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1Q26 실발 Q&A
✍️팩트 및 요약
1. Arc 블록체인
- 프리세일 구조: A16Z 주도, 30억 달러 FDV에 2억 2,200만 달러 모집. Circle이 토큰 25% 보유, 60%는 생태계 인센티브용. BlackRock·Apollo·ICE·Standard Chartered 등 참여
- 회계 처리: 토큰은 대차대조표에 원가 0으로 계상 → 프리세일 의무 이행 시 기타 수익으로 인식되어 RLDC·EBITDA로 그대로 흘러내림. 인센티브 지급 시 기타 수익(가치)과 기타 비용(출고) 동시 인식
- 포지셔닝: 결제 전용이 아닌 범용 수평형 경제 OS — 결제, 자본시장(토큰화 repo·인트라데이 FX), 자산 발행(토큰화 주식·펀드), 디지털 자산 거래 4개 축. 2026 가이던스에 Arc 영향 미포함, 다음 콜에서 업데이트 예정
2. 규제 (CLARITY Act)
- Title IV가 핵심: 은행·브로커딜러·커스터디언의 스테이블코인 활용 권한 부여. 토큰화 증권의 현금 결제(cash leg)에 USDC 활용 경로 확보
- Section 404 (소위 '타협안'): 보상 모델을 자산 보유 기반(passive yield)에서 거래·유틸리티 기반(결제·환전·송금·마켓메이킹·담보·스테이킹)으로 전환. Circle은 현 상태 대비 우월하다고 평가
- 전략적 정렬: Circle의 입장은 "USDC의 가치는 유휴(idleness)가 아닌 속도(velocity)" → 거래 기반 인센티브 모델과 정렬. Arc 토큰 인센티브 시스템의 법적 근거도 함께 확보
3. AI & 에이전트 경제
- Circle Agent Stack 출시: 에이전트 월렛, Agent Nano Payments(1/100만 페니 단위), 500+ 엔드포인트의 Agent Marketplace, Circle Platform CLI. 개발자·자율 에이전트 모두 USDC 인프라 접근 가능
- 시장 지배력: X402 프로토콜 기반 에이전트 결제의 99.8%가 USDC로 정산. 의미 있는 비중의 온체인 거래량이 이미 AI 주도형이며 Q1에 급증
- 전략 명제: AI OS와 경제 OS의 융합이 5~10년 메가트렌드. 모든 기업 미팅에서 응용 AI·에이전틱이 중심 주제 → Circle은 USDC + Arc + Agent Stack 3축으로 포지셔닝
💡의견
- 서클 주식이 있는데 ARC라는 코인을 또 찍음. 대부분의 알트가 그렇듯 "원가 0" 밸류는 서클 주식 시총 대비 10분의1 수준인 $3B
- 레이어1 메인넷 펀딩 및 출시 -> 대형 거래소 코인 상장 -> 프라이빗 라운드 참여 기관 & KOL & 에어드랍 파머 고래들의 리테일 덤핑 -> 파머들이 떠난 후 아무도 안 쓰는 블록체인으로 유기 -> 토큰 가격 폭락. 이게 그동안 지겹게 반복된 패턴인데 서클이라고 특별히 다를까 싶음
- 서클은 코인베이스로부터 독립할 준비. 코인베이스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이더리움 레이어2 베이스 코인을 찍을 가능성이 높음
- 코인쪽에서 성장세가 뚜렷한 분야가 1) 스테이블코인; 2) 예측시장; 3) RWA 거래, 여기에 꿈이 있는 분야는 4) AI 에이전트.
- 서클은 1)과 4)를 충족하기에 밸류에이션이 비싸고 실적이 안나와도 당분간 테마주로 기능할 수 있어보임.
✍️팩트 및 요약
1. Arc 블록체인
- 프리세일 구조: A16Z 주도, 30억 달러 FDV에 2억 2,200만 달러 모집. Circle이 토큰 25% 보유, 60%는 생태계 인센티브용. BlackRock·Apollo·ICE·Standard Chartered 등 참여
- 회계 처리: 토큰은 대차대조표에 원가 0으로 계상 → 프리세일 의무 이행 시 기타 수익으로 인식되어 RLDC·EBITDA로 그대로 흘러내림. 인센티브 지급 시 기타 수익(가치)과 기타 비용(출고) 동시 인식
- 포지셔닝: 결제 전용이 아닌 범용 수평형 경제 OS — 결제, 자본시장(토큰화 repo·인트라데이 FX), 자산 발행(토큰화 주식·펀드), 디지털 자산 거래 4개 축. 2026 가이던스에 Arc 영향 미포함, 다음 콜에서 업데이트 예정
2. 규제 (CLARITY Act)
- Title IV가 핵심: 은행·브로커딜러·커스터디언의 스테이블코인 활용 권한 부여. 토큰화 증권의 현금 결제(cash leg)에 USDC 활용 경로 확보
- Section 404 (소위 '타협안'): 보상 모델을 자산 보유 기반(passive yield)에서 거래·유틸리티 기반(결제·환전·송금·마켓메이킹·담보·스테이킹)으로 전환. Circle은 현 상태 대비 우월하다고 평가
- 전략적 정렬: Circle의 입장은 "USDC의 가치는 유휴(idleness)가 아닌 속도(velocity)" → 거래 기반 인센티브 모델과 정렬. Arc 토큰 인센티브 시스템의 법적 근거도 함께 확보
3. AI & 에이전트 경제
- Circle Agent Stack 출시: 에이전트 월렛, Agent Nano Payments(1/100만 페니 단위), 500+ 엔드포인트의 Agent Marketplace, Circle Platform CLI. 개발자·자율 에이전트 모두 USDC 인프라 접근 가능
- 시장 지배력: X402 프로토콜 기반 에이전트 결제의 99.8%가 USDC로 정산. 의미 있는 비중의 온체인 거래량이 이미 AI 주도형이며 Q1에 급증
- 전략 명제: AI OS와 경제 OS의 융합이 5~10년 메가트렌드. 모든 기업 미팅에서 응용 AI·에이전틱이 중심 주제 → Circle은 USDC + Arc + Agent Stack 3축으로 포지셔닝
💡의견
- 서클 주식이 있는데 ARC라는 코인을 또 찍음. 대부분의 알트가 그렇듯 "원가 0" 밸류는 서클 주식 시총 대비 10분의1 수준인 $3B
- 레이어1 메인넷 펀딩 및 출시 -> 대형 거래소 코인 상장 -> 프라이빗 라운드 참여 기관 & KOL & 에어드랍 파머 고래들의 리테일 덤핑 -> 파머들이 떠난 후 아무도 안 쓰는 블록체인으로 유기 -> 토큰 가격 폭락. 이게 그동안 지겹게 반복된 패턴인데 서클이라고 특별히 다를까 싶음
- 서클은 코인베이스로부터 독립할 준비. 코인베이스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이더리움 레이어2 베이스 코인을 찍을 가능성이 높음
- 코인쪽에서 성장세가 뚜렷한 분야가 1) 스테이블코인; 2) 예측시장; 3) RWA 거래, 여기에 꿈이 있는 분야는 4) AI 에이전트.
