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ereal은 고래가 빠져나간 후 선형적으로 증가하여 다시 TVL이 $400M을 다시 돌파하였습니다. Pre-deposit 단계라 아직 할 수 있는 게 없지만 지속적으로 계속 잘 늘고 있네요. (X원문)
가장 큰 풀의 경우, Pendle인데 대략 28% 정도의 규모를 차지하고 있네요.
장이 좋지 않아 스테이블코인 예치작의 매력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과연 이번에도 그들은 달달한 결실을 맛보게 해줄까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ethereal
가장 큰 풀의 경우, Pendle인데 대략 28% 정도의 규모를 차지하고 있네요.
장이 좋지 않아 스테이블코인 예치작의 매력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과연 이번에도 그들은 달달한 결실을 맛보게 해줄까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ethe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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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개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Hyperbolic이라는 GPU Inference Provider Market 시장을 타게팅하는 팀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일단 이 GPU Provider 하려는 Web3도 많지만 Web2 팀도 상당히 많은데, 결국 경쟁력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이 미국 중심의 AI 커뮤니티에 들어갈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또는 개발 생태계 커뮤니티에서 먹어줘야겠죠. 그 외에는 그냥 토큰만 찍고 끝이라면 하입으로 밖에 끝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특이하게 Hyperbolic은 Kaito Pre-Tge에 올라간 "Web3"팀에도 불구하고 제가 팔로우하는 Web2 AI쪽의 지원을 정말 잘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HuggingFace의 공식 파트너사가 된다던가, Lex Fridman 팟캐스트에 참고 자료에 나온다던가, 유명 AI 인플루언서들에게 언급된다던가...참고로 여기도 파운더가 수학올림피아드 출신에 UC Berkeley라는 미국 VC에서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커리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약 $20M 투자 받았습니다.
여튼 미국에서 좋아할 수 있는 요소가 많은 팀이라 저는 지속적으로 팔로우하면서 Kaito yap도 쌓고 팀과도 소통중에 있습니다. 이 팀을 통해 미국 Web3 AI팀들을 좀 만나는게 목표 아닌 목표기도 하구요.
모순적이게도 여기도 토큰이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는데...pre-tge 차트에 있고 이달말에 yap 50위면 디코롤 준다고 하니 일단 keep yapping 예정입니다. 참고로 디코는 들어가면 챗굴 그 자체라 과거 디코 열심히 하신 분들이라면 오히려 롤은 쉽게 받지 않을까 쉽습니다.
근데 특이하게 Hyperbolic은 Kaito Pre-Tge에 올라간 "Web3"팀에도 불구하고 제가 팔로우하는 Web2 AI쪽의 지원을 정말 잘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HuggingFace의 공식 파트너사가 된다던가, Lex Fridman 팟캐스트에 참고 자료에 나온다던가, 유명 AI 인플루언서들에게 언급된다던가...참고로 여기도 파운더가 수학올림피아드 출신에 UC Berkeley라는 미국 VC에서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커리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약 $20M 투자 받았습니다.
여튼 미국에서 좋아할 수 있는 요소가 많은 팀이라 저는 지속적으로 팔로우하면서 Kaito yap도 쌓고 팀과도 소통중에 있습니다. 이 팀을 통해 미국 Web3 AI팀들을 좀 만나는게 목표 아닌 목표기도 하구요.
모순적이게도 여기도 토큰이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는데...pre-tge 차트에 있고 이달말에 yap 50위면 디코롤 준다고 하니 일단 keep yapping 예정입니다. 참고로 디코는 들어가면 챗굴 그 자체라 과거 디코 열심히 하신 분들이라면 오히려 롤은 쉽게 받지 않을까 쉽습니다.
X (formerly Twitter)
Hyperbolic (@hyperbolic_labs) on X
Open-Access AI Cloud. Affordable Compute & Inference. Instant Access and Reserve GPUs now https://t.co/vfyzj58T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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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L2Beat를 통해 다른 L2의 액티비티를 살펴보다 Base의 TPS/UOPS가 압도적으로 높은 것을 보고 꿀통이 있는지 뒤지다 사실은 시빌 어택 / MEV 들인 것 보고 아쉽 엔딩이 되버렸네요.
일단 일간 활성 계정 1.6M에 가까이 해당하는 Active Account 중에 최소 800k개(50% 이상)은 MEV 또는 Sybil Attack으로 확인됩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Stress Test에도 강한 L2지만, 부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가짜 수요, 가짜 지표다...정도로 해석될 수 있겠고 Base 유저들 입장에서는 비용 상승 정도로 해석될 수도 있겠네요.
여튼 제시폴락한테 시비를 걸어둔 상태입니다. Base도 이 부분을 인지는 하고 있을 것 같은데 과연 기술적 혁신으로 언제 정도에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이거 "알파 알려주는 사람" 방 운영자분이 대충 알려주긴 했는데 굳이 디테일하게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898569963730096585
일단 일간 활성 계정 1.6M에 가까이 해당하는 Active Account 중에 최소 800k개(50% 이상)은 MEV 또는 Sybil Attack으로 확인됩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Stress Test에도 강한 L2지만, 부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가짜 수요, 가짜 지표다...정도로 해석될 수 있겠고 Base 유저들 입장에서는 비용 상승 정도로 해석될 수도 있겠네요.
