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9% / 숏 51.1%
1.바이낸스: 롱 48.74% / 숏 51.26%
2.바이비트: 롱 47.25% / 숏 52.75%
3.게이트아이오: 롱 49.21% / 숏 50.79%
https://coinness.com/news/1128080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9% / 숏 51.1%
1.바이낸스: 롱 48.74% / 숏 51.26%
2.바이비트: 롱 47.25% / 숏 52.75%
3.게이트아이오: 롱 49.21% / 숏 50.79%
https://coinness.com/news/1128080
Coinness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 코인니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수익 공유 vs 토큰 소각
최근에 포뇨님이랑 저랑 이 주제 가지고 엄청 토론을 많이 했었습니다.
저는 원래 수익 공유 모델쪽에 좀 더 무게를 많이 두는 편입니다. 토크노믹스를 설계할 때 유저들이 조금이라도 토큰을 더 많이, 더 오랜 시간을 스테이킹 할 수록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PoS 체인이 대세인 시장에서 누군가는 이코노믹 시큐리티가 밈이라고 할지라도, 초기 네트워크에 스테이킹된 물량이 많다면 큰 의미가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토큰 자체의 유통량을 컨트롤함에 있어서도 토큰이 필연적으로 묶일 수 밖에 없는 선택지인 스테이킹이 많아질수록, 네트워크는 토큰의 유통량을 자발적으로 묶을 수 있거든요.
하지만 만약에 프로토콜의 성장이 스테이커와 홀더들 모두에게 똑같은 이득을 준다면, 토큰 홀더들은 스테이킹을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1. 네트워크에 스테이킹 돈 토큰의 양도 늘어나지 않을 뿐더러 2. 홀더들이 "자발적으로 토큰을 묶어둘"요인도 없습니다.
하지만 하이퍼리퀴드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긴 한 거 같습니다. 전체 스테이킹량의 상당수를 재단이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스테이커에게 수익공유를 해주면 오히려 이것은 재단을 배불리는 전략이 되기 때문입니다.
해서 지금 단계의 하이퍼리퀴드에겐 수익공유보단, 토큰 바이백 & 소각 모델이 훨씬 더 합리적이라는 포뇨님의 의견에 설득이 되었습니다.
만약에 스테이커의 분포가 지금보다 더 많이 분산되게 되면, 토크노믹스에 대한 논의가 다시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https://x.com/13300RPM/status/1922081281074201031
최근에 포뇨님이랑 저랑 이 주제 가지고 엄청 토론을 많이 했었습니다.
저는 원래 수익 공유 모델쪽에 좀 더 무게를 많이 두는 편입니다. 토크노믹스를 설계할 때 유저들이 조금이라도 토큰을 더 많이, 더 오랜 시간을 스테이킹 할 수록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PoS 체인이 대세인 시장에서 누군가는 이코노믹 시큐리티가 밈이라고 할지라도, 초기 네트워크에 스테이킹된 물량이 많다면 큰 의미가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토큰 자체의 유통량을 컨트롤함에 있어서도 토큰이 필연적으로 묶일 수 밖에 없는 선택지인 스테이킹이 많아질수록, 네트워크는 토큰의 유통량을 자발적으로 묶을 수 있거든요.
하지만 만약에 프로토콜의 성장이 스테이커와 홀더들 모두에게 똑같은 이득을 준다면, 토큰 홀더들은 스테이킹을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1. 네트워크에 스테이킹 돈 토큰의 양도 늘어나지 않을 뿐더러 2. 홀더들이 "자발적으로 토큰을 묶어둘"요인도 없습니다.
하지만 하이퍼리퀴드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긴 한 거 같습니다. 전체 스테이킹량의 상당수를 재단이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스테이커에게 수익공유를 해주면 오히려 이것은 재단을 배불리는 전략이 되기 때문입니다.
해서 지금 단계의 하이퍼리퀴드에겐 수익공유보단, 토큰 바이백 & 소각 모델이 훨씬 더 합리적이라는 포뇨님의 의견에 설득이 되었습니다.
