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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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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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인터넷 #Game

[개인적인 4분기 뷰 정리]
결론 : SOOP, 컴투스 Top pick / 위메이드 관심

#네이버
25년 기준 PER 15.83x / PBR 0.96x
Webtoon 주가 10.89 USD (시가총액 : 1.87조)
처음에는 플랫폼 주식 PBR 1x 미만은 너무 한것이 아닌가 싶었지만 또 왜 사야하는가를 생각해보면 매력이 없음.
커머스 부문으로 사려면 쿠팡(CPNG)을 사는게 국내 커머스에선 정답이고 국내 광고는 동영상 광고 성장이 대부분인데 유튜브가 점점 더 독식하고 있음.
웹툰엔터 상장도 실패했다고 볼 수 있음. AI 부분도 성과를 보여주고 있지 못함.
단지 비용 감소로 인한 EPS 상승이 나온다면 PER 15x 수준. PBR 1x 수준을 계속 맞춰가면서 그저그런 수준을 유지하지 않을까 싶음.

#카카오
25년 기준 PER 30.02x / PBR 1.44x
언제 지주회사에서 커버해주실려나?

#SOOP ( #아프리카TV)
25년 기준 PER 10.12x
1~8월 별풍선 추이(풍투데이)
24년은 23년에 비해 매출액 25.8% 성장. 영업이익은 40.5% 성장하는 회사인데 10x를 받고 있는 상황은 내수회사 한계인건지 항상 의문이 들고 있음.
그렇다면 치지직에서 이탈 스트리머가 많아지거나 글로벌 SOOP이 성과만 보여준다면 상승세는 폭발적이지 않을까 생각됨.
신한증권 SOOP 키 차트

#크래프톤
25년 기준 PER 15.28x
성장하는 배틀그라운드로 EPS를 방어하고 인조이로 PER를 설명하고 있는 회사라고 생각하는데 인조이가 유의미한 성과를 못보여준다면 이들은 다시한번 신작 개발 능력이 없는 회사로 평가받고 피크 아웃이 나올때까지 피크 아웃 우려로 벨류가 내려갈 것으로 보여서 우려됨.
개인적으로는 인조이는 개발 기간이 상당히 더 필요하다는 생각.
게임즈컴 탐방기

#넥슨게임즈
25년 기준 PER 11.60x
개인적으로 실적 추정이 3분기 실적발표 이후에 내려갈 것으로 보이며 당시에 모든사람들이 환호할때도 19,500원 이상은 오버벨류라고 생각했음.
근데 매출 하향세가 더 빠르게 일어났으므로 프로젝트DW에 대한 공개 없이는 상승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함.
퍼스트디센던트 매출 추이

#컴투스
25년 기준 PER 12.46x
확실히 정신차리고 비용 절감과 게임사업 정상화가 일어나고 있는 회사.
서머너즈워 : 레기온, 일본 프로야구 라이징은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서 25년 1분기의 최대 기대주식이라고 생각함.
투자 포인트 정리

#위메이드
25년 기준 PER 12.03x
실적 추정치를 보긴 해야할텐데 저정도면 모든 모멘텀이 반영은 되어있는 추정치일 것으로 보이긴함.
하지만 위메이드맥스는 이제 매드엔진을 흡수함으로서 주식의 미래 가치를 잃었다고 보면 3사로 수급이 분산되던게 위메이드 하나로 집중 될 수 있을 것 같음.
매드엔진 합병 / 위메이드 투자 포인트

#웹젠
25년 기준 PER 6.40x
수 많은 24년 작품들이 하나하나 실패하고 있긴하지만 결국 이 주식은 테르비스가 잘 된다면 벨류 정상화가 될테지만 미소녀 게임은 생각보다 개 쌉 레드오션이라는 점은 생각해둬야함.
신작 스케쥴 정리