여튼 제시폴락한테 시비를 걸어둔 상태입니다. Base도 이 부분을 인지는 하고 있을 것 같은데 과연 기술적 혁신으로 언제 정도에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이거 "알파 알려주는 사람" 방 운영자분이 대충 알려주긴 했는데 굳이 디테일하게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898569963730096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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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이 좋아질지 안좋아질지는 모르겠지만, 내러티브적으로 매력적인 내러티브가 아직은 없다. Q1 내리 이 현타에 글 퀄리티가 낮아질대로 낮아지고 본인도 정신이 피폐해져 처음으로 채널 닫는 것에 대해 고민했다. 돈도 못벌어 글도 못 써 레퍼럴도 안해 광고도 안해 유입 의욕도 없어...여타 투자자들과 비슷하게 여러모로 의욕이 사라진 2025. 프로라면 재미없어도 기계적으로 리서치할 수 있어야 하는데 포필러스처럼 업으로 하는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이다.
- Layer1/Layer2는 오히려 AA 등의 보여지는 "사용성"보다 비용/속도/Finality 등의 근본적인 개선이 중심이 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아쉬운 게, 지금까지 느려서 무엇을 못했느냐 라고 한다면 그런 건 별로 없기 때문.
- 물론 비용 최적화 측면에서 zk의 발전과 합의 알고리즘의 발전은 멋지게 성장중이다. 본인도 아직 로우-레벨에서는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조금 더 리서치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 맨 처음 논리를 이어 마찬가지로 AI를 Crypto에 올리는 것도 여전히 애매한 부분이다. 올려서 결국 무엇을 이룰 것이냐. 탈중앙화된 AI로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라고 한다면 정답은 없다. 이상을 얼마나 잘 파느냐에 대한 이데올로기 전쟁이자 상품화.
- 이상을 위한 크립토펑크 1%와 대다수가 돈을 벌기 위해 모여있는 이 곳에서 결국에 돈이 되지 못한다면 도태되는 시장논리는 어쩔 수 없다.
- 횡보가 지속되면 보다 높은 이자율을 가진 디파이 상품에 관심이 몰릴 것이라 생각. 그래서 지켜보고 있는 것은 Ethena를 필두로 한 델타-뉴트럴 + 펜들과 같은 이자율 거래를 통한 높은 이자율 상품이나, 국채 관련 토큰화이다. 현재 미국 국채 이자율이 나쁘지 않기에 이 부분에서 잘하는 팀이 나온다면 분명 여지가 있다. 분명 아직 더 나올 여지가 있는데 과연 어떤 팀이 나올까. 지난 usual money의 대처가 아쉬울 따름. yield-bearing이라는 단어에 계속 초점을 두고 살펴보는 중. 일단 컨셉 자체로는 Ondo 좋게 보는데 여긴 Upbit랑 Bithumb 비율이 너무 높아 참 애매할 따름.
- 그 외에 Berachain, Sonic의 (3, 3) 디파이 성장이 느려지기 시작한 게 온체인에서 관찰되고 있다. 주말 디버프도 있어서 월화 정도에 더 확실하게 확인 가능할 것 같다. 베라는 Honey 증가율, Sonic은 거래 볼륨을 성장 메인 지표로 보고 있다.
- 저리스크 파밍이 가장 효율적인 시장. 비트비중을 유지하고 현금 보유하는 것 말고 일반인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것은 저리스크 파밍들. 스테이블코인류 파밍(플립스터, 이더리얼, 리졸브 등등), 디스코드롤 달기, 앰배서더 신청하기, Kaito yap 쌓기 등 지금은 살아남기류의 플레이가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 본인은 그래도 적성에 가장 잘 맞고 업계 특성에 맞게 Yap 쌓기 중. Q1목표는 1000 yaps 찍기.
- 마지막으로 그래도 지난 토요일에 어떤 모임에 초대 되었는데, 다들 각자의 방식에서 열심히 벌고, 졸업한 분들도 꽤 보면서 스스로 너무 나태함을 깨달았다. 그래서 다시 동기부여 받고 다시 하나씩 초심처럼 리서치해보려고 하는 중.
해당 행사에서 반겨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상승장 올 떄까지 버텨봅시다. 화이팅!
- Layer1/Layer2는 오히려 AA 등의 보여지는 "사용성"보다 비용/속도/Finality 등의 근본적인 개선이 중심이 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아쉬운 게, 지금까지 느려서 무엇을 못했느냐 라고 한다면 그런 건 별로 없기 때문.
- 물론 비용 최적화 측면에서 zk의 발전과 합의 알고리즘의 발전은 멋지게 성장중이다. 본인도 아직 로우-레벨에서는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조금 더 리서치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 맨 처음 논리를 이어 마찬가지로 AI를 Crypto에 올리는 것도 여전히 애매한 부분이다. 올려서 결국 무엇을 이룰 것이냐. 탈중앙화된 AI로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라고 한다면 정답은 없다. 이상을 얼마나 잘 파느냐에 대한 이데올로기 전쟁이자 상품화.
