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dham Raises $HOOD PT to $71 from $58 -Buy Rating
Analyst comments: "We continue to be impressed by HOOD's product expansion. Not only has the company shown breadth in its product suite, but also depth, as we believe HOOD will become more competitive within crypto specifically. In addition to the Bitstamp acquisition (still expected to close in 2H 2025), HOOD acquired Canadian-based WonderFi this past week.
We view both transactions as increasing HOOD's depth in crypto for institutional users—a new customer base—and internationally in Europe and Canada. Finally, we see more crypto-specific rollouts on the horizon; we would expect more asset listings in the U.S. as well as possibly HOOD launching its own blockchain or some variant. We believe these additions would materially increase HOOD’s product depth.
We are raising our price target to $71 and note near-term catalysts, including HOOD's June France Crypto event, as positives."
Analyst comments: "We continue to be impressed by HOOD's product expansion. Not only has the company shown breadth in its product suite, but also depth, as we believe HOOD will become more competitive within crypto specifically. In addition to the Bitstamp acquisition (still expected to close in 2H 2025), HOOD acquired Canadian-based WonderFi this past week.
We view both transactions as increasing HOOD's depth in crypto for institutional users—a new customer base—and internationally in Europe and Canada. Finally, we see more crypto-specific rollouts on the horizon; we would expect more asset listings in the U.S. as well as possibly HOOD launching its own blockchain or some variant. We believe these additions would materially increase HOOD’s product depth.
We are raising our price target to $71 and note near-term catalysts, including HOOD's June France Crypto event, as positives."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별의 순간'은 정치인들한테만 있는게 아닙니다. 하락추세를 부정할 수 없는 채권시장에도 존재합니다
10년 금리 기준 한국은 2.80%, 미국은 4.50% 근처까지 상승했을 때가 '별의 순간'입니다
주목해야할 국내 이벤트는 추경과 2026년 예산안, 미국은 3분기 중 TGA의 유동성 흡수 국면입니다
10년 금리 기준 한국은 2.80%, 미국은 4.50% 근처까지 상승했을 때가 '별의 순간'입니다
주목해야할 국내 이벤트는 추경과 2026년 예산안, 미국은 3분기 중 TGA의 유동성 흡수 국면입니다
Forwarded from 중국주식반점(饭店) (백수부자)
🔥🔥🔥CXMT ddr4출하량 감소
삼성을 비롯한 주요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HBM으로 전환하고 DDR4 생산량을 줄이면서 중국의 CXMT도 연말까지 DDR4 출하량을 중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이러한 움직임으로 인해 삼성 고객들은 대체 공급업체를 찾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05/14/news-samsung-cxmt-reportedly-slash-ddr4-shipments-buyers-rush-to-stockpile-as-prices-climb/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
ant8>
삼성을 비롯한 주요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HBM으로 전환하고 DDR4 생산량을 줄이면서 중국의 CXMT도 연말까지 DDR4 출하량을 중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이러한 움직임으로 인해 삼성 고객들은 대체 공급업체를 찾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05/14/news-samsung-cxmt-reportedly-slash-ddr4-shipments-buyers-rush-to-stockpile-as-prices-climb/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
ant8>
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하늘은 왜 크로쓰를 낳고-!"
5월 15일에 NXPC가 바낸 업비트 다 뚫으면서 주유가 되어버린 CROSS지만, 위믹스 파더 장현국 대표의 저력은 무시할 것이 못 된다고 생각해요.
위믹스는 한국 게임 토큰의 정점이었지만, 결과적으로 많은 이슈를 남겼죠.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크로쓰는 상당히 특이한 토큰 세일 + 전략을 차용했죠.
1. 모든 세일 참여자는 $0.1(FDV 100M) 평단가 고정
2. 팀이 매도하면 안된다며(?!) 팀 무료 얼로 없음
3. 토큰 가격이 낮으면 언락 자체가 막힘(성과 기반)
총 공급량은 1B이고, 세일 가격은 FDV 100M, 그리고 약 10%가 퍼블릭 세일로 풀리며 나머지 10%는 초기 세일(이것도 평단 같음)로 풀리는데요.
'성과 기반 언락'이거 CZ가 말한 거였고, ETH 체인에서 BNB 체인으로 옮기고.. 현국햄의 최종 목표는 바이낸스같네요. 그래서 팬케익스왑에도 USD1이랑 1:1 페깅으로 풀을 만들어놨다죠..
