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美 로빈후드와 외국인통합계좌 추진…'2천700만 고객' 잡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3262
IBKR 에 이은 빅딜. 로빈후드 미국 개미가 (aka 유동성 출구) 온다
IBKR은 주로 기관, 헤비 트레이더가 쓰는 브로커리지고 로빈후드는 디젠 MZ 리테일 트레이더들이 쓰는 브로커리지.
버블은 절대 기관에 의해서만 형성되지 않고 리테일에 의해 만들어지고 붕괴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3262
IBKR 에 이은 빅딜. 로빈후드 미국 개미가 (aka 유동성 출구) 온다
IBKR은 주로 기관, 헤비 트레이더가 쓰는 브로커리지고 로빈후드는 디젠 MZ 리테일 트레이더들이 쓰는 브로커리지.
버블은 절대 기관에 의해서만 형성되지 않고 리테일에 의해 만들어지고 붕괴된다.
연합인포맥스
NH투자증권, 美 증권 플랫폼과 접촉…외국인통합계좌 추진
(서울=연합인포맥스)최정우 기자 = NH투자증권이 미국 증권 플랫폼들과 외국인통합계좌(옴니버스 어카운트) 서비스 출시를 위한 협의에 나섰다.삼성증권이 인터랙티브브로커스(IBKR)와 손잡고 서비스를 선점한 ...
❤3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선형적이며 구조적인 판가 상승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최근 일부 나오고 있지만,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
메리츠 삼전 2분기 실적 상회 예상 & TP 올리면서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
최근 읽은 보고서 중에서 가장 문학적인 표현
최근 읽은 보고서 중에서 가장 문학적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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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폐론 부상, 코스닥에 볕들날 오나?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100048
금융당국은 뒤늦게 수습책 마련에 분주하다. 유동성공급자(LP)에 대한 호가 제출 의무와 평가 기준을 대폭 강화하고, 무분별한 개인 진입을 막기 위해 기본예탁금(현행 1,000만 원)을 대폭 상향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 중이다. 일각에서는 자산운용사별 발행 총량을 규제하거나 신규 상장을 무기한 금지하는 초강수 대책까지 거론된다
💡의견
- 한국인의 투기 성향은 글로벌에서도 손꼽히는 편. 과거 파생상품, 코인 시장 때린 것처럼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규제강화는 시간문제라고 봄
- 그럼 이 투기성 자금이 어디로 갈 것인가?
- 1) 해외 2배, 3배 레버리지 ETF로 빠지는 수요도 있겠지만 세금 때문에 일부는 국장에 남아있을 것
- 2) 비 AI 실적주나 가치주로 갈 수도 있겠지만 자금의 성격이 투기적. 이번 사이클에 이 자금은 결국 범 AI (반도체, 기판, 로봇 등등) 나 우주 같은 신규 테마에서 돌지 않을까 싶음
- 3) 그렇다면 코스닥? 현재 코스닥 MDD 30%가 넘는 수준. 시스템 위기가 아니라면 (닷컴버블, 금융위기) 이 정도 30-40% 수준이 코스닥 MDD 바닥. 실적 찍히는 범 AI 테마나 스페이스X 관련주에 돈이 돌 가능성 있음
- 4) 바이오는? 바이오는 호재가 나와도 도통 움직이지 않는거보면 당분간 쉽지 않아보임. 바이오가 AI를 만나 엄청난 시너지를 낸다면 새로운 스토리가 등장하겠지만 진정한 수혜는 한국 보다는 미국이나 중국 바이오가 아닐까 싶음
- 물론 위 시나리오는 삼전닉스 코스피가 꺾이지 않는다는 전제. 코스피가 죽으면 코스닥도 같이 죽고 더 폭락할 것
- 실적이 멀쩡한 비 AI 기업들 관심종목 추가해두면 나중에 싸게 살 기회가 있을 것 같음. 지금은 손이 안가고 코스피 피크찍고 반도체 확실히 꺾인 이후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100048
금융당국은 뒤늦게 수습책 마련에 분주하다. 유동성공급자(LP)에 대한 호가 제출 의무와 평가 기준을 대폭 강화하고, 무분별한 개인 진입을 막기 위해 기본예탁금(현행 1,000만 원)을 대폭 상향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 중이다. 일각에서는 자산운용사별 발행 총량을 규제하거나 신규 상장을 무기한 금지하는 초강수 대책까지 거론된다
💡의견
- 한국인의 투기 성향은 글로벌에서도 손꼽히는 편. 과거 파생상품, 코인 시장 때린 것처럼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규제강화는 시간문제라고 봄
- 그럼 이 투기성 자금이 어디로 갈 것인가?
