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반도체: 손익비가 좋은 구간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사이클은 여전히 강력합니다. 현 구간은 Risk 대비 Return이 우세한 구간입니다. 대형주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2027년 공급 부족 심화 증거 재확인
- 2026년 대비 2027년에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수요 강세의 증거가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HBM의 경우, 단일 고객이 2028년 구매 TAM으로 400억 Gb 이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장기계약의 기한을 5년 이상으로 확대할 것을 요청하는 고객들도 존재합니다.
- 한편, 생산 증가의 상한선은 낮아지고 있습니다. 2027년 DRAM 생산 증가율이 전년대비 20% 초반 성장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Macro Risk가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이러한 수요 강세 시그널이 회자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 3Q26 환율 가정을 1,450원에서 1,370원으로 하향합니다. 이를 반영하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Q26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05.5조원, 74.7조원으로 하향합니다 (기존 전망: 삼성전자 110조원, SK하이닉스 77조원).
- 환율 하락 폭 대비 영업이익 하락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는 DRAM 1c 수율 개선 효과 (현 수율 80%+), SK하이닉스는 HBM4 출하 본격화 기반 DRAM ASP 상승 효과를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사이클은 여전히 강력합니다. 현 구간은 Risk 대비 Return이 우세한 구간입니다. 대형주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2027년 공급 부족 심화 증거 재확인
- 2026년 대비 2027년에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수요 강세의 증거가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HBM의 경우, 단일 고객이 2028년 구매 TAM으로 400억 Gb 이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장기계약의 기한을 5년 이상으로 확대할 것을 요청하는 고객들도 존재합니다.
- 한편, 생산 증가의 상한선은 낮아지고 있습니다. 2027년 DRAM 생산 증가율이 전년대비 20% 초반 성장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Macro Risk가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이러한 수요 강세 시그널이 회자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 3Q26 환율 가정을 1,450원에서 1,370원으로 하향합니다. 이를 반영하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Q26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05.5조원, 74.7조원으로 하향합니다 (기존 전망: 삼성전자 110조원, SK하이닉스 77조원).
- 환율 하락 폭 대비 영업이익 하락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는 DRAM 1c 수율 개선 효과 (현 수율 80%+), SK하이닉스는 HBM4 출하 본격화 기반 DRAM ASP 상승 효과를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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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단독] 삼양식품, 브라질 법인 세웠다…‘불닭’ 중남미 공략 본격화
美법인 자회사 형태로 8월 설립…시장조사·소비자 분석 등 담당
멕시코도 현지 영업조직 강화…중남미 15개국 사업 확대
삼양식품이 브라질에 현지 법인을 세우고 '불닭'의 글로벌 영토를 중남미로 넓힌다. 미국법인에 별도 조직을 두고 중남미 시장을 관리하던 데서 한발 더 나아가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한 사업 기반 구축에 나섰다. 삼양식품은 브라질과 멕시코를 올해 중남미 시장 확대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멕시코에서도 현지 영업 인력을 확충하고 코스트코와 OXXO 등 주요 유통망으로 판매 접점을 넓히고 있다.
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지난달 미국법인 삼양아메리카의 자회사 형태로 브라질 법인을 설립했다. 지난달 자본금 납입까지 마치며 법인 설립 절차를 완료했다.
삼양식품의 브라질 법인은 현지 시장을 직접 관리하는 동시에 중남미 지역 시장조사와 소비자 분석, 마케팅 활동 등을 수행한다.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판매법인이 아닌 현지 사업을 지원하는 서비스법인 형태다. 향후 불닭을 비롯한 삼양식품 제품의 중남미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거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삼양식품은 브라질을 중남미 사업 확대의 핵심 시장으로 보고 있다. 브라질은 중남미 최대 소비시장인 데다 현지에서 매운맛 제품에 대한 수요가 있다는 점도 불닭의 시장 확대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보고 있다. K푸드와 한국식 매운맛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도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중남미 사업 확대를 위한 조직 정비는 올초부터 시작됐다. 삼양식품은 지난 3월 미국법인 삼양아메리카 내에 라틴아메리카(LATAM)팀을 별도로 꾸리고 중남미 지역에 대한 시장 관리와 사업 확대를 추진했다.
