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배민, 티빙과 OTT동맹… 쿠팡·네이버와 유통 플랫폼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5051902109932102014&ref=naver
3파전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5051902109932102014&ref=naver
디지털타임스
배민, 티빙과 OTT동맹… 쿠팡·네이버와 유통 플랫폼 `3파전`
유통 플랫폼 시장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쿠팡과 네이버에 이어 배달의민족(이하..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오픈 AI 공동창립자 안드레 카파시가 2년 전에 만들어낸 용어입니다. 개발 지식이 전혀 없는 일반인도 바이브(느낌)만 갖고서 코딩한다는 뜻입니다. 일상에서 쓰는 자연어로 AI에게 지시를 내립니다. 모든 설계를 처음부터 완벽히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느낌을 따라가며 점점 형태를 갖추는 방식입니다.
① OpenAI의 Codex (이영진)
— 25년 5월 16일 출시
② Google의 AlphaEvolve (이영진)
— 25년 5월 14일 출시
① Cursor : GPT 기반 AI 어시스턴트와 자연어로 대화하며 코딩, OpenAI가 주요 주주, 기업가치 약 90억달러
② Replit : Ghostwriter라는 AI 어시스턴트와 대화하며 코딩
① 내부 비용 절감 :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CEO는 회사 내부 코드의 20~30%가 AI에 의해 작성되고 있다고 말했고,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는 회사 내부 코드 중 상당 부분이 AI에 의해 작성된다고 언급했으며, 구글의 순다르 피차이 CEO는 회사 전체 코드의 25% 이상이 AI에 의해 생성된다고 발표했습니다.
② 스타트업 생태계 변화 : 사업 아이디어만 있으면 개발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원하는 웹사이트/APP을 개발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개인이나 중소형 비즈니스의 코딩 수요가 엄청나게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주식 #에이전트AI #바이브코딩 #오픈AI #OpenAI #알파벳 #GOOG #GOOGL #마이크로소프트 #MSFT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YouTube
Let's build GPT: from scratch, in code, spelled out.
We build a Generatively Pretrained Transformer (GPT), following the paper "Attention is All You Need" and OpenAI's GPT-2 / GPT-3. We talk about connections to ChatGPT, which has taken the world by storm. We watch GitHub Copilot, itself a GPT, help us write…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MS's Wilson, Volatility Subsides Along with Trade Policy Uncertainty
- 지난주 가장 핵심적인 변화는 미-중 간 무역 갈등의 급속한 완화였음. 중국에 대한 관세율이 급격히 낮아졌고,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충격을 줌.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이처럼 빠른 합의를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 조치는 리세션 리스크를 크게 줄이고 기업 심리 회복에 기여했기에, 지속 가능한 증시 랠리의 첫 번째 조건을 충족했다고 판단함.
- S&P 500의 Earnings Revisions Breadth는 4월 중순 -25%에서 현재 -15%까지 회복. 특히 Industrials 섹터 내에서의 실적 상향이 두드러지면서, 경기민감 업종 전반의 심리 회복을 시사함.
- S&P500 지수가 6100포인트를 상향 돌파하기 위해서는 실적 리비전 브레드스가 0%까지 재차 회복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 반면 Consumer Staples, Discretionary섹터는 여전히 부진하여, 비중을 낮게 유지할 필요가 있음.
- 주식시장의 리스크 초점은 ‘성장’에서 ‘금리’로 이동중. 10년 국채금리는 4.50% 부근에서 정체 중인데, 이 금리 레벨은 지난 2년간 주식 밸류에이션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고, 지금은 금리와 주가 간 상관관계가 0에 가까워지고 있음. 즉, 주식의 금리 민감도가 다시 높아질 수 있는 시점임. 10Y 금리가 4.5%를 상향 돌파하면, 밸류에이션 압축 리스크가 커지며, 약 5% 정도의 조정이 과거에 관측되었었음. 다만, 이번에 그 조정이 일어난다면, 이는 오히려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됨.