- 1) 해외 2배, 3배 레버리지 ETF로 빠지는 수요도 있겠지만 세금 때문에 일부는 국장에 남아있을 것
- 2) 비 AI 실적주나 가치주로 갈 수도 있겠지만 자금의 성격이 투기적. 이번 사이클에 이 자금은 결국 범 AI (반도체, 기판, 로봇 등등) 나 우주 같은 신규 테마에서 돌지 않을까 싶음
- 3) 그렇다면 코스닥? 현재 코스닥 MDD 30%가 넘는 수준. 시스템 위기가 아니라면 (닷컴버블, 금융위기) 이 정도 30-40% 수준이 코스닥 MDD 바닥. 실적 찍히는 범 AI 테마나 스페이스X 관련주에 돈이 돌 가능성 있음
- 4) 바이오는? 바이오는 호재가 나와도 도통 움직이지 않는거보면 당분간 쉽지 않아보임. 바이오가 AI를 만나 엄청난 시너지를 낸다면 새로운 스토리가 등장하겠지만 진정한 수혜는 한국 보다는 미국이나 중국 바이오가 아닐까 싶음
- 물론 위 시나리오는 삼전닉스 코스피가 꺾이지 않는다는 전제. 코스피가 죽으면 코스닥도 같이 죽고 더 폭락할 것
- 실적이 멀쩡한 비 AI 기업들 관심종목 추가해두면 나중에 싸게 살 기회가 있을 것 같음. 지금은 손이 안가고 코스피 피크찍고 반도체 확실히 꺾인 이후
Naver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장폐지 되나…"코스피, 카지노 같아" 정치권도 거론
시가총액 상위 우량주를 두 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증시의 변동성을 키우는 시한폭탄으로 부상하면서 금융당국을 넘어 정치권까지 거센 규제 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한국은행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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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라이프
1. 2026년 FCF를 226조원으로 전망. FCF의 50% 환원 정책 유지 시 약 104조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또는 특별배당 가능성을 제시. (27년 FCF 565조원 전망)
UBS 삼전 OP 27년 837조, 28년 902조 (메모리 사이클이 훨씬 길어진다는 가정하에 컨센 대비 60~63% 높음)
만약 이것이 참이라면 27-28년 삼전 배당수익률 +13%. 이게 맞나..
만약 이것이 참이라면 27-28년 삼전 배당수익률 +13%. 이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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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인터뷰 (경제 시장, AI, 코인)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FgBPU_QWJmA
1. 경제·시장
- Trump은 재임 중 다우 50,000, S&P 7,000 돌파를 언급하며 첫해에 기록을 세웠고 시장이 추가 상승할 것이라 주장.
- 미국 내 공장·플랜트·AI·자동차 투자 규모로 19.2조 달러를 제시하며 역대 최대 규모 건설이 진행 중이라고 발언.
- 이번 주 개인 기부와 시드머니 합산 약 8억 달러가 트럼프 계좌를 통해 증시에 유입될 것이라고 언급.
2. AI
- Trump은 미국이 AI 분야에서 중국을 상당한 격차로 앞서고 있다고 주장.
- AI 데이터센터가 자체 발전소(원자력·석유·가스 허용, 풍력 제외)를 신속 인허가로 건설하도록 허용하는 것이 자신의 아이디어였다고 발언.
- Zuckerberg, Bezos, Sam Altman, Elon Musk 등에게 자체 발전소 건설 및 신속 인허가 방침을 전달했다고 언급.
- 원자력 발전을 강조하며 잠수함이 재급유 없이 30년간 전속력 운항 가능한 사례를 인용.
- 몇 주 전 AI 관련 조치로 "우리가 원치 않는 무언가를 막았다"고 언급하며 가드레일 필요성을 강조.
- AI가 의료·질병 분야에서 10년 걸릴 진전을 단시간에 이뤄내고 있다고 발언.
3. 코인
- Trump은 중국이 먼저 장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친(親)크립토 입장을 취한다고 주장하며, 미국이 이미 크립토를 주도하고 있다고 발언.
- Bitcoin이 대중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크립토가 강력한 산업이자 유권자층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언.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FgBPU_QWJmA
1. 경제·시장
- Trump은 재임 중 다우 50,000, S&P 7,000 돌파를 언급하며 첫해에 기록을 세웠고 시장이 추가 상승할 것이라 주장.
- 미국 내 공장·플랜트·AI·자동차 투자 규모로 19.2조 달러를 제시하며 역대 최대 규모 건설이 진행 중이라고 발언.
- 이번 주 개인 기부와 시드머니 합산 약 8억 달러가 트럼프 계좌를 통해 증시에 유입될 것이라고 언급.
2. AI
- Trump은 미국이 AI 분야에서 중국을 상당한 격차로 앞서고 있다고 주장.
- AI 데이터센터가 자체 발전소(원자력·석유·가스 허용, 풍력 제외)를 신속 인허가로 건설하도록 허용하는 것이 자신의 아이디어였다고 발언.
- Zuckerberg, Bezos, Sam Altman, Elon Musk 등에게 자체 발전소 건설 및 신속 인허가 방침을 전달했다고 언급.
- 원자력 발전을 강조하며 잠수함이 재급유 없이 30년간 전속력 운항 가능한 사례를 인용.
- 몇 주 전 AI 관련 조치로 "우리가 원치 않는 무언가를 막았다"고 언급하며 가드레일 필요성을 강조.
- AI가 의료·질병 분야에서 10년 걸릴 진전을 단시간에 이뤄내고 있다고 발언.