- 서클은 1)과 4)를 충족하기에 밸류에이션이 비싸고 실적이 안나와도 당분간 테마주로 기능할 수 있어보임.
❤6
삼성전자 파업, 주가에 악재일까?
✍️팩트 및 요약
https://v.daum.net/v/20260513070250455
결론: 파업 해결되면 더 오른다. 과거 현대차 파업과의 비교 사례
당시 파업이 길어지면서 현대차는 생산 차질이 심각했다. 자동차를 10만 대 넘게 만들지 못했고, 매출 손실은 1조3000억 원을 넘어섰다. 이 기간 현대차 주가는 어땠을까. 2003년 6월 20일 현대차 주가는 3만2900원이었고, 8월 6일엔 3만3700원이었다. 파업이 끝나도 주가는 계속 상승해 9월 4일에는 4만 원을 돌파했다. 생산에 차질이 생겼을 뿐 아니라 임금 삭감 없는 주5일제도 도입해 앞으로 생산성이 떨어질 텐데 주가는 상승하기만 했다.
또 역사에 남을 만한 파업은 2012년에 있었다. 그해 7월 13일부터 8월 30일까지 이어진 파업의 주요 쟁점은 밤샘 근무를 없앤 주간 연속 2교대제 도입이었다. 당시 밤샘 근무를 포함한 2교대제를 시행하던 현대차는 2012년 파업으로 심야 노동을 없앤 2교대를 도입하게 됐다. 파업 기간 생산 차질은 8만 대가 넘었고 매출액 기준 1조7000억 원 이상 손실이 발생했다. 그럼에도 주가는 상승했다. 7월 13일 22만6000원이던 주가는 8월 30일 24만6000원을 기록했다. 파업 종료 후엔 더 상승해 9월 28일에는 25만 원을 돌파했다. 파업 기간의 생산 차질과 향후 주간 연속 2교대 근무에 따른 생산성 저하가 예상되는 상황인데도 주가는 계속 올랐다.
💡의견
- 나 포함 삼전닉스 과매도 쥽쥽을 기다리는 개미들이 너무 많다. 저점을 알 수 없기에 분할매수
✍️팩트 및 요약
https://v.daum.net/v/20260513070250455
결론: 파업 해결되면 더 오른다. 과거 현대차 파업과의 비교 사례
당시 파업이 길어지면서 현대차는 생산 차질이 심각했다. 자동차를 10만 대 넘게 만들지 못했고, 매출 손실은 1조3000억 원을 넘어섰다. 이 기간 현대차 주가는 어땠을까. 2003년 6월 20일 현대차 주가는 3만2900원이었고, 8월 6일엔 3만3700원이었다. 파업이 끝나도 주가는 계속 상승해 9월 4일에는 4만 원을 돌파했다. 생산에 차질이 생겼을 뿐 아니라 임금 삭감 없는 주5일제도 도입해 앞으로 생산성이 떨어질 텐데 주가는 상승하기만 했다.
또 역사에 남을 만한 파업은 2012년에 있었다. 그해 7월 13일부터 8월 30일까지 이어진 파업의 주요 쟁점은 밤샘 근무를 없앤 주간 연속 2교대제 도입이었다. 당시 밤샘 근무를 포함한 2교대제를 시행하던 현대차는 2012년 파업으로 심야 노동을 없앤 2교대를 도입하게 됐다. 파업 기간 생산 차질은 8만 대가 넘었고 매출액 기준 1조7000억 원 이상 손실이 발생했다. 그럼에도 주가는 상승했다. 7월 13일 22만6000원이던 주가는 8월 30일 24만6000원을 기록했다. 파업 종료 후엔 더 상승해 9월 28일에는 25만 원을 돌파했다. 파업 기간의 생산 차질과 향후 주간 연속 2교대 근무에 따른 생산성 저하가 예상되는 상황인데도 주가는 계속 올랐다.
💡의견
- 나 포함 삼전닉스 과매도 쥽쥽을 기다리는 개미들이 너무 많다. 저점을 알 수 없기에 분할매수
Daum | 주간동아
파업은 주가에 악재일까, 호재일까
삼성전자가 5월 21일 총파업을 앞두고 있다. 노조는 성과급을 더 달라고 요구하고, 사측은 그럴 수 없다고 맞서는 중이다. 법원은 삼성전자가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가처분신청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고 한다. 이 가처분신청의 심리가 열리는 수원지법 앞에서는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의 피켓 시위도 벌어졌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해 주주 권리가 침해되면 법적 책임을 묻겠
반도체 YTD 수익률
✍️팩트 및 요약
샌디스크 428%
인텔 206%
하이닉스 167%
마이크론 143%
삼성전자 105%
SOXX ETF 64%
TSMC 24%
엔비디아 17%
💡의견
- 메모리 경쟁사 대비 눌려있는 삼전 주가. 밸류에이션 역시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저렴. 파업 문제가 해결되면 키맞추기 하지 않을까 싶음.
- 파업 문제가 결국 해결될 것이라는 보는 이유는 삼성에 딸려있는 하청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정부에서 좌시하지 않을 것 같음. 긴급조정 이야기도 나오고. 게다가 노조 요구 들어줘도 예상 손해액이 올해 내년 이익 대비 유의미한 수준은 아님. 3년뒤는 모르겠고.
구윤철 "삼성전자 파업 절대 안 돼…협상으로 해결되도록 지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73455?sid=101
삼성전자 총파업 눈앞…'긴급조정' 21년 만에 발동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6195?sid=102
✍️팩트 및 요약
샌디스크 428%
인텔 206%
하이닉스 167%
마이크론 143%
삼성전자 105%
SOXX ETF 64%
TSMC 24%
엔비디아 17%
💡의견
- 메모리 경쟁사 대비 눌려있는 삼전 주가. 밸류에이션 역시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저렴. 파업 문제가 해결되면 키맞추기 하지 않을까 싶음.
- 파업 문제가 결국 해결될 것이라는 보는 이유는 삼성에 딸려있는 하청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정부에서 좌시하지 않을 것 같음. 긴급조정 이야기도 나오고. 게다가 노조 요구 들어줘도 예상 손해액이 올해 내년 이익 대비 유의미한 수준은 아님. 3년뒤는 모르겠고.
