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삼전닉스 메모리 재고 10일 미만까지 뚝↓…내년 물량 고갈"-KB
KB증권은 7일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전례 없는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며 "특히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생산 확대가 범용 D램 생산능력까지 잠식하면서 내년에는 D램·낸드의 비트 수요가 공급을 10%포인트 이상 웃돌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내년 AI 인프라 투자 규모는 전년대비 60% 증가한 1조3000억 달러로 급격히 상향 조정되고 있다"면서 "이는 AI가 클라우드 AI 서비스, 토큰 과금, 에이전틱 AI 및 모델 호스팅 등 직접적 신규 매출처로 부상하며 AI 수익 모델이 구체화되는 단계에 본격 진입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인프라 투자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14%에서 올해 40%, 내년 57%로 2년 만에 4배 증가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글로벌 반도체 리서치 기관 트렌드포스는 내년 AI 인프라 투자의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68%로, 2년 만에 5배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HBM4 메모리 용량이 증가한 가운데 중앙처리장치(CPU) 서버 D램과 추론용 엔터프라이즈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증가가 동시에 발생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여전히 극단적으로 저평가돼 있고,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내년 메모리 시장은 역사상 가장 타이트한 공급 환경이 전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본부장은 "3분기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고는 10일 미만까지 낮아진 상황으로, 단순한 수요 회복 국면을 넘어 공급 가능한 물량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에 따라 내년에는 실제 판매 가능한 메모리 물량의 고갈 가능성까지 현실화될 수 있다"고 점쳤다.
김 본부장은 "특히 내년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급격히 상향 조정되며 AI 서버가 HBM을 비롯한 서버 DDR5,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를 동시에 흡수하고, D램과 낸드의 비트 수요가 공급을 10%포인트 이상 초과하며 역사적 쇼티지를 나타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범용 D램 대비 웨이퍼 생산능력을 3배 차지(HBM4 1장 웨이퍼 = 범용 DRAM 3장 웨이퍼)하는 HBM4 생산 확대는 범용 D램 캐파를 잠식하는 효과로 이어지면서 제한된 웨이퍼 투입 대비 공급 가능한 비트 증가를 제약해 내년 사상 초유의 공급 부족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김 본부장은 "최근 3개월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는 고점 대비 38% 하락하며 내년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3배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향후 3년간 역대 최대 실적 경신과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 지속이 예상돼 극단적 저평가에서 강력한 재평가 시작이 기대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반도체 최선호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9331
KB증권은 7일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전례 없는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며 "특히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생산 확대가 범용 D램 생산능력까지 잠식하면서 내년에는 D램·낸드의 비트 수요가 공급을 10%포인트 이상 웃돌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내년 AI 인프라 투자 규모는 전년대비 60% 증가한 1조3000억 달러로 급격히 상향 조정되고 있다"면서 "이는 AI가 클라우드 AI 서비스, 토큰 과금, 에이전틱 AI 및 모델 호스팅 등 직접적 신규 매출처로 부상하며 AI 수익 모델이 구체화되는 단계에 본격 진입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인프라 투자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14%에서 올해 40%, 내년 57%로 2년 만에 4배 증가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글로벌 반도체 리서치 기관 트렌드포스는 내년 AI 인프라 투자의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68%로, 2년 만에 5배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HBM4 메모리 용량이 증가한 가운데 중앙처리장치(CPU) 서버 D램과 추론용 엔터프라이즈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증가가 동시에 발생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여전히 극단적으로 저평가돼 있고,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내년 메모리 시장은 역사상 가장 타이트한 공급 환경이 전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본부장은 "3분기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고는 10일 미만까지 낮아진 상황으로, 단순한 수요 회복 국면을 넘어 공급 가능한 물량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에 따라 내년에는 실제 판매 가능한 메모리 물량의 고갈 가능성까지 현실화될 수 있다"고 점쳤다.
김 본부장은 "특히 내년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급격히 상향 조정되며 AI 서버가 HBM을 비롯한 서버 DDR5,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를 동시에 흡수하고, D램과 낸드의 비트 수요가 공급을 10%포인트 이상 초과하며 역사적 쇼티지를 나타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범용 D램 대비 웨이퍼 생산능력을 3배 차지(HBM4 1장 웨이퍼 = 범용 DRAM 3장 웨이퍼)하는 HBM4 생산 확대는 범용 D램 캐파를 잠식하는 효과로 이어지면서 제한된 웨이퍼 투입 대비 공급 가능한 비트 증가를 제약해 내년 사상 초유의 공급 부족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김 본부장은 "최근 3개월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는 고점 대비 38% 하락하며 내년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3배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향후 3년간 역대 최대 실적 경신과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 지속이 예상돼 극단적 저평가에서 강력한 재평가 시작이 기대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반도체 최선호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9331
Naver
"삼전닉스 메모리 재고 10일 미만까지 뚝↓…내년 물량 고갈"-KB
KB증권은 7일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전례 없는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며 "특히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생산 확대가 범용 D램 생산능력까지 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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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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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전고점 회복 가능성에 대한 사례 스터디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메모리 실적에 대해선 ① 성장은 둔화되지만, ② 이익률 유지되며, ③ 완만한 이익 성장이 컨센서스입니다.
2) 이런 조건에서 주가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이와 유사한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3) 2024~2025년 엔비디아 사례인데, 유사점과 더불어 몇 가지 차이점과 향후 주가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03322863
[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전고점 회복 가능성에 대한 사례 스터디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메모리 실적에 대해선 ① 성장은 둔화되지만, ② 이익률 유지되며, ③ 완만한 이익 성장이 컨센서스입니다.
