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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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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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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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 framework 넘 많아짐. 일단 신규들도 많은데 act, pippin 이런 원조들도 참전하는 것보니 잠깐의 딥이 올 것 같음. fomo로 투자하기 보단 넥스트 메타를 탐색하며 기다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 제가 예상하는 다음 메타는...
지금 신규 ai 코인들은 투자가 아니라 그래프 게임, 투기에 가까운 듯. 오늘 코인 한 10개 정도 코드 살펴봤는데 포모 조차 안옴.

크게 ai의 여러 방향에서 3가지 정도로 후보군을 그려보고 있음.

- backer 기반 인프라 플레이: vc를 싫어하는 분위기지만 시장이 무한 pvp로 가면 대다수는 타인의 의견에 의존하고 싶어짐. 이 시점에서 영향력 있는 vc나 인플루언서 목소리가 중요해짐. 특히 여기서는 기술 기반으로 있어빌리티가 중요해서 “인프라” 스러운 친구들이 주목받게 됨. ai 데이터 레이어, 모듈러 ai 같은거. 슬슬 vc들이 tee, fhe, zktls 이런거 떠들기 시잣하면 살펴볼 것

- 복잡한 구조의 토크노믹스 플레이: 이미 cpmm 유동성 풀을 이해 못하는 투자자가 많기에 (3, 3)과 크게 다를 바 없긴 하나, 이제 ai + defi가 나올 시점이긴 함. nft/노드 팔이하기 딱 좋은 시점. 슈퍼폰지 스테픈 같은 친구가 나올 수도 있을 듯.

- 극도의 저지능 지향 플레이: nft 고인물은 고블린 타운을 기억할 듯. 완전히 단순한 ai나 오히려 성능이 매우 떨어지는 ai. 근데 이 감성을 세련되게 하는 게 정말 어려움. 조화로운 촌스러움을 기대중.

아니면 대장주에만 가치가 계속 쌓일 수도 있다고도 생각하는데 손익비가 안나와서 본인은 대장주 투자는 안함. 차리리 이더/솔로 들고 있는 편. 본인은 버츄얼도 이미 $1b부터 기술 자체 대비 고평가라 생각함.

그 외에 진짜 슈퍼 엔지니어 팀이 나와서 미친 퀄리티 프로덕트 나올 수도 있지만 그런 가능성은 별로 기대 안함
👍44❤9👎2
- left curve들의 훈수가 x에 판치는 게 여기서 먹는 건 갬블이지 투자가 아니라는 생각.

- 물론 빠른 정보력으로 먹는 실력자도 있지만 점점 난이도가 어려워지는 중.

- (제 기준) 상대적 저평가 토큰에 베팅해서 높은 멀티플을 얻는 플레이할만한 토큰이 거의 없음. 50% 이상 먹을 자신 있는 기회가 안보임.

- 24시간 트래킹 모드로 스나이핑만이 그나마 안전한 투자 아닌가 싶음. 근데 이러면 삶이 넘 피곤해짐

- 눈 여겨 보는 전략으로 메테오라 유동성 풀 제공인데, probe님 ryot님 글 보면서 살펴만 보는 중.

- 1월에 dex에서 손가락 빨 것 같은 불안감이 있음.🥲 지금도 신년 기준 pnl은 ai가 아니라 비트이더솔라나가 챙겨주는 중
❤31😢5👎2🤔2
<ai x 게이밍 내러티브에 살펴볼만한 프로젝트>

$DIGIMON만 공유하긴 했지만 지금 게이밍 프로젝트들에 대해 업계가 슬슬 시동을 거는 느낌이 드네요. 최근 Hyperfy의 성공적인 상승이 트리거였던 것 같습니다. 게이밍 프로젝트에서 ai를 붙인 볼만한 친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 기댓값이 1차 반영된 가격들로 보이고, 내러티브에 베팅한다면 이런 친구들이 있다 정도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ARC ($NRN): 아비트럼에서 원래 게임하던 팀이고 처음부터 ai 쪽으로 준비하던 팀. 아비트럼이라 큰 거래량이 나오지 않고 있었으나 최근 ai16z와 파트너십으로 가격 ATH 달성.

- SOVRUN: 과거 게이밍 다오 BreederDAO의 리브랜딩. Virtuals와 Joint Venture인 ReadyGamer를 만들었고, 엄청난 급상승을 보여줌. Virtuals도 아시아 기반 팀이고 게이밍 다오들이 과거 아시아 기반으로 급성장했던 것을 보면 재밌는 포텐셜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됨.

