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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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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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9/1 Bloomberg>

① 베선트, 미국채 개입 옹호
-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당국의 채권시장 개입 역할은 시장 움직임의 속도를 늦추고 펀더멘털에 주의를 돌리는 것이라고 설명
- 시장이 정책을 좌우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하려는 목적이라며, 케빈 워시 연준 의장과 미국채 시장에 대한 견해가 다르다는 주장도 부인
- 외환시장 개입은 자연적인 균형 수준을 바꿀 수 없고 신호를 보내는 수단이라면서, 일본 정부와 일본은행이 엔화 강세로 이어질 조치를 취할 것으로 예상

② 미국 장기금리 추가 상승 베팅
- 옵션시장에서 미국채 30년물 금리가 약 5.7%까지 상승할 가능성에 베팅한 약 650만달러 규모의 12월물 풋옵션 매수 등장
- SEI 인베스트먼츠는 노동시장이 안정되고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 연준이 9월 16일 금리 인상 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
- 포토맥 리버 캐피털은 향후 채권 공급과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인플레이션 전망이 장기금리 상승 베팅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분석

③ 지정학적 위험 고조에 유가 불안
- 미국과 이란이 약 한 달 만에 다시 공격을 주고받고 미국이 이란 경제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면서 지정학적 위험과 유가 불안 재확대
- 시장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석유 자원에 대한 과반 통제권을 확보하기로 한 합의가 원유 수급에 미칠 영향에도 주목
-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정유업계 경영진들과 연료가격 인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미국자동차협회에 따르면 미국 소매 디젤 가격은 올해 57% 급등

④ JP모건, 미국 증시 강세 전망 철회
- 앤드류 타일러가 이끄는 JP모건체이스 트레이딩 데스크는 연내 금리 인상 전망 강화에 따라 미국 증시에 대한 강세 의견을 철회하고 단기적으로 신중한 입장으로 전환
- 연준이 실제로 금리를 올리면 시장이 향후 인상 사이클의 폭과 지속 기간을 명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울 것으로 지적
- 금리 불확실성, 계절적인 증시 약세와 AI주 모멘텀 약화를 단기 부담으로 꼽고 주식시장의 순포지션은 전반적으로 중립적이라고 평가

⑤ 엔비디아, 대만 미디어텍에 35억달러 투자
- 엔비디아가 미디어텍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사채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대만 반도체 설계업체에 35억달러 투자
- 이번 합의는 미래 AI 생태계를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플랫폼과 기술 표준을 중심으로 구축하려는 전략의 일환
- 투자가 상호 수요를 만드는 순환적 구조를 형성한다는 일부 우려에 대해 엔비디아는 인위적인 수요 창출이라는 주장을 부인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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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SK이노베이션 : +9.6% 상승 중

현재주가 : 137,200원
시가총액 : 23.2조

당일 iM증권 Buy(유지) 보고서 발행, 목표가 190,000원(유지)
- SK온의 대규모 수주 성공으로 인한 성장 기대감.
- 분리막 자회사 SKIET의 흡수합병을 통한 운영 효율성 향상 기대감.
- 윤활유와 배터리 부문에서의 실적 개선에 따른 흑자 전환 기대감.

프로그램 매매 : +178억

* 최근 1개월 발간리포트 - 20건
Buy : 16건
목표주가 : 183,187원 | 최대 : 200,000원
업사이드 : 평균 +33.5% , 최대 +45.8%

(2026-09-01 09:15)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96770
Forwarded from 루팡
8월 수출 전년比 68.7% 급증한 982억 달러…3개월 연속 900억 달러 돌파

반도체 209%↑ 467억 달러로 역대 8월 최대 경신
바이오·화장품 등 비반도체도 선전하며 수출 저변 확대
무역수지 347억 달러 흑자로 3개월째 300억 달러 상회

8월 수출이 반도체의 역대급 호조세와 바이오·화장품 등 소비재의 선전에 힘입어 982억 달러를 기록, 3개월 연속 9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에 무역수지도 347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면서 3개월째 300억 달러를 상회했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6년 8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8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68.7% 증가한 982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3개월 연속 900억 달러를 상회한 수치다. 일평균 수출도 44억7000만 달러로 4개월 연속 40억 달러를 넘어섰다.