15일(오늘) 저녁 7시부터 22일까지 퍼블릭세일이 있는데,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퍼블릭 세일 홈페이지 접속
2. 메마&바낸 월렛 연결
3. 신분증 OR 면허증으로 KYC하기
4. BNB 체인 USDT/USDC/USD1(?) 사용
구매한 토큰은 TGE 이후 언락되며, 아직 세부 정보가 공유되진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분배가 확실히 나온다면 더 매력적일 것 같지만, 이 정도 포부(TIG 인터뷰)를 가지신 분인데~ 200만 달러 세일 참여하신다는데~
창업자의 아우라를 믿는 입장에서, 저는 현국햄이 지금 배수진을 쳤다고 생각 하거든요? 현국햄은 크로쓰의 가격을 올려야만 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여러 재미난 이야기가 생길 것 같아요.
그래서 참여하냐고 물으신다면~ 세일 참여합니다. 금액 풀이 큰 만큼 충분히 고민할 시간은 주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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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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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투자하는 해외자본에게 세금 or 보유 수수료를 매길수 있다는 도발적인 주장 ( 본문글에서는 Captial Control이라고 통칭)
그렇다면은 미국에 투자하는 해외자본이 나갈 수 밖에 없는데 이를 미국의 Fed, 재무부가 해외자본의 순 유출분을 채워줄수 있다는 로직
기존에 관세 + 리쇼어링 + 적자 감축을 통해서 미국 경상수지 적자를 극복하려고 했지만, 해당정책은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기 어려워서 폐기 -> 그 대안으로 제시할 수 있는게 미국 내 투자하는 해외자본에 대한 과세
그렇다면은 미국의 수출을 해서 흑자를 내고 있던 순-흑자국 (ex. Jap, China, Korea)의 경상수지 흑자를 어디로 갈까? -> BTC
그렇다면은 미국에 투자하는 해외자본이 나갈 수 밖에 없는데 이를 미국의 Fed, 재무부가 해외자본의 순 유출분을 채워줄수 있다는 로직
기존에 관세 + 리쇼어링 + 적자 감축을 통해서 미국 경상수지 적자를 극복하려고 했지만, 해당정책은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기 어려워서 폐기 -> 그 대안으로 제시할 수 있는게 미국 내 투자하는 해외자본에 대한 과세
그렇다면은 미국의 수출을 해서 흑자를 내고 있던 순-흑자국 (ex. Jap, China, Korea)의 경상수지 흑자를 어디로 갈까? -> BTC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AI #PE #플랫폼 #에이피알
놀라운 것은, 이미 미국의 일부 VC/PE 펀드에서 이러한 추세에 대응하는 펀드 운용 전략을 실행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한때 VC 업계의 주목을 받고 큰 투자를 받았던 Amazon aggregator 비즈니스 Thrasio가 펼친 사업 전략도 같은 유형의 roll-up playbook이었다. Thrasio는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였지만, 국내에서는 APR이 거의 같은 전략으로 큰 성과를 내기도 하였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1212
놀라운 것은, 이미 미국의 일부 VC/PE 펀드에서 이러한 추세에 대응하는 펀드 운용 전략을 실행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한때 VC 업계의 주목을 받고 큰 투자를 받았던 Amazon aggregator 비즈니스 Thrasio가 펼친 사업 전략도 같은 유형의 roll-up playbook이었다. Thrasio는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였지만, 국내에서는 APR이 거의 같은 전략으로 큰 성과를 내기도 하였다.
기존엔 통상 수십 명의 팀이 연간 100억 매출에 영업이익률 10% 정도로 운영되는 중소기업이, 10명 이내 혹은 극단적으로는 1-2명 인력으로 같은 100억 규모 매출에 영업이익율 50% 이상의 super-profitable SMB가 가능해질 수 있다. Sam Altman이 이미 “1인 $1B 기업”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기도 하였지만, 현실적으로 보아도 “100명 인력 $1B 매출” 기업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고 본다.