- 연준은 올해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1) 최근 미-중 무역 합의로 인한 관세 인하가 단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음, 2) 5월부터 시작되는 PCE 상승률 예상치는 m/m 기준 0.3% → 0.5% → 0.7% → 0.5%로 상향 전망되어, 통화정책 여유가 줄어들 것
- 따라서 기대하는 지속적 랠리 조건인 금리 인하 혹은 10년 금리 4.0% 이하 진입은 단기간 내 실현되기 어려움. 결국 랠리 지속의 중심축은 실적 리비전 개선이 될 수밖에 없음.
- 현 시점에서는 러셀 2000 등 소형주의 반등은 미미. 이는 경기 사이클상 새로운 확장 국면이 아닌 후반기 연장의 특징으로 해석됨. 따라서 견고한 재무구조와 가격 결정력이 있는 고품질 대형주 중심 전략을 지속 유지 필요.
- 1분기 실적 발표 결과, S&P500의 EPS 서프라이즈는 +8%로, 우려 대비 양호. 가이던스 역시 하향 조정폭이 크지 않았고, 향후 Capex 축소 및 고용 감소 신호도 극단적이지 않으면서, 무역 리스크가 한창이던 시점에서도 기업이 일정 수준의 탄력성을 유지했음을 방증함.
- 전략적 및 투자전략 방향: 1) 선호 섹터: 에너지, 유틸리티, 금융, 헬스케어, 2) 중립: 산업재, 부동산, 소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3) 비선호 섹터: Discretionary, Staples
- 현재 S&P500의 리스크 프리미엄은 지난 20년 중 가장 낮고, 실적 리스크는 가장 높은 상황이라는 점은 주의가 필요. 그러나 고품질 대형주에 대한 선별적 접근과 EPS 리비전 흐름을 근거로 전략적으로 낙관적인 스탠스를 유지.
- 현재 시장 상황은 "단기 랠리의 촉매를 실적 리비전이 주도하고, 금리 부담은 상존하지만 치명적이지 않은 환경" 이라 판단함. 미-중 무역 완화라는 첫 단추를 끼운 만큼, 향후 금리 안정과 연준의 태도 변화까지 이어진다면 보다 구조적인 상승이 가능할 것. 하지만 그 전까지는 여전히 선택적 낙관주의(selective optimism)가 요구되는 시기임.
- 지난주 가장 핵심적인 변화는 미-중 간 무역 갈등의 급속한 완화였음. 중국에 대한 관세율이 급격히 낮아졌고,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충격을 줌.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이처럼 빠른 합의를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 조치는 리세션 리스크를 크게 줄이고 기업 심리 회복에 기여했기에, 지속 가능한 증시 랠리의 첫 번째 조건을 충족했다고 판단함.
- S&P 500의 Earnings Revisions Breadth는 4월 중순 -25%에서 현재 -15%까지 회복. 특히 Industrials 섹터 내에서의 실적 상향이 두드러지면서, 경기민감 업종 전반의 심리 회복을 시사함.
- S&P500 지수가 6100포인트를 상향 돌파하기 위해서는 실적 리비전 브레드스가 0%까지 재차 회복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 반면 Consumer Staples, Discretionary섹터는 여전히 부진하여, 비중을 낮게 유지할 필요가 있음.
- 주식시장의 리스크 초점은 ‘성장’에서 ‘금리’로 이동중. 10년 국채금리는 4.50% 부근에서 정체 중인데, 이 금리 레벨은 지난 2년간 주식 밸류에이션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고, 지금은 금리와 주가 간 상관관계가 0에 가까워지고 있음. 즉, 주식의 금리 민감도가 다시 높아질 수 있는 시점임. 10Y 금리가 4.5%를 상향 돌파하면, 밸류에이션 압축 리스크가 커지며, 약 5% 정도의 조정이 과거에 관측되었었음. 다만, 이번에 그 조정이 일어난다면, 이는 오히려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됨.
- 연준은 올해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1) 최근 미-중 무역 합의로 인한 관세 인하가 단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음, 2) 5월부터 시작되는 PCE 상승률 예상치는 m/m 기준 0.3% → 0.5% → 0.7% → 0.5%로 상향 전망되어, 통화정책 여유가 줄어들 것
- 따라서 기대하는 지속적 랠리 조건인 금리 인하 혹은 10년 금리 4.0% 이하 진입은 단기간 내 실현되기 어려움. 결국 랠리 지속의 중심축은 실적 리비전 개선이 될 수밖에 없음.
