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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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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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유료기사..

[단독] 韓,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인수 타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5819i
#한국 #미국 #대미투자 #리스크풀링 #MOU

<이형일 “대미투자, 연간 200억弗·총 2천억弗 범위 내에서 협의”>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대미투자와 관련해 한미 MOU에 명시된 연간 200억달러, 총 2,000억달러 한도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협의 중이라고 밝힘

- 구체적인 프로젝트는 현재 협상 과정에 있어 공개하기 어렵고 향후 관련 법률에 따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별도로 보고할 계획이라고 설명

- 하나의 프로젝트 손실을 다른 프로젝트 수익으로 상쇄하는 리스크 풀링 구조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해당 부분을 포함해 미국 측과 협의 중이라고 언급

- 정부는 투자 한도뿐 아니라 한미동맹과 전략적 이익을 함께 고려해 협상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으로, 최종 프로젝트별 투자 규모와 손익배분 구조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4915
SMR 붐은 온다...

IAEA "원전 설비 3.4배로 늘린다"…북미가 택한 소형 원자로, 한국엔 기회이자 시험대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9/202609151412405813fbbec65dfb_1

세계원자력뉴스(WNN)는 이번 전망이 2060년까지 기간을 확대한 최초의 보고서이며 원전 용량 전망치를 6년 연속 상향한 결과라고 이날 보도했다. 글로벌 에너지 안보 위기와 기저부하 확보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북미를 중심으로 신규 원전 설비의 60%가 소형모듈원자로(SMR)에 집중될 예정이어서 북미 원전 공급망 협력을 맺은 한국 기자재 생태계에 장기 일감 확충 기회가 열린다.
[단독] 알래스카 LNG는 투자 가능성만 합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66541
블룸버그 "DRAM 공급부족 2030년까지 지속 가능"…대만 난야테크·윈본드 수혜 전망
2026.09.16 | 經濟日報

핵심
블룸버그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들의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는 한 DRAM 공급부족은 최소 2027년, 최악의 경우 2029~2030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순환 반등이 아니라 AI가 촉발한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수급 변화로 평가된다. 대만 난야테크놀로지와 윈본드가 이 국면의 주요 수혜 기업으로 지목됐다

주요 내용
• 블룸버그: HBM 1비트 생산에 필요한 실리콘 웨이퍼가 일반 DRAM의 3~4배에 달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범용 DRAM 캐파 잠식
• 현재 증설 계획대로면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는 시점은 최소 2028년, 신규 팹 지연 시 더 늦어질 수 있음
• 구글·아마존·MS·메타·스페이스X·오라클 등 빅테크 2027년 자본지출 확대 전망이 HBM·서버용 DDR5 수요 동반 견인
• 난야테크: 올해 1분기 DRAM 평균판매가 전분기 대비 70% 이상 급등, 5A 신팹에 2026~2029년 최대 3,466억 대만달러 투자
• 윈본드: 가오슝팹 월 생산능력 1.5만장→2.4만장 확대 목표, 고객사와 2029~2030년 장기공급 협의 진행 중

시장 포인트
AI 서버용 HBM 수요 급증이 범용 DRAM 생산능력을 구조적으로 잠식하면서 DDR5·DDR4·LPDDR 전반의 공급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 이는 전방산업의 메모리 조달비용 상승 압력과 함께, 대만 후발 DRAM 업체들의 캐파 증설·장기공급 계약 확대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재편 신호로 향후 메모리 가격 추이와 빅테크 CAPEX 집행 속도를 주시할 필요

관련 산업
반도체 · 메모리 · AI 인프라

관련 기업
난야테크놀로지 · 윈본드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 원문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756855?from=edn_maintab_cate&dark_mode=1

#DRAM #HBM #메모리반도체 #난야테크 #윈본드
[속보] SK하이닉스 임단협 합의안 노조 재투표서 가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674557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금일 FOMC 관련 JP모건의 S&P 500 당일 반응 시나리오

동결 (No hike) [−1.25% ~ −1.75%]
- 시장 신뢰 훼손 및 인플레 기대 재점화에 따른 장기채 금리 급등 리스크

25bp 인상 + 가이던스 부재 [+0.25% ~ +0.75%]
- 월가 기본 컨센서스 부합, 장기 금리 커브 안정화

25bp 인상 + 추가 긴축 시사 [+0.50% ~ +1.00%]
- 2025년 인하분 되돌림 공식화 및 10·12월 인상 가능성 선반영을 통한 불확실성 해소

