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오픈 AI 공동창립자 안드레 카파시가 2년 전에 만들어낸 용어입니다. 개발 지식이 전혀 없는 일반인도 바이브(느낌)만 갖고서 코딩한다는 뜻입니다. 일상에서 쓰는 자연어로 AI에게 지시를 내립니다. 모든 설계를 처음부터 완벽히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느낌을 따라가며 점점 형태를 갖추는 방식입니다.
① OpenAI의 Codex (이영진)
— 25년 5월 16일 출시
② Google의 AlphaEvolve (이영진)
— 25년 5월 14일 출시
① Cursor : GPT 기반 AI 어시스턴트와 자연어로 대화하며 코딩, OpenAI가 주요 주주, 기업가치 약 90억달러
② Replit : Ghostwriter라는 AI 어시스턴트와 대화하며 코딩
① 내부 비용 절감 :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CEO는 회사 내부 코드의 20~30%가 AI에 의해 작성되고 있다고 말했고,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는 회사 내부 코드 중 상당 부분이 AI에 의해 작성된다고 언급했으며, 구글의 순다르 피차이 CEO는 회사 전체 코드의 25% 이상이 AI에 의해 생성된다고 발표했습니다.
② 스타트업 생태계 변화 : 사업 아이디어만 있으면 개발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원하는 웹사이트/APP을 개발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개인이나 중소형 비즈니스의 코딩 수요가 엄청나게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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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build GPT: from scratch, in code, spelled out.
We build a Generatively Pretrained Transformer (GPT), following the paper "Attention is All You Need" and OpenAI's GPT-2 / GPT-3. We talk about connections to ChatGPT, which has taken the world by storm. We watch GitHub Copilot, itself a GPT, help us 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