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코스피 이격도 80에 가까웠던 적은 IMF, 닷컴버블, 금융위기, 남유럽 재정위기, 코로나, 지금.
지금이 그 정도 위기인가? 그렇다고 하기엔 미장이 비교적 평온함. 확률은 제한적이지만, 만약 FOMC 에서 금리 인상하면 다 같이 아마겟돈
https://contents.premium.naver.com/dohwado/strategynote/contents/260728110652437bq
지금이 그 정도 위기인가? 그렇다고 하기엔 미장이 비교적 평온함. 확률은 제한적이지만, 만약 FOMC 에서 금리 인상하면 다 같이 아마겟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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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수익은 고통을 인내한 대가
투자 수익은 고통을 인내한 대가라고 생각한다. 투자 경력이 15년 정도 되는데 항상 고통스러운 시기가 있었다. 돌이켜보면, 고통의 크기가 클 때가 역설적으로 투자 손익비가 가장 좋을 때였다. 워런버핏의 말처럼, 남들이 공포에 질렸을 때 탐욕스러워야 했다는 뜻이다. 투자를 하면서 극심한 고통을 느꼈을 때가 몇 번 있었는데, 지금이 가장 힘들지는 않다. 가장 힘들었을 때의 고통이 10이라면 지금은 4-5 정도? 오늘날 미실현 손실이 과거 대비 훨씬 커졌지만 생각보다 덤덤하다. 이것이 그릇이 커진 덕분인지, 아니면 손실이 커졌을 때 돈이 사이버 머니로 느껴지는 현상 때문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오늘 국장이 10% 넘게 빠지는 것을 보면서 이게 맞나? 하는 생각과 함께 무기력함을 느꼈다. 과거 여러 번의 폭락장에서 경험한 느낌이다. AI 투자 가설에 대해 점검해봤고, 몇몇 기우가 존재하지만 큰 흐름이 바뀌지는 않았다고 판단해서 주식을 더 샀다. 최근에 계속 분할매수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특히 많이 매집했다. 만약에 나의 판단이 틀려서 향후 손실폭이 확대된다고 하더라도 예전처럼 고통이 8 이상으로 수렴할 확률은 제한적 일 것 같다. 그동안 투자로 돈을 벌고 잃는 과정에서 굳은살이 생긴 것도 한 몫을 하는 것 같고, 충분한 시간을 인내할 준비가 되었으며, 최악의 경우에도 파산할 정도로는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당장 대규모 AI 버블 쓰나미가 터져서 전체 자산 MDD가 50% 이상으로 확대되면 또 어떤 수준의 고통을 느낄지 장담하기는 어렵다.
누군가는 지금의 시기가 고통이 10처럼 느껴지는 절망적인 시기일 것이다. 그러나 모든 것은 지나간다. 시간이 지나면 과거의 고통은 희석되고 오히려 영광의 상처로 남기도 한다. 단, 시장을 완전히 떠나지 않고 생존해 있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어디가 바닥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나를 비롯해서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면 이제는 손익비가 충분히 매력적인 구간에 접어든 것이 아닐지.
우리는 훗날 26년 7월을 어떻게 기억할까?
*고통스러웠던 시기 / 고통의 크기 (10이 max) / 전체 자산 MDD
- 2010년 유럽 위기/ 1~2 / 30% 내외
- 2018년 백수일 때 코스닥 올인 / 4~5 / 40% 내외
- 2020년 코로나 / 10 / 70% 내외
- 2025년 코인 선물 / 8~9 / 15% 내외
- 2026년 7월 국장 폭락 현재 / 4~5 / 15% 내외
https://blog.naver.com/dyor21/224360577871
투자 수익은 고통을 인내한 대가라고 생각한다. 투자 경력이 15년 정도 되는데 항상 고통스러운 시기가 있었다. 돌이켜보면, 고통의 크기가 클 때가 역설적으로 투자 손익비가 가장 좋을 때였다. 워런버핏의 말처럼, 남들이 공포에 질렸을 때 탐욕스러워야 했다는 뜻이다. 투자를 하면서 극심한 고통을 느꼈을 때가 몇 번 있었는데, 지금이 가장 힘들지는 않다. 가장 힘들었을 때의 고통이 10이라면 지금은 4-5 정도? 오늘날 미실현 손실이 과거 대비 훨씬 커졌지만 생각보다 덤덤하다. 이것이 그릇이 커진 덕분인지, 아니면 손실이 커졌을 때 돈이 사이버 머니로 느껴지는 현상 때문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오늘 국장이 10% 넘게 빠지는 것을 보면서 이게 맞나? 하는 생각과 함께 무기력함을 느꼈다. 과거 여러 번의 폭락장에서 경험한 느낌이다. AI 투자 가설에 대해 점검해봤고, 몇몇 기우가 존재하지만 큰 흐름이 바뀌지는 않았다고 판단해서 주식을 더 샀다. 최근에 계속 분할매수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특히 많이 매집했다. 만약에 나의 판단이 틀려서 향후 손실폭이 확대된다고 하더라도 예전처럼 고통이 8 이상으로 수렴할 확률은 제한적 일 것 같다. 그동안 투자로 돈을 벌고 잃는 과정에서 굳은살이 생긴 것도 한 몫을 하는 것 같고, 충분한 시간을 인내할 준비가 되었으며, 최악의 경우에도 파산할 정도로는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당장 대규모 AI 버블 쓰나미가 터져서 전체 자산 MDD가 50% 이상으로 확대되면 또 어떤 수준의 고통을 느낄지 장담하기는 어렵다.