3. 코인
- Trump은 중국이 먼저 장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친(親)크립토 입장을 취한다고 주장하며, 미국이 이미 크립토를 주도하고 있다고 발언.
- Bitcoin이 대중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크립토가 강력한 산업이자 유권자층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언.
YouTube
LIVE: Trump launches Trump Accounts and speaks about World Cup red card
Watch live as President Donald Trump rings the New York Stock Exchange opening bell from the Oval Office and participates in the launch of Trump Accounts.The program allows parents to open investment accounts for children under 18. Children born during Trum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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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내년 매출 5배↑...SK하닉 주식 아직 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68413?sid=105 저 발언 이후 하이닉스 주가 2주도 안 돼서 +45% 폭등. 젠슨황 형님은 답지를 줬다
코스피 7400 붕괴 서킷 브레이커. 6월 8일 젠슨황 방문때 폭락했던 것보다 더 낮은 수준. 하이닉스는 이후 2주도 안돼서 +45% 폭등. 과연 이번에는..?
모건스탠리 반도체 보고서 요약 (과잉공급, 토큰, LTA 리레이팅 부재)
✍️팩트 및 요약
https://news.futunn.com/en/post/75608275/morgan-stanley-s-latest-analysis-has-the-memory-market-peaked?level=1&data_ticket=1783400795169443
핵심 결론
- 모건스탠리는 7월 6일 보고서에서 메모리 산업이 '변화율의 정점(peak rate of change)'에 근접하고 있으나 사이클 종료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 단기적으로는 실적 시즌 전 주가 약세와 높은 변동성을 경고하면서도, 장기 강세 뷰를 유지하며 2027년까지 이익 35~40% 성장을 전망했다.
-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가이던스 유지 여부가 핵심 검증 포인트라고 밝혔다.
논쟁 1: 컴퓨트 과잉공급 여부
- AI 최대 지출 기업 중 하나가 잉여 컴퓨트 판매에 나섰다는 미확인 소문이 시장에 돌고 있으며, 약세론자들은 이를 AI 인프라 전반의 과잉 증거로 해석한다.
- 모건스탠리는 이를 유휴 인프라 수익화를 통한 자본수익률 최적화일 뿐, 실제 컴퓨트 과잉공급과 동일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 2026년 2분기 실적 시즌에서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 가이던스를 유지·상향하면 메모리주 매수 기회, 하향하면 과잉공급 내러티브가 지속될 것으로 봤다.
논쟁 2: 토큰 최대화 vs 토큰 최소화
- 기업들의 AI 토큰 사용 확대가 IT 예산 초과로 이어지며 저비용 대안을 찾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 기업들은 기본 쿼리에 오픈소스 LLM(특히 중국계)을 채택하고,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로 단순 작업을 오픈소스 모델에 배분하는 방식을 확산 중이다.
- 2026년 2분기는 AI 공급망에 문제가 없으나, 저가 토큰이 하반기 가이던스에 미칠 영향으로 시장 우려가 이동했다고 진단했다.
논쟁 3: LTA 이후 리레이팅 부재
- LTA 체결이 리레이팅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됐으나 시장 반응은 미미했다.
- 투자자들이 과거 LTA가 재협상되거나 고객에게 원치 않는 재고를 떠안긴 사례(코로나 시기 아날로그 반도체)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2028년 EPS 추가 상향의 시점과 폭이 불확실한 점이 투자자들의 최대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다고 봤다.
변화율 정점의 3가지 근거
- DRAM 가격의 전년 대비 상승률이 1분기 정점에서 크게 둔화됐고 이후 분기에도 상승폭 축소가 예상된다.
- 재고 사이클의 개선 속도가 평탄화되고 있다.
- DRAM 섹터의 EPS 상향 조정 폭(breadth)이 역사적 최고치(약 89%)에 도달해 추가 상향 여지가 제한적이다.
수급·포지셔닝 진단
- 현재 메모리주 압박은 펀더멘털 붕괴가 아닌 포지셔닝 요인에서 비롯되며, 메모리주는 시장에서 가장 집중도 높은 보유 종목군이다.
- 생성형 AI 등장 이후 메모리 섹터는 -15%, -32%, -20% 조정을 거쳤고 현재 약 -17% 조정 중이며, 이를 구조적 강세장 내 정상 조정으로 규정했다.
- 현 국면에서는 메모리 기업 경영진 코멘트보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코멘트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의견
- 강세장이 끝나지는 않았다고 진단하지만 글로벌 하우스에서 베어 뉘앙스를 풍겼다는 점에서 의미있음
- 모건스탠리는 24년 하이닉스 베어 콜이 틀렸고 이후에 ADR 주관사 탈락해서 비교적 솔직한 의견을 내기가 자유로움
- 7월말 빅테크 실발을 들어봐야겠지만 아직은 시즌 종료 가능성은 낮다고 봄
✍️팩트 및 요약
https://news.futunn.com/en/post/75608275/morgan-stanley-s-latest-analysis-has-the-memory-market-peaked?level=1&data_ticket=1783400795169443
핵심 결론
- 모건스탠리는 7월 6일 보고서에서 메모리 산업이 '변화율의 정점(peak rate of change)'에 근접하고 있으나 사이클 종료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 단기적으로는 실적 시즌 전 주가 약세와 높은 변동성을 경고하면서도, 장기 강세 뷰를 유지하며 2027년까지 이익 35~40% 성장을 전망했다.