- 이상을 위한 크립토펑크 1%와 대다수가 돈을 벌기 위해 모여있는 이 곳에서 결국에 돈이 되지 못한다면 도태되는 시장논리는 어쩔 수 없다.
- 횡보가 지속되면 보다 높은 이자율을 가진 디파이 상품에 관심이 몰릴 것이라 생각. 그래서 지켜보고 있는 것은 Ethena를 필두로 한 델타-뉴트럴 + 펜들과 같은 이자율 거래를 통한 높은 이자율 상품이나, 국채 관련 토큰화이다. 현재 미국 국채 이자율이 나쁘지 않기에 이 부분에서 잘하는 팀이 나온다면 분명 여지가 있다. 분명 아직 더 나올 여지가 있는데 과연 어떤 팀이 나올까. 지난 usual money의 대처가 아쉬울 따름. yield-bearing이라는 단어에 계속 초점을 두고 살펴보는 중. 일단 컨셉 자체로는 Ondo 좋게 보는데 여긴 Upbit랑 Bithumb 비율이 너무 높아 참 애매할 따름.
- 그 외에 Berachain, Sonic의 (3, 3) 디파이 성장이 느려지기 시작한 게 온체인에서 관찰되고 있다. 주말 디버프도 있어서 월화 정도에 더 확실하게 확인 가능할 것 같다. 베라는 Honey 증가율, Sonic은 거래 볼륨을 성장 메인 지표로 보고 있다.
- 저리스크 파밍이 가장 효율적인 시장. 비트비중을 유지하고 현금 보유하는 것 말고 일반인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것은 저리스크 파밍들. 스테이블코인류 파밍(플립스터, 이더리얼, 리졸브 등등), 디스코드롤 달기, 앰배서더 신청하기, Kaito yap 쌓기 등 지금은 살아남기류의 플레이가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 본인은 그래도 적성에 가장 잘 맞고 업계 특성에 맞게 Yap 쌓기 중. Q1목표는 1000 yaps 찍기.
- 마지막으로 그래도 지난 토요일에 어떤 모임에 초대 되었는데, 다들 각자의 방식에서 열심히 벌고, 졸업한 분들도 꽤 보면서 스스로 너무 나태함을 깨달았다. 그래서 다시 동기부여 받고 다시 하나씩 초심처럼 리서치해보려고 하는 중.
해당 행사에서 반겨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상승장 올 떄까지 버텨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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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바이낸스 랩스의 리드로 $15M 투자받은 Hemi 혜미...세희, 수희, 민아 등 한국식 이름이면 뭔가 친근감이 든다. 하여튼 개인적으로는 직관적이지 않은 설명의 프로젝트는 매우 부정적인 첫인상을 가지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이 프로젝트가 그렇다. Hemi is a modular protocol for superior scaling, security, and interoperability, powered by Bitcoin and Ethereum. 모듈러…
https://t.me/web3subin/1651
제가 기대하고 있던 BTCFi L2인 Hemi Protocol이 3월 12일에 메인넷 런칭을 한다고 하네요. 참고로 여기도 Ethereal 같이 Pre-deposited 포인트작 진행중입니다. 나온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276M이나 예치되어 있네요. 과거에 노드를 팔았던 걸로 알고 있어 테스트넷 노드 돌리는 것에 대한 에드작의 효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하여 Restaked BTC류의 스테이킹이 가능해서 스테이블코인 파밍하는 분이나 BTC 파밍류 하시는 분은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오딧 내역을 아직 발견을 못해서 리스크가 있을 수 있으며, 찾으면 이 포스팅에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레퍼럴 관련 링크: https://app.hemi.xyz/en/stake
제가 기대하고 있던 BTCFi L2인 Hemi Protocol이 3월 12일에 메인넷 런칭을 한다고 하네요. 참고로 여기도 Ethereal 같이 Pre-deposited 포인트작 진행중입니다. 나온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276M이나 예치되어 있네요. 과거에 노드를 팔았던 걸로 알고 있어 테스트넷 노드 돌리는 것에 대한 에드작의 효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하여 Restaked BTC류의 스테이킹이 가능해서 스테이블코인 파밍하는 분이나 BTC 파밍류 하시는 분은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오딧 내역을 아직 발견을 못해서 리스크가 있을 수 있으며, 찾으면 이 포스팅에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레퍼럴 관련 링크: https://app.hemi.xyz/en/s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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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바이낸스 랩스의 리드로 $15M 투자받은 Hemi
혜미...세희, 수희, 민아 등 한국식 이름이면 뭔가 친근감이 든다. 하여튼 개인적으로는 직관적이지 않은 설명의 프로젝트는 매우 부정적인 첫인상을 가지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이 프로젝트가 그렇다.
Hemi is a modular protocol for superior scaling, security, and interoperability, powered by Bitcoin and Ethereum.
…
혜미...세희, 수희, 민아 등 한국식 이름이면 뭔가 친근감이 든다. 하여튼 개인적으로는 직관적이지 않은 설명의 프로젝트는 매우 부정적인 첫인상을 가지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이 프로젝트가 그렇다.