2) 이런 조건에서 주가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이와 유사한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3) 2024~2025년 엔비디아 사례인데, 유사점과 더불어 몇 가지 차이점과 향후 주가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03322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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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UBS: AI 토큰 단가는 내려가는데 지출은 늘어나는 이유
2Q 실적시즌에서 S&P500 EPS가 전년동기비 30% 증가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했음. 실적 개선을 이끈 것은 AI 투자였고, 기업 가이던스를 봐도 관련 지출이 둔화될 신호는 나타나지 않고 있음. 배경은 명확한데, 전사적 AI 도입이 확대되고 투자 회수가 가시화되면서 토큰 단위로 측정되는 컴퓨팅 수요가 구조적 증가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됨. 특히 5월 이후 토큰 판가가 반토막 수준으로 하락했음에도 수요는 전혀 훼손되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임. 단가 하락을 물량 증가가 상쇄하는 전형적인 제번스 역설 구도가 나타나고 있음.
토큰은 프롬프트 입출력을 구성하는 최소 텍스트 단위로, AI 경제의 사실상 결제 단위로 기능함. 토큰 소비량은 AI 컴퓨팅 총수요의 프록시이자 CAPEX 사이클의 선행 지표이며, 실제로 다수 기업이 자사 AI 활용도를 토큰 단위로 계량해 투자 확대의 논거로 제시하고 있음. 소비 구조를 보면 인풋 측에서는 프롬프트 길이와 컨텍스트 누적, 멀티모달 입력, 외부 DB 연동 검색증강이 사용량을 견인하고, 아웃풋 측에서는 추론 단계가 결정적 변수로 작용함. 최종 답변 도출 이전의 사고 과정에 투입된 토큰까지 아웃풋으로 과금되기 때문임.
여기에 모델 지능 고도화, 동일 성능대 내 아키텍처별 효율 격차, 자율 실행형 에이전트 워크플로우가 승수로 작용하며 건당 소비량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키고 있음. 요컨대 P는 하락하지만 Q가 그 이상으로 증가하는 국면임.
데이터도 이를 뒷받침함. 수백 개 LLM을 중개하는 OpenRouter의 토큰 처리량은 연초 대비 10배 증가했고, 상위 1% 유저의 월평균 지출은 2,500달러에서 7,500달러로 3배 확대됐음. 반면 200개 이상 모델의 가격을 추적하는 LLM Token Expenditure Index는 5월 100만 토큰당 약 2달러에서 8월 약 1달러로 하락했음. 이코노미스트 분석에 따르면 특정 성능 벤치마크 달성 기준 토큰 원가는 전년비 약 97% 절감된 것으로 파악됨. 하드웨어와 모델 양단의 효율 개선에 주요 프로바이더들의 공격적 프라이싱과 고객 인센티브가 더해지며 도입 문턱이 빠르게 낮아지는 흐름임.
결론적으로 판가 하락이 총지출 축소로 이어지지 않고, 오히려 소비 확대를 통해 전체 토큰 지출을 증가시키는 구도가 유지되고 있음. 확대된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추가 캐펙스 집행 명분으로 환류되고, 그 투자가 다시 효율 개선과 판가 하락을 유발하는 AI 플라이휠이 작동 중임. 토큰 수요와 가격은 AI 경제의 활동성을 가늠하는 핵심 시그널인데, 현시점 기준 사이클 둔화를 시사하는 지표는 확인되지 않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Q 실적시즌에서 S&P500 EPS가 전년동기비 30% 증가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했음. 실적 개선을 이끈 것은 AI 투자였고, 기업 가이던스를 봐도 관련 지출이 둔화될 신호는 나타나지 않고 있음. 배경은 명확한데, 전사적 AI 도입이 확대되고 투자 회수가 가시화되면서 토큰 단위로 측정되는 컴퓨팅 수요가 구조적 증가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됨. 특히 5월 이후 토큰 판가가 반토막 수준으로 하락했음에도 수요는 전혀 훼손되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임. 단가 하락을 물량 증가가 상쇄하는 전형적인 제번스 역설 구도가 나타나고 있음.
토큰은 프롬프트 입출력을 구성하는 최소 텍스트 단위로, AI 경제의 사실상 결제 단위로 기능함. 토큰 소비량은 AI 컴퓨팅 총수요의 프록시이자 CAPEX 사이클의 선행 지표이며, 실제로 다수 기업이 자사 AI 활용도를 토큰 단위로 계량해 투자 확대의 논거로 제시하고 있음. 소비 구조를 보면 인풋 측에서는 프롬프트 길이와 컨텍스트 누적, 멀티모달 입력, 외부 DB 연동 검색증강이 사용량을 견인하고, 아웃풋 측에서는 추론 단계가 결정적 변수로 작용함. 최종 답변 도출 이전의 사고 과정에 투입된 토큰까지 아웃풋으로 과금되기 때문임.
여기에 모델 지능 고도화, 동일 성능대 내 아키텍처별 효율 격차, 자율 실행형 에이전트 워크플로우가 승수로 작용하며 건당 소비량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키고 있음. 요컨대 P는 하락하지만 Q가 그 이상으로 증가하는 국면임.
데이터도 이를 뒷받침함. 수백 개 LLM을 중개하는 OpenRouter의 토큰 처리량은 연초 대비 10배 증가했고, 상위 1% 유저의 월평균 지출은 2,500달러에서 7,500달러로 3배 확대됐음. 반면 200개 이상 모델의 가격을 추적하는 LLM Token Expenditure Index는 5월 100만 토큰당 약 2달러에서 8월 약 1달러로 하락했음. 이코노미스트 분석에 따르면 특정 성능 벤치마크 달성 기준 토큰 원가는 전년비 약 97% 절감된 것으로 파악됨. 하드웨어와 모델 양단의 효율 개선에 주요 프로바이더들의 공격적 프라이싱과 고객 인센티브가 더해지며 도입 문턱이 빠르게 낮아지는 흐름임.
