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2.26K subscribers
8.98K photos
137 videos
285 files
15.7K links
쉽지만 어려운 투자

-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해당 채널의 게시물 및 필자의 의견은 필자가 근무하는 회사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닙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네이버 #NEWS

네이버페이와 두나무가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추후 제도가 완비되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할 계획이다.

네이버페이와 두나무는 단순 협업이 아닌 조인트벤처(JV) 설립을 고려하고 있다. 양측의 출자 규모, 지분율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네이버페이가 플랫폼을 두나무가 기술력을 제공하는 형태가 유력하다. 스테이블코인 사업 주도권은 결제 인프라를 가진 네이버페이 측에 있기 때문에 JV에 있어 네이버페이 지분율이 우세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7011637353280104290

네이버페이·두나무, 스테이블코인 'JV 설립' 구상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We're so back: 밈 주식 열풍, Kohl’s 급등 속에 2021년처럼 다시 번지다

* 기관 공매도론자들을 공격하는 개인투자자들

WallStreetBets에서의 게시물 활동은 급증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은 낮은 주가의 종목들에 몰려들고 있다. '25년의 밈 주식 열풍 속에서 그날의 주인공은 Opendoor Technologies Inc.와 Kohl’s Corp.이다.

공통점은 분명하다. Gabe Plotkin이 자신의 헤지펀드인 Melvin Capital Management를 폐쇄하게 만들었던 4년 전의 유명한 사례처럼, 아마추어 투자자들이 주가가 낮고 공매도 비중이 높은 기업들에 몰려들며 단기간의 큰 수익을 노리고 있다. 그리고 그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열풍도 전반적인 시장 낙관론이라는 배경 속에서 벌어지고 있다. S&P 500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1년도 안 되어 두 배가 되었고, SPAC 역시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다.

요즘 데이 트레이더들의 새로운 애정 종목은 Kohl’s다. 이 소매업체의 주가는 화요일 한때 두 배 이상 급등했는데, 그 전주에는 기술 기반 주택 매매업체인 Opendoor가 폭등세를 보였다. Campbell’s Co., Aehr Test Systems, Polaris Inc., Wendy’s Co. 등 공매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종목들 역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밈 주식에 대한 열기는 대체로 암호화폐에 대한 열기와 겹쳐 있습니다. 많은 페이퍼 컴퍼니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디지털 자산 기반 회사로 바꾸면서, 암호화폐 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의 크로스오버가 크게 일어났습니다. 이제 이 열기는 밈 주식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NEWS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인터넷 #NEWS

정치권과 금융권 따르면 7월 말까지 국회에 제출된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 3건 모두 비은행권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배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etnews.com/20250731000265

스테이블코인 '비은행 발행' 허용 기류…무한경쟁 시대 열린다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인터넷 #NEWS

업비트, 빗썸, 코인원 꿀 빨던거 이제 내려놔야할 수 있음. (진심)

수수료도 저렴하고 사이즈도 더 큰 친구가 오는데 기존 거래소도 같이 경쟁들어가야지.

수수료 정책도 위협 요소다. 현재 업비트·빗썸은 원화마켓 기준 약 0.05%의 수수료를 받고 있다. 반면 바이낸스는 등급별 최저 0.01%대 수수료에 자체 토큰 BNB 결제 시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이에 더해 바이낸스는 현재 400개 이상의 코인을 상장하고 있다. 이는 업비트(약 190개)와 빗썸(약 200개) 대비 압도적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49628/068020

바이낸스, 고팍스 인수승인…국내 거래소 '지각변동' 예고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NEWS #카카오

삐졌다고 볼 수 있다.

이뿐 아니라 홍 CPO는 자신이 주재하는 CPO 조직의 주간 회의(위클리 미팅)도 열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넷 업계 관계자는 “지난달 23일 카톡 개편 이후 사내외에서 비판이 쏟아지자 사무실 밖으로 잘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안다”면서 “그러나 자신의 사무실에서 각종 업무 지시를 정상적으로 내리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10/20/DVDOYYYHKBAZLPVE65E4SSAFZ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카톡 개편' 주도 홍민택 카카오 CPO 사내 회의 잇단 불참
❤1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Bitcoin 활용 방식이 전통금융 시장에 끼치는 영향 (Bloomberg)

in-kind creation (실제 기초자산 자체를 주고받으면서 ETF 지분으로 교환하는 방식)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블록체인에서 보유 자산을 매도하지 않고도 ETF를 이용해 부를 옮기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 ETF들을 운용하는 자산운용사들과 이야기해보니, 고액자산가들이 “비트코인으로 큰 수익을 올렸는데, 이제 이를 규제된 금융 시스템 안으로 옮기고 싶다”라고 요청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들이 택한 방법은 자신이 보유한 비트코인을 ETF에 넘기고, 그 대가로 비트코인 ETF의 지분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처럼 콜드월렛에 든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대신, ETF 지분을 보유하게 되죠. ETF 지분은 담보, 대출 및 마진 거래 등 다양한 금융적 활동을 위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트코인 직접 보유보다 훨씬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다시 한 번 전통 금융(TradFi)이 해결사 역할을 하는 셈인데, 동시에 굉장히 순환적인 구조이기도 합니다. 블랙록은 이미 이런 인카인드 거래를 30억 달러 이상 촉진했다고 밝혔습니다. 비트와이즈 역시 매일같이 이런 문의 전화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경우에는 투자자가 본인의 비트코인 전량을 ETF로 옮기기도 하고, 다른 경우에는 20%나 10% 정도 일부만 이전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왜 이런 ETF들이 특히 인기 있는 걸까요? 그 이유는 매도 과정이 없기 때문에 세금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실상 ‘비과세’ 방식의 전환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즉, 실제로 비트코인을 매도하지 않고 ETF로 이동하기 때문에 과세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고, 단순히 자산을 맞바꾸는 것과 같다는 것이죠 (언제까지 지속될지?).

#NEWS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카카오 #NEWS

SM 인수전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무죄일리 없다고 생각함. 안걸리시게 잘 숨기시고 말 잘 맞춘 거라고 생각함. 감옥 계신 주가 조작범들도 이유가 있으셨을 것.

검찰은 "이 사건은 카카오가 SM엔터 인수를 위해 시세 고정 등 불법을 동원해 하이브의 합법적인 공개매수를 방해하고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오인한 다수의 선량한 일반 투자자에게 손실을 떠안긴 불법 시세조종 범행"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78496?cds=news_my

검찰, 'SM 주가조작 의혹' 카카오 김범수 무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