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동결 자산 해제 합의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iranian-source-says-us-has-agreed-release-frozen-iranian-assets-qatar-other-2026-04-11/
일단 초반 분위기는 스무스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iranian-source-says-us-has-agreed-release-frozen-iranian-assets-qatar-other-2026-04-11/
일단 초반 분위기는 스무스
미국 이란 협상 불발
트럼프 1기, 2기 관세 협상 당시와 비슷한 패턴. 변칙 플레이를 하며 완급조절을 하다가 결국에는 합의. KB증권 자료를 통해 트럼프 1기와 2기때의 추이를 보면, 주가는 결국 실적과 금리에 의해 결정. 현재 반도체를 중심으로 실적은 우상향이고 금리는 변수로 남아있는 상황.
지금 할 고민은 너무 많은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어차피 아무도 모른다) 전쟁 전후로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구분하는 것
추신: 다음주 뉴스는 여행 일정으로 쉽니다. 가격과 차트, 소음에서 벗어나 모니터 밖 세상의 경이로움을 느끼는 한 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트럼프 1기, 2기 관세 협상 당시와 비슷한 패턴. 변칙 플레이를 하며 완급조절을 하다가 결국에는 합의. KB증권 자료를 통해 트럼프 1기와 2기때의 추이를 보면, 주가는 결국 실적과 금리에 의해 결정. 현재 반도체를 중심으로 실적은 우상향이고 금리는 변수로 남아있는 상황.
지금 할 고민은 너무 많은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어차피 아무도 모른다) 전쟁 전후로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구분하는 것
추신: 다음주 뉴스는 여행 일정으로 쉽니다. 가격과 차트, 소음에서 벗어나 모니터 밖 세상의 경이로움을 느끼는 한 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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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버즈 신발기업의 AI 변신 & 주가 폭등, 과거 버블 후반부와 닮아
✍️팩트 및 요약
올버즈가 망한 사업 신발 매각 후 AI 기업으로 변신 선언하며 주가 400% 폭등. 쎄한 기분이 들어서 과거 사례들을 찾아봄
'가장 편한 신발' 올버즈, AI 기업으로 변신한다 (2026년 4월)
https://zdnet.co.kr/view/?no=20260416083359
‘블록체인’ 넣어 바꿨더니…‘사명 변경’ 열풍으로 번진 가상화폐 광풍 (2017년 12월)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541055
이때가 코인 가격 피크
닷컴버블 당시, 회사명 바꿨더니 주가가 요동친다는 기사 (1999년 3월)
https://www.wsj.com/articles/SB920421525958599000?utm_source=chatgpt.com
1년후 증시 피크
닷컴버블 사례
1998년: 수산물 가공 회사 Zapata Corporation이 인터넷 포털 사이트 Zap.com을 만들겠다고 발표
1999년: Computer Literacy → Fatbrain.com, Data Growth / Axxess → FinancialWeb.com 사명 변경
💡의견
- 26년이 라스트 댄스가 될 수 있다는 관점이 더욱 강화되는 요즘
- 이럴 때 돈 버는 사람: 1) 원숭이 매매 (고베타 테마주 & 주도주 레버리지 일단 지르기. 돈을 잘 버는데 지키는 건 또 다른 이야기); 2) 상승장에 분할 매도하면서 현금비중 늘리다가 하락장에 우량자산 싸게 쥽쥽
- 이럴 때 돈 못 버는 사람; 1) 빅숏에 심취한 숏쟁이; 2) 분석만하고 액션을 못하는 경우 (과하게 신중); 3) 포트에 주도주/주도섹터가 없는 경우
✍️팩트 및 요약
올버즈가 망한 사업 신발 매각 후 AI 기업으로 변신 선언하며 주가 400% 폭등. 쎄한 기분이 들어서 과거 사례들을 찾아봄
'가장 편한 신발' 올버즈, AI 기업으로 변신한다 (2026년 4월)
https://zdnet.co.kr/view/?no=20260416083359
‘블록체인’ 넣어 바꿨더니…‘사명 변경’ 열풍으로 번진 가상화폐 광풍 (2017년 12월)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541055
이때가 코인 가격 피크
닷컴버블 당시, 회사명 바꿨더니 주가가 요동친다는 기사 (1999년 3월)
https://www.wsj.com/articles/SB920421525958599000?utm_source=chatgpt.com
1년후 증시 피크
닷컴버블 사례
1998년: 수산물 가공 회사 Zapata Corporation이 인터넷 포털 사이트 Zap.com을 만들겠다고 발표
1999년: Computer Literacy → Fatbrain.com, Data Growth / Axxess → FinancialWeb.com 사명 변경
💡의견
- 26년이 라스트 댄스가 될 수 있다는 관점이 더욱 강화되는 요즘
- 이럴 때 돈 버는 사람: 1) 원숭이 매매 (고베타 테마주 & 주도주 레버리지 일단 지르기. 돈을 잘 버는데 지키는 건 또 다른 이야기); 2) 상승장에 분할 매도하면서 현금비중 늘리다가 하락장에 우량자산 싸게 쥽쥽
- 이럴 때 돈 못 버는 사람; 1) 빅숏에 심취한 숏쟁이; 2) 분석만하고 액션을 못하는 경우 (과하게 신중); 3) 포트에 주도주/주도섹터가 없는 경우
ZDNet Korea
'가장 편한 신발' 올버즈, AI 기업으로 변신한다
‘세상에서 가장 편한 신발’이란 캐치프레이즈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올버즈가 인공지능(AI) 전문기업으로 거듭난다. 지난달 신발 브랜드와 자산을 3900만 달러(약 530억 원)에 매각한 올버즈가 AI 기업으로 전환한다고 테크크런치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5👍1👏1🤔1
삼전닉스 팔고 미국 장비주 리밸런싱 아이디어
💡의견
- 국장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삼전 비중을 확 줄이고 현금 확보 & 미국 장비주로 리밸런싱
*삼전 리스크
1. 파업
삼성은 사업부가 많고 이해관계가 달라서 하닉처럼 단순한 문제는 아닌것 같음. 노동조합은 5월 21일부터 6월7일까지 총 18일의 총파업을 예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4867?sid=101
2. 중국의 부상
中 YMTC, 메모리 생산 2배 늘린다…삼전닉스 위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21855?sid=101
3. 미국의 압박
"삼성·SK하이닉스, 미국 메모리 공급 우선해야"...러트닉 장관에게 서한 보낸 美상원의원 https://www.kpinews.kr/newsView/1065578410293958
4. 하이닉스 미국 증시 상장
수급이 분산될수도. SK하이닉스, 美 ADR 6~7월 상장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30559?sid=105
- 삼전 이익 추정치가 당분간 우상향할 수 있고, 위 리스크 요소들이 회사의 중기 펀더멘털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함
- 다만, 메모리 주식은 아직 시클리컬이라는 기존 인식이 지배적이고 사이클 고점에 대한 공포가 유효하기에, 주가는 호재보다는 악재에 더 민감하다고 판단됨
- 게다가 미국과 중국 두 패권국 사이에 낀 한국 메모리 기업들이. AI 밸류체인에서 가장 높은 이익률을 내고, 미국 빅테크를 뛰어넘어 가장 이익을 많이 낼 것으로 예상되는 현 상황이 과연 지속가능한 것인가? 미국과 중국의 견제가 과연 없을까? 라는 의문이 계속 불편한 부분
-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반도체 병목은 거의 분명해보여서 반도체 비중을 줄이기가 아까움. 그래서 대안으로 고려한 것이 미국 장비 업체 $AMAT, $LRCX
*미국 장비 업체 투자 이유
1. 엘론머스크 테라팹
엘론머스크가 인텔과 협력해서 초대형 반도체 공장을 구상하고 있는데, 이는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신규 고객. 아마도 스페이스X IPO 자금을 테라팹에 활용하고 막대한 자금을 CAPEX로 쓸 듯. 테라팹 인력들이 최근 전공정 장비 업체들에 접촉했다는 뉴스
머스크, 반도체 직접생산 ‘테라팹’ 본격화…장비업체 접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58536?sid=101
2. 미중 정상회담
5월 중순 미중 정상회담 예정. 다양한 아젠다 중에 분명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 완화도 있을 것으로 예상. 중국 입장에서는 엔비디아 뿐 아니라 ASML을 비롯한 미국, 일본 장비업체를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 자국 반도체 굴기 병목이기에 굿 딜이 될 수 있어보임. 이 시나리오는 순전히 뇌피셜이고 실현가능성은 10-20% 지만, 만약 현실화 될 경우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상당할 것으로 예상
3. 왜 $AMAT, $LRCX인가
- 미국은 국가가 적극적으로 시장에 개입하는 국가 자본주의로 전환하고 있고 그 중심에는 AI 반도체가 있음.
