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포지션 기준
0~50% : 비인(非人)
70% : 숏
100%:무포
130%:롱
150%:롱 좀 쳤네
200%~ : 풀롱
0~50% : 비인(非人)
70% : 숏
100%:무포
130%:롱
150%:롱 좀 쳤네
200%~ : 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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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코인 거래소들의 상장을 보니 앞으로 이 시장의 미래가 밝지 아니하지 않을 수 없다.
죽어가는 거래량에 살기위한 몸부림인걸 알지만 하나의 이벤트로 보기엔 너무 수준이 낮아보임. 잘 모르는 50-70대 연령대분들이 피해볼수도.
Bithumb: [마켓 추가] 에스피엑스6900(SPX) 원화 마켓 추가
Bithumb Listing: [마켓 추가] 스페이스코인(SPACE) 원화 마켓 추가
Upbit: [거래] 에스피엑스6900(SPX)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죽어가는 거래량에 살기위한 몸부림인걸 알지만 하나의 이벤트로 보기엔 너무 수준이 낮아보임. 잘 모르는 50-70대 연령대분들이 피해볼수도.
Bithumb: [마켓 추가] 에스피엑스6900(SPX) 원화 마켓 추가
Bithumb Listing: [마켓 추가] 스페이스코인(SPACE) 원화 마켓 추가
Upbit: [거래] 에스피엑스6900(SPX)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No.1 가상자산 플랫폼, 빗썸
에스피엑스6900(SPX) 원화 마켓 추가
안녕하세요. 당신의 안전한 금융 파트너, 빗썸입니다. 에스피엑스6900(SPX)이 원화 마켓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 에스피엑스6900(SPX) 거래지원 ] 지원 마켓 : 원화 마켓 지원 네트워크 : Ethereum * 타 네트워크를 통한 입금은 지원하지 않음 입금/출금 개시 시점 : 공지 게시 시점으로부터 2시간 이내 거래 개시 시점 : 2026.06.16(화) 오후 5:00 예정 기준가 : 515원 입금 컨펌 수 : 33 에스피엑스6900(SPX)…
😱3
Forwarded from 머치의 투자노트
2026. 6. 16. 화
<세상엔 공짜는 없다. 안 보이는 곳에서 우리는 비용을 지불할 뿐>
환율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보고자 합니다. 저도 최근 환율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자주 해서 하기 싫지만, 워낙 우리가 투자하는 부분에 있어 중요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일본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주식시장의 경우에는 워낙 예측 가능했고 일본 은행 총재들이 계속 관리 차원에서 언급해 왔기 때문에 충격은 없는 모습입니다. 문제는 한국도, 일본도 통화 약세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너무 예측 가능했던 부분이라 선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정부 입장에선 일본이 금리 인상을 하고 한국도 따라가면 어느 정도 환이 안정될 것이라고 생각했을 텐데, 아마 조금 실망할 것 같네요. 저는 지금 한국 정부가 환율 정책에 있어서는 너무나도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얼마 전 기업들에게 환전을 해달라고 부탁했던 것은 완전 판단 미스이자, 정부가 후달리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우리나라 수출 기업들의 생태계를 안다면 절대 요청할 수도 없었을 텐데 말이죠.
덕분에 시장은 "아, 한국 정부가 지금 환율 때문에 급하구나. 더욱더 달러가 소중해지겠네?"라는 심리가 더욱 세져버렸습니다. 한국 정부는 지금 본인들 스스로 구렁텅이로 빠지고 있는 꼴입니다.
아마 정부의 실무진들도 환 문제를 해결할 정답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위직을 차지하고 있는 정치인들의 판단이 더욱 세니까 행동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삼전과 하이닉스를 비롯한 수출 기업들의 전성기로 내년에 많은 세수가 들어올 것입니다. 제발 그것을 미래를 위한 투자에 집행해야지 다른 곳에 쓰면, 지금 대부분의 제조업에서 우리를 역전하고 있는 중국에게 제조업 주도권을 빼앗길 것입니다. 환은 더 박살 날 것이고요.
정치병에 걸린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주식이 이렇게 올랐으니 되는 것 아닐까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선거가 끝났으니 이제 우리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천천히 대가를 지불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엔 공짜는 없다. 안 보이는 곳에서 우리는 비용을 지불할 뿐>
환율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보고자 합니다. 저도 최근 환율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자주 해서 하기 싫지만, 워낙 우리가 투자하는 부분에 있어 중요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일본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주식시장의 경우에는 워낙 예측 가능했고 일본 은행 총재들이 계속 관리 차원에서 언급해 왔기 때문에 충격은 없는 모습입니다. 문제는 한국도, 일본도 통화 약세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너무 예측 가능했던 부분이라 선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정부 입장에선 일본이 금리 인상을 하고 한국도 따라가면 어느 정도 환이 안정될 것이라고 생각했을 텐데, 아마 조금 실망할 것 같네요. 저는 지금 한국 정부가 환율 정책에 있어서는 너무나도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얼마 전 기업들에게 환전을 해달라고 부탁했던 것은 완전 판단 미스이자, 정부가 후달리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우리나라 수출 기업들의 생태계를 안다면 절대 요청할 수도 없었을 텐데 말이죠.