- 현 시점에서는 러셀 2000 등 소형주의 반등은 미미. 이는 경기 사이클상 새로운 확장 국면이 아닌 후반기 연장의 특징으로 해석됨. 따라서 견고한 재무구조와 가격 결정력이 있는 고품질 대형주 중심 전략을 지속 유지 필요.
- 1분기 실적 발표 결과, S&P500의 EPS 서프라이즈는 +8%로, 우려 대비 양호. 가이던스 역시 하향 조정폭이 크지 않았고, 향후 Capex 축소 및 고용 감소 신호도 극단적이지 않으면서, 무역 리스크가 한창이던 시점에서도 기업이 일정 수준의 탄력성을 유지했음을 방증함.
- 전략적 및 투자전략 방향: 1) 선호 섹터: 에너지, 유틸리티, 금융, 헬스케어, 2) 중립: 산업재, 부동산, 소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3) 비선호 섹터: Discretionary, Staples
- 현재 S&P500의 리스크 프리미엄은 지난 20년 중 가장 낮고, 실적 리스크는 가장 높은 상황이라는 점은 주의가 필요. 그러나 고품질 대형주에 대한 선별적 접근과 EPS 리비전 흐름을 근거로 전략적으로 낙관적인 스탠스를 유지.
- 현재 시장 상황은 "단기 랠리의 촉매를 실적 리비전이 주도하고, 금리 부담은 상존하지만 치명적이지 않은 환경" 이라 판단함. 미-중 무역 완화라는 첫 단추를 끼운 만큼, 향후 금리 안정과 연준의 태도 변화까지 이어진다면 보다 구조적인 상승이 가능할 것. 하지만 그 전까지는 여전히 선택적 낙관주의(selective optimism)가 요구되는 시기임.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520_Tight HBM Supply to Continue in 2025E & 2026E on Continued HBM Quality Issues - CITI
(1) CITI가 HBM 공급 부족이 '25년을 넘어 '26년까지 더욱 더 심화될 것으로 전망
(2) 이는 HBM3E 12hi에서 1) 품질 문제 지속, 2) HBM3E의 낮은 수율[TSV, Bonding 등]로 인한 HBM 생산 증가율이 예상보다 약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3)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가운데,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
(4) 이에 따라 Supply/Demand Ratio를 기존 -8%, -3%에서 -10%, -6%로 조정
(5) '25년 HBM 공급 증가율 전망은 기존 YoY +97% 성장에서 YoY +86%로 11%p 하향 조정
(6)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HBM3E 12hi 퀄테스트 통과를 통한 시장 진입이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지만, 설사 삼성전자가 진입하더라도 전체 시장 밸런스에는 제한적인 영향을 줄 것
(7) 우리는 삼성전자의 HBM 공급 증가 속도가 시장 기대치에 훨씬 못 미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25년 HBM Bit 출하량 전망을 이전보다 6% 하향 조정
(8) 반면 HBM 수요는 반면 '25년 YoY +106%, '26년 YoY +57% 증가 전망. 이는 NVIDIA 뿐만 아니라 ASIC 수요가 동반 성장하고 있기 때문
■ '25년 공급 YoY +86%, '26년 공급 YoY +48%
(9) 우리는 AI 슈퍼컴퓨팅 확산에 따른 HBM 콘텐츠 증가가 가속화되며 '25년과 '26년 HBM 수요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10) HBM3는 8hi, HBM3E는 12hi, HBM4는 이후 16hi까지 스태킹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각 스택에서 사용되는 용량 역시 기존 16GB → 24GB → 32GB로 증가
(11) 결과적으로, '25년과 '26년에 더욱 더 타이트해질 HBM 공급/수요 비율에 따라, SK하이닉스에 대한 선호 유지
(1) CITI가 HBM 공급 부족이 '25년을 넘어 '26년까지 더욱 더 심화될 것으로 전망
(2) 이는 HBM3E 12hi에서 1) 품질 문제 지속, 2) HBM3E의 낮은 수율[TSV, Bonding 등]로 인한 HBM 생산 증가율이 예상보다 약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3)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가운데,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