- 엔비디아, 인텔을 비롯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램리서치 같은 미국 장비업체들이 미국의 전략자산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램리서치는 식각, 증착 등 반도체 전공정 분야의 과점 기업. 강력한 해자를 가지고 있음
- 국내 소부장: 밸류 비싸고 글로벌 경쟁력 없음. 만약 테라팹 벤더로 선정되는 곳이 있다면 텐베거도 가능할 것 같으나 종목을 선정할 안목이 없고 리스크가 큼
- ASML: 네덜란드 기업. 미국 반도체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고 봄. 게다가 엘론머스크 역시 "일론이 머지않아 리소그래피(ASML 반도체 노광 장비) 제조에 뛰어들 거라고 본다." 는 트윗에 "그렇다"고 답한 바 있음 https://x.com/elonmusk/status/2035232563128914080?s=20
-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아니고 생각 기록용.
💡의견
- 국장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삼전 비중을 확 줄이고 현금 확보 & 미국 장비주로 리밸런싱
*삼전 리스크
1. 파업
삼성은 사업부가 많고 이해관계가 달라서 하닉처럼 단순한 문제는 아닌것 같음. 노동조합은 5월 21일부터 6월7일까지 총 18일의 총파업을 예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4867?sid=101
2. 중국의 부상
中 YMTC, 메모리 생산 2배 늘린다…삼전닉스 위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21855?sid=101
3. 미국의 압박
"삼성·SK하이닉스, 미국 메모리 공급 우선해야"...러트닉 장관에게 서한 보낸 美상원의원 https://www.kpinews.kr/newsView/1065578410293958
4. 하이닉스 미국 증시 상장
수급이 분산될수도. SK하이닉스, 美 ADR 6~7월 상장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30559?sid=105
- 삼전 이익 추정치가 당분간 우상향할 수 있고, 위 리스크 요소들이 회사의 중기 펀더멘털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함
- 다만, 메모리 주식은 아직 시클리컬이라는 기존 인식이 지배적이고 사이클 고점에 대한 공포가 유효하기에, 주가는 호재보다는 악재에 더 민감하다고 판단됨
- 게다가 미국과 중국 두 패권국 사이에 낀 한국 메모리 기업들이. AI 밸류체인에서 가장 높은 이익률을 내고, 미국 빅테크를 뛰어넘어 가장 이익을 많이 낼 것으로 예상되는 현 상황이 과연 지속가능한 것인가? 미국과 중국의 견제가 과연 없을까? 라는 의문이 계속 불편한 부분
-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반도체 병목은 거의 분명해보여서 반도체 비중을 줄이기가 아까움. 그래서 대안으로 고려한 것이 미국 장비 업체 $AMAT, $LRCX
*미국 장비 업체 투자 이유
1. 엘론머스크 테라팹
엘론머스크가 인텔과 협력해서 초대형 반도체 공장을 구상하고 있는데, 이는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신규 고객. 아마도 스페이스X IPO 자금을 테라팹에 활용하고 막대한 자금을 CAPEX로 쓸 듯. 테라팹 인력들이 최근 전공정 장비 업체들에 접촉했다는 뉴스
머스크, 반도체 직접생산 ‘테라팹’ 본격화…장비업체 접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58536?sid=101
2. 미중 정상회담
5월 중순 미중 정상회담 예정. 다양한 아젠다 중에 분명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 완화도 있을 것으로 예상. 중국 입장에서는 엔비디아 뿐 아니라 ASML을 비롯한 미국, 일본 장비업체를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 자국 반도체 굴기 병목이기에 굿 딜이 될 수 있어보임. 이 시나리오는 순전히 뇌피셜이고 실현가능성은 10-20% 지만, 만약 현실화 될 경우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상당할 것으로 예상
3. 왜 $AMAT, $LRCX인가
- 미국은 국가가 적극적으로 시장에 개입하는 국가 자본주의로 전환하고 있고 그 중심에는 AI 반도체가 있음.
- 엔비디아, 인텔을 비롯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램리서치 같은 미국 장비업체들이 미국의 전략자산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램리서치는 식각, 증착 등 반도체 전공정 분야의 과점 기업. 강력한 해자를 가지고 있음
- 국내 소부장: 밸류 비싸고 글로벌 경쟁력 없음. 만약 테라팹 벤더로 선정되는 곳이 있다면 텐베거도 가능할 것 같으나 종목을 선정할 안목이 없고 리스크가 큼
- ASML: 네덜란드 기업. 미국 반도체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고 봄. 게다가 엘론머스크 역시 "일론이 머지않아 리소그래피(ASML 반도체 노광 장비) 제조에 뛰어들 거라고 본다." 는 트윗에 "그렇다"고 답한 바 있음 https://x.com/elonmusk/status/2035232563128914080?s=20
-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아니고 생각 기록용.
Naver
"성과급 40조" 삼전 파업 후폭풍…대한민국 넘어 세계가 흔들린다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1위인 삼성전자의 생산차질은 단순한 기업 이슈를 넘어 글로벌 AI(인공지능)산업과 국가경제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반도체 공정 특성상 공장가동이 멈추면 '즉시 재개'가 어렵기 때문에
❤5👍2🤔1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삼전닉스 팔고 미국 장비주 리밸런싱 아이디어 💡의견 - 국장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삼전 비중을 확 줄이고 현금 확보 & 미국 장비주로 리밸런싱 *삼전 리스크 1. 파업 삼성은 사업부가 많고 이해관계가 달라서 하닉처럼 단순한 문제는 아닌것 같음. 노동조합은 5월 21일부터 6월7일까지 총 18일의 총파업을 예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4867?sid=101 2. 중국의…
“테라팹 팀은 또한 반도체 생산 파트너인 삼성전자에도 지원을 요청했지만, 삼성 측은 대신 텍사스주 테일러에 건설 중인 파운드리 공장에서 테슬라를 위한 생산능력 확대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테라팹 팀은 장비업체들이 테라팹에 대한 공급을 우선할 경우 제시된 견적보다 훨씬 높은 금액을 지불하겠다는 조건을 내걸고 있습니다.“
미묘한 뉘앙스 차이.
삼성 = 현재는 테슬라 협력사지만 결국은 테라팹 경쟁사
미국 장비업체 = 웃돈을 요구할 수 있는 슈퍼을. 테라팹 & 삼성 파운드리 모두를 상대로 비즈니스 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04885?sid=104
소식통들에 따르면 테라팹 팀은 장비업체들이 테라팹에 대한 공급을 우선할 경우 제시된 견적보다 훨씬 높은 금액을 지불하겠다는 조건을 내걸고 있습니다.“
미묘한 뉘앙스 차이.
삼성 = 현재는 테슬라 협력사지만 결국은 테라팹 경쟁사
미국 장비업체 = 웃돈을 요구할 수 있는 슈퍼을. 테라팹 & 삼성 파운드리 모두를 상대로 비즈니스 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04885?sid=104
Naver
"머스크의 테라팹 팀, 삼성전자에 지원 요청" 블룸버그
일론 머스크의 초대형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 프로젝트인 '테라팹'(Terafab) 팀이 최근 몇 주 새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도쿄 일렉트론, 램 리서치 등 다양한 반도체 장비업체들과 접촉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사안을
사모신용 Private credit 리스크 분석, 금융위기 재현될까?