Hemi is a modular protocol for superior scaling, security, and interoperability, powered by Bitcoin and Ethe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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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 Restaking 1위 선두를 달리는 Fragmetric의 fragSOL 발행량이 500,000 fragSOL을 달성했네요. 베어장이어도 SOL 홀더들은 그저 스테이킹하고 포인트를 쌓을 뿐입니다.
저는 종종 만나는 (2025졸업예정자 또는 이미 졸업자)BQ의 조언 "제발 어떤 거든 가만 냅두지 말고 업비트 스테이킹이라도 시켜"의 뜻을 따르고자 들고 있는 일부 솔을 Fragmetric에 deposit한 상태입니다. 물론 조금 늦어서 Solana계의 Pendle인 RateX에서 디파이놀음을 좀 해봐야 하나 추가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여기는 예치할 때 Backpack 월렛을 쓰시는 것을 추천하고, 포인트 쌓이는 속도 재미가 쏠쏠하니 그래도 솔라나 그냥 들고 있지 말고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리스크는 unstaking 최장 약 10일 정도라는 점과 unstaking fee 0.2%는 고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현재 APY 8.6%니 한 8~9일은 넣어야 본전입니다. (근데 그정도면 넣을만 하다는 생각)
이것도 여전히 모르는 분이 있다면 링크만 공유드립니다. 참고로 프레그메트릭팀에서 조만간 뭐 더 나온데요👀
https://app.fragmetric.xyz/restake/
저는 종종 만나는 (2025졸업예정자 또는 이미 졸업자)BQ의 조언 "제발 어떤 거든 가만 냅두지 말고 업비트 스테이킹이라도 시켜"의 뜻을 따르고자 들고 있는 일부 솔을 Fragmetric에 deposit한 상태입니다. 물론 조금 늦어서 Solana계의 Pendle인 RateX에서 디파이놀음을 좀 해봐야 하나 추가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여기는 예치할 때 Backpack 월렛을 쓰시는 것을 추천하고, 포인트 쌓이는 속도 재미가 쏠쏠하니 그래도 솔라나 그냥 들고 있지 말고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리스크는 unstaking 최장 약 10일 정도라는 점과 unstaking fee 0.2%는 고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현재 APY 8.6%니 한 8~9일은 넣어야 본전입니다. (근데 그정도면 넣을만 하다는 생각)
이것도 여전히 모르는 분이 있다면 링크만 공유드립니다. 참고로 프레그메트릭팀에서 조만간 뭐 더 나온데요👀
https://app.fragmetric.xyz/res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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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하락장에 조금 쳐맞은 것 중 하나는 $ONDO입니다. 지금도 가장 주의 깊게 보는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RWA 토큰화의 성장에 좀 베팅하고 싶었던 것인데요, 일단 저는 공돌이라 금융 지식이 매우 얕으니 틀린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가감없이 공격하셔도 좋습니다. 일단 투자 조언 아니고 "투자하지 마세요." 그냥 얘넨 가격이 따로 노는 토큰입니다.
해당 데이터는 rwa.xyz라는 rwa (실물자산토큰화) 관련 데이터를 보여주는 플랫폼에서 따온 스크린샷입니다. 지금 보고 있는 데이터는 미국 국채 토큰화 시장입니다.
현재 미국 국채 이율은 나쁘지 않습니다. 단기채부터 10년채까지 봐도 4% 언저리로 구성되어 있죠. 테더는 작년 10월 기사에 따르면 준비금 160조원의 대부분을 미 국채에 투자하여 순익 6.2조 정도를 가져갔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이런 이유에 모두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 것이고 원래는 usual money가 이런 장단기채 차익 수익 쉐어를 토큰을 통해 하고 싶었던 건데 페깅이 깨지고 이를 못고치며 많은 이들에게 피해를 입힌 것이 사실이죠. 참고로 여기는 Hashnote라는 프로토콜의 USYC로 발행되어서 Usual money 파밍에 사용되었습니다.
여튼 USYC를 제외하고도 전체 미국 국채 토큰화 시장이 점점 커져 최근 ONDO의 Yield bearing 스테이블 코인 (이자가 나오는 달러) USDY와 미국 국채 토큰화 상품인 OUSG의 총 합이 $1B를 도달하였습니다.
근데 Ondo의 투자 패배에 대해 복기를 해보면...단점은 무엇이냐. 일단 토큰 자체의 수요가 당장은 없다는 것입니다. 토큰 양에 따라 거버넌스 권한인가가 있긴 하지만 사실 상 무의미하고 나중에 온도 체인이 나오면 유의미할 수도 있지만 여전히 체인 로드맵에 대한 내용이 많지 않기에 그런 기대에 대한 가격 상승은 쭉 하락한 상태입니다. 두 번째는 풀린 토큰 양에 비해 국내 투자자가 많이 물려있다는 점입니다. 우선 Arkham 데이터에 보면 항상 다수 entities에 Upbit와 Bithumb이 상위에 있는데다가 현재 가격이 고점 대비 매우 많이 빠진 상황이라 여타 다른 알트와 같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Attention Economy의 기대로 Ondo를 보고 있긴 하나 투자를 추천하기에는 어려운 종목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근본적으로 수요가 명확하지는 않기 때문이죠. 다만 RWA 시장의 성장 여전히 들어올 구석이 많고 디파이와 결합했을 때 분명 포텐셜이 있다는 것을 유주얼이 간략하게나마 보여주었기 때문에 앞으로 RWA 섹터에 대해서 종종 팔로우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데이터는 rwa.xyz라는 rwa (실물자산토큰화) 관련 데이터를 보여주는 플랫폼에서 따온 스크린샷입니다. 지금 보고 있는 데이터는 미국 국채 토큰화 시장입니다.
