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국제유가 안정에 대한 기대
MSCI 한국 증시 ETF는 6.62%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2.73%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86% 하락. 러셀2000지수는 0.40%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4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2.20%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47.3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47.9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하락 전환, 국제유가 상승 축소
국제유가는 사우디 동서 횡단 송유관 피격으로 수출 감소 가능성이 제기되자 4% 넘게 급등하며 출발. 특히 호르무즈 해협 불안에 이어 바브엘만데브 해협 불안까지 이어진 점이 투자 심리 위축을 자극. 더불어 시장이 기대했던 이란-중동 국가 협상이 연기된 점도 부담. 그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러시아간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합의 언급,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 제기가 유입되자 상승폭을 축소. 미국 천연가스는 공급량이 2주내 최저치로 감소했다는 소식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호르무즈 해협 불안에 공급 감소 이슈를 자극하며 3%대 상승
달러화는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FOMC를 기다리며 4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감. 엔화는 금리인상 기대와 추가 인상 가능성 주목 속 최근 강세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달러 대비 약세. 유로화는 유럽 천연가스 급등에 따른 경기 불안에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는 BOE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제한적인 약세. 역외 위안화는 보합권을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10년물 기준 2023년 이후 처음으로 5.0%를 상회. 물가 불안과 미국 재정 불안, 회사채 발행 증가, 글로벌 각국의 금리 상승, 바이백 실망 등에 상승세가 이어진 가운데 오늘은 국제유가가 상승이 불안 심리를 자극. 그러나 국제유가가 상승폭을 반납하자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금은 달러 강세 및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다만, 장중 금리가 하락 전환하자 하락폭이 축소된 점도 특징. 은과 플래티넘도 1%대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LME 재고 증가 이슈로 하락. 특히 지난 주 구리 관세 부과 지연 가능성이 제기된 점이 LME 재고 증가 요인으로 작용. 알루미늄은 호르무즈해협 통항 불안에 소폭 하락에 그친 반면, 구리를 비롯해 아연, 니켈, 주석 등은 국제유가 급등, 국채 금리 상승의 영향에 하락
농작물은 밀이 러시아-우크라이나 불안에도 글로벌 밀 재고 전망이 상향됐다는 소식, 미국 수출 부진 등을 반영하며 하락. 대두는 미국 생산량 상향 소식에도 중국의 대두 수입 증가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 옥수수는 수확기에도 불구 재고 전망 하향에 소폭 상승. 코코아는 가나의 생산 감소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 설탕은 인도의 생산 감소 소식에도 브라질 작황지에 비가 내려 공급 증가 이슈가 충돌하며 보합권 등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6.62%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2.73%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86% 하락. 러셀2000지수는 0.40%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4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2.20%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47.3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47.9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하락 전환, 국제유가 상승 축소
국제유가는 사우디 동서 횡단 송유관 피격으로 수출 감소 가능성이 제기되자 4% 넘게 급등하며 출발. 특히 호르무즈 해협 불안에 이어 바브엘만데브 해협 불안까지 이어진 점이 투자 심리 위축을 자극. 더불어 시장이 기대했던 이란-중동 국가 협상이 연기된 점도 부담. 그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러시아간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합의 언급,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 제기가 유입되자 상승폭을 축소. 미국 천연가스는 공급량이 2주내 최저치로 감소했다는 소식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호르무즈 해협 불안에 공급 감소 이슈를 자극하며 3%대 상승
달러화는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FOMC를 기다리며 4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감. 엔화는 금리인상 기대와 추가 인상 가능성 주목 속 최근 강세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달러 대비 약세. 유로화는 유럽 천연가스 급등에 따른 경기 불안에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는 BOE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제한적인 약세. 역외 위안화는 보합권을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10년물 기준 2023년 이후 처음으로 5.0%를 상회. 물가 불안과 미국 재정 불안, 회사채 발행 증가, 글로벌 각국의 금리 상승, 바이백 실망 등에 상승세가 이어진 가운데 오늘은 국제유가가 상승이 불안 심리를 자극. 그러나 국제유가가 상승폭을 반납하자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금은 달러 강세 및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다만, 장중 금리가 하락 전환하자 하락폭이 축소된 점도 특징. 은과 플래티넘도 1%대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LME 재고 증가 이슈로 하락. 특히 지난 주 구리 관세 부과 지연 가능성이 제기된 점이 LME 재고 증가 요인으로 작용. 알루미늄은 호르무즈해협 통항 불안에 소폭 하락에 그친 반면, 구리를 비롯해 아연, 니켈, 주석 등은 국제유가 급등, 국채 금리 상승의 영향에 하락
농작물은 밀이 러시아-우크라이나 불안에도 글로벌 밀 재고 전망이 상향됐다는 소식, 미국 수출 부진 등을 반영하며 하락. 대두는 미국 생산량 상향 소식에도 중국의 대두 수입 증가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 옥수수는 수확기에도 불구 재고 전망 하향에 소폭 상승. 코코아는 가나의 생산 감소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 설탕은 인도의 생산 감소 소식에도 브라질 작황지에 비가 내려 공급 증가 이슈가 충돌하며 보합권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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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ll-In Summit 2026] 젠슨 황 — “AI를 늦추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전략”
젠슨 황은 최근 다리오 아모데이 등 프런티어 AI 연구소들이 제기한 ‘AI 개발 속도 조절·안전’ 논쟁에 대해 “안전은 최우선이지만 안전과 리더십은 양자택일이 아니다”라고 강조. 미국은 빠르게 혁신하면서도 안전하게 AI를 발전시킬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AI 개발 자체를 늦춰야 한다는 논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설명.
특히 AI가 인류 멸종이나 문명적 재앙으로 이어질 확률을 숫자로 제시하는 주장에 강하게 비판적. 과학적으로 충분히 입증되지 않은 예측을 연구자들이 권위 있는 언어와 숫자로 표현해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지적.
과거에도
• “5년 안에 AI가 영상의학과 의사를 완전히 대체한다”
• “6~12개월 안에 코드의 90%를 AI가 작성한다”
• “6~9개월 안에 초급 일자리 50%가 사라진다”
• “내년 화이트칼라 일자리 절반이 사라진다”
등의 예측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않았다고 설명.
오히려 AI가 영상의학 판독 업무 상당 부분을 자동화했음에도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이전보다 더 필요해졌다며, AI가 업무를 자동화한다고 직업 전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
■ AI 안전 문제는 ‘속도 중단’보다 엔지니어링으로 해결
프런티어 연구소 내부에서 통제 문제가 발생했다면 심각하게 다뤄야 하지만, 그것은 AI 자체가 통제 불가능하다는 것과는 다른 문제라고 설명.
AI 연구소들이 ‘연구’ 조직에서 대규모 제품을 운영하는 ‘엔지니어링’ 조직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으며, 사고가 발생하면
Root Cause 분석 → 기술·프로세스 개선 → 재발 방지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
샌드박스, 런타임, 모니터링, 지속적 감시, 평가 시스템 등이 발전하면 통제력도 계속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
규제 역시 막연한 미래의 공포가 아니라 실제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 필요하다면 금융감사처럼 여러 독립적인 제3자 AI 평가기관을 두어 테스트·감사를 수행하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설명.