누군가는 지금의 시기가 고통이 10처럼 느껴지는 절망적인 시기일 것이다. 그러나 모든 것은 지나간다. 시간이 지나면 과거의 고통은 희석되고 오히려 영광의 상처로 남기도 한다. 단, 시장을 완전히 떠나지 않고 생존해 있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어디가 바닥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나를 비롯해서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면 이제는 손익비가 충분히 매력적인 구간에 접어든 것이 아닐지.
우리는 훗날 26년 7월을 어떻게 기억할까?
*고통스러웠던 시기 / 고통의 크기 (10이 max) / 전체 자산 MDD
- 2010년 유럽 위기/ 1~2 / 30% 내외
- 2018년 백수일 때 코스닥 올인 / 4~5 / 40% 내외
- 2020년 코로나 / 10 / 70% 내외
- 2025년 코인 선물 / 8~9 / 15% 내외
- 2026년 7월 국장 폭락 현재 / 4~5 / 15%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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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수익은 고통을 인내한 대가
툭하면 사이드카,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미친 변동성 장에 수많은 국장 투자자들이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9천피를 돌파할때 기울기가 높았던것만큼, 6천피로 내려가는 급경사 역시 브레이크가 없다. 상반기 수익이 무색할 정도로 7월 계좌가 많이 깨졌는데, 이상하게 크게 고통스럽지는 않다. 왜냐하면 빚이나 선물 포지션이 없고, 장기투자가 가능한 우량주 위주로 (요새는 잡코인스러운 무빙을 보여주고 있지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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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pinned «투자 수익은 고통을 인내한 대가 투자 수익은 고통을 인내한 대가라고 생각한다. 투자 경력이 15년 정도 되는데 항상 고통스러운 시기가 있었다. 돌이켜보면, 고통의 크기가 클 때가 역설적으로 투자 손익비가 가장 좋을 때였다. 워런버핏의 말처럼, 남들이 공포에 질렸을 때 탐욕스러워야 했다는 뜻이다. 투자를 하면서 극심한 고통을 느꼈을 때가 몇 번 있었는데, 지금이 가장 힘들지는 않다. 가장 힘들었을 때의 고통이 10이라면 지금은 4-5 정도? 오늘날 미실현…»
SK 하이닉스 2Q26 실적미스는 이미 이익 추정치 내린 증권사 보고서를 통해 퍼졌던 정보이고. HBM 비중이 커서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분을 충분히 누리지 못한 것이 원인일듯
오늘 컨콜에서는 주주환원, LTA 디테일 (10개고객과 계약 완료라는데.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길게), 가이던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임
오늘 컨콜에서는 주주환원, LTA 디테일 (10개고객과 계약 완료라는데.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길게), 가이던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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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씨티: 바이사이드 (투자자 측)의 최근 목표치(Bogey)가 영업이익 기준 60조~62조 원 수준까지 낮아졌던 점을 감안하면, 이는 목표치의 하단이나 기대치에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HBM 믹스 악화 및 DRAM ASP(평균판매단가) 하락(마이크로소프트와의 장기공급계약(LTA) 건 때문)으로 인해 2분기 영업이익이 하향 조정될 것이라는 프리뷰 보고서가 이미 제법 나와 있습니다
HBM 믹스 악화 및 DRAM ASP(평균판매단가) 하락(마이크로소프트와의 장기공급계약(LTA) 건 때문)으로 인해 2분기 영업이익이 하향 조정될 것이라는 프리뷰 보고서가 이미 제법 나와 있습니다
이익 추정치 내린 2Q26 프리뷰 보고서를 통해 바이사이드에서는 이미 기대치가 내려갔고 주가에도 이미 어느정도 반영. SK하이닉스는 이제 ADR 상장까지 했는데. 오늘 Q&A에서 질문이 제법 매서울 듯 하다. 주주환원과 LTA 에 대해 집요하게 물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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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2Q26 Q&A 및 총평
✍️ 총평
- 전반적으로 아쉬웠음. 창업자나 CEO가 직접 IR 하는 미국과는 달리 CFO, IR 임직원이 참여하는 한국 IR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 ADR 상장했음에도 자본시장 소통이 미국 대비 불친절한 수준이면 (핵심 질문에 원론적인 답변을 하거나 회피) 디스카운트 해소는 요원해보임.