현재 미국 국채 이율은 나쁘지 않습니다. 단기채부터 10년채까지 봐도 4% 언저리로 구성되어 있죠. 테더는 작년 10월 기사에 따르면 준비금 160조원의 대부분을 미 국채에 투자하여 순익 6.2조 정도를 가져갔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이런 이유에 모두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 것이고 원래는 usual money가 이런 장단기채 차익 수익 쉐어를 토큰을 통해 하고 싶었던 건데 페깅이 깨지고 이를 못고치며 많은 이들에게 피해를 입힌 것이 사실이죠. 참고로 여기는 Hashnote라는 프로토콜의 USYC로 발행되어서 Usual money 파밍에 사용되었습니다.
여튼 USYC를 제외하고도 전체 미국 국채 토큰화 시장이 점점 커져 최근 ONDO의 Yield bearing 스테이블 코인 (이자가 나오는 달러) USDY와 미국 국채 토큰화 상품인 OUSG의 총 합이 $1B를 도달하였습니다.
근데 Ondo의 투자 패배에 대해 복기를 해보면...단점은 무엇이냐. 일단 토큰 자체의 수요가 당장은 없다는 것입니다. 토큰 양에 따라 거버넌스 권한인가가 있긴 하지만 사실 상 무의미하고 나중에 온도 체인이 나오면 유의미할 수도 있지만 여전히 체인 로드맵에 대한 내용이 많지 않기에 그런 기대에 대한 가격 상승은 쭉 하락한 상태입니다. 두 번째는 풀린 토큰 양에 비해 국내 투자자가 많이 물려있다는 점입니다. 우선 Arkham 데이터에 보면 항상 다수 entities에 Upbit와 Bithumb이 상위에 있는데다가 현재 가격이 고점 대비 매우 많이 빠진 상황이라 여타 다른 알트와 같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Attention Economy의 기대로 Ondo를 보고 있긴 하나 투자를 추천하기에는 어려운 종목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근본적으로 수요가 명확하지는 않기 때문이죠. 다만 RWA 시장의 성장 여전히 들어올 구석이 많고 디파이와 결합했을 때 분명 포텐셜이 있다는 것을 유주얼이 간략하게나마 보여주었기 때문에 앞으로 RWA 섹터에 대해서 종종 팔로우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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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크립토라는 분야를 꽤나 좋아하는 사람이라 호불호가 강합니다. 거기다 아직까진 공돌이 마인드라 비즈니스 플레이에서 선을 넘는 팀에는 불호가 심해지는 편인데, 대표적인 게 Movement입니다.
일단 이들은 업보가 좀 많습니다.
1. 초기 언급한 테크스택을 상장 거의 직전에 지우기 (원래는 아발란체 합의 알고리즘 사용하기로 함)
2. 메인넷 이전에 토큰 내기 (그리고 상장하기;;)
3. 외국에서 정치인들 인증샷 찍으러 다니기 (이건 솔직히 그려려니 함)
4. 메인넷 이전에 ETF로 나대기
여튼 이제 메인넷이 출시가 되어 (여기서도 메인넷 베타같은 개같은 표현 써서 좀 빡침) 지표를 볼 수가 있습니다. 당연히 가짜 커뮤니티니 지표도 처참한 수준입니다. 물론 이제 시작이니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업보가 많은 팀인만큼 종종 살펴보면서 문제가 보이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처럼 Movement를 일부 경계하는 분들은 트위터에 좋아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899236622669111665
일단 이들은 업보가 좀 많습니다.
1. 초기 언급한 테크스택을 상장 거의 직전에 지우기 (원래는 아발란체 합의 알고리즘 사용하기로 함)
2. 메인넷 이전에 토큰 내기 (그리고 상장하기;;)
3. 외국에서 정치인들 인증샷 찍으러 다니기 (이건 솔직히 그려려니 함)
4. 메인넷 이전에 ETF로 나대기
여튼 이제 메인넷이 출시가 되어 (여기서도 메인넷 베타같은 개같은 표현 써서 좀 빡침) 지표를 볼 수가 있습니다. 당연히 가짜 커뮤니티니 지표도 처참한 수준입니다. 물론 이제 시작이니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업보가 많은 팀인만큼 종종 살펴보면서 문제가 보이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처럼 Movement를 일부 경계하는 분들은 트위터에 좋아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89923662266911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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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7트코인보다 18리움은 진짜 오랜만에 보는 수네요....
업계 입문 3년차, 여전히 돈을 못번 것은 이더리움 탓이다.