덕분에 시장은 "아, 한국 정부가 지금 환율 때문에 급하구나. 더욱더 달러가 소중해지겠네?"라는 심리가 더욱 세져버렸습니다. 한국 정부는 지금 본인들 스스로 구렁텅이로 빠지고 있는 꼴입니다.
아마 정부의 실무진들도 환 문제를 해결할 정답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위직을 차지하고 있는 정치인들의 판단이 더욱 세니까 행동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삼전과 하이닉스를 비롯한 수출 기업들의 전성기로 내년에 많은 세수가 들어올 것입니다. 제발 그것을 미래를 위한 투자에 집행해야지 다른 곳에 쓰면, 지금 대부분의 제조업에서 우리를 역전하고 있는 중국에게 제조업 주도권을 빼앗길 것입니다. 환은 더 박살 날 것이고요.
정치병에 걸린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주식이 이렇게 올랐으니 되는 것 아닐까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선거가 끝났으니 이제 우리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천천히 대가를 지불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8
1조 1교대
나는 코스닥으로
전 코스닥으로 큰 돈 번적도 없고 맨날 벌고 따고 반복인거 같은데 신경비용 생각하면 걍 개손해인거같음
원체 홀딩도 못하는 편인데 코스닥이 이더리움 홀딩하는거 같은 느낌임
그래서 요즘장에선 코스닥 플레이를 거의 안하려고 마음먹고 있는중이라 설문한번 해봤음
원체 홀딩도 못하는 편인데 코스닥이 이더리움 홀딩하는거 같은 느낌임
그래서 요즘장에선 코스닥 플레이를 거의 안하려고 마음먹고 있는중이라 설문한번 해봤음
👍21❤5
하이닉스 어제 마이크론처럼 쌍봉 나올까봐 사팔하면서 오늘 손해 좀 봤었는데 결국 돌파
하이닉스의 모든 신고가 돌파에선 원웨이로 승차감 지리게 올렸음
FOMC 뭔 얘기할진 모르지만 첫 빠따부터 다죽이겠다
이딴 소리는 안할거라 생각해서 무난히 그냥 흘러가고 불확실성해소로 이제
마이크론실발 -> 전자실발까지 쭉 갈거라 생각
현재 포트 전자 10% 하닉90% 풀풀풀롱으로 돌파했던 전고가 다시 뚫리지 않는 이상 이제 그냥 홀딩
결국 지난 몇개월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엄한놈들 건드리는것보다 그냥 하닉 묵직하게 홀딩한게 최고였네
하이닉스의 모든 신고가 돌파에선 원웨이로 승차감 지리게 올렸음
FOMC 뭔 얘기할진 모르지만 첫 빠따부터 다죽이겠다
이딴 소리는 안할거라 생각해서 무난히 그냥 흘러가고 불확실성해소로 이제
마이크론실발 -> 전자실발까지 쭉 갈거라 생각
현재 포트 전자 10% 하닉90% 풀풀풀롱으로 돌파했던 전고가 다시 뚫리지 않는 이상 이제 그냥 홀딩
결국 지난 몇개월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엄한놈들 건드리는것보다 그냥 하닉 묵직하게 홀딩한게 최고였네
❤37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반도체 더블 탑 컨펌 우려는 마이크론 실적이 가릴 것
마이크론 4분기 투자자 매출 가이던스 기대치 $45b (컨센 $43b), EPS $27-28 (컨센 $25)
차트: 코스피200
마이크론 4분기 투자자 매출 가이던스 기대치 $45b (컨센 $43b), EPS $27-28 (컨센 $25)
차트: 코스피200
❤18
요새 에너지섹터 보는 사람들이 주식 텔레보면 좀 있는데
논리는 간단함 호르무즈 열려도 원유공급 줄어드는건 어쩔수 없으니 천연가스, 정유 쇼티지
논리가 좋아 관심이 가서 공부 찔끔해봤는데 내 결론은 필요없다
에너지섹터 베팅해도 수익날거같음. 좋음
근데 그게 메모리보다 아웃퍼폼할 수 있냐?
안되지
요즘 시장은 어렵게 깊이있게 생각하면 오히려 뒤처짐
1차원적 사고가 곧 수익과 직결된다
한국가구 스페이스X지분 가지고 있다고 샀었던거 개망
네이버 LG CNS 소버린AI ->개망
케파 늘리면 소부장 좋아지겠지? -> 단기간에 많이 오르긴 했다만 수급도 금방금방 빠져서 이걸 홀딩해서 끌고 갈수 있냐하면 글쎄?