- smol world: ai16z의 shaw가 이전에 함께 일하기도 했고, 꾸준히 언급하는 프로젝트. 여기도 아비트럼인데 과연 아비트럼에도 봄은 다시 오는가. 참고로 게이밍 자체 레이어는 Magic 이라 각자 판단하에 투자하면 됨. 개인적으로는 이미 기댓값이 반영된 가격이 아닐까 싶긴 하지만 Shaw가 또 쉴링하면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은 있음.

- Freya on Virtuals: Virtuals 생태계에서 $30M 정도의 시총으로 꽤나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친구. 여기는 기존에 Rosentica라고 NFT도 있었고 최근에 게임도 만듬 Starfall Chronicles. 그 생태계용 ai agent임. 참고로 일본 ai16z 행사를 주최한 이력이 있음. 서울 행사 때도 와서 이야기 나눴는데 여기 디자인팀이 원래 LOL 캐릭터 디자인도 하고 여튼 일본스러운 장인 정신 팀이라 지켜 보는 중. 본인은 진짜 뜬금없이 여기 NFT를 작년 초에 샀음. 나중에 뭐 airdrop 해준다는 데 아직 NFT 구매 평단가 안와서 걍 지켜보는 중.

- 그 외에도 DIGIMON같은 저시총 팀들이 점점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임. 오늘 AGNT라고 베이스 체인에도 멀티에이전트 관련된 토큰 나왔는데 LP가 넘 작아서 투자는 비추. 여튼 이제 막 나오기 시작하는 단계로 보임

물론 게임 자체의 퀄리티는 기대 이하임. 그렇기에 ai16z, virtuals의 각각 생태계의 서포트가 얼마나 좋은지 지켜볼 것.
❤15👍3
요새 코드 분석해주는 ai들이 (코인들이) 점점 생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건 bearish합니다.

일단 코드 분석을 큰 갈래로 나누자면 정적 분석과 동적 분석이 있습니다. 정적은 코드만 보고 하는 것, 동적은 코드를 실행하면서 에러를 찾아나가는 것이죠.

정적 분석은 이미 너무 많은 툴이 나와 있고, 대부분은 요새 cursur나 copilot 등의 ai개발 툴을 쓰다보니 큰 분석을 돕지 못합니다. 그리고 지금 나오는 코드 분석은 대부분 이런 정적 분석이며 사실 큰 의미 없습니다.

결론만 이야기하면 다른 것도 다 마찬가지로 web2 ai api 프로젝트이지만 코드 분석이야 말로 가장 단순한 형태의 wrapper라 구매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술을 둔갑한 프로젝트에서 프로젝트가 구현하기 쉬운 형태일 수록 한탕하고 나가려는 팀들이 많다”라는 가정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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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지식있는 분들이라면 이런 구글 크롬 익스텐션을 통해 프로덕트에 사용된 라이브러리를 점검하며 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저는 Wappalyzer라는 익스텐션 사용중.

대충 기술 스택보면 어느 정도 레벨, 어느 정도 팀인지 대충 견적 나옴. 트렌드 꾸준히 따라온 사람만 할 수 있긴 함. 전 2018-2019년즈음 학부생부터 그냥 새로운 서비스나오면 이걸로 먼저 체크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크립토 투자에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 일단 저는 개발을 조금(?) 잡다하게 해서 여러모로 기술스택에 대한 이해가 쌓여 있는 편입니다.
❤34🤔2
보다보면 zerebro가 프레임워크나 파트너십에 열심힌데 가격 퍼포먼스가 상대적으로 아쉬움🤔 (zerepy 코드도 깔끔하긴 함)
❤18
- 지금 Shaw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있는데, 이게 이해는 되면서도 Shaw를 이미지 나락으로 보내면 ai 토큰의 전체적인 하락은 피할 수 없을 것. 어찌되었든 마켓에서 가장 큰 리더십이긴 했다고 봄.

- 넥스트 ai 리더십이 나오거나, ai tech 토큰의 하락이 오거나 둘 중 하나. 만약 ai리더십이 등장한다면 이것은 또 엄청난 기회일 것.