결론적으로 판가 하락이 총지출 축소로 이어지지 않고, 오히려 소비 확대를 통해 전체 토큰 지출을 증가시키는 구도가 유지되고 있음. 확대된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추가 캐펙스 집행 명분으로 환류되고, 그 투자가 다시 효율 개선과 판가 하락을 유발하는 AI 플라이휠이 작동 중임. 토큰 수요와 가격은 AI 경제의 활동성을 가늠하는 핵심 시그널인데, 현시점 기준 사이클 둔화를 시사하는 지표는 확인되지 않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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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16:58
CXMT 말이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CXMT의 D램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고, 심지어 5세대 HBM3 양산까지 발표했습니다.
17:06
그 점 때문에 사람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17:15
네. 사실 저는 지난 주말에 중국에 다녀왔고, '중국 메모리 굴기'가 시작되었던 2017년 당시 직접 모든 현장을 방문했었습니다.
17:23
YMTC, CXMT, 심지어 SMIC 관련 중국 파운드리까지 그때 모두 확인했었는데, 중국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계속 성장할 것이라는 느낌은 들지만, 현실적으로 CXMT의 시장 점유율은 원래 특수 D램을 겨냥한 것이었고 이는 당연히 대만 기업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17:50
하지만 중국 정부의 지원을 등에 업고 소비자용 메모리 시장에서 이미 상당한 점유율을 차지한 것은 분명합니다.
18:02
그러나 수요의 60% 이상이 데이터 센터에 집중되어 있고, 기가와트당 계산을 해보면 2030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 센터의 60% 이상이 미국에 위치할 것입니다. 그들은 당연히 미국 시장에 진입할 수 없으며, 미국 기업들이 전 세계 데이터 센터의 90%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18:20
중국 기업들은 그 시장에 진입할 수 없기 때문에 명확한 한계가 존재합니다. 물론 중국 내수 수요는 여전히 꽤 크지만 말입니다.
18:29
중국은 현재 D램이 부족해서 스마트폰 사양을 낮추고 있습니다. 당연히 창신메모리(CXMT)가 나서야 하는 상황이고, 두 번째로는 중국이 자체 가속기를 활용해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짓고 있습니다.
18:37
엔비디아가 칩을 공급해주지 않으니 화웨이를 보면 예전 엔비디아 칩을 사용하고 있죠.
18:46
볼타 시리즈 같은 경우인데, 우리는 지금 호퍼를 지나 루빈까지 와 있습니다.
18:53
블랙웰과 루빈까지 나왔으니, 아주 오래된 엔비디아 칩으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면 성능이 좋을 리가 없죠. 그래서 결국 자체 '어센드(Ascend)' 칩을 쓰게 되는데, 그것도 HBM이 필요합니다.
19:02
그래서 현재 중국 기업들의 투자는 내수 수요를 맞추기에도 부족하다고 봅니다.
19:10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장을 짓는 것과 생산 능력을 확보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제가 다른 방송에서도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반도체는 웨이퍼를 투입해서 만들어야 하는데 노광, 증착, 식각, 세정 장비는 대부분 미국, 일본, 네덜란드 기업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19:29
그 장비가 없으면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전 세계적으로 그 장비가 부족한 상황이죠.
19:38
TSMC도 향후 5년간 대규모로 투자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메모리 기업들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얼마나 투자하고 있는지 보십시오.
19:43
그렇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기존 기업들부터 시작해서 말이죠. 네, 지금은 건물과 인프라를 짓고 있는 단계입니다.
19:48
자재 공급은 괜찮지만, 장비는 줄을 서야 합니다. 대기 순번이 엄청나게 길죠. 중국 기업들이 아무리 로비를 해도 미국, 유럽, 일본 기업들은 한국 기업들과 TSMC, 마이크론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중국 기업들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20:04
중국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도 분명히 자체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고 봅니다. 하지만 반도체 공장을 아무리 멋지게 지어도 노광, 증착, 식각, 세정 장비가 없으면 그 건물은 그냥 빈 공간일 뿐입니다.
20:24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결국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필요한 필수 품목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야심 찬 목표를 세운다고 해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20:33
네. 그래서 그들이 기업공개(IPO)를 할 때 꿈을 중국 내수 시장으로만 한정할 수는 없으니까요.
20:42
내 꿈은 이렇게 생산 능력을 확장해서 마이크론을 추월하고, 최종적으로 월 100만 장의 웨이퍼 생산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삼성전자도 100만 장은 안 되는데 말이죠.
20:49
비록 반도체 기업들이 그렇게 말하더라도 우리는 꿈에 대한 이야기와 현실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20:55
청사진을 제시하는 것은 기업으로서 투자자들에게 미래 비전을 보여주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21:02
하지만 한국에서는 사람들이 그 비전 제시를 사실로 받아들입니다.
21:11
아, 맞습니다. 그 '사실'이라는 것이 생산 능력이니까요. 네. 사실 그 생산 능력을 채우는 것조차 어렵습니다.
21:18
지금 당장 장비가 부족합니다. TSMC나 메모리 기업들에 장비를 공급하는 것도 이미 힘든 상황인데, 원하는 장비가 언제 제대로 전달될 수 있겠습니까?