■ 재귀적 자기개선(RSI)도 ‘폭주하는 AI’와는 다르다
중국 GLM 계열 연구소가 대규모 자금을 들여 AI가 다음 AI를 개선하는 재귀적 자기개선을 추진한다는 질문에도 과도한 공포를 경계.
젠슨은 RSI가 인컨텍스트 학습, 스킬, Reflection, 강화학습, 합성데이터, LoRA 등 이미 사용되는 여러 기술의 조합이라고 설명.
AI를 이용해 AI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매우 논리적인 접근법이며 모든 주요 연구소가 어느 정도 사용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내부에서 아무리 자기개선을 진행해도 제품을 외부에 출시하기 전에는 다시 평가·테스트·회귀검증을 해야 하기 때문에 “AI가 스스로 개선하다 통제 불가능하게 폭주한다”는 식의 해석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강조.
■ 오픈소스 AI는 미국 AI 패권에 필수
“세계에는 폐쇄형 모델과 오픈 모델이 모두 필요하다.”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은 뛰어난 사용 경험을 제공하지만, 오픈 모델은 AI 주권·프라이버시·기업 독자기술 확보에 필수적이라고 설명.
젠슨은 최근 6개월간 AI Native 기업에 약 4,000억달러의 벤처투자가 들어갔으며 그중 약 80%가 오픈 모델을 사용한다고 언급.
미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OpenAI·Anthropic·Google 같은 몇 개 회사만 성공해서는 안 되고,
모든 기업, 모든 산업, 연구자, 교사, 학생, 스타트업이 AI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
중국산 오픈 모델에 대해서도 실용적 입장. 리눅스나 쿠버네티스에도 전 세계 개발자들의 코드가 들어가듯 중국 연구진이 만든 모델도 다운로드하고 포크해서 개선하면 결국 자신의 기술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AI 경쟁의 본질은
“누가 AI를 처음 만들었느냐가 아니라 누가 AI를 가장 잘 활용하느냐”라고 강조.
과거 산업혁명의 핵심 과학자들은 유럽인이었지만 미국이 그 기술을 산업·사회적으로 가장 잘 활용해 최대 수혜자가 됐다는 비유를 제시.
■ 중국은 AI를 ‘종말’이 아닌 산업기술로 본다
젠슨은 중국의 AI 담론이 미국보다 훨씬 실용적이라고 평가.
중국에서는 AI가 문명을 끝낼 것이라는 주장보다 경제·산업·사회 발전을 촉진하는 기술이라는 관점이 강하다는 것.
중국은 엔지니어를 대규모로 배출하고 고부가 제조업을 대량생산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결국 첨단 반도체 기술도 따라올 것이라고 전망.
중국의 자체 첨단 노광장비 기술에 대해서는 “2030년이면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2030년은 바로 코앞이다. NVIDIA처럼 수십 년을 생각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2~3년은 한순간에 불과하다. 중국은 사실상 이미 거기에 도달했다고 생각해야 한다.”
→ 미국 입장에서는 AI 속도를 늦추는 전략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특히 위험하다는 논리.
■ 트럼프 깜짝 전화 — “Whoever wins AI wins”
행사 도중 트럼프 대통령이 젠슨에게 전화.
트럼프는 최근 AI·데이터센터 반대 움직임에 대해 중국에 이익이 되는 흐름이라고 비판하며,
“Whoever wins AI wins. AI에서 이기는 나라가 승리한다.”
“AI는 인터넷보다 더 크다.”
라고 강조.
데이터센터를 향후 20~25년의 ‘석유(oil)’에 비유하며 데이터센터가 지역 투자·일자리·부를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
AI를 신중하게 개발해야 하지만 그것을 이유로 산업 자체를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고, 젠슨 역시 이에 동의.
■ 젠슨이 보는 AI = 새로운 산업혁명 + 미국 재산업화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니라 ‘지능을 생산하는 산업’.
따라서 AI가 커질수록 필요한 것은 GPU만이 아니라
반도체 → 메모리 → 네트워크 → 데이터센터 → 건설 → 전력생산 → 전력망 → 애플리케이션
전체 산업 생태계.
젠슨은 AI 벤처투자 증가가 소프트웨어 일자리를 만들고, 컴퓨팅 수요는 다시 데이터센터·건설·전력·제조업 일자리를 만든다고 설명.
■ NVIDIA의 다음 핵심 전략 = 다운스트림 병목 제거
NVIDIA는 과거부터 TSMC, 메모리 업체, 코닝, 루멘텀 등 업스트림 공급망과 미리 협력해 AI 수요 폭증을 준비해왔다고 설명.
이제 젠슨이 집중하는 것은 다운스트림.
핵심은 다시 한번
“Land, Power, Shell”
= 부지 + 전력 + 데이터센터 건물
AI 컴퓨팅을 배치하려 해도 이 3가지가 준비되지 않으면 GPU를 설치할 수 없기 때문.
특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보통 연 단위로 계획하지만 현재 AI 수요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 계획이 계속 빗나간다고 설명.
반면 네오클라우드·지역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각 지역의 부지와 전력을 더 빠르게 확보할 수 있어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
각 국가가 자국 전력을 전략자산으로 인식하면서 Sovereign AI·지역 네오클라우드 확대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
■ NVIDIA는 칩 회사가 아니라 AI 전체 플랫폼으로 확장
과거 NVIDIA가 cuDNN, Megatron 등을 직접 개발한 이유도 고객이 필요로 했기 때문이며, 필요한 영역까지 먼저 기술을 만든 뒤 생태계에 제공해 “천 송이 꽃이 피게 한다”는 전략이라고 설명.
현재 NVIDIA 플랫폼에서는 OpenAI뿐 아니라 Meta 계열 모델, Gemini, Anthropic 등 다양한 프런티어 모델이 구동되고 있으며 AI 연구소 숫자 자체가 계속 늘어나는 중.
자율주행·로보틱스·생물학·단백질 설계에서도 NVIDIA가 직접 프런티어 모델을 만드는 이유 역시 기존 산업이 자체적으로 전체 AI 스택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
https://x.com/DrNHJ/status/2099641172331569177?s=20
https://youtu.be/S7CrlFLAmEA?si=q8VJ4Uacxw1YS45E
젠슨 황은 최근 다리오 아모데이 등 프런티어 AI 연구소들이 제기한 ‘AI 개발 속도 조절·안전’ 논쟁에 대해 “안전은 최우선이지만 안전과 리더십은 양자택일이 아니다”라고 강조. 미국은 빠르게 혁신하면서도 안전하게 AI를 발전시킬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AI 개발 자체를 늦춰야 한다는 논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설명.