- 미국 증시에 상장했기 때문에 자본 시장 소통 방식에 보다 엄격한 기준이 요구될 것. 점점 개선됐으면 하는 바람
- 주주환원에 대한 디테일이 없던 것은 아쉽지만 이는 ADR SEC 규제 (공모 과정에서 제공되지 않은 정보를 지금 공개하기 어려움) 에 따른 영향일 것으로 해석
Q. 빅테크들의 투자 전망 및 메모리 수요
A. AI인프라 둔화 우려에 대해 인지. 당사는 이를 AI 투자가 둔화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대규모로 구축된 AI 인프라 활용도를 높이고 수익화를 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음. 27년 이후에도 AI 인프라 투자는 견조하게 지속될 것으로 생각
Q. 캐파 확장 계획. 수요 근거 및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
A. 장기계약은 AI 생태계 내 메모리 중요성을 시사. 캐파 증가는 고객 수요 가시성에 근거.
Q. LTA 장기계약 디테일 (기간, 가격 구조)
A. 계약기간은 통상 5년이지만 디테일은 고객마다 다름. 가격구조 역시 다양힘. 단기 불확실성을 줄이고 장기 비즈니스 안정성을 추구.
중장기 물량에 대한 고객의 커밋을 위해, 예치금 등 계약 이행을 위한 장치들을 포함 (이것 역시 고객마다 다름)
전체 판매에서 LTA가 차지하는 비중을 공개하기는 어려움.
Q. DRAM ASP 2Q26 성장이 시장 기대치 보다 낮았는데 이에 대한 설명. 하반기 전망
A. 포트폴리오 구성이 블렌디드 ASP 에 영향. 2분기에 고부가 제품 출하가 하반기로 밀림. HBM 4 매출 확대는 ASP에 긍정적으로 기여.
Q. HBM 경쟁 심화. 당사 경쟁력. 차별화 요소
A. 옛날부터 HBM 잘했고 차세대 기술 개발 중이라는 내용.
Q. HBM 2027 가격 협상 현황
A. 범용 DRAM이 큰 폭으로 오르기 때문에 HBM가격 협상에도 영향을 줄 것. 개별 고객과의 계약 조건은 공개하기 어려움.
Q. 국내외 캐파 확장 전략
A. 시장 상황보면서 효울적으로 하고자 함
Q. NAND 전략
A. AI 시장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가면서 NAND 중요해지고 있는데 사업 잘 할 것
Q. ADR 대체 가능성, 추가 확대 계획
A. 7/30 부터 ADR은 원주로 교환 가능. 원주의 ADR 교환은 제한될 수 있음. 확대 계획은 정해진 바 없음
Q. 키옥시아 지분 매각, ADR 자금 유입으로 현금 크게 증가. 자본 운용 계획 및 주주환원
A. 다양한 방식의 주주환원 검토. ADR 공모 규제 절차상의 문제로, 공모 과정에서 제공되지 않은 정보를 지금 공개하기는 어려움.
✍️ 총평
- 전반적으로 아쉬웠음. 창업자나 CEO가 직접 IR 하는 미국과는 달리 CFO, IR 임직원이 참여하는 한국 IR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 ADR 상장했음에도 자본시장 소통이 미국 대비 불친절한 수준이면 (핵심 질문에 원론적인 답변을 하거나 회피) 디스카운트 해소는 요원해보임.
- 미국 증시에 상장했기 때문에 자본 시장 소통 방식에 보다 엄격한 기준이 요구될 것. 점점 개선됐으면 하는 바람
- 주주환원에 대한 디테일이 없던 것은 아쉽지만 이는 ADR SEC 규제 (공모 과정에서 제공되지 않은 정보를 지금 공개하기 어려움) 에 따른 영향일 것으로 해석
Q. 빅테크들의 투자 전망 및 메모리 수요
A. AI인프라 둔화 우려에 대해 인지. 당사는 이를 AI 투자가 둔화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대규모로 구축된 AI 인프라 활용도를 높이고 수익화를 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음. 27년 이후에도 AI 인프라 투자는 견조하게 지속될 것으로 생각
Q. 캐파 확장 계획. 수요 근거 및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
A. 장기계약은 AI 생태계 내 메모리 중요성을 시사. 캐파 증가는 고객 수요 가시성에 근거.
Q. LTA 장기계약 디테일 (기간, 가격 구조)
A. 계약기간은 통상 5년이지만 디테일은 고객마다 다름. 가격구조 역시 다양힘. 단기 불확실성을 줄이고 장기 비즈니스 안정성을 추구.
중장기 물량에 대한 고객의 커밋을 위해, 예치금 등 계약 이행을 위한 장치들을 포함 (이것 역시 고객마다 다름)
전체 판매에서 LTA가 차지하는 비중을 공개하기는 어려움.
