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https://www.ft.com/content/b2928076-5c52-43e9-8872-08fda2aa2fcf
“ChatGPT가 출시된 지 몇 달 만에 주요 온라인 프리랜서 플랫폼의 카피라이터와 그래픽 디자이너가 얻은 일자리 수가 크게 감소했으며 수입은 더욱 급격히 감소“
”이는 생성형 AI가 인간의 작업을 댗체수행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수행하는 일의 가격을 떨어뜨린다는 것을 의미“
“이전에 가장 높은 수입을 올리고 가장 많은 작업을 완료한 프리랜서들은 다른 근로자들에 비해 고용 및 수입 감소가 오히려 더 컸음. 즉, 더 뛰어난기술이 방어막이 되어주지 못했음“
#AI
“ChatGPT가 출시된 지 몇 달 만에 주요 온라인 프리랜서 플랫폼의 카피라이터와 그래픽 디자이너가 얻은 일자리 수가 크게 감소했으며 수입은 더욱 급격히 감소“
”이는 생성형 AI가 인간의 작업을 댗체수행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수행하는 일의 가격을 떨어뜨린다는 것을 의미“
“이전에 가장 높은 수입을 올리고 가장 많은 작업을 완료한 프리랜서들은 다른 근로자들에 비해 고용 및 수입 감소가 오히려 더 컸음. 즉, 더 뛰어난기술이 방어막이 되어주지 못했음“
#AI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AI #PE #플랫폼 #에이피알
놀라운 것은, 이미 미국의 일부 VC/PE 펀드에서 이러한 추세에 대응하는 펀드 운용 전략을 실행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한때 VC 업계의 주목을 받고 큰 투자를 받았던 Amazon aggregator 비즈니스 Thrasio가 펼친 사업 전략도 같은 유형의 roll-up playbook이었다. Thrasio는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였지만, 국내에서는 APR이 거의 같은 전략으로 큰 성과를 내기도 하였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1212
놀라운 것은, 이미 미국의 일부 VC/PE 펀드에서 이러한 추세에 대응하는 펀드 운용 전략을 실행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한때 VC 업계의 주목을 받고 큰 투자를 받았던 Amazon aggregator 비즈니스 Thrasio가 펼친 사업 전략도 같은 유형의 roll-up playbook이었다. Thrasio는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였지만, 국내에서는 APR이 거의 같은 전략으로 큰 성과를 내기도 하였다.
기존엔 통상 수십 명의 팀이 연간 100억 매출에 영업이익률 10% 정도로 운영되는 중소기업이, 10명 이내 혹은 극단적으로는 1-2명 인력으로 같은 100억 규모 매출에 영업이익율 50% 이상의 super-profitable SMB가 가능해질 수 있다. Sam Altman이 이미 “1인 $1B 기업”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기도 하였지만, 현실적으로 보아도 “100명 인력 $1B 매출” 기업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고 본다.
이렇게 super-profitable SMB가 가능해지면, 이제까지의 방식과 아주 다른 VC/PE playbook도 등장할 수 있다. 이 방식이 가능하다는 것이 확인되면, 수많은 기업이 이 playbook에 따라 만들어질 것이고, 그 중 많은 기업은 그 자체로 (즉, 상당한 이익을 내는 100억 매출 규모의 기업으로) 남아 있을 것이고, 일부 기업은 (아마 PE 자본의 투입으로 이런 방식의 구조 변화가 가능한 미국에서 이런 사례가 많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러한 “AI 기반 높은 수익성”으로 무장한 신생 기업이 오래된 기존 전통 기업을 (LBO 등의 방식으로) 인수하고, 이후 “AI 구조 조정”을 통하여 “기존 전통 기업의 큰 규모 매출과 distribution 기반으로, AI로 가능해진 높은 수익성”을 확보한 새로운 유형의 기업으로 등장할 수 있다.
우리 예상과 달리, 미국에서는 이미 그러한 사례가 생겨났다. (이 방식은 전형적인 PE playbook에 적합한 기업 구조가 될 것이다). 현실적으로 “1인 100억 매출” 기업은 VC의 투자 대상이 되기 어렵지만, 이러한 기회를 활용한 새로운 PE playbook가 큰 기회로 등장할 수도 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1212
블로터
에이피알, 애경산업 누르고 ‘뷰티 빅3’ 합류..희비 엇갈린 이유
에이피알이 지난해 연간 매출에서 애경산업을 제치며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과 함께 ‘뷰티 빅3’에 이름을 올렸다.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의 시너지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한 에이피알과 달리 애경산업은 화장품 사업 비중과 해외 매출이 상대적으로 낮아 K뷰티 열풍의 수혜를 충분히
Forwarded from 선수촌
The chart below shows the weekly ADP employment data, and there is zero evidence of job losses because of AI.
Instead, many firms are hiring AI implementation experts, and the data center buildout is putting upward pressure on salaries for AI experts and on prices of semiconductors, equipment and energy.
The bottom line is that the AI spending boom is stoking both employment and inflation.
As a result, nonfarm payrolls for May could come in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95,000 expected by the consensus.
It is Jevons paradox playing out in real time: cheaper technology is creating more demand and more jobs.
Google translation:
아래 차트는 주간 ADP 고용 데이터를 보여주는데, AI로 인한 일자리 감소는 전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대신 많은 기업들이 AI 구현 전문가를 고용하고 있으며, 데이터 센터 구축으로 인해 AI 전문가의 급여와 반도체, 장비 및 에너지 가격에 상승 압력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AI 관련 투자 급증은 고용과 인플레이션을 모두 부추기고 있습니다.
그 결과, 5월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는 시장 예상치인 9만 5천 명보다 훨씬 높게 나올 수 있다.
제본스 역설이 실시간으로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저렴해진 기술이 더 많은 수요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것이죠.
모르는가.
https://t.me/athletes_village/17248
#ChatGPT #AI #금리 #실업 #실업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