💡의견
-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사모신용 문제를 파악하고 투자 및 리스크 관리에 참고하고자 함
- 25년 10월 초기 균열이 ( First Brands 자동차 부품, Tricolor 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 파산, 제이미 다이먼 바퀴벌레 발언) 시작된 이후 26년 2-3월 공포 확대 (AI 소프트웨어 공포 확산, 펀드 환매 제한 등)
- 26년 4월부터는 대형 기관의 참여 확대 및 당국의 리스크 모니터링 강화로 공포가 다소 완화되는 분위기
- 08 금융위기 때와 유사한 면이 있으나 아직 시스템리스크로 전이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됨. 이유는 1) 비교적 작은 시장 규모; 2) 불투명한 가격 발견 (폭탄돌리기 가능); 3) 제한적 은행 노출; 4) 당국의 빠른 모니터링; 5) 대형기관의 참여 확대로 리스크 완충 역할
- 다만, 1) 파생상품, 사모펀드의 폭탄돌리기 규모의 불투명성; 2) 금리 인하 지연 혹은 금리인상에 따른 후폭풍은 조심해야할 부분
- 결론: 사모신용 안 터진다. 아직은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 https://blog.naver.com/dyor21/224255386874
💡의견
-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사모신용 문제를 파악하고 투자 및 리스크 관리에 참고하고자 함
- 25년 10월 초기 균열이 ( First Brands 자동차 부품, Tricolor 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 파산, 제이미 다이먼 바퀴벌레 발언) 시작된 이후 26년 2-3월 공포 확대 (AI 소프트웨어 공포 확산, 펀드 환매 제한 등)
- 26년 4월부터는 대형 기관의 참여 확대 및 당국의 리스크 모니터링 강화로 공포가 다소 완화되는 분위기
- 08 금융위기 때와 유사한 면이 있으나 아직 시스템리스크로 전이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됨. 이유는 1) 비교적 작은 시장 규모; 2) 불투명한 가격 발견 (폭탄돌리기 가능); 3) 제한적 은행 노출; 4) 당국의 빠른 모니터링; 5) 대형기관의 참여 확대로 리스크 완충 역할
- 다만, 1) 파생상품, 사모펀드의 폭탄돌리기 규모의 불투명성; 2) 금리 인하 지연 혹은 금리인상에 따른 후폭풍은 조심해야할 부분
- 결론: 사모신용 안 터진다. 아직은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 https://blog.naver.com/dyor21/224255386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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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신용 Private credit 리스크 분석, 금융위기 재현될까?
요약
👍1
빠르게 성장하는 예측시장과 기관 채택 by a16z
✍️팩트 및 요약
https://www.a16z.news/p/prediction-markets-they-grow-up-so
1. Prediction market는 ‘이벤트 가격화 인프라’로 진화 중
과거: 선거·스포츠 중심의 이벤트성 시장
현재: CPI, 금리, 정책, 매크로 이벤트까지 확장
본질 변화: “미래 사건의 확률을 실시간 가격으로 제공하는 벤치마크” 역할
2. 월가가 주목하는 이유 = 헤지 구조의 질적 개선
기존: S&P 숏 등 ‘간접 헤지’ → 이벤트 + 상관관계 2중 베팅
현재: 이벤트 자체를 직접 거래 → 단일 베팅 구조
결과: 정치/매크로 리스크를 더 정밀하게 가격화·헤지 가능
3. 기관 채택은 아직 초기지만 경로는 명확 (Data → Integration → Trading)
현재: 대부분 데이터 활용 단계 (VIX처럼 참고 지표)
병목: 100% 증거금 구조 → 기관 ROIC 비효율
촉매: 마진 도입 시 실제 거래 급증 가능 → 네트워크 효과 강화
💡의견
- 현재 사모시장에서 AI 만큼 빠르게 기업가치가 올라가고 있는 분야가 예측시장.
- 금융 분야 카테고리 확장 & 기관 채택을 고려하면 예측시장 TAM이 어마어마한 수준. 외환, 에너지, 상품, CDS 등 헷징을 위한 파생상품 시장 규모는 +$20T 이상. 현재 스포츠, 코인 도박성 카테고리 예측시장 시장 규모보다 훨씬 큰 수준
- 1Q26 찰스슈왑 실적에서 예측시장에 관한 경영진 코멘트 "타임라인 측면에서 보면, 고객들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을 때 예측 시장은 리스트의 매우 하단에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어느 시점에는 저희도 예측 시장 서비스를 도입하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이를 시장에 가져올 중개기관들이 생겨날 것이라고 봅니다"
- 이는 불과 4달전 예측시장에 관해 회의적이었던 찰스슈왑 CEO 발언과는 대조적 (찰스 슈왑 CEO가 생각하는 예측시장, 로빈후드와의 차이점 https://t.me/therealdyor/649)
- 현재 플레이어는 폴리마켓, 칼시. 여기에 인터랙티브 브로커 & Forecast X도 금융 헷지 분야에서 존재감. 나머지는 칼시 distribution platform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등) 이거나 아니면 에어드랍 이후 아무도 안 쓸 확률 높은 코인 native 예측시장 (Opinion, Predict.fun 등등)
- 로빈후드는 이번년 5월 자체 예측시장 플랫폼 Rothera 출시 계획. https://www.rothera.io/ 만약 이것이 기관이 활용하는 예측시장 인프라로 자리잡고 매출이 잘 나오는 것이 확인되면 상당한 수준의 멀티플 리레이팅이 기대
✍️팩트 및 요약
https://www.a16z.news/p/prediction-markets-they-grow-up-so
1. Prediction market는 ‘이벤트 가격화 인프라’로 진화 중
과거: 선거·스포츠 중심의 이벤트성 시장
현재: CPI, 금리, 정책, 매크로 이벤트까지 확장
본질 변화: “미래 사건의 확률을 실시간 가격으로 제공하는 벤치마크” 역할
2. 월가가 주목하는 이유 = 헤지 구조의 질적 개선
기존: S&P 숏 등 ‘간접 헤지’ → 이벤트 + 상관관계 2중 베팅
현재: 이벤트 자체를 직접 거래 → 단일 베팅 구조
결과: 정치/매크로 리스크를 더 정밀하게 가격화·헤지 가능
3. 기관 채택은 아직 초기지만 경로는 명확 (Data → Integration → Trading)
현재: 대부분 데이터 활용 단계 (VIX처럼 참고 지표)
병목: 100% 증거금 구조 → 기관 ROIC 비효율
촉매: 마진 도입 시 실제 거래 급증 가능 → 네트워크 효과 강화
💡의견
- 현재 사모시장에서 AI 만큼 빠르게 기업가치가 올라가고 있는 분야가 예측시장.