Q. DRAM ASP 2Q26 성장이 시장 기대치 보다 낮았는데 이에 대한 설명. 하반기 전망
A. 포트폴리오 구성이 블렌디드 ASP 에 영향. 2분기에 고부가 제품 출하가 하반기로 밀림. HBM 4 매출 확대는 ASP에 긍정적으로 기여.
Q. HBM 경쟁 심화. 당사 경쟁력. 차별화 요소
A. 옛날부터 HBM 잘했고 차세대 기술 개발 중이라는 내용.
Q. HBM 2027 가격 협상 현황
A. 범용 DRAM이 큰 폭으로 오르기 때문에 HBM가격 협상에도 영향을 줄 것. 개별 고객과의 계약 조건은 공개하기 어려움.
Q. 국내외 캐파 확장 전략
A. 시장 상황보면서 효울적으로 하고자 함
Q. NAND 전략
A. AI 시장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가면서 NAND 중요해지고 있는데 사업 잘 할 것
Q. ADR 대체 가능성, 추가 확대 계획
A. 7/30 부터 ADR은 원주로 교환 가능. 원주의 ADR 교환은 제한될 수 있음. 확대 계획은 정해진 바 없음
Q. 키옥시아 지분 매각, ADR 자금 유입으로 현금 크게 증가. 자본 운용 계획 및 주주환원
A. 다양한 방식의 주주환원 검토. ADR 공모 규제 절차상의 문제로, 공모 과정에서 제공되지 않은 정보를 지금 공개하기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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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FOMC 25bp 금리 인상 가능성 25% 폴리마켓 https://polymarket.com/event/fed-decision-in-july-181
빅테크 실발보다 금리가 중요. 깜짝 금리인상하면 그동안 덜 밀렸던 나스닥도 빠지고 국장은 헬게이트. MDD 40~50%도 각오해야 할 듯.
반대로 금리 동결되고 인상 우려가 완화되면 국장은 단기 V자 반등하되 빅테크 (마소, 메타) 실적 발표 결과에 의해 강도가 결정
지금 시점에서 나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힘든 이유가 기도하는 것 외에 "뾰족한 대응책이 없다"는 것😭
빅테크 실발보다 금리가 중요. 깜짝 금리인상하면 그동안 덜 밀렸던 나스닥도 빠지고 국장은 헬게이트. MDD 40~50%도 각오해야 할 듯.
반대로 금리 동결되고 인상 우려가 완화되면 국장은 단기 V자 반등하되 빅테크 (마소, 메타) 실적 발표 결과에 의해 강도가 결정
지금 시점에서 나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힘든 이유가 기도하는 것 외에 "뾰족한 대응책이 없다"는 것😭
Polymarket
Fed Decision in July?
Fed Decision in July? (Resolved): View final results and past odds on The World’s Largest Prediction Market™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 이 책의 마지막 메시지가 킥이다. "우리가 가진 확신의 높이가 높을수록, 우리는 더 오랫동안 고통스럽게 추락한다"
"우리가 가진 확신의 높이가 높을수록, 우리는 더 오랫동안 고통스럽게 추락한다"
5월에 읽은 책 1929. 이런 명문은 왜 항상 물리면 그제서야 뒤늦게 생각나는 걸까.
