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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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모든 내용들은 투자의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이지 직접 매수매도 추천을 드리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곳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믿을만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 되지만 그것이 완벽하고 정확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곳의 글을 바탕으로 투자하였을 경우 모든 책임은 투자가에게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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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164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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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주간 플로우 & 시장 동향 요약 📊


🧠 Zeitgeist (시대정신)

모든 투자자들이 주식이 최고의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라고 확신하는 상태


🌍 The Biggest Picture (거시 시각)

강한 주가 흐름, 개인투자자 열풍, 낮아진 변동성... 버블 신호 감지:

메가 IPO + AI 빅테크 + 시장 집중도 → 48% 돌파, 역대 버블(20년대, 닛케이 50년대, 일본 80년대, TMT 90년대)과 견줄 수준

채권 금리 급등 → 본드 자경단(bond vigilantes) 움직임 주목


📰 Tales of the Tape (시장 내러티브)

포지셔닝 & 수익 측면에서 컨센서스 최대 강세

금리 상승 압력 → 일부 차익실현 신호

하지만 역대급 IPO 앞두고 롱 포지션 청산은 없는 상황

CPI가 4~5%에 도달하면 대형 긴축 사이클 시작 전망


💸 Weekly Flows (주간 자금 흐름)

자산군유입/유출

채권+$305억 유입 ✅

테크+$90억 유입 ✅

주식+$24억 유입

국채(Treasuries)-$108억 유출 ❌

금융주-$24억 유출

원자재-$29억 유출

크립토-$15억 유출

신흥국(EM)-$79억 유출 ❌


🐻 BofA Bull & Bear Indicator

8.0 기록 → 매도 신호(Sell Signal) 발동 ⚠️

포지셔닝·수익 모두 극단적 강세

CPI 4~5% 도달 시 본격적인 정책 긴축 사이클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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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WEEKLY KICKSTART

골드만


📈 지난 주 KOSPI 동향

KOSPI +5% 상승 (엔비디아 실적 호조가 촉매)

주간 아웃퍼폼: 테크(+33.5%), 보험(+10.4%), 조선(+2.8%)

주간 언더퍼폼: 레저(-4.7%), 소프트웨어(-3.7%), 기계(-3.4%)

원화는 달러 대비 1.3% 약세

KOSPI 12개월 선행 EPS +1.7% 상향 조정


🔍 지난 주 핵심 주제 2가지

1️⃣ 레버리지 ETF 익스포저 현황

시장 규모는 크지 않다

국내 레버리지 ETF(국내주식 추종)는 전체 1,100개 상장 ETF 중 약 17개 → 전체의 1% 수준

레버리지 ETF의 전체 ETF AUM 대비 비중은 2021년 이후 약 4%까지 하락

개인 투자자 자금 흐름

연초 이후 일반 ETF로 약 140억 달러 유입

레버리지 ETF로는 약 20억 달러 유입에 불과

신용융자는 35~36조원으로 증가했으나, 시총 대비 비중은 오히려 감소(약 0.5%)

해외 레버리지 ETF 노출은 상당

개인 투자자 해외주식 상위 20개 보유 중 SOXL, TQQQ, TSLL, QLD 등 레버리지 ETF 4개가 포함 → 비중 약 12%

따라서 국내 레버리지 ETF 노출만 보면 과도하지 않은 수준


2️⃣ 분산투자 규정과 외국인 매도 압력 🏦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연초 이후 KOSPI 외국인 순매도 누적 약 620억 달러

이 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약 570억 달러 차지

그 결과 외국인의 국내 반도체 섹터 보유 비중은 10년 최저치(50.5%, -1.7 표준편차)

왜 팔았나? — 펀드 분산투자 규정 때문

시장 랠리로 삼성전자·하이닉스의 MSCI Korea 내 비중이 25% 한도(미국 투자회사법 기준) 초과

한국 집중 펀드 AUM이 약 2,000억 달러에 달하는 상황에서 두 종목 비중이 25% 초과

2025년 10월 말 이후 분산투자 규정으로 인한 누적 매도 추정치: 약 690억 달러


향후 전망

외국인 보유 비중이 이미 낮아 대규모 매도는 상당 부분 마무리됐을 가능성

다만 두 종목 합산 비중이 1%p 추가 상승 시 약 20억 달러 추가 매도 압력 발생 가능

방산·조선·전력 인프라 등 타 섹터 강세로 집중도 완화되면 외국인 재유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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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 제이피모건