특히 AI가 인류 멸종이나 문명적 재앙으로 이어질 확률을 숫자로 제시하는 주장에 강하게 비판적. 과학적으로 충분히 입증되지 않은 예측을 연구자들이 권위 있는 언어와 숫자로 표현해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지적.
과거에도
• “5년 안에 AI가 영상의학과 의사를 완전히 대체한다”
• “6~12개월 안에 코드의 90%를 AI가 작성한다”
• “6~9개월 안에 초급 일자리 50%가 사라진다”
• “내년 화이트칼라 일자리 절반이 사라진다”
등의 예측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않았다고 설명.
오히려 AI가 영상의학 판독 업무 상당 부분을 자동화했음에도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이전보다 더 필요해졌다며, AI가 업무를 자동화한다고 직업 전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
■ AI 안전 문제는 ‘속도 중단’보다 엔지니어링으로 해결
프런티어 연구소 내부에서 통제 문제가 발생했다면 심각하게 다뤄야 하지만, 그것은 AI 자체가 통제 불가능하다는 것과는 다른 문제라고 설명.
AI 연구소들이 ‘연구’ 조직에서 대규모 제품을 운영하는 ‘엔지니어링’ 조직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으며, 사고가 발생하면
Root Cause 분석 → 기술·프로세스 개선 → 재발 방지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
샌드박스, 런타임, 모니터링, 지속적 감시, 평가 시스템 등이 발전하면 통제력도 계속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
규제 역시 막연한 미래의 공포가 아니라 실제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 필요하다면 금융감사처럼 여러 독립적인 제3자 AI 평가기관을 두어 테스트·감사를 수행하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설명.
■ 재귀적 자기개선(RSI)도 ‘폭주하는 AI’와는 다르다
중국 GLM 계열 연구소가 대규모 자금을 들여 AI가 다음 AI를 개선하는 재귀적 자기개선을 추진한다는 질문에도 과도한 공포를 경계.
젠슨은 RSI가 인컨텍스트 학습, 스킬, Reflection, 강화학습, 합성데이터, LoRA 등 이미 사용되는 여러 기술의 조합이라고 설명.
AI를 이용해 AI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매우 논리적인 접근법이며 모든 주요 연구소가 어느 정도 사용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내부에서 아무리 자기개선을 진행해도 제품을 외부에 출시하기 전에는 다시 평가·테스트·회귀검증을 해야 하기 때문에 “AI가 스스로 개선하다 통제 불가능하게 폭주한다”는 식의 해석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강조.
■ 오픈소스 AI는 미국 AI 패권에 필수
“세계에는 폐쇄형 모델과 오픈 모델이 모두 필요하다.”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은 뛰어난 사용 경험을 제공하지만, 오픈 모델은 AI 주권·프라이버시·기업 독자기술 확보에 필수적이라고 설명.
젠슨은 최근 6개월간 AI Native 기업에 약 4,000억달러의 벤처투자가 들어갔으며 그중 약 80%가 오픈 모델을 사용한다고 언급.
미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OpenAI·Anthropic·Google 같은 몇 개 회사만 성공해서는 안 되고,
모든 기업, 모든 산업, 연구자, 교사, 학생, 스타트업이 AI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
중국산 오픈 모델에 대해서도 실용적 입장. 리눅스나 쿠버네티스에도 전 세계 개발자들의 코드가 들어가듯 중국 연구진이 만든 모델도 다운로드하고 포크해서 개선하면 결국 자신의 기술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AI 경쟁의 본질은
“누가 AI를 처음 만들었느냐가 아니라 누가 AI를 가장 잘 활용하느냐”라고 강조.
과거 산업혁명의 핵심 과학자들은 유럽인이었지만 미국이 그 기술을 산업·사회적으로 가장 잘 활용해 최대 수혜자가 됐다는 비유를 제시.
■ 중국은 AI를 ‘종말’이 아닌 산업기술로 본다
젠슨은 중국의 AI 담론이 미국보다 훨씬 실용적이라고 평가.
중국에서는 AI가 문명을 끝낼 것이라는 주장보다 경제·산업·사회 발전을 촉진하는 기술이라는 관점이 강하다는 것.
중국은 엔지니어를 대규모로 배출하고 고부가 제조업을 대량생산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결국 첨단 반도체 기술도 따라올 것이라고 전망.
중국의 자체 첨단 노광장비 기술에 대해서는 “2030년이면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2030년은 바로 코앞이다. NVIDIA처럼 수십 년을 생각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2~3년은 한순간에 불과하다. 중국은 사실상 이미 거기에 도달했다고 생각해야 한다.”
→ 미국 입장에서는 AI 속도를 늦추는 전략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특히 위험하다는 논리.
■ 트럼프 깜짝 전화 — “Whoever wins AI wins”
행사 도중 트럼프 대통령이 젠슨에게 전화.
트럼프는 최근 AI·데이터센터 반대 움직임에 대해 중국에 이익이 되는 흐름이라고 비판하며,
“Whoever wins AI wins. AI에서 이기는 나라가 승리한다.”
“AI는 인터넷보다 더 크다.”
라고 강조.
데이터센터를 향후 20~25년의 ‘석유(oil)’에 비유하며 데이터센터가 지역 투자·일자리·부를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
AI를 신중하게 개발해야 하지만 그것을 이유로 산업 자체를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고, 젠슨 역시 이에 동의.
■ 젠슨이 보는 AI = 새로운 산업혁명 + 미국 재산업화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니라 ‘지능을 생산하는 산업’.
따라서 AI가 커질수록 필요한 것은 GPU만이 아니라
반도체 → 메모리 → 네트워크 → 데이터센터 → 건설 → 전력생산 → 전력망 → 애플리케이션
전체 산업 생태계.
젠슨은 AI 벤처투자 증가가 소프트웨어 일자리를 만들고, 컴퓨팅 수요는 다시 데이터센터·건설·전력·제조업 일자리를 만든다고 설명.
■ NVIDIA의 다음 핵심 전략 = 다운스트림 병목 제거
NVIDIA는 과거부터 TSMC, 메모리 업체, 코닝, 루멘텀 등 업스트림 공급망과 미리 협력해 AI 수요 폭증을 준비해왔다고 설명.
이제 젠슨이 집중하는 것은 다운스트림.
핵심은 다시 한번
“Land, Power, Shell”
= 부지 + 전력 + 데이터센터 건물
AI 컴퓨팅을 배치하려 해도 이 3가지가 준비되지 않으면 GPU를 설치할 수 없기 때문.
특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보통 연 단위로 계획하지만 현재 AI 수요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 계획이 계속 빗나간다고 설명.
반면 네오클라우드·지역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각 지역의 부지와 전력을 더 빠르게 확보할 수 있어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
각 국가가 자국 전력을 전략자산으로 인식하면서 Sovereign AI·지역 네오클라우드 확대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
■ NVIDIA는 칩 회사가 아니라 AI 전체 플랫폼으로 확장
과거 NVIDIA가 cuDNN, Megatron 등을 직접 개발한 이유도 고객이 필요로 했기 때문이며, 필요한 영역까지 먼저 기술을 만든 뒤 생태계에 제공해 “천 송이 꽃이 피게 한다”는 전략이라고 설명.