구윤철 "삼성전자 파업 절대 안 돼…협상으로 해결되도록 지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73455?sid=101
삼성전자 총파업 눈앞…'긴급조정' 21년 만에 발동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6195?sid=102
美 트럼프 "中에 시장 개방 요구할 것, 엔비디아 젠슨 황 동행"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20912?sid=104
트럼프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중국을 개방해달라고 요구할 것"이라며 "그래야 뛰어난 이들이 자신들의 마법을 발휘해 중국을 훨씬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몇시간 뒤 우리가 만나게 될 것인데 그때 내가 가장 먼저 요청할 사항은 바로 이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중국의 시장 개방을 두고 "나는 믿을 수 없이 훌륭한 우리 두 나라에 이보다 큰 도움이 될 구상을 들어본 적도, 본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의견
- 젠슨 황은 원래 방중 기업 대표단에서 빠졌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이번에 포함
- 미국과 중국이 반도체 딜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 미국은 엔비디아, 장비 첨단 기술 제공, 마이크론 디램 세일즈 / 중국은 자국 시장 개방 및 중국 테크와의 협업 (애플 & 알리바바 등), 자국 범용 메모리 공급
- 한국에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오늘 급등한 하닉 팔고 현대차 숏 헷징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20912?sid=104
트럼프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중국을 개방해달라고 요구할 것"이라며 "그래야 뛰어난 이들이 자신들의 마법을 발휘해 중국을 훨씬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몇시간 뒤 우리가 만나게 될 것인데 그때 내가 가장 먼저 요청할 사항은 바로 이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중국의 시장 개방을 두고 "나는 믿을 수 없이 훌륭한 우리 두 나라에 이보다 큰 도움이 될 구상을 들어본 적도, 본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의견
- 젠슨 황은 원래 방중 기업 대표단에서 빠졌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이번에 포함
- 미국과 중국이 반도체 딜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 미국은 엔비디아, 장비 첨단 기술 제공, 마이크론 디램 세일즈 / 중국은 자국 시장 개방 및 중국 테크와의 협업 (애플 & 알리바바 등), 자국 범용 메모리 공급
- 한국에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오늘 급등한 하닉 팔고 현대차 숏 헷징
Naver
美 트럼프 "中에 시장 개방 요구할 것, 엔비디아 젠슨 황 동행"
13~15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주요 기업인들과 함께 중국으로 향한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 정부에 시장 개방을 요구한다고 예고했다. 트럼프는 1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
❤3
알리바바 1Q26 Q&A
✍️팩트 및 요약
Q1. MaaS ARR의 자체 모델 vs 서드파티 비중, 토큰가 인상이 마진에 미치는 영향
ARR은 Bailian API 호출 + AI 소프트웨어 구독으로 구성, 현재 대부분 매출은 Qwen·T-MOR 등 자체 모델에서 발생.
에이전트 전환으로 추론 수요가 공급 초과(대기 고객 존재), MaaS는 IaaS 대비 고마진이며 토큰가 상승·추론 효율 개선으로 GPM에 매우 긍정적.
Q2. AI 투자의 ROIC, 마이너스 FCF와 EBITDA 부담을 어떻게 정당화하나
마이너스 FCF는 의도적 투자이며 향후 2년간 동일 강도 지속, 순현금 $580억(5년 초과 부채 제외) 및 Taobao·Tmall 안정 현금흐름이 뒷받침.
AI 학습·추론 "공장" 비유 — 서버 카드 유휴 없음, To B 수익화(IaaS·MaaS·AI 앱) 경로로 3~5년 ROI 매우 확실.
Q3. 퀵커머스 UE 개선 동인 및 향후 3년 전망
주문량 전년비 2.7배(비식품 3배), 풀필먼트·물류 효율·주문 믹스 최적화로 UE 개선 진행 중, FY2027 말 UE 흑자전환 목표.
기존 이커머스와의 시너지(고객 획득, 식품·신선·헬스 카테고리 견인)가 3월 분기 GMV·CMR 모멘텀에 핵심 기여.
Q4. MaaS의 차별화 강점, 중국 AI 코딩 상업화 시점 및 SaaS 지불의향 한계
스타트업 대비 광범위한 모델 풀스택(언어·코딩·이미지·영상·음성·월드) 보유, 중국 AI 코딩은 이미 미국 수준 도달이며 Bailian 활용도 6개월간 10배+ 성장(ARR RMB 80억 → 이번 분기 RMB 100억 돌파 확실).
모델 역량 강화에 따라 중국 SaaS 지불 의향도 변화할 것이며, 토큰 가치가 비용을 초과하면 수요는 사실상 무한해짐.
Q5. To B vs To C 자원 배분 전략, 향후 Qwen 앱에서 클라우드/MaaS로 자원 재배분 가능성
AI는 To B·To C 모두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컴퓨팅 패러다임 전환이나, ROI 가시성이 높은 To B에 현재 인프라 자원 집중.
미국 컨슈머 개별 과금 모델이 정착 중이며 중국도 향후 1~2년 내 동일 모델 도달 전망.
Q6. 클라우드 EBITDA 마진 전망, 해외 동종업체 수준 도달 가능성
현재 최우선은 점유율 확대이며 마진은 부차적, 신규 서버 비용 1년 만에 100%+ 상승으로 신규·기존 고객 가격결정력 확보.
MaaS 고마진 + 추론 효율 개선 + T-Head 확대로 향후 1~2분기 내 GPM 개선 가시화, 2~3년 내 유의미한 마진 상승 기대.
Q7. CapEx 규모 가이던스 및 T-Head 침투율과 마진 기여도
2033년까지 인프라 수요 2022년 대비 10배 필요, 원래 가이던스 RMB 3,800억 CapEx 초과 가능성 + OpEx 임차·T-Head 외부 판매·공동 구축 등 다변화 조달.
T-Head는 중국 내 생산능력 제약으로 현재 침투율 낮으나 메모리 포함 풀스택이며, 글로벌 칩 GPM 60~80% 대비 높은 가성비로 마진 기여 매우 클 전망.
💡의견
- EBITDA -84% 역성장, 컨센 크게 하회. 퀵커머스, AI 투자로 인한 손실 확대. AI 성장 동력 클라우드 매출, EBITDA 는 각각 38%, 57%로 가속화
- 실발 이후 빠졌으나 컨콜에서 향후 AI 수익화 가시성이 높다고 언급하자 8% 급등 마감
- 알리바바가 AI 풀스택 "차이나 구글" 포지션이라는 것은 변함없음.
- 다만 26년 상반기 실적이 너무 안 좋아서 아쉬운 부분. 하반기 턴어라운드를 기대. Fwd P/E 21x, PEG 0.86x https://finance.yahoo.com/quote/BABA/key-statistics/
✍️팩트 및 요약
Q1. MaaS ARR의 자체 모델 vs 서드파티 비중, 토큰가 인상이 마진에 미치는 영향
ARR은 Bailian API 호출 + AI 소프트웨어 구독으로 구성, 현재 대부분 매출은 Qwen·T-MOR 등 자체 모델에서 발생.
에이전트 전환으로 추론 수요가 공급 초과(대기 고객 존재), MaaS는 IaaS 대비 고마진이며 토큰가 상승·추론 효율 개선으로 GPM에 매우 긍정적.
Q2. AI 투자의 ROIC, 마이너스 FCF와 EBITDA 부담을 어떻게 정당화하나
마이너스 FCF는 의도적 투자이며 향후 2년간 동일 강도 지속, 순현금 $580억(5년 초과 부채 제외) 및 Taobao·Tmall 안정 현금흐름이 뒷받침.
