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흥미로운 관점
——
기업들 뿐 아니라 PEF들도 상법 개정 여파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 특히 기업과 콜옵션 및 동반매도청구권(드래그얼롱), 풋옵션 등 약정을 맺거나 메자닌 방식으로 대규모 투자를 집행한 PEF들의 회수 가능성은 모두 '백지화'됐다는 평가까지 나온다.
개정 상법의 가장 큰 부작용은 기업 경영과 자본시장 내 의사결정이 결국 주가로 대표되는 단기 주주가치로 귀결된다는 점이라는 게 IB 업계 지적이다. 여천NCC 사례처럼 당장의 산업 전망이 어두운 상황에선 지역사회 고용 유지와 산업 구조조정의 연착륙을 위한 자금지원이라도 모회사의 주가를 흔든다면 배임에 해당될 수 있다. 자금줄이 마른 기업들에 PEF들이 투자하면서 관행처럼 맺었던 주주간계약 이행도 이제는 법정에서 끝까지 다퉈야할 문제가 됐다.
일각에선 상법 개정이 오히려 기업들이 손쉽게 부실기업을 끊어낼 수 있는 문호를 열어준 것 아니냐는 시각도 나온다. 기업 입장에서도 '주주가치 보호'를 앞세우면 큰 비용 없이도 여천NCC나 11번가같이 한계에 몰린 기업을 한번 더 회생시키는 대신 파산시키거나 PEF에 떠넘기는 의사결정을 내리기 수월하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2202?sid=101
——
기업들 뿐 아니라 PEF들도 상법 개정 여파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 특히 기업과 콜옵션 및 동반매도청구권(드래그얼롱), 풋옵션 등 약정을 맺거나 메자닌 방식으로 대규모 투자를 집행한 PEF들의 회수 가능성은 모두 '백지화'됐다는 평가까지 나온다.
개정 상법의 가장 큰 부작용은 기업 경영과 자본시장 내 의사결정이 결국 주가로 대표되는 단기 주주가치로 귀결된다는 점이라는 게 IB 업계 지적이다. 여천NCC 사례처럼 당장의 산업 전망이 어두운 상황에선 지역사회 고용 유지와 산업 구조조정의 연착륙을 위한 자금지원이라도 모회사의 주가를 흔든다면 배임에 해당될 수 있다. 자금줄이 마른 기업들에 PEF들이 투자하면서 관행처럼 맺었던 주주간계약 이행도 이제는 법정에서 끝까지 다퉈야할 문제가 됐다.
일각에선 상법 개정이 오히려 기업들이 손쉽게 부실기업을 끊어낼 수 있는 문호를 열어준 것 아니냐는 시각도 나온다. 기업 입장에서도 '주주가치 보호'를 앞세우면 큰 비용 없이도 여천NCC나 11번가같이 한계에 몰린 기업을 한번 더 회생시키는 대신 파산시키거나 PEF에 떠넘기는 의사결정을 내리기 수월하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2202?sid=101
Naver
손쉬운 '기업 구조조정' 시대 연 개정 상법 [차준호의 썬데이IB]
이 기사는 09월 08일 07:34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여천NCC 사태에서 이해욱 DL그룹 회장이 왜 직접 회의장까지 찾아가서 노발대발했을까요. 대형 로펌 자문을 받은게 확실하다고 봅니다." 최근 만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오라클 실적발표 후 급등 배경에는 가격 경쟁력이 있음
여기에 하이퍼스케일러 CSP의 용량부족에 따른 임대 계약 증가도 호재로 작용 (MSFT의 Nebius 임대 사례가 대표적, ORCL도 GW급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어 동일한 수혜를 입고 있음)
데이터베이스, ERP·CRM·HCM 등 기업용 SW 제품도 풀스택 솔루션으로 판매돼 사용자당 수익을 늘리는 요인으로 작용. 오라클이 DB 시장에서 1등에다가 비정형 데이터도 처리하는 AI 데이터베이스(23ai)도 지난해 출시하면서 AI 시장에서 빠르게 채택되는 중
오라클 클라우드(OCI) 매출의 장기 가이던스도 제시했는데, FY26 $18b에서 시작해 FY30 $144b까지 목표하고 있음 평균성장률(CAGR)은 약 52%. 믹스도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해 현재 48% 대비 약 2배 확장. OCI의 비중 증가가 성장률 촉진과 이익 개선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음
참고로 CAPEX는 지난해(FY25) 209% 늘린데 이어 올해도 65% 추가. 현 RPO 수준을 고려해 FY26 CAPEX 가이던스는 $25b → $35b (est. $25.6b)로 상향, 데이터센터 설비투자에만 집중 토지·건물은 임대로 확보해 CAPEX 효율성을 높인다고 함
오라클은 이미 실적발표 전부터 Fwd 3Y EPS 추정치가 15.8% 상향되며 펀더멘털 개선세를 입증해왔음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가 본격 작동하는 Fwd 3Y 추정치가 주가 결정에 있어 제일 중요함). Fwd 멀티플은 35x에서 45x까지 갭상하며 전례 없는 레인지를 형성
Risk & Return
래리 앨리슨 창업자 겸 CTO 曰
"클라우드 인프라 초기 가격은 클라우드 경쟁사의 1%에 불과"
"GPU 클러스터 속도가 2배 빠름에도 가격은 1/2"
"소형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가격이 100배나 저렴"
여기에 하이퍼스케일러 CSP의 용량부족에 따른 임대 계약 증가도 호재로 작용 (MSFT의 Nebius 임대 사례가 대표적, ORCL도 GW급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어 동일한 수혜를 입고 있음)
