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1) 2026년부터 기판이 다시 모자라고, 2028년엔 2021년 품귀 때보다 더 부족.
2) 개수가 아니라 면적으로 재는 이유는 AI칩이 커질수록 칩 하나에 들어가는 기판이 넓어지기 때문
2) 개수가 아니라 면적으로 재는 이유는 AI칩이 커질수록 칩 하나에 들어가는 기판이 넓어지기 때문
Forwarded from 와이즈클럽&노다지IR노트
[컨콜노트] NHN, 양평 GPUaaS 매출 가이던스 상향과 AIDC 30MW 추가 확보 계획
✅ 2026년 2분기 기술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성장하고 흑자 전환하면서 게임, 결제, 기술 3대 사업이 모두 흑자를 기록함
✅ 양평 AIDC에 정부 소유 B200 7,656장을 구축해 GPUaaS를 제공하고 있으며 5년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함
✅ 2027년 말까지 포항 임차 20MW와 자체 구축 10MW를 합산한 30MW의 AIDC를 추가 확보할 계획이며 정부 및 민간 사업 대응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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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놓치지 않아야 기회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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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AIDC에 정부 소유 B200 7,656장을 구축해 GPUaaS를 제공하고 있으며 5년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함
✅ 2027년 말까지 포항 임차 20MW와 자체 구축 10MW를 합산한 30MW의 AIDC를 추가 확보할 계획이며 정부 및 민간 사업 대응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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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컨콜노트] NHN, 양평 GPUaaS 매출 가이던스 상향과 AIDC 30MW 추가 확보 계획
컨콜기업 : NHN(181710) 컨콜일자 : 2026년 9월 중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다올 철강금속/전력기기 이정우
[전력기기(Overweight) | 다올 전력기기/철강금속 이정우]
★ 전력, 질주
▶ 전력기기 현 주소 점검
- 미국 전력 수요가 장기 정체를 벗어나 증가 국면 진입. 데이터센터가 신규 수요를 촉발하는 가운데 1960~70년대 설치된 송전망·변압기 교체 수요까지 누적
- 지난 사이클이 노후 설비 교체였다면 이번은 송전·변전·배전을 동시에 늘려야 하는 Grid 확장. 변압기 리드타임 장기화와 2029년까지 채워진 수주잔고가 높은 멀티플의 근거
▶ 병목①: 전력
- 계통 접속 지연으로 데이터센터는 온사이트 발전으로 우회. 발전기와 서버 사이 중전압 변압기, 스위치기어, MV-UPS 등 새로운 배전 수요 발생. 800VDC 전환 시 SST 시장도 개화
- 4대 계통운영자가 동시에 765kV 송전망 채택. 500kV 이상 건설 계획이 지난 15년 합계를 상회해 초고압 제품 위주 믹스 개선 기대
- 일부 지역의 피크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며 지역간 계통 연계 필요성 대두. 극한기후 시 잉여전력 지역에서 부족 지역으로 보낼 전송용량이 부족해 장거리 송전망 신설 수요 추가
▶ 병목②: 변압기 쇼티지
- 비사이클기 축소된 생산능력이 복원되지 않아 미국은 높은 수입 의존도 유지. 증설 물량 유입은 2028년에서야 가시화
- 긴 납기로 과거 고가 계약이 뒤늦게 반영되는 구조라 변압기 PPI는 추가 상승 가능
▶ 규제의 역설
- 인허가와 지역 수용성이 새로운 병목. 다만 접속 심사가 장기납기 설비 구매 증빙을 요구하면서 변압기·차단기를 먼저 확보할 유인으로 작용
- 대형 전력 사용자의 전력망 비용 직접 부담이 확산되며 하이퍼스케일러의 직접 발주 사례 증가
▶ 투자전략
- Top Pick 효성중공업(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400만원). 멤피스 765kV 변압기, 800kV 차단기 등 초고압 확대 국면에 필요한 제품 보유. 고마진 북미 수주분이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하면 이익률 추가 상승 구간 진입
- HD현대일렉트릭(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00만원)은 앨라배마, 청주 증설로 송전과 배전 양쪽 수혜, LS ELECTRIC(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5만원)은 배전기기 증설과 데이터센터향 수주 확대로 성장성 기대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P5h55q>
★ 전력, 질주
▶ 전력기기 현 주소 점검
- 미국 전력 수요가 장기 정체를 벗어나 증가 국면 진입. 데이터센터가 신규 수요를 촉발하는 가운데 1960~70년대 설치된 송전망·변압기 교체 수요까지 누적
- 지난 사이클이 노후 설비 교체였다면 이번은 송전·변전·배전을 동시에 늘려야 하는 Grid 확장. 변압기 리드타임 장기화와 2029년까지 채워진 수주잔고가 높은 멀티플의 근거
▶ 병목①: 전력