만약에 스테이커의 분포가 지금보다 더 많이 분산되게 되면, 토크노믹스에 대한 논의가 다시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https://x.com/13300RPM/status/1922081281074201031
X (formerly Twitter)
Ponyo (@ponyo_fp) on X
Rev Sharing is Dead. Long Live (HYPE) Buyback & Burns
Forwarded from 권돌의 돈 되는 정보공유방🪂
현재로써는 KYC 없이는 MSU에서 NXPC 출금은 불가능.
한국에서의 KYC도 불가능.
다만, 지금 불명확한 부분은 약관에 KYC 창에서 표기되어있는 Withdraw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거 점.
기존의 약관과는 다르게 클레임에 관한 직접적인 언급이 삭제 및 변경되었고
긍정적인 가능성 두가지는1️⃣ . 하루에 $1000 제한으로 출금 가능2️⃣ . 연결했던 메타마스크 지갑을 통해 직접 클레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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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Fund Managers Most Underweight USD In May Since 2006 - BofA Fund Manager Survey
- 61% Of FMs See Soft Landing For The Economy Versus 37% In April; 26% See Hard Landing, Down From 49% In April
- Prior To US/China Geneva Talks, FMs Saw US Tariffs On China Goods At 37%
- 61% Of FMs See Soft Landing For The Economy Versus 37% In April; 26% See Hard Landing, Down From 49% In April
- Prior To US/China Geneva Talks, FMs Saw US Tariffs On China Goods At 37%
Forwarded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COVER FY25 실적요약
Non-consolidated Financial Resultsfor the Fiscal Year Ended March 31, 2025
FY4Q25 실적요약
ㅇ 매출액 145억 3,800만엔 (+32.9% YoY)
- 스트리밍 25억 9,900만엔 (+20.5% YoY)
- 콘서트 39억 7,100만엔 (+33.0% YoY)
- MD(굿즈) 62억 8,000만엔 (+42.3% YoY)
- 라이선스 16억 8,700만엔 (+22.0% YoY)
ㅇ 영업이익 24억 5,700만엔 (+20.1% YoY)
ㅇ 순이익 17억 8,100만엔 (+17.8% YoY)
FY25 실적요약
ㅇ 매출액 434억 100만엔 (+43.9% YoY)
- 스트리밍 93억 2,300만엔 (+21.9% YoY)
- 콘서트 77억 9,300만엔 (+39.1% YoY)
- MD(굿즈) 205억 3,900만엔 (+64.6% YoY)
- 라이선스 57억 4,400만엔 (+29.4% YoY)
ㅇ 영업이익 80억 100만엔 (+44.5% YoY)
ㅇ 순이익 55억 5,900만엔 (+34.4% YoY)
<FY25 항목별 주요 특징>
ㅇ 스트리밍: 월간 평균 순 방문자 27,920명 (+36.7% YoY)
ㅇ 콘서트: 누적 방문객 52만명 (+52.9% YoY), 콘서트 수 15개 (+50.0% YoY)
ㅇ MD(굿즈): 총 출하량 400만 건 (+48.1% YoY)
ㅇ 라이선스: 협업 기업 대략 370개 (+32.1% YoY)
<해외 매출액 성장 추이>
FY23 45억 6,900만엔
FY24 74억 7,400만엔
FY25 100억 5,900만엔
(FY25 기준, 대략 70곳의 해외 기업과 협업 진행)
<FY26 가이던스>
ㅇ 매출액 525억엔 (YoY +21.0%)
ㅇ 영업이익 82억엔 (YoY +2.5%)
ㅇ 순이익 57억엔 (YoY +2.5%)
https://contents.xj-storage.jp/xcontents/AS05169/7219bcf1/928b/4bd8/8d25/5d74f663e76b/20250513153009545s.pdf
Non-consolidated Financial Resultsfor the Fiscal Year Ended March 31, 2025
FY4Q25 실적요약