AI 학습·추론 "공장" 비유 — 서버 카드 유휴 없음, To B 수익화(IaaS·MaaS·AI 앱) 경로로 3~5년 ROI 매우 확실.
Q3. 퀵커머스 UE 개선 동인 및 향후 3년 전망
주문량 전년비 2.7배(비식품 3배), 풀필먼트·물류 효율·주문 믹스 최적화로 UE 개선 진행 중, FY2027 말 UE 흑자전환 목표.
기존 이커머스와의 시너지(고객 획득, 식품·신선·헬스 카테고리 견인)가 3월 분기 GMV·CMR 모멘텀에 핵심 기여.
Q4. MaaS의 차별화 강점, 중국 AI 코딩 상업화 시점 및 SaaS 지불의향 한계
스타트업 대비 광범위한 모델 풀스택(언어·코딩·이미지·영상·음성·월드) 보유, 중국 AI 코딩은 이미 미국 수준 도달이며 Bailian 활용도 6개월간 10배+ 성장(ARR RMB 80억 → 이번 분기 RMB 100억 돌파 확실).
모델 역량 강화에 따라 중국 SaaS 지불 의향도 변화할 것이며, 토큰 가치가 비용을 초과하면 수요는 사실상 무한해짐.
Q5. To B vs To C 자원 배분 전략, 향후 Qwen 앱에서 클라우드/MaaS로 자원 재배분 가능성
AI는 To B·To C 모두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컴퓨팅 패러다임 전환이나, ROI 가시성이 높은 To B에 현재 인프라 자원 집중.
미국 컨슈머 개별 과금 모델이 정착 중이며 중국도 향후 1~2년 내 동일 모델 도달 전망.
Q6. 클라우드 EBITDA 마진 전망, 해외 동종업체 수준 도달 가능성
현재 최우선은 점유율 확대이며 마진은 부차적, 신규 서버 비용 1년 만에 100%+ 상승으로 신규·기존 고객 가격결정력 확보.
MaaS 고마진 + 추론 효율 개선 + T-Head 확대로 향후 1~2분기 내 GPM 개선 가시화, 2~3년 내 유의미한 마진 상승 기대.
Q7. CapEx 규모 가이던스 및 T-Head 침투율과 마진 기여도
2033년까지 인프라 수요 2022년 대비 10배 필요, 원래 가이던스 RMB 3,800억 CapEx 초과 가능성 + OpEx 임차·T-Head 외부 판매·공동 구축 등 다변화 조달.
T-Head는 중국 내 생산능력 제약으로 현재 침투율 낮으나 메모리 포함 풀스택이며, 글로벌 칩 GPM 60~80% 대비 높은 가성비로 마진 기여 매우 클 전망.
💡의견
- EBITDA -84% 역성장, 컨센 크게 하회. 퀵커머스, AI 투자로 인한 손실 확대. AI 성장 동력 클라우드 매출, EBITDA 는 각각 38%, 57%로 가속화
- 실발 이후 빠졌으나 컨콜에서 향후 AI 수익화 가시성이 높다고 언급하자 8% 급등 마감
- 알리바바가 AI 풀스택 "차이나 구글" 포지션이라는 것은 변함없음.
- 다만 26년 상반기 실적이 너무 안 좋아서 아쉬운 부분. 하반기 턴어라운드를 기대. Fwd P/E 21x, PEG 0.86x https://finance.yahoo.com/quote/BABA/key-statistics/
"인터넷과 달리, AI는 변동비용이 크다 (모든 DAU마다 컴퓨트 비용이 발생). 인터넷처럼 무한 확장이 불가능하다."
"DAU 한 명을 늘릴 때마다 실제로 상당한 비용이 발생한다... 인터넷에 적용했던 논리를 AI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그저 맹목적으로 많은 DAU와 사용자 체류시간을 확보하는 것보다, 고가치 유스케이스를 발굴하는 능력이 똑같이 중요하거나, 어쩌면 더 중요해질 것이다."
이번 텐센트 실발에서 경영진 발언. AI 가 인터넷 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재정의하고 있음.
더 이상 유저를 많이 모은 뒤 돈을 버는 모델은 유효하지 않을 수 있음. AI 회사들이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에 집중하는 이유
"DAU 한 명을 늘릴 때마다 실제로 상당한 비용이 발생한다... 인터넷에 적용했던 논리를 AI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그저 맹목적으로 많은 DAU와 사용자 체류시간을 확보하는 것보다, 고가치 유스케이스를 발굴하는 능력이 똑같이 중요하거나, 어쩌면 더 중요해질 것이다."
이번 텐센트 실발에서 경영진 발언. AI 가 인터넷 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재정의하고 있음.
더 이상 유저를 많이 모은 뒤 돈을 버는 모델은 유효하지 않을 수 있음. AI 회사들이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에 집중하는 이유
❤3
반도체 메모리 슈퍼사이클 (16-18 사이클, 매도 타이밍, 22-26 사이클 분석)
✍️팩트 및 요약
1부 - 반도체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총정리해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qvyERzORb0
2부 - 싸이클을 보면 팔아야 할 타이밍이 보인다 https://www.youtube.com/watch?v=QohsYwzNkAA
3부 - 초심자용 반도체 투자총정리 https://www.youtube.com/watch?v=tnX7iI3sDuI&t=2238s
수많은 애널리스트 보고서들에 기반해 반도체 메모리 트렌드를 설명하는 유익한 영상. 16-18사이클이 어떻게 시작했고 어떻게 끝났는지. 과거 사이클에 기반해 23-26 사이클 (현재 진행중) 을 해석.
💡의견
- 삼전닉스 보유자, 신규 매수 고민하는 사람은 무조건 봐야하는 영상. 특히 과거 사이클때 당시 애널리스트 논지를 보여주는 부분이 좋았음
- 개인적으로 느낀 점이 몇 가지 있어서 정리
1)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꾸준히 보면서 뉘앙스와 변곡점을 캐치해야함. 보통 보고서는 주가 대비 후행적이지만 빨리 캐치하고 대응해도 충분히 늦지 않음
2) 애널리스트들은 대부분 매수 편향. 만약 중립, 매도 의견이 (국내사는 매도 거의 없음) 생기면 위험 시그널. 지금은 베어콜이 있지만 컨센은 아님.
3) 전자 닉스 장기 홀딩해서 다 먹기는 진짜 쉽지 않았을 것.
