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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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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의 비극은 이렇게 자기객관화 안되는 애들이 현실인식이 안된다는 점임

트럼프가 해쳐먹을 생각이 없었다면 규제 완화도 없었음

여러분이 무언가 사업을 한다는 코스프레로 리서치 글감이나 팟캐스트 쓸수 있게 된것도 폰지 사기판을 규제권으로 들어오게 해줬기 때문임

트럼프가 삽질해서 날린건 맞지만 모든건 trade-off가 있는데, 이걸 간과하는건 좀 ㅎㅎㅎ

솔직히 트럼프 이전에도 매우 지저분했잖음? 그게 더 노골적으로 변한거지
👍5🖕1
Forwarded from 조선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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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1월1일 이전 계엄선포할 확률 : 33%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중간선거

MS 1: 변하지 않는 한 가지는 행정부 주도의 정책 기조입니다. 저희는 2025년 1월 이후 발생한 정책 불확실성이 입법부가 아닌 행정부의 조치에서 비롯되었다고 판단합니다. 고객들과의 논의에서 저희는 종종 관세 및 지리학적 변수, 통상(특히 USMCA 재검토), 규제 완화 등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국정 의제들이 여소야대(Divided Government) 정국 아래서 동력을 잃을 것이라 예상하는 분위기를 느낍니다. 하지만 저희는 정책 변동성이 대체로 이전과 다름없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관련 규제가 주요 리스크로 떠오르고 있으나, 이는 주(State) 및 지방 정부 차원의 이슈입니다. 연방 차원에서는 이번 중간선거가 큰 촉매제로 작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는데, 이는 의회 의원들이 AI 연산 인프라를 미·중 관계 속 전략적 인프라로 간주하고, 인프라 확충에 대한 인센티브 구조를 '안보적 프레임'에 맞춰 설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계통 연계(Interconnection), 대용량 전력 요금 체계 설계(Large-load rate design), 부지 선정, 세금 감면 등 프로젝트를 실질적으로 제약하는 권한은 거의 전적으로 주위원회(State commissions), 주의회, 그리고 군(County) 이사회에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의회 선거보다 주지사, 유틸리티 위원회, 주의회 선거가 훨씬 더 풍향계 역할을 할 것으로 봅니다. 다만 이에 대한 리스크 익스포저는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중간선거는 OBBBA(One Big Beautiful Bill Act)의 즉시 비용처리(Immediate expensing) 규정 철회나 AI 연산세 도입과 같은 2029년 이후 연방 차원의 조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가 '조건부 인프라 확충'(지역사회 참여 또는 완화 조치를 전제로 한 지역에 한해 예상 설비투자 수치 유지)인 만큼, 탑다운 방식의 설비투자(Capex) 서사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실질적인 리스크는 주 차원의 추가 규제로 인해 미국이 데이터센터가 있는 지역과 없는 지역으로 갈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AI 투자 서사를 완전히 꺾기보다는, AI 심리(Sentiment)에 완만한 악재(Headwind)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주 차원의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보이는 여소야대 정국에서 발생할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중간선거

MS 2: 2028년 대선에 대해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민주당이 예상보다 우세한 성적을 거둘 경우, 시장은 초기에는 민주당이 2028년 정권을 재창출할 확률을 더 높게 반영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중간선거의 이슈와 대선의 이슈 간에 연관성이 크지 않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슈가 지속 이월되지 않음: 1994년 이후 6번의 중간선거-대선 쌍을 분석한 결과, 상위 3개 이슈 중 약 2개만이 다음 대선에 다시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대선의 향방을 가른 결정적 이슈가 이전 중간선거에서 이미 주요 이슈로 떠올랐던 경우는 6번 중 2번에 불과했습니다. 외부적 돌발 변수가 대선을 지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 2020년 코로나19 및 인종차별 이슈는 2018년 중간선거에는 존재하지 않았음).

이슈가 지속되더라도 데이터의 소음(Noise)이 심함: 경제 상황(물가 부담, 고용, 인플레이션 등)은 어느 선거에서나 유권자의 최우선 관심사입니다. 따라서 사이클을 넘어선 예측 가치는 낮습니다. 변하는 것은 유권자가 해당 이슈를 해결할 것으로 신뢰하는 정당입니다.

다음 결과와 무관하게 여당은 중간선거에서 패배함: 대통령이 속한 여당은 역사적으로 중간선거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하원 정당 득표율에서 평균 7.4%p 하락). 따라서 중간선거 결과는 미래를 보여주는 신호(Signal)라기보다는 기본 통계값(Base rate)에 불과합니다. 또한 대통령에게는 향후 2년간 거부권(Veto power)이 유지되므로, 민주당의 선전이 2028년 민주당 승리 확률이 높아졌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진짜 데이터센터를 사야하나?
[단독] 두나무-네이버 합병 초읽기…18일 기업결합 심사

• 국내 가상자산 업계 1위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합병을 위한 기업결합 심사가 오는 18일 공정거래위원회 전원회의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승인 시 내년 3월 최종 합병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 당초 독과점 우려로 승인이 지연되었으나, 이번 심사를 통과하면 인허가 절차를 거쳐 네이버파이낸셜은 내년 3월 31일 주식 교환을 통해 합병을 최종 완료할 계획입니다.