#데브시스터즈
25년 기준 PER 5.87x
아마도 모험의탑 추정치가 과하게 잡혀있을거라서 3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 조정이 일어날 것으로 보임.
모험의탑은 적당한 성공을 했으므로 돈 버는 구조로 변경은 됬을 것.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생길 시점 이후에는 볼만 하지만 컴투스는 지분을 다 팔생각이 있어보임.
컴투스 잔여 보유 지분

#시프트업
25년 기준 PER 15.73x
중국 출시까지 실적 추정에 반영되어있는 회사.
신작이 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관심이 없는 회사.
시프트업에 대한 생각 정리 / 2분기 실적 발표 미스 원인

#펄어비스
25년 기준 PER 16.11x
무관의 천만장 호소인 + 출시시점 미정
게임이 못 만들었다는건 아님. 하지만 게임즈컴에서 상을 타지 못하면서 객관적인 흥행에 대한 근거가 사라지고 주관적인 "잘될거 같고 천만장 팔거같아"로 투자해야하는 주식인데 이미 추정치엔 450만장은 반영되어있음.
펄어비스 추정치 분해

#카카오게임즈 #엔씨소프트 #네오위즈 #조이시티 #넷마블
소소하게 모멘텀이 있지만 일단 24년 4분기에는 패스해도 될 회사.

SW는 1개 분기로 결정날 회사들이 없기에 패스 (긴호흡)
❤2
Forwarded from New High Tape 🔺 신고가테이프 (Calton)
4Q24_Naver_Earnings_KOR_vF.pdf
349.5 KB
#네이버 IR자료
4Q24_Naver_Earnings_KOR_vF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네이버 #NEWS #상상인증권

💡약관도 추가되어서 사업 진행합니다.
> 카카오는 클립 매각했는데 네이버는 네이버페이 앱과 연동.

링크 : https://m.blog.naver.com/nv_npay/22378624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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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네이버 #NEWS

네이버페이와 두나무가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추후 제도가 완비되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할 계획이다.

네이버페이와 두나무는 단순 협업이 아닌 조인트벤처(JV) 설립을 고려하고 있다. 양측의 출자 규모, 지분율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네이버페이가 플랫폼을 두나무가 기술력을 제공하는 형태가 유력하다. 스테이블코인 사업 주도권은 결제 인프라를 가진 네이버페이 측에 있기 때문에 JV에 있어 네이버페이 지분율이 우세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7011637353280104290

네이버페이·두나무, 스테이블코인 'JV 설립' 구상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네이버 #인터넷

💡 네이버는 실적 턴어라운드 중인데 한국판 서클이자 로빈훗이 될 수 있는 토대를 갖춘 상황. 그런데 AI/클라우드 가치는 미반영인 상태.

(밸류에이션/수급 측면)
1. 금리 인하기엔 네이버는 12개월 포워드 32배를 타겟 하고 시장을 항상 이겨왔음.
> 12개월 포워드 EPS : 13,028 / Target Price : 420,000원 (60% Up-side)
2. 2차 추경은 31.8조원 규모로 코로나(20-21년) 급 규모.
> 18~21년 전자상거래 GMV 성장률이 20%대 - 22~23년 10%대. 24-25년 7%대. 24년 하반기부터 반등하여 10%대 성장이 예상됨. (바텀아웃)
> 쿠팡 GMV 55조원 - 네이버 50조원 - G마켓 14조원 - 11번가 7조원 - SSG닷컴 6조원 - 알리 3조원 - 컬리 3조원 으로 양강체제가 굳혀졌기에 추경의 경기 활성화 수혜는 쿠팡, 네이버가 독식. (링크)
> C커머스(알테쉬)도 개인정보 이슈, 품질 이슈, CS 이슈 등으로 일정 부분 성장이 정체된 상황. (링크)
> 결국, 경기가 살아나면 광고 업황도 살아나기에 매체사인 네이버 입장에서는 캐시카우 양대 축이 살아나는 것.
3. 08년 금융 위기 당시 외인지분율 43% 인데 현재 45.56%
> 네이버는 Max 69 ~ Min 43 의 외인 비중을 유지하며 평균적으로 50을 상회함. 현재 과매도 상태.