(4) 이에 따라 Supply/Demand Ratio를 기존 -8%, -3%에서 -10%, -6%로 조정
(5) '25년 HBM 공급 증가율 전망은 기존 YoY +97% 성장에서 YoY +86%로 11%p 하향 조정
(6)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HBM3E 12hi 퀄테스트 통과를 통한 시장 진입이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지만, 설사 삼성전자가 진입하더라도 전체 시장 밸런스에는 제한적인 영향을 줄 것
(7) 우리는 삼성전자의 HBM 공급 증가 속도가 시장 기대치에 훨씬 못 미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25년 HBM Bit 출하량 전망을 이전보다 6% 하향 조정
(8) 반면 HBM 수요는 반면 '25년 YoY +106%, '26년 YoY +57% 증가 전망. 이는 NVIDIA 뿐만 아니라 ASIC 수요가 동반 성장하고 있기 때문
■ '25년 공급 YoY +86%, '26년 공급 YoY +48%
(9) 우리는 AI 슈퍼컴퓨팅 확산에 따른 HBM 콘텐츠 증가가 가속화되며 '25년과 '26년 HBM 수요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10) HBM3는 8hi, HBM3E는 12hi, HBM4는 이후 16hi까지 스태킹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각 스택에서 사용되는 용량 역시 기존 16GB → 24GB → 32GB로 증가
(11) 결과적으로, '25년과 '26년에 더욱 더 타이트해질 HBM 공급/수요 비율에 따라, SK하이닉스에 대한 선호 유지
Forwarded from unfolded.
Forwarded from SNEW스뉴
영피프티에 이은.. 액티브시니어
——
급격한 고령화를 기회로 사업을 일궈낸 스타트업들이 최근 각광받고 있다. 기존 실버세대와 달리 적극적인 소비를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가 주류로 떠오르면서 비즈니스 모델도 단순한 돌봄과 요양에서 벗어나 이른바 '놀고 입고 즐기는' 소비형 스타트업이 늘어난 게 특징이다.
지난해 시니어 스타트업이 718억원 투자를 유치해 사상 처음으로 유아(510억원)와 펫(117억원)을 넘어선 것도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작년 국내 시니어 스타트업 매출액은 2020년 대비 100.2%나 늘어나며 유아(54.6%), 펫(87.8%)보다 월등한 증가세를 기록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21109
——
급격한 고령화를 기회로 사업을 일궈낸 스타트업들이 최근 각광받고 있다. 기존 실버세대와 달리 적극적인 소비를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가 주류로 떠오르면서 비즈니스 모델도 단순한 돌봄과 요양에서 벗어나 이른바 '놀고 입고 즐기는' 소비형 스타트업이 늘어난 게 특징이다.
지난해 시니어 스타트업이 718억원 투자를 유치해 사상 처음으로 유아(510억원)와 펫(117억원)을 넘어선 것도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작년 국내 시니어 스타트업 매출액은 2020년 대비 100.2%나 늘어나며 유아(54.6%), 펫(87.8%)보다 월등한 증가세를 기록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21109
매일경제
'액티브 시니어' 공략 잘한 스타트업, 4년새 매출 두배 커졌다 - 매일경제
비즈니스 모델 진화 거듭하며뭉칫돈 투자 끌어내는 곳 늘어명확한 타깃 고객에 집중하고인공지능·IoT 혁신기술 접목다른 업종과 적극적인 협업도주류로 떠오른 액티브 시니어기존 실버 세대와 확연히 달라놀고 입고 즐기는 소비 추구해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3줄 요약
1. 이더리움은 지난 수년간 'L2 중심 로드맵'을 추진하며 성장통을 겪었으나, 최근 'L1+L2' 통합 전략과 비즈니스 개발 강화로 새로운 모멘텀을 구축하고 있다.