- 계통 접속 지연으로 데이터센터는 온사이트 발전으로 우회. 발전기와 서버 사이 중전압 변압기, 스위치기어, MV-UPS 등 새로운 배전 수요 발생. 800VDC 전환 시 SST 시장도 개화
- 4대 계통운영자가 동시에 765kV 송전망 채택. 500kV 이상 건설 계획이 지난 15년 합계를 상회해 초고압 제품 위주 믹스 개선 기대
- 일부 지역의 피크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며 지역간 계통 연계 필요성 대두. 극한기후 시 잉여전력 지역에서 부족 지역으로 보낼 전송용량이 부족해 장거리 송전망 신설 수요 추가
▶ 병목②: 변압기 쇼티지
- 비사이클기 축소된 생산능력이 복원되지 않아 미국은 높은 수입 의존도 유지. 증설 물량 유입은 2028년에서야 가시화
- 긴 납기로 과거 고가 계약이 뒤늦게 반영되는 구조라 변압기 PPI는 추가 상승 가능
▶ 규제의 역설
- 인허가와 지역 수용성이 새로운 병목. 다만 접속 심사가 장기납기 설비 구매 증빙을 요구하면서 변압기·차단기를 먼저 확보할 유인으로 작용
- 대형 전력 사용자의 전력망 비용 직접 부담이 확산되며 하이퍼스케일러의 직접 발주 사례 증가
▶ 투자전략
- Top Pick 효성중공업(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400만원). 멤피스 765kV 변압기, 800kV 차단기 등 초고압 확대 국면에 필요한 제품 보유. 고마진 북미 수주분이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하면 이익률 추가 상승 구간 진입
- HD현대일렉트릭(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00만원)은 앨라배마, 청주 증설로 송전과 배전 양쪽 수혜, LS ELECTRIC(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5만원)은 배전기기 증설과 데이터센터향 수주 확대로 성장성 기대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P5h55q>
Forwarded from PE, M&A, 대체투자, 거버넌스, 책 뉴스
«삼성그룹은 재무적투자자(FI)와 손을 잡는 데 보수적인 기조를 이어왔다. 신사업에 나설 때는 자체 재무 여력을 활용했고, 사업 부진에 고전할 때는 외부에 손을 벌리기보다 내부에서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그룹 내 중요도가 낮아진 사업을 정리할 때도 사모펀드(PEF)와의 거래는 선택지에 없었다.
이런 삼성그룹이 올해 들어 달라졌다. 지난 4월 삼성SDS는 KKR을 대상으로 1조22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삼성그룹이 처음으로 FI를 유치한 거래인 데다, 그 주체가 그룹 총수가 지분을 들고 있는 계열사다 보니 시장의 이목이 몰렸다. 삼성이 첫 FI로 KKR을 택한 배경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삼성 #KKR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5/2026100580059.html
이런 삼성그룹이 올해 들어 달라졌다. 지난 4월 삼성SDS는 KKR을 대상으로 1조22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삼성그룹이 처음으로 FI를 유치한 거래인 데다, 그 주체가 그룹 총수가 지분을 들고 있는 계열사다 보니 시장의 이목이 몰렸다. 삼성이 첫 FI로 KKR을 택한 배경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삼성 #KKR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5/2026100580059.html
Investchosun
KKR 손잡은 삼성그룹, AI 생태계 확장 실험 나선다
Forwarded from 루팡
블루웨이브 시 수혜
삼성증권은 블루 웨이브가 현실화하면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업종으로 신재생·유틸리티를 꼽았다. 민주당 지도부가 다수당이 되면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하고 ESS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블루 웨이브 상황이 온다고 하더라도 트럼프 집권 임기 동안 전기차 소비를 장려하는 법제화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한다"면서도 "민주당이 노후화된 전력망과 송전망 업그레이드를 명시한 상황이기 때문에 전력망과 연계된 ESS 보급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1004130258256
친환경 에너지와 ESS는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테마다. 민주당 지도부는 지난 5월 에너지 어젠다에서 다수당이 될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허가를 단순화하고 송전망과 ESS 투자를 확대한다고 명시했다. 태양광과 풍력, ESS 관련주는 지원 기대에 투자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1647?sid=101
삼성증권은 블루 웨이브가 현실화하면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업종으로 신재생·유틸리티를 꼽았다. 민주당 지도부가 다수당이 되면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하고 ESS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블루 웨이브 상황이 온다고 하더라도 트럼프 집권 임기 동안 전기차 소비를 장려하는 법제화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한다"면서도 "민주당이 노후화된 전력망과 송전망 업그레이드를 명시한 상황이기 때문에 전력망과 연계된 ESS 보급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1004130258256