뭐 그외에도 대미투자 조선이나 선박엔진, 내가 몇번 밀었던 CCL 쇼티지 두산(심지어 이새낀 하닉팔고 샀던적도 있었던)
정말 좋다고 생각하지만 수급에서 너무 밀리니 반도체 베타가 되버린 전력도 그렇고
그냥 꼬아 생각하면 돈이 안벌리는 장임
에너지 쇼티지? 오겠지 근데 그거 아는 사람, 관심 주는사람 얼마나 있나 싶네
그거 쇼티지 난다해서 와 메모리 무서우니까 ㅌㅌ 쳔연가스 화학회사들 사러가자 하는 대중이 얼마나 있을까?
코인 오래해서 유동성게임 해본적 있는 사람들이 지금 장에 수익 더 잘 나는거 같음
원래 오늘 공부를 좀 더해보고 글을 쓰려했었는데
하닉 오르는거보니까 안해도 될거같아서 씀
풀베팅이라 더 뭐 할돈도 없고
논리는 간단함 호르무즈 열려도 원유공급 줄어드는건 어쩔수 없으니 천연가스, 정유 쇼티지
논리가 좋아 관심이 가서 공부 찔끔해봤는데 내 결론은 필요없다
에너지섹터 베팅해도 수익날거같음. 좋음
근데 그게 메모리보다 아웃퍼폼할 수 있냐?
안되지
요즘 시장은 어렵게 깊이있게 생각하면 오히려 뒤처짐
1차원적 사고가 곧 수익과 직결된다
한국가구 스페이스X지분 가지고 있다고 샀었던거 개망
네이버 LG CNS 소버린AI ->개망
케파 늘리면 소부장 좋아지겠지? -> 단기간에 많이 오르긴 했다만 수급도 금방금방 빠져서 이걸 홀딩해서 끌고 갈수 있냐하면 글쎄?
뭐 그외에도 대미투자 조선이나 선박엔진, 내가 몇번 밀었던 CCL 쇼티지 두산(심지어 이새낀 하닉팔고 샀던적도 있었던)
정말 좋다고 생각하지만 수급에서 너무 밀리니 반도체 베타가 되버린 전력도 그렇고
그냥 꼬아 생각하면 돈이 안벌리는 장임
에너지 쇼티지? 오겠지 근데 그거 아는 사람, 관심 주는사람 얼마나 있나 싶네
그거 쇼티지 난다해서 와 메모리 무서우니까 ㅌㅌ 쳔연가스 화학회사들 사러가자 하는 대중이 얼마나 있을까?
코인 오래해서 유동성게임 해본적 있는 사람들이 지금 장에 수익 더 잘 나는거 같음
원래 오늘 공부를 좀 더해보고 글을 쓰려했었는데
하닉 오르는거보니까 안해도 될거같아서 씀
풀베팅이라 더 뭐 할돈도 없고
❤55
Forwarded from 루팡
메리츠 증권 김선우 애널리스트 - 메모리 사이클은 이제 허벅지 단계
1. AI는 일시적 업황 회복이 아닌 '구조적 대전환'
지금의 AI 투자 사이클은 단순한 IT 기기의 교체 주기가 아닙니다. 지난 30년의 PC 시대와 15년의 스마트폰 시대가 압축되어, 7년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폭발적인 B2B AI 서버 투자로 전환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이를 '허벅지' 단계로 정의합니다. 아직 어깨나 정수리(피크)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내년까지는 공급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패러다임의 변화: 기존의 IT(Information Technology) 시대가 저물고, 기계가 스스로 인지·판단·행동하는 Intelligence Technology(지능 기술)의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2. AI 에이전트: 컴퓨팅 자원 수요의 폭발적 증가
과거 인간이 소비하던 컴퓨팅 자원과 AI 에이전트가 소비하는 자원은 그 본질과 규모가 완전히 다릅니다.
성능 컴퓨팅(Performance Computing)으로의 전환: PC와 스마트폰은 사람이 사용하는 동안만 돌아갔으나, AI 에이전트는 24시간 365일 가동됩니다. 마치 승용차 엔진이 아닌 '선박용 엔진'처럼 끊임없이 구동되는 구조입니다.
시간과 루프의 법칙: 초기 AI는 단일 추론(1분 내외)이었으나, 에이전틱 AI는 계획과 실행, 검토를 반복하는 다중 루프 연산을 수행합니다. 작업 시간이 하루 단위로 늘어날 경우, 필요한 컴퓨팅 자원은 기하급수적으로(수백~수천 배) 증가합니다.
콘텐츠 소비 주체의 이동: 사람이 영상을 소비하는 시대에서, AI 에이전트가 영상을 학습하고 요약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는 컴퓨팅 플랫폼이 사람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위한 인프라로 재구축됨을 의미합니다.