현재 삼양아메리카가 관여하는 중남미 국가는 멕시코와 수리남, 프랑스령 기아나, 도미니카공화국,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을 포함해 총 15개국이다. 이들 지역에 불닭을 비롯해 삼양 브랜드, 탱글(Tangle), 맵(MEP) 등 다양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삼양식품은 이 가운데 브라질과 멕시코를 올해 중남미 시장 확대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선정했다. 브라질에서는 신설 법인을 중심으로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분석을 강화하고, 멕시코에서는 현지 영업조직과 유통망 확대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실제 삼양아메리카는 최근 멕시코시티에서 '북부 중남미 영업총괄(Sales Director, North LATAM)'을 비롯한 현지 인력 채용에 나섰다. 해당 영업총괄은 멕시코뿐 아니라 중앙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시장까지 담당한다. 미국법인 내 중남미·캐나다 사업관리팀과 협업해 매출과 유통망, 현지 디스트리뷰터를 관리하고 신규 국가 진출도 추진하는 역할이다.
멕시코 내 소비자 접점도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불닭 제품은 멕시코 코스트코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현지 최대 편의점 체인 OXXO에서도 판매가 확인된다. 코스트코 멕시코 온라인몰에는 현재 불닭 까르보나라 제품이 판매되고 있고, 멕시코시티 등 일부 OXXO 매장에서도 불닭 까르보나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삼양식품은 현지 주요 리테일 업체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소비자 테이스팅 등 직접적인 제품 경험을 제공하는 마케팅도 확대할 예정이다. 불닭을 중심으로 현지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다른 제품군까지 판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중남미 시장은 아직 미국이나 중국, 유럽에 비해 삼양식품의 사업 규모가 크지 않은 만큼 추가 성장 여력이 큰 시장으로 꼽힌다. 3월 미국법인 LATAM팀 신설을 시작으로 8월 브라질 법인 설립, 멕시코 현지 영업조직 강화까지 이어지면서 삼양식품의 중남미 사업도 단순 수출을 넘어 현지에 직접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시장을 분석해 유통망을 관리하는 단계로 확장되고 있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08010002860
美법인 자회사 형태로 8월 설립…시장조사·소비자 분석 등 담당
멕시코도 현지 영업조직 강화…중남미 15개국 사업 확대
삼양식품이 브라질에 현지 법인을 세우고 '불닭'의 글로벌 영토를 중남미로 넓힌다. 미국법인에 별도 조직을 두고 중남미 시장을 관리하던 데서 한발 더 나아가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한 사업 기반 구축에 나섰다. 삼양식품은 브라질과 멕시코를 올해 중남미 시장 확대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멕시코에서도 현지 영업 인력을 확충하고 코스트코와 OXXO 등 주요 유통망으로 판매 접점을 넓히고 있다.
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지난달 미국법인 삼양아메리카의 자회사 형태로 브라질 법인을 설립했다. 지난달 자본금 납입까지 마치며 법인 설립 절차를 완료했다.
삼양식품의 브라질 법인은 현지 시장을 직접 관리하는 동시에 중남미 지역 시장조사와 소비자 분석, 마케팅 활동 등을 수행한다.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판매법인이 아닌 현지 사업을 지원하는 서비스법인 형태다. 향후 불닭을 비롯한 삼양식품 제품의 중남미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거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삼양식품은 브라질을 중남미 사업 확대의 핵심 시장으로 보고 있다. 브라질은 중남미 최대 소비시장인 데다 현지에서 매운맛 제품에 대한 수요가 있다는 점도 불닭의 시장 확대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보고 있다. K푸드와 한국식 매운맛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도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중남미 사업 확대를 위한 조직 정비는 올초부터 시작됐다. 삼양식품은 지난 3월 미국법인 삼양아메리카 내에 라틴아메리카(LATAM)팀을 별도로 꾸리고 중남미 지역에 대한 시장 관리와 사업 확대를 추진했다.
현재 삼양아메리카가 관여하는 중남미 국가는 멕시코와 수리남, 프랑스령 기아나, 도미니카공화국,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을 포함해 총 15개국이다. 이들 지역에 불닭을 비롯해 삼양 브랜드, 탱글(Tangle), 맵(MEP) 등 다양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삼양식품은 이 가운데 브라질과 멕시코를 올해 중남미 시장 확대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선정했다. 브라질에서는 신설 법인을 중심으로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분석을 강화하고, 멕시코에서는 현지 영업조직과 유통망 확대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실제 삼양아메리카는 최근 멕시코시티에서 '북부 중남미 영업총괄(Sales Director, North LATAM)'을 비롯한 현지 인력 채용에 나섰다. 해당 영업총괄은 멕시코뿐 아니라 중앙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시장까지 담당한다. 미국법인 내 중남미·캐나다 사업관리팀과 협업해 매출과 유통망, 현지 디스트리뷰터를 관리하고 신규 국가 진출도 추진하는 역할이다.