5월에 읽은 책 1929. 이런 명문은 왜 항상 물리면 그제서야 뒤늦게 생각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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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이번 하락은 레버리지 ETF의 매도와 신용 롱 포지션 청산이 주도했습니다. 씨티는 버블 붕괴 국면에서는 펀더멘털보다 포지셔닝과 기술적 수급이 더 중요하며, 강세론자들이 어느 레벨에서 진입했고 어디서 강제 청산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펀더멘털이 소용없는 장. 27E 전자 PBR 1.15x, 닉스 1.4x 까지 도달 (20-25년 평균 PBR: 삼성전자 1.4x, 하이닉스 1.9x)
버블 붕괴 국면에서는 펀더멘털보다 포지셔닝과 기술적 수급이 더 중요하며, 강세론자들이 어느 레벨에서 진입했고 어디서 강제 청산될 수 있는지가 핵심
버블 붕괴 국면에서는 펀더멘털보다 포지셔닝과 기술적 수급이 더 중요하며, 강세론자들이 어느 레벨에서 진입했고 어디서 강제 청산될 수 있는지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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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마진콜 발동… AI 급락에 헤지펀드 ‘역대급’ 손실, 골드만 삭스·JP Morgan 추가 증거금 요구
•AI 관련 주식의 급격한 매도세가 월가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골드만 삭스와 JP Morgan이 여러 헤지펀드에 추가 증거금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음
•AI 관련 주식의 급격한 매도세가 월가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골드만 삭스와 JP Morgan이 여러 헤지펀드에 추가 증거금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음
매 사이클에는 스타가 탄생한다. 21년 주식에서는 캐시우드. 코인에서는 도권, SBF 등등. 하지만 연극이 끝나면 스타도 무대에서 내려온다. 더러는 아예 퇴출되기도 한다.
이번 사이클에는 "Situational awareness" 투자 논리에 기반한 AI 인프라 집중 투자와 엄청난 수익률로 주목받았던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신성. 투자 경력이 없던 그가 과연 이번 하락장을 잘 버틸 수 있을까? 몇 번의 하락장을 거듭 이겨내면 진정한 스타로 자리매김할 것이고 퇴출되면 다른 왕년의 스타들처럼 한때의 화양연화
레오폴드 누군지 모르겠으면 이 영상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xyvaFid__6E
이번 사이클에는 "Situational awareness" 투자 논리에 기반한 AI 인프라 집중 투자와 엄청난 수익률로 주목받았던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신성. 투자 경력이 없던 그가 과연 이번 하락장을 잘 버틸 수 있을까? 몇 번의 하락장을 거듭 이겨내면 진정한 스타로 자리매김할 것이고 퇴출되면 다른 왕년의 스타들처럼 한때의 화양연화
레오폴드 누군지 모르겠으면 이 영상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xyvaFid__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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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아재] 30조 굴리고 있는 월가의 라이징 스타, AI에 13조 숏베팅? | 레오폴드 아셴브레너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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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 실적 미스
-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비트
- FED 금리 동결 (3명 반대)
- 트럼프 이란 강하게 때릴 것 언급
- 미국채 10년물 4.68% 급등
-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비트
- FED 금리 동결 (3명 반대)
- 트럼프 이란 강하게 때릴 것 언급
- 미국채 10년물 4.68%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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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2026 capex $130-145b (이전 가이던스 $125b-145b 대비 하단 상향)
We anticipate 2026 capital expenditures, including principal payments on finance leases, to be in the range of $130-145 billion, narrowed from our prior outlook of $125-145 billion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news/press-release-details/2026/Meta-Reports-Second-Quarter-2026-Results/default.aspx
We anticipate 2026 capital expenditures, including principal payments on finance leases, to be in the range of $130-145 billion, narrowed from our prior outlook of $125-145 billion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news/press-release-details/2026/Meta-Reports-Second-Quarter-2026-Results/defaul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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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 목표주가 상향,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 유지
- 목표주가를 4,700,000원(12MF BPS 779,636원, 목표 PBR 6배)으로 24% 상향하고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최근의 주가 조정은 SK하이닉스의 펀더멘털 변화보다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회의론이 확대된 영향으로 판단
- 그러나 메모리 가격이 2025년 대비 1년 만에 4배 상승했음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 목표주가를 4,700,000원(12MF BPS 779,636원, 목표 PBR 6배)으로 24% 상향하고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최근의 주가 조정은 SK하이닉스의 펀더멘털 변화보다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회의론이 확대된 영향으로 판단
- 그러나 메모리 가격이 2025년 대비 1년 만에 4배 상승했음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2Q26 SK 하이닉스 실적 미스 가장 빨리 콜했던 한투 애널리스트
27-28년 영업이익 추정치 11.5%, 17.5% 상향. (28년까지 증익) 목표주가 470만원 상향
27-28년 영업이익 추정치 11.5%, 17.5% 상향. (28년까지 증익) 목표주가 470만원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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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 컨콜 후기 및 capex 최신 변화
✍️ 총평
- 전반적으로 엄청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반도체 투자자들이 우려한 최악의 상황은 아니다 정도로 위안
- 구글을 제외하고는 경영진이 중장기 capex 계획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모습. capex 많이 한다고 하면 주가가 폭락하고 자본시장에서 불리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기에 조심스러운 입장이지 않을까 싶음.