-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가이던스 유지 여부가 핵심 검증 포인트라고 밝혔다.
논쟁 1: 컴퓨트 과잉공급 여부
- AI 최대 지출 기업 중 하나가 잉여 컴퓨트 판매에 나섰다는 미확인 소문이 시장에 돌고 있으며, 약세론자들은 이를 AI 인프라 전반의 과잉 증거로 해석한다.
- 모건스탠리는 이를 유휴 인프라 수익화를 통한 자본수익률 최적화일 뿐, 실제 컴퓨트 과잉공급과 동일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 2026년 2분기 실적 시즌에서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 가이던스를 유지·상향하면 메모리주 매수 기회, 하향하면 과잉공급 내러티브가 지속될 것으로 봤다.
논쟁 2: 토큰 최대화 vs 토큰 최소화
- 기업들의 AI 토큰 사용 확대가 IT 예산 초과로 이어지며 저비용 대안을 찾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 기업들은 기본 쿼리에 오픈소스 LLM(특히 중국계)을 채택하고,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로 단순 작업을 오픈소스 모델에 배분하는 방식을 확산 중이다.
- 2026년 2분기는 AI 공급망에 문제가 없으나, 저가 토큰이 하반기 가이던스에 미칠 영향으로 시장 우려가 이동했다고 진단했다.
논쟁 3: LTA 이후 리레이팅 부재
- LTA 체결이 리레이팅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됐으나 시장 반응은 미미했다.
- 투자자들이 과거 LTA가 재협상되거나 고객에게 원치 않는 재고를 떠안긴 사례(코로나 시기 아날로그 반도체)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2028년 EPS 추가 상향의 시점과 폭이 불확실한 점이 투자자들의 최대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다고 봤다.
변화율 정점의 3가지 근거
- DRAM 가격의 전년 대비 상승률이 1분기 정점에서 크게 둔화됐고 이후 분기에도 상승폭 축소가 예상된다.
- 재고 사이클의 개선 속도가 평탄화되고 있다.
- DRAM 섹터의 EPS 상향 조정 폭(breadth)이 역사적 최고치(약 89%)에 도달해 추가 상향 여지가 제한적이다.
수급·포지셔닝 진단
- 현재 메모리주 압박은 펀더멘털 붕괴가 아닌 포지셔닝 요인에서 비롯되며, 메모리주는 시장에서 가장 집중도 높은 보유 종목군이다.
- 생성형 AI 등장 이후 메모리 섹터는 -15%, -32%, -20% 조정을 거쳤고 현재 약 -17% 조정 중이며, 이를 구조적 강세장 내 정상 조정으로 규정했다.
- 현 국면에서는 메모리 기업 경영진 코멘트보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코멘트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의견
- 강세장이 끝나지는 않았다고 진단하지만 글로벌 하우스에서 베어 뉘앙스를 풍겼다는 점에서 의미있음
- 모건스탠리는 24년 하이닉스 베어 콜이 틀렸고 이후에 ADR 주관사 탈락해서 비교적 솔직한 의견을 내기가 자유로움
- 7월말 빅테크 실발을 들어봐야겠지만 아직은 시즌 종료 가능성은 낮다고 봄
현재 삼전닉스, 24년 엔비디아의 사례와 유사
💡의견
- 현재 메모리 주식은 24년 엔비디아와 유사. 시장은 더 이상 어닝서프라이즈에 반응하지 않음. 메모리 y-y 성장률은 26년 3분기가 피크.
- 24년초 y-y 성장률 피크를 찍은 엔비디아 주가는 약 1년간 박스권. 24년에도 AI CAPEX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심이 있었고 반도체 주가는 큰 조정
- 엔비디아는 매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였음에도 주가는 크게 움직이지 않았고 밸류에이션은 디레이팅
- 25년 엔비디아 주가가 박스권을 돌파한 것은 AI CAPEX에 대한 확신과 거듭되는 실적 추정 상향. 여기에 관세 전쟁 종료 등 매크로 호재도 있었음
- 삼전닉스 주가 역시 7월말 빅테크 실발 전까지는 당분간 현재 수준에서 횡보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 메모리 27-28 EPS 추정치 상향이 이뤄지는 모멘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상향, LTA 가시화, AI에이전트 보급, 피지컬 AI, 소버린AI 등등) 이 생기면 주가는 무섭게 회복할 것.