⭐️ 투자의견: 비중확대 (OW)

🎯 목표주가: ₩90,000 💰


📈 매출 성장


1Q26 직접수입보험료 ₩6,400억 (전년比 +28%) — 2025년 +3%에서 급가속
이익성장 가능한 핵심 사업에 자본 추가 배분 계획

이행보증(수탁보증) 부문이 FY25 기준 포트폴리오의 50% 차지
🛡 언더라이팅 개선

경영진 목표: 중장기 손해율 70% 미만 (FY25/1Q26: 74.7% / 53.0%)
합산비율 목표 90% 미만

전세 보증 부문 손해율 → FY26 중 100% 미만으로 안정화 기대

FY25 보험료 인상 효과 + 언더라이팅 강화 + 클레임 관리 개선 효과 반영


💸 주주환원 (Value-Up)

2H26(9월경) 밸류업 업데이트 공시 예정

자사주 매입 검토 중 (초과이익 환원 목적)

FY27까지 최소 배당금 ₩2,000억 확약

최소 배당성향 50% → 최소 배당수익률 6% 보장


🏦 투자 포트폴리오

대체자산 비중: 현재 17% → 20%+ 확대 계획 (국내채권 축소로 재원 마련)

대체자산 기대수익률 보수적 가정: 약 6%

Mar-26 기준 사모신용(Private Credit) 익스포저 약 ₩6,500억 (운용자산 ₩8.5조 중)


💪 자본건전성 & 자본배분

Mar-26 기준 K-ICS 비율: 395% (목표 320%, 최저 130%)

초과자본 규모: 약 ₩1.1조 (시가총액의 33%)

초과자본 활용 우선순위: ① 매출 성장 → ② 자산배분 → ③ 주주환원

K-ICS 비율 연간 15~20%p 감축 목표


🔔 기타

KDIC(예금보험공사) Phase 2 지분 매각 로드맵: 2027년 12월까지 지분 50%로 축소

Mar-26에 1차 매각 완료 (지분 4%p 감소)

시장 상황에 따라 Dec-27 일정 유연하게 조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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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 씨티


⭐️ 투자의견: 매수 (Buy) | 🎯 목표주가: ₩300,000

🤖 AI CPU 수요 수혜


Intel CPU SLT 테스트 시장 점유율 거의 100% — AI CPU 수요 직접 수혜

AMD CPU 점유율 확대 → 1H27E까지 과반 점유율 목표

Nvidia Vera Rubin CPU R&D 소켓 대응 중 → ARM 기반 CPU 시장 진출 추진


📱 WMCM SLT 소켓 & ASIC 고객 확대

美 빅테크로부터 대규모 양산 소켓 오더 수주 (신규 상승 동력)

ASIC 고객사 엘라스토머 소켓 침투 속도가 GPU 대비 빠르고, 1Q 진입 후 다수 R&D 프로젝트 진행 중


💾 메모리 소켓 마진 개선

생산 능력을 HBM/SoCAMM2 고부가 AI 메모리 소켓에 집중

HBM 마진 → 로직 소켓 수준 기대 / SoCAMM2는 3Q26E부터 의미있는 매출 전망


🏭 생산능력 확장


베트남 10월까지 Full Booked → 부지·건물 확보로 2H27E~28E 추가 증설 추진


⚠️ 주요 리스크

경쟁사 점유율 잠식 / 메모리 소켓 회복 지연 / 인수 법인(TechDream·iSemi) 성장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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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ging ahead 이코노미스트

꿈의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의 상용화 레이스



재료과학의 발전이 마침내 전고체 배터리를 시장에 출시할 수 있게 이끌고 있다.