3. 메모리 사이클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 공급 제약
현재 메모리 시장은 수요보다 공급의 병목 현상이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의 시간차: 반도체는 투자를 결정한다고 바로 생산이 늘지 않습니다. 신규 팹과 클린룸 투자부터 실제 생산까지는 최소 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보수적인 경영진의 트라우마: 과거 다운사이클의 고통을 겪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경영진은 현재의 업황 호조에도 불구하고 클린룸 증설에 매우 신중합니다. 이러한 '보수적 의사결정'이 오히려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현재의 사이클을 더 길고 강하게 만드는 역설적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B2C 수요 약화의 무의미함: 과거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 시 세트 업체가 탑재량을 줄여 수요가 꺾였으나, 지금의 B2B AI 서버 수요는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선제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즉, 가격 상승이 수요를 억제하지 못합니다.
4. 왜 지금 '제조 AI'와 '한국'이 중요한가
젠슨 황(엔비디아 CEO)이 대만에 이어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는 AI가 물리 세계로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제조 AI의 구현: AI가 텍스트 생성을 넘어 로봇, 공장, 물류, 물리 인프라를 통제하려면 고도화된 '제조업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한국의 독보적 위상: 반도체, 메모리, 배터리, 로봇, 조선 등 제조 생태계를 완벽하게 갖춘 국가는 드뭅니다. 한국은 대만과 함께 미국으로 AI 인프라를 공급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협력 구조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국가적 경쟁: AI는 이제 기업 간 경쟁을 넘어 소버린 AI(Sovereign AI)를 지향하는 국가 간 경쟁이 되었습니다. 자국 내 AGI 도달을 위해 국가가 핵심 기업에 자금과 통제력을 투입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5.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차별화 전략
SK하이닉스
HBM 리더십: AI 데이터센터 고객사와 체결한 장기공급계약이 강력한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ADR 상장: 미국 시장 ADR 상장이 예정되어 있어, 마이크론과 비교되는 과정에서 강력한 수급 유입과 주가 탄력이 기대됩니다.
주가 탄력성: 메모리 사이클의 정점까지 경쟁사 대비 더 높은 상승 탄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피어 플레이어입니다.
삼성전자
범용 메모리의 수혜: HBM뿐 아니라 범용 DRAM과 NAND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개선 폭이 큽니다.
공급 제한의 혜택: 보수적인 Capex 집행으로 인해 내년까지 공급 증가가 제한적이며, 이는 제품 가격 유지에 긍정적입니다.
주주환원: 프리캐시플로우의 50%를 활용한 주주환원 정책이 연말/내년 초에 가시화될 예정이며, 이는 강력한 주당 가치 상승 이벤트입니다.
6. 향후 주목해야 할 월별 모멘텀
발표자는 하반기로 갈수록 주가 상승을 견인할 구체적인 이벤트들이 대기 중이라고 강조합니다.
6월 (컴퓨텍스): AI 인프라 로드맵 구현과 생태계 결집 확인.
7월~8월 (SK하이닉스 ADR): 미국 시장 상장 본격화 및 글로벌 수급 유입.
9월 (고객사 수요 조사): 주요 테크 기업들의 내년도 메모리 수요 확인. 작년과 마찬가지로 예상을 상회하는 강력한 수요가 확인될 가능성.
10월~4분기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확대 등 주주친화 정책 발표를 통한 주가 부양.
7. 결론: 아직 끝나지 않은 상승 사이클
핵심은 "지금이 사이클의 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투자자를 위한 조언: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수준은 여전히 AI 플랫폼 및 비메모리 기업들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연산과 기억의 중요성이 동등해지는 AI 시대에 메모리의 위상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격상되었습니다.
빙하기를 대비할 시점: 물론 사이클은 언젠가 꺾입니다. 다만, 그 신호는 단순한 공급 증가가 아니라 주요 AI 기업 중 누군가가 경쟁을 포기하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폭발적인 수요와 후행하는 공급 사이클을 고려할 때, 그러한 위험은 최소 2028년~2029년 이후의 이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메모리 사이클은 허벅지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이벤트들을 활용하여 상승 추세를 향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https://youtu.be/GmFCgeYQ4QI?si=EwNqdiRFBx7S5hKq
1. AI는 일시적 업황 회복이 아닌 '구조적 대전환'
지금의 AI 투자 사이클은 단순한 IT 기기의 교체 주기가 아닙니다. 지난 30년의 PC 시대와 15년의 스마트폰 시대가 압축되어, 7년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폭발적인 B2B AI 서버 투자로 전환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이를 '허벅지' 단계로 정의합니다. 아직 어깨나 정수리(피크)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내년까지는 공급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패러다임의 변화: 기존의 IT(Information Technology) 시대가 저물고, 기계가 스스로 인지·판단·행동하는 Intelligence Technology(지능 기술)의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2. AI 에이전트: 컴퓨팅 자원 수요의 폭발적 증가
과거 인간이 소비하던 컴퓨팅 자원과 AI 에이전트가 소비하는 자원은 그 본질과 규모가 완전히 다릅니다.