현재 NVIDIA 플랫폼에서는 OpenAI뿐 아니라 Meta 계열 모델, Gemini, Anthropic 등 다양한 프런티어 모델이 구동되고 있으며 AI 연구소 숫자 자체가 계속 늘어나는 중.
자율주행·로보틱스·생물학·단백질 설계에서도 NVIDIA가 직접 프런티어 모델을 만드는 이유 역시 기존 산업이 자체적으로 전체 AI 스택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
https://x.com/DrNHJ/status/2099641172331569177?s=20
https://youtu.be/S7CrlFLAmEA?si=q8VJ4Uacxw1YS45E
X (formerly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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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n Summit 2026] 젠슨 황 — “AI를 늦추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전략” $NVDA
젠슨 황은 최근 다리오 아모데이 등 프런티어 AI 연구소들이 제기한 ‘AI 개발 속도 조절·안전’ 논쟁에 대해 “안전은 최우선이지만 안전과 리더십은 양자택일이 아니다”라고 강조. 미국은 빠르게 혁신하면서도 안전하게 AI를 발전시킬 수 있으며,…
젠슨 황은 최근 다리오 아모데이 등 프런티어 AI 연구소들이 제기한 ‘AI 개발 속도 조절·안전’ 논쟁에 대해 “안전은 최우선이지만 안전과 리더십은 양자택일이 아니다”라고 강조. 미국은 빠르게 혁신하면서도 안전하게 AI를 발전시킬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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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스케일업 cpo는 여전히 수율이 만만찮은 상황, , 최근 광내러티브가 불면서, 외사리포트나 빅테크들측에서 나온 내용을 가져와서 양산스케줄 앞당겨진다는논리가 일부에서 보이는데, scale up 부분의 대량양산은 수율문제등으로 여전히 지연중, 아래 과거포스팅 참조
https://blog.naver.com/valparaiso/224315709682
https://blog.naver.com/valparaiso/224315709682
NAVER
광네트웍 기업들 2 - 루멘텀,코히런트,코닝,시에나
Forwarded from 와이즈클럽&노다지IR노트
☘️삼성전자에 대한 주주서한
안녕하세요, 라이프자산운용이 삼성전자에 우선주 매입소각을 제안하는 주주서한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라이프자산운용 홈페이지 또는 와이스트릿과 공동제작한 라이프자산운용 강대권대표 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와이스트릿 강대권대표 인터뷰
https://youtu.be/E5EshJmZo_w?si=GiHZ3iTt3Q78UqEF
👉라이프자산운용 유튜브 채널
- 라이프자산운용의 주주환원 캠페인을 응원해주세요 💕구독좋아요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lifeassetmanagement838
👉라이프자산운용 홈페이지 주주서한
https://investlife.com/%EC%82%BC%EC%84%B1%EC%A0%84%EC%9E%90%EC%97%90-%EB%8C%80%ED%95%9C-%EC%A3%BC%EC%A3%BC%EC%84%9C%ED%95%9C-%EB%B3%B4%EB%8F%84%EC%9E%90%EB%A3%8C/
안녕하세요, 라이프자산운용이 삼성전자에 우선주 매입소각을 제안하는 주주서한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라이프자산운용 홈페이지 또는 와이스트릿과 공동제작한 라이프자산운용 강대권대표 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와이스트릿 강대권대표 인터뷰
https://youtu.be/E5EshJmZo_w?si=GiHZ3iTt3Q78UqEF
👉라이프자산운용 유튜브 채널
- 라이프자산운용의 주주환원 캠페인을 응원해주세요 💕구독좋아요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lifeassetmanagement838
👉라이프자산운용 홈페이지 주주서한
https://investlife.com/%EC%82%BC%EC%84%B1%EC%A0%84%EC%9E%90%EC%97%90-%EB%8C%80%ED%95%9C-%EC%A3%BC%EC%A3%BC%EC%84%9C%ED%95%9C-%EB%B3%B4%EB%8F%84%EC%9E%90%EB%A3%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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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00조원 제발 이렇게만 쓰세요! 국장 완전히 달라집니다 / 강대권 대표 (풀버전)
※ 이 영상은 와이스트릿과 라이프자산운용이 주주환원 캠페인 일환으로 공동 제작했습니다.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 (풀버전) / 26년 9월 11일 녹화
00:00 삼성전자에 주주서한 보낸 이유
07:50 우선주 소각, 왜 모두에게 이득일까?
21:38 주가 오르면 결국 팔 거잖아?
🚩돈되는 모든 특강 👉https://wise-club.co.kr
🚩와이즈클럽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ystreet/wiseclub…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 (풀버전) / 26년 9월 11일 녹화
00:00 삼성전자에 주주서한 보낸 이유
07:50 우선주 소각, 왜 모두에게 이득일까?
21:38 주가 오르면 결국 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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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구글, 마침내 전 엔지니어에게 앤트로픽의 클로드 사용을 허용하다
구글이 마침내 전사 엔지니어들에게 앤트로픽의 클로드 사용을 허용했습니다. 직원 두 명의 전언과 대변인 확인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앤트로픽의 최강 코딩 모델 중 하나인 오퍼스 5를 사내 개발 도구를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으며, 다만 사용처는 구글 개발 플랫폼의 사내 버전인 안티그래비티 내부로 한정되고 직원별 할당량이 적용됩니다. 그동안 구글은 대부분의 직원에게 클로드 코드나 오픈AI 코덱스 같은 외부 도구 사용을 금지하고 제미나이로 개발할 것을 요구해왔으며, 딥마인드 일부 팀이나 우선순위가 높은 프로젝트에만 예외적으로 접근을 허용해왔습니다. 대변인은 제미나이가 여전히 사내 개발의 근간이 되는 주력 모델이며 서드파티 모델은 특화된 용도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AI 코딩 경쟁이 얼마나 치열해졌는지를 보여줍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구축과 자사 도구 사용 독려에 수십억 달러를 투입해왔지만, 엔지니어의 작업 속도를 끌어올리는 문제에서는 경쟁사에 손을 내밀 의향이 있음을 드러낸 셈입니다. 구글은 앤트로픽의 투자사로서 올해 초 최대 400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플래시 3.8 모델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코딩 부문에서는 여전히 앤트로픽과 오픈AI에 뒤처져 있어, 회사가 AI 활용을 통한 생산성 입증을 압박하는 와중에 클로드 접근이 일부 팀에만 제한되었던 점이 직원들의 불만을 키웠습니다. 직원들의 문제 제기 이후 클로드를 개방한 빅테크는 구글만이 아니며, 아마존 역시 올해 초 전 직원에게 해당 도구와 코덱스 사용을 허용한 바 있습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google-finally-lets-all-engineers-use-anthropics-claude-2026-9