4) 현재 주가는 리레이팅이 반영되지 않고 실적으로만 설명 가능한 수준. 16-18사이클에도 PER로 재평가해야한다는 주장도 있었으나 지금처럼 강하지는 않았고 결과적으로 맞지 않았음. PBR이 아닌 PER 밸류가 광범위한 설득력을 얻으면 주가는 현재 기준 최소 +30% 이상 가능 (삼전 6.3x, 하이닉스 6.3x, 마이크론 8.5x)
5) 16-18사이클이 끝나고 하락장이 왔으나 MDD 30%대 수준이었고 약세장은 1년을 가지 않았음. 즉, 앞으로 삼전 닉스가 20-30% 빠졌을 때 분할매수하는 것은 손익비 좋은 베팅
6) 포트에 삼전닉스가 없으면 안 됨. 지금이 풀매수하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조정을 줄 때마다 매수하는 것이 바람직해보임
✍️팩트 및 요약
1부 - 반도체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총정리해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qvyERzORb0
2부 - 싸이클을 보면 팔아야 할 타이밍이 보인다 https://www.youtube.com/watch?v=QohsYwzNkAA
3부 - 초심자용 반도체 투자총정리 https://www.youtube.com/watch?v=tnX7iI3sDuI&t=2238s
수많은 애널리스트 보고서들에 기반해 반도체 메모리 트렌드를 설명하는 유익한 영상. 16-18사이클이 어떻게 시작했고 어떻게 끝났는지. 과거 사이클에 기반해 23-26 사이클 (현재 진행중) 을 해석.
💡의견
- 삼전닉스 보유자, 신규 매수 고민하는 사람은 무조건 봐야하는 영상. 특히 과거 사이클때 당시 애널리스트 논지를 보여주는 부분이 좋았음
- 개인적으로 느낀 점이 몇 가지 있어서 정리
1)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꾸준히 보면서 뉘앙스와 변곡점을 캐치해야함. 보통 보고서는 주가 대비 후행적이지만 빨리 캐치하고 대응해도 충분히 늦지 않음
2) 애널리스트들은 대부분 매수 편향. 만약 중립, 매도 의견이 (국내사는 매도 거의 없음) 생기면 위험 시그널. 지금은 베어콜이 있지만 컨센은 아님.
3) 전자 닉스 장기 홀딩해서 다 먹기는 진짜 쉽지 않았을 것.
4) 현재 주가는 리레이팅이 반영되지 않고 실적으로만 설명 가능한 수준. 16-18사이클에도 PER로 재평가해야한다는 주장도 있었으나 지금처럼 강하지는 않았고 결과적으로 맞지 않았음. PBR이 아닌 PER 밸류가 광범위한 설득력을 얻으면 주가는 현재 기준 최소 +30% 이상 가능 (삼전 6.3x, 하이닉스 6.3x, 마이크론 8.5x)
5) 16-18사이클이 끝나고 하락장이 왔으나 MDD 30%대 수준이었고 약세장은 1년을 가지 않았음. 즉, 앞으로 삼전 닉스가 20-30% 빠졌을 때 분할매수하는 것은 손익비 좋은 베팅
6) 포트에 삼전닉스가 없으면 안 됨. 지금이 풀매수하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조정을 줄 때마다 매수하는 것이 바람직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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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총정리해드립니다 (1부)
✅ [채상욱의 머니버스]
머니버스 운전기삽니다. 얼른 탑승하세요 1억으로 평생월급 만드는 전략과 전술 대방출
http://bit.ly/46ux77C
✅ [컴플라이언스 안내]
본 영상은 특정기업에 대한 매수를 추천하는 영상이 아닙니다. 투자자는 반드시 자기의 계산으로 투자를 해야 하며, 본 영상은 향후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투자손실에 대한 법적 근거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00:00 인트로
00:37 시작
02:06 17년 반도체 싸이클은 어떻게 시작하고…
머니버스 운전기삽니다. 얼른 탑승하세요 1억으로 평생월급 만드는 전략과 전술 대방출
http://bit.ly/46ux77C
✅ [컴플라이언스 안내]
본 영상은 특정기업에 대한 매수를 추천하는 영상이 아닙니다. 투자자는 반드시 자기의 계산으로 투자를 해야 하며, 본 영상은 향후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투자손실에 대한 법적 근거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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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17년 반도체 싸이클은 어떻게 시작하고…
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문제' 작심 경고…"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11451
시 주석은 이어 "'대만 독립'과 대만해협 평화는 물과 불처럼 서로 섞일 수 없다"며 "대만해협 평화·안정을 수호하는 것은 중미 양국의 최대공약수"라고 밝혔다.
'미중 충돌'을 직접 경고한 시 주석의 언급은 그동안 중국의 대만 문제 발언들과 비교할 때 한층 수위가 높아진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폴리마켓. 중국이 2027년까지 대만침공할까? 19%로 소폭상승 https://polymarket.com/event/will-china-invade-taiwan-by-december-31-2027
💡의견
- 역시 대만문제 언급. TSMC 주가는 생각보다 잠잠.
- 동아시아 지정학 리스크는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생각함. 이란 다음에는 그린란드와 더불어 대만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할 듯.
- 대만 리스크가 불거지면 인텔, 삼성 파운드리의 가치는 더 재평가될 수 있음
- 폴리마켓 YES에 베팅해두었는데 만약 확률이 40% 이상까지 치솟으면 익절할 계획. 폴리마켓으로 헷징하는 것도 괜찮은것 같음. 에어드랍도 기대해볼 수 있고
- 이란 전쟁 끝나면 방산주 매집하기 좋아보임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11451
시 주석은 이어 "'대만 독립'과 대만해협 평화는 물과 불처럼 서로 섞일 수 없다"며 "대만해협 평화·안정을 수호하는 것은 중미 양국의 최대공약수"라고 밝혔다.
'미중 충돌'을 직접 경고한 시 주석의 언급은 그동안 중국의 대만 문제 발언들과 비교할 때 한층 수위가 높아진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폴리마켓. 중국이 2027년까지 대만침공할까? 19%로 소폭상승 https://polymarket.com/event/will-china-invade-taiwan-by-december-31-2027
💡의견
- 역시 대만문제 언급. TSMC 주가는 생각보다 잠잠.
- 동아시아 지정학 리스크는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생각함. 이란 다음에는 그린란드와 더불어 대만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할 듯.
- 대만 리스크가 불거지면 인텔, 삼성 파운드리의 가치는 더 재평가될 수 있음
- 폴리마켓 YES에 베팅해두었는데 만약 확률이 40% 이상까지 치솟으면 익절할 계획. 폴리마켓으로 헷징하는 것도 괜찮은것 같음. 에어드랍도 기대해볼 수 있고
- 이란 전쟁 끝나면 방산주 매집하기 좋아보임
Naver
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문제' 작심 경고…"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대만 문제가 미중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14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2
하나금융, 두나무 지분 1조원 인수…은행-가상자산 첫 동맹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81574?sid=101
하나금융그룹은 오늘(15일)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 이사회를 통해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6.55%(2,284,000주)를 약 1조 33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내 시중은행이 단일 디지털 자산 기업에 투자한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의견
- 두나무 (업비트) & 네이버 & 하나금융 vs. 미래에셋 & 코빗.
- 토스가 어떻게 나올 지 궁금. 소형거래소 인수하거나 자체 서비스 빌딩
- 코인가격과는 별개로 코인 인프라 투자는 진행중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81574?sid=101
하나금융그룹은 오늘(15일)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 이사회를 통해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6.55%(2,284,000주)를 약 1조 33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내 시중은행이 단일 디지털 자산 기업에 투자한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의견
- 두나무 (업비트) & 네이버 & 하나금융 vs. 미래에셋 & 코빗.