2. ETH 가치 평가는 수수료 기반 모델이 아닌 '경제적 보안 프리미엄'에 기반해야 하며, 이더리움이 담보하는 총 가치(TVL)가 커질수록 ETH의 가치도 상승한다는 논리가 부상했다.
3. 온체인 자산 이전 확대, 기관 투자자 유입, 그리고 Etherealize와 같은 비즈니스 개발 조직의 성장이 ETH를 멀티 트릴리언 달러 자산으로 발전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더리움은 지난 4-5년간 'L1+L2 허브-스포크 모델'을 추진했으나 내러티브 실패, 인터롭 지연, BD 부재 등의 '언포스드 에러'가 발생했다. Etherealize의 BD 활동도 올해 초에야 시작되었으며, 복잡한 모델 구현에 시간이 걸려 2017년 투자자들은 장기간 가격 정체를 경험했다.
Tom Dunleavy는 L1 평가에서 거래 수수료가 아닌 '담보하는 가치'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수수료는 경쟁으로 제로에 수렴하나, 이더리움이 1조 달러를 담보한다면 공격 방지를 위해 ETH 시가총액도 그에 상응해야 한다. 현재 ETH 시총은 TVL의 2-3배 수준이다.
Ryan Berckmans는 이더리움이 단순한 블록스페이스가 아닌 "자유와 글로벌 번영"을 제공한다고 강조한다. 속도는 중앙화 서버가 항상 우위지만, 이더리움의 진정한 가치는 검열 저항성과 분산화된 원장에 있다.
Vitalik의 "L1은 보안 자판기가 아닌 광범위한 허브"라는 정의가 커뮤니티에 영향을 미쳤다. L1이 브릿징, 거버넌스, 유동성 등을 제공하는 "경제적 본부(HQ)"로 재정의되며, L1과 L2 모두에 투자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었다.
와이오밍 주정부 스테이블코인 이니셔티브에 이더리움 대표가 없었던 사례처럼, BD 부재는 심각한 문제였다. Etherealize 출범은 해결의 첫걸음이지만, 솔라나나 아발란체의 강력한 BD 조직에 비해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가다.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서 가져왔습니다.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YouTube
The Bull Case For Ethereum | Ryan Berckmans & Tom Dunleavy
Gm! This week we're joined by Tom Dunleavy & Ryan Berckmans to discuss the bull case for Ethereum. We deep dive into Ethereum's big pivot, how to value the L1, should L2 tokens exist, the role of Etherealize, what's next for ETH & more. Enjoy!
--
Start your…
--
Start your…
The ticker is ETH
'경제적 보안'과 '담보하는 가치' 사이에 가치평가 패러다임의 Sweet spot이 있지 않을까... ETH를 가지고 있으면 투자자들에게 어떠한 장점이 있을지에 대해서 여전히 설득력이 부족함
Defi/Stablecoin 산업의 확장은 당연하게 ETH 가치에 긍정적이지만, 이게 생태계 내 인센티브 구조에 따른 변혁인건지 아니면 외부의 규제 완화에 따른 Value-up인건지에 대해서는 구분을 할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
Defi/Stablecoin 산업의 확장은 당연하게 ETH 가치에 긍정적이지만, 이게 생태계 내 인센티브 구조에 따른 변혁인건지 아니면 외부의 규제 완화에 따른 Value-up인건지에 대해서는 구분을 할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
Yeezy Invest
https://x.com/cryptoyobeul/status/1924536670558491017?s=46&t=ZAaeuN3dT2Ujg-X_OvyDfw
- 게임 경제 sustainability에 지나치게 중점을 두고 Product를 설계하면 발생하는 문제
- 메소 인플레이션을 우려해서 드랍률을 낮추고 강화비용을 올렸는데, 게임에 유저들이 오히려 오지 않는 원천적인 이슈가 발생함
위의 내용이 핵심 이슈가 아닐까 싶음. 순수하게 인게임 경제로만 돌아가는 economic은 참 어려운게 실물 경제랑 다르게 게임에서는 '봇'이라는 외생 변수가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결국 경제가 지속되기 어려움
