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메모리 #HBM #HBF
AI 모델이 발전하면서 연산 속도를 받쳐줄 반도체도 성능 향상이 필요해진 가운데 앞으로는 GPU가 아닌 메모리가 반도체 발전을 주도할 것이라는 게 김 교수의 생각이다.
현재 GPU와 HBM이 나란히 붙은 ‘GPU-HBM’의 AI 반도체 구조에서 HBF를 추가로 연결한 ‘GPU-HBM-HBF’ 구조로 확장하면 HBF가 HBM를 보조해 데이터 용량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김 교수는 설명했다.
김 교수는 “이같은 AI 반도체 구조상 HBM을 잘하는 기업이 HBF도 잘 만들 수 있다”며 “다시 말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HBM 경쟁력을 토대로 HBF 시장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양사는 내년 공개를 목표로 HBF 기술을 개발 중이다.
AI 모델이 발전하면서 연산 속도를 받쳐줄 반도체도 성능 향상이 필요해진 가운데 앞으로는 GPU가 아닌 메모리가 반도체 발전을 주도할 것이라는 게 김 교수의 생각이다.
현재 GPU와 HBM이 나란히 붙은 ‘GPU-HBM’의 AI 반도체 구조에서 HBF를 추가로 연결한 ‘GPU-HBM-HBF’ 구조로 확장하면 HBF가 HBM를 보조해 데이터 용량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김 교수는 설명했다.
김 교수는 “이같은 AI 반도체 구조상 HBM을 잘하는 기업이 HBF도 잘 만들 수 있다”며 “다시 말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HBM 경쟁력을 토대로 HBF 시장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양사는 내년 공개를 목표로 HBF 기술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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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F
회사는 이 실험에서 엔비디아 최신 GPU인 블랙웰(B200) 칩 옆에 8개의 5세대 HBM(HBM3E)과 8개의 HBF를 놓았다. 이렇게 했더니 전력 대비 연산 성능이 HBM만 있을 때보다 2.69배 개선될 수 있다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특히 H3는 최근 AI 업계에서 주목받는 '추론' 영역에서 상당히 유리하다. 추론은 AI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다. 추론의 핵심은 KV 캐시다. AI 서비스가 사용자와 대화할 때 대화의 흐름과 '맥락'을 찾기 위해 잠깐씩 저장해놓는 데이터다. 하지만 AI 성능이 고도화하면서 KV캐시의 용량이 HBM과 GPU가 감당하기 힘들만큼 커지고 있어, 연산 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게 문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49716?sid=105
회사는 이 실험에서 엔비디아 최신 GPU인 블랙웰(B200) 칩 옆에 8개의 5세대 HBM(HBM3E)과 8개의 HBF를 놓았다. 이렇게 했더니 전력 대비 연산 성능이 HBM만 있을 때보다 2.69배 개선될 수 있다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특히 H3는 최근 AI 업계에서 주목받는 '추론' 영역에서 상당히 유리하다. 추론은 AI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다. 추론의 핵심은 KV 캐시다. AI 서비스가 사용자와 대화할 때 대화의 흐름과 '맥락'을 찾기 위해 잠깐씩 저장해놓는 데이터다. 하지만 AI 성능이 고도화하면서 KV캐시의 용량이 HBM과 GPU가 감당하기 힘들만큼 커지고 있어, 연산 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게 문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49716?sid=105
Naver
AI 판 흔들 '괴물 스펙'…SK하이닉스 '비밀병기'에 관심 폭발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플래시(HBF)를 활용한 새로운 구조의 반도체 콘셉트를 제안했다. HBF는 D램을 여러 개 쌓아 올린 고대역폭메모리(HBM)처럼, 또다른 메모리 종류인 낸드플래시를 쌓아올린 AI용 반도체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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