데이터베이스, ERP·CRM·HCM 등 기업용 SW 제품도 풀스택 솔루션으로 판매돼 사용자당 수익을 늘리는 요인으로 작용. 오라클이 DB 시장에서 1등에다가 비정형 데이터도 처리하는 AI 데이터베이스(23ai)도 지난해 출시하면서 AI 시장에서 빠르게 채택되는 중
오라클 클라우드(OCI) 매출의 장기 가이던스도 제시했는데, FY26 $18b에서 시작해 FY30 $144b까지 목표하고 있음 평균성장률(CAGR)은 약 52%. 믹스도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해 현재 48% 대비 약 2배 확장. OCI의 비중 증가가 성장률 촉진과 이익 개선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음
참고로 CAPEX는 지난해(FY25) 209% 늘린데 이어 올해도 65% 추가. 현 RPO 수준을 고려해 FY26 CAPEX 가이던스는 $25b → $35b (est. $25.6b)로 상향, 데이터센터 설비투자에만 집중 토지·건물은 임대로 확보해 CAPEX 효율성을 높인다고 함
오라클은 이미 실적발표 전부터 Fwd 3Y EPS 추정치가 15.8% 상향되며 펀더멘털 개선세를 입증해왔음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가 본격 작동하는 Fwd 3Y 추정치가 주가 결정에 있어 제일 중요함). Fwd 멀티플은 35x에서 45x까지 갭상하며 전례 없는 레인지를 형성
Risk & Return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쿠팡, 블록체인 기술 도입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험 시작
• 국내 최대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실험하며, 레이어1 블록체인 '템포'의 초기 파트너로 합류하여 기술 도입 의지를 보였습니다.
• 쿠팡은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결제 수수료 절감, 결제 효율성 증대, 환율 리스크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며,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들의 스테이블코인 도입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 도입은 쿠팡의 연간 수수료를 수천억 원 절감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환전 수수료 및 환율 변동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국내 규제 불확실성이 걸림돌로 작용하며, 관련 법안 통과 여부에 따라 쿠팡의 블록체인 기술 도입 속도가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지급 결제 데이터 접근성 강화 및 자체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83255?sid=101
• 국내 최대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실험하며, 레이어1 블록체인 '템포'의 초기 파트너로 합류하여 기술 도입 의지를 보였습니다.
• 쿠팡은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결제 수수료 절감, 결제 효율성 증대, 환율 리스크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며,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들의 스테이블코인 도입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 도입은 쿠팡의 연간 수수료를 수천억 원 절감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환전 수수료 및 환율 변동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국내 규제 불확실성이 걸림돌로 작용하며, 관련 법안 통과 여부에 따라 쿠팡의 블록체인 기술 도입 속도가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지급 결제 데이터 접근성 강화 및 자체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83255?sid=101
Naver
쿠팡, 블록체인 실험 돌입…'스테이블코인 결제'로 시장 뒤흔들까
국내 최대 이커머스 기업 쿠팡의 '블록체인 실험'이 본격화했다. 쿠팡이 국내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맞춰 블록체인 기술 도입에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최근 레이어1 블록체인 '템포'의 초기
Forwarded from Vine Street Bets
펌프닷펀 스트리밍 개장 해봅니다. 정기적으로 크립토 리서치 스트림 열어서 같이 궁금증 해소해 보는 시간 가져보려고 합니다. 아마 저녁 이후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 목표는 그저 펌닷펀 에어드랍이기 때문에 토큰 사셔도 좋고 안사셔도 좋습니다. 채팅 남겨주시면 마이크 켜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https://pump.fun/coin/5XJFkUf6LAfKTfmQtcnNPttop8bdRvEy1bFCZeP3pump
일단은 도타나 돌려봐야겠네요.