25bp 인상 + 높은 중립금리(R-star) 강조 [−0.25% ~ −1.00%]
- 중립금리 상향론 자극 및 단기 50bp 빅스텝 우려 촉발

25bp 인상 + "훨씬 더 높은 금리" 발언 [−1.00% ~ −2.00%]
- 2022~2023년식 본격 긴축 사이클 재개 시사 및 강세장 종료 공포


이외 주요 IB 코멘트

- 골드만삭스 (연말 S&P 8,000): 금요일에 동결에서 인상으로 급선회. 시장 신뢰 유지를 위한 인상 판단. 견고한 기업 실적 기반의 짧은 조정 전망.

- 모건스탠리 (마이클 윌슨): 월요일 밤에 동결에서 9월/12월 두 차례 인상 후 일시정지로 변경. 명목 성장 뒷받침 시 증시 하방 지지력 유효.

- 씨티 (연말 S&P 8,100): 25bp 인상 결정을 '비둘기적 인상(dovish hike)'으로 규정.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주가 상방 무게.

- BofA (사비타 서브라마니안 / 연말 S&P 7,400): 9·10·12월 연속 인상(총 75bp)까지 열어둔 최다 매파 스탠스. 밸류에이션 및 크레딧 리스크 경고.

- 기타 (UBS 8,100 / 바클레이스 7,950 / 펀드스트랫 톰 리): 강한 기업 EPS 성장세와 대기 자금 기반의 충격 흡수 전망.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래리핑크의 논리

1. 지금은 전력, 반도체, 메모리가 부족해서 AI 구축 비용이 비싸다.
2. 비싼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건 자금력이 큰 대기업들이다.
3.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인프라를 빨리 늘려야 비용이 내려가고, 작은 기업과 일반인도 AI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다.
4. 그런데 AI에 대한 우려와 반발로 건설을 늦추면, 공급 부족이 오래가면서 대기업에 유리한 구조도 유지된다.

지금 속도 조절론이 결국 사다리 걷어차기가 될 수 있다는 논지.

https://www.youtube.com/watch?v=gW00dJGI0as
日 무라타, AI용 MLCC 생산능력 20% 확충...2년간 7500억원 투입
2026.09.16 | 전자신문

핵심
일본 무라타제작소가 범용 MLCC 제품군을 단종하고 고부가가치 AI용 MLCC 시장 공략에 집중하기로 했다. 2027년까지 2년간 약 800억엔(7500억원)을 투입해 생산능력을 20% 이상 끌어올리고, 2028년 이후에도 신공장 건설을 검토 중이다

주요 내용
• 2027년까지 2년간 약 800억엔(7500억원) 투입, 생산능력 20% 이상 확대
• 9개 MLCC 시리즈 일부 품번 단종, 최종주문 2028년 3월·출하 2029년 3월까지
• 삼성전기도 AI 서버용 MLCC 장기공급계약 3조3200억원 체결, 점유율 40% 이상 확보
• AI 서버는 랙당 최대 60만개 MLCC 탑재, 일반 서버 대비 탑재량 10배 이상
• 골드만삭스, 글로벌 AI 서버용 MLCC 시장 2024년 14억달러→2030년 58억달러(연평균 34%) 전망

시장 포인트
AI 서버용 MLCC는 고온·고전압 환경에서 24시간 가동을 견뎌야 해 제조 난도가 높고 공급업체가 제한적이다. 무라타의 증설과 삼성전기의 수주 확대가 맞물리며 고신뢰성 MLCC를 둘러싼 공급 경쟁과 가격 협상력이 향후 관전 포인트로 부상할 수 있음

관련 산업
전자부품 · AI 서버

관련 기업
무라타제작소 · 삼성전기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67268?sid=105

#MLCC #무라타 #삼성전기 #AI서버 #적층세라믹콘덴서
Forwarded from 선수촌
*SK HYNIX, INTEL IN TALKS TO MAKE MEMORY CHIPS IN THE US: RTRS
9월 FOMC 요약

