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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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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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회장 “예상보다 가스선 발주 많아…차세대 기술로 시장 선도”]
• 정기선 회장이 가스텍 2026에서 LNG선과 VLGC 등 대형 가스운반선 발주가 예상 밖 강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언급함
• 글로벌 VLGC·VLAC 발주가 8월 중순 기준 67척으로 전년(14척) 대비 급증하며 이미 2024년 연간 규모를 초과함
• HD한국조선해양은 8월 하순 기준 LNG선 17척과 LPG·암모니아·LCO₂선 50척 등 가스선 중심 수주 호조를 지속함
• 3탱크 LNG선 및 선수 거주구 배치 등 차세대 친환경·고효율 선형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주도권 강화에 집중함

❗️ 북미 수출 확대에 따른 가스선 발주 서프라이즈 지속 속 차세대 고효율 선형 기술로 초격차 수주 유지
출처: [EBN]
URL: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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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가스~가스~가스~, HD한국조선해양의 2028~2030년에는 고마진 가스선, LNG선이 흐른다.
❤3
2026.09.15 19:02:31
기업명: 레이(시가총액: 711억) A228670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

* 변경전 최대주주
주주명 : 이상철 외 14
지분율 : 27.86%

* 변경후 최대주주
주주명 : 주식회사 그래피 외 8
지분율 : 16.81%

변경사유 : 기존 최대주주 이상철과 (주)레이홀딩스가 (주)그래피에 주식을 양도하는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1차 거래 종결일인 9월 15일에 이상철의 주식 1,191,812주와 (주)레이홀딩스 주식 1,209,709주가 (주)그래피로 이전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됨
인수목적 : 경영참여
변경일자 : 2026-09-15
의무보유 : 아니오

* 기타 참고사항
-기존 최대주주인 이상철과 (주)레이홀딩스가 (주)그래피와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상 2차 거래종결일인 9월 16일에 (주)레이홀딩스가 1,686,228주를 추가로 (주)그래피에 양도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변경후 최대주주인 (주)그래피가 소유하게 될 최종 주식수는 4,087,749주(26.14%)이며, 총 인수 자금은 49,151,093,976원입니다.
-9월 16일에 (주)그래피에 양도하는 1,686,228주는 2024년 2월 (주)레이홀딩스가 교환사채를 발행하여 예탁결제원에 예탁되어 있다가 9월 15일에 (주)레이홀딩스가 사채권자들에게 상환하고 (주)레이홀딩스로 이전한 후 9월 16일에 (주)그래피에 양도할 예정입니다.
-"인수자금조달방법"과 관련하여 (주)그래피가 2026년 7월 13일 이사회 승인을 받아 7월 21일에 제6회차 전환사채와 전환우선주를 발행하여 인수자금을 조달하였습니다.[관련 공시: (주)그래피의 2026년 7월 13일자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발행결정)',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년 7월 21일자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제6회차 CB),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제3자배정 유상증자-전환우선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90082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28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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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삼성전자, 베이스다이 공급망 TSMC로 이원화


커스텀 HBM은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가 원하는 로직 기능을 칩 내부에 일부 탑재할 수 있어, 향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장이다. 삼성전자도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베이스 다이 공급망 유연성을 높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TSMC는 자사 파운드리 및 패키징 공정으로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와 탄탄한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안정성과 성능 면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다. 이 같은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자사 파운드리 턴키(일괄 생산)만을 고집할 경우, 고객사의 다양한 맞춤형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7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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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똑디리포트
https://naver.me/GGGF9BKP

블랙록은 지난 6월 신흥시장 주식을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낮췄는데, 이때 한국에서의 레버리지 우려를 주요 요인 중 하나로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번 보고서에서는 “이후 한국 증시가 실제로 손실을 겪었고, 여름철 디레버리징이 레버리지에 대한 우려를 완화했다”고 평가했다.

블랙록은 신흥시장 기업들의 실적 전망이 미국보다 우세하면서도, 주가는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점도 언급했다. 기업 이익은 미국보다 더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주가는 절반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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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원자재
원유가 화요일에 배럴당 105.5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드론 공격으로 인해 주요 수출 파이프라인이 폐쇄된 후 일부 선적을 취소했다는 보도에 따른 것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유럽 고객에게 9월 일부 배송이 취소되었다고 알렸으며, 얀부에서의 원유 적재가 중단되었습니다. 한편, 이란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은 이번 주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공격을 재개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안보 상황은 불안정하며, 토요일 이후 최소 두 척의 유조선이 공격을 받았습니다. Kpler 데이터에 따르면, 해협을 통한 상품 선박 통행량은 월요일에 하루 10척에서 4척으로 감소했습니다. 리비아에서는 국가 석유 회사가 시위 중 두 개의 유전과 한 개의 펌프장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러시아는 키예프의 주유소를 공격했으며,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석유 정유소를 겨냥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양측이 서로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한 것에도 불구하고 발생했습니다.
[9/16, 장 시작 전 생각: 9월 인상보다 중요한 것은,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5%, 나스닥 -0.8%
- 마이크론 +0.4%, 엔비디아 +0.6%, 샌디스크 -1.4%
- 미 10년물 금리 4.99%, 미 30년물 금리 5.37%, WTI 105.3달러.