- 긍정적인 것은 구글, 마소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이 가속화되고 (구글 +82%, 마소 +43% y/y) AI 수익화에 자신이 있어 보인다는 점. 아마도 내일 아마존 실발도 비슷하지 아닐까 싶음
- 부정적인 것은 메타가 조금 애매. 컴퓨트 외부판매와 자체 사용의 ROI를 계속 저울질 하는데 방향을 못 잡고 있는 느낌. 다만, 주커버그의 소비자 AI 에이전트 베팅에 대한 강한 확신을 보면 (현재 AI 에이전트 주요 수요처인 코딩 이후 차세대 시장 기회) 당장 AI 투자를 줄일 유인은 낮아보임
- 위 이슈와는 별개로 당분간 반도체 주가는 수급과 매크로에 의해 좌지우지 될 것 같음
- RA 시절을 떠올리며 새벽부터 일어나서 여러 회사 컨콜을 들었는데 확실히 2차 가공 정보나 뉴스 찌라시 보다는 기업 컨콜에서 얻는 정보가 정보의 퀄리티가 높다고 느낌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최신 변화
- 구글 26 capex guidance 상향 ($180b~190b -> $195b~$205b), 27 capex 유의미하게 증가
- 메타 26 capex guidance 하단 상향 ($125b~145b -> $130b~$145b), 27 capex 코멘트 안함
- 마소 27년 capex 증가할 것이라고만 하고 구체적 수치 미제공
- 아마존 내일 실발
✍️ 총평
- 전반적으로 엄청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반도체 투자자들이 우려한 최악의 상황은 아니다 정도로 위안
- 구글을 제외하고는 경영진이 중장기 capex 계획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모습. capex 많이 한다고 하면 주가가 폭락하고 자본시장에서 불리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기에 조심스러운 입장이지 않을까 싶음.
- 긍정적인 것은 구글, 마소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이 가속화되고 (구글 +82%, 마소 +43% y/y) AI 수익화에 자신이 있어 보인다는 점. 아마도 내일 아마존 실발도 비슷하지 아닐까 싶음
- 부정적인 것은 메타가 조금 애매. 컴퓨트 외부판매와 자체 사용의 ROI를 계속 저울질 하는데 방향을 못 잡고 있는 느낌. 다만, 주커버그의 소비자 AI 에이전트 베팅에 대한 강한 확신을 보면 (현재 AI 에이전트 주요 수요처인 코딩 이후 차세대 시장 기회) 당장 AI 투자를 줄일 유인은 낮아보임
- 위 이슈와는 별개로 당분간 반도체 주가는 수급과 매크로에 의해 좌지우지 될 것 같음
- RA 시절을 떠올리며 새벽부터 일어나서 여러 회사 컨콜을 들었는데 확실히 2차 가공 정보나 뉴스 찌라시 보다는 기업 컨콜에서 얻는 정보가 정보의 퀄리티가 높다고 느낌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최신 변화
- 구글 26 capex guidance 상향 ($180b~190b -> $195b~$205b), 27 capex 유의미하게 증가
- 메타 26 capex guidance 하단 상향 ($125b~145b -> $130b~$145b), 27 capex 코멘트 안함
- 마소 27년 capex 증가할 것이라고만 하고 구체적 수치 미제공
- 아마존 내일 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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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홀로 88조…‘120조 주주환원’ 나오나 관심 [biz-플러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6731?sid=101
실적만큼이나 시장이 주목하는 최대 관전 포인트는 2027~2029년 적용될 차기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이다. 삼성전자는 기존 정책(2024~2026년)에 따라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환원해 왔으며 증권가는 새 정책에서도 이 기조를 유지해 약 12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향후 3년간 FCF 합계가 800조 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만큼 기본 배당 규모가 대폭 상향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르면 이번 실적 발표에서 그 윤곽이 드러날 수 있다.
오늘 삼전 컨콜에서 주주환원 안 나오면 5천피도 간단간당할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6731?sid=101
실적만큼이나 시장이 주목하는 최대 관전 포인트는 2027~2029년 적용될 차기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이다. 삼성전자는 기존 정책(2024~2026년)에 따라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환원해 왔으며 증권가는 새 정책에서도 이 기조를 유지해 약 12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향후 3년간 FCF 합계가 800조 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만큼 기본 배당 규모가 대폭 상향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르면 이번 실적 발표에서 그 윤곽이 드러날 수 있다.