21:24
2030년경까지는 전달되기 어렵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현재 생산 능력이 월 30만 장인데 60만 장까지 가려면 30만 장을 더 늘려야 하고, 그 30만 장을 위한 메모리 및 로직 파운드리 장비는 매우 제한된 기업들만이 생산하기 때문입니다.
21:38
ASML과 램리서치도 마찬가지고, 특히 EUV 같은 경우에는 중국으로 갈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4만 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1:47
음. 장비 하나에 4만 개의 부품이 들어가는군요.
21:53
그 4만 개의 부품을 만드는 기업들도 모두 함께 생산을 늘려야 하니까요. 음. 그래서 반도체 장비 병목 현상을 잘 생각해 보면, 정치적인 메모리 자급의 꿈은 변수가 너무 많고 최소 5년간 생산 능력 측면에서 실현되기엔 명확한 한계가 있습니다.
22:09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아, 정말 와닿네요. CXMT나 YMTC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면 우리는 그것을 그대로 현실로 받아들이곤 하니까요.
22:17
네, 그렇습니다. HBM을 예로 들면, 그들이 양산을 시작했다고 말하죠. 양산 준비를 마쳤고 샘플을 제공했다고 하는데, 물론 개발은 할 수 있겠죠.
22:22
개발과 공급은 완전히 별개의 문제입니다.
22:30
맞습니다. 수요 문제도 있고요. 우리 주가가 좋지 않다 보니 그들의 계획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그것이 업계를 매우 빠르게 왜곡하고 저평가하게 만드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22:38
그러니까 우리 주가 때문에 그들의 말을 모두 사실로 믿게 되는 것이죠.
CXMT 말이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CXMT의 D램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고, 심지어 5세대 HBM3 양산까지 발표했습니다.
17:06
그 점 때문에 사람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17:15
네. 사실 저는 지난 주말에 중국에 다녀왔고, '중국 메모리 굴기'가 시작되었던 2017년 당시 직접 모든 현장을 방문했었습니다.
17:23
YMTC, CXMT, 심지어 SMIC 관련 중국 파운드리까지 그때 모두 확인했었는데, 중국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계속 성장할 것이라는 느낌은 들지만, 현실적으로 CXMT의 시장 점유율은 원래 특수 D램을 겨냥한 것이었고 이는 당연히 대만 기업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17:50
하지만 중국 정부의 지원을 등에 업고 소비자용 메모리 시장에서 이미 상당한 점유율을 차지한 것은 분명합니다.
18:02
그러나 수요의 60% 이상이 데이터 센터에 집중되어 있고, 기가와트당 계산을 해보면 2030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 센터의 60% 이상이 미국에 위치할 것입니다. 그들은 당연히 미국 시장에 진입할 수 없으며, 미국 기업들이 전 세계 데이터 센터의 90%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18:20
중국 기업들은 그 시장에 진입할 수 없기 때문에 명확한 한계가 존재합니다. 물론 중국 내수 수요는 여전히 꽤 크지만 말입니다.
18:29
중국은 현재 D램이 부족해서 스마트폰 사양을 낮추고 있습니다. 당연히 창신메모리(CXMT)가 나서야 하는 상황이고, 두 번째로는 중국이 자체 가속기를 활용해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짓고 있습니다.
18:37
엔비디아가 칩을 공급해주지 않으니 화웨이를 보면 예전 엔비디아 칩을 사용하고 있죠.
18:46
볼타 시리즈 같은 경우인데, 우리는 지금 호퍼를 지나 루빈까지 와 있습니다.
18:53
블랙웰과 루빈까지 나왔으니, 아주 오래된 엔비디아 칩으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면 성능이 좋을 리가 없죠. 그래서 결국 자체 '어센드(Ascend)' 칩을 쓰게 되는데, 그것도 HBM이 필요합니다.
19:02
그래서 현재 중국 기업들의 투자는 내수 수요를 맞추기에도 부족하다고 봅니다.
19:10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장을 짓는 것과 생산 능력을 확보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제가 다른 방송에서도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반도체는 웨이퍼를 투입해서 만들어야 하는데 노광, 증착, 식각, 세정 장비는 대부분 미국, 일본, 네덜란드 기업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19:29
그 장비가 없으면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전 세계적으로 그 장비가 부족한 상황이죠.
19:38
TSMC도 향후 5년간 대규모로 투자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메모리 기업들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얼마나 투자하고 있는지 보십시오.
19:43
그렇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기존 기업들부터 시작해서 말이죠. 네, 지금은 건물과 인프라를 짓고 있는 단계입니다.
19:48
자재 공급은 괜찮지만, 장비는 줄을 서야 합니다. 대기 순번이 엄청나게 길죠. 중국 기업들이 아무리 로비를 해도 미국, 유럽, 일본 기업들은 한국 기업들과 TSMC, 마이크론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중국 기업들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20:04
중국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도 분명히 자체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고 봅니다. 하지만 반도체 공장을 아무리 멋지게 지어도 노광, 증착, 식각, 세정 장비가 없으면 그 건물은 그냥 빈 공간일 뿐입니다.
20:24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결국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필요한 필수 품목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야심 찬 목표를 세운다고 해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20:33
네. 그래서 그들이 기업공개(IPO)를 할 때 꿈을 중국 내수 시장으로만 한정할 수는 없으니까요.
20:42
내 꿈은 이렇게 생산 능력을 확장해서 마이크론을 추월하고, 최종적으로 월 100만 장의 웨이퍼 생산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삼성전자도 100만 장은 안 되는데 말이죠.
20:49
비록 반도체 기업들이 그렇게 말하더라도 우리는 꿈에 대한 이야기와 현실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20:55
청사진을 제시하는 것은 기업으로서 투자자들에게 미래 비전을 보여주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21:02
하지만 한국에서는 사람들이 그 비전 제시를 사실로 받아들입니다.