업계 입문 3년차, 여전히 돈을 못번 것은 이더리움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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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상으로는 매크로도 매크로지만 내러티브가 끝나고 상승재료가 없이 추락하는게 nft->m2e 끝물이랑도 비슷하네요. 그리고 그 끝에는 대거래소FTX가 있었다...
어 밈코인, ai, 바이빗,...?
어 밈코인, ai, 바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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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체감상으로는 매크로도 매크로지만 내러티브가 끝나고 상승재료가 없이 추락하는게 nft->m2e 끝물이랑도 비슷하네요. 그리고 그 끝에는 대거래소FTX가 있었다... 어 밈코인, ai, 바이빗,...?
예전 내러티브랑 규제 등 하락 이후, L1들 온보딩 기대감으로 폴리곤/아발란체 등이 들썩들썩 떠들썩하다가 규제로 맞고 힘을 못쓰고 죽은 후, 바이낸스의 2023 기가막힌 내부이너서클픽 상장의 연속으로 시장을 일부 견인하고 ETF와 반감기로 비트 오고, 살아남은 이더리움 진영의 L2와 스테이킹 메타들이 오며 살아남았음. 그리고 나서는 뭐 밈도 오고 성공적인 플젝도 워낙 많이 나오고 ai 메타도 오고 등등
즉 지금 시점부터 넥스트 코같투, 넥스트 조일현이 되기 위해서는 열심히 뭔가 해야함. 요새 모든 결론은 무일푼에서라도 할 수 있는 건 있고, 결국에 또 하는 사람은 벌 수 있다는 믿음이 제일 중요하단 것.
뭐가 올지는 알 수 있으니 확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것을 해봐야겠지만 여튼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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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번 하락 잘 버팁시다! 버티면 또 기회옵니다! 제가 본 짧은 사이클 여러번에서도 매번 졸업자는 나왔습니다. 근데 그게 꼭 운은 아니고 멘탈 싸움, 리스크 관리 복기, 운의 확률 늘리기 위한 모수 늘리기의 실행력을 가진 사람이 “운”이라 불리며 졸업에 가까워지더군요.
저도 솔직히 졸업 자신은 없는데 많은 주제 물어오고, 리서치 및 테크 리스크 관리의 보조자로 열심히 돕겠습니다. 다들 응원합니다💪
즉 지금 시점부터 넥스트 코같투, 넥스트 조일현이 되기 위해서는 열심히 뭔가 해야함. 요새 모든 결론은 무일푼에서라도 할 수 있는 건 있고, 결국에 또 하는 사람은 벌 수 있다는 믿음이 제일 중요하단 것.
뭐가 올지는 알 수 있으니 확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것을 해봐야겠지만 여튼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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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번 하락 잘 버팁시다! 버티면 또 기회옵니다! 제가 본 짧은 사이클 여러번에서도 매번 졸업자는 나왔습니다. 근데 그게 꼭 운은 아니고 멘탈 싸움, 리스크 관리 복기, 운의 확률 늘리기 위한 모수 늘리기의 실행력을 가진 사람이 “운”이라 불리며 졸업에 가까워지더군요.
저도 솔직히 졸업 자신은 없는데 많은 주제 물어오고, 리서치 및 테크 리스크 관리의 보조자로 열심히 돕겠습니다. 다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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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캄원상보면서 그나마 아직 다행인 것은 아직 “업비트 원상”이라는 키워드에 힘이 강하다는 것.
이런 시장이라면 (현)이지랩스 (구)바이낸스랩스의 바낸 상장 파워들도 기대해볼법 하지 않을까 싶네요.
바이낸스는 최근 MM 사태들도 그렇고 어수선해서 뭔가 기세를 보여주기 위해 제대로된 플젝 곧 상장하지 않을까 싶은데 좀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나름 바낸랩스 지금 재료는 뭐가 많은데 곧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이런 시장이라면 (현)이지랩스 (구)바이낸스랩스의 바낸 상장 파워들도 기대해볼법 하지 않을까 싶네요.
바이낸스는 최근 MM 사태들도 그렇고 어수선해서 뭔가 기세를 보여주기 위해 제대로된 플젝 곧 상장하지 않을까 싶은데 좀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나름 바낸랩스 지금 재료는 뭐가 많은데 곧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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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i Labs에서 곧 상장할만 한 프로젝트들 정리>
돈되는 정보는 아니고, 나오면 아 이런 애구나 하고 대충 감 잡을 정도의 자료. 앞으로 돈되는 것은 여기 적혀있지 않은 투자건들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적고 보니 그냥 고인물들은 다 아는 그런 플젝들임.
- Tensorplex Labs: Bittensor ($TAO)에서 liquid staking을 제공하고 자체 서비스도 제공하는 팀. 최근 Bittensor는 각자 서브넷에서 토큰이 나오는 dTAO라는 구조가 나와 여기도 마찬가지로 토큰이 나옴. 이미 투자 발표나고 가격 매우 오름. 근데 토큰을 사면 계속 emission 되는 구조로 기억하는데 여튼 여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UX에 답답해 미치고 물릴 가능성이 다수라 온체인에서 사는 건 크게 추천하지는 않음
- Sign: 요새 국내 KOL 방에서 계속 보이는 것을 보니 뭔가 곧 나오긴 하나봄. 꽤 오랫동안 빌딩해온 팀으로 알고 있음. 전자서명의 온체인화인데 근본적으로 블록체인에서 할 수 있는 것이긴 함. 여긴 NFT있는데 마찬가지로 가격 많이 오름. 근데 MC와 에어드랍양 대비로 계산은 안해봐서 손익비해서 들어가볼만한지 체크해볼 필요는 있음. 특히나 이더리움 떨어져서 나쁘지 않을수도?
