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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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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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 나를 믿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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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우디가 잠잠했던 이유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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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우디아라비아와 30년 민간 원자력 협정 승인]

*미국·사우디 원자력 협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 민간 원자력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협정 최종 승인
-협정 기간 30년, 사업 규모 수백억 달러 추정
-미국 원자력 기업의 사우디 원전 및 핵연료 인프라 개발 참여 허용
-웨스팅하우스 등 미국 기업에 사업의 중심적 역할을 부여하고 중국·러시아 등 경쟁국의 참여를 제한하려는 목적

*사우디 내 우라늄 농축 가능성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공동 검토를 거쳐 필요성이 인정될 경우 사우디 내 우라늄 농축시설 건설 허용 가능성
-미국 기업이 농축시설을 건설하고 접근을 제한하는 방식 검토
-원전 연료 생산에 사용되는 저농축 우라늄 기술이지만 추가 농축 시 핵무기 개발에도 활용 가능한 이중용도 기술
-농축과 재처리를 포기한 아랍에미리트의 기존 미국 원자력 협정과 차별화

*핵 비확산 안전장치 논란
-이번 협정에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를 금지하는 이른바 ‘골드 스탠더드’ 미포함
-국제원자력기구가 신고되지 않은 핵시설까지 폭넓게 사찰할 수 있도록 하는 추가의정서도 미포함 전망
-사우디의 핵무기 개발 가능성과 중동 내 핵확산 위험을 우려하는 미국 의회 및 비확산 전문가들의 반대 예상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이 직접 참여하고 시설을 감시하는 방식이 사우디의 핵무기 개발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입장

*의회 심사 절차
-미국 원자력법 제123조에 따른 원자력 협력협정으로 의회 제출 예정
-의회의 90일 검토 절차를 거친 뒤 발효 가능
-의회가 협정을 저지하려면 대통령의 거부권을 무력화할 수 있는 3분의 2 이상의 찬성 필요
-현재 대통령 승인 단계로, 공식 발표와 의회 심사가 남아 있는 상태

*핵심
-미국이 사우디의 민간 원전 건설을 지원하는 일반적인 협력뿐만 아니라 사우디 국내 우라늄 농축 가능성까지 열어준 협정
-미국 원전 기업에는 대규모 수주 기회인 반면, 핵확산 측면에서는 기존 미국 원자력 협정보다 완화된 조건이라는 논란

링크: https://www.aa.com.tr/en/americas/trump-approves-landmark-nuclear-deal-with-saudi-arabia-report/4005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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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버노바 어닝콜 정리 $GEV - 딘스티커

캐파
분기당 3GW 수준이었던 출하량을 3분기부터 분기당 5GW(연 20GW)로 상향. 2027년에는 주문해놓은 부품(터빈 블레이드 등)을 수령함에 따라 2028년부터 연 24GW 수준도 목표. 지금 캐파 늘려놔야 2030년대 중반에 유지보수 주기가 도래할 때 부품 공급 대응이 가능해짐

계약
2030년까지 30GW 물량은 올해 대부분 판매 완료될 예정. 2031년 31GW 물량의 절반 이상도 올해 안에 계약될 예정. 아시아 고객과 공급 논의 활발. 대만에서 10GW 이상 계약 체결, 동남아는 EPC 업체가 가스발전소 건설 늘리고 있어 수요 활발. 사우디·카타르도 실질 수요와 신규 계약 나오고 있고, 멕시코에서 전력망 현대화 위한 수요 있음

인력
1년 전부터 그린빌 공장(메인 생산 거점) 캐파를 15GW → 20GW 확장할 준비를 하면서 선제적으로 인력을 채용해 기존 숙련 인력과 함께 교육시켰음. 신입들이 교육받는 도중에는 생산성이 낮았음에도 공정 개선(Lean 공법 · 공장 자동화 등)으로 지속적인 마진 확대 달성했음

고체변압기
상반기 수주 $14B 중에 $5B가 데이터센터향. 당사의 에너지 관리 솔루션(EMS)과 제어 장치가 성장을 견인. 이 수주에는 아직 고체변압기(SST) 포함되지 않음. 연내 5MW SST 시제품이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고, 수주는 2027년 본격화. 그 전에 SST가 기존 전력망에 호환되도록 만드는 MV-UPS 수주가 먼저 나올 수 있음. SST와 MV-UPS가 완전히 도입되면 당사가 데이터센터 GW당 확보할 수 있는 제품 가치는 현재($300M)보다 2~3배 큰 규모에 달할 것

연료전지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개발은 2025년 12월 연구실 단계에서 발전해 현재 생산 라인을 구축 중인 상황이다. 올해는 기술 검증 단계, 1년 이상 추가 테스트 거쳐 2027년부터 고객과 공급 논의할 것. 당사가 가스터빈에 활용한 열분사(금속 코팅) 공정 장비로 SOFC의 전극과 전해질 만들 수 있어 CAPEX 효율도 높은 편