제 목표는 그저 펌닷펀 에어드랍이기 때문에 토큰 사셔도 좋고 안사셔도 좋습니다. 채팅 남겨주시면 마이크 켜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https://pump.fun/coin/5XJFkUf6LAfKTfmQtcnNPttop8bdRvEy1bFCZeP3pump
일단은 도타나 돌려봐야겠네요.
pump.fun
Korean Quant (KQUANT) Price, Chart & Market Cap
Live Korean Quant (KQUANT) price today: $0.000002887 USD. Market cap $2.89K. Trade KQUANT on Solana via Pump. washed up korean quant, buy only if you want to speculate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911_Oracle, OpenAI Sign Massive $300 Billion Cloud Computing Deal
https://www.wsj.com/business/openai-oracle-sign-300-billion-computing-deal-among-biggest-in-history-ff27c8fe?mod=hp_lead_pos2
(1) WSJ에 따르면 OpenAI가 '27년부터 5년에 걸쳐 Oracle로부터 $300bn 규모의 컴퓨팅 파워 규모 계약을 체결을 한 것으로 알려짐
(2) 이번 계약은 4.5GW의 전력 용량을 필요로 하며, 이는 후버댐 두 개가 생산하는 전력량과 맞먹거나 약 400만 가구가 소비하는 전력량에 해당[=현재 미국 전체 데이터센터 전체의 1/4 수준]
(3) Oracle은 지난 7월, FY28부터 연간 $30bn 규모의 단일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한 바 있으나 고객사는 밝히지 않았음. 그리고 Financial Times에서는 해당 계약이 OpenAI일 것으로 추정
https://www.ft.com/content/b4324903-ff53-48c2-bf71-4151cd4f68d0
(4) 한편 Oracle은 '26년 중반에 완공될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Stargate Phase 1]에 총 $40bn을 투입할 예정
(5) GB200의 가격은 $70K 수준이며 $40bn에서 7할을 차지
*GB200 NVL72 $3mn 수준
(6) 해당 데이터 센터는 1.2GW 수준
(7) 즉, 이번 Oracle의 RPO는 4.5GW 계약에서 1.2GW인 27%에만 해당 되는 내용일 것으로 추정[물론 5년 중장기 계약이라 규모가 상당]
(8) 컴퓨팅 계약의 당사자인 Oracle과 OpenAI는 이제 한 배를 탔음. Stargate PJT를 지원하는 Softbank, 그리고 OpenAI의 주주 Microsoft도 마찬가지
(9) 과거 분기 $3~5bn 달하던 Oracle의 FCF는, 최근 4개 분기 동안 3번 적자 기록
(10) 강력한 사업 포지셔닝과 미래 성장 기대감이 유입되었으나, 1) CAPEX 지출에 따른 재무 부담, 2) 그리고 이에 따른 대규모 부채 조달 가능성을 염두 할 필요는 있어 보임
(11) 또한 미래 매출의 상당 부분을 OpenAI라는 단일 고객으로 몰빵하는 구조로 전개되고 있어 고객사 리스크 또한 같이 커지는 구간
(12) 결론적으로 훌륭한 대규모 계약, 그리고 상당한 모멘텀 구간이지만 약간의 경계심도 필요해 보임
(13) 해당 흐름에 수혜를 입을 수 있고,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다른 업계/산업군을 보는 것도 현명한 방법
https://www.wsj.com/business/openai-oracle-sign-300-billion-computing-deal-among-biggest-in-history-ff27c8fe?mod=hp_lead_pos2
(1) WSJ에 따르면 OpenAI가 '27년부터 5년에 걸쳐 Oracle로부터 $300bn 규모의 컴퓨팅 파워 규모 계약을 체결을 한 것으로 알려짐
(2) 이번 계약은 4.5GW의 전력 용량을 필요로 하며, 이는 후버댐 두 개가 생산하는 전력량과 맞먹거나 약 400만 가구가 소비하는 전력량에 해당[=현재 미국 전체 데이터센터 전체의 1/4 수준]
(3) Oracle은 지난 7월, FY28부터 연간 $30bn 규모의 단일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한 바 있으나 고객사는 밝히지 않았음. 그리고 Financial Times에서는 해당 계약이 OpenAI일 것으로 추정