- StakeStone: 옴니체인 LST 프로토콜.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둘 다 멀티체인으로 LST 제공. 솔직히 초기에 LST 확장성에서는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꾸준히하고 LRT들이랑 협업도 열심히해서 꽤나 따라잡음. 특히나 이더리움 LST 다 하락세일 때 베라체인 - 아마 Boyco - 볼트로 쓰면서 또 잠깐 성장함. 일단 LST 계의 아발론 같은 팀이라 생각. 최소 빗썸은 가지 않을까.
- Lombard: 비트코인 리스테이킹 레이어. 원-포지셔닝은 비트코인 쪽 아이겐레이어지만 기술력 보다는 레퍼럴과 포인트 시스템 역량이 좋았던 프로토콜이라고 본다. 시총으로 본다면 etherfi랑 비교하는게 맞겠지만, 대충 비트 LRT에 대한 수요가 많지 않기 떄문에 TGE가 고점이 아닐까 싶다. 차라리 이더리움 AVS랑 Jito랑 파트너십하는 애들은 억지로라도 수요를 만드는데 비트 애들은 그런 걸 잘 못하는 듯
- Sophon: 노드팔았던 L2. zk쪽 L2 선두였던 zkSync의 zkStack을 사용했음. 대충 Optimsm의 OP Stack이랑 비슷한 거임. zk stack 대표 주자로는 abstract가 있음. 여튼 여긴 타 L2와 마찬가지로 TVS(체인내가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 이번에 상장 잘 안되면 1차 사망선고라고 봐도 될 듯.
- Hemi: BTC 노드를 내장한 L2. 즉 이더리움 노드에다가 비트코인 노드를 돌려서 비트코인 데이터를 이더리움 노드에서 가져다 쓸 수 있게 한 BTCfi에서 개인적으로 신선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서 본인이 좋아함. 광고 아님. 메인넷 나오긴 함. 근데 뭐 할 만한게 보이지는 않고 스테이킹할 수 있음. 여기도 노드 팔았던 것으로 보이고 테스트넷 했던 사람 보상 준다는 디코글 본 것 같음. 참고로 비슷한 L2로 corn도 있음.
그 외 플젝 중에서는 Astherus(LST/LRT), Allo(RWA), Blum(tg trading dapp), Penera(stablecoin infra) 이런거 조금씩 보고 있는데 상장은 이른 것 같음. 근데 파밍거리는 또 많지 않은?
돈되는 정보는 아니고, 나오면 아 이런 애구나 하고 대충 감 잡을 정도의 자료. 앞으로 돈되는 것은 여기 적혀있지 않은 투자건들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적고 보니 그냥 고인물들은 다 아는 그런 플젝들임.
- Tensorplex Labs: Bittensor ($TAO)에서 liquid staking을 제공하고 자체 서비스도 제공하는 팀. 최근 Bittensor는 각자 서브넷에서 토큰이 나오는 dTAO라는 구조가 나와 여기도 마찬가지로 토큰이 나옴. 이미 투자 발표나고 가격 매우 오름. 근데 토큰을 사면 계속 emission 되는 구조로 기억하는데 여튼 여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UX에 답답해 미치고 물릴 가능성이 다수라 온체인에서 사는 건 크게 추천하지는 않음
- Sign: 요새 국내 KOL 방에서 계속 보이는 것을 보니 뭔가 곧 나오긴 하나봄. 꽤 오랫동안 빌딩해온 팀으로 알고 있음. 전자서명의 온체인화인데 근본적으로 블록체인에서 할 수 있는 것이긴 함. 여긴 NFT있는데 마찬가지로 가격 많이 오름. 근데 MC와 에어드랍양 대비로 계산은 안해봐서 손익비해서 들어가볼만한지 체크해볼 필요는 있음. 특히나 이더리움 떨어져서 나쁘지 않을수도?
- StakeStone: 옴니체인 LST 프로토콜.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둘 다 멀티체인으로 LST 제공. 솔직히 초기에 LST 확장성에서는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꾸준히하고 LRT들이랑 협업도 열심히해서 꽤나 따라잡음. 특히나 이더리움 LST 다 하락세일 때 베라체인 - 아마 Boyco - 볼트로 쓰면서 또 잠깐 성장함. 일단 LST 계의 아발론 같은 팀이라 생각. 최소 빗썸은 가지 않을까.