멕시코 내 소비자 접점도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불닭 제품은 멕시코 코스트코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현지 최대 편의점 체인 OXXO에서도 판매가 확인된다. 코스트코 멕시코 온라인몰에는 현재 불닭 까르보나라 제품이 판매되고 있고, 멕시코시티 등 일부 OXXO 매장에서도 불닭 까르보나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삼양식품은 현지 주요 리테일 업체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소비자 테이스팅 등 직접적인 제품 경험을 제공하는 마케팅도 확대할 예정이다. 불닭을 중심으로 현지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다른 제품군까지 판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중남미 시장은 아직 미국이나 중국, 유럽에 비해 삼양식품의 사업 규모가 크지 않은 만큼 추가 성장 여력이 큰 시장으로 꼽힌다. 3월 미국법인 LATAM팀 신설을 시작으로 8월 브라질 법인 설립, 멕시코 현지 영업조직 강화까지 이어지면서 삼양식품의 중남미 사업도 단순 수출을 넘어 현지에 직접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시장을 분석해 유통망을 관리하는 단계로 확장되고 있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08010002860
아시아투데이
[단독] 삼양식품, 브라질 법인 세웠다…‘불닭’ 중남미 공략 본격화
삼양식품이 브라질에 현지 법인을 세우고 ‘불닭’의 글로벌 영토를 중남미로 넓힌다. 미국법인에 별도 조직을 두고 중남미 시장을 관리하던 데서 한발 더 나아가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한 사업 기반 구축에 나섰다. 삼양식품은 브라질과 멕시코를 올해 중남미 시장 확대를 위한 핵..
Forwarded from 묻따방 🐕
양국은 그동안의 협상을 통해 APR-1400 2기를 우선적으로 건설한 뒤 이후 사업을 어떻게 진행할 지 여부를 결정한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합의문에도 합의를 바탕으로 한 포괄적인 문구를 넣기로 했다.
—> 미국내 건설이여서 당연히 AP-1000일줄 알았는데 아니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75834?sid=101
—> 미국내 건설이여서 당연히 AP-1000일줄 알았는데 아니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7583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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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J
#CGM
췌장장애 등 중증당뇨병 지원도 확대한다. 1형·2형 관계없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당뇨 환자는 인슐린자동주입기와 연속혈당측정기를 지원한다.
연속혈당측정기 본인부담률은 현행 30%에서 10~20%로 인하한다. 재택에서 적절하게 치료와 관리가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재택관리 사업 대상은 기존 1형 당뇨병에서 중증 2형 당뇨병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1형 당뇨 환자는 연간 36만원, 중증 2형 당뇨 환자는 연간 418만원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76603?sid=102
췌장장애 등 중증당뇨병 지원도 확대한다. 1형·2형 관계없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당뇨 환자는 인슐린자동주입기와 연속혈당측정기를 지원한다.
연속혈당측정기 본인부담률은 현행 30%에서 10~20%로 인하한다. 재택에서 적절하게 치료와 관리가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재택관리 사업 대상은 기존 1형 당뇨병에서 중증 2형 당뇨병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1형 당뇨 환자는 연간 36만원, 중증 2형 당뇨 환자는 연간 418만원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76603?sid=102
Naver
중증·희귀질환 136만명, 본인부담 10%→7%로 낮춰진다
정부가 중증·희귀난치 질환자 등에게 연간 8000억원을 지원해 의료 비용 부담은 줄이고 치료 접근성은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 방안을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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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미리캐피탈이 글로벌텍스프리 지분을 계속 사 모으네요.
주주환원 관련 행동을 확실히 하는 자금입니다.
또한 한국에 그만큼 싼 중소형주가 많다는 얘기…😀😀😀
———
(출처: 네이버)
미리캐피탈 개요 및 투자 전략
미리캐피탈은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미국계 투자자문사로, 2021년 설립되었습니다. 운용 자산은 약 1조 3000억 원 규모이며, 일본 시장에서 성공적인 투자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 코스닥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미리캐피탈은 저평가된 강소기업의 지분을 꾸준히 매집한 뒤 경영진과의 우호적인 대화를 통해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친화적 가치 제고' 전략을 사용합니다.