- 금융 분야 카테고리 확장 & 기관 채택을 고려하면 예측시장 TAM이 어마어마한 수준. 외환, 에너지, 상품, CDS 등 헷징을 위한 파생상품 시장 규모는 +$20T 이상. 현재 스포츠, 코인 도박성 카테고리 예측시장 시장 규모보다 훨씬 큰 수준
- 1Q26 찰스슈왑 실적에서 예측시장에 관한 경영진 코멘트 "타임라인 측면에서 보면, 고객들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을 때 예측 시장은 리스트의 매우 하단에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어느 시점에는 저희도 예측 시장 서비스를 도입하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이를 시장에 가져올 중개기관들이 생겨날 것이라고 봅니다"
- 이는 불과 4달전 예측시장에 관해 회의적이었던 찰스슈왑 CEO 발언과는 대조적 (찰스 슈왑 CEO가 생각하는 예측시장, 로빈후드와의 차이점 https://t.me/therealdyor/649)
- 현재 플레이어는 폴리마켓, 칼시. 여기에 인터랙티브 브로커 & Forecast X도 금융 헷지 분야에서 존재감. 나머지는 칼시 distribution platform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등) 이거나 아니면 에어드랍 이후 아무도 안 쓸 확률 높은 코인 native 예측시장 (Opinion, Predict.fun 등등)
- 로빈후드는 이번년 5월 자체 예측시장 플랫폼 Rothera 출시 계획. https://www.rothera.io/ 만약 이것이 기관이 활용하는 예측시장 인프라로 자리잡고 매출이 잘 나오는 것이 확인되면 상당한 수준의 멀티플 리레이팅이 기대
www.a16z.news
Prediction Markets: They Grow Up So Fast
Listen now | The institutions are coming to Kal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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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올버즈 신발기업의 AI 변신 & 주가 폭등, 과거 버블 후반부와 닮아 ✍️팩트 및 요약 올버즈가 망한 사업 신발 매각 후 AI 기업으로 변신 선언하며 주가 400% 폭등. 쎄한 기분이 들어서 과거 사례들을 찾아봄 '가장 편한 신발' 올버즈, AI 기업으로 변신한다 (2026년 4월) https://zdnet.co.kr/view/?no=20260416083359 ‘블록체인’ 넣어 바꿨더니…‘사명 변경’ 열풍으로 번진 가상화폐 광풍 (2017년 12월)…
Myseum 사명 Myseum.AI 로 변경 후 주가 급등
이 회사는 원래 프라이버시 특화 소셜 미디어 회사. 매년 흑자를 낸 적이 없는 기업 (잡주)이 AI로 리브랜딩 시도
오늘의 명언 "역사가 반복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반복하는 것이다" by 볼테르
https://www.cnbc.com/2026/04/16/myseum-myse-ai-allbirds-pivot.html
이 회사는 원래 프라이버시 특화 소셜 미디어 회사. 매년 흑자를 낸 적이 없는 기업 (잡주)이 AI로 리브랜딩 시도
오늘의 명언 "역사가 반복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반복하는 것이다" by 볼테르
https://www.cnbc.com/2026/04/16/myseum-myse-ai-allbirds-pivot.html
CNBC
Another absurd AI pivot is propelling a new stock higher Thursday. Shares of Myseum jump 130%
Myseum shares more than doubled after the social media firm became the latest company to refocus efforts on artificial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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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밤 케빈워시 연준 의장 후보 청문회
https://www.banking.senate.gov/hearings/04/14/2026/nomination-hearing
큰 변동성 예상. 금리 인하 코멘트는 어려울 것 같고 금리 인상 신중할 것이라는 발언만 해도 증시는 긍정적으로 반응할 듯
https://www.banking.senate.gov/hearings/04/14/2026/nomination-hearing
큰 변동성 예상. 금리 인하 코멘트는 어려울 것 같고 금리 인상 신중할 것이라는 발언만 해도 증시는 긍정적으로 반응할 듯
www.banking.senate.gov
Nomination Hearing
The Official website of The United States Committee on Banking, Housing, and Urban Affairs
테슬라 테라팹 한국, 대만 채용 공고
💡의견
- 테슬라 채용 페이지에 "Terafab" 카테고리가 생김. 테라팹 관련 반도체 인재 채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테슬라 시니어 포지션이면 연봉 n억+주식까지 받을 수 있을것
- 성과급 +10억 이야기까지 나오는 하이닉스는 다른 회사 갈 이유가 없고. 만약 삼성이 이번 파업을 매끄럽게 못 끝내면 인재 유출이 본격화될수도.
- 이미 인텔은 전 삼성파운드리 임원을 영입.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16/intel-hires-samsung-executive-han-in-push-for-foundry-customers
- 예전에 중국이 한국 IT 제조업 인재 영입하고 기술유출하는 건으로 문제가 많았는데. 여기에 미국 회사들이 반도체 인력 영입에 뛰어드는 것은 중국 보다 훨씬 위협적
- 테라팹은 향후 반도체 생태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음. 정배는 $AMAT, $LRCX 미국 장비 업체라고 생각 (참고: 삼전닉스 팔고 미국 장비주 리밸런싱 아이디어 https://t.me/therealdyor/948)
- 인상적인 점은, 아예 채용요건에 특정 장비회사들의 이름이 언급되고 관련 숙련도를 요구함 (Applied Maerials, Lam Researh, Tokyo Electron 등등)
💡의견
- 테슬라 채용 페이지에 "Terafab" 카테고리가 생김. 테라팹 관련 반도체 인재 채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테슬라 시니어 포지션이면 연봉 n억+주식까지 받을 수 있을것
- 성과급 +10억 이야기까지 나오는 하이닉스는 다른 회사 갈 이유가 없고. 만약 삼성이 이번 파업을 매끄럽게 못 끝내면 인재 유출이 본격화될수도.
- 이미 인텔은 전 삼성파운드리 임원을 영입.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16/intel-hires-samsung-executive-han-in-push-for-foundry-customers
- 예전에 중국이 한국 IT 제조업 인재 영입하고 기술유출하는 건으로 문제가 많았는데. 여기에 미국 회사들이 반도체 인력 영입에 뛰어드는 것은 중국 보다 훨씬 위협적
- 테라팹은 향후 반도체 생태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음. 정배는 $AMAT, $LRCX 미국 장비 업체라고 생각 (참고: 삼전닉스 팔고 미국 장비주 리밸런싱 아이디어 https://t.me/therealdyor/948)
- 인상적인 점은, 아예 채용요건에 특정 장비회사들의 이름이 언급되고 관련 숙련도를 요구함 (Applied Maerials, Lam Researh, Tokyo Electron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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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베조스 AI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 $10B 펀딩 마무리
✍️팩트 및 요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21/jeff-bezos-nears-10-billion-funding-round-for-ai-lab-ft-says
1. Project Prometheus 추가 펀딩 추진 — 베조스가 공동 창업한 AI 스타트업 Project Prometheus는 이미 62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Matt Hopkins, FT/Bloomberg 보도에 따르면 현재 1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펀딩 라운드를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 "Physical AI" 전략 — Prometheus는 컴퓨팅·항공우주·자동차 분야의 엔지니어링과 제조업에 AI를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디지털 데이터뿐 아니라 실세계 시행착오에서 학습하는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3. 별도의 1,000억 달러 제조업 펀드와 병행 — 100억 달러 펀딩은 Prometheus 법인 자체 조달이고, 이와 별개로 저성과 산업 기업들을 인수해 Prometheus의 기술로 재건하는 "제조업 변환 펀드" 1,000억 달러도 동시에 추진 중이다. 베조스는 싱가포르·중동 SWF 및 대형 자산운용사들을 직접 만나며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
한편, 아마존은 앤트로픽에 $5b 추가투자. 최대 $20b 투자까지 열려있다고 https://www.aboutamazon.com/news/company-news/amazon-invests-additional-5-billion-anthropic-ai
💡의견
- 현재 프로메테우스와 아마존은 아무런 지분관계가 없음. 그러나 아마존이 향후 프로메테우스를 인수할 가능성도 있음
- 엘론머스크가 테슬라-스페이스X-xAI-X로 제국을 만들었듯이, 제프베조스 또한 그의 제국 (아마존-블루오리진-프로메테우스) 을 건설
- 피지컬AI 에 집중하는 프로메테우스는 앤트로픽과 직접 경쟁관계는 아닌 것으로 파악됨
- 아마존은 앤트로픽, 오픈AI, 그리고 프로메테우스에 AWS를 팔면서 수익화할 수 있음
- 빅테크 중에서는 테슬라와 아마존이 피지컬 AI에 가장 앞서나가는 회사라고 판단됨. 다만, 테슬라는 스페이스 X 합병 오버행, 테라팹 Capex로 인한 FCF 감소, 자동차 사업 부진, 높은 밸류에이션 리스크가 있는 반면, 아마존은 CAPEX 투자로 FCF 줄어드는 것 외에는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적음
✍️팩트 및 요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21/jeff-bezos-nears-10-billion-funding-round-for-ai-lab-ft-says
1. Project Prometheus 추가 펀딩 추진 — 베조스가 공동 창업한 AI 스타트업 Project Prometheus는 이미 62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Matt Hopkins, FT/Bloomberg 보도에 따르면 현재 1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펀딩 라운드를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 "Physical AI" 전략 — Prometheus는 컴퓨팅·항공우주·자동차 분야의 엔지니어링과 제조업에 AI를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디지털 데이터뿐 아니라 실세계 시행착오에서 학습하는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3. 별도의 1,000억 달러 제조업 펀드와 병행 — 100억 달러 펀딩은 Prometheus 법인 자체 조달이고, 이와 별개로 저성과 산업 기업들을 인수해 Prometheus의 기술로 재건하는 "제조업 변환 펀드" 1,000억 달러도 동시에 추진 중이다. 베조스는 싱가포르·중동 SWF 및 대형 자산운용사들을 직접 만나며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
한편, 아마존은 앤트로픽에 $5b 추가투자. 최대 $20b 투자까지 열려있다고 https://www.aboutamazon.com/news/company-news/amazon-invests-additional-5-billion-anthropic-ai
💡의견
- 현재 프로메테우스와 아마존은 아무런 지분관계가 없음. 그러나 아마존이 향후 프로메테우스를 인수할 가능성도 있음
- 엘론머스크가 테슬라-스페이스X-xAI-X로 제국을 만들었듯이, 제프베조스 또한 그의 제국 (아마존-블루오리진-프로메테우스) 을 건설
- 피지컬AI 에 집중하는 프로메테우스는 앤트로픽과 직접 경쟁관계는 아닌 것으로 파악됨
- 아마존은 앤트로픽, 오픈AI, 그리고 프로메테우스에 AWS를 팔면서 수익화할 수 있음
- 빅테크 중에서는 테슬라와 아마존이 피지컬 AI에 가장 앞서나가는 회사라고 판단됨. 다만, 테슬라는 스페이스 X 합병 오버행, 테라팹 Capex로 인한 FCF 감소, 자동차 사업 부진, 높은 밸류에이션 리스크가 있는 반면, 아마존은 CAPEX 투자로 FCF 줄어드는 것 외에는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적음
Bloomberg.com
Jeff Bezos Nears $10 Billion Funding for AI Lab, FT Says
Jeff Bezos is close to finalizing a $10 billion funding round for his AI startup that’s developing models with the capability of understanding the physical world, the Financial Times reported.