1.

미국 증시는 다시 하락 전환했습니다.

9월 FOMC 경계심리, 예멘 반군의 사우디 공격 및 미-이란 협상 지연 등으로 5.0% 돌파한 미국 10년물 금리, 105달러대를 다시 상회한 WTI 유가 부담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던 하루였네요.

현재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는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피로감이 높아졌으며, 그 피로감을 덜어낼 수 있는 이벤트는 내일 새벽 예정된 9월 FOMC 입니다.

이미 9월 인상은 알려진 재료이기에, 이보다는 10월 혹은 12월 FOMC에서 추가 인상에 나설지 여부가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2.

일단 Fed Watch 상 12월 FOMC까지 총 2회 인상 확률이 49.5%로 가장 높았으며, 전일 CNBC의 기관 설문에서도 향후 1년 이내 총 2회 이상 인상을 예상한 응답비율이 55%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되기는 했네요.

다만, 최근 추가 긴축 전망이 강화된 배경에는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안이 자리잡고 있기에, 향후 중동 정세와 유가의 향방은 향후 금리 경로에 가변성을 부여할 듯합니다.

연준 역시 이를 반영해 9월 인상 이후 유가 등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가겠다는 입장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 만큼,

“유가 급등 장기화 + 연준의 연속적인 인상”보다는 “유가 급등세 진정 + 추가 긴축에 신중한 대응”쪽으로 베이스 시나리오를 가져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주중 연속 조정으로 인한 낙폭과대 인식에도, 매크로 불확실성에서 기인한 미국 10년물 금리, 유가 상승 부담으로 눈치보기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실제로 이번 주 들어 코스피는 매크로 및 AI 불확실성 여파로 부진한 성과를 시현 중에 있습니다(지난주 코스피 +3.3% → 이번 주 -4.1%).

지난 주만 하더라도 반도체 약세 시, 전력기기, 은행, 건설 등 여타 업종들이 받쳐주면서 지수가 상승하는 날도 있었으나,

현재는 반도체, 비반도체 모두 동반 약세를 보이는 날들이 잦아지고 있는 분위기로 바뀌었네요.

4.

일례로, 지난주(9월 7~11일) 중에 코스피 26개 업종 중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업종은 건설(+10.3%), 유틸리티(+8.2%), 기계(+7.6%), 반도체(+5.3%) 등 11개 업종이었지만, 이번 주에는 플러스 수익률 업종이 화장품(+0.8%), IT가전(+0.7%) 단 두 업종에 불과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도 외국인이 9월 10일 이후 코스피 순매도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은행, 에너지, 운송 등 여타 업종은 사들이고 있으나,

이들의 전체 순매도 압력이 높아짐에 따라, 증시 회복력을 제약하고 있네요(9월 1~15일 외국인 코스피 누적 순매도 -9.0조원).

다만, 이 같은 회복력 약화를 추세적인 체력 훼손으로 단정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주가 하방 압력은 9월 FOMC 불확실성 및 AI 투자 축소 노이즈가 맞물리는 과정에서 시장 경계심리가 높아진 성격이 짙기 때문입니다.

5.

따라서, 내일 새벽 예정된 9월 FOMC에서 점도표 추가 상향 등 긴축 사이클 본격화 의지 표명할 정도의 쇼크가 나오지 않는 이상, 연준발 추가 조정 압력은 제한적일 듯합니다.

브로드컴 CEO가 AI 속도조절 이슈를 놓고, AI 수요는 여전히 강하기에 AI 매출 가이던스에 변동이 없다고 밝히는 등 AI 투자 축소 노이즈도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9월 FOMC 이후 추가 긴축 우려와 장기금리 상승 압력이 완화될 시, 국내 증시가 기존 회복 경로로 복귀할 가능성을 우선순위로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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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미세먼지도 없는 맑고 선선한 날씨라고 합니다.

기온도 28도 내외라고 하니, 외부활동 하기에도 좋을 거 같습니다.

