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1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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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1조 1교대 코인충(이였던) 비닐봉지의 삶
21.04~26.01 crpyto
26.02~ 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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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nded에서 초대해주셔서 금요일에 맛있는거 먹고왔네요

perpdex이고 다들 아시죵
다른분들이 잘 얘기해주셔서 링크남겨요 ㅎㅎ

https://t.me/justdegenguy/3634
https://t.me/Gorae_Insight/2910
https://t.me/cryptocurrencymage/19455


가니까 다들 아는 얼굴들이라 더 편하게 잘 먹었네요

와인도 괜찮은거 시켜먹어서 좋았음!ㅎㅎ

부르 <- 여기 괜찮더라 가격도 괜찮았음

2차로 맥주집 갔는데 다들 배불러서

안주 안시키고 맥주만 시켜먹었는데

기본 안주로 나온 오이 더 달라해서 웃겼음ㅋㅋ
❤7
1조 1교대
코인에선 나보다 압도적으로 똑똑한 씹새끼들이 나를 털어먹으려고 재단물량을 덤핑한다 구조적으로 ev+ / ev-
머피형님이 말씀하신 얘기랑 같은 논리

직관이 좋네

내가 망할 확률 vs 기업이 망할 확률
❤8
https://t.me/c/2285160616/38133

오늘 번개로 해랑달과 낭랑화에게 주식 강의 받고 왔어요

이제 저도 잘 할 수 있겠죠
❤13👍2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26.05.18 ~ 26.05.22 Weekly
Don't Fight the Memory Vs U.S. Bond Yield

https://t.me/StockPitchPR

약 2주간 한국 증시는 유가와 물가 모두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Don't Fight the Memory' 라는 메모리 확신적 사고에 기반하여 상승 지속.

특히 지난주 국내외 메모리 주가는 충격적일 정도로 매크로와 디커플링 되는 모습을 보임. 엔비디아 역시 특별한 사유 없이 주가가 급등한 것은 이번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당히 부담스러운 요인으로 작용.

하지만, 금리는 다름. 금요일 작성한 글을 다시 언급하면, 장기금리 상승은 언제나 장기 인프라 사이클에 치명적인 De-rating 혹은 수요 낙관을 훼손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기 때문.

지금까지 미국 투자자들은 AI = Too big to Fail이라는 강한 신념아래, '트럼프가 해줄꺼야', '베센트가 해줄꺼야', '이게 망한다면 모든게 박살나기 때문에 반드시 구해줄꺼야'라는 강한 시대정신을 내포하고 있었음.

하지만 최근 베센트의 행보를 보면 미국이 상당히 '쫄리고 있는' 상황이 분명함.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 베센트는 현재 딜레마를 겪는 중.

미국은 자국 장기 국채 금리가 오르는 것을 억제하고 싶지만, 일본이 엔화 약세를 방어하기 위해 보유한 미국 국채를 매도하는 상황이 연출. 이렇게 된다면 미국 금리가 폭등하기 때문에, 베센트는 일본이 미국 국채를 팔지 않으면서도 엔화 강세를 유도할 수 있도록, 일본이 직접 기준금리를 올리도록 압박을 가했을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일본 기준금리가 오른다는 거는 결국 글로벌 금리가 오른다는 것의 선행지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음.

또한 베센트와 이재명 회담에서 한-미 통화 스와프가 언급되었음. 이 역시 한국 마저 환율 방어를 위해 미국 국채를 매도하는 상황을 무조건 피해야하기 때문에, 통화 스와프를 열어주어 달러 유동성을 보장해 한국이 미 국채를 팔 요인을 낮추는 것으로 추측 됨.

어찌 됐든 결론은, 미국 국채 금리가 하락보단 상승 확률이 더 높으며 베센트도 강한 딜레마를 겪고 있지만... 그래도 베센트 형은 똑똑하니까 또 해결해주지 않을까 ㅠㅠ 라는 생각. 하지만 '언제 어떻게 해결해줄껀데?' 라는 질문에 답변하기 어려움. 그렇기 때문에 주식시장에 대한 익스포져를 단기적으로 줄이는 것이 확률 높은 선택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주 한국-미국 증시가 AI의 강한 성장에 베팅한다면, 'The Price is Right'이라는 투자 철학에 기반하여 상승 추세를 만끽하면 됨.

물론 시간이 지나면, 국채 금리 상승 역시 메모리 주가에는 의미없는 노이즈가 될 확률이 더 높음. (그러고 싶습니다 저도. 저 완전 롱쟁이인거 아시져?) 하지만 시장의 Factor가 Macro가 되었을 때 단기적으로 좋았던 기억이 없기 때문에 익스포저를 축소하는게 좋은 선택일 수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 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메모리 업체들의 P/E Valuation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발생할 확률이 더 높음. 이번 노무라 레포트, 국내외 다양한 메모리 레포트 모두 논리는 똑같음. AI 수요 미쳤다 메모리 수요 장기 사이클이다. 100% 공감함. 하지만 재밌게도 가장 Bullish하게 보는 노무라도 아직 PBR Valuation 사용 중임.