❤4
하워드 막스, 지금 시장 안 싸다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04/20/howard-marks-says-there-are-very-few-cheap-stocks-bargains-come-when-people-panic.html
1. "지금은 세일 중인 시장이 아니다" — Marks는 현재 시장이 세일 중이 아니며, 진짜 바겐은 투자자들이 패닉 상태에서 헐값에 팔려고 할 때 생기는데,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라고 했다.
2. 강세·약세 간 줄다리기 지속 — 그는 현재 시장이 강세와 약세 세력 간의 "줄다리기" 구도이며, 2022년 말 이후 낙관론이 지배적이었던 결과 자산 가격이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3. 지정학적 충격에도 리스크 선호 유지 — 지정학적 쇼크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위험선호도가 탄력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04/20/howard-marks-says-there-are-very-few-cheap-stocks-bargains-come-when-people-panic.html
1. "지금은 세일 중인 시장이 아니다" — Marks는 현재 시장이 세일 중이 아니며, 진짜 바겐은 투자자들이 패닉 상태에서 헐값에 팔려고 할 때 생기는데,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라고 했다.
2. 강세·약세 간 줄다리기 지속 — 그는 현재 시장이 강세와 약세 세력 간의 "줄다리기" 구도이며, 2022년 말 이후 낙관론이 지배적이었던 결과 자산 가격이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3. 지정학적 충격에도 리스크 선호 유지 — 지정학적 쇼크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위험선호도가 탄력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CNBC
Howard Marks says there are very few cheap stocks: 'Bargains come when people panic'
"For the most part, this is not a market that's on sale," Marks said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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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훈련을 위해 직원 행동 데이터 수집
✍️팩트 및 요약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meta-start-capturing-employee-mouse-movements-keystrokes-ai-training-data-2026-04-21/
1. MCI: 직원을 AI 훈련 데이터 소스로
Meta가 미국 직원 컴퓨터에 "Model Capability Initiative(MCI)"를 설치해 마우스 움직임, 클릭, 키스트로크, 화면 스냅샷을 수집한다. 드롭다운 메뉴·단축키 등 AI가 아직 못 따라하는 인간의 컴퓨터 조작 행동을 학습시키기 위해서다. 회사 측은 인사 평가에 활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보호 범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2. 인력 10% 감원 + AI 중심 조직 재편
Meta는 5월 20일부터 전 세계 인력의 10%를 감원하고 연내 추가 대규모 감축도 검토 중이다. 동시에 기존 직군 구분을 없애고 "AI builder"라는 통합 직함을 도입하며, AI 에이전트가 제품 빌드·테스트·배포 대부분을 수행하도록 하는 Applied AI(AAI) 팀도 신설했다. CTO Bosworth는 "에이전트가 주로 업무를 하고, 인간은 지시·검토·개선을 맡는다"고 명시했다.
3. 감시·규제 리스크
예일대 법학 교수는 이번 조치가 배달·긱 워커에게만 적용되던 실시간 감시를 화이트칼라 전체로 확장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국은 연방 규제가 없으나, 유럽은 GDPR 위반 소지가 크고 이탈리아는 명시적 불법, 독일은 중대 범죄 혐의 등 예외적 경우에만 허용된다. Meta의 유럽 사업 확장에 직접적인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의견
- 메타는 자체 AI 를 만드는 역량은 부족하지만 가장 잘 사용하는 회사 중 하나.
- 앞으로 가짜 노동과 잉여 인력들은 사라지고, 기업의 인건비는 AI 토큰 사용비로 대체될 것
✍️팩트 및 요약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meta-start-capturing-employee-mouse-movements-keystrokes-ai-training-data-2026-04-21/
1. MCI: 직원을 AI 훈련 데이터 소스로
Meta가 미국 직원 컴퓨터에 "Model Capability Initiative(MCI)"를 설치해 마우스 움직임, 클릭, 키스트로크, 화면 스냅샷을 수집한다. 드롭다운 메뉴·단축키 등 AI가 아직 못 따라하는 인간의 컴퓨터 조작 행동을 학습시키기 위해서다. 회사 측은 인사 평가에 활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보호 범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2. 인력 10% 감원 + AI 중심 조직 재편
Meta는 5월 20일부터 전 세계 인력의 10%를 감원하고 연내 추가 대규모 감축도 검토 중이다. 동시에 기존 직군 구분을 없애고 "AI builder"라는 통합 직함을 도입하며, AI 에이전트가 제품 빌드·테스트·배포 대부분을 수행하도록 하는 Applied AI(AAI) 팀도 신설했다. CTO Bosworth는 "에이전트가 주로 업무를 하고, 인간은 지시·검토·개선을 맡는다"고 명시했다.
3. 감시·규제 리스크
예일대 법학 교수는 이번 조치가 배달·긱 워커에게만 적용되던 실시간 감시를 화이트칼라 전체로 확장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국은 연방 규제가 없으나, 유럽은 GDPR 위반 소지가 크고 이탈리아는 명시적 불법, 독일은 중대 범죄 혐의 등 예외적 경우에만 허용된다. Meta의 유럽 사업 확장에 직접적인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의견
- 메타는 자체 AI 를 만드는 역량은 부족하지만 가장 잘 사용하는 회사 중 하나.