개인적인 생각은 블록체인 게임 내의 경제시스템은 BOJ처럼 게임사가 모든 컨트롤을 가지고 YCC형태로 게임토큰 가격을 강제로 Pegging 시켜야지 게임 라이프 사이클이 유지된다고 보고 있음
- 메소 인플레이션을 우려해서 드랍률을 낮추고 강화비용을 올렸는데, 게임에 유저들이 오히려 오지 않는 원천적인 이슈가 발생함
-> 성장 왜함 , 고레벨 유저들 다 캐릭 던짐 -> 시급 500원으로 레벨업 왜함 캐릭 사면 끝인데 -> 강화 비용 비쌈 도돌이표
위의 내용이 핵심 이슈가 아닐까 싶음. 순수하게 인게임 경제로만 돌아가는 economic은 참 어려운게 실물 경제랑 다르게 게임에서는 '봇'이라는 외생 변수가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결국 경제가 지속되기 어려움
개인적인 생각은 블록체인 게임 내의 경제시스템은 BOJ처럼 게임사가 모든 컨트롤을 가지고 YCC형태로 게임토큰 가격을 강제로 Pegging 시켜야지 게임 라이프 사이클이 유지된다고 보고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단독] 케이뱅크, 증권사에 IPO 입찰제안서 발송…사실상 마지막 도전
케이뱅크가 상장 재도전. 올해 1월 상장을 철회한 지 5개월 만. 대주주인 BC카드가 재무적 투자자(FI)들과 맺은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려면 늦어도 내년 7월까지 기업공개(IPO)를 마쳐야 하는 만큼, 업계에선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는 평가
https://naver.me/xMnUAkCy
케이뱅크가 상장 재도전. 올해 1월 상장을 철회한 지 5개월 만. 대주주인 BC카드가 재무적 투자자(FI)들과 맺은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려면 늦어도 내년 7월까지 기업공개(IPO)를 마쳐야 하는 만큼, 업계에선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는 평가
https://naver.me/xMnUAkCy
Naver
[단독] 케이뱅크, 증권사에 IPO 입찰제안서 발송… 사실상 마지막 도전
1월 상장철회 이후 세번째 시도 실패 시 BC카드 재무 부담 작용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상장 재도전에 시동을 걸었다. 올해 1월 상장을 철회한 지 5개월 만이다. 대주주인 BC카드가 재무적 투자자(FI)들과 맺은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이시바 총리의 정확한 현실 진단
-이시바 총리의 이야기가 어떻게 나온것이냐면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감세에 대해서 질문을 받고 난후 '금리가 있는 세계의 무서움을 인식'.
-재원을 국채로 충당하는 일은 하지 않겠다라고 이야기함. 세수가 늘고 있지만 그만큼 사회보장 비용도 증가하기 때문. 가토 재무상도 시장의 신뢰를 잃어 국채금리가 오르고, 디폴트로 가는 사례도 있다고 언급. 일본에서는 그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의 신뢰가 필요.
-GDP가 줄어드는 국가에서 복지 지출이 늘어나고 정부 부채는 증가한다는 것을 정확하게 현실진단을 하면서 경계해야한다고 하는데 우리가 이 시점에서 생각해봐야하는 것은 이시바의 진단은 한국에게도 적용 되는것이 아닐까 라는 점.
사진 출처: The Independen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이시바 총리의 이야기가 어떻게 나온것이냐면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감세에 대해서 질문을 받고 난후 '금리가 있는 세계의 무서움을 인식'.
-재원을 국채로 충당하는 일은 하지 않겠다라고 이야기함. 세수가 늘고 있지만 그만큼 사회보장 비용도 증가하기 때문. 가토 재무상도 시장의 신뢰를 잃어 국채금리가 오르고, 디폴트로 가는 사례도 있다고 언급. 일본에서는 그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의 신뢰가 필요.
-GDP가 줄어드는 국가에서 복지 지출이 늘어나고 정부 부채는 증가한다는 것을 정확하게 현실진단을 하면서 경계해야한다고 하는데 우리가 이 시점에서 생각해봐야하는 것은 이시바의 진단은 한국에게도 적용 되는것이 아닐까 라는 점.
사진 출처: The Independen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