성능 컴퓨팅(Performance Computing)으로의 전환: PC와 스마트폰은 사람이 사용하는 동안만 돌아갔으나, AI 에이전트는 24시간 365일 가동됩니다. 마치 승용차 엔진이 아닌 '선박용 엔진'처럼 끊임없이 구동되는 구조입니다.
시간과 루프의 법칙: 초기 AI는 단일 추론(1분 내외)이었으나, 에이전틱 AI는 계획과 실행, 검토를 반복하는 다중 루프 연산을 수행합니다. 작업 시간이 하루 단위로 늘어날 경우, 필요한 컴퓨팅 자원은 기하급수적으로(수백~수천 배) 증가합니다.
콘텐츠 소비 주체의 이동: 사람이 영상을 소비하는 시대에서, AI 에이전트가 영상을 학습하고 요약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는 컴퓨팅 플랫폼이 사람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위한 인프라로 재구축됨을 의미합니다.
3. 메모리 사이클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 공급 제약
현재 메모리 시장은 수요보다 공급의 병목 현상이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의 시간차: 반도체는 투자를 결정한다고 바로 생산이 늘지 않습니다. 신규 팹과 클린룸 투자부터 실제 생산까지는 최소 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보수적인 경영진의 트라우마: 과거 다운사이클의 고통을 겪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경영진은 현재의 업황 호조에도 불구하고 클린룸 증설에 매우 신중합니다. 이러한 '보수적 의사결정'이 오히려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현재의 사이클을 더 길고 강하게 만드는 역설적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B2C 수요 약화의 무의미함: 과거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 시 세트 업체가 탑재량을 줄여 수요가 꺾였으나, 지금의 B2B AI 서버 수요는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선제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즉, 가격 상승이 수요를 억제하지 못합니다.
4. 왜 지금 '제조 AI'와 '한국'이 중요한가
젠슨 황(엔비디아 CEO)이 대만에 이어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는 AI가 물리 세계로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제조 AI의 구현: AI가 텍스트 생성을 넘어 로봇, 공장, 물류, 물리 인프라를 통제하려면 고도화된 '제조업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한국의 독보적 위상: 반도체, 메모리, 배터리, 로봇, 조선 등 제조 생태계를 완벽하게 갖춘 국가는 드뭅니다. 한국은 대만과 함께 미국으로 AI 인프라를 공급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협력 구조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국가적 경쟁: AI는 이제 기업 간 경쟁을 넘어 소버린 AI(Sovereign AI)를 지향하는 국가 간 경쟁이 되었습니다. 자국 내 AGI 도달을 위해 국가가 핵심 기업에 자금과 통제력을 투입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5.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차별화 전략
SK하이닉스
HBM 리더십: AI 데이터센터 고객사와 체결한 장기공급계약이 강력한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ADR 상장: 미국 시장 ADR 상장이 예정되어 있어, 마이크론과 비교되는 과정에서 강력한 수급 유입과 주가 탄력이 기대됩니다.
주가 탄력성: 메모리 사이클의 정점까지 경쟁사 대비 더 높은 상승 탄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피어 플레이어입니다.
삼성전자
범용 메모리의 수혜: HBM뿐 아니라 범용 DRAM과 NAND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개선 폭이 큽니다.
공급 제한의 혜택: 보수적인 Capex 집행으로 인해 내년까지 공급 증가가 제한적이며, 이는 제품 가격 유지에 긍정적입니다.
주주환원: 프리캐시플로우의 50%를 활용한 주주환원 정책이 연말/내년 초에 가시화될 예정이며, 이는 강력한 주당 가치 상승 이벤트입니다.
6. 향후 주목해야 할 월별 모멘텀
발표자는 하반기로 갈수록 주가 상승을 견인할 구체적인 이벤트들이 대기 중이라고 강조합니다.
6월 (컴퓨텍스): AI 인프라 로드맵 구현과 생태계 결집 확인.
7월~8월 (SK하이닉스 ADR): 미국 시장 상장 본격화 및 글로벌 수급 유입.
9월 (고객사 수요 조사): 주요 테크 기업들의 내년도 메모리 수요 확인. 작년과 마찬가지로 예상을 상회하는 강력한 수요가 확인될 가능성.
10월~4분기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확대 등 주주친화 정책 발표를 통한 주가 부양.