이렇게 super-profitable SMB가 가능해지면, 이제까지의 방식과 아주 다른 VC/PE playbook도 등장할 수 있다. 이 방식이 가능하다는 것이 확인되면, 수많은 기업이 이 playbook에 따라 만들어질 것이고, 그 중 많은 기업은 그 자체로 (즉, 상당한 이익을 내는 100억 매출 규모의 기업으로) 남아 있을 것이고, 일부 기업은 (아마 PE 자본의 투입으로 이런 방식의 구조 변화가 가능한 미국에서 이런 사례가 많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러한 “AI 기반 높은 수익성”으로 무장한 신생 기업이 오래된 기존 전통 기업을 (LBO 등의 방식으로) 인수하고, 이후 “AI 구조 조정”을 통하여 “기존 전통 기업의 큰 규모 매출과 distribution 기반으로, AI로 가능해진 높은 수익성”을 확보한 새로운 유형의 기업으로 등장할 수 있다.
우리 예상과 달리, 미국에서는 이미 그러한 사례가 생겨났다. (이 방식은 전형적인 PE playbook에 적합한 기업 구조가 될 것이다). 현실적으로 “1인 100억 매출” 기업은 VC의 투자 대상이 되기 어렵지만, 이러한 기회를 활용한 새로운 PE playbook가 큰 기회로 등장할 수도 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1212
블로터
에이피알, 애경산업 누르고 ‘뷰티 빅3’ 합류..희비 엇갈린 이유
에이피알이 지난해 연간 매출에서 애경산업을 제치며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과 함께 ‘뷰티 빅3’에 이름을 올렸다.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의 시너지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한 에이피알과 달리 애경산업은 화장품 사업 비중과 해외 매출이 상대적으로 낮아 K뷰티 열풍의 수혜를 충분히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통신서비스/SW 김아람]
️
SAMG엔터; 다 좋았다
▶️ 실적과 멀티플 모두 상향 여력 있어
- 전일 상한가 마감했지만 계속해서 주가 상승 전망. 늦은 상반기~하반기부터 SM 아티스트와의 협업 예정되어 있어 이를 통한 TAM(Total Addressable Market) 확장 → 실적, 멀티플 상향 기대감 유효
▶️ 1Q25 Review: 매출액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 1Q25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이하 YoY) 357억원(+41.0%), 63억원(흑자전환)으로 컨센서스를 18%, 82%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1) 고정비 레버리지: 주요 IP 애니메이션/완구를 직접 기획, 제작해 인건비 등 고정비성 매출원가가 큰 기업. 제품 매출액 상승, 고마진 라이선스 매출 비중 증가하며 매출원가율 1Q24 85% → 1Q25 62%(-23%p)까지 하락
- 2) 비용 구조 개선 확인: 3Q24까지 체화재고, 신사업 비용 정리 완료. 유통망 내재화로 기획 단계에서부터 완구 판매 데이터를 활용, 재고 관리 용이해짐. 판관비율 1Q24 38% → 1Q25 21%(-17%p)로 하락
- 3) 흥행한 IP의 힘: 빅브랜드와의 협업 늘며 제품(+35%)과 라이선스(+103%) 모두 큰 폭 성장. 산리오 사례를 참고하면, 한 번 인기를 얻기 시작한 IP는 인지도 상승 → 콜라보/제품 판매 증가 → 인지도 상승이라는 선순환 존재. 하반기 실적 추정치 상향을 기대하게 하는 요인
▶️ Valuation & Risk: 길게 봐도 좋다
- 이제야 막 1030세대, 해외로 인지도를 넓혀가기 시작한 기업. 국내외 IP 회사(최대 30~40배) 대비해서도 멀티플 확장 여력 존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465
위 내용은 2025년 5월 15일 10시 25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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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G엔터; 다 좋았다
▶️ 실적과 멀티플 모두 상향 여력 있어
- 전일 상한가 마감했지만 계속해서 주가 상승 전망. 늦은 상반기~하반기부터 SM 아티스트와의 협업 예정되어 있어 이를 통한 TAM(Total Addressable Market) 확장 → 실적, 멀티플 상향 기대감 유효
▶️ 1Q25 Review: 매출액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 1Q25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이하 YoY) 357억원(+41.0%), 63억원(흑자전환)으로 컨센서스를 18%, 82%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1) 고정비 레버리지: 주요 IP 애니메이션/완구를 직접 기획, 제작해 인건비 등 고정비성 매출원가가 큰 기업. 제품 매출액 상승, 고마진 라이선스 매출 비중 증가하며 매출원가율 1Q24 85% → 1Q25 62%(-23%p)까지 하락
- 2) 비용 구조 개선 확인: 3Q24까지 체화재고, 신사업 비용 정리 완료. 유통망 내재화로 기획 단계에서부터 완구 판매 데이터를 활용, 재고 관리 용이해짐. 판관비율 1Q24 38% → 1Q25 21%(-17%p)로 하락
- 3) 흥행한 IP의 힘: 빅브랜드와의 협업 늘며 제품(+35%)과 라이선스(+103%) 모두 큰 폭 성장. 산리오 사례를 참고하면, 한 번 인기를 얻기 시작한 IP는 인지도 상승 → 콜라보/제품 판매 증가 → 인지도 상승이라는 선순환 존재. 하반기 실적 추정치 상향을 기대하게 하는 요인
▶️ Valuation & Risk: 길게 봐도 좋다
- 이제야 막 1030세대, 해외로 인지도를 넓혀가기 시작한 기업. 국내외 IP 회사(최대 30~40배) 대비해서도 멀티플 확장 여력 존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465
위 내용은 2025년 5월 15일 10시 25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사실 이번 메이플스토리 국내 거래소 토큰 상장이랑 게임 플레이 규제 관련해서 다시 한 번 한국은 재미있다고 생각이 든 것이.