- 반대로 악재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하향, 중국, 칩플레이션, 금리인상, 전쟁 등등) 나오면 하락폭이 커지면서 시즌 종료되거나 박스 하단에서 횡보
- AI CAPEX 사이클 아직 안 끝났다고 믿는다면 매집하기 좋은 구간이라 생각. 다만, 주가 피크는 어쩌면 이미 지나갔을 수 있겠다는 생각
- 순환매에 대해서는 회의적. 이번 사이클은 AI 반도체로 시작해서 AI 반도체로 끝나지 않을까 싶음
- 24년 엔비디아 역시 무수한 악재를 이겨내고 (MDD 30-40% 대) 결국 주가가 상승했는데 과연 이번에는 어떨지
- 막연한 희망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기
💡의견
- 현재 메모리 주식은 24년 엔비디아와 유사. 시장은 더 이상 어닝서프라이즈에 반응하지 않음. 메모리 y-y 성장률은 26년 3분기가 피크.
- 24년초 y-y 성장률 피크를 찍은 엔비디아 주가는 약 1년간 박스권. 24년에도 AI CAPEX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심이 있었고 반도체 주가는 큰 조정
- 엔비디아는 매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였음에도 주가는 크게 움직이지 않았고 밸류에이션은 디레이팅
- 25년 엔비디아 주가가 박스권을 돌파한 것은 AI CAPEX에 대한 확신과 거듭되는 실적 추정 상향. 여기에 관세 전쟁 종료 등 매크로 호재도 있었음
- 삼전닉스 주가 역시 7월말 빅테크 실발 전까지는 당분간 현재 수준에서 횡보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 메모리 27-28 EPS 추정치 상향이 이뤄지는 모멘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상향, LTA 가시화, AI에이전트 보급, 피지컬 AI, 소버린AI 등등) 이 생기면 주가는 무섭게 회복할 것.
- 반대로 악재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하향, 중국, 칩플레이션, 금리인상, 전쟁 등등) 나오면 하락폭이 커지면서 시즌 종료되거나 박스 하단에서 횡보
- AI CAPEX 사이클 아직 안 끝났다고 믿는다면 매집하기 좋은 구간이라 생각. 다만, 주가 피크는 어쩌면 이미 지나갔을 수 있겠다는 생각
- 순환매에 대해서는 회의적. 이번 사이클은 AI 반도체로 시작해서 AI 반도체로 끝나지 않을까 싶음
- 24년 엔비디아 역시 무수한 악재를 이겨내고 (MDD 30-40% 대) 결국 주가가 상승했는데 과연 이번에는 어떨지
- 막연한 희망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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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삼전 목표주가 43만원 -> 39만원 하향
✍️팩트 및 요약
당사의 예상과 같이, 메모리, CPU, 기판 등의 부품 가격 상승으로 인한 PC와 스마트폰의 판매 가격 인상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또한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 감소 우려"가 PCOEMs 및 스마트폰 업체들의 메모리 구매 전략에 변화(추가 구매에 대해 보수적 입장으로 선회)를 일으키고 있어,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률은 기대치를 넘어설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이에 따라, 3Q26 삼성전자의 EPS 성장률도 현재의 시장 기대치를 넘어설 가능성은 낮을 것이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그 동안 EPS 성장에 기반한 상승세를 보였지만, EPS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는 하반기에는 '메모리 산업의 변화 요인'들로 인해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삼성전자의 HBM4, eSSD 시장 점유율 상승 기대감'과 '중국 메모리 업체 시장 점유율 상승 우려'를 염두에 두고, 주가의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27-28E EPS growth 는 각각 11%, 6%로 추정
아직 매도가 주류 의견은 아니지만 조금씩 베어리시하게 변하고 있는 증권가 뉘앙스
✍️팩트 및 요약
당사의 예상과 같이, 메모리, CPU, 기판 등의 부품 가격 상승으로 인한 PC와 스마트폰의 판매 가격 인상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또한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 감소 우려"가 PCOEMs 및 스마트폰 업체들의 메모리 구매 전략에 변화(추가 구매에 대해 보수적 입장으로 선회)를 일으키고 있어,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률은 기대치를 넘어설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이에 따라, 3Q26 삼성전자의 EPS 성장률도 현재의 시장 기대치를 넘어설 가능성은 낮을 것이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그 동안 EPS 성장에 기반한 상승세를 보였지만, EPS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는 하반기에는 '메모리 산업의 변화 요인'들로 인해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삼성전자의 HBM4, eSSD 시장 점유율 상승 기대감'과 '중국 메모리 업체 시장 점유율 상승 우려'를 염두에 두고, 주가의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27-28E EPS growth 는 각각 11%, 6%로 추정
아직 매도가 주류 의견은 아니지만 조금씩 베어리시하게 변하고 있는 증권가 뉘앙스
❤1
[메리츠 중국 최설화]
현지언론에 따르면, 애플이 중국 내수용 기기에 사용하기 위해 장신스토리지(CXMT)의 메모리 칩 테스트를 시작
애플 중국 아이폰 CXMT DRAM 테스트 뉴스에 대한 메리츠 증권 코멘트
"이미 보고서에서 밝힌 바와같이 중국 내 DRAM 시장은 글로벌 시장 대비 공급부족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CXMT는 화웨이 공급 의무도 있구요. 애플의 최저성능 LPD5 검토는 실 물량부족으로 인한 애처로운 절규일 뿐입니다. 투자자의 시각은 더욱 냉철해질 타이밍입니다."