구글이 마침내 전사 엔지니어들에게 앤트로픽의 클로드 사용을 허용했습니다. 직원 두 명의 전언과 대변인 확인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앤트로픽의 최강 코딩 모델 중 하나인 오퍼스 5를 사내 개발 도구를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으며, 다만 사용처는 구글 개발 플랫폼의 사내 버전인 안티그래비티 내부로 한정되고 직원별 할당량이 적용됩니다. 그동안 구글은 대부분의 직원에게 클로드 코드나 오픈AI 코덱스 같은 외부 도구 사용을 금지하고 제미나이로 개발할 것을 요구해왔으며, 딥마인드 일부 팀이나 우선순위가 높은 프로젝트에만 예외적으로 접근을 허용해왔습니다. 대변인은 제미나이가 여전히 사내 개발의 근간이 되는 주력 모델이며 서드파티 모델은 특화된 용도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AI 코딩 경쟁이 얼마나 치열해졌는지를 보여줍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구축과 자사 도구 사용 독려에 수십억 달러를 투입해왔지만, 엔지니어의 작업 속도를 끌어올리는 문제에서는 경쟁사에 손을 내밀 의향이 있음을 드러낸 셈입니다. 구글은 앤트로픽의 투자사로서 올해 초 최대 400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플래시 3.8 모델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코딩 부문에서는 여전히 앤트로픽과 오픈AI에 뒤처져 있어, 회사가 AI 활용을 통한 생산성 입증을 압박하는 와중에 클로드 접근이 일부 팀에만 제한되었던 점이 직원들의 불만을 키웠습니다. 직원들의 문제 제기 이후 클로드를 개방한 빅테크는 구글만이 아니며, 아마존 역시 올해 초 전 직원에게 해당 도구와 코덱스 사용을 허용한 바 있습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google-finally-lets-all-engineers-use-anthropics-claude-2026-9
Business Insider
Google finally lets all engineers use Anthropic's Claude
Google engineers can finally use one of Anthropic's strongest coding models for internal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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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영상] 태극기 '펄럭' '폭풍질주'…K2 전차, 페루 시연회 영상보니
https://v.daum.net/v/2026091511515836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K-방산의 대표주자 격인 K2 전차 '흑표'와 K808 차륜형장갑차 '백호'가 페루에서 열린 공식 시연회에서 거침없는 기동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베에 따르면 수도 리마의 루리간초 지구에 위치한 육군 무기탄약공장(FAME)에서 K2 전차와 K808-PE 장갑차의 공식 전달 및 시연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라파엘 벨라운데 페루 국방장관과 육군 고위 장성들 그리고 최종욱 주페루 대사 등 양국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K2 전차와 K808 장갑차는 태극기를 휘날리며 흙먼지를 뚫고 폭풍 질주하는 독보적인 기동 시연을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실물 장비들은 최종 인도가 아닌 임시 체류 형태로, 이는 현지 군인들이 장비를 숙지하고 운용 기술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겁니다.
https://v.daum.net/v/2026091511515836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연합뉴스
[영상] 태극기 '펄럭' '폭풍질주'…K2 전차, 페루 시연회 영상보니
(서울=연합뉴스) K-방산의 대표주자 격인 K2 전차 '흑표'와 K808 차륜형장갑차 '백호'가 페루에서 열린 공식 시연회에서 거침없는 기동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베에 따르면 수도 리마의 루리간초 지구에 위치한 육군 무기탄약공장(FAME)에서 K2 전차와 K808-PE 장갑차의 공식 전달 및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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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렌드포스) AI 인프라 부품별 리드 타임 현황
ABF 기판 (ABF Substrates)
상태: 심각한 부족 (Very Tight)
리드 타임: 현재 48–56주 (균형 기준: 12주)
내용: 균형 시장일 때 12주면 충분하지만, 현재는 정상 수준의 4배를 넘는 극심한 공급 부족 상태를 겪고 있습니다.
GPU
상태: 수급 균형 (Balanced)
리드 타임: 현재 20–30주 (균형 기준: 20–30주)
내용: 공급과 수요가 안정적인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DRAM
상태: 심각한 부족 (Very Tight)
리드 타임: 현재 20주 (균형 기준: 8주)
내용: 정상 수준보다 두 배 이상 긴 납기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NAND (eSSD)
상태: 공급 제약 (Tight)
리드 타임: 현재 16주 (균형 기준: 8주)
내용: 공급이 수요를 원활히 따라가지 못해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HDD
상태: 심각한 부족 (Very Tight)
리드 타임: 현재 50주 (균형 기준: 16주)
내용: 1년 가까운 시간이 소요될 정도로 심각한 납기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MLCC
상태: 공급 제약 (Tight)
리드 타임: 현재 30주 (균형 기준: 12주)
내용: 정상 수준(12주) 대비 두 배 이상의 납기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ABF 기판 (ABF Substrates)
상태: 심각한 부족 (Very Tight)
리드 타임: 현재 48–56주 (균형 기준: 12주)
내용: 균형 시장일 때 12주면 충분하지만, 현재는 정상 수준의 4배를 넘는 극심한 공급 부족 상태를 겪고 있습니다.