오늘 삼전 컨콜에서 주주환원 안 나오면 5천피도 간단간당할듯
Naver
삼성전자 반도체 홀로 88조…‘120조 주주환원’ 나오나 관심 [biz-플러스]
삼성전자가 30일 올 2분기 확정 실적과 사업 부문별 세부 성적표를 공개한다.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호조로 반도체(DS) 부문이 역대급 수익성을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시장의 이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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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매 사이클에는 스타가 탄생한다. 21년 주식에서는 캐시우드. 코인에서는 도권, SBF 등등. 하지만 연극이 끝나면 스타도 무대에서 내려온다. 더러는 아예 퇴출되기도 한다. 이번 사이클에는 "Situational awareness" 투자 논리에 기반한 AI 인프라 집중 투자와 엄청난 수익률로 주목받았던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신성. 투자 경력이 없던 그가 과연 이번 하락장을 잘 버틸 수 있을까? 몇 번의 하락장을 거듭 이겨내면 진정한 스타로 자리매김할 것이고…
레오폴드 마진콜 루머. 만약 이번 AI 사이클 최고 스타 펀드 Situational awareness 가 파산한다면 1998년 닷컴버블때 파산한 LTCM과 데자뷰
물론 멤버들의 경력이나 운용 규모, 금융 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은 LTCM 이 훨씬 큼. 연준은 LTCM 파산에 대응해 금리를 인하했고 증시는 V자반등하며 1999년은 화려한 버블의 피날레로 마감.
역사는 반복되지 않지만, 그 운율은 맞춘다 (마크 트웨인)
물론 멤버들의 경력이나 운용 규모, 금융 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은 LTCM 이 훨씬 큼. 연준은 LTCM 파산에 대응해 금리를 인하했고 증시는 V자반등하며 1999년은 화려한 버블의 피날레로 마감.
역사는 반복되지 않지만, 그 운율은 맞춘다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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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LTA 최신 현황 (삼성 vs. 하이닉스 vs. 마이크론)
💡의견
- 적어도 매출의 20-30% 이상은 LTA로 묶인다고 가정해도 무방해보임
- 반도체 가격 빠져서 예전처럼 대규모 적자나는 것은 당분간 힘들지 않을까
- 최신 IR 소통 퀄리티. 마이크론 >> 삼성전자 >>> SK 하이닉스. ADR 상장하고 삼성 따라잡고 싶어하는 SK 하이닉스도 점점 캐치업하지 않을까 싶음
- 이제 관건은 주주환원 퀄리티. 마이크론이 제일 주주 친화적이고 삼성전자 역시 나쁘지 않은 소통을 했음. SK 하이닉스도 부디 ADR 상장 엠바고 풀리면 주주 환원에 대해 소통해주길
✍️팩트 및 요약
삼성전자 (7/30 컨콜)
- 체결 건수: +10건 (5대 데이터 센터 계약 완료. 추가로 5개 대형 고객과 협상 마무리. 이외에도 추가 수요 있음)
- 비중: 총 캐파의 60~70%를 LTA에 할당할 계획
- 가격 구성: 5년 롤링 계약 기반. 선수금 받는 모델
마이크론 (6/24 컨콜)
- 체결 건수: SCA 16건 완료. 대형 4곳 + 중형 3곳 + 차량용 소형 9곳. 통상 5년(CY2026~2030 말), 차량용은 3년
- 물량/매출 비중: 계약 기간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3분의 1, 매출 기준 약 25%. 계획된 SCA 전부 완료 시 매출의 절반 이상 목표
- 계약 금액: 16건 중 14건의 floor 가격 기준 누적 매출 약 1,000억 달러 — FQ4부터 RPO(잔여이행의무)로 공시 예정, 현금 예치금·금융 커밋 220억 달러
- 가격 구성: take-or-pay 구속 계약. 대형 계약은 CY2Q26 시세 수준의 ceiling + 계약기간 전체 floor. 전체 SCA 완료 시 고정가 또는 현 시세 근접 상한 계약이 매출의 약 40% 전망. floor 가격까지 떨어져도 과거 업사이클 피크 분기 마진을 상회하는 GM 유지 가능하다고 밝힘
SK하이닉스 (7/29 컨콜)
- 체결 건수: 핵심 고객 포함 10여 개 기업과 LTA 협상 마무리, 추가 논의 진행 중.