ㅇ 매출액 145억 3,800만엔 (+32.9% YoY)
- 스트리밍 25억 9,900만엔 (+20.5% YoY)
- 콘서트 39억 7,100만엔 (+33.0% YoY)
- MD(굿즈) 62억 8,000만엔 (+42.3% YoY)
- 라이선스 16억 8,700만엔 (+22.0% YoY)
ㅇ 영업이익 24억 5,700만엔 (+20.1% YoY)
ㅇ 순이익 17억 8,100만엔 (+17.8% YoY)
FY25 실적요약
ㅇ 매출액 434억 100만엔 (+43.9% YoY)
- 스트리밍 93억 2,300만엔 (+21.9% YoY)
- 콘서트 77억 9,300만엔 (+39.1% YoY)
- MD(굿즈) 205억 3,900만엔 (+64.6% YoY)
- 라이선스 57억 4,400만엔 (+29.4% YoY)
ㅇ 영업이익 80억 100만엔 (+44.5% YoY)
ㅇ 순이익 55억 5,900만엔 (+34.4% YoY)
<FY25 항목별 주요 특징>
ㅇ 스트리밍: 월간 평균 순 방문자 27,920명 (+36.7% YoY)
ㅇ 콘서트: 누적 방문객 52만명 (+52.9% YoY), 콘서트 수 15개 (+50.0% YoY)
ㅇ MD(굿즈): 총 출하량 400만 건 (+48.1% YoY)
ㅇ 라이선스: 협업 기업 대략 370개 (+32.1% YoY)
<해외 매출액 성장 추이>
FY23 45억 6,900만엔
FY24 74억 7,400만엔
FY25 100억 5,900만엔
(FY25 기준, 대략 70곳의 해외 기업과 협업 진행)
<FY26 가이던스>
ㅇ 매출액 525억엔 (YoY +21.0%)
ㅇ 영업이익 82억엔 (YoY +2.5%)
ㅇ 순이익 57억엔 (YoY +2.5%)
https://contents.xj-storage.jp/xcontents/AS05169/7219bcf1/928b/4bd8/8d25/5d74f663e76b/20250513153009545s.pdf
[HT] tripleS (@triplescosmos) 2nd Full Album <ASSEMBLE25>
DAY 1: 231,957
DAY 2: 153,397 *still counting*
TOTAL: 385,354 *still counting*
It's already their highest 1st week sales.
#tripleS #트리플에스
DAY 1: 231,957
DAY 2: 153,397 *still counting*
TOTAL: 385,354 *still counting*
It's already their highest 1st week sales.
#tripleS #트리플에스
Forwarded from 루팡
CPI 2.3% YoY, (Est. 2.4%)
CPI 0.2% MoM, (Est. 0.3%)
Core CPI 2.8% YoY, (Est. 2.8%)
Core CPI 0.2% MoM, (Est. 0.3%)
CPI 0.2% MoM, (Est. 0.3%)
Core CPI 2.8% YoY, (Est. 2.8%)
Core CPI 0.2% MoM, (Est. 0.3%)
❤1
WE WILL SIGN AN AGREEMENT TO PUT $3.4 BLN INTO EXPANDING REFINERY IN THE U.S. - ARAMCO
*TRUMP: AMAZING WHAT A RISING MARKET WILL DO
*TRUMP: IT'S GONNA GO A LOT HIGHER
*TRUMP: IT'S GONNA GO A LOT HIGHER
Forwarded from 선수촌
SK그룹 계열사들이 가짜 일감을 주고받은 걸로 의심되는 이른바 V프로젝트에 대해 경찰도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상황에 따라 최태원 회장까지 수사가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과 3범 위기에 처한 PM좌
일전에 모 미국계 헷지펀드 CEO가, 'SK는 어떻게 전과 2범이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느냐'라는 말을 종종 했었던 기억이 난다.
한국인이라 똥송합니다 라고 답해줬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950421
Naver
[단독] SK 가짜 일감 의혹 ‘V프로젝트’, 경찰 수사 착수
SK그룹 계열사들이 가짜 일감을 주고받은 걸로 의심되는 이른바 V프로젝트에 대해 경찰도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상황에 따라 최태원 회장까지 수사가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송수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