- Lombard: 비트코인 리스테이킹 레이어. 원-포지셔닝은 비트코인 쪽 아이겐레이어지만 기술력 보다는 레퍼럴과 포인트 시스템 역량이 좋았던 프로토콜이라고 본다. 시총으로 본다면 etherfi랑 비교하는게 맞겠지만, 대충 비트 LRT에 대한 수요가 많지 않기 떄문에 TGE가 고점이 아닐까 싶다. 차라리 이더리움 AVS랑 Jito랑 파트너십하는 애들은 억지로라도 수요를 만드는데 비트 애들은 그런 걸 잘 못하는 듯
- Sophon: 노드팔았던 L2. zk쪽 L2 선두였던 zkSync의 zkStack을 사용했음. 대충 Optimsm의 OP Stack이랑 비슷한 거임. zk stack 대표 주자로는 abstract가 있음. 여튼 여긴 타 L2와 마찬가지로 TVS(체인내가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 이번에 상장 잘 안되면 1차 사망선고라고 봐도 될 듯.
- Hemi: BTC 노드를 내장한 L2. 즉 이더리움 노드에다가 비트코인 노드를 돌려서 비트코인 데이터를 이더리움 노드에서 가져다 쓸 수 있게 한 BTCfi에서 개인적으로 신선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서 본인이 좋아함. 광고 아님. 메인넷 나오긴 함. 근데 뭐 할 만한게 보이지는 않고 스테이킹할 수 있음. 여기도 노드 팔았던 것으로 보이고 테스트넷 했던 사람 보상 준다는 디코글 본 것 같음. 참고로 비슷한 L2로 corn도 있음.
그 외 플젝 중에서는 Astherus(LST/LRT), Allo(RWA), Blum(tg trading dapp), Penera(stablecoin infra) 이런거 조금씩 보고 있는데 상장은 이른 것 같음. 근데 파밍거리는 또 많지 않은?
CryptoRank
YZi Labs (Prev. Binance Labs): Funding Rounds and Investments | CryptoRank.io
Early Stage Startup Funding by the YZi Labs (Prev. Binance Labs)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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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기반의 상승은 이제 BTC ETF 첫 승인 수준의 빅뉴스가 아니면 상승을 견인하기에는 단독 뉴스로는 부족할 것 같음. 지금 같은 슈퍼 하락 시장에서 횡보로 전환되면 기축 체인에서 신규로 파생되는 폰지 탐색이 항상 좋은 승률을 보여준 것 같은데, 중요한 건 이더리움이고 솔라나고 다들 지금은 너무 아프다는 점,,,
그렇다고 베이스나 L2를 가기에 그 특유의 디젠 감성 x 유동성이 솔라나에 비해 풍부하지는 않고, 베라나 소닉은 크다가 시장에 직격으로 쳐맞아버림. 수이, 앱토스도 실유저가 많지는 않고..여튼 지난 6개월 정도 디젠 플레이로 지친 유저들이 워낙 많다보니 시장과 빌더에게 조금 휴식 시간이 필요한 것 같기도 함.
한 1~2주간은 조급함을 참고 스테이블 파밍 열심히 찾는 게 답인 것 같은데 계속 마음만 조급해지는 중...참고로 지금은 모두 스테이블코인 또는 현금 상태. 틈틈히 반등 잡으려 하는 하수긴 한데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오늘 새벽에 깬 다음 하루종일 몸살남.
그렇다고 베이스나 L2를 가기에 그 특유의 디젠 감성 x 유동성이 솔라나에 비해 풍부하지는 않고, 베라나 소닉은 크다가 시장에 직격으로 쳐맞아버림. 수이, 앱토스도 실유저가 많지는 않고..여튼 지난 6개월 정도 디젠 플레이로 지친 유저들이 워낙 많다보니 시장과 빌더에게 조금 휴식 시간이 필요한 것 같기도 함.
한 1~2주간은 조급함을 참고 스테이블 파밍 열심히 찾는 게 답인 것 같은데 계속 마음만 조급해지는 중...참고로 지금은 모두 스테이블코인 또는 현금 상태. 틈틈히 반등 잡으려 하는 하수긴 한데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오늘 새벽에 깬 다음 하루종일 몸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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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어딘가에서 스스로를 캐나다인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하였다...내 이더리움에 관세가 붙었다...내 알트에 관세가 붙었다...
❤10👎3
0g는 돈을 그렇게 많이 레이징하고 홈페이지 구축이나 독스를 그정도 밖에 못만들었을까? 290M 자금 조달이 과연 어떤 식으로 될지 살펴볼 예정. (참고로 메인 렌딩 페이지는 Framer로 만듬, 독스는 라이브러리, 허브는 쟁글 외주.)
개인적으로 투자 받은 시기 및 노드 판 시기 덕분에 럭키비키 VANA라고 보고 있음. 그래서 NFT 밸류 사람들 파는 것 보고 제 기준에 적정하면 주울 예정. (벌긴 벌어야지)
개인적으로 투자 받은 시기 및 노드 판 시기 덕분에 럭키비키 VANA라고 보고 있음. 그래서 NFT 밸류 사람들 파는 것 보고 제 기준에 적정하면 주울 예정. (벌긴 벌어야지)
0g.ai
0G Ecosystem Receives $290M in Financing to Develop World's First Decentralized AI Operating System | 0G
0G Labs and 0G Foundation secured over $325M in funding, including a $40M seed round led by Hack VC, to build the first decentralized AI operating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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