https://www.ft.com/content/b4324903-ff53-48c2-bf71-4151cd4f68d0
(4) 한편 Oracle은 '26년 중반에 완공될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Stargate Phase 1]에 총 $40bn을 투입할 예정
(5) GB200의 가격은 $70K 수준이며 $40bn에서 7할을 차지
*GB200 NVL72 $3mn 수준
(6) 해당 데이터 센터는 1.2GW 수준
(7) 즉, 이번 Oracle의 RPO는 4.5GW 계약에서 1.2GW인 27%에만 해당 되는 내용일 것으로 추정[물론 5년 중장기 계약이라 규모가 상당]
(8) 컴퓨팅 계약의 당사자인 Oracle과 OpenAI는 이제 한 배를 탔음. Stargate PJT를 지원하는 Softbank, 그리고 OpenAI의 주주 Microsoft도 마찬가지
(9) 과거 분기 $3~5bn 달하던 Oracle의 FCF는, 최근 4개 분기 동안 3번 적자 기록
(10) 강력한 사업 포지셔닝과 미래 성장 기대감이 유입되었으나, 1) CAPEX 지출에 따른 재무 부담, 2) 그리고 이에 따른 대규모 부채 조달 가능성을 염두 할 필요는 있어 보임
(11) 또한 미래 매출의 상당 부분을 OpenAI라는 단일 고객으로 몰빵하는 구조로 전개되고 있어 고객사 리스크 또한 같이 커지는 구간
(12) 결론적으로 훌륭한 대규모 계약, 그리고 상당한 모멘텀 구간이지만 약간의 경계심도 필요해 보임
(13) 해당 흐름에 수혜를 입을 수 있고,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다른 업계/산업군을 보는 것도 현명한 방법
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SW/게임
[팩트체크] 붉은사막, 두 번 연기가 맞는데 증권사는 왜 다섯 번 이라고 했을까?
https://www.gamep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013
https://www.gamep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013
www.gameple.co.kr
[팩트체크] 붉은사막, 두 번 연기가 맞는데 증권사는 왜 다섯 번 이라고 했을까? - 게임플
펄어비스 차기작 ‘붉은사막’의 출시 연기 횟수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발표하고 이를 기반으로 일부 매체가 최대 여섯 번 연기됐다고 보도했지만 본지의 조사 결과 실제 공식 발표를 기...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Robinhood Markets Inc. (HOOD): HOOD Summit - New product announcements, notably social trading and short selling
핵심 요약 🔎
• 9/9/25 개최된 HOOD Summit에서 공매도(Short selling), Robinhood Social(소셜 트레이딩), Legend 플랫폼 확장(선물·AI 테크분석), 야간 지수옵션 등 신규/강화 기능 발표.
• 애널리스트 시각: 공매도와 소셜 트레이딩이 가장 영향력 큼—제품 경쟁력 보강과 사용자의 체류·참여도(engagement) 증대 기대.
────────── ✦ ──────────
제품/기능 업데이트 📱💹
• Robinhood Social
o 검증된 실계좌 트레이더 팔로우, 실시간 거래·성과 지표 열람, 피드에서 멀티자산 직접 주문 가능.
o 초대제, 비용 없음, 출시: 2026년 초.
• 공매도(Short selling)
o 2025년 말 출시 예정, 고급 거래 인프라 대폭 확장. 브로커 경쟁 제품군과 동등성 강화.
• Legend 플랫폼 확장
o CME 선물 40+ 종목(S&P500·원유·비트코인·금 등) 거래, Gold 멤버 수수료 최저 $0.50.
o 트레이딩 래더(레벨2·PnL·원클릭), 노코드 커스텀 인디케이터, 커스텀 스캔 제공.
o 선물·래더: 출시 완료, 커스텀 인디케이터/스캔: 내년 초(Gold 우선).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타
o 모바일 래더 확대(주식·ETF·크립토, 미국/영국 순차 확대), 디바이스 링크(모바일-대화면 연동),
o 야간 지수옵션: 내년 초 일부 지수옵션 오버나이트 거래 지원.
o 옵션 수익 시뮬레이터(시간·가격·변동성 감도), 개별 계좌 복수 보유 기능.
────────── ✦ ──────────
투자 포인트 💡
• 임팩트 큰 두 축:
o 공매도: 고급 투자자 니즈 충족 → 활동성/잔고 확대 가능성.
o 소셜 트레이딩: 커뮤니티·성과지표·원클릭 거래 결합 → 플랫폼 체류시간·거래빈도 상승 기대.