• 기준금리: 3.50–3.75% → 3.75–4.00% (+25bp)
• 투표: 12-0 만장일치. 7월에는 9-3으로 동결(3명이 인상 주장)이었는데, 이번에 반대가 사라짐
• 18명 중 16명이 올해 추가 인상 1회를 봄. 그중 4명은 올해 두 번 더도 가능하다고 봄.
• 즉 시장 implicit path는 12월(또는 경우에 따라 10월) 추가 25bp입니다.
• 2027년 중간값이 4.1%로 동결, 올해 한두 번 더 올리고 내년은 관망에 가까음
• 워시가 본인 점을 안 찍고 선제안내를 거부 → 다음 회의는 데이터 의존으로 열어둠
• 생산성·설비투자·내수 회복력을 강조 → 경착륙 시나리오는 제한적

Yeoido Lab 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이수페타시스 제이피모건


Overweight 유지 TP 16.5만 원


🎯 헤드라인: 연말~1H27로 가는 매력적인 셋업 — 4월 고점 탈환 가능

YTD 언더퍼폼 후 최근 1개월 +11%(피어 -9%, 코스피 -4%) — 8월 중순의 "우려보다 양호"했던 2분기 실적이 배경. 업스트림(CCL 원가 전가 성공)·경쟁 구도(멀티램 증설로 점유율 안정화)·다운스트림(Zebrafish 레버리지 확대) 삼박자가 갖춰지며 4월 고점을 되찾을 수 있는 구도라는 판단.

촉매 세 가지: ① 3분기 실적(11월 중순)과 QoQ 마진 개선 ② HDI 전용 팹 발표(연내) ③ 점유율 안정화 추세 확인. 현재 27E P/E 16배 + 27E EPS +66% 성장(피어 20배·+63%) — 매집 권고.


🏭 업스트림: CCL 가격 전가는 순항

원재료비(주로 CCL)가 상반기 opex의 46% — 파나소닉(주 공급사)이 4월 20~30% 인상에 이어 9월 추가 인상. 시장은 마진 압박을 우려하지만 2분기 별도 마진 +1.2%p QoQ가 전가 순항의 증거.

CCL·T글라스 타이트 속에서 최종고객이 원재료 소싱·가격 협상을 주도해 이수의 조달 리스크를 덜어주는 구조. 주요 최종고객이 ASIC/네트워킹 스위치에 M8~M9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어 최근의 PTFE·글라스리스 PTFE·Q글라스 등 소재 스펙 변경 노이즈와는 상대적으로 무관.


⚔️ 경쟁: 점유율 하락, 1H27에 멈춘다

1Q24 약 19%에서 시작된 지갑점유율 하락이 1H27 10%대 초반에서 안정화 전망 — 멀티램 캐파가 26E 약 6K → 27E 13K로 2배+ 성장하는 덕분. 보수적 capex로 평균 이하 매출 성장을 해왔지만, 멀티램 캐파 믹스가 26/27E 24%/38%로 오르며 캐치업 예상.

멀티램 ASP는 VIPPO의 2~3배 — 멀티램 매출 비중이 25년 7% → 26E 32% → 27E 64%로 급증하며 블렌디드 ASP 성장이 26E +19% → 27E +28%로 가속(원가 전가 + 믹스 개선).


🔗 다운스트림: TPUv8에서 MTK·AVGO 양다리

시장의 오해 — 대만 DSP의 로컬 벤더 선호(GCE 등) 탓에 MTK가 점유율을 가져가면 이수의 포지션이 애매해진다는 우려. 경영진 체크 결과 이수는 TPUv8에서 MTK·AVGO 양쪽 모두 퀄 완료, 다만 캐파 한계로 물량 대부분은 MTK향 예상. MTK의 Zebrafish가 더 높은 소재 스펙을 요구 = 더 나은 마진이라 오히려 유리한 결과. TPUv9 이후의 HDI 경쟁력·벤더 배분 우려는 시기상조 — HDI 시장 개화는 2H28, 주류화는 2030(경영진). MSFT향 HDI 공급으로 트랙레코드를 쌓는 중이며 연내 HDI 전용 팹 발표가 우려를 덜어줄 촉매. 그때까지는 멀티램의 다목적 응용(가속기·네트워킹 스위치·CPO)이 이익의 주동력.


💰 밸류에이션

TP 16.5만 원은 P/E 25배(+1표준편차보다 약간 낮은 미드~업사이클 수준) — 경쟁 리스크 속 2H26/27E 영업이익 가속을 반영. FY26~28E EPS CAGR 42% 전망 — 8월 하향 노트(18.5만 → 16.5만 원) 당시의 목표가·논지를 유지하되, 이번엔 "우려 해소의 경로"를 구체화한 재확인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