21:11
아, 맞습니다. 그 '사실'이라는 것이 생산 능력이니까요. 네. 사실 그 생산 능력을 채우는 것조차 어렵습니다.
21:18
지금 당장 장비가 부족합니다. TSMC나 메모리 기업들에 장비를 공급하는 것도 이미 힘든 상황인데, 원하는 장비가 언제 제대로 전달될 수 있겠습니까?
21:24
2030년경까지는 전달되기 어렵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현재 생산 능력이 월 30만 장인데 60만 장까지 가려면 30만 장을 더 늘려야 하고, 그 30만 장을 위한 메모리 및 로직 파운드리 장비는 매우 제한된 기업들만이 생산하기 때문입니다.
21:38
ASML과 램리서치도 마찬가지고, 특히 EUV 같은 경우에는 중국으로 갈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4만 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1:47
음. 장비 하나에 4만 개의 부품이 들어가는군요.
21:53
그 4만 개의 부품을 만드는 기업들도 모두 함께 생산을 늘려야 하니까요. 음. 그래서 반도체 장비 병목 현상을 잘 생각해 보면, 정치적인 메모리 자급의 꿈은 변수가 너무 많고 최소 5년간 생산 능력 측면에서 실현되기엔 명확한 한계가 있습니다.
22:09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아, 정말 와닿네요. CXMT나 YMTC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면 우리는 그것을 그대로 현실로 받아들이곤 하니까요.
22:17
네, 그렇습니다. HBM을 예로 들면, 그들이 양산을 시작했다고 말하죠. 양산 준비를 마쳤고 샘플을 제공했다고 하는데, 물론 개발은 할 수 있겠죠.
22:22
개발과 공급은 완전히 별개의 문제입니다.
22:30
맞습니다. 수요 문제도 있고요. 우리 주가가 좋지 않다 보니 그들의 계획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그것이 업계를 매우 빠르게 왜곡하고 저평가하게 만드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22:38
그러니까 우리 주가 때문에 그들의 말을 모두 사실로 믿게 되는 것이죠.
❤4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원전
https://www.mt.co.kr/economy/2026/09/07/2026090714365254729
한국과 미국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에 '미국 내 원전 건설'이 전격 포함됐다. 양국은 미국 현지에 원자력발전소 8기를 건설하는 방향성을 최종 합의문에 담기로 했으며 이르면 오는 18일 최종 서명(MOU) 절차를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7일 국회와 정부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한미 대미 투자 프로젝트 최종 합의문 구상에 원전 건설 프로젝트가 명시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www.mt.co.kr/economy/2026/09/07/2026090714365254729
한국과 미국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에 '미국 내 원전 건설'이 전격 포함됐다. 양국은 미국 현지에 원자력발전소 8기를 건설하는 방향성을 최종 합의문에 담기로 했으며 이르면 오는 18일 최종 서명(MOU) 절차를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7일 국회와 정부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한미 대미 투자 프로젝트 최종 합의문 구상에 원전 건설 프로젝트가 명시된 것으로 확인됐다.
머니투데이
[단독]대미투자 '원전 8기' 포함…이달 18일 최종 사인 - 머니투데이
7일 국회와 정부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한미 대미 투자 프로젝트 최종 합의문 구상에 원전 건설 프로젝트가 명시된 것으로 확인됐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원전 건설과 관련해 구체적 사안까지 명시하기보다는 프레임워크 차원에서 '8기 건설 추진'이라는 큰 틀의 방향성을 양국 투자합의문에 포함시키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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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IFT_TRACKER
🔔 🇰🇷 비나텍(126340) 신규 공시
🤝 대규모 공급계약 | 2026090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비나텍이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액은 13,300,418,504원(USD 9,814,358.4)입니다.
· 계약상대방은 SANMINA CORPORATION이고, 판매·공급지역은 인도입니다.
· 계약기간은 2026-09-05부터 2027-01-28까지이며, 계약금·선급금은 없고 외주생산(해외법인 생산) 방식입니다.
· 최근 매출액 82,228,905,359원 대비 16.17% 규모의 수주로, 단일 공급계약 체결 사실을 알리는 공시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7900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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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OpenAI 수석과학자: AI가 너무 강해졌다, 이제 브레이크를 밟아야 한다!