중국도 숏티지인데 중국 정부가 이걸 허용할 지.
"이미 보고서에서 밝힌 바와같이 중국 내 DRAM 시장은 글로벌 시장 대비 공급부족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CXMT는 화웨이 공급 의무도 있구요. 애플의 최저성능 LPD5 검토는 실 물량부족으로 인한 애처로운 절규일 뿐입니다. 투자자의 시각은 더욱 냉철해질 타이밍입니다."
중국도 숏티지인데 중국 정부가 이걸 허용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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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팹, TSMC 수준의 CAPEX 예상 by UBS
✍️팩트 및 요약
1. 테라팹 WFE 지출 추정
- UBS는 SPCX 테라팹이 2030/2031년에만 WFE에 약 500억 달러를 지출할 수 있다고 추정
- 이는 UBS의 2026년 글로벌 WFE 시장 전망치 1,470억 달러의 약 34%에 해당하는 규모
- 씨티(2027~28년 300억~700억 달러), TD코웬(2028~29년 약 200억 달러) 등 타사 추정 대비 가장 후행 시점의 수치
2. 테라팹은 TSMC 규모 고객이 추가되는 수준
- 연간 500억 달러 WFE 지출은 현재 TSMC의 연간 capex(2026년 약 520억 달러)와 유사한 규모라는 비유
- 테라팹은 1단계 550억 달러, 전체 빌드아웃 시 최대 1,190억 달러 투자 계획으로 텍사스 그라임스 카운티에 건설 예정
- 인텔 14A 공정 사용, 로직·메모리·패키징 수직통합 구조, 장기 목표 월 100만 웨이퍼 스타트
- 테라팹 팀은 AMAT, 램리서치, 도쿄일렉트론에 장비 견적·납기를 이미 요청한 상태
💡의견
- 테라팹의 존재는 반도체 장비주 상방 옵션. 아직 장비주 모델링에 반영되지 않았을 것 같음
- 국내보다는 $AMAT, $LRCX 같은 미국계 장비 업체나 인텔이 수혜
- 엘론머스크는 스페이스X 테슬라 합병하고 채권이나 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을 본격화하지 않을까 싶음
- 2030년 즈음 반도체 밸류체인의 지각변동 예상됨. 신규 진입자 중국 & 테라팹
✍️팩트 및 요약
1. 테라팹 WFE 지출 추정
- UBS는 SPCX 테라팹이 2030/2031년에만 WFE에 약 500억 달러를 지출할 수 있다고 추정
- 이는 UBS의 2026년 글로벌 WFE 시장 전망치 1,470억 달러의 약 34%에 해당하는 규모
- 씨티(2027~28년 300억~700억 달러), TD코웬(2028~29년 약 200억 달러) 등 타사 추정 대비 가장 후행 시점의 수치
2. 테라팹은 TSMC 규모 고객이 추가되는 수준
- 연간 500억 달러 WFE 지출은 현재 TSMC의 연간 capex(2026년 약 520억 달러)와 유사한 규모라는 비유
- 테라팹은 1단계 550억 달러, 전체 빌드아웃 시 최대 1,190억 달러 투자 계획으로 텍사스 그라임스 카운티에 건설 예정
- 인텔 14A 공정 사용, 로직·메모리·패키징 수직통합 구조, 장기 목표 월 100만 웨이퍼 스타트
- 테라팹 팀은 AMAT, 램리서치, 도쿄일렉트론에 장비 견적·납기를 이미 요청한 상태
💡의견
- 테라팹의 존재는 반도체 장비주 상방 옵션. 아직 장비주 모델링에 반영되지 않았을 것 같음
- 국내보다는 $AMAT, $LRCX 같은 미국계 장비 업체나 인텔이 수혜
- 엘론머스크는 스페이스X 테슬라 합병하고 채권이나 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을 본격화하지 않을까 싶음
- 2030년 즈음 반도체 밸류체인의 지각변동 예상됨. 신규 진입자 중국 & 테라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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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MOU 종료 시사, 미국채 금리 4.56% 돌파
트럼프 "이란과 종전 MOU 끝난 것 같다…협상 원치 않아"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82914
미국채 금리, 유가 인플레. 중간선거 4개월 남았는데 여기서 다시 전쟁을 재개할 수 있을까 싶음. 최후의 변덕이길
트럼프 "이란과 종전 MOU 끝난 것 같다…협상 원치 않아"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82914
미국채 금리, 유가 인플레. 중간선거 4개월 남았는데 여기서 다시 전쟁을 재개할 수 있을까 싶음. 최후의 변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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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기업 하방은 어디쯤일까?