GPU
상태: 수급 균형 (Balanced)
리드 타임: 현재 20–30주 (균형 기준: 20–30주)
내용: 공급과 수요가 안정적인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DRAM
상태: 심각한 부족 (Very Tight)
리드 타임: 현재 20주 (균형 기준: 8주)
내용: 정상 수준보다 두 배 이상 긴 납기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NAND (eSSD)
상태: 공급 제약 (Tight)
리드 타임: 현재 16주 (균형 기준: 8주)
내용: 공급이 수요를 원활히 따라가지 못해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HDD
상태: 심각한 부족 (Very Tight)
리드 타임: 현재 50주 (균형 기준: 16주)
내용: 1년 가까운 시간이 소요될 정도로 심각한 납기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MLCC
상태: 공급 제약 (Tight)
리드 타임: 현재 30주 (균형 기준: 12주)
내용: 정상 수준(12주) 대비 두 배 이상의 납기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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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이 급감하면서 페르시아만→중국 VLCC 운임이 사상 처음 100만$/일을 돌파. 발틱거래소 기준 9/14일 운임은 103.5만$/일까지 상승
**전쟁 이후 페르시아만산 원유 수출은 대형 유조선이 직접 호르무즈를 통과하기보다, 소형/셔틀 선박이 원유를 해협 밖으로 운송한 뒤 대형 유조선에 환적하는 방식으로 변화. 호르무즈 통과가 필요 없는 오만만→중국 운임도 약 64.4만$/일까지 급등
***VLCC 운임 급등의 주요 배경은 1) 이란 전쟁에 따른 호르무즈 통항 기피, 2) 셔틀 운송 확대로 인한 선박 회전율 하락 및 가용 선복 감소, 3) 후티 공격에 따른 사우디 원유 수송 차질과 아프리카 우회 증가. 아프리카 우회 시 일부 항로의 운항기간은 약 30일 추가
****여기에 이란 및 러-우 전쟁으로 글로벌 정제설비 및 석유제품 공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정제마진이 급등한 점도 초고운임을 지지. 정유사 입장에서는 높은 운송비를 부담하더라도 원유를 확보해 디젤·휘발유로 정제하는 것이 여전히 수익성이 있어 원유 구매 및 운송 수요가 지속
*****한편, 기사에서는 VLCC 운임 급등의 또 다른 배경으로 한국 해운업계 거물(장금상선)의 대규모 유조선 베팅에 따른 선복 선점을 지목
▶ Oil Tankers Earn $1 Million a Day as War Leaves Ship Shortage (9/15,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4/oil-tankers-earn-1-million-a-day-as-war-leaves-ship-shortage?itm_source=record&itm_campaign=War_With_Iran&itm_content=Oil_Tanker_Shortage-2
**전쟁 이후 페르시아만산 원유 수출은 대형 유조선이 직접 호르무즈를 통과하기보다, 소형/셔틀 선박이 원유를 해협 밖으로 운송한 뒤 대형 유조선에 환적하는 방식으로 변화. 호르무즈 통과가 필요 없는 오만만→중국 운임도 약 64.4만$/일까지 급등
***VLCC 운임 급등의 주요 배경은 1) 이란 전쟁에 따른 호르무즈 통항 기피, 2) 셔틀 운송 확대로 인한 선박 회전율 하락 및 가용 선복 감소, 3) 후티 공격에 따른 사우디 원유 수송 차질과 아프리카 우회 증가. 아프리카 우회 시 일부 항로의 운항기간은 약 30일 추가
****여기에 이란 및 러-우 전쟁으로 글로벌 정제설비 및 석유제품 공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정제마진이 급등한 점도 초고운임을 지지. 정유사 입장에서는 높은 운송비를 부담하더라도 원유를 확보해 디젤·휘발유로 정제하는 것이 여전히 수익성이 있어 원유 구매 및 운송 수요가 지속
*****한편, 기사에서는 VLCC 운임 급등의 또 다른 배경으로 한국 해운업계 거물(장금상선)의 대규모 유조선 베팅에 따른 선복 선점을 지목
▶ Oil Tankers Earn $1 Million a Day as War Leaves Ship Shortage (9/15,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4/oil-tankers-earn-1-million-a-day-as-war-leaves-ship-shortage?itm_source=record&itm_campaign=War_With_Iran&itm_content=Oil_Tanker_Shortage-2
Bloomberg.com
Oil Tankers Earn $1 Million a Day as War Leaves Ship Shortage
The cost of hiring an oil tanker on the industry’s benchmark trade route topped $1 million a day for the first time, as the Iran war leaves too few ships willing to cross the Strait of Hormuz to collect carg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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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 테일러팹 가동률 30% 육박
- 지난달 기준 가동률이 20%를 넘어섰고 이달 들어 30%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음. 테슬라 AI5칩 생산하는 2나노 라인 운영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1221
- 지난달 기준 가동률이 20%를 넘어섰고 이달 들어 30%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음. 테슬라 AI5칩 생산하는 2나노 라인 운영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1221
서울경제
[단독] 삼성 美 테일러팹 본격 가동…‘22조 수주’ 테슬라칩 만든다
삼성전자(005930)가 테슬라의 인공지능(AI) 칩 공급을 위해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장에서 시제품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테일러 팹은 11월쯤 본격 가동 예정이었으나 빅테크들의 인공지능(AI) 칩 수요가 크게 늘면서 시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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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정기선 회장 “예상보다 가스선 발주 많아…차세대 기술로 시장 선도”]
• 정기선 회장이 가스텍 2026에서 LNG선과 VLGC 등 대형 가스운반선 발주가 예상 밖 강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언급함
• 글로벌 VLGC·VLAC 발주가 8월 중순 기준 67척으로 전년(14척) 대비 급증하며 이미 2024년 연간 규모를 초과함
• HD한국조선해양은 8월 하순 기준 LNG선 17척과 LPG·암모니아·LCO₂선 50척 등 가스선 중심 수주 호조를 지속함
• 3탱크 LNG선 및 선수 거주구 배치 등 차세대 친환경·고효율 선형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주도권 강화에 집중함
❗️ 북미 수출 확대에 따른 가스선 발주 서프라이즈 지속 속 차세대 고효율 선형 기술로 초격차 수주 유지
출처: [EBN]
URL: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4204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가스~가스~가스~, HD한국조선해양의 2028~2030년에는 고마진 가스선, LNG선이 흐른다.
• 정기선 회장이 가스텍 2026에서 LNG선과 VLGC 등 대형 가스운반선 발주가 예상 밖 강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언급함
• 글로벌 VLGC·VLAC 발주가 8월 중순 기준 67척으로 전년(14척) 대비 급증하며 이미 2024년 연간 규모를 초과함
• HD한국조선해양은 8월 하순 기준 LNG선 17척과 LPG·암모니아·LCO₂선 50척 등 가스선 중심 수주 호조를 지속함
• 3탱크 LNG선 및 선수 거주구 배치 등 차세대 친환경·고효율 선형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주도권 강화에 집중함
❗️ 북미 수출 확대에 따른 가스선 발주 서프라이즈 지속 속 차세대 고효율 선형 기술로 초격차 수주 유지
출처: [EBN]
URL: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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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이비엔(EBN)뉴스센터
[가스텍 2026] 정기선 회장 “예상보다 가스선 발주 많아…차세대 기술로 시장 선도” - 이비엔(EBN)뉴스센터
[방콕(태국)=이혜미 기자]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올해 액화천연가스(LNG)·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의 강한 발주 흐름에 주목했다.이미 대규모 발주가 이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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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15 19:02:31
기업명: 레이(시가총액: 711억) A228670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
* 변경전 최대주주
주주명 : 이상철 외 14
지분율 : 27.86%
* 변경후 최대주주
주주명 : 주식회사 그래피 외 8
지분율 : 16.81%
변경사유 : 기존 최대주주 이상철과 (주)레이홀딩스가 (주)그래피에 주식을 양도하는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1차 거래 종결일인 9월 15일에 이상철의 주식 1,191,812주와 (주)레이홀딩스 주식 1,209,709주가 (주)그래피로 이전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됨
인수목적 : 경영참여
변경일자 : 2026-09-15
의무보유 : 아니오
* 기타 참고사항
-기존 최대주주인 이상철과 (주)레이홀딩스가 (주)그래피와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상 2차 거래종결일인 9월 16일에 (주)레이홀딩스가 1,686,228주를 추가로 (주)그래피에 양도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변경후 최대주주인 (주)그래피가 소유하게 될 최종 주식수는 4,087,749주(26.14%)이며, 총 인수 자금은 49,151,093,976원입니다.
-9월 16일에 (주)그래피에 양도하는 1,686,228주는 2024년 2월 (주)레이홀딩스가 교환사채를 발행하여 예탁결제원에 예탁되어 있다가 9월 15일에 (주)레이홀딩스가 사채권자들에게 상환하고 (주)레이홀딩스로 이전한 후 9월 16일에 (주)그래피에 양도할 예정입니다.