수십 년간 스마트폰과 전기차 시장을 독점해 온 리튬 이온(Lithium-ion) 배터리가 이제 '이론적 한계'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최고 성능의 모델조차 혹한의 추위 속에서 방전되거나 용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자발적 화재를 일으키는 취약점을 안고 있습니다. 반면 배터리 수요는 폭발적입니다. 2026년 한 해 판매 차량의 30%가 전기차가 될 전망이며, 전 세계 배터리 저장 장치 설치 규모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기존 리튬 이온 배터리를 대체할 강력한 도전자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마침내 재료과학의 혁신적 진보로 강력한 대안인 '전고체 배터리(Solid-state batteries)'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기존 배터리는 이온이 오가는 매개체로 인화성이 높은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지만, 전고체 배터리는 음극, 양극, 전해질이 모두 단단한 '고체 판' 형태로 압착되어 있습니다. 액체가 없어 동일 공간에 전도성 물질을 빽빽하게 채울 수 있으므로, 에너지 밀도를 기존 리튬 이온(300Wh/kg)을 압도하는 최대 500Wh/kg까지 구현할 수 있으며 화재 위험도 극도로 낮습니다.


부러짐과 결정을 해결하기 위한 기술 혁신

그동안 전고체 배터리의 대형 상용화를 가로막은 가장 큰 걸림돌은 고체 소재 특유의 '부러지기 쉬운 성질(Brittleness, 취성)'이었습니다. 충·방전 시 배터리 셀이 미세하게 팽창·수축하면서 고체 부품 사이에 균열이 발생해 성능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지난 1월, 중국과학원 심천선진기술연구원 연구진은 나노미터 두께의 얇은 세라믹 층과 고분자(폴리머) 시트를 샌드위치처럼 교대로 겹겹이 쌓아 올려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세라믹의 우수한 전도성과 폴리머의 유연성을 결합해 균열 발생 확률을 획기적으로 줄인 이상적인 전해질을 탄생시킨 것입니다.

또 다른 난제는 충·방전 시 전극 표면에 뾰족한 결정체가 자라나 합선을 일으키는 '덴드라이트(Dendrites)' 현상이었습니다. 그동안은 전극을 무조건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 해결책으로 통했으나, 지난 3월 미국 MIT 연구진은 덴드라이트가 국소적인 화학 반응 때문에 성질이 약해진 부위에서 자란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이는 향후 전극 설계가 물리적 경도가 아닌 '화학적 안정성'에 집중해야 함을 보여줍니다.

아울러 전송 속도를 높이는 연구도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 연구진은 폴리머 전해질에 화학 화합물인 '조이터이온(Zwitterions)'을 첨가하여, 이온이 전해질을 통과하는 속도를 기존보다 최대 100억 배까지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리튬을 넘어 '소듐'과 '무음극'으로

고체 전해질은 값비싼 리튬 대신 지각 매장량이 1,000배나 풍부하고 저렴한 '소듐(Sodium, 나트륨)'을 핵심 원료로 쓸 수 있는 문을 열어줍니다. 소듐 원자는 리튬보다 크고 무거워 기존 액체 배터리 구조에서는 에너지 저장 용량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고체 전해질을 도입하면 화재 위험이 사라지므로 반응성이 강한 '순수 소듐 금속' 자체를 음극으로 직접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리튬 이온을 능가하는 500Wh/kg의 에너지 밀도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나아가 연구원들은 아예 음극 자체를 없애버린 '무음극(Anode-free) 전고체 소듐 배터리'를 실험 중입니다. 배터리를 충전할 때 양극에서 빠져나온 소듐 이온들이 집전체 표면에 쌓여 '스스로 음극을 생성'하는 원리입니다. 음극이 사라진 공간에 양극재를 더 채워 넣을 수 있어 저장 용량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제조 공정 혁신과 글로벌 상용화 레이스

미국 시카고 대학교의 셜리 멩 교수는 "이처럼 빠른 기술 발전은 완벽한 전고체 설계를 찾기 위한 글로벌 서바이벌 경쟁 덕분"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경쟁은 제조 공정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기존의 액체 배터리는 대형 수조에 전극을 담갔다 말리는 '습식 공정'을 쓰지만, 전고체 배터리는 말리는 과정에서 미세한 구멍이 생겨 오작동할 위험이 큽니다.