✍️팩트 및 요약
"정말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메모리 기업들의 사이클이 최악으로 간다고 해도, 보통 메모리 기업들의 PBR은 1배는 유지하기 때문에 개인적인 생각에 지금 가격은 충분히 사이클이 꺾이더라도 향후 3년간의 현금흐름으로 설명이 되는 수준인거 같다. 만약 사이클이 이전보다 완화되더라도, 현재의 상황을 고려하면 PBR 1.6배 정도는 받지 않을까 싶다."
https://blog.naver.com/travelingcompanion/224341129138
- 20-25년 평균 PBR: 삼성전자 1.4x, 하이닉스 1.9x
- 현재 삼전, 닉스 27E PBR 1.7x, 2.2x
💡의견
- 하이닉스보다는 삼전이 하방이 막혀있는대신 베타가 낮고 상방 역시 제한적.
- 26년 하반기에 주주환원 계획이 공식화되고 배당수익률이 계산 가능해지면 하방을 측정하기 더욱 용이해질 것
- 삼전 20만원대 하이닉스 100만원대는 하방이 막혀있고 상방이 열려있는 손익비 좋은 구간. 단, 미래 이익 추정치가 참이라는 가정하에
✍️팩트 및 요약
"정말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메모리 기업들의 사이클이 최악으로 간다고 해도, 보통 메모리 기업들의 PBR은 1배는 유지하기 때문에 개인적인 생각에 지금 가격은 충분히 사이클이 꺾이더라도 향후 3년간의 현금흐름으로 설명이 되는 수준인거 같다. 만약 사이클이 이전보다 완화되더라도, 현재의 상황을 고려하면 PBR 1.6배 정도는 받지 않을까 싶다."
https://blog.naver.com/travelingcompanion/224341129138
- 20-25년 평균 PBR: 삼성전자 1.4x, 하이닉스 1.9x
- 현재 삼전, 닉스 27E PBR 1.7x, 2.2x
💡의견
- 하이닉스보다는 삼전이 하방이 막혀있는대신 베타가 낮고 상방 역시 제한적.
- 26년 하반기에 주주환원 계획이 공식화되고 배당수익률이 계산 가능해지면 하방을 측정하기 더욱 용이해질 것
- 삼전 20만원대 하이닉스 100만원대는 하방이 막혀있고 상방이 열려있는 손익비 좋은 구간. 단, 미래 이익 추정치가 참이라는 가정하에
NAVER
[시장스케치] 메모리 기업들의 하방에 대한 생각
美 상무장관 "삼성·SK하이닉스 美 본토 투자 확대해야" 공식 촉구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6/07/10/LJZC7X3V6REK5I3AQWLFQ52MI4/
"한국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과 미국 내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마이크론 최고경영자인 산자이 메로트라는 원하지 않겠지만, 경쟁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미국으로 불러들여 반도체 공장을 짓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발표를 서두른 이유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6/07/10/LJZC7X3V6REK5I3AQWLFQ52MI4/
"한국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과 미국 내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마이크론 최고경영자인 산자이 메로트라는 원하지 않겠지만, 경쟁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미국으로 불러들여 반도체 공장을 짓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발표를 서두른 이유
Chosun Biz
美 상무장관 “삼성·SK하이닉스 美 본토 투자 확대해야” 공식 촉구
美 상무장관 삼성·SK하이닉스 美 본토 투자 확대해야 공식 촉구 SK하이닉스 美 증시 상장 앞두고 美 정부 본토 투자 늘려라 삼성·SK 공장, 美로 데려오고 싶다
SemiAnalysis 대표 인터뷰 (AI 지출, 토큰 효율, 메모리, CPU, 네트워킹 옵틱스, 전력)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lHnxU9f-rwc
1. AI 지출과 ROI
- Anthropic은 4~5월 흑자·잉여현금흐름 플러스, ARR 500억 달러 돌파, 매출총이익률 70% 이상.
- OpenAI도 Codex 채택 확대와 함께 매출이 변곡점을 지나는 중
- 기업 대응은 AI 지출 축소, 기존 SaaS 절감, 인력 감축 세 갈래로 갈리는 중.
2. 모델 비용 구조와 토큰 효율
- 동일 품질 기준 모델 비용은 연 약 60배 하락, DeepSeek V3는 GPT-4 대비 2년 만에 600배 저렴.
- 어시스턴트 용도에서는 최신 모델이 토큰 효율(4.6 Opus 10만 → 4.8 Opus 2.5만 토큰)로 오히려 총비용을 낮춤.
- OpenAI 모델은 에지 케이스 성능이 앞서나 시간 3배·토큰 4배가 소요돼, 인간 루프 작업에서는 Anthropic이 우위.
3. 메모리 슈퍼사이클
- 추론 모델 확산으로 KV캐시 메모리 부담이 폭증, 2024년 12월 o1 시점에 선제 지적.
- 생산능력은 3년간 연 20~30% 증가 vs 수요는 매년 2배 — 수년간 지속되는 구조적 부족.
- 가격은 이미 4배 상승, 추가 2~3배 전망이며 마진은 85~90%까지 오른 뒤 70%대 이하로 반락 예상.
4. CPU 수요 인플렉션
- 강화학습 환경 검증과 에이전트 툴콜 증가가 CPU 수요 급증의 원인.
- Nvidia Vera는 100코어 미만 고속 코어, AMD는 256코어로 아키텍처가 분화 중이며 Nvidia는 독립 CPU 매출 200억 달러 가이던스 제시.