• 합병 이후 네이버파이낸셜은 5년 내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지만, 국내 상장 시 발생하는 중복상장 논란과 지배구조 이슈 등으로 인해 나스닥 상장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71666?sid=101
[레볼루트, 기존 주주 지분 매각 후 기업가치 $1150억 평가]
암호화폐 거래 및 수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국 핀테크 기업 레볼루트(Revolut)가 임직원 등 기존 주주들의 주식 매각을 마무리하면서 기업가치 115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는 약 1년 전 평가액인 750억 달러보다 약 53% 높은 수준이다. 레볼루트는 신주를 발행하지 않았으며, 기존 주주들이 보유 주식을 다른 투자자들에게 매각했다. 레볼루트의 암호화폐 법인은 지난달 지브롤터에서 암호화폐 매매 및 수탁 서비스 제공을 위한 분산원장기술(DLT)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레볼루트 전체 개인 고객 8000만 명 중 약 1600만 명이 암호화폐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4325
$CRCL Circle Internet Group 26.3Q earning
OpenAI, Pierre Computer 인수 추진

OpenAI가 개발자 도구 스타트업 Pierre Computer를 인수합니다. Pierre의 기술은 이미 Codex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OpenAI는 Pierre의 코드 저장소 기술인 ‘Code Storage’를 Codex에 통합할 계획입니다. AI 에이전트가 더 많은 코딩 작업을 수행하게 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GitHub와 더욱 직접적으로 경쟁하게 될 전망입니다.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Pierre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오픈소스로 유지됩니다.

이번 인수 소식은 OpenAI가 새로운 Git 백엔드인 ‘Pando’를 공개한 지 불과 며칠 만에 나왔습니다. Pando는 코드 푸시 지연시간의 중앙값을 약 80% 단축했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117944048547938738?a=Drx8jAfTE3htSXFEckM&s=46
Forwarded from Zoome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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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수순
미국 재무부, 국채 발행 문구 수정하며 만기별 발행 비중 조정 시사 (US Treasury shifts language, opening door to auction size changes)

🔹 발행 계획 문구 변경 배경
미국 재무부는 분기별 국채 발행 계획(Quarterly Refunding) 발표에서 향후 입찰 규모에 관한 문구를 전격 수정했다. 지난달 10년물 및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2002년 이후 최고치로 치솟는 국채 시장 매도세가 나타난 이후, 재무부는 변동금리채권(FRN) 및 확정이자부 채권(Coupon) 입찰 규모를 향후 수 분기 동안 동결하겠다는 지침에서 "최소한(at least)"이라는 문구를 삭제했다. 시장 분석가들은 '수 분기(several quarters)'를 통상 2개 분기로 해석하며, 2027년 상반기부터 입찰 규모에 변화가 생길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평가했다.

🔹 만기별 국채 입찰 규모 변화 전망
입찰 수요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온 20년물과 30년물 등 초장기물 국채의 입찰 규모는 축소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반면 증액 수요는 2년물부터 7년물 사이의 단기 및 중기물 국채와 10년물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재무부는 구조적 수요 추세와 다양한 발행 형태별 잠재적 비용 및 위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발행 규모를 결정할 방침이다. 다만 미국 국채 발행 잔액이 지난 10년간 $14T에서 $33T로 2배 이상 급증한 상황에서 조달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늘어날 경우 장기물 축소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 환매 프로그램 및 다음 주 입찰 계획
재무부는 7년물 국채를 분기별 신규 발행 1회와 추가 발행(reopening) 2회 형태로 전환할 계획이다. 단기 재정증권(Bill)의 경우 계절적 재정 지출 요인을 반영해 12월 입찰 규모는 축소하고, 2027년 1월에는 커브 전반에 걸쳐 증액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채 유동성 지원을 위해 최대 $70B 규모의 국채 바이백(자사주 매입 형태의 조기 상환)을 시행하고 매입 한도 조정을 검토할 방침이다. 다음 주에는 총 $125B의 국채를 매각하여 민간 보유 만기 도래 증권 약 $97B을 차환할 계획이며, 3년물 $58B, 10년물 $42B, 30년물 $25B로 구성된다.

2026-11-04 08:55:43 -0500
블루웨이브에 따라 미국 외 지역의 AI DC 수요는 높아질 전망
Forwarded from YM리서치
고려아연 최윤범, 주총 표심잡기 시동…이사 9명 쟁탈전 개시
https://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121159

- 내년 3월 등기이사 9명 임기 만료…이사회 주도권 분수령
- 최윤범 측 액면분할 재추진…주주환원 앞세워 표심 공략
- 영풍·MBK 측 이사회 과반 확보 위해 추가 의석 노릴 듯
- 기존 주총 소송 우회해 새 결의 추진…경영권 공방 재점화
«카카오뱅크가 증권업 진출 계획은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카카오 금융 계열사들의 분리 상장 후 영토 확장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카카오페이가 이미 증권 자회사를 보유한 상황에서 카카오뱅크까지 증권사를 인수할 경우 자칫 '집안싸움'으로 비칠 수 있어서다.
...
업계에서는 두 회사가 별도 상장을 택했을 때부터 이러한 긴장 관계가 내재해 있었다는 시각도 나온다. 같은 카카오 계열이지만 서로 다른 주주를 두고 독자적인 기업가치를 인정받아야 하는 만큼, 그룹 차원의 역할 분담만을 이유로 성장에 필요한 사업 기회를 포기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카카오뱅크의 2대 주주인 한국투자증권은 모회사인 카카오와 단 1주 차이를 두고 있을 뿐이며, 카카오페이의 2대 주주는 알리페이싱가포르홀딩스로 상반기 말 기준 27.04%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카카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3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