주요 투자 종목 및 지분율
스틱인베스트먼트(026890) : 26.88% 지분 보유, 최대주주
가비아(079940) : 24.20% 지분 보유, 자회사 KINX(17.00%)도 주요 주주
케이아이엔엑스(KINX, 093320) : 17.00% 지분 보유
미코(059090) : 9.27% 지분 보유
한국알콜(017890) : 11.28% 지분 보유세
행동주의 투자 전략 및 영향
미리캐피탈은 지분을 대량으로 매입한 후 경영진과의 대화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가비아의 경우, 미리캐피탈의 지분 확대 이후 창업주 주도로 자발적 상장폐지를 위한 공개매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틱인베스트먼트의 경우 미리캐피탈이 최대주주로 전환되면서 향후 경영 참여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주주환원 관련 행동을 확실히 하는 자금입니다.
또한 한국에 그만큼 싼 중소형주가 많다는 얘기…😀😀😀
———
(출처: 네이버)
미리캐피탈 개요 및 투자 전략
미리캐피탈은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미국계 투자자문사로, 2021년 설립되었습니다. 운용 자산은 약 1조 3000억 원 규모이며, 일본 시장에서 성공적인 투자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 코스닥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미리캐피탈은 저평가된 강소기업의 지분을 꾸준히 매집한 뒤 경영진과의 우호적인 대화를 통해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친화적 가치 제고' 전략을 사용합니다.
주요 투자 종목 및 지분율
스틱인베스트먼트(026890) : 26.88% 지분 보유, 최대주주
가비아(079940) : 24.20% 지분 보유, 자회사 KINX(17.00%)도 주요 주주
케이아이엔엑스(KINX, 093320) : 17.00% 지분 보유
미코(059090) : 9.27% 지분 보유
한국알콜(017890) : 11.28% 지분 보유세
행동주의 투자 전략 및 영향
미리캐피탈은 지분을 대량으로 매입한 후 경영진과의 대화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가비아의 경우, 미리캐피탈의 지분 확대 이후 창업주 주도로 자발적 상장폐지를 위한 공개매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틱인베스트먼트의 경우 미리캐피탈이 최대주주로 전환되면서 향후 경영 참여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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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원전 기술을 놓고 소송전까지 벌였던 한국수력원자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WEC)가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을 위해 한배를 타게 됐다. 한미가 1200억 달러(약 161조 원) 규모 사업 가운데 2기에 한국형 노형(爐型)인 APR1400을 적용하기로 잠정 합의하면서 사실상 막혀 있던 북미 원전 시장 진출길이 다시 열린 셈이다.
다만 투자금과 사업 수익, 공사 지연 및 건설비 증가 위험을 양측이 어떻게 나눌지는 풀어야 할 숙제다. 웨스팅하우스를 인수했다가 미국 원전 사업 부실로 본사까지 경영 위기에 빠진 일본 도시바 사례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08/134627468/1
원전 기술을 놓고 소송전까지 벌였던 한국수력원자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WEC)가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을 위해 한배를 타게 됐다. 한미가 1200억 달러(약 161조 원) 규모 사업 가운데 2기에 한국형 노형(爐型)인 APR1400을 적용하기로 잠정 합의하면서 사실상 막혀 있던 북미 원전 시장 진출길이 다시 열린 셈이다.