•OpenAI가 최신 모델 GPT-6 Astra를 발표한 가운데, 수석과학자 야쿱 파초츠키는 AI가 너무 강력해졌다며 인류가 이제는 자발적으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경고
•그는 AI를 ‘외계의 지성’이라고 표현했음. 인간이 만든 AI가 점점 똑똑해지고 있지만 사고방식은 인간과 완전히 다르며,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알아도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는 알기 어렵다는 의미
•과거에는 AI가 복잡한 작업을 할 때 긴 추론 과정을 작성해 인간이 사고방식을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었지만, AI가 스스로 작업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높아지면서 이러한 ‘창’이 점차 닫히고 있다고 설명
•더 나아가 AI가 스스로 AI를 개선하기 시작할 경우, 인간이 그 과정을 이해하고 필요할 때 중단할 수 있을지도 불확실하다고 경고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780#from=ios
•OpenAI가 최신 모델 GPT-6 Astra를 발표한 가운데, 수석과학자 야쿱 파초츠키는 AI가 너무 강력해졌다며 인류가 이제는 자발적으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경고
•그는 AI를 ‘외계의 지성’이라고 표현했음. 인간이 만든 AI가 점점 똑똑해지고 있지만 사고방식은 인간과 완전히 다르며,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알아도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는 알기 어렵다는 의미
•과거에는 AI가 복잡한 작업을 할 때 긴 추론 과정을 작성해 인간이 사고방식을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었지만, AI가 스스로 작업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높아지면서 이러한 ‘창’이 점차 닫히고 있다고 설명
•더 나아가 AI가 스스로 AI를 개선하기 시작할 경우, 인간이 그 과정을 이해하고 필요할 때 중단할 수 있을지도 불확실하다고 경고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780#from=ios
Wallstreetcn
OpenAI首席科学家:AI太强了,该踩刹车了! - 华尔街见闻
OpenAI刚刚发布最强模型GPT-6 Astra,他们自己的首席科学家Jakub Pachocki,却突然站出来警告:AI太强了,现在全人类应该做的,就是主动踩刹车。
他给AI起了一个名字:异星心智。
就是我们造出来的AI,越来越聪明,但它想问题的方式,跟人完全不一样。我们知道它能干什么,却不知道它为什么这么干。
以前,AI做复杂任务的时候,还会写出一大段推理过程。我们至少能通过这些文字,大概看看它是怎么想的。
但现在,这扇窗可能正在慢慢关上。
AI越来越会自己干活,越来越多的判断也可能不再写成文字给…
他给AI起了一个名字:异星心智。
就是我们造出来的AI,越来越聪明,但它想问题的方式,跟人完全不一样。我们知道它能干什么,却不知道它为什么这么干。
以前,AI做复杂任务的时候,还会写出一大段推理过程。我们至少能通过这些文字,大概看看它是怎么想的。
但现在,这扇窗可能正在慢慢关上。
AI越来越会自己干活,越来越多的判断也可能不再写成文字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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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AI 혁명이 정부 국채 시장의 자금을 끌어당겨 국채 금리를 상승시키는 보기 드문 역구축효과
더 많은 발행 = 더 많은 돈이 어디로 흐를까를 보면 되는데...
돌고 돌아 그동안 시장이 소외시켰던 AI 인프라
차트: 하이퍼스케일러 및 엔비디아가 발행한 채권(특수목적법인 SPV 포함) 규모가 미국 국채 발행량 대비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보여주는
https://t.me/kkkontemp/2632
더 많은 발행 = 더 많은 돈이 어디로 흐를까를 보면 되는데...
돌고 돌아 그동안 시장이 소외시켰던 AI 인프라
차트: 하이퍼스케일러 및 엔비디아가 발행한 채권(특수목적법인 SPV 포함) 규모가 미국 국채 발행량 대비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보여주는
https://t.me/kkkontemp/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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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IT소부장_출사표_소부장_반등의_시작_신한투자증권_20260907.pdf
16.5 MB
[IT(소부장)]
제목: 출사표 *소부장 반등의 시작
작성자: 오강호 연구위원, 김형태 수석연구원, 박현우 선임연구원, 송혜수 연구원, 김예성 연구원 (신한투자증권)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IT 소부장 투자 전략]
· IT 소부장은 AI Cycle 전개에 따라 반도체 제조 업체 중심에서 소부장으로 훈풍이 확산될 전망이며, 1H26 실적 서프라이즈 비율이 약 54%를 기록하는 등 본격적인 서프라이즈 구간에 진입함.
· 과거와 달리 자사주 매입에서 투자 기조 확대(커버리지 약 65% 증설 계획), 제품 가격 인상,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시장 환경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이 뒷받침되고 있음.
· 메모리 업계의 증익 기조가 최소 2년 이상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단기 조정이 선행된 현 시점은 소부장 종목 선별 및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함.
[주요 모멘텀 및 실적 전망]
· 국내 메모리 양사는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DRAM Capa를 2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7년 Fab-in 기준 신규 투자 규모는 2026년 대비 약 57%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 신한IT팀의 Top Pick 업체는 16개로 확대되었으며, 업체 평균 영업이익 성장률은 2026년 230%, 2027년 44%에 육박함.
· 특히 기판 업체들은 제품 가격 인상 및 신제품 납품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으며, 전공정/후공정 부품 업체들은 가동률 90% 상회 및 증설 효과가 더해져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음.
[리스크 요인 및 고려사항]
· 과거 Cycle에서 소부장 업종은 하락 반전 구간까지 메모리 주가와 동일한 방향성을 공유했으므로, 향후 전방 시장의 둔화 시그널 및 CapEx-Cut 우려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함.
· 장비 업체의 경우 리드타임 지연 가능성 및 부품 발주 환경이 실적의 변수가 될 수 있으며, 일부 업체는 고객사 주문에 따른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존재함.
· 대규모 시설 투자 공시에 따른 자금 조달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현재는 C...
제목: 출사표 *소부장 반등의 시작
작성자: 오강호 연구위원, 김형태 수석연구원, 박현우 선임연구원, 송혜수 연구원, 김예성 연구원 (신한투자증권)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IT 소부장 투자 전략]
· IT 소부장은 AI Cycle 전개에 따라 반도체 제조 업체 중심에서 소부장으로 훈풍이 확산될 전망이며, 1H26 실적 서프라이즈 비율이 약 54%를 기록하는 등 본격적인 서프라이즈 구간에 진입함.
· 과거와 달리 자사주 매입에서 투자 기조 확대(커버리지 약 65% 증설 계획), 제품 가격 인상,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시장 환경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이 뒷받침되고 있음.
· 메모리 업계의 증익 기조가 최소 2년 이상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단기 조정이 선행된 현 시점은 소부장 종목 선별 및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함.