항공엔진
항공엔진을 발전용 가스터빈으로 개조한 ‘항공파생형 터빈‘은 대형 가스터빈 수요를 보완하는 역할. 고객들이 2030년 초 대형 가스터빈을 본격 가동하기 전까지 항공파생형 터빈을 징검다리로 활용할 것. 항공파생형 터빈은 출하 후 시운전하는데 걸리는 기간(리드타임)이 단 6개월, 대형 가스터빈의 18개월보다 1/3 적음. 두 제품의 출하 간격도 24개월 차이라서 항공파생형 터빈이 시운전되고 36개월(3년) 뒤에 대형 가스터빈이 시운전될 정도로 리드타임 차이가 큼

https://blog.naver.com/ddeean/22435478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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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5일
2026년 7월 22일
#과매도
과매도라는건 판 사람들이 후회할일이 생기는 가격대라는 이야기이다(회사가 돈 잘버는 회사인 경우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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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알파벳
관심을 모았던 2분기 자본지출 규모는 449억 달러(약 66조3천억원)로 스트리트어카운트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448억 달러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다만 계속된 자본지출의 여파로 2분기 잉여현금흐름(FCF)은 마이너스 58억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알파벳은 지난해 3∼4분기에 240억 달러가 넘는 FCF를 기록했으나, 올해 1분기 들어 100억 달러 수준으로 떨어진 데 이어 이번에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이다.

영업 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보다 공장·설비 등 투자로 지출한 금액이 더 커진 셈이다.

다만 최근 12개월 누적 FCF는 533억 달러를 기록했다.

순다르 피차이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AI 투자는 모든 분야에서 가능성의 지평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며 "이러한 뛰어난 성과는 차별화한 풀스택(전방위) AI 접근 방식이 고객에게 실질적이고 측정 가능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피차이 CEO는 포천 100대 기업 가운데 약 90%가 기업용 제미나이 모델을 도입하고 있고, 제미나이 앱의 월간활성사용자(MAU)도 9억5천만 명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3007651091?input=1195m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구글은 지난 실적 설명회에서 올해 Capex 가이던스를 1,800억~1,900억달러, 중간값 기준 1,850억달러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이를 1,950억~2,050억달러, 중간값 기준 2,00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7년 Capex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으나, 올해 대비 상당 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글의 연간 Capex 추이를 공유드립니다.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FOMO 4가투
최태원 SK 회장, “전남 반도체 공장 이전 요구 거절… AI 인프라가 우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정치권의 반도체 공장 전남 이전 요구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는 기업의 투자 결정은 지역 균형발전 같은 정치적 논리보다 글로벌 경쟁력과 산업 생태계를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 세미나에서 최 회장은 전남에 반도체 공장을 신설하거나 기존 공장을 이전해 달라는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 반도체 산업은 ▲고급 엔지니어 확보 ▲안정적인 전력과 대규모 용수 ▲협력업체가 밀집한 산업 클러스터가 반드시 갖춰져야 하는 산업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도 현재 경기 용인·이천을 중심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장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은 산업 생태계와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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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글로벌 빅테크 CEO와의 면담을 통해 대한민국의 전폭적인 AI 투자 의지와 글로벌 협력 의지를 강조하고 핵심 기업들로부터 투자 협력 등 실질적 성과를 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단순 양해각서(MOU)가 아니라 투자 유치, 전략적 제휴, 장기 계약 등 꽤 의미 있는 큰 숫자가 많이 나올 것”이라고 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반도체 두 회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라는 표현을 쓰며 이들 기업이 미국 빅테크와 반도체 신규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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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삼성전자

1. HBM 확대로 범용 DRAM 생산능력 제약이 장기화되며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심화 전망.

2. 3분기 메모리 가격은 최소 30% 이상 상승 예상. D램 웨이퍼 내 HBM 비중이 2026년 15% → 2027년 34%로 확대되며 신규 생산능력이 HBM에 집중.

3. AI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이 70%까지 확대되며 실적 안정성 강화. 소비자 IT(스마트폰·PC) 수요 영향은 과거 대비 크게 축소.

4. 구글은 향후 3년간 AI 투자 확대 지속 전망. 2026년 AI 투자 규모는 미국 빅테크 전체의 2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5. 삼성전자는 구글 AI 생태계 최대 메모리 공급업체로 평가. 구글 서버 DRAM 점유율 약 50%, HBM 점유율 약 80%를 기록하며 최대 수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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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꽝이 나올 수 있는 투자를 하면 안된다
투자를 수십년동안 하다보면 꽝이 반드시 한번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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