다만 투자금과 사업 수익, 공사 지연 및 건설비 증가 위험을 양측이 어떻게 나눌지는 풀어야 할 숙제다. 웨스팅하우스를 인수했다가 미국 원전 사업 부실로 본사까지 경영 위기에 빠진 일본 도시바 사례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08/134627468/1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9.08.(화)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LNG) 신스틸
(제약/바이오) 한미사이언스
(ai dc) 넥사다이내믹스
(탈모) JW신약
(거래재개) 아스트
(동전주/시총500억이하) GMI벤처
(몰루) KNN, 대륙제관
https://t.me/mimi_ATH
(LNG) 신스틸
(제약/바이오) 한미사이언스
(ai dc) 넥사다이내믹스
(탈모) JW신약
(거래재개) 아스트
(동전주/시총500억이하) GMI벤처
(몰루) KNN, 대륙제관
Forwarded from AI_Innovation_Studio
샘 올트먼, '아이디어맨의 시대'가 온다
샘 올트먼은 AI가 코딩 능력보다 아이디어와 사용자 이해력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1. GPT-5.6으로 만든 소프트웨어가 월 500달러씩 50명에게 판매되는 사례를 소개
2. GPT-6 Astra로 창업 비용이 크게 낮아졌다고 평가
3. 코딩을 못하더라도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는 사람에게 투자하고 싶다고 언급
4. 앞으로는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만드는 능력이 중요해질 전망
출처:
https://www.axios.com/2026/09/07/axios-interview-altman-touts-revenge-of-ideas-guy
인공지능 정보:
https://t.me/aiinnovationstudio
#SamAltman #OpenAI #GPT6Astra #창업 #AI에이전트 #인공지능
샘 올트먼은 AI가 코딩 능력보다 아이디어와 사용자 이해력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1. GPT-5.6으로 만든 소프트웨어가 월 500달러씩 50명에게 판매되는 사례를 소개
2. GPT-6 Astra로 창업 비용이 크게 낮아졌다고 평가
3. 코딩을 못하더라도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는 사람에게 투자하고 싶다고 언급
4. 앞으로는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만드는 능력이 중요해질 전망
출처:
https://www.axios.com/2026/09/07/axios-interview-altman-touts-revenge-of-ideas-guy
인공지능 정보:
https://t.me/aiinnovationstudio
#SamAltman #OpenAI #GPT6Astra #창업 #AI에이전트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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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삼성 파운드리 텍사스 테일러 팹, 양산 전 이미 풀 Capa]
: 삼성전자 파운드리 텍사스 테일러 팹, 이달 말 시험가동 예정
: 테슬라 AI5·브로드컴 차세대 통신반도체·Arm AI칩 등 2nm 수주로 이미 풀가동
: 2022년 이후 $370억 투자, 초기 생산능력 월 5만 웨이퍼 투입 기준
: 2nm 수율, 연초 60% 수준에서 최근 양산 가능 기준인 80%대 달성
: NVIDIA 추론 전용칩 'Groq3'(4nm 기반·256개 LPU 랙스케일 번들) 지난달부터 양산 개시, 삼성 올해 2nm 수주량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 전망
: 연말 착공 예정인 테일러 2공장(2030년 양산 목표) 준비 가속
: 협력사에 생산장비 안전인증 사전 취득 요청, 일부 파트너사 수십 명 현장 파견 계획
: 경쟁사인 Intel $200억 신주 발행 후 2nm급 '18A'·차세대 1.4nm급 '14A' 투자 확대, 일본 Rapidus 홋카이도 2nm 팹 완공·웨이퍼 시험 투입 단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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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6433
: 삼성전자 파운드리 텍사스 테일러 팹, 이달 말 시험가동 예정
: 테슬라 AI5·브로드컴 차세대 통신반도체·Arm AI칩 등 2nm 수주로 이미 풀가동
: 2022년 이후 $370억 투자, 초기 생산능력 월 5만 웨이퍼 투입 기준
: 2nm 수율, 연초 60% 수준에서 최근 양산 가능 기준인 80%대 달성
: NVIDIA 추론 전용칩 'Groq3'(4nm 기반·256개 LPU 랙스케일 번들) 지난달부터 양산 개시, 삼성 올해 2nm 수주량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 전망
: 연말 착공 예정인 테일러 2공장(2030년 양산 목표) 준비 가속
: 협력사에 생산장비 안전인증 사전 취득 요청, 일부 파트너사 수십 명 현장 파견 계획
: 경쟁사인 Intel $200억 신주 발행 후 2nm급 '18A'·차세대 1.4nm급 '14A' 투자 확대, 일본 Rapidus 홋카이도 2nm 팹 완공·웨이퍼 시험 투입 단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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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6433
Businesskorea
Samsung Foundry Reaches Full Capacity in Texas, Accelerating 2nm Push
The Samsung Electronics foundry (semiconductor contract manufacturing) division is launching a massive counterattack in the global foundry market dominated by
❤4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ASML과 차세대 반도체 제조 협력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참여하기로 한 '대형 마스크 컨소시엄'은 현재 반도체 노광설비에 사용되는 6인치를 12인치로 전환하기 위한 협의체다. 노광설비와 포토 마스크 관련 글로벌 기술 동향을 함께 모니터링하고 12인치 포토 마스크 개발을 목표로 공동 연구, 표준 개발 등의 협력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포토 마스크는 미세 회로 패턴을 정교하게 새긴 정밀 '마스크(틀)'로 노광설비 내에서 빛을 통해 웨이퍼에 설계된 패턴을 새기는 필수 도구다. 회로를 새기는 정밀도가 반도체 성능과 수율을 결정한다.