8월 품목별 수출은 주력 20대 품목 중 14개 품목이 증가하며 탄탄한 흐름을 보였다. 단연 최고의 견인차는 반도체로 구글·아마존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 확대로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가 이어지며 전년 동월 대비 209.0% 급증한 467억 달러를 기록해 역대 월 기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컴퓨터(+419.5%, 62억4000만 달러)는 기업용 SSD 핵심 부품인 NAND 가격 상승으로 전 기간 역대 최대 실적을 세웠고 무선통신기기(+21.2%)도 신제품 판매량 증가로 10개월 연속 플러스를 기록했다.

반도체 외 품목 수출도 20% 증가해 저변이 확대됐다. 바이오헬스(+22.3%, 14억1000만 달러)는 유럽 입찰 수주 성과로 역대 8월 최대치를 기록했고 화장품(+52.1%)과 농수산식품(+1.5%)도 K뷰티·K푸드 선호도 증가로 역대 8월 중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석유제품(+65.3%)과 석유화학(+12.2%)은 유가 상승에 따른 단가 상승으로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고 이차전지(+24.0%)와 철강(+7.9%)도 플러스를 기록했다.


반면 자동차(-29.8%)는 하계 휴가 시점 이동과 부분 파업 영향으로, 선박(-45.9%)은 인도 물량 감소로 부진했다.

지역별로는 9대 주요 수출지역 중 7개 지역에서 수출이 증가하며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최대 수출국인 대(對)중국 수출(241억 달러, +119.3%)은 석유화학 등의 부진에도 반도체와 일반기계가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며 3개월 연속 200억 달러를 초과했다.

대미국 수출(165억 달러, +89.3%)은 자동차 수출이 현지 생산 증가 등으로 감소했지만 반도체와 컴퓨터 수출이 3자릿수 급증을 기록해 전체 실적을 강력하게 견인했다.

아울러 대아세안 수출(190억9000만 달러, +75.4%)은 반도체와 석유제품 등이 고르게 늘며 역대 8월 중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대유럽연합(EU) 수출(66억2000만 달러, +14.6%)은 자동차 부진에도 반도체와 석유제품이 선전하며 9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다.

반면 대중동 수출(11억9000만 달러, -15.0%)은 자동차와 일반기계 등 주요 품목 다수가 감소세를 보이며 주춤했다.

수입은 22.5% 증가한 635억1000만 달러로 무역수지 347억5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무역수지는 3개월 300억 달러를 넘어섰다. 1~8월 누적 무역수지는 2025억 달러 흑자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크게 확대됐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미국의 관세정책과 EU의 TRQ 등 주요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글로벌 공급망 재편, 중동정세 등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라며 "정부는 현재의 수출 호조에 안주하지 않고 통상환경 변화가 기업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84792/8%EC%9B%94-%EC%88%98%EC%B6%9C-%EC%A0%84%EB%85%84%E6%AF%94-687-%EA%B8%89%EC%A6%9D%ED%95%9C-98-2026
❤5
2026.09.01 09:57:37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106조 5,879억) A0091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0,722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9.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18001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915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2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안녕? 나는 일본 금리야! 🤗
Forwarded from 슬라브 인사이트 💡 (슬라브)
AI에 스트레스 주면 일 더 잘할까?

지난해 10월 발표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연구진의 ‘말투에 주의하라: 프롬프트의 공손함이 엘엘엠(LLM) 정확도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같은 질문이라도 매우 무례한 방식으로 던졌을 때 공손하거나 중립적인 방식보다 오히려 정답률이 높았다.