(모멘텀 측면)
1. 업비트 x 네이버페이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은 압도적인 가능성 보유. (링크)
> 네이버 커머스 GMV 50조원 + 업비트 거래대금 24년 상반기 기준 770조. (24년에 전체 2,522조원이었으니 70% 점유율 가정하면 1,765조원)
> 디지털자산기본법에 레버리지와 ETF에 관련한 규정이 포함되어 논의 되고 있기 때문에 외국계 거래소로 옮겨간 투자자가 복귀한다면 업비트 거래대금은 반등할 가능성이 높음. (기사 플로우)
> 업비트가 다양한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다뤄줄 수도 있지만 결국 우리가 거래할때 테더(USDT)를 기반으로 대다수 거래하듯 한가지가 독식하게 되어있음. 결국 최대 수혜는 업비트x네이버페이 스테이블코인일 수 밖에 없음.
> 한국은행도 핀테크 기업의 스테이블 코인 참여를 허용하면서 만장일치 허가제를 피력함. 이는 대형사 위주의 사업이 될 수 밖에 없음.
✅네이버의 지분구조도 중국계나 일부 개인에 편중되지 않은 구조.
> 네이버 파이낸셜의 가치평가는 카카오페이의 10분의 1로 평가받고 있는 현재 밸류 (링크)

2. 네이버클라우드의 클라우드, AI적 가치는 기업 가치 평가에 들어가 있지 않음.
> 네이버 클라우드 + 국가대표 초거대 AI 모델 육성 = 우리나라 AI 기반으로 선정되면 기준점으로 향후 사업이 진행 될 수 있음.
> 베일 벗는 AI기본법 시행령…규제 완화 신호탄 될까 (7월)
> “국가대표 AI 사업 꼭 따낸다”… 업체마다 합종연횡·차별화 사활 (8월) (기사 플로우)

🔥 한국은행도 사실상 허가해준 상황에서 투자포인트 정리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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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JP모건 #인터넷 #카카오 #네이버

네이버 롱 - 카카오 숏 포인트가 워킹하는 오늘

Strong e-commerce growth in July thanks to govt’s consumption vouchers
Total/core (ex-services) e-commerce market printed 7.3%/7.7% y/y GMV growth in July, according to KOSIS, a strong growth from 1.9%/1% in Jun and 1.8%/-0.1% in 2Q (or vs. 4.5%/4.6% in Jun and 4.1%/3.1% in 2Q excluding E-coupon services), which we attribute to the government’s distribution of cash consumption vouchers from Jul 21, as indicated by the domestic core (ex-car/fuel) retail market GMV’s strong recovery to 4.2% (vs 0.6%/0.2% in Jun/2Q). The consumer sentiment index (CCSI) further edged up to 111.4 after a sharp rise in July, suggesting a potentially resilient domestic consumption environment in 3Q (vs. largely flattish growth in 1H) on the back of continued new government policy support (e.g. 2nd consumption voucher from Sep 22). At the individual company level, Wiseapp data suggests 1) Coupang delivered further robust GMV momentum of 25.1% in Jul (vs 24.3%/19.7% in Jun/2Q) and 2) Naver saw a slight recovery to 13.6% from Jun (11%), but below the 2Q level (14.8% y/y). CPNG (OW) remains our top Korea platform pick.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네이버 #인터넷

네이버는 이와 반대로 두나무 관련 썰이 돌아다닌다고 하는데, 그냥 증권플러스에서 두나무를 사는게 낫지 않을까...?

투자를 하더라도 돈 많은 두나무가 액션할거 같은데... 우리 네이버는 C2C 왈라팝 같은거 사야해서 돈 없는데...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정치생명 걸고서
네이버 산 이유가 있었네...

#네이버 #이춘석
🤣2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네이버 #인터넷

✅ 결국 합병법인의 네이버 지분은 11.3% 정도가 Max 일 것.