그간 반도체 노광 공정에는 6인치 마스크가 사용됐다. 하지만 최근 AI 반도체 등 회로의 설계가 복잡해지면서 하나의 회로(Layer)를 한 번에 웨이퍼에 새기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이에 반도체 업계는 하나의 회로를 여러 개로 나누어 새기고 이를 다시 웨이퍼 상에서 연결하는 작업(Die Stitching)을 통해 이를 극복했다. 다만 회로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할 경우 재작업(Rework)이 필요하고, 생산기간이 길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High NA EUV 도입과 함께 12인치 마스크로 전환하면 나누어 새기고 이를 연결하는 작업(stitching) 제약을 해소할 수 있어 팹 생산성을 높이고 칩 제조 비용도 낮출 수 있다.
또한 설계 단계에서 수백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정밀하게 배치하는 첨단 반도체의 경우 12인치 마스크를 통해 High NA EUV 설비의 이점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83701
삼성전자는 ASML과 차세대 반도체 제조 협력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참여하기로 한 '대형 마스크 컨소시엄'은 현재 반도체 노광설비에 사용되는 6인치를 12인치로 전환하기 위한 협의체다. 노광설비와 포토 마스크 관련 글로벌 기술 동향을 함께 모니터링하고 12인치 포토 마스크 개발을 목표로 공동 연구, 표준 개발 등의 협력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포토 마스크는 미세 회로 패턴을 정교하게 새긴 정밀 '마스크(틀)'로 노광설비 내에서 빛을 통해 웨이퍼에 설계된 패턴을 새기는 필수 도구다. 회로를 새기는 정밀도가 반도체 성능과 수율을 결정한다.
그간 반도체 노광 공정에는 6인치 마스크가 사용됐다. 하지만 최근 AI 반도체 등 회로의 설계가 복잡해지면서 하나의 회로(Layer)를 한 번에 웨이퍼에 새기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이에 반도체 업계는 하나의 회로를 여러 개로 나누어 새기고 이를 다시 웨이퍼 상에서 연결하는 작업(Die Stitching)을 통해 이를 극복했다. 다만 회로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할 경우 재작업(Rework)이 필요하고, 생산기간이 길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High NA EUV 도입과 함께 12인치 마스크로 전환하면 나누어 새기고 이를 연결하는 작업(stitching) 제약을 해소할 수 있어 팹 생산성을 높이고 칩 제조 비용도 낮출 수 있다.
또한 설계 단계에서 수백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정밀하게 배치하는 첨단 반도체의 경우 12인치 마스크를 통해 High NA EUV 설비의 이점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83701
뉴스1
삼성전자·ASML 반도체 동맹…12인치 포토 마스크 공동 개발
업계 최초로 차세대 D램 제조에 High NA EUV 도입 전영현 "넥스트 AI 위한 기술 기반 마련해 나갈 것" 삼성전자(005930)가 세계 최대 반도체 노광설비 기업 ASML과 차세대 12인치 포토 마스크 공동 개발에 나서고 업계 최초로 메모리 제조에 High(하이) 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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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절대수익의 법칙
인텔, 9% ‘불기둥’…마진 개선·첨단 파운드리 쌍끌이 호재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9090554153901e250e8e188_1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9090554153901e250e8e188_1
Forwarded from 차분남(차트분석하는남자)
“4개 중 3개는 불량”… 중국산 HBM 수율 부진, 원인은 TSV 기술력 미달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4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 시험 생산에 착수했지만, 초기 수율이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다. 반도체 업계 대량 양산의 기준선으로 통하는 이른바 ‘골든 수율’ 80%의 3분의 1 수준인 25%에서 정체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60909060216667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4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 시험 생산에 착수했지만, 초기 수율이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다. 반도체 업계 대량 양산의 기준선으로 통하는 이른바 ‘골든 수율’ 80%의 3분의 1 수준인 25%에서 정체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60909060216667
Daum | 조선비즈
“4개 중 3개는 불량”… 중국산 HBM 수율 부진, 원인은 TSV 기술력 미달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4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 시험 생산에 착수했지만, 초기 수율이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다. 반도체 업계 대량 양산의 기준선으로 통하는 이른바 ‘골든 수율’ 80%의 3분의 1 수준인 25%에서 정체된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가 같은 제품을 2022년부터 양산해 90% 이상의 수율을 확보한 것과 비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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