, 오픈AI IPO 이전에 현금비중 늘리기
❤1
중국 테크 ETF 눈물의 손절 복기

💡의견
- 공대에 미친 중국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 25년도 중국 테크 비중을 늘렸었음. AI 세계 2위 중국 테크 포트폴리오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 https://www.youtube.com/watch?v=yE9-ENNbXsU

- 당시 매입한 종목은 3개. 알리바바, 글로벌 X 차이나로보틱스 &AI ETF, KWEB ETF.

- 알리바바 실적은 죽쑤고 있지만 AI 비즈니스 펀더멘털은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해서 장기 보유

- 글로벌 X 차이나로보틱스는 상승기에 전량 매도

- KWEB 은 일부 손절 결심.

- 이유는 알리바바, 텐센트 제외 대부분의 KWEB ETF 포트 기업들이 AI 와 무관해보이고, 저조한 수익률과 소외 현상이 개선되지 않을 것 같아서. 다만, 밸류에이션이 싸고 배당수익률이 높아서 가치주 포지션으로 들고가기에는 나쁘지 않아보임

- 투자 실패 원인은 KWEB ETF 포트폴리오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하지 않은 것. 대형주 위주 지수 ETF라 상대적으로 미국 M7 처럼 안전 (?) 하다고 생각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았음

- 중국 빅테크는 미국 빅테크 대비 어닝과 AI 비즈니스 측면 모두 열위. 알리바바 정도가 그나마 AI 로 유의미한 성과를 내는 중

- KWEB 대비 KSTR (중국 과창판) ETF와 타임폴리오 중국AI ETF의 성과는 아주 좋았음. 즉, 중국 AI 투자는 기존 대형주보다는 고PER 신규 중소형주가 훨씬 수익률이 좋았다는 것.

- KWEB 현금화 뒤 일단 관망할 생각. 추후 알리바바를 더 사거나 아니면 주가가 많이 눌려있는 엔비디아로 리밸런싱하는 것을 고민할 듯.

- 교훈: 1) 대형주 ETF 라고 안전하지 않다. 밸류트랩에 빠지지 않기. 2) 잘 모르는 시장은 액티브 ETF도 나쁘지 않은 선택지

*중국 테크 ETF 포폴 비교
KWEB 홍콩 항생테크 ETF
보유종목: 알리바바, 텐센트, PDD, JD.com 등 구 인터넷 종목들. TTM P/E 14x, 배당수익률 +6%

KSTR 중국 과창판 ETF
보유종목: 캠브리콘, 하이곤, 몽타주 등 주로 AI 반도체 종목들. TTM P/E 54x

TIME 차이나AI테크액티브 ETF
보유종목: Zhongji Innolight (광), Elite Material (동박) 등 주로 AI 하드웨어 종목들.
❤4
앤트로픽 첫 분기 흑자

✍️팩트 및 요약
https://www.engadget.com/2178340/anthropic-first-profitable-quarter/

1. 첫 흑자 분기 전망
- 6월 종료 분기에 109억 달러 매출이 예상되며, 이는 1분기 매출의 두 배 수준이다.
- 이 중 5억 5,90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예상하며, 목표 달성 시 2021년 창립 이래 첫 흑자 분기가 된다.

2. 이후 분기 적자 전망
- 흑자 가능성은 높지만, Anthropic은 이후 분기에는 흑자를 기대하지 않는다.
- 운영 확대를 위해 컴퓨팅 등 비용 지출을 더 늘릴 계획이기 때문이다.

3. OpenAI와의 비교 및 IPO
- 생성형 AI의 대표 주자 OpenAI는 아직 흑자를 달성하지 못했으며, 2029~2030년까지는 달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
- OpenAI는 IPO를 준비 중이며 빠르면 9월 상장 가능성이 보도됐다.

💡의견
- 앤트로픽 2Q26 OPM 5.1% . 중국 AI 모델 개발사 MiniMax·Zhipu 가 막대한 적자를 내는 것을 고려하면 괄목할만한 수치

- 컴퓨팅 투자가 계속되면서 당분간 적자는 지속될 것. 핵심은 회사가 이익을 낼 역량이 있다는 것.

- Token as a Service 모델이 확산되고 앤트로픽의 과금 체계가 정교화되면서 성장률이 가속화될 것 같음

- 스페이스x 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의 TAM은 $22.7T. 앤트로픽이 이중 30%만 점유해도 +$6T 달러. 구글 매출의 15배 이상
❤2
국민연금 국내주식 보유한도 5%P 높인다…최대 24.9%
https://www.mk.co.kr/news/economy/12054654

2월 기준 국내주식 비중 24.5% 였으니까 현재 25% 이상일 듯. 강한 매도세는 없지만 추가매수 역시 기대하기는 어려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