7. 결론: 아직 끝나지 않은 상승 사이클
핵심은 "지금이 사이클의 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투자자를 위한 조언: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수준은 여전히 AI 플랫폼 및 비메모리 기업들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연산과 기억의 중요성이 동등해지는 AI 시대에 메모리의 위상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격상되었습니다.
빙하기를 대비할 시점: 물론 사이클은 언젠가 꺾입니다. 다만, 그 신호는 단순한 공급 증가가 아니라 주요 AI 기업 중 누군가가 경쟁을 포기하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폭발적인 수요와 후행하는 공급 사이클을 고려할 때, 그러한 위험은 최소 2028년~2029년 이후의 이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메모리 사이클은 허벅지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이벤트들을 활용하여 상승 추세를 향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https://youtu.be/GmFCgeYQ4QI?si=EwNqdiRFBx7S5h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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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은 왜 한국에 왔나? 컴퓨텍스 2026으로 읽는 AI 메모리ㅣ반도체ㅣ김선우 애널리스트
지난 30년을 먹여 살린 PC와 스마트폰의 시대가 끝났다는데, 그럼 우리가 쓰던 그 많은 반도체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30년치 수요가 단 7년에 몰린다면, 지금 메모리 사이클은 도대체 어디쯤 와 있는 걸까요?
젠슨 황은 작년엔 대만, 올해는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가 굳이 한국행 비행기를 탄 이유, 그리고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지금 내리고 있는 ‘엇갈린 선택’까지 — 컴퓨텍스 2026 현장에서 김선우 1팀장이 직접 풀어드립니다
🔖 김선우 Analyst…
젠슨 황은 작년엔 대만, 올해는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가 굳이 한국행 비행기를 탄 이유, 그리고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지금 내리고 있는 ‘엇갈린 선택’까지 — 컴퓨텍스 2026 현장에서 김선우 1팀장이 직접 풀어드립니다
🔖 김선우 An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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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CSOP의 효과가 곧 한국 시가총액 1,2위를 변경시킬만큼 강력하게 작용 중.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상승때도, 하락때도 동일한 Thesis.
액티브의 소멸, ETF 범람, 레버리지의 시대가 만든 현상을 잘 이해해야함.
액티브의 소멸, ETF 범람, 레버리지의 시대가 만든 현상을 잘 이해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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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이 수급구조가 SK하이닉스의 삼성전자 대비 강세를 100% 설명할 수는 없지만(펀더멘탈의 지위와 생산량 캐파의 매출 수준, 사업부 차이 등이 있으니), 주식에 대한 본질적 수요(펀더멘탈)에 전략적 수요(수급)이 더욱 가속화되는 현상을 만들게 되고,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쏠림이 높은 시장에서의 선택지는 더더욱 Herding 현상이 가속화될 뿐 아니라, Price momentum 현상 또한 증대시킴. 이를 Factor로 차용하는 금융기관의 수급량도 변동될 수밖에 없음.
수요에 의한 수요에 의한 수요.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쏠림이 높은 시장에서의 선택지는 더더욱 Herding 현상이 가속화될 뿐 아니라, Price momentum 현상 또한 증대시킴. 이를 Factor로 차용하는 금융기관의 수급량도 변동될 수밖에 없음.
수요에 의한 수요에 의한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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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전까진 전닉을 100이라 치면 전자가 8%
현재 포폴은 전자 57%
다행인점은 대부분의 리밸런싱을 3시14분
삼전 장대양봉 전에 했다는거고
아쉬운점은 계획이 하닉 271,272쯤에 일부 매도를 하고 전자로 스위칭하는거였는데
역시나 오르다보니 계획대로 하기 어려웠음
그래도 하닉 매도는 잘했던거 같음
이제 남은건 전자가 제발 이젠 키 어느정도 맞춰주길 기도하는것 뿐...
현재 포폴은 전자 57%
다행인점은 대부분의 리밸런싱을 3시14분
삼전 장대양봉 전에 했다는거고
아쉬운점은 계획이 하닉 271,272쯤에 일부 매도를 하고 전자로 스위칭하는거였는데
역시나 오르다보니 계획대로 하기 어려웠음
그래도 하닉 매도는 잘했던거 같음
이제 남은건 전자가 제발 이젠 키 어느정도 맞춰주길 기도하는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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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그렇지 않다면 그레이트 리셋으로
작은 유동성만으로 큰 변동성을 내는 상황일거라 생각함
내가 생각하는 상황은 후자임
작은 유동성만으로 큰 변동성을 내는 상황일거라 생각함
내가 생각하는 상황은 후자임
당시에 썼던 글의 일부인데 보고싶으신 분은 펼쳐보시길
STRC랑 MSTR 얘기가 화제인데 둘중에 누가 뒤질지 별로 관심 없고
내가 했던 생각중에 아무래도 후자로 일단 나온거 같은데
비트가 진짜 개 처박아도 ai 사이클이 진행되는한 비트에 포폴을 할애할 일은 없을듯..