-"인수자금조달방법"과 관련하여 (주)그래피가 2026년 7월 13일 이사회 승인을 받아 7월 21일에 제6회차 전환사채와 전환우선주를 발행하여 인수자금을 조달하였습니다.[관련 공시: (주)그래피의 2026년 7월 13일자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발행결정)',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년 7월 21일자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제6회차 CB),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제3자배정 유상증자-전환우선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90082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28670
기업명: 레이(시가총액: 711억) A228670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
* 변경전 최대주주
주주명 : 이상철 외 14
지분율 : 27.86%
* 변경후 최대주주
주주명 : 주식회사 그래피 외 8
지분율 : 16.81%
변경사유 : 기존 최대주주 이상철과 (주)레이홀딩스가 (주)그래피에 주식을 양도하는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1차 거래 종결일인 9월 15일에 이상철의 주식 1,191,812주와 (주)레이홀딩스 주식 1,209,709주가 (주)그래피로 이전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됨
인수목적 : 경영참여
변경일자 : 2026-09-15
의무보유 : 아니오
* 기타 참고사항
-기존 최대주주인 이상철과 (주)레이홀딩스가 (주)그래피와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상 2차 거래종결일인 9월 16일에 (주)레이홀딩스가 1,686,228주를 추가로 (주)그래피에 양도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변경후 최대주주인 (주)그래피가 소유하게 될 최종 주식수는 4,087,749주(26.14%)이며, 총 인수 자금은 49,151,093,976원입니다.
-9월 16일에 (주)그래피에 양도하는 1,686,228주는 2024년 2월 (주)레이홀딩스가 교환사채를 발행하여 예탁결제원에 예탁되어 있다가 9월 15일에 (주)레이홀딩스가 사채권자들에게 상환하고 (주)레이홀딩스로 이전한 후 9월 16일에 (주)그래피에 양도할 예정입니다.
-"인수자금조달방법"과 관련하여 (주)그래피가 2026년 7월 13일 이사회 승인을 받아 7월 21일에 제6회차 전환사채와 전환우선주를 발행하여 인수자금을 조달하였습니다.[관련 공시: (주)그래피의 2026년 7월 13일자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발행결정)',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년 7월 21일자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제6회차 CB),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제3자배정 유상증자-전환우선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90082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28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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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삼성전자, 베이스다이 공급망 TSMC로 이원화
커스텀 HBM은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가 원하는 로직 기능을 칩 내부에 일부 탑재할 수 있어, 향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장이다. 삼성전자도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베이스 다이 공급망 유연성을 높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TSMC는 자사 파운드리 및 패키징 공정으로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와 탄탄한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안정성과 성능 면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다. 이 같은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자사 파운드리 턴키(일괄 생산)만을 고집할 경우, 고객사의 다양한 맞춤형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7503
커스텀 HBM은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가 원하는 로직 기능을 칩 내부에 일부 탑재할 수 있어, 향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장이다. 삼성전자도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베이스 다이 공급망 유연성을 높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TSMC는 자사 파운드리 및 패키징 공정으로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와 탄탄한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안정성과 성능 면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다. 이 같은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자사 파운드리 턴키(일괄 생산)만을 고집할 경우, 고객사의 다양한 맞춤형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7503
Naver
삼성전자, 커스텀 HBM서 '핵심 칩' 공급망 변화…내부·TSMC '투트랙' 추진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용 베이스 다이 공급 전략이 커스텀 HBM(cHBM) 시대에 큰 변화를 맞을 전망이다. 기존 내부 파운드리를 통한 자체 생산에서 벗어나, TSMC 공정 기반의 베이스 다이를 함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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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똑디리포트
https://naver.me/GGGF9BKP
블랙록은 지난 6월 신흥시장 주식을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낮췄는데, 이때 한국에서의 레버리지 우려를 주요 요인 중 하나로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번 보고서에서는 “이후 한국 증시가 실제로 손실을 겪었고, 여름철 디레버리징이 레버리지에 대한 우려를 완화했다”고 평가했다.
블랙록은 신흥시장 기업들의 실적 전망이 미국보다 우세하면서도, 주가는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점도 언급했다. 기업 이익은 미국보다 더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주가는 절반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Naver
한국 주식 다시 볼 때?…블랙록, 3개월 만에 입장 바꿨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한국을 포함한 신흥시장 주식에 대한 투자 의견을 다시 ‘비중 확대’로 상향했다. 지난 6월 한국 증시의 과도한 레버리지 등을 이유로 중립으로 낮춘 지 약 3개월 만이다. 블랙록 투자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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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원자재
원유가 화요일에 배럴당 105.5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드론 공격으로 인해 주요 수출 파이프라인이 폐쇄된 후 일부 선적을 취소했다는 보도에 따른 것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유럽 고객에게 9월 일부 배송이 취소되었다고 알렸으며, 얀부에서의 원유 적재가 중단되었습니다. 한편, 이란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은 이번 주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공격을 재개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안보 상황은 불안정하며, 토요일 이후 최소 두 척의 유조선이 공격을 받았습니다. Kpler 데이터에 따르면, 해협을 통한 상품 선박 통행량은 월요일에 하루 10척에서 4척으로 감소했습니다. 리비아에서는 국가 석유 회사가 시위 중 두 개의 유전과 한 개의 펌프장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러시아는 키예프의 주유소를 공격했으며,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석유 정유소를 겨냥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양측이 서로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한 것에도 불구하고 발생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16, 장 시작 전 생각: 9월 인상보다 중요한 것은,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5%, 나스닥 -0.8%
- 마이크론 +0.4%, 엔비디아 +0.6%, 샌디스크 -1.4%
- 미 10년물 금리 4.99%, 미 30년물 금리 5.37%, WTI 105.3달러.
1.
미국 증시는 다시 하락 전환했습니다.
9월 FOMC 경계심리, 예멘 반군의 사우디 공격 및 미-이란 협상 지연 등으로 5.0% 돌파한 미국 10년물 금리, 105달러대를 다시 상회한 WTI 유가 부담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던 하루였네요.
현재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는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피로감이 높아졌으며, 그 피로감을 덜어낼 수 있는 이벤트는 내일 새벽 예정된 9월 FOMC 입니다.
이미 9월 인상은 알려진 재료이기에, 이보다는 10월 혹은 12월 FOMC에서 추가 인상에 나설지 여부가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2.
일단 Fed Watch 상 12월 FOMC까지 총 2회 인상 확률이 49.5%로 가장 높았으며, 전일 CNBC의 기관 설문에서도 향후 1년 이내 총 2회 이상 인상을 예상한 응답비율이 55%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되기는 했네요.
다만, 최근 추가 긴축 전망이 강화된 배경에는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안이 자리잡고 있기에, 향후 중동 정세와 유가의 향방은 향후 금리 경로에 가변성을 부여할 듯합니다.