- 앞으로 가짜 노동과 잉여 인력들은 사라지고, 기업의 인건비는 AI 토큰 사용비로 대체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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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사이클 투자 전략 by 신한투자
✍️팩트 및 요약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933
1. 빅테크 주도권 약화와 AI Capex 낙수효과
- Mag 7은 2016년 이후 900% 상승하며 세계 증시를 독식했으나, AI Capex 경쟁 심화로 자사주 매입을 줄이고 레버리지 수반 투자로 전환 — 빅테크 주주로 흘러가던 잉여가 Capex 수혜주와 비미국으로 흩뿌려지는 구도
- 빅테크의 FCF와 순이익 간 갭이 2025년부터 급격히 확대되며 PER 확장 동력 소진 — 이는 S&P 500과 나스닥의 패시브 투자 메리트 저하를 의미
- 닷컴 버블 후반 통신주(투자 주체)보다 장비주(Capex 수혜)가 압도적으로 강했던 역사 반복 중 — 현재 메모리·광부품·전력 Capex 수혜주들의 EPS가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폭발적으로 개선 중
2. 강세장 여력 1년 이상 잔존
- 버블 선결조건(기술혁신, K자형 경제, 금리 인하)은 여전히 충족 상태이며, 동행 징후(신용매수 급증, IPO 확대, 일부 투기주 폭등)는 절반 가량 갖춰지는 중 — 연준의 금리 인상(마지막 임계 신호)은 아직 미발동
- 마지막 금리 인하(2025년 12월 추정) 이후 과거 유사 강세장에서 주가 고점까지 평균 18~24개월 소요 — 2027년 상반기까지 상승 시계열 유효
- 위험관리 신호는 EPS 피크가 아닌 미국 국채 10년물 5.0% 돌파 시점 — 빅테크 레버리지 확대와 대형 IPO 파이프라인(OpenAI, Anthropic 등)이 금리 상승 압력 유발 가능성 높음
3. Late Cycle 7가지 투자전략
- 국가·테마·사이즈: 비미국(특히 한국·대만·일본) 패시브 우위, 빅테크보다 AI Capex 수혜주 집중, 중형주 이하 영업 레버리지 극대화 구간 주목
- 업종·고점 타이밍: 기술주+소재·산업재 조합(Heavy asset 희소성), 고점 신호는 실적 피크보다 금리로 측정 — 10년물 5% 초과 시 위험 관리 모드 전환
- 스타일·주의사항: 모멘텀/추세추종 > 밸류(AI Capex 사이클 붕괴 전까지 유효), 지수·ETF 패시브만으로는 이 사이클 효과적 이용 불가 — 종목 선택 중요도 급상승
💡의견
- 오랜만에 너무 재밌게 읽은 보고서. 전문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
- 결론: 1) 26년 강세장 즐기다가 2Q 스페이스 X, 4Q 앤트로픽, 오픈AI IPO 전에 팔기; 2) CAPEX 지출 업체보다는 수혜 업체에 투자; 3) 미국 독주, M7의 시대는 끝; 4) 과열 징후들이 목격되고 있지만 아직 버블 피크 아님; 5)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CAPEX, 멀티플은 순익 증가분을 한참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팩트 및 요약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933
1. 빅테크 주도권 약화와 AI Capex 낙수효과
- Mag 7은 2016년 이후 900% 상승하며 세계 증시를 독식했으나, AI Capex 경쟁 심화로 자사주 매입을 줄이고 레버리지 수반 투자로 전환 — 빅테크 주주로 흘러가던 잉여가 Capex 수혜주와 비미국으로 흩뿌려지는 구도
- 빅테크의 FCF와 순이익 간 갭이 2025년부터 급격히 확대되며 PER 확장 동력 소진 — 이는 S&P 500과 나스닥의 패시브 투자 메리트 저하를 의미
- 닷컴 버블 후반 통신주(투자 주체)보다 장비주(Capex 수혜)가 압도적으로 강했던 역사 반복 중 — 현재 메모리·광부품·전력 Capex 수혜주들의 EPS가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폭발적으로 개선 중
2. 강세장 여력 1년 이상 잔존
- 버블 선결조건(기술혁신, K자형 경제, 금리 인하)은 여전히 충족 상태이며, 동행 징후(신용매수 급증, IPO 확대, 일부 투기주 폭등)는 절반 가량 갖춰지는 중 — 연준의 금리 인상(마지막 임계 신호)은 아직 미발동
- 마지막 금리 인하(2025년 12월 추정) 이후 과거 유사 강세장에서 주가 고점까지 평균 18~24개월 소요 — 2027년 상반기까지 상승 시계열 유효
- 위험관리 신호는 EPS 피크가 아닌 미국 국채 10년물 5.0% 돌파 시점 — 빅테크 레버리지 확대와 대형 IPO 파이프라인(OpenAI, Anthropic 등)이 금리 상승 압력 유발 가능성 높음
3. Late Cycle 7가지 투자전략
- 국가·테마·사이즈: 비미국(특히 한국·대만·일본) 패시브 우위, 빅테크보다 AI Capex 수혜주 집중, 중형주 이하 영업 레버리지 극대화 구간 주목
- 업종·고점 타이밍: 기술주+소재·산업재 조합(Heavy asset 희소성), 고점 신호는 실적 피크보다 금리로 측정 — 10년물 5% 초과 시 위험 관리 모드 전환
- 스타일·주의사항: 모멘텀/추세추종 > 밸류(AI Capex 사이클 붕괴 전까지 유효), 지수·ETF 패시브만으로는 이 사이클 효과적 이용 불가 — 종목 선택 중요도 급상승
💡의견
- 오랜만에 너무 재밌게 읽은 보고서. 전문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
- 결론: 1) 26년 강세장 즐기다가 2Q 스페이스 X, 4Q 앤트로픽, 오픈AI IPO 전에 팔기; 2) CAPEX 지출 업체보다는 수혜 업체에 투자; 3) 미국 독주, M7의 시대는 끝; 4) 과열 징후들이 목격되고 있지만 아직 버블 피크 아님; 5)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CAPEX, 멀티플은 순익 증가분을 한참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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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수요가 만든 AI 보조금 경제의 덫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fJ_zprsRUAE
1. AI 보조금 경제의 구조적 모순
- 빅테크와 투자자로부터 조달한 막대한 자금으로 AI 서비스를 저가에 공급하며 가짜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 외부 자금 지원이 중단될 경우 가격 정상화 과정에서 다수의 고객사가 이탈하며 연쇄적인 위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적자가 가중되는 '승자의 저주'
-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컴퓨팅 연산(추론) 비용이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수익 구조의 함정에 빠져 있습니다.
- 오픈AI와 앤스로픽 등 주요 기업들은 2029년까지 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재무적 부담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3. 기업의 대응과 시장의 과열 현상
- 컴퓨팅 자원 부족 해결을 위해 기업들은 정액제에서 종량제로 요금 체계를 바꾸고 사용 한도를 대폭 제한하고 있습니다.
- AI 사업 전환 소식만으로 주가가 급등하는 등 본업과 무관한 과열된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 시장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의견
- 화려한 무대, 빈약한 실속의 AI컨퍼런스 언급을 하는데 기시감이 든다. 빈수레가 요란하듯이, 코인 컨퍼런스도 불장 때마다 시끌벅적했는데 지나고나면 그때가 꼭지였음
- 앤트로픽, 오픈AI 상장이 26년 4분기이고 S-1 제출은 2분기말 ~ 3분기초 쯤. 그때 재무제표를 비롯한 각종 지표가 공개되면 변동성은 한 번 더 커지지 않을까 싶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가 가짜 수요라는 것은 공감하기 어려움. 기업들의 인건비가 AI 사용비로 대체되면서, B2C 보다는 B2B 시장 성장이 더욱 가속화 될 것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fJ_zprsRUAE
1. AI 보조금 경제의 구조적 모순
- 빅테크와 투자자로부터 조달한 막대한 자금으로 AI 서비스를 저가에 공급하며 가짜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 외부 자금 지원이 중단될 경우 가격 정상화 과정에서 다수의 고객사가 이탈하며 연쇄적인 위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적자가 가중되는 '승자의 저주'
-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컴퓨팅 연산(추론) 비용이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수익 구조의 함정에 빠져 있습니다.
- 오픈AI와 앤스로픽 등 주요 기업들은 2029년까지 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재무적 부담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3. 기업의 대응과 시장의 과열 현상
- 컴퓨팅 자원 부족 해결을 위해 기업들은 정액제에서 종량제로 요금 체계를 바꾸고 사용 한도를 대폭 제한하고 있습니다.