- Murad에서 Ansem으로 넘어가던 시점에 수 많은 밈 졸업자가 나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

- 이거와 별개로 컬트/밈 시장은 지속될 것. 밈시장은 절대 단기간에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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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메타에서 pvp하기 어렵다면 지금은 파밍만으로도 충분히 괜찮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봄

- Kaito
- Abstract
- Story Protocol
- Royco (Berachain)

물론 지금은 위 프로토콜 모두 참여자가 지금 많아져서 큰 맛도리는 아닐 수 있지만 각각 최소 평타는 칠거라 생각함.

ai는 attention economy의 재료일 뿐, 결국 목소리들이 모이는 곳에 돈은 온다.
❤21👍10
Virutals Protocol의 Python SDK 업데이트가 지난 1월 7일에 진행되었는데 업데이트 내용이 괜찮네요

1. 보다 직관적인 Diagram
2. GAME v2 리팩토링
3. Twitter 특화 Agent 코드 업데이트

개인적으로 JS/TS보다 Python이 개발자 온보딩에는 훨씬 더 좋다고 생각되는데 Zerebro의 ZerePy나 Solana 해커톤 출신 AgenticPy을 이어 Python 프레임워크가 점점 나오고 있어서 좋네요.

https://github.com/Virtual-Protocol/virtuals-python
❤24👍2🔥2
⚠️고래 및 해외 KOL들이 $pippin 미는 중. 이쯤 되면 그냥 인싸 플레이로 같이 어깨 걸어하고 함께 쉴링하는 게 나을지도.
❤9
aixbt가 대단한 점: virtuals도 못 뚫은 바이낸스 스팟을 뚫음. 심지어 베이스 체인 자체에 본체를 두고 있는데 이를 뚫었다는 것은 매우 대단함.

$cookie는 원래도 좋은 프로덕트이긴 했지만 bsc체인에 런칭한 게 바낸 상장에 있어 신의 한 수. 결국 bsc를 걸친 프로젝트 들을 지켜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플레이를 바이낸스가 슬슬 시작하는 듯. 당연히 다음은 MyShell이겠거니 싶음.
👍21❤6
$LLM은 goblin town을, $Aiccelerate는 Moonbirds를 떠오르게 한다. 메이저 NFT에 파생 NFT가 나오고, 수 많은 NFT Marketplace 토큰들은 지금의 런치패드/프레임워크와 다를 바 없다.

우리는 NFT에서 도파민이 떨어질 때마다 꽤 많은 신규 성공들을 보았다. NounsDAO, M2E, 10k ENS club, Mirror Pass Copy, Sol NFT의 성장...

정리해보면 일단은 이런 메타들이 올 수 있다.

- 희소성 조절
- 폰지 구조의 토크노믹스
- “실물 연계”를 통한 확장
- 신규 집단의 형성
- 집단 간의 카피
- 체인의 이동

근데 어찌되었든 지금 시장은 지난 nft의 고점 부근과 비슷한 형태라고 봄

다만 ai는 기술의 특성도 있어서 시장을 인프라쪽으로 타개할 수 있기에 보다 나은 기술 팀을 기대하고 있는 중. 과연 이번에는 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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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AICC 200M 을 뚫어버렸군요.

국내는 코같투님, 박주혁님. 히비스커스님이 당첨이되신거같은데 0.5 SOL 이 1000 SOL 이 되었다고 하는군요.

역시 적폐 집단이 모여있는 만큼 파급력이 어마어마한것 같습니다

#AICC
❤17
ordinary subinium
그냥 적폐가 될 걸 그랬나😢
물론 적폐가 될 수 있었다고 봅니다. (이런 프라이빗 라운드에 들어가는 게 꼭 적폐는 아니지만, 이미 인지도가 쌓인 회사 소속이자 개인으로 제가 들어가면 적폐가 되겠죠)

근데 전 아직 그들이 돈 되는 건 알겠지만, 비전이 완전히 공감되지는 않습니다. 기술자 입장에서는 버블에 가까운 시장이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 이름이 달린 이상 비전이 완전히 공감 안되는데 제 소속과 이름을 팔아 가격표를 높이는 것도 내키는 것도 아니고요.