- 토스가 어떻게 나올 지 궁금. 소형거래소 인수하거나 자체 서비스 빌딩
- 코인가격과는 별개로 코인 인프라 투자는 진행중
Naver
하나금융, 두나무 지분 1조원 인수…은행-가상자산 첫 동맹
국내 4대 금융지주인 하나금융그룹이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의 4대 주주로 올라섭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오늘(15일)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 이사회를 통해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
❤4👍1
오픈 AI CFO 인터뷰 (컴퓨트 수요, 자본조달, 사업현황, 경쟁)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kq7Pes8uMqQ
1. 컴퓨트 수요
- 5.5 및 5.5 Cyber 출시 후 수요 "수직 벽" 수준, Codex 사용자 2주 만에 300만→400만 명
- 2026년 컴퓨트 공급 부족 명시, 향후 연도 물량 선점이 최우선 과제
2. 자본조달
- 사상 최대 규모 사모 펀딩 220억 달러 완료, 추가 조달 가능성 열어둠
- IPO 등 공모 시장 진출 시사 — "공모 시장이 사모보다 훨씬 크다"며 자본 다각화 필요성 강조
3. 사업현황
-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 9억 명+, 신규 이미지 모델이 사용자 획득 채널로 작동
- BBVA 13만 시트, Morgan Stanley 자산관리, 카카오·PhonePe 등 엔터프라이즈·배포 파트너십 확대
4. 경쟁
- 3대 병목은 연구 인력 > 컴퓨트 > 데이터, 배후에 에너지·동남아 메모리 공급망 초크포인트
- Anthropic의 Colossus 컴퓨트 조달 이슈에 "우리는 우리 게임을 한다"며 제로섬 프레임 거부
💡의견
- ARPU, 결제율이 낮고 변동비와 연동되는 리테일 사용자 수는 더 이상 오픈AI 사업에 유의미한 지표가 아닐 수 있음.
- 다행히 Codex 엔터프라이즈 수요는 괜찮아보임
- 엘론머스크와의 소송이 무사히 끝나면 단기 고비는 넘길 듯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kq7Pes8uMqQ
1. 컴퓨트 수요
- 5.5 및 5.5 Cyber 출시 후 수요 "수직 벽" 수준, Codex 사용자 2주 만에 300만→400만 명
- 2026년 컴퓨트 공급 부족 명시, 향후 연도 물량 선점이 최우선 과제
2. 자본조달
- 사상 최대 규모 사모 펀딩 220억 달러 완료, 추가 조달 가능성 열어둠
- IPO 등 공모 시장 진출 시사 — "공모 시장이 사모보다 훨씬 크다"며 자본 다각화 필요성 강조
3. 사업현황
-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 9억 명+, 신규 이미지 모델이 사용자 획득 채널로 작동
- BBVA 13만 시트, Morgan Stanley 자산관리, 카카오·PhonePe 등 엔터프라이즈·배포 파트너십 확대
4. 경쟁
- 3대 병목은 연구 인력 > 컴퓨트 > 데이터, 배후에 에너지·동남아 메모리 공급망 초크포인트
- Anthropic의 Colossus 컴퓨트 조달 이슈에 "우리는 우리 게임을 한다"며 제로섬 프레임 거부
💡의견
- ARPU, 결제율이 낮고 변동비와 연동되는 리테일 사용자 수는 더 이상 오픈AI 사업에 유의미한 지표가 아닐 수 있음.
- 다행히 Codex 엔터프라이즈 수요는 괜찮아보임
- 엘론머스크와의 소송이 무사히 끝나면 단기 고비는 넘길 듯
YouTube
OpenAI May Raise More Capital as Compute Crunch Deepens, CFO Says
OpenAI CFO Sarah Friar says the ChatGPT maker may raise more capital even after completing what she described as the largest private fundraising round ever. She speaks with Caroline Hyde on Bloomberg Tele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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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on Bloomberg Television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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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쥽쥽 아이디어
💡의견
- 국장 -6% 폭락, 매도 사이드카. 알고와 외국인 수급으로 다음주 매도 사이드카가 1-2번 정도 더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삼전닉스 비중을 다시 늘리는 중
- 이번 폭락이 얼마나 지속될 지는 모르겠지만 (MDD 10~25% 수준으로 예상) 삼전닉스 비중 적거나 없는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비중을 늘리기 좋은 시기일 듯
- 5월말 전닉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오버슈팅이 나오면 비중을 확 덜어낼 생각. 6-7월 스페이스X IPO 전에는 비중을 확 줄일 계획
- 요새 국장은 현금 있는 사람이 매매하기에 너무 좋은 시장
- 아래는 내가 생각하는 중요 리스크
1. 미국, 일본 국채 금리 상승
미국채 10년 4.53%, 30년 5.07% 일본 30년 4%
- 가장 우려되는 부분. 미국채 10년물 4.5%는 TACO 경계선. 트럼프의 돌발행동 지양과 새 연준의장 케빈워시의 비둘기적 스탠스를 기대.
2.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초과 및 잠재 매도 폭탄
국민연금 150조 매물 쏟아지나…국내주식 한도 꽉 찼다 '8천피의 역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58271
- 정치적 압박으로 상한선 올리거나 리밸런싱 유예하지 않을까 싶음.
3. 샘 알트만 vs. 엘론머스크 소송
엘론머스크가 이길 경우 오픈AI 및 반도체 투심 악화. 배심 평결: 5월 말 ~ 6월 초 가능성, 판사 최종 판결: 6월 이후, 경우에 따라 수 개월 후
- 어떻게 될 지 모름. 오픈AI 는 계속 노이즈를 만들 것 같은데 그나마 요새 엔터프라이즈 잘 팔려서 다행
4. 삼성전자 파업
靑 "삼성전자 파업 상황 없길…긴급조정권 결정할 단계 아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47156?sid=100
- 극적 협상 타결되거나 정부가 개입해서 긴급조정권 발동할 것 같음.
5. 스페이스x IPO
스페이스X, 다음주 투자설명서 공개…6월8일 로드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5040
- 6월말-7월 수급 블랙홀이 될 수 있음. 이전에 비중 줄여야함
6. 미중 정상회담 및 중국 메모리 부상
삼성 반도체 멈칫한 사이…中 메모리 공세 빨라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4694?sid=101
- 한국 기업 대비 기술격차가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센티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음
💡의견
- 국장 -6% 폭락, 매도 사이드카. 알고와 외국인 수급으로 다음주 매도 사이드카가 1-2번 정도 더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삼전닉스 비중을 다시 늘리는 중
- 이번 폭락이 얼마나 지속될 지는 모르겠지만 (MDD 10~25% 수준으로 예상) 삼전닉스 비중 적거나 없는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비중을 늘리기 좋은 시기일 듯
- 5월말 전닉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오버슈팅이 나오면 비중을 확 덜어낼 생각. 6-7월 스페이스X IPO 전에는 비중을 확 줄일 계획
- 요새 국장은 현금 있는 사람이 매매하기에 너무 좋은 시장
- 아래는 내가 생각하는 중요 리스크
1. 미국, 일본 국채 금리 상승
미국채 10년 4.53%, 30년 5.07% 일본 30년 4%
- 가장 우려되는 부분. 미국채 10년물 4.5%는 TACO 경계선. 트럼프의 돌발행동 지양과 새 연준의장 케빈워시의 비둘기적 스탠스를 기대.