개인적으로, 이와 같은 상황은 지금 우리 시나리오에 있는 LTA, ADR 상장, AI 폭발 수요로는 P/E Valuation을 주고 싶지만 확신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 됨.

엔비디아처럼 SW 생태계를 확보하거나, 초초대형 M&A를 진행하거나, 빅테크들과의 Fab JV를 만드는 등 예측 불허한 영역에서 무엇인가가 터져 나와야지 P/E Valuation으로 빠르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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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롤리랄 | Hedgers 🦔
이 상승장에 현금을 들고있는건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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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소문 났는지 광고 문의가 요새 꽤 많이 오는데요..
천불짜리 자꾸 오는데 3천불은 되야 고민해볼까 말까니까 연락주지 마세요 귀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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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단독] "해약해도 돌려줄 돈 없다"…코인으로 500억 날린 상조업체

업계 7위 상조업체 ‘부모사랑’은 지난해 암호화폐 이더리움 테마주인 비트마인의 하루 수익률을 두 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595억원을 투자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해 지난해 말 기준 이 상품의 장부가는 102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 ‘믿음의가족’은 지난해 순손실 5억원을 냈다. 18년간 누적 결손금은 23억원을 넘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8333?sid=101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참고로 감사보고서는 12월 기준이고...

BMNU는 12월 대비 거의 3토막 이상 났어요.

만약 현재까지 들고 있었으면 590억이 30~40억이 되었을 예정

상조회사를 상 치뤄버리는 비트마인 상조 뭐지요...
아이 씨발럼들땜에 못살겠네 나중엔 미장이나 하러가야지 성과급도 적당히 처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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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들아 영익을 노나먹고 싶으면 주주를 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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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시발 공장에서 볼트쪼이는 새끼까지 5억씩 먹는게 말이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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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해고가 불가능하고 주52시간 근로시간 규제까지 보장하는 유럽식 근로기준법을 채택하고, 성과보수는 미국식을 체리 피킹할 수는 없다. (미국식도 기여 정도를 개별적으로 평가하지 않고 그냥 영업이익에 확정된 비율을 때리지는 않지만). 우리 근로자도 불황기에 임금 인상 동결하고 때로는 임금이 감축되기도 한다고 강변하지만, 미국식은 불황기에 임직원의 1/3을 해고해 버린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평화로운 고용시장이 전혀 아니다.

거꾸로 주주들은, 근로기준법은 해고가 자유로운 미국식을 채택하고, 성과보수는 기본급여에 실업보험 중심인 유럽식을 채택하자고 우길 것 아닌가?

영원한 반목과 갈등일 뿐이다. 고용보장과 성과급여에서 유럽식이든, 미국식이든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자기에게 유리하게 체리 피킹하는 순간 다 죽는다.

개인적으로 미국식 고용시장 구조가 바람직하다고 보고, 대신 성과급여 역시 미국식으로 주주가치에 연동하는 RSU를 전면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성실하고 유능하면 해고가 무서울 것 없으니 미국식이 맞다.

게다가 대규모 장비투자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사업에서는 영업이익의 대부분이 주주가 위험부담한 몫이라고 볼 수 있다.

로펌이나 회계법인처럼 자본투자라고는 볼펜과 임대보증금 정도 뿐인 사업에서는 주주의 위험 부담이랄게 없으니 그해에 벌어 들인 영업이익을 그해에 다 배당/분배하는 파트너쉽 구조로 가게 된다.

수십조 단위의 자본투자가 선행되어야 하는 사업에서 주주보다 앞서서 영업이익에서 대규모 배당을 받는다고 확정하는 순간 주주가치가 훼손될 수 밖에 없다.

주주가치가 훼손되면 자본조달 능력이 낙후되게 되고 자본집약적 사업에서는 경쟁에서 뒤처지게 된다.

다 죽는 거다.

만일 영업이익의 10% 이런 식으로 고정 우선배당을 합의한다면 이번 투자 사이클 다음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사지 않을 생각이다. 이번 사이클에서도 사실 마이크론, 샌디스크, 인텔, AMD, ARM의 투자수익률이 훨씬 높았다. 정말 절반은 나라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투자했다.

현명한 결론이 나길 진심으로 바란다.

출처: 김규식변호사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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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이미 망하고 있는걸 눈으로 보면서도 그 길을 따라가는게 이해가 안되네
노사문제만이 아니라 나라 전체적으로 봐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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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노사 잠정 합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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