이에 따라 액체 용매 없이 마른 미세 분말을 강력한 압력으로 압착하는 '건식 전극 제조 공정(Dry electrode manufacturing)'이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 건식 공정은 제조 에너지를 50% 줄이고 비용은 20% 절감하며 성능도 향상시킵니다. 현재 테슬라와 한국의 LG에너지솔루션 등이 이 기술 선점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상용화 로드맵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CATL은 2027년까지 전고체 배터리를 본격 양산하겠다고 선언했으며 당장 올해 소듐 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보급형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한국의 삼성SDI와 일본의 토요타 역시 2027년 대량 양산을 목표로 공약 이행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포드 자동차는 독자적인 배터리 부문을 출범하고 내년까지 산업용 대형 전고체 에너지 저장 장치(ESS)를 인도할 계획입니다. 전 세계 배터리 업계에 그 어느 때보다 짜릿한 혁명의 전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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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골드만


📋 NDR

싱가포르에서 NDR 진행 . 핵심 주제는 자본 관리, 언더라이팅 사이클, 규제 환경.


1️⃣ 언더라이팅 사이클 — 바닥 찍고 개선 중 📈

1Q26 실적에서 언더라이팅 품질 긍정적 반전 확인
회사는 시장점유율보다 계약 품질 우선 전략 유지
작년 보수적 계리 가정 업데이트 효과로 연간 보험이익 개선 기대


2️⃣ 삼성전자 배당 — 2027E 어닝 업사이드 💰

삼성화재는 삼성전자 지분 1.51% 보유

2025년 배당수익 1,300억원 (투자이익의 11%)

SEC 실적 개선 + 특별배당 기대감 상승 → 2027E 이익 상향 가능성

해외 자회사 Canopius (지분 40%) 기여도도 꾸준히 증가 중


3️⃣ 자본 관리 — 여전히 불투명 ⏰

자사주 소각 진행 중 (2Q26 이후 잔여 11%)

2025년 1월 발표 이후 업데이트 부재에 투자자 불만

목표: ROE 11~13% / 배당성향 50% / K-ICS 220% / 자사주 5% 이하 (2028E)

K-ICS 220% 달성 시점, 해외 M&A 포함 자본 배분, 추가 자사주 매입 여부 미결


4️⃣ 투자의견 — BUY 🟢

목표주가 ₩660,000

밸류에이션 P/B 0.81x (GGM)

업종 내 최고 지급여력비율(K-ICS 270%) 보유

정부 주도 기업지배구조 개혁 + DBI의 8월 세부 계획 발표 예정 → 외부 압력 증가로 밸류업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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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융/핀테크 섹터 싱가폴 마케팅 피드백

골드만


📌 핵심 메시지: 변동성 속 방어주로서의 가치

시장 변동성 확대 환경에서 한국 금융주는 배당수익률 + 밸류업 효과로 방어주 성격이 강화되고 있음. 최근엔 보험주 선호가 높아졌으나 은행/보험 모두 매력적이라는 시각.

🏦 KR 은행 — 쉬어가지만 추가 상승 여력 존재

2025년 TSR(총주주환원율) ~50% 달성

대형 상업은행의 ROE 10~11% 기반 P/B 1배 도달 가능성에 시장 공감대 형성

신한/우리금융 밸류업 목표 재확인했으나, 2024~25년 리레이팅 이후 기대치 눈높이가 높아진 상태

단기 모멘텀 부재 + 사회적 책임 부담으로 최근 랠리에서 소외됐지만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후기 단계로 추가 상승 가능


🛡 KR 보험 — 펀더멘털 개선 + 밸류업 기대감 상승 ⬆️

일부 손보사에서 언더라이팅 품질 긍정적 반전 포착 (수년간 손해율 악화 후)