내부 논의를 거쳐서 좋은 투자라고 한다면 회사 이름으로 들어갔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엔 내부 논의를 거치기도 전에 뭔가 끝나버렸네요🤔

개인적으로 또 저만 못번 것 같아 아쉽긴하지만, 또 같이 좋은 기회들을 찾아봅시다😎
❤93👍22🤔5👎3
근데 제가 옳다는 게 아니라 제 가치관이 이렇다이고, 부자가 되고 싶은 개인이라면 다들 유명해져서 다양한 인사이더 그룹에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크립토에 있는 다양한 정보 격차에 있어 유명해지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결국 세상이란 게 절대적 옳음이 있다기 보단 각자가 할 수 있는 레버리지와 선택들의 연속 아니겠습니까 :)
❤70👍12👏5
크립토는 아니고 AI Agent 관련하여 좋은 자료 추천합니다. 구글에서 작성한 agent 정리 문서입니다.

올해는 web2에서도 physical ai와 ai agent 관련하여 유니콘이 수두룩하게 나올 것 같네요.

* 해당 링크 플랫폼은 크립토 프로젝트는 아니고 구글이 인수한 ai/ml 대회 플랫폼 kaggle입니다. ai공부/취업하고 싶으면 해보세요.

* 읽기 싫으면 Claude 같은 곳에 pdf 넣고 요약해달라 하면 해줍니다. 그렇게라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s://www.kaggle.com/whitepaper-agents
❤32👍3
ordinary subinium
Generative Agents: Interactive Simulacra of Human Behavior 논문의 소스코드가 공개되었네요. 해당 논문은 게임 공간에서 LLM모델을 통해 내부 생태계를 구성한 실험으로 보시면 됩니다. NPC간의 대화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Prompt-Engineering을 포함하여 실제 구현 레벨에서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몰라 간략하게만 코드를 보고 있는데 재밌네요. 1. 각 NPC는 Agent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결국…
오랜만에 생각나서 이 논문을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 진짜 GOAT네요. 벌써 Github 스타 수는 18k를 넘었다니... 아마 2025에는 20k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생각해보면 저런 혁신적인 논문이 나왔을 때 바로 아이템을 찾거나 창업했어야 하는데 당시에는 순수 리서처 마인드라 캐치를 잘 못한 게 아쉽네요.

앞으로 해당 류의 프로젝트가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BIOS 코드를 보는데 살짝 아리까리 하긴 하네요. 코드 레벨에서 분명 깔끔하긴 (다행히도 기존 논문의 코드 카피캣은 아님) 한데, 궁극적으로 얼마나 더 토큰과 연계 지을 수 있을지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36🤮5❤2👎2
ai agent 전체에 기술적 성과도 없고 아이디어도 재미없고 한 번 모두 정리해야 하나 생각중인 시장입니다. (정리 완료) 저만 그런지는 몰라도 로컬 탑이라는 느낌이 계속 드네요.

새로운 tge, 상장이 다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수도 있지만 일단 당장은 넘 피로한 시장은 맞는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아마도 트럼프 정부 시작 전까지) 토큰보다는 근래 ai 기술 발전과 크립토 펀더멘탈에 더 집중하는 시간을 더 높혀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 포지션 90% 이상은 비트/이더/솔 현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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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AI가 미래라고 하는 분들이 있지만, 저는 부정에 가깝습니다.(물론 "밈코인"이라는 관점에서 관심을 받으면 가격이 오르는 게 맞지만) AI가 금융에 있어 신뢰도를 얼마나 줄 수 있는가에 대한 HCI 스러운 문제도 있고, 가장 크게는 이런 디파이에 대한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막상 본인들 토크노믹스는 개판입니다. 다음은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일부 DeFAI 메타의 "챗봇"의 토크노믹스 사례입니다.

- Griffain($GRIFFAIN): 없음
- Anon($ANON): Governance(근데 거버넌스가 없음), AI agent 할인, (모집 금액 인재 채용 및 인프라 투자)
- Hive($BUZZ): 없음
- Neur($NEUR): 오픈소스 개발, 그랜츠, 기술 인프라
- Orbit($GRIFT): 토큰 게이트, 버이백을 통한 소각 모델
- Sola AI ($SOLA): 없음
- Hiero Terminal ($HTERM): 없음
- Gekko AI ($GEKKO): 없음

저는 DeFAI가 올 수도 있는 미래라고 생각은 하나, 당장 유틸리티 관점에서 토큰 밸류를 생각하면 좀 애매한 상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에 "밈"코인이라면 원래부터 유틸리티가 없지만, 유틸리티 스러운 프로덕트에 "밈 토큰"을 가져오는 순간 부터 괴리가 생겨버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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