[주의 사항]
1. 합병비율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합의 사항이나 기준은 있음.)
2. 순자산가치로만 해야 네이버한테 유리하니까 이렇게 계산했지만 비상장 현재가에 못 미쳐서 불가능할 수 있음. (거의 절반 가격임)
3. 영업가치로만 하면 네이버에 비해 두나무 영업가치가 압도적으로 높아서 네이버 지분이 소멸하는 이슈가 발생하다보니 논의에서 제외하겠음.

일단, 순자산가치로는 대략 4.29x 수준의 차이가 발생 함. 영업가치는 10배 이상 차이남. 따라서 4.29x는 가장 네이버한테 유리한 구조로 이게 베스트 합병 비율이지 더 좋게는 불가능. 송치형 아저씨 배임으로 감옥 가지 않을려면 이게 하단일 것.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을 연결로 가져가려면 송치형 대표를 특관인으로 묶긴해야함. 아니면 네이버 자사주를 주고 스왑을 하고 네이버파이낸셜 주식매수청구권을 주는 형태는 가능할 것.

연결을 어찌어찌 할 수는 있지만 주식수로만 보면 두나무가 그냥 네이버파이낸셜 가져가는 그림임. 그래서 두나무가 반등했다고 생각함.

💡24년 기준으로 게산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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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네이버 #인터넷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5.94%를 보유한 주요 주주 다.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09291446022000539755?id=news

한화증권, '네이버 합병추진' 두나무 지분 매각 검토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네이버 #인터넷

속도전!

30일 금융계에 따르면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포괄적 주식 교환은 이르면 내달 말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마무리 될 전망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추석 연휴 이후 순차적으로 작업이 이뤄질 것"이라며 "이미 경영진 사이에서 충분히 논의된 사안인 만큼 속도를 내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두나무는 반대 주주 지분을 매수하고 딜을 완수할 생각


decenter.kr/NewsView/2GY3R2DMPY?OutLink=telegram

두나무-네이버 '빅딜'···이르면 내달 말 완성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네이버 #인터넷

업계 관계자는 "포괄적 주식교환 계획이 외부에 공개되면서 네이버와 두나무 예상보다 빠르게 일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속도를 냈다"라며 "주주총회까지 빠르게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으로 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부회장이 직접 밝힌 것처럼 두나무 주주들이 섭섭해 하지 않을 정도로 주식매수청구가격과 교환비율을 산정했다고 전해진다"라고 덧붙였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10100916229680107719

[네이버 두나무 빅딜] 주주서한 발송 임박, FI 계산 분주
❤1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인터넷 #네이버

3개월 뒤로 밀렸습니다. (26/01/23)
> 올해 내내 볼일 또 없지 않을까??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4800404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네이버 #두나무 #인터넷

비단주머니?

네이버파이낸셜과 해시드, 부산디지털거래소가 합작한 디지털자산 지갑 ‘비단주머니’는 1차 버전 개발을 마치고 다음달 공개를 위한 최종 검증 작업을 벌이고 있다. 구체적인 서비스 내용은 다음달 22일 부산에서 열리는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BWB) 2025’에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김서준 해시드 대표가 이날 발표를 맡고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는 참석을 저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LB3A07Q

[단독]네파, 다음달 스테이블코인 지갑 띄운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오는 11월 19일 주주총회를 각각 열어 포괄적 주식교환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사는 당초 올해 5월 주총을 열어 주식교환을 승인할 계획이었지만,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 등 정부 인허가 절차가 늦어지며 두 차례 일정을 늦췄다.
...
거래 종결이 늦어지며 예상치 못한 복병이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두나무의 영업이익이 11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7% 급감한 것이다. 지난해에는 비트코인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찍는 등 가상자산 투자가 활발했지만, 올 들어 거래량이 급감하며 업비트 실적이 악화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의 상반기 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17.7% 감소했지만 두나무와 비교하면 선방했다.»

#네이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559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