- AI 사업 전환 소식만으로 주가가 급등하는 등 본업과 무관한 과열된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 시장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의견
- 화려한 무대, 빈약한 실속의 AI컨퍼런스 언급을 하는데 기시감이 든다. 빈수레가 요란하듯이, 코인 컨퍼런스도 불장 때마다 시끌벅적했는데 지나고나면 그때가 꼭지였음
- 앤트로픽, 오픈AI 상장이 26년 4분기이고 S-1 제출은 2분기말 ~ 3분기초 쯤. 그때 재무제표를 비롯한 각종 지표가 공개되면 변동성은 한 번 더 커지지 않을까 싶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가 가짜 수요라는 것은 공감하기 어려움. 기업들의 인건비가 AI 사용비로 대체되면서, B2C 보다는 B2B 시장 성장이 더욱 가속화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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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수요가 만든 AI 보조금 경제의 덫 | 김인엽의 실리콘밸리나우
오픈AI, 앤스로픽 등 AI기업들이 사용자가 늘수록 적자가 쌓이는 ‘승자의 저주’에 걸렸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그간 빅테크, 국부펀드, VC 등으로부터 조달한 자금으로 서비스 비용을 대는 ‘보조금 경제’가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AI 기업들의 위기를 재무적으로 분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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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테라팹 관련 발언 (테슬라 & 램리서치)
✍️팩트 및 요약
테슬라 테라팹 관련 테슬라 경영진 답변
"테라팹 배치에 관한 세부 사항은 아직 논의 중입니다. 단기적으로 Tesla는 Giga Texas 캠퍼스에 연구용 팹을 건설할 예정이며, 약 3년 정도의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월 수천 장 수준의 웨이퍼 생산 능력을 갖출 것이며, 칩 제조의 근본 기술 개선 아이디어와 새로운 물리학 개념을 실험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아울러 생산 공정의 실제 작동 가능성을 검증하는 목적도 있습니다.
대규모 테라팹의 초기 단계는 SpaceX가 담당할 예정입니다. 다만 양사 간 거래인 만큼 Tesla와 SpaceX 이사회 양측의 승인이 필요하고, 이해충돌 해소 절차도 거쳐야 합니다. Tesla 주주와 SpaceX 주주 모두의 이익을 보장해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복잡성이 수반됩니다.
Intel은 핵심 제조 기술 분야에서의 파트너십에 매우 적극적입니다. Tesla는 Intel의 최첨단 14A 공정을 활용할 계획인데, 아직 완전히 완성된 상태는 아닙니다. 그러나 테라팹이 본격 가동될 시점에는 14A가 충분히 성숙한 공정이 될 것으로 보이며, Intel과는 긍정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시설은 세계적으로 전례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리소그래피, 마스크 제작, 로직, 메모리, 패키징을 모두 하나의 건물 안에서 처리하는 곳은 제가 알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는 재귀적 R&D를 가능한 한 가장 빠르게 수행할 수 있는 구조이며, 다소 도전적인 아이디어들도 시험해볼 수 있습니다. 성공 확률은 낮지만, 성공할 경우 칩 작동 방식에 혁신적인 개선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테라팹은 공급업체에 대한 협상력 확보 수단이 아닙니다. 단순히, 생산 규모를 대폭 확장할 경우 AI 칩을 충분히 확보할 방법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로직 반도체뿐 아니라 특히 메모리 분야에서 산업 전체의 성장 속도를 고려했을 때, 자체 생산 없이는 한계에 부딪힐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것이 팹을 짓는 이유입니다"
*램리서치
애널리스트 질문
"최근 대규모 신규 팹 프로젝트 소식이 있었습니다. 지금껏 본 것 중 가장 큰 규모인데요. 해당 고객이 현재 예약이 꽉 찬 상황에서 순번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대형 신규 팹 프로젝트의 조짐이 보이시나요? 고객층이 확대되고 있는지요? 특정 팹 프로젝트에 대해 코멘트하시기 어렵더라도, 새로운 기회로 접근해오고 있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경영진 답변: "특정 고객에 대해서는 코멘트할 수 없습니다만, 현재 환경은 분명히 컴퓨트도, 메모리도 전 세계적으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공급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더 많은 기업들이 반도체 분야에 진입하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장기 전망을 말씀드릴 때, 이는 수요 증가와 함께 우리에게 가장 기회들일 것입니다. 올해 실행할 수 있는 양에는 한계가 있지만, 미래의 기회를 나타내는 많은 프로젝트들이 줄지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의견
- 테라팹은 일단 초기 R&D 이후 대규모 양산을 시도할 것으로 보이는데, 기존 반도체 제조 방식을 혁신하려 할 것
- 테라팹의 수혜는 인텔과 미국 장비업체가 될 것 같은데 당장은 R&D 수준이라 물량이 크지는 않을 것. 현재 램리서치 27-28년 이익 20% 전후 성장 컨센서스 역시 테라팹 물량을 전혀 반영하지 않음
- 거버넌스 통일을 위해 테슬라 스페이스 x 두 회사의 합병 시도는 거의 필연적
- 테라팹은 돈이 엄청드는 프로젝트라 스페이스X 상장하고 어쩌면 테슬라 or 스페이스 x 가 유상증자할 수도 있지 않을까
✍️팩트 및 요약
테슬라 테라팹 관련 테슬라 경영진 답변
"테라팹 배치에 관한 세부 사항은 아직 논의 중입니다. 단기적으로 Tesla는 Giga Texas 캠퍼스에 연구용 팹을 건설할 예정이며, 약 3년 정도의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월 수천 장 수준의 웨이퍼 생산 능력을 갖출 것이며, 칩 제조의 근본 기술 개선 아이디어와 새로운 물리학 개념을 실험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아울러 생산 공정의 실제 작동 가능성을 검증하는 목적도 있습니다.
대규모 테라팹의 초기 단계는 SpaceX가 담당할 예정입니다. 다만 양사 간 거래인 만큼 Tesla와 SpaceX 이사회 양측의 승인이 필요하고, 이해충돌 해소 절차도 거쳐야 합니다. Tesla 주주와 SpaceX 주주 모두의 이익을 보장해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복잡성이 수반됩니다.
Intel은 핵심 제조 기술 분야에서의 파트너십에 매우 적극적입니다. Tesla는 Intel의 최첨단 14A 공정을 활용할 계획인데, 아직 완전히 완성된 상태는 아닙니다. 그러나 테라팹이 본격 가동될 시점에는 14A가 충분히 성숙한 공정이 될 것으로 보이며, Intel과는 긍정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시설은 세계적으로 전례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리소그래피, 마스크 제작, 로직, 메모리, 패키징을 모두 하나의 건물 안에서 처리하는 곳은 제가 알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는 재귀적 R&D를 가능한 한 가장 빠르게 수행할 수 있는 구조이며, 다소 도전적인 아이디어들도 시험해볼 수 있습니다. 성공 확률은 낮지만, 성공할 경우 칩 작동 방식에 혁신적인 개선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테라팹은 공급업체에 대한 협상력 확보 수단이 아닙니다. 단순히, 생산 규모를 대폭 확장할 경우 AI 칩을 충분히 확보할 방법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로직 반도체뿐 아니라 특히 메모리 분야에서 산업 전체의 성장 속도를 고려했을 때, 자체 생산 없이는 한계에 부딪힐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것이 팹을 짓는 이유입니다"
*램리서치
애널리스트 질문
"최근 대규모 신규 팹 프로젝트 소식이 있었습니다. 지금껏 본 것 중 가장 큰 규모인데요. 해당 고객이 현재 예약이 꽉 찬 상황에서 순번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대형 신규 팹 프로젝트의 조짐이 보이시나요? 고객층이 확대되고 있는지요? 특정 팹 프로젝트에 대해 코멘트하시기 어렵더라도, 새로운 기회로 접근해오고 있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경영진 답변: "특정 고객에 대해서는 코멘트할 수 없습니다만, 현재 환경은 분명히 컴퓨트도, 메모리도 전 세계적으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공급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더 많은 기업들이 반도체 분야에 진입하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장기 전망을 말씀드릴 때, 이는 수요 증가와 함께 우리에게 가장 기회들일 것입니다. 올해 실행할 수 있는 양에는 한계가 있지만, 미래의 기회를 나타내는 많은 프로젝트들이 줄지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의견
- 테라팹은 일단 초기 R&D 이후 대규모 양산을 시도할 것으로 보이는데, 기존 반도체 제조 방식을 혁신하려 할 것
- 테라팹의 수혜는 인텔과 미국 장비업체가 될 것 같은데 당장은 R&D 수준이라 물량이 크지는 않을 것. 현재 램리서치 27-28년 이익 20% 전후 성장 컨센서스 역시 테라팹 물량을 전혀 반영하지 않음
- 거버넌스 통일을 위해 테슬라 스페이스 x 두 회사의 합병 시도는 거의 필연적
- 테라팹은 돈이 엄청드는 프로젝트라 스페이스X 상장하고 어쩌면 테슬라 or 스페이스 x 가 유상증자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인터랙티브 브로커 & 찰스슈왑의 예측시장 코멘트
✍️팩트 및 요약
이번 실발에서 예측시장에 대한 내용이 있어 그대로 발췌
*인터랙티브 브로커
Q. 예측 시장에 대해 더 높은 차원에서 여쭤보겠습니다. 항상 매우 장기적인 기회로 프레이밍해 오셨는데, ForecastEx에 온보딩에 관심을 보일 수 있는 기관들과의 대화에서 어떤 진전이 있는지 업데이트해 주실 수 있을까요?