장중 시장 대응 하느라 바쁘시겠지만, 늘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고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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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APAC 테크 코멘트
키옥시아: DeepSeek V4.1 Flash가 KV 캐시를 이전 Flash 버전의 토큰당 2,514바이트에서 토큰당 890바이트로 축소함에 따라 메모리 종목들이 가장 먼저 영향을 받았으며, 동사는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의 추론 비용을 크게 낮추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순수 NAND 업체인 키옥시아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과거의 조정 국면은 '제번스의 역설' 시나리오로 이어져 추가적인 수요를 유발한 바 있습니다. 다만 투자자들의 우려는 장기 공급 계약(LTA)과 더불어 NAND 가격의 전분기 대비 '2차 미분값'이 평탄해지는 것(=상승폭이 둔화되는 것)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또한 시장은 글로벌 경쟁사들의 증설, 특히 중국과 YMTC로부터의 증설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DRAM 업체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주된 우려는 HBM 디스펙(de-spec)입니다. 제이가 언급했듯 전략 고객사들이 HBM4와 HBM4E에서 8단 적층(8Hi)을 더 많이 사용하는 쪽을 택하고 있으며 이 영역에서는 SK하이닉스가 보다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저희는 삼성전자가 내년까지 8단 HBM4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쿨 또한 업계가 최적화를 진행함에 따라 순수 HBM 및 메모리 용량보다는 대역폭과 인터커넥트가 핵심 병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TSMC: EDN 언론 보도는 TSMC가 N2 캐파를 FY26말/FY27 중반까지 각각 월 9만/11만 웨이퍼로, N3 캐파를 FY26말/FY27 중반까지 월 18만/21만 웨이퍼로 늘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이는 대체로 JPM 고쿨의 추정치와 부합합니다만, 구체적으로 저희는 N3 추정치가 더 높습니다(4Q26 분기당 64.2만 웨이퍼 + 2Q27 분기당 72만 웨이퍼). NVDA, ASIC, CPU 수요가 N3 노드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N2 추정치는 현재 다소 보수적입니다(4Q26 분기당 17.1만 웨이퍼 + 2Q27 분기당 24.5만 웨이퍼). 저희와 TSMC 모두 N2가 매우 큰 수요 노드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쿨은 병목이 선단 웨이퍼 쪽으로, 구체적으로는 이제 60만 장의 수주잔고를 보유한 N3로 이동했다고 판단합니다. 팀은 또한 FY26/27 WFE 전망치를 전년 대비 31%/38%로 상향했으며, 미오는 어드반테스트(첨단 패키징)와 TEL(메모리/로직) 추정치를 컨센서스 상단 쪽으로 올렸습니다. 저희는 또한 UMC와 같이 성숙 노드 가격 인상을 노리자는 투자자 문의도 받아 왔습니다. 고쿨이 서술했고 TSMC도 단호히 밝혔듯, 동사는 성숙 노드 캐파에서 철수할 계획이 없으며 오히려 AI와 연계된 영역에 계속 투자할 방침입니다. 저희는 뱅가드(Vanguard)를 선호합니다. 동사는 TSMC 인터포저 공급업체로서 CoWoS 공급망에 진입하며 FY27 AI 매출 비중 25~30%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AMZN: 미국 TMT 스페셜리스트 마크 실스키는 하이퍼스케일러 추정치(AMZN, MSFT 등)가 지나치게 낮다고 서술합니다. 구체적으로 강세론자들은 캐펙스와 기가와트(GW)의 대규모 확대를 앞두고 FY27 AWS 매출 성장률을 +50% 수준으로 반영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전년 대비 +34%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마크는 또한 MSFT가 데이터센터 캐파를 3배로 늘리고 있다는 점(반도체에 긍정적)을 언급하며, 캐펙스와 애저(Azure) 추정치에 상향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알칩(Alchip), 액스톤(Accton)의 부진을 들어 AWS 관련주에 의문을 제기해 왔는데, 저희는 이것이 AMZN이 공급망에 가격 및 마진 압박을 가하는 데 기인한 것일 수 있다고 봅니다. 상대적으로는 MTK가 선호되는데, GUC와 알칩이 v10 컴퓨트 다이 공급망에 진입한다는 우려를 시장이 견뎌냈기 때문입니다. 고쿨은 제3자 벤더(예: SNPS)의 공급 가능 시점이 최대 2년 뒤처질 수 있는 만큼, 구글이 MTK의 448G 서데스(SerDes, 핵심 네트워킹 칩) 아키텍처에 의존하고 있다고 서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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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미국 10년물 5%, 버블 붕괴의 신호인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최근 10년물 금리 상승은 유가 때문입니다. 그렇게 보면 WTI 100달러 하회 시점이 중요합니다.

2) 미국 10년물 5%는 증시를 억누르는 중력입니다. 다만 버블 붕괴의 신호가 충족됐다고 보진 않습니다.