[주요 모멘텀 및 실적 전망]
· 국내 메모리 양사는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DRAM Capa를 2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7년 Fab-in 기준 신규 투자 규모는 2026년 대비 약 57%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 신한IT팀의 Top Pick 업체는 16개로 확대되었으며, 업체 평균 영업이익 성장률은 2026년 230%, 2027년 44%에 육박함.
· 특히 기판 업체들은 제품 가격 인상 및 신제품 납품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으며, 전공정/후공정 부품 업체들은 가동률 90% 상회 및 증설 효과가 더해져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음.
[리스크 요인 및 고려사항]
· 과거 Cycle에서 소부장 업종은 하락 반전 구간까지 메모리 주가와 동일한 방향성을 공유했으므로, 향후 전방 시장의 둔화 시그널 및 CapEx-Cut 우려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함.
· 장비 업체의 경우 리드타임 지연 가능성 및 부품 발주 환경이 실적의 변수가 될 수 있으며, 일부 업체는 고객사 주문에 따른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존재함.
· 대규모 시설 투자 공시에 따른 자금 조달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현재는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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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소중한추억.
IT소부장_출사표_소부장_반등의_시작_신한투자증권_20260907.pdf
[IT(소부장)]
제목: 출사표 *소부장 반등의 시작
작성자: 오강호 연구위원, 김형태 수석연구원, 박현우 선임연구원, 송혜수 연구원, 김예성 연구원 (신한투자증권)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IT 소부장 투자 전략]
· IT 소부장은 AI Cycle 전개에 따라 반도체 제조 업체 중심에서 소부장으로 훈풍이 확산될 전망이며, 1H26 실적 서프라이즈 비율이 약 54%를 기록하는 등 본격적인 서프라이즈 구간에 진입함.
· 과거와 달리 자사주 매입에서 투자 기조 확대(커버리지 약 65% 증설 계획), 제품 가격 인상,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시장 환경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이 뒷받침되고 있음.
· 메모리 업계의 증익 기조가 최소 2년 이상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단기 조정이 선행된 현 시점은 소부장 종목 선별 및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함.
[주요 모멘텀 및 실적 전망]
· 국내 메모리 양사는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DRAM Capa를 2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7년 Fab-in 기준 신규 투자 규모는 2026년 대비 약 57%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 신한IT팀의 Top Pick 업체는 16개로 확대되었으며, 업체 평균 영업이익 성장률은 2026년 230%, 2027년 44%에 육박함.
· 특히 기판 업체들은 제품 가격 인상 및 신제품 납품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으며, 전공정/후공정 부품 업체들은 가동률 90% 상회 및 증설 효과가 더해져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음.
[리스크 요인 및 고려사항]
· 과거 Cycle에서 소부장 업종은 하락 반전 구간까지 메모리 주가와 동일한 방향성을 공유했으므로, 향후 전방 시장의 둔화 시그널 및 CapEx-Cut 우려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함.
· 장비 업체의 경우 리드타임 지연 가능성 및 부품 발주 환경이 실적의 변수가 될 수 있으며, 일부 업체는 고객사 주문에 따른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존재함.
· 대규모 시설 투자 공시에 따른 자금 조달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현재는 Capa 확대와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는 구간으로 판단됨.
제목: 출사표 *소부장 반등의 시작
작성자: 오강호 연구위원, 김형태 수석연구원, 박현우 선임연구원, 송혜수 연구원, 김예성 연구원 (신한투자증권)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IT 소부장 투자 전략]
· IT 소부장은 AI Cycle 전개에 따라 반도체 제조 업체 중심에서 소부장으로 훈풍이 확산될 전망이며, 1H26 실적 서프라이즈 비율이 약 54%를 기록하는 등 본격적인 서프라이즈 구간에 진입함.
· 과거와 달리 자사주 매입에서 투자 기조 확대(커버리지 약 65% 증설 계획), 제품 가격 인상,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시장 환경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이 뒷받침되고 있음.
· 메모리 업계의 증익 기조가 최소 2년 이상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단기 조정이 선행된 현 시점은 소부장 종목 선별 및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함.
[주요 모멘텀 및 실적 전망]
· 국내 메모리 양사는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DRAM Capa를 2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7년 Fab-in 기준 신규 투자 규모는 2026년 대비 약 57%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 신한IT팀의 Top Pick 업체는 16개로 확대되었으며, 업체 평균 영업이익 성장률은 2026년 230%, 2027년 44%에 육박함.
· 특히 기판 업체들은 제품 가격 인상 및 신제품 납품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으며, 전공정/후공정 부품 업체들은 가동률 90% 상회 및 증설 효과가 더해져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음.
[리스크 요인 및 고려사항]
· 과거 Cycle에서 소부장 업종은 하락 반전 구간까지 메모리 주가와 동일한 방향성을 공유했으므로, 향후 전방 시장의 둔화 시그널 및 CapEx-Cut 우려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함.
· 장비 업체의 경우 리드타임 지연 가능성 및 부품 발주 환경이 실적의 변수가 될 수 있으며, 일부 업체는 고객사 주문에 따른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존재함.
· 대규모 시설 투자 공시에 따른 자금 조달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현재는 Capa 확대와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는 구간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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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우크라이나, 러시아 내륙 정유시설 공습 재개 - Bloomberg
(by https://t.me/TNBfolio)
- Volodymyr Zelenskyy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장거리 전력을 동원해 모스크바 동쪽 1,500km에 위치한 Perm 지역 Lukoil PJSC 정유공장과 Tatarstan의 주요 정유 시설을 타격했다고 발표했다.
- 우크라이나의 지속적인 공습으로 러시아 내 수송용 연료 생산이 급감했으며, 러시아 정부는 휘발유와 디젤 수출을 일시 제한하고 국내 재고 확보 후 수출 금지를 해제하겠다고 밝혔다.