2.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초과 및 잠재 매도 폭탄
국민연금 150조 매물 쏟아지나…국내주식 한도 꽉 찼다 '8천피의 역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58271
- 정치적 압박으로 상한선 올리거나 리밸런싱 유예하지 않을까 싶음.
3. 샘 알트만 vs. 엘론머스크 소송
엘론머스크가 이길 경우 오픈AI 및 반도체 투심 악화. 배심 평결: 5월 말 ~ 6월 초 가능성, 판사 최종 판결: 6월 이후, 경우에 따라 수 개월 후
- 어떻게 될 지 모름. 오픈AI 는 계속 노이즈를 만들 것 같은데 그나마 요새 엔터프라이즈 잘 팔려서 다행
4. 삼성전자 파업
靑 "삼성전자 파업 상황 없길…긴급조정권 결정할 단계 아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47156?sid=100
- 극적 협상 타결되거나 정부가 개입해서 긴급조정권 발동할 것 같음.
5. 스페이스x IPO
스페이스X, 다음주 투자설명서 공개…6월8일 로드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5040
- 6월말-7월 수급 블랙홀이 될 수 있음. 이전에 비중 줄여야함
6. 미중 정상회담 및 중국 메모리 부상
삼성 반도체 멈칫한 사이…中 메모리 공세 빨라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4694?sid=101
- 한국 기업 대비 기술격차가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센티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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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천피에 국민연금 국내 주식 '500조'…기금위 '매도 부담' 논의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고가 5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15일 파악됐다.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코스피 랠리가 이어지면서 국내주식 평가액이 급증한 영향이다. 이날 열리는 기금운용위원회에서 국내주식 목표비중이 조정될지
❤1
중국 DRAM 업체 CXMT 26년 상반기 순이익률 60% https://x.com/jukan05/status/2055951991004958965?s=20
- 중국 DRAM 업체도 호황. CXMT는 더 이상 보조금에 연명하는 수준이 아님.
- 2026년 IPO를 준비중인 CXMT.
- CXMT는 치킨게임을 할 체력이 있음. 삼전닉스 주가를 억누르는 요인으로 주목할 필요
- 중국 DRAM 업체도 호황. CXMT는 더 이상 보조금에 연명하는 수준이 아님.
- 2026년 IPO를 준비중인 CXMT.
- CXMT는 치킨게임을 할 체력이 있음. 삼전닉스 주가를 억누르는 요인으로 주목할 필요
X (formerly Twitter)
Jukan (@jukan05) on X
CXMT 1H26 earnings outlook:
Revenue is expected to reach RMB 110–120 billion ($16.153–17.621 billion).
Net profit is expected to reach RMB 66–75 billion ($9.692–11.013 billion).
Revenue is expected to reach RMB 110–120 billion ($16.153–17.621 billion).
Net profit is expected to reach RMB 66–75 billion ($9.692–11.013 billion).
❤1
외국계 증권사, 삼전닉스 밸류에이션 PER 채택
✍️팩트 및 요약
노무라證 "59만전자·400만닉스 가능…메모리 수요 5년간 폭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50095?sid=101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6배 수준"이라며 "PER 20배 안팎인 TSMC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적용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JP모건, ‘삼전 48만·하이닉스 300만’ 목표가↑…“메모리株 구조적 성장 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21796?sid=101
핵심은 LTA다. JP모건은 주요 클라우드서비스제공업체(CSP)와 메모리 제조사 간 LTA 논의가 기존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봤다
💡의견
- 삼전닉스가 TSMC 수준의 밸류를 받아야한다는 것에는 동의하기 어렵지만 논리에는 동의
- 메모리는 한국 미국 일본 과점체제인데 여기에 중국 업체들의 존재감이 상당. CXMT는 SMIC 대비 수익률도 월등히 좋음
- 국내사에서 PER 밸류채택한 곳이 있었는데 외사로 확산되는 것이 유의미
- 아직 실적 추가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현재의 주가는 리레이팅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음.
- 매크로, 중국의 존재, 26년 3분기부터 삼전닉스 이익 y-y 성장 둔화되는 것은 신경쓰이는 부분
✍️팩트 및 요약
노무라證 "59만전자·400만닉스 가능…메모리 수요 5년간 폭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50095?sid=101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6배 수준"이라며 "PER 20배 안팎인 TSMC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적용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JP모건, ‘삼전 48만·하이닉스 300만’ 목표가↑…“메모리株 구조적 성장 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21796?sid=101
핵심은 LTA다. JP모건은 주요 클라우드서비스제공업체(CSP)와 메모리 제조사 간 LTA 논의가 기존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봤다
💡의견
- 삼전닉스가 TSMC 수준의 밸류를 받아야한다는 것에는 동의하기 어렵지만 논리에는 동의
- 메모리는 한국 미국 일본 과점체제인데 여기에 중국 업체들의 존재감이 상당. CXMT는 SMIC 대비 수익률도 월등히 좋음
- 국내사에서 PER 밸류채택한 곳이 있었는데 외사로 확산되는 것이 유의미
- 아직 실적 추가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현재의 주가는 리레이팅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음.
- 매크로, 중국의 존재, 26년 3분기부터 삼전닉스 이익 y-y 성장 둔화되는 것은 신경쓰이는 부분
Naver
노무라證 "59만전자·400만닉스 가능…메모리 수요 5년간 폭증"
일본의 노무라증권이 반도체 산업의 이익 전망치가 크게 늘어나는 상황을 감안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전망치를 각각 59만원, 400만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노무라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3
젠슨 황 & 마이클 델 인터뷰 (공급망제약, 메모리 사이클, 중국,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oE5lNDhz9oo
1. 공급망 제약
- 최대 제약 요인은 HBM 등 메모리와 첨단 노드 반도체. 수요가 공급보다 빠르게 증가 중.
- NVIDIA는 메모리·Grace Blackwell·CPU·실리콘 포토닉스·Coreweave Colossus까지 통합 공급망을 정렬했으나, 전 세계 총 캐파가 수요에 미달.
- Dell 측은 공급망이 매년 2~4배 확장 중이라고 언급하나, AI 빌드아웃이 향후 10년 이상 지속되어 캐파가 계속 부족할 것으로 전망.
2. 메모리 사이클
- 엔비디아는 3년 전 Micron CEO Sanjay Mehrotra, SK하이닉스 곽노정에게 직접 수요 전망을 전달하고 로드맵을 정렬했다고 주장.