본능적으로 하따를 잡을 순 있겠지만 이것도 최대한 지양할 생각
호신용 이더숏이 너무 달콤해서 코인숏 주식롱 전략은 너무 완벽한거 같다
-
코인으로 돈도 많이 벌었고 많이 잃어도 보고 느낀건
투자든 트레이딩이든 우상향하는,추세가 좋은 섹터 안에서 해야한다는거임
그래야 MDD관리도 되고, 예기치못한 크래쉬가 생겨도 생존이 가능하다는것
그리고 큰 돈일수록 더더욱 안전한 자산군에서 꾸준히 우상향하는 방식을 채택해야 한다는것
-
코인은 그런면에서 이제 내게 별로 매력적인 자산군은 아니게 되었음
지금 개처박을지는 모르겠지만
주식 고점이 나온 이후에 코인은 무조건 처박는다고 생각함
이미 처박았고 지금도 내리고 있고 ai 사이클 다 지나고 나면 다시 또 처박고 횡보 오래하겠지
이러면 이제 다음 상승 사이클 기대하면서 조금 사볼순 있겠다고 생각함
왜냐면 그 때는 내가 말했던 작은 유동성으로도 큰 변동성이 나오는 상황이 나올거라 생각하기 때문
-
이란전쟁이 발발한 이후 관심은 호르무즈에 집중되었음
하지만 계속 호르무즈에 집착한 사람들은 결국 결과가 좋지 못했음
전쟁은 매번 좋은 매수기회였다.
다만 나도 당시 계좌가 너무 빠지면서 리스크관리 때문에 매수 기회를 제대로 잡진 못했음 ㅠ
그 이후엔 나름 유연하게 대처했다고 생각함
당시 생각들은 https://t.me/vinil_11/1232 여기서부터 읽어보시면 되고(여전히 생각은 동일하다)
향후 주식뷰는 2-2에서 작성했었는데 https://t.me/vinil_11/1236
결론은 실적이 유가를 이긴다. 였음
결국 그 한마디로 노이즈를 무시하고 롱뷰를 계속 관철할 수 있었음
호르무즈에서 배가 실제로 나오기 전까지 믿지 못하겠다는 분들은
미국,이란 협정이 나오고 유가는 계속 내려서 70불 근처에, 실제로 호르무즈도 열려서 배도 통행하지만
아이러니하게 여전히 호르무즈에 갇혀있음
석유는 무한이라고..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항상 주도섹터에서 놀자.
먹을 룸의 크기가 다르잖아~
유연한 사고를 위해 나도 에너지를 배제하진 않고 있긴한데
나중에 해당 섹터 오르면 도움은 되겠지.
실제로 투자하는건 모르겠지만
코인에 특별한 어떤 무언가가 새로 나오지 않는다면
Ai가 뒤지기 전까지 코인에 돈이 들어올 이유는 없음
돈이란 돈은 몽땅 AI로 가느라 코인에 유동성 들어올 일이 없고
Ai가 뒤지기 시작하면 어짜피 더 뒤질 섹터는 크립토임
걍 한마디로 '특별한 무언가'가 나오기 전까지
향후 몇년간 코인은 쳐다볼 이유가 없는 자산군이라는게 내 생각
긍정적으로 보면 특별한 무언가는
새로운 기술이거나 어떤 네러티브겠고
그렇지 않다면 그레이트 리셋으로
작은 유동성만으로 큰 변동성을 내는 상황일거라 생각함
내가 생각하는 상황은 후자임
디젠이 비유를 잘 해줬는데 저정도 워딩이면 다들 좀 와닿으시려나
지방아파트 재건축 해봐야 다른애들 한참 더 올라있을테고
빠질 땐 더 빠져있음
STRC랑 MSTR 얘기가 화제인데 둘중에 누가 뒤질지 별로 관심 없고
내가 했던 생각중에 아무래도 후자로 일단 나온거 같은데
비트가 진짜 개 처박아도 ai 사이클이 진행되는한 비트에 포폴을 할애할 일은 없을듯..