• 수익 다변화 모멘텀: 선물·옵션·야간 거래 등 활성 트레이더 기능 확장으로 거래수수료·부가수익 잠재력 확대.
────────── ✦ ──────────
실적/밸류에이션 & 투자의견 📈
• 투자의견: Buy, 12M 목표가: $130(현재가 $117.46, 업사이드 10.7%).
• 목표가 산출: Q5~Q8 P/E 54.5배 적용.
• GS 전망치(매출/주당순이익)
o 12/24: $2,951m / EPS $2.01
o 12/25E: $4,323m / EPS $2.09
o 12/26E: $4,926m / EPS $2.27
o 12/27E: $5,453m / EPS $2.55
• 단기 EPS 트랙: 6/25 $0.50 → 9/25E $0.59 → 12/25E $0.56 → 3/26E $0.56.
────────── ✦ ──────────
리스크 ⚠️
• 소매투자 열기 둔화, 금리 하락 시 NII 성장 둔화, 신규제품 크로스셀 약화, PFOF 규제 리스크.
────────── ✦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보고서 내 명시적 변경사항 언급 없음(등급·목표가·추정 변경 히스토리 표기 부재). 자의적 추정 없이 원문 근거만 기재.
────────── ✦ ──────────
체크리스트(투자자 관점) ✅
• 2025년 말 공매도 론칭 일정 이행 여부.
• 2026년 초 Robinhood Social 초대제 론칭 범위·사용자 반응.
• Legend 선물/래더 실제 사용지표(거래량·ARPU 등) 추적.
• 야간 지수옵션 도입 후 옵션 거래액/스프레드 변화.
핵심 요약 🔎
• 9/9/25 개최된 HOOD Summit에서 공매도(Short selling), Robinhood Social(소셜 트레이딩), Legend 플랫폼 확장(선물·AI 테크분석), 야간 지수옵션 등 신규/강화 기능 발표.
• 애널리스트 시각: 공매도와 소셜 트레이딩이 가장 영향력 큼—제품 경쟁력 보강과 사용자의 체류·참여도(engagement) 증대 기대.
────────── ✦ ──────────
제품/기능 업데이트 📱💹
• Robinhood Social
o 검증된 실계좌 트레이더 팔로우, 실시간 거래·성과 지표 열람, 피드에서 멀티자산 직접 주문 가능.
o 초대제, 비용 없음, 출시: 2026년 초.
• 공매도(Short selling)
o 2025년 말 출시 예정, 고급 거래 인프라 대폭 확장. 브로커 경쟁 제품군과 동등성 강화.
• Legend 플랫폼 확장
o CME 선물 40+ 종목(S&P500·원유·비트코인·금 등) 거래, Gold 멤버 수수료 최저 $0.50.
o 트레이딩 래더(레벨2·PnL·원클릭), 노코드 커스텀 인디케이터, 커스텀 스캔 제공.
o 선물·래더: 출시 완료, 커스텀 인디케이터/스캔: 내년 초(Gold 우선).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타
o 모바일 래더 확대(주식·ETF·크립토, 미국/영국 순차 확대), 디바이스 링크(모바일-대화면 연동),
o 야간 지수옵션: 내년 초 일부 지수옵션 오버나이트 거래 지원.
o 옵션 수익 시뮬레이터(시간·가격·변동성 감도), 개별 계좌 복수 보유 기능.
────────── ✦ ──────────
투자 포인트 💡
• 임팩트 큰 두 축:
o 공매도: 고급 투자자 니즈 충족 → 활동성/잔고 확대 가능성.
o 소셜 트레이딩: 커뮤니티·성과지표·원클릭 거래 결합 → 플랫폼 체류시간·거래빈도 상승 기대.
• 수익 다변화 모멘텀: 선물·옵션·야간 거래 등 활성 트레이더 기능 확장으로 거래수수료·부가수익 잠재력 확대.
────────── ✦ ──────────
실적/밸류에이션 & 투자의견 📈
• 투자의견: Buy, 12M 목표가: $130(현재가 $117.46, 업사이드 10.7%).
• 목표가 산출: Q5~Q8 P/E 54.5배 적용.