- 다만 현재 급등은 과거 3년 GPU 출하분의 캐치업 수요이며, 백로그 해소 후 정상화되는 '미니 사이클'.
5. 네트워킹·옵틱스
- 네트워킹 콘텐츠 비중은 AI 칩 지출의 10% 미만 → 10% 이상, CPO 도입 시 20~30%로 확대.
- CPO 스케일업은 2027년이 아닌 2028년 말~2029년 본격 램프, 수율·제조물량·칩 설계가 병목.
- 중기적으로 구리(Amphenol)와 비CPO 옵틱스에 강세, CPO에는 약세 견해.
6. 전력·데이터센터
- 데이터센터 증설은 올해 20GW, 내년 30GW, 이후 50GW이며 최대 제약은 에너지.
- 2년 내 신규 증분 전력의 절반이 온사이트 발전이 되고, 태양광+배터리가 가스보다 저렴해질 전망.
- 변환 단계에서 800V DC 전환이 수혜 영역이나, Nvidia Rubin Ultra Kyber에서 800V가 빠지며 일정이 뒤로 밀림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lHnxU9f-rwc
1. AI 지출과 ROI
- Anthropic은 4~5월 흑자·잉여현금흐름 플러스, ARR 500억 달러 돌파, 매출총이익률 70% 이상.
- OpenAI도 Codex 채택 확대와 함께 매출이 변곡점을 지나는 중
- 기업 대응은 AI 지출 축소, 기존 SaaS 절감, 인력 감축 세 갈래로 갈리는 중.
2. 모델 비용 구조와 토큰 효율
- 동일 품질 기준 모델 비용은 연 약 60배 하락, DeepSeek V3는 GPT-4 대비 2년 만에 600배 저렴.
- 어시스턴트 용도에서는 최신 모델이 토큰 효율(4.6 Opus 10만 → 4.8 Opus 2.5만 토큰)로 오히려 총비용을 낮춤.
- OpenAI 모델은 에지 케이스 성능이 앞서나 시간 3배·토큰 4배가 소요돼, 인간 루프 작업에서는 Anthropic이 우위.
3. 메모리 슈퍼사이클
- 추론 모델 확산으로 KV캐시 메모리 부담이 폭증, 2024년 12월 o1 시점에 선제 지적.
- 생산능력은 3년간 연 20~30% 증가 vs 수요는 매년 2배 — 수년간 지속되는 구조적 부족.
- 가격은 이미 4배 상승, 추가 2~3배 전망이며 마진은 85~90%까지 오른 뒤 70%대 이하로 반락 예상.
4. CPU 수요 인플렉션
- 강화학습 환경 검증과 에이전트 툴콜 증가가 CPU 수요 급증의 원인.
- Nvidia Vera는 100코어 미만 고속 코어, AMD는 256코어로 아키텍처가 분화 중이며 Nvidia는 독립 CPU 매출 200억 달러 가이던스 제시.
- 다만 현재 급등은 과거 3년 GPU 출하분의 캐치업 수요이며, 백로그 해소 후 정상화되는 '미니 사이클'.
5. 네트워킹·옵틱스
- 네트워킹 콘텐츠 비중은 AI 칩 지출의 10% 미만 → 10% 이상, CPO 도입 시 20~30%로 확대.
- CPO 스케일업은 2027년이 아닌 2028년 말~2029년 본격 램프, 수율·제조물량·칩 설계가 병목.
- 중기적으로 구리(Amphenol)와 비CPO 옵틱스에 강세, CPO에는 약세 견해.
6. 전력·데이터센터
- 데이터센터 증설은 올해 20GW, 내년 30GW, 이후 50GW이며 최대 제약은 에너지.
- 2년 내 신규 증분 전력의 절반이 온사이트 발전이 되고, 태양광+배터리가 가스보다 저렴해질 전망.
- 변환 단계에서 800V DC 전환이 수혜 영역이나, Nvidia Rubin Ultra Kyber에서 800V가 빠지며 일정이 뒤로 밀림
YouTube
Dylan Patel on the infrastructure powering the AI revolution | The Next Big Thing
Artificial intelligence is transforming industries around the world. But beneath every AI model sits an increasingly complex infrastructure stack powering it all.
In this episode of The Next Big Thing, we speak with Dylan Patel, founder of SemiAnalysis…
In this episode of The Next Big Thing, we speak with Dylan Patel, founder of SemiAnalysis…
닷컴버블 vs. AI 과거 수익률
98,99년도 닷컴버블의 정점에 가까워질수록 테크 주식의 절대, 상대 수익률은 더욱 높아짐.
아직 이 단계라고 보기는 어려워 보임.
출처: 블랙록 https://www.blackrock.com/us/financial-professionals/literature/investor-education/student-of-the-market.pdf
98,99년도 닷컴버블의 정점에 가까워질수록 테크 주식의 절대, 상대 수익률은 더욱 높아짐.
아직 이 단계라고 보기는 어려워 보임.
출처: 블랙록 https://www.blackrock.com/us/financial-professionals/literature/investor-education/student-of-the-marke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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