본능적으로 하따를 잡을 순 있겠지만 이것도 최대한 지양할 생각
호신용 이더숏이 너무 달콤해서 코인숏 주식롱 전략은 너무 완벽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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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으로 돈도 많이 벌었고 많이 잃어도 보고 느낀건
투자든 트레이딩이든 우상향하는,추세가 좋은 섹터 안에서 해야한다는거임
그래야 MDD관리도 되고, 예기치못한 크래쉬가 생겨도 생존이 가능하다는것
그리고 큰 돈일수록 더더욱 안전한 자산군에서 꾸준히 우상향하는 방식을 채택해야 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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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그런면에서 이제 내게 별로 매력적인 자산군은 아니게 되었음
지금 개처박을지는 모르겠지만
주식 고점이 나온 이후에 코인은 무조건 처박는다고 생각함
이미 처박았고 지금도 내리고 있고 ai 사이클 다 지나고 나면 다시 또 처박고 횡보 오래하겠지
이러면 이제 다음 상승 사이클 기대하면서 조금 사볼순 있겠다고 생각함
왜냐면 그 때는 내가 말했던 작은 유동성으로도 큰 변동성이 나오는 상황이 나올거라 생각하기 때문
설마 주식 고점찍고 내려올 때 코인이 오를거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그렇다면 우하향이 정해진 자산군 내에서 투자 할 이유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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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이 발발한 이후 관심은 호르무즈에 집중되었음
하지만 계속 호르무즈에 집착한 사람들은 결국 결과가 좋지 못했음
전쟁은 매번 좋은 매수기회였다.
다만 나도 당시 계좌가 너무 빠지면서 리스크관리 때문에 매수 기회를 제대로 잡진 못했음 ㅠ
그 이후엔 나름 유연하게 대처했다고 생각함
당시 생각들은 https://t.me/vinil_11/1232 여기서부터 읽어보시면 되고(여전히 생각은 동일하다)
향후 주식뷰는 2-2에서 작성했었는데 https://t.me/vinil_11/1236
결론은 실적이 유가를 이긴다. 였음
결국 그 한마디로 노이즈를 무시하고 롱뷰를 계속 관철할 수 있었음
호르무즈에서 배가 실제로 나오기 전까지 믿지 못하겠다는 분들은
미국,이란 협정이 나오고 유가는 계속 내려서 70불 근처에, 실제로 호르무즈도 열려서 배도 통행하지만
아이러니하게 여전히 호르무즈에 갇혀있음
석유는 무한이라고..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항상 주도섹터에서 놀자.
먹을 룸의 크기가 다르잖아~
유연한 사고를 위해 나도 에너지를 배제하진 않고 있긴한데
나중에 해당 섹터 오르면 도움은 되겠지.
실제로 투자하는건 모르겠지만
Telegram
1조 1교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는건 아니지만
진지하게 쓰는건 오랜만이네요.
근황은 요새는 24년 장 좋을 때나 25년 한참 이더 오를 때 처럼
주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어요.
근래에 장이 좋기도하고, 또 개인적으로 간절히 바랬던 일이
운 좋게 좋은 결과를 얻어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결산 올리신 분들이 몇분 계시는데
저도 오랜만에 근황 올릴겸 한번 올릴까 싶기도하고,
올리고 싶은 내용도 있어 겸사겸사해서 씁니다.
글이 좀 길텐데요…
진지하게 쓰는건 오랜만이네요.
근황은 요새는 24년 장 좋을 때나 25년 한참 이더 오를 때 처럼
주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어요.
근래에 장이 좋기도하고, 또 개인적으로 간절히 바랬던 일이
운 좋게 좋은 결과를 얻어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결산 올리신 분들이 몇분 계시는데
저도 오랜만에 근황 올릴겸 한번 올릴까 싶기도하고,
올리고 싶은 내용도 있어 겸사겸사해서 씁니다.
글이 좀 길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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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충들은 하리랑 바낸 바빗에 도게자 박고 감사해야한다
증권사에만 있었으면 미장 안할 사람들 많았는데
다 상장해줘서 이제 속슬 디램 샌디 마이크론 편하고 익숙한 UI에서 롱칠수 있게하고 세금도 안 내게해주잖아
하라고 상장해줬잖아...
증권사에만 있었으면 미장 안할 사람들 많았는데
다 상장해줘서 이제 속슬 디램 샌디 마이크론 편하고 익숙한 UI에서 롱칠수 있게하고 세금도 안 내게해주잖아
하라고 상장해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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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9_0003675247?sicode=01
'다음 달 일본소재 글로벌 기판 제조사 한 곳과 추가 계약이 있을 예정으로 향후 신규 계약 건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것'
와우 무라타? 이미 상한가 찍어버림 ㄷㄷ;;
'다음 달 일본소재 글로벌 기판 제조사 한 곳과 추가 계약이 있을 예정으로 향후 신규 계약 건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것'
와우 무라타? 이미 상한가 찍어버림 ㄷㄷ;;
뉴시스
제이앤티씨, 글로벌 첫 유리두께 2.0㎜T TGV 유리기판 개발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제이앤티씨가 TGV(유리관통전극) 유리기판 글로벌 공급망 확대를 위한 본궤도에 들어섰다.제이앤티씨는 글로벌 처음으로 유리두께 2.0㎜T 고난이도 TGV 유리기판 개발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제이앤티씨에 따르면 회사는 유리두께 최소 0.3㎜T에서 최대 2.0㎜T까지의 멀티 라인업을 보유하게 됐다. 현재 일부 대만, 한국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