A. "ForecastEx는 (인터랙티브 브로커 자체 예측시장 플랫폼) 몇 달 전에 예측 시장에는 절대 들어가지 않겠다고 단언했던 사람들로부터 점점 더 많은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을 갖고 회원 가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네, 저는 이것이 제가 이전에 말씀드렸듯이 엄청난 것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예측 거래가 많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찰스슈왑
Q. Devin Ryan: 예측 시장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잠재적으로 살펴볼 것 같지만, 스포츠나 도박 관련은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기업 이벤트나 경제 이벤트처럼 Schwab의 핵심에 가까운 분야에서 시장이 더 넓게 어떻게 발전하는지 어떻게 보시나요? 그 분야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얼마나 중요해질 수 있을까요? 그리고 Schwab이 잠재적으로 진입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타임라인이나 살펴볼 수 있는 기준점이 있을까요?
A. 저희가 생각하는 방식을 정확히 짚으셨습니다. 저희는 금융 관련 이벤트와 스포츠, 정치, 팝 컬처를 구분합니다. 주식, 채권을 소유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투자자가 되어 그 소유권에서 나오는 복리의 힘은 더 높은 수준의 부로 이어집니다. 저희 회사의 목표는 고객들이 최선의 재무 생활을 영위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 목표와 맞지 않는 예측 시장은 저희가 추구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중략)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물어보면, 예측 시장은 목록에서 매우 낮은 순위입니다. 몇 주 전 대규모 고객 그룹과 시간을 보내며 모두에게 예측 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는데, 저희 고객들의 관심이 크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언젠가는 저희도 아마 예측 시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를 시장에 가져오는 중개자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CBOE와 같은 곳들의 발표를 보면, Nasdaq도 무언가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양한 금융 이벤트와 계약에 대한 바이너리 옵션을 내놓고 있는데, 이것들이 예측 시장처럼 작동하고 행동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저희가 진지하게 검토하고 제공하기도 상대적으로 쉬운 것입니다. 예측 시장에 대해서는 더 많은 내용이 있을 것입니다. 아직 고객들의 최우선 순위는 아닙니다. 필요할 때 이동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그렇게 할 때 도박은 배제할 것입니다
💡의견
- 예측시장 채택이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음. 특히 기존 스포츠, 코인 도박성 카테고리보다는 예측시장을 헷징으로 접근하는 보수적인 금융 브로커리지도 시장에 뛰어드는 것이 인상적. 금융 파생상품 분야가 시장이 훨씬 큼
- 26년 6-7월 월드컵, 11월 미국 중간선거가 예측시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로빈후드 실발 4/29 (한국시간 기준) 1분기 실적은 아마 쏘쏘일 것 같은데 2분기 컬러와 예측시장 성장세에 주목.
- 참고: 빠르게 성장하는 예측시장과 기관 채택 by a16z https://t.me/therealdyor/951
✍️팩트 및 요약
이번 실발에서 예측시장에 대한 내용이 있어 그대로 발췌
*인터랙티브 브로커
Q. 예측 시장에 대해 더 높은 차원에서 여쭤보겠습니다. 항상 매우 장기적인 기회로 프레이밍해 오셨는데, ForecastEx에 온보딩에 관심을 보일 수 있는 기관들과의 대화에서 어떤 진전이 있는지 업데이트해 주실 수 있을까요?
A. "ForecastEx는 (인터랙티브 브로커 자체 예측시장 플랫폼) 몇 달 전에 예측 시장에는 절대 들어가지 않겠다고 단언했던 사람들로부터 점점 더 많은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을 갖고 회원 가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네, 저는 이것이 제가 이전에 말씀드렸듯이 엄청난 것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예측 거래가 많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찰스슈왑
Q. Devin Ryan: 예측 시장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잠재적으로 살펴볼 것 같지만, 스포츠나 도박 관련은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기업 이벤트나 경제 이벤트처럼 Schwab의 핵심에 가까운 분야에서 시장이 더 넓게 어떻게 발전하는지 어떻게 보시나요? 그 분야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얼마나 중요해질 수 있을까요? 그리고 Schwab이 잠재적으로 진입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타임라인이나 살펴볼 수 있는 기준점이 있을까요?
A. 저희가 생각하는 방식을 정확히 짚으셨습니다. 저희는 금융 관련 이벤트와 스포츠, 정치, 팝 컬처를 구분합니다. 주식, 채권을 소유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투자자가 되어 그 소유권에서 나오는 복리의 힘은 더 높은 수준의 부로 이어집니다. 저희 회사의 목표는 고객들이 최선의 재무 생활을 영위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 목표와 맞지 않는 예측 시장은 저희가 추구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중략)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물어보면, 예측 시장은 목록에서 매우 낮은 순위입니다. 몇 주 전 대규모 고객 그룹과 시간을 보내며 모두에게 예측 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는데, 저희 고객들의 관심이 크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언젠가는 저희도 아마 예측 시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를 시장에 가져오는 중개자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CBOE와 같은 곳들의 발표를 보면, Nasdaq도 무언가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양한 금융 이벤트와 계약에 대한 바이너리 옵션을 내놓고 있는데, 이것들이 예측 시장처럼 작동하고 행동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저희가 진지하게 검토하고 제공하기도 상대적으로 쉬운 것입니다. 예측 시장에 대해서는 더 많은 내용이 있을 것입니다. 아직 고객들의 최우선 순위는 아닙니다. 필요할 때 이동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그렇게 할 때 도박은 배제할 것입니다
💡의견
- 예측시장 채택이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음. 특히 기존 스포츠, 코인 도박성 카테고리보다는 예측시장을 헷징으로 접근하는 보수적인 금융 브로커리지도 시장에 뛰어드는 것이 인상적. 금융 파생상품 분야가 시장이 훨씬 큼
- 26년 6-7월 월드컵, 11월 미국 중간선거가 예측시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로빈후드 실발 4/29 (한국시간 기준) 1분기 실적은 아마 쏘쏘일 것 같은데 2분기 컬러와 예측시장 성장세에 주목.
- 참고: 빠르게 성장하는 예측시장과 기관 채택 by a16z https://t.me/therealdyor/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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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빠르게 성장하는 예측시장과 기관 채택 by a16z
✍️팩트 및 요약
https://www.a16z.news/p/prediction-markets-they-grow-up-so
1. Prediction market는 ‘이벤트 가격화 인프라’로 진화 중
과거: 선거·스포츠 중심의 이벤트성 시장
현재: CPI, 금리, 정책, 매크로 이벤트까지 확장
본질 변화: “미래 사건의 확률을 실시간 가격으로 제공하는 벤치마크” 역할
2. 월가가 주목하는 이유 =…
✍️팩트 및 요약
https://www.a16z.news/p/prediction-markets-they-grow-up-so
1. Prediction market는 ‘이벤트 가격화 인프라’로 진화 중
과거: 선거·스포츠 중심의 이벤트성 시장
현재: CPI, 금리, 정책, 매크로 이벤트까지 확장
본질 변화: “미래 사건의 확률을 실시간 가격으로 제공하는 벤치마크” 역할
2. 월가가 주목하는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