- Dell은 2023년 시점에서 2027년 수요 예측이 사실상 불가능했다고 인정. 팹 건설에 장시간 소요되는 구조적 제약 언급.
3. 중국
- 엔비디아는 지난 금요일 Trump의 Air Force One으로 방중. H200은 중국 수출 라이선스 보유 상태.
- 시장 개방 여부는 중국 정부의 자국 산업 보호 vs. 시장 확대 결정에 달려있다고 평가. 시진핑·리창과 H200을 직접 논의하지는 않음.
- Dell은 중국 사업을 유지 중이며 모든 수출 통제를 준수한다고 언급.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 희망 표명.
4. AI 에이전트
- ChatGPT 초기 generative AI가 콘텐츠 생성 중심이었다면, 현 단계는 실제 업무 수행(agentic AI)으로 이행. Vera CPU가 에이전트 런타임의 "harness" 역할 담당.
- Harness는 LLM이 메모리·네트워크·툴·장기기억에 접근할 수 있도록 묶어 "디지털 로봇"으로 전환시키는 구조. NVIDIA Nemo 런타임이 OpenShell 컨테이너 내에서 실행.
- 전 세계 디지털 워커가 수억 명 → AI 에이전트는 수십억 단위로 24/7 가동 예상. 에이전트당 컴퓨팅·메모리·스토리지 할당이 필요해 CPU 수요도 함께 증가.
5. 피지컬 AI
- Huang은 디지털 에이전트 이후의 다음 단계로 피지컬 에이전트(physical AI)를 명시. 아직 시작 전 단계로 규정.
- 시장 규모를 전 세계 90조 달러 기타 산업으로 제시. 디지털 AI보다 훨씬 큰 시장으로 평가.
- 새로운 인프라 카테고리 전반이 필요하며, 현 AI 빌드아웃 사이클 종료 이후 본격화될 영역으로 위치.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oE5lNDhz9oo
1. 공급망 제약
- 최대 제약 요인은 HBM 등 메모리와 첨단 노드 반도체. 수요가 공급보다 빠르게 증가 중.
- NVIDIA는 메모리·Grace Blackwell·CPU·실리콘 포토닉스·Coreweave Colossus까지 통합 공급망을 정렬했으나, 전 세계 총 캐파가 수요에 미달.
- Dell 측은 공급망이 매년 2~4배 확장 중이라고 언급하나, AI 빌드아웃이 향후 10년 이상 지속되어 캐파가 계속 부족할 것으로 전망.
2. 메모리 사이클
- 엔비디아는 3년 전 Micron CEO Sanjay Mehrotra, SK하이닉스 곽노정에게 직접 수요 전망을 전달하고 로드맵을 정렬했다고 주장.
- Dell은 2023년 시점에서 2027년 수요 예측이 사실상 불가능했다고 인정. 팹 건설에 장시간 소요되는 구조적 제약 언급.
3. 중국
- 엔비디아는 지난 금요일 Trump의 Air Force One으로 방중. H200은 중국 수출 라이선스 보유 상태.
- 시장 개방 여부는 중국 정부의 자국 산업 보호 vs. 시장 확대 결정에 달려있다고 평가. 시진핑·리창과 H200을 직접 논의하지는 않음.
- Dell은 중국 사업을 유지 중이며 모든 수출 통제를 준수한다고 언급.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 희망 표명.
4. AI 에이전트
- ChatGPT 초기 generative AI가 콘텐츠 생성 중심이었다면, 현 단계는 실제 업무 수행(agentic AI)으로 이행. Vera CPU가 에이전트 런타임의 "harness" 역할 담당.
- Harness는 LLM이 메모리·네트워크·툴·장기기억에 접근할 수 있도록 묶어 "디지털 로봇"으로 전환시키는 구조. NVIDIA Nemo 런타임이 OpenShell 컨테이너 내에서 실행.
- 전 세계 디지털 워커가 수억 명 → AI 에이전트는 수십억 단위로 24/7 가동 예상. 에이전트당 컴퓨팅·메모리·스토리지 할당이 필요해 CPU 수요도 함께 증가.
5. 피지컬 AI
- Huang은 디지털 에이전트 이후의 다음 단계로 피지컬 에이전트(physical AI)를 명시. 아직 시작 전 단계로 규정.
- 시장 규모를 전 세계 90조 달러 기타 산업으로 제시. 디지털 AI보다 훨씬 큰 시장으로 평가.
- 새로운 인프라 카테고리 전반이 필요하며, 현 AI 빌드아웃 사이클 종료 이후 본격화될 영역으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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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s Huang, Michael Dell on Agentic AI, Memory Demand and China
Nvidia CEO Jensen Huang and Dell CEO Michael Dell discuss agentic AI, the demand for memory and the outlook for the China market with Bloomberg's Ed Ludlow on the sidelines of the Dell World event in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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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on Bloomberg Television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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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연산비교: 챗봇 -> AI 에이전트 -> 피지컬 AI
- 단계별로 메모리 기하급수 증가. 우리는 아직 AI 에이전트 초입 단계
- 매크로, 중국 메모리는 투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지만 메모리 구조적 성장은 아직 초입
출처: 다올투자증권 보고서 https://www.ktb.co.kr/common/download.jspx?cmd=viewPDF&path=/attach_file/RESEARCH/140848/1/20260519_B4510_ym.ko_155.pdf
- 단계별로 메모리 기하급수 증가. 우리는 아직 AI 에이전트 초입 단계
- 매크로, 중국 메모리는 투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지만 메모리 구조적 성장은 아직 초입
출처: 다올투자증권 보고서 https://www.ktb.co.kr/common/download.jspx?cmd=viewPDF&path=/attach_file/RESEARCH/140848/1/20260519_B4510_ym.ko_155.pdf
“영업이익 N% 달라”…새로운 ‘코리아 디스카운트’ 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84719
"손실이 났을 경우에는 근로자가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성과가 났을 경우에는 먼저 성과급으로 가져가겠다는 제도가 고정된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구조"
반도체 슈퍼사이클, 상법개정과 맞물려 한국 자본 시장의 질적 성숙을 꾀할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골든타임을 놓칠 것으로 보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84719
"손실이 났을 경우에는 근로자가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성과가 났을 경우에는 먼저 성과급으로 가져가겠다는 제도가 고정된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구조"
반도체 슈퍼사이클, 상법개정과 맞물려 한국 자본 시장의 질적 성숙을 꾀할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골든타임을 놓칠 것으로 보임
Naver
“영업이익 N% 달라”…새로운 ‘코리아 디스카운트’ 되나
이번 성과급 논쟁, 개별 기업을 넘어 산업계 전반의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에 연동한 투명한 성과급 체계를 만들자는 요구와 산업 경쟁력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가 맞서고 있습니다. 이재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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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가 오늘(20일, 수) 오후 2시로 일정을 변경하여 생중계됩니다.
https://x.com/KOREA
기업 연쇄 파업 사태에 대해서 뭐라고 할 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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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연쇄 파업 사태에 대해서 뭐라고 할 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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