- 비중: 컨콜에서 "전체 판매에서 LTA가 차지하는 비중을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다, 적정 수준에서 운영해 하방 안정성과 유연성을 균형 있게 가져가겠다"며 수치 비공개. 업계 추정으로는 LTA로 확보한 매출 비중이 전체의 절반 수준
- 가격 구성: 비공개
💡의견
- 적어도 매출의 20-30% 이상은 LTA로 묶인다고 가정해도 무방해보임
- 반도체 가격 빠져서 예전처럼 대규모 적자나는 것은 당분간 힘들지 않을까
- 최신 IR 소통 퀄리티. 마이크론 >> 삼성전자 >>> SK 하이닉스. ADR 상장하고 삼성 따라잡고 싶어하는 SK 하이닉스도 점점 캐치업하지 않을까 싶음
- 이제 관건은 주주환원 퀄리티. 마이크론이 제일 주주 친화적이고 삼성전자 역시 나쁘지 않은 소통을 했음. SK 하이닉스도 부디 ADR 상장 엠바고 풀리면 주주 환원에 대해 소통해주길
✍️팩트 및 요약
삼성전자 (7/30 컨콜)
- 체결 건수: +10건 (5대 데이터 센터 계약 완료. 추가로 5개 대형 고객과 협상 마무리. 이외에도 추가 수요 있음)
- 비중: 총 캐파의 60~70%를 LTA에 할당할 계획
- 가격 구성: 5년 롤링 계약 기반. 선수금 받는 모델
마이크론 (6/24 컨콜)
- 체결 건수: SCA 16건 완료. 대형 4곳 + 중형 3곳 + 차량용 소형 9곳. 통상 5년(CY2026~2030 말), 차량용은 3년
- 물량/매출 비중: 계약 기간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3분의 1, 매출 기준 약 25%. 계획된 SCA 전부 완료 시 매출의 절반 이상 목표
- 계약 금액: 16건 중 14건의 floor 가격 기준 누적 매출 약 1,000억 달러 — FQ4부터 RPO(잔여이행의무)로 공시 예정, 현금 예치금·금융 커밋 220억 달러
- 가격 구성: take-or-pay 구속 계약. 대형 계약은 CY2Q26 시세 수준의 ceiling + 계약기간 전체 floor. 전체 SCA 완료 시 고정가 또는 현 시세 근접 상한 계약이 매출의 약 40% 전망. floor 가격까지 떨어져도 과거 업사이클 피크 분기 마진을 상회하는 GM 유지 가능하다고 밝힘
SK하이닉스 (7/29 컨콜)
- 체결 건수: 핵심 고객 포함 10여 개 기업과 LTA 협상 마무리, 추가 논의 진행 중.
- 비중: 컨콜에서 "전체 판매에서 LTA가 차지하는 비중을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다, 적정 수준에서 운영해 하방 안정성과 유연성을 균형 있게 가져가겠다"며 수치 비공개. 업계 추정으로는 LTA로 확보한 매출 비중이 전체의 절반 수준
- 가격 구성: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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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레오폴드 마진콜 루머. 만약 이번 AI 사이클 최고 스타 펀드 Situational awareness 가 파산한다면 1998년 닷컴버블때 파산한 LTCM과 데자뷰 물론 멤버들의 경력이나 운용 규모, 금융 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은 LTCM 이 훨씬 큼. 연준은 LTCM 파산에 대응해 금리를 인하했고 증시는 V자반등하며 1999년은 화려한 버블의 피날레로 마감. 역사는 반복되지 않지만, 그 운율은 맞춘다 (마크 트웨인)
레오폴드 마진콜 위기 공식 기사화 https://www.ft.com/content/280336bf-dbed-405f-b38e-5af644a21549?syn-25a6b1a6=1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Situational Awareness는 차입을 활용해 수익률을 확대해왔는데, 이는 헤지펀드에서 널리 쓰이는 전략이지만 시장 하락기에는 손실 역시 증폭시킬 수 있다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Situational Awareness는 차입을 활용해 수익률을 확대해왔는데, 이는 헤지펀드에서 널리 쓰이는 전략이지만 시장 하락기에는 손실 역시 증폭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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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레오폴드 마진콜 위기 공식 기사화 https://www.ft.com/content/280336bf-dbed-405f-b38e-5af644a21549?syn-25a6b1a6=1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Situational Awareness는 차입을 활용해 수익률을 확대해왔는데, 이는 헤지펀드에서 널리 쓰이는 전략이지만 시장 하락기에는 손실 역시 증폭시킬 수 있다
만약 AI 버블이 대규모 쓰나미로 터져서, 금융업계 외에 산업계에서 파산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이 분이 리스트에 있지 않을까 싶음
손정의 "AI 거품론은 신성모독…혁명은 이제 시작" https://v.daum.net/v/XzPZedcnlc
손정의 "AI 거품론은 신성모독…혁명은 이제 시작" https://v.daum.net/v/XzPZedcnlc
Daum | 아주경제
[종합] 손정의 "AI 거품론은 신성모독…혁명은 이제 시작"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그룹(SBG) 회장이 인공지능(AI) 거품론을 "신성모독"이라고 일축하며 인공초지능(ASI)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24일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손 회장은 이날 열린 소프트뱅크그룹 연례 주주총회에서 "사람들은 인터넷 때와 마찬가지로 AI도 거품인지 의문을 가질 수 있다"며 "그러나 지난 30년을 돌아보면 주요 인터넷 기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