친환경 에너지와 ESS는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테마다. 민주당 지도부는 지난 5월 에너지 어젠다에서 다수당이 될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허가를 단순화하고 송전망과 ESS 투자를 확대한다고 명시했다. 태양광과 풍력, ESS 관련주는 지원 기대에 투자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1647?sid=101
Forwarded from PE, M&A, 대체투자, 거버넌스, 책 뉴스
«치킨 프랜차이즈 BBQ 운영사 제너시스BBQ그룹이 햄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 인수를 검토 중이다. 외식 브랜드 확장을 추진 중인 BBQ그룹이 인수합병(M&A)을 통해 햄버거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맘스터치와 버거킹의 인수 후보군으로도 거론되면서 버거 브랜드 인수전에서 ‘큰손’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8483?ref=naver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8483?ref=naver
서울경제
[단독] 버거 시장 노리는 BBQ…프랭크버거 인수 검토
치킨 프랜차이즈 BBQ 운영사 제너시스BBQ그룹이 햄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 인수를 검토 중이다. 외식 브랜드 확장을 추진 중인 BBQ그룹이 인수합병(M&A)을 통해 햄버거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맘스터치와 버거킹의 인수 후보군으로도 거론되면서 버거 브랜
Forwarded from 인베스트조선 뉴스 채널
뱅크샐러드, 보험사업 확대에도 적자 지속…IPO 몸값 설득 부담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6/2026100680159.html
Investchosun
뱅크샐러드, 보험사업 확대에도 적자 지속…IPO 몸값 설득 부담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요즘 글을 자주 쓰지 않는데요.
AI로 스스로만의 특별한 작업들을 하고있습니다.
펀드산업 현직에서도 PM들이 각자 자신만의 대시보드를 만들거나 어플리케이션을 자가제작 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그러나 지켜보면 중론은 모두가 비슷한 대시보드로 종착되는 모습이 강하다 느낍니다.
개인적으로는 헤지펀드 PM으로서 마켓 써머리 이상의 기능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만큼, 포트폴리오 전략과 컨트롤 측면과 스크리닝 엔진에 대한 고민이 많아집니다.
어느해 시점부터는 대중들의 정보의 시간격차와 접근차별성은 극히 줄어들었고, AI를 통한 툴 개발로 얼마나 내 포트폴리오에 도움될 수 있는 알파캡쳐를 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두가 생각보다 창의로워서 모두가 생각보다 같아질 리스크를 제대로 측정할 수 있을까요.
또한, 많은 부분들을 의탁하고 자동화 시키는 구조에서, 인간 스스로의 사고력 역시 짜여진 구조와 정해진 답에 질문을 멈추게 되는 현상도 스스로 느낍니다. 과연 이 대답만 오로지 신뢰할지, 혹은 여전히 새로운 조건을 대화에 추가할때, 기어코 AI의 결론이 다시 달라질때, 결국 인간사고의 창의력과 독립성은 결여되지 않아야 한다고 고민하고 또 느낍니다.
아마 글은 더 줄어들것같습니다.
또 재밌는 아이디어들과 중요한 임플리케이션이 나온다면 다시 채널 게시글이 늘겠지만, 앞으로는 아마 그런 부분들은 이미 제 포트폴리오 구축에 더 중요해지고 자산 PnL 곡선의 퀄리티와 전략적 기능 내재화를 강화하는데에 더 많은 노력을 투입할 듯 합니다. 어쩌면 아이디어 공유화의 세상에서 아이디어 개인화의 세상이 오고있지 않나, 그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리 움직이려합니다.
AI로 스스로만의 특별한 작업들을 하고있습니다.
펀드산업 현직에서도 PM들이 각자 자신만의 대시보드를 만들거나 어플리케이션을 자가제작 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그러나 지켜보면 중론은 모두가 비슷한 대시보드로 종착되는 모습이 강하다 느낍니다.
개인적으로는 헤지펀드 PM으로서 마켓 써머리 이상의 기능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만큼, 포트폴리오 전략과 컨트롤 측면과 스크리닝 엔진에 대한 고민이 많아집니다.
어느해 시점부터는 대중들의 정보의 시간격차와 접근차별성은 극히 줄어들었고, AI를 통한 툴 개발로 얼마나 내 포트폴리오에 도움될 수 있는 알파캡쳐를 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두가 생각보다 창의로워서 모두가 생각보다 같아질 리스크를 제대로 측정할 수 있을까요.
또한, 많은 부분들을 의탁하고 자동화 시키는 구조에서, 인간 스스로의 사고력 역시 짜여진 구조와 정해진 답에 질문을 멈추게 되는 현상도 스스로 느낍니다. 과연 이 대답만 오로지 신뢰할지, 혹은 여전히 새로운 조건을 대화에 추가할때, 기어코 AI의 결론이 다시 달라질때, 결국 인간사고의 창의력과 독립성은 결여되지 않아야 한다고 고민하고 또 느낍니다.