- 러시아 측은 우크라이나 수도 Kyiv 등을 향해 요격이 어려운 제트 추진 드론을 투입하며 공습 강도를 높이고 있다.
- 이번 공습 여파로 미국 소매 디젤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공급 압박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심화되었다.
- Lukoil 대주주 Vagit Alekperov는 드론 공격을 받은 정유 시설의 정상화와 복구까지 통상 2~3주가 소요된다고 언급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7/ukraine-resumes-attacks-on-oil-refineries-deep-inside-russia
(by https://t.me/TNBfolio)
- Volodymyr Zelenskyy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장거리 전력을 동원해 모스크바 동쪽 1,500km에 위치한 Perm 지역 Lukoil PJSC 정유공장과 Tatarstan의 주요 정유 시설을 타격했다고 발표했다.
- 우크라이나의 지속적인 공습으로 러시아 내 수송용 연료 생산이 급감했으며, 러시아 정부는 휘발유와 디젤 수출을 일시 제한하고 국내 재고 확보 후 수출 금지를 해제하겠다고 밝혔다.
- 러시아 측은 우크라이나 수도 Kyiv 등을 향해 요격이 어려운 제트 추진 드론을 투입하며 공습 강도를 높이고 있다.
- 이번 공습 여파로 미국 소매 디젤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공급 압박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심화되었다.
- Lukoil 대주주 Vagit Alekperov는 드론 공격을 받은 정유 시설의 정상화와 복구까지 통상 2~3주가 소요된다고 언급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7/ukraine-resumes-attacks-on-oil-refineries-deep-inside-rus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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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보험
보험주를 밀어 올린 첫 번째 동력은 금리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 7월16일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올린 데 이어 지난달 27일에는 연 3.00%로 추가 인상했다. 두 달 연속 0.25%포인트씩 올린 것이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가 올해 말 연 3.25%, 내년에는 연 3.50%까지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자산과 부채 양쪽에 영향을 준다. 보험사는 고객에게 장기간 보험금을 지급해야 해 부채의 만기가 길다. 금리가 오르면 보험부채의 현재 가치가 줄어 자본 부담이 완화된다. 조아해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현 금리 환경은 보험사에 자본 확대와 신규 투자 이원 수익률 상승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금리 다음으로 주가를 끌어올린 것은 시행을 사흘 앞둔 자동차보험 '8주 룰'이다. 오는 10일부터 경상환자의 장기 치료를 제한하는 절차가 시행되면서 보험금 누수가 줄어들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8주 룰은 지난해 2월 정부가 발표한 자동차보험 부정수급 개선대책에서 처음 제시됐다. 당시 자동차보험을 적용받는 경상환자의 90%가 사고 발생 후 8주 안에 치료를 마친다는 점이 기준으로 활용됐다.
이에 따라 오는 10일부터 상해등급 12~14급 경상환자가 8주를 넘겨 치료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받아야 한다. 그동안 합의금 성격으로 지급되던 향후치료비도 중상환자 중심으로 제한된다. 장기 치료와 합의금 지급 과정에서 발생하던 과잉진료를 줄이려는 취지다.
두 조치의 적용 시점은 다르다. 8주 초과 치료 심사는 오는 10일 이후 발생한 사고부터 적용된다. 향후치료비 제한은 다음달 25일 이후 보험기간이 시작되는 계약부터 적용된다. 자동차보험 계약이 순차적으로 갱신되는 만큼 이익 개선 효과도 향후 2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791456
보험주를 밀어 올린 첫 번째 동력은 금리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 7월16일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올린 데 이어 지난달 27일에는 연 3.00%로 추가 인상했다. 두 달 연속 0.25%포인트씩 올린 것이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가 올해 말 연 3.25%, 내년에는 연 3.50%까지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자산과 부채 양쪽에 영향을 준다. 보험사는 고객에게 장기간 보험금을 지급해야 해 부채의 만기가 길다. 금리가 오르면 보험부채의 현재 가치가 줄어 자본 부담이 완화된다. 조아해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현 금리 환경은 보험사에 자본 확대와 신규 투자 이원 수익률 상승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금리 다음으로 주가를 끌어올린 것은 시행을 사흘 앞둔 자동차보험 '8주 룰'이다. 오는 10일부터 경상환자의 장기 치료를 제한하는 절차가 시행되면서 보험금 누수가 줄어들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8주 룰은 지난해 2월 정부가 발표한 자동차보험 부정수급 개선대책에서 처음 제시됐다. 당시 자동차보험을 적용받는 경상환자의 90%가 사고 발생 후 8주 안에 치료를 마친다는 점이 기준으로 활용됐다.
이에 따라 오는 10일부터 상해등급 12~14급 경상환자가 8주를 넘겨 치료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받아야 한다. 그동안 합의금 성격으로 지급되던 향후치료비도 중상환자 중심으로 제한된다. 장기 치료와 합의금 지급 과정에서 발생하던 과잉진료를 줄이려는 취지다.
두 조치의 적용 시점은 다르다. 8주 초과 치료 심사는 오는 10일 이후 발생한 사고부터 적용된다. 향후치료비 제한은 다음달 25일 이후 보험기간이 시작되는 계약부터 적용된다. 자동차보험 계약이 순차적으로 갱신되는 만큼 이익 개선 효과도 향후 2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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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오의 공부방
쓰는돈이 많더라도 버는 돈이 쓰는돈보다 많아지면 채권자들의 걱정은 줄어들게 마련이다
같은 맥락으로 주가가 올라도 실적이 더 잘나오면 그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