연준 역시 이를 반영해 9월 인상 이후 유가 등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가겠다는 입장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 만큼,
“유가 급등 장기화 + 연준의 연속적인 인상”보다는 “유가 급등세 진정 + 추가 긴축에 신중한 대응”쪽으로 베이스 시나리오를 가져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주중 연속 조정으로 인한 낙폭과대 인식에도, 매크로 불확실성에서 기인한 미국 10년물 금리, 유가 상승 부담으로 눈치보기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실제로 이번 주 들어 코스피는 매크로 및 AI 불확실성 여파로 부진한 성과를 시현 중에 있습니다(지난주 코스피 +3.3% → 이번 주 -4.1%).
지난 주만 하더라도 반도체 약세 시, 전력기기, 은행, 건설 등 여타 업종들이 받쳐주면서 지수가 상승하는 날도 있었으나,
현재는 반도체, 비반도체 모두 동반 약세를 보이는 날들이 잦아지고 있는 분위기로 바뀌었네요.
4.
일례로, 지난주(9월 7~11일) 중에 코스피 26개 업종 중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업종은 건설(+10.3%), 유틸리티(+8.2%), 기계(+7.6%), 반도체(+5.3%) 등 11개 업종이었지만, 이번 주에는 플러스 수익률 업종이 화장품(+0.8%), IT가전(+0.7%) 단 두 업종에 불과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도 외국인이 9월 10일 이후 코스피 순매도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은행, 에너지, 운송 등 여타 업종은 사들이고 있으나,
이들의 전체 순매도 압력이 높아짐에 따라, 증시 회복력을 제약하고 있네요(9월 1~15일 외국인 코스피 누적 순매도 -9.0조원).
다만, 이 같은 회복력 약화를 추세적인 체력 훼손으로 단정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주가 하방 압력은 9월 FOMC 불확실성 및 AI 투자 축소 노이즈가 맞물리는 과정에서 시장 경계심리가 높아진 성격이 짙기 때문입니다.
5.
따라서, 내일 새벽 예정된 9월 FOMC에서 점도표 추가 상향 등 긴축 사이클 본격화 의지 표명할 정도의 쇼크가 나오지 않는 이상, 연준발 추가 조정 압력은 제한적일 듯합니다.
브로드컴 CEO가 AI 속도조절 이슈를 놓고, AI 수요는 여전히 강하기에 AI 매출 가이던스에 변동이 없다고 밝히는 등 AI 투자 축소 노이즈도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9월 FOMC 이후 추가 긴축 우려와 장기금리 상승 압력이 완화될 시, 국내 증시가 기존 회복 경로로 복귀할 가능성을 우선순위로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
오늘도 미세먼지도 없는 맑고 선선한 날씨라고 합니다.
기온도 28도 내외라고 하니, 외부활동 하기에도 좋을 거 같습니다.
장중 시장 대응 하느라 바쁘시겠지만, 늘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고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96
- 다우 -0.6%, S&P500 -0.5%, 나스닥 -0.8%
- 마이크론 +0.4%, 엔비디아 +0.6%, 샌디스크 -1.4%
- 미 10년물 금리 4.99%, 미 30년물 금리 5.37%, WTI 105.3달러.
1.
미국 증시는 다시 하락 전환했습니다.
9월 FOMC 경계심리, 예멘 반군의 사우디 공격 및 미-이란 협상 지연 등으로 5.0% 돌파한 미국 10년물 금리, 105달러대를 다시 상회한 WTI 유가 부담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던 하루였네요.
현재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는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피로감이 높아졌으며, 그 피로감을 덜어낼 수 있는 이벤트는 내일 새벽 예정된 9월 FOMC 입니다.
이미 9월 인상은 알려진 재료이기에, 이보다는 10월 혹은 12월 FOMC에서 추가 인상에 나설지 여부가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2.
일단 Fed Watch 상 12월 FOMC까지 총 2회 인상 확률이 49.5%로 가장 높았으며, 전일 CNBC의 기관 설문에서도 향후 1년 이내 총 2회 이상 인상을 예상한 응답비율이 55%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되기는 했네요.
다만, 최근 추가 긴축 전망이 강화된 배경에는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안이 자리잡고 있기에, 향후 중동 정세와 유가의 향방은 향후 금리 경로에 가변성을 부여할 듯합니다.
연준 역시 이를 반영해 9월 인상 이후 유가 등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가겠다는 입장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 만큼,
“유가 급등 장기화 + 연준의 연속적인 인상”보다는 “유가 급등세 진정 + 추가 긴축에 신중한 대응”쪽으로 베이스 시나리오를 가져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주중 연속 조정으로 인한 낙폭과대 인식에도, 매크로 불확실성에서 기인한 미국 10년물 금리, 유가 상승 부담으로 눈치보기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실제로 이번 주 들어 코스피는 매크로 및 AI 불확실성 여파로 부진한 성과를 시현 중에 있습니다(지난주 코스피 +3.3% → 이번 주 -4.1%).
지난 주만 하더라도 반도체 약세 시, 전력기기, 은행, 건설 등 여타 업종들이 받쳐주면서 지수가 상승하는 날도 있었으나,
현재는 반도체, 비반도체 모두 동반 약세를 보이는 날들이 잦아지고 있는 분위기로 바뀌었네요.
4.
일례로, 지난주(9월 7~11일) 중에 코스피 26개 업종 중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업종은 건설(+10.3%), 유틸리티(+8.2%), 기계(+7.6%), 반도체(+5.3%) 등 11개 업종이었지만, 이번 주에는 플러스 수익률 업종이 화장품(+0.8%), IT가전(+0.7%) 단 두 업종에 불과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도 외국인이 9월 10일 이후 코스피 순매도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은행, 에너지, 운송 등 여타 업종은 사들이고 있으나,
이들의 전체 순매도 압력이 높아짐에 따라, 증시 회복력을 제약하고 있네요(9월 1~15일 외국인 코스피 누적 순매도 -9.0조원).
다만, 이 같은 회복력 약화를 추세적인 체력 훼손으로 단정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주가 하방 압력은 9월 FOMC 불확실성 및 AI 투자 축소 노이즈가 맞물리는 과정에서 시장 경계심리가 높아진 성격이 짙기 때문입니다.
5.
따라서, 내일 새벽 예정된 9월 FOMC에서 점도표 추가 상향 등 긴축 사이클 본격화 의지 표명할 정도의 쇼크가 나오지 않는 이상, 연준발 추가 조정 압력은 제한적일 듯합니다.
브로드컴 CEO가 AI 속도조절 이슈를 놓고, AI 수요는 여전히 강하기에 AI 매출 가이던스에 변동이 없다고 밝히는 등 AI 투자 축소 노이즈도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9월 FOMC 이후 추가 긴축 우려와 장기금리 상승 압력이 완화될 시, 국내 증시가 기존 회복 경로로 복귀할 가능성을 우선순위로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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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미세먼지도 없는 맑고 선선한 날씨라고 합니다.
기온도 28도 내외라고 하니, 외부활동 하기에도 좋을 거 같습니다.
장중 시장 대응 하느라 바쁘시겠지만, 늘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고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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