아마 글은 더 줄어들것같습니다.
또 재밌는 아이디어들과 중요한 임플리케이션이 나온다면 다시 채널 게시글이 늘겠지만, 앞으로는 아마 그런 부분들은 이미 제 포트폴리오 구축에 더 중요해지고 자산 PnL 곡선의 퀄리티와 전략적 기능 내재화를 강화하는데에 더 많은 노력을 투입할 듯 합니다. 어쩌면 아이디어 공유화의 세상에서 아이디어 개인화의 세상이 오고있지 않나, 그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리 움직이려합니다.
Macro Jungle | micro lens
요즘 글을 자주 쓰지 않는데요. AI로 스스로만의 특별한 작업들을 하고있습니다. 펀드산업 현직에서도 PM들이 각자 자신만의 대시보드를 만들거나 어플리케이션을 자가제작 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그러나 지켜보면 중론은 모두가 비슷한 대시보드로 종착되는 모습이 강하다 느낍니다. 개인적으로는 헤지펀드 PM으로서 마켓 써머리 이상의 기능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만큼, 포트폴리오 전략과 컨트롤 측면과 스크리닝 엔진에 대한 고민이 많아집니다. 어느해…
정확하게 동의함
본인만의 엣지와 판단이 중요하지 않을까…
너무나도 같은 의견 & 판단을 듣는것에 대해서 지루함을 느끼고 있음
본인만의 엣지와 판단이 중요하지 않을까…
너무나도 같은 의견 & 판단을 듣는것에 대해서 지루함을 느끼고 있음
Forwarded from AI 피봇 중(강복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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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Abstract 에어드랍 언제 주냐고?"
야, 제발 내가 알아서 제대로 준비하게 좀 놔둬라.
너희 중에 에어드랍만 노리고 다계정 파밍 돌리는 애들 있지? 장담하는데 싹 다 걸러질 줄 알아라.
솔직히 너희들 속셈 뻔하잖아. 그냥 내가 공짜 토큰 쥐여주면 받자마자 내 머리 꼭대기에 집어던져버리고 싶을 뿐이잖아. 이 프로젝트 차트가 우하향으로 나락을 가든 말든 너희는 알 바 아니지. 머릿속엔 그저 "내 공짜 돈 어디 있어? 빨리 받아서 팔아치우게" 이 생각뿐이면서.
그래놓고 막상 토큰 가격이 -80%로 박살 나면? 그걸로 또 트위터에 글 싸지르면서 어그로 끌고 조회수나 빨아먹겠지. 지들이 빨리 내놓으라고 닦달해놓고선, "블록체인을 왜 이리 성급하게 냈냐", "프로젝트 완성도와 신뢰성이 쓰레기네" 하면서 내 탓을 할 거잖아.
난 Abstract가 너희들 공짜 돈벌이 수단으로 쓰이다가 망가지는 꼴 절대 안 본다. 여기엔 내 평판이 걸려 있고, 난 장기적으로 진짜 가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 거다.
야, 제발 내가 알아서 제대로 준비하게 좀 놔둬라.
너희 중에 에어드랍만 노리고 다계정 파밍 돌리는 애들 있지? 장담하는데 싹 다 걸러질 줄 알아라.
솔직히 너희들 속셈 뻔하잖아. 그냥 내가 공짜 토큰 쥐여주면 받자마자 내 머리 꼭대기에 집어던져버리고 싶을 뿐이잖아. 이 프로젝트 차트가 우하향으로 나락을 가든 말든 너희는 알 바 아니지. 머릿속엔 그저 "내 공짜 돈 어디 있어? 빨리 받아서 팔아치우게" 이 생각뿐이면서.
그래놓고 막상 토큰 가격이 -80%로 박살 나면? 그걸로 또 트위터에 글 싸지르면서 어그로 끌고 조회수나 빨아먹겠지. 지들이 빨리 내놓으라고 닦달해놓고선, "블록체인을 왜 이리 성급하게 냈냐", "프로젝트 완성도와 신뢰성이 쓰레기네" 하면서 내 탓을 할 거잖아.
난 Abstract가 너희들 공짜 돈벌이 수단으로 쓰이다가 망가지는 꼴 절대 안 본다. 여기엔 내 평판이 걸려 있고, 난 장기적으로 진짜 가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 거다.
Forwarded from Ian's Intel
COINBASE FINANCIAL MARKETS TO CONSOLIDATE US AND GLOBAL CRYPTO DERIVATIVES INTO SINGLE REGULATED 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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