업무에 참고 바랍니다

#AI

https://naver.me/xJcj4bV8
❤9👍1
Forwarded from 투자이야기
시장은 점차 자리를잡아가는것으로 보입니다. 9~10월 정도까지 이정도면 주식장도 다시 올라가지 않을까 싶네요. 밀릴때사고 나머지 시간은 그냥 컴끄고 생활에 충실하면 될듯.. 오를때는 예전처럼 일방적으로 가진 않을것 같네요. 지금 강한 기업들 두루두루 보면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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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이야기
P논리로 급등했던 반도체가 희미해지고, 수익의 견고함을 다시 주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경쟁력있는 반도체포함 여러 업종이 두루 조명을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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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시대는 불확실하지만 원금손실 위험을 감수해야하는 투자안보다 눈앞에서서 거둘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수익에 더 가중치를 두기 시작한다.
👍7❤2
은행에만 맡겨도..라는 수식어를 모든 투자안에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보다 더 보수적으로 변하게 된다
👍5❤4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러시아, 원유 생산량을 17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축

Reuters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가 2026년 원유 생산 전망치를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4억 9,420만 톤으로 대폭 하향 조정함.

이번 하향 조정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 정유 시설 가동 중단 및 전쟁과 관련된 수출 제약 등을 반영한 것임.

원유 수출량은 2억 4,470만 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연료 수출량은 9,850만 톤으로 급감할 것으로 예상됨.

2029년까지의 원유 생산량 전망치 또한 기존 추정치보다 낮게 책정됨.
민주주의와 인플레이션에 관한
찰리 멍거의 말


민주 정치의 특성을 고려하면 향후 100년 동안 더 많은 인플레이션이 필연적으로 발생할 것입니다.

민주 정치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더 많이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데일리저널이 국채 대신 주식을 보유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모든 정치인이 화페 발행과 지출에 찬성하므로 어느 정도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그렇게 하면 경기 침체도 피할 수 있으므로 전적으로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혜택보다 폐해가 더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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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
[단독] 증권가 ‘기업 실적 역추적’ 시도에… 지역 무역통계 비공개 전환
https://naver.me/5vJq3MNq

한국무역협회와 한국무역통계진흥원이 제공하던 시·군·구 단위의 세부 무역통계가 1일부터 비공개로 전환된다.

기업의 영업비밀 보호 등을 위해 관세청이 지침을 전달한 데 따른 조치다.

지역 통계를 분석해 특정 기업의 실적을 추적하는 증권가와 개인 투자자들이 늘어난 게 단초가 됐다.
😢5
그럼 이제 시군구 지역별 수출 통계도
미공개 중요 정보로 보고
이거 이용시 처벌해야겠네요.
다같이 비공개 처리하고
관세청이나 유관기관 직원들만 본다면...
Forwarded from Polaristimes
#농산물 종합 ETF DBA, 장중 상승폭 확대, 2012년도 이래 최고치 경신
하반기 중간 점검: <시차는 있지만 오차는 없을 원자재 슈퍼 사이클(8/12)>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 올해 4/4분기를 기점으로 내년 말까지의 원자재 슈퍼 사이클 도래한다는 기존 뷰 유지. 원자재 섹터별 유동성 사이클 반영하는 시차 감안, 올해 남은 기간 동안은 비철금속 + 에너지, 내년 에너지 + 곡물 비중 확대 필요

✅️ AI 산업화로 원자재 수요가 증가하는 것과 달리, 공급은 이전 산업화(2000~2010: 중국 산업화 및 도시화 / 1985~1995: 일본+한국+대만 산업화 및 도시화) 때처럼 준비 미비한 상황. 에너지 숏티지 재발 가능

✅️ 트럼프는 중동 공급망 관련해 유화적 제스처 취했으나 미 중간 선거 앞둔 쇼일 뿐. 2011년 오바마의 피봇 투 아시아 선언 기점으로 미군은 중국 견제 위해 중동+유럽 -> 동아시아/서태평양으로 재편, 그 공백 속 전쟁 + 에너지 위기 빈발. 미국의 대외 전략 변함 없다면 지정학 리스크 + 에너지 위기는 불변일 방향

📩자료 URL:
https://r.jayjoai.com/k66p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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