• GS 전망치(매출/주당순이익)
o 12/24: $2,951m / EPS $2.01
o 12/25E: $4,323m / EPS $2.09
o 12/26E: $4,926m / EPS $2.27
o 12/27E: $5,453m / EPS $2.55
• 단기 EPS 트랙: 6/25 $0.50 → 9/25E $0.59 → 12/25E $0.56 → 3/26E $0.56.
────────── ✦ ──────────
리스크 ⚠️
• 소매투자 열기 둔화, 금리 하락 시 NII 성장 둔화, 신규제품 크로스셀 약화, PFOF 규제 리스크.
────────── ✦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보고서 내 명시적 변경사항 언급 없음(등급·목표가·추정 변경 히스토리 표기 부재). 자의적 추정 없이 원문 근거만 기재.
────────── ✦ ──────────
체크리스트(투자자 관점) ✅
• 2025년 말 공매도 론칭 일정 이행 여부.
• 2026년 초 Robinhood Social 초대제 론칭 범위·사용자 반응.
• Legend 선물/래더 실제 사용지표(거래량·ARPU 등) 추적.
• 야간 지수옵션 도입 후 옵션 거래액/스프레드 변화.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아시아경제
[단독]中 '드림콘서트' 취소…끝나지 않은 '한한령'
한한령 해제의 분수령으로 주목받아온 '2025 드림콘서트'가 결국 연기됐다. 중국 본토에서 9년 만에 추진된 대형 K팝 합동 공연이 공연 허가를 받지 못해 무산된 ...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저PBR 강조하네요 순자산에도 못미친다고 저PBR주도 뜨겠네요
대한민국에 저PBR 널렸다
대한민국에 저PBR 널렸다
Forwarded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ANYCOLOR (5032.JP) FY1Q26 실적
ㅇ 매출액: 158억엔 (+112.1% YoY)
(컨센: 142억엔, Gap +11.4%)
- 라이브 스트리밍: 14억엔 (+16.3% YoY)
- 콘서트/이벤트: 21억엔 (+9,981.0% YoY)
- 커머스(MD): 104억엔 (+124.6% YoY)
- 프로모션: 19억엔 (+21.6% YoY)
ㅇ 영업이익: 70억엔
(+157.6% YoY, OPM 44.4%)
(컨센: 55억엔, Gap +27.3%)
ㅇ 순이익: 49억엔 (+159.9% YoY)
(컨센: 35억엔, Gap +40.3%)
ㅇ ANYCOLOR ID 계정 수: 177만개
ㅇ 전체 버튜버 수: 165명
FY26 가이던스
ㅇ 매출액: 500 ~ 520억엔
( + 16.6% ~ 21.3% YoY)
ㅇ 영업이익: 205 ~ 215억엔
( + 25.9% ~ 32.1% YoY)
ㅇ 순이익: 142 ~ 149억엔
( + 23.6% ~ 29.6% YoY)
https://ssl4.eir-parts.net/doc/5032/ir_material_for_fiscal_ym2/187026/00.pdf
ㅇ 매출액: 158억엔 (+112.1% YoY)
(컨센: 142억엔, Gap +11.4%)
- 라이브 스트리밍: 14억엔 (+16.3% YoY)
- 콘서트/이벤트: 21억엔 (+9,981.0% YoY)
- 커머스(MD): 104억엔 (+124.6% YoY)
- 프로모션: 19억엔 (+21.6% YoY)
ㅇ 영업이익: 70억엔
(+157.6% YoY, OPM 44.4%)
(컨센: 55억엔, Gap +27.3%)
ㅇ 순이익: 49억엔 (+159.9% YoY)
(컨센: 35억엔, Gap +40.3%)
ㅇ ANYCOLOR ID 계정 수: 177만개
ㅇ 전체 버튜버 수: 165명
FY26 가이던스
ㅇ 매출액: 500 ~ 520억엔
( + 16.6% ~ 21.3% YoY)
ㅇ 영업이익: 205 ~ 215억엔
( + 25.9% ~ 32.1% YoY)
ㅇ 순이익: 142 ~ 149억엔
( + 23.6% ~ 29.6% YoY)
https://ssl4.eir-parts.net/doc/5032/ir_material_for_fiscal_ym2/187026/00.pdf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카카오 #인터넷
비즈니스 임팩트 2025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1074100017?input=1195m
카카오 "카카오톡 채널 이용하는 파트너 친구 20억명 달해"
비즈니스 임팩트 2025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1074100017?input=1195m
카카오 "카카오톡 채널 이용하는 파트너 친구 20억명 달해"
카카오
사회경제적 가치 | 카카오
사람을 이해하는 기술로 필요한 미래를 더 가깝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