1. 게임이 사행성이면 안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게임 플레이를 하고 재화를 얻어가는 것은 다 막아둔 동시에
2. 맨날 한국인들이 유동성 창구로만 쓰인다며 해외 주도의 코인들을 "김치코인"이라고 규탄하며, 상장도 엄격하게 해야한다고 했는데(엄격하게 한다고 달라지는게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메이플스토리 토큰은 국내 거래소에 전부 상장시키고, 게임은 막아서 해외 유저들만 사실상 토큰을 공급할 수 있도록 만들어버렸습니다.
메이플이야말로, 한국 유저들이 가장 큰 토큰 공급자가 될 수 있는 사례였을텐데 말이죠.
결국 규제와 규제가 맞물리면 또 다른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위대한 경제학자 루트비히 폰 미제스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나는 현실입니다.
1. 게임이 사행성이면 안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게임 플레이를 하고 재화를 얻어가는 것은 다 막아둔 동시에
2. 맨날 한국인들이 유동성 창구로만 쓰인다며 해외 주도의 코인들을 "김치코인"이라고 규탄하며, 상장도 엄격하게 해야한다고 했는데(엄격하게 한다고 달라지는게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메이플스토리 토큰은 국내 거래소에 전부 상장시키고, 게임은 막아서 해외 유저들만 사실상 토큰을 공급할 수 있도록 만들어버렸습니다.
메이플이야말로, 한국 유저들이 가장 큰 토큰 공급자가 될 수 있는 사례였을텐데 말이죠.
결국 규제와 규제가 맞물리면 또 다른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위대한 경제학자 루트비히 폰 미제스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나는 현실입니다.
Consensus has become that bond yields can go high forever and it doesn't matter for stocks/market. Not an outcome I would bet on but I didn't think UST rates would stay this high for so long. Will take the other side of the trade. The nut Trump can't crack?
https://x.com/nuggetcapital/status/1922776002620534794?s=46&t=1vlQfdo9pC4lN6kyv0vNbQ
https://x.com/nuggetcapital/status/1922776002620534794?s=46&t=1vlQfdo9pC4lN6kyv0vNbQ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짐 차노스 "BTC 롱, MSTR 숏 전략 취하는 중"]
엔론 사태 때 유명해진 유명 공매도 투자자 짐 차노스가 CNBC 인터뷰에서 스트래티지(MSTR)를 공매도(숏)하면서 비트코인을 사는(롱)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MSTR 주가 상승률이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더 높기 때문에 아비트라지(차익거래) 기회가 있다는 설명이다.
https://coinness.com/news/1128322
엔론 사태 때 유명해진 유명 공매도 투자자 짐 차노스가 CNBC 인터뷰에서 스트래티지(MSTR)를 공매도(숏)하면서 비트코인을 사는(롱)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MSTR 주가 상승률이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더 높기 때문에 아비트라지(차익거래) 기회가 있다는 설명이다.
https://coinness.com/news/1128322
Coinness
짐 차노스 "BTC 롱, MSTR 숏 전략 취하는 중" - 코인니스
엔론 사태 때 유명해진 유명 공매도 투자자 짐 차노스가 CNBC 인터뷰에서 스트래티지(MSTR)를 공매도(숏)하면서 비트코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