3) 왜냐하면 제시했던 두 가지 조건 중 하나는 초입에 진입, 두 번째는 아직 불충족 됐기 때문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1343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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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회사의 현금흐름입니다 맞추는 분 계실거 같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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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보도자료] 한국은행, 국내 운용사 대상 외화자산 위탁운용 포트폴리오 재편

🏦 기타 보도자료
- 한국은행이 국내 운용사를 대상으로 외화자산 위탁운용 포트폴리오를 재편
- 자세한 내용은 붙임 참고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502/view.do?nttId=11064797&menuNo=201265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래리핑크의 논리

1. 지금은 전력, 반도체, 메모리가 부족해서 AI 구축 비용이 비싸다.
2. 비싼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건 자금력이 큰 대기업들이다.
3.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인프라를 빨리 늘려야 비용이 내려가고, 작은 기업과 일반인도 AI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다.
4. 그런데 AI에 대한 우려와 반발로 건설을 늦추면, 공급 부족이 오래가면서 대기업에 유리한 구조도 유지된다.

지금 속도 조절론이 결국 사다리 걷어차기가 될 수 있다는 논지.

https://www.youtube.com/watch?v=gW00dJGI0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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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동서(East-West) 파이프라인 가동 중단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 바깥에서 인도하는 단기 현물 원유 판매 확대

**Saudi Aramco는 이번 주 아시아 정유업체들에 약 2,000만 bbl의 원유를 판매. 해당 물량은 9~10월 오만만(Gulf of Oman)에서 STS 방식으로 인도될 예정이며, 중국 국영 및 독립계 정유업체 및 동아시아 수입업체들이 구매

***원유 자체는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야 하지만, Aramco가 직접 해협을 통과시킨 뒤 오만만에서 구매자에게 인도하는 구조. 이에 따라 구매자는 호르무즈 통과 구간의 운송 리스크를 직접 부담하지 않아

****동서 파이프라인은 이란 전쟁 이후 사우디가 호르무즈를 우회해 홍해 얀부항으로 원유를 수송하는 핵심 경로였으나, 지난주 공격 이후 가동 중단. 재가동 시점은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은 상황

*****송유관 가동 중단 이후 Aramco는 얀부항을 통한 일부 유럽 고객향 원유 인도를 연기. 반면 페르시아만/호르무즈를 통한 현물 판매를 확대하고 있어, 해상 운송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기존 호르무즈 경유 수출 루트 활용을 확대하는 모습



▶ Saudis Pivot to Send More Oil Through Hormuz After Pipeline Shut (9/16,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6/saudis-pivot-to-send-more-oil-through-hormuz-after-pipeline-shut?srnd=phx-industries-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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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바닥이 올라가는 순환매가 도는거 같네요 비관론이 만연하지만 싸게산다고 생각하고 보면 그리 나쁘지도 않은 상황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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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자산배분의_창_AI_회사채_시대,_늘어나는_장기_듀레이션_공_하나금융투자_26091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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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해외크레딧]
제목: AI 회사채 시대, 늘어나는 장기 듀레이션 공급
작성자: 이영주 (하나증권)

[장기 공급 확대]
· AI 투자 확대로 대형 테크기업의 장기 우량 회사채 발행이 급증하며 시장 내 장기 듀레이션 공급이 구조적으로 증가함

[금리 영향 분석]
· 늘어난 듀레이션 공급은 텀 프리미엄의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며, 장기금리 하단을 과거보다 높이는 요인이 됨

[합성 리스크 증가]
· 공모채 외에도 사모 대출 및 금리스왑을 통한 합성 듀레이션이 생성되어 장기금리 수급에 추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장기 듀레이션 공급 변화]
· 과거 미 재정적자에 따른 국채 발행 중심이었던 장기 듀레이션 공급이 최근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민간 기업의 대규모 장기 회사채 발행으로 확산됨
· 2026년 AI 관련 투자등급(IG) 회사채 발행액은 약 3,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10년 국채 기준 약 3,600억 달러의 금리위험을 공급하는 것과 유사한 수준임

[장기금리 및 커브 영향]
· 텀 프리미엄에 대한 10Y-30Y 수익률 곡선의 민감도가 2021년 0.13에서 2026년 0.33 수준으로 크게 상승함
· 구조적으로 확대된 장기 듀레이션 공급은 텀 프리미엄의 상방 압력을 지속시켜, 향후 경기 둔화 시에도 장기금리가 과거만큼 충분히 하락하지 못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리스크 및 시장 부담]
· 발행 물량 증가에 따른 조달금리 부담이 가중되면서 주요 테크기업의 CDS 프리미엄과 신용 스프레드가 확대되는 등 시장의 경계감이 관측됨
· 공모 시장뿐만 아니라 사모 시장(Private Credit)에서 발생하는 합성 듀레이션 역시 장기금리 수급에 무시할 수 없는 변수로 작용하고 있어 향후 금리 곡선에 미칠 영향에 주의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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