2H26E 규제 개선 기대: GA 수수료 상한제 + 청구 심사 강화

이익 안정화 기대 + 외부 압력 증가 → 투자자들의 빠른 밸류업 요구 커지는 중


💳 핀테크 — 스테이블코인 다음 업데이트 전까지 관심 제한적 🔇

카카오페이

스테이블코인 뉴스에 민감 반응
매출 성장 가속 + OPM 개선⚠️

카카오뱅크

스테이블코인 뉴스에 민감 반응 동일
예금 성장 둔화, 대출 규제 제약

→ 시장은 성장 궤도를 바꿀 구체적인 스테이블코인 관련 진전을 기다리는 중



🏦 은행

KB금융 (105560.KS) — Buy | 목표주가 ₩203,000
P/B 0.96x, ROE 11.6%, 배당수익률 3.1%

신한금융 (055550.KS) — Buy | 목표주가 ₩114,000
P/B 0.80x, ROE 10.0%, 배당수익률 3.0%

하나금융 (086790.KS) — Buy | 목표주가 ₩144,000
P/B 0.69x, ROE 10.2%, 배당수익률 3.8%

우리금융 (316140.KS) — Neutral | 목표주가 ₩35,500
P/B 0.63x, ROE 9.5%, 배당수익률 4.9%

iM금융 (139130.KS) — Neutral | 목표주가 ₩16,500
P/B 0.53x, ROE 9.4%, 배당수익률 4.2%

IBK기업은행 (024110.KS) — Sell | 목표주가 ₩17,000
P/B 0.51x, ROE 8.1%, 배당수익률 5.7%

BNK금융 (138930.KS) — Sell | 목표주가 ₩14,000
P/B 0.47x, ROE 7.8%, 배당수익률 3.5%


🛡 보험

삼성화재 (000810.KS) — Buy | 목표주가 ₩660,000
P/B 0.69x, ROE 8.2%, 배당수익률 4.0%

DB손보 (005830.KS) — Buy | 목표주가 ₩190,000
P/B 0.91x, ROE 13.5%, 배당수익률 5.6%

현대해상 (001450.KS) — Buy | 목표주가 ₩47,000
P/B 0.52x, ROE 15.3%, 배당수익률 0.0% (2027E 7.8%)

삼성생명 (032830.KS) — Neutral | 목표주가 ₩245,000
P/B 0.49x, ROE 3.0%, 배당수익률 2.0%

메리츠금융 (138040.KS) — Sell | 목표주가 ₩100,000
P/B 1.45x, ROE 25.4%, 배당수익률 1.2%

한화생명 (088350.KS) — Sell | 목표주가 ₩2,900
P/B 0.39x, ROE 4.6%, 배당수익률 —


💳 핀테크

카카오뱅크 (323410.KS) — Neutral | 목표주가 ₩26,000
P/B 1.61x, ROE 9.4%, 배당수익률 2.9%

카카오페이 (377300.KS) — Neutral | 목표주가 ₩58,000
P/B 3.28x, ROE 7.8%, 배당수익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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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564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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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 제이피모건


Overweight | 목표주가 ₩17,000


1️⃣ 1Q26 실적 & FY26 가이던스 💪

합산비율 74.6% — 전년 대비 14.5%p 개선, 어닝 서프라이즈

FY25 연간 보험이익 2,240억원인데, 1Q26 단 한 분기에만 1,780억원 달성

투자이익도 1,070억원으로 견조 (국내 주식시장 강세 기여)

FY26 목표 유지: 합산비율 low-90%, ROE 9%


2️⃣ 해외 사업 🌏

해외 P&C 합산비율 58.1% — 1Q25(76.4%), FY25(85.8%) 대비 대폭 개선

대형 손실 이벤트 부재 + 레이트커머 어드밴티지 (미국 캐주얼티·유럽 모터 충당금 역풍 영향 제한적)

자본 배분을 Far East Asia → 선진국 시장으로 전환하며 수익성 개선


3️⃣ 국내 사업 🇰🇷

경쟁 심화·시장 성숙으로 국내 매출 성장은 보합 수준 예상

수익성 우선 전략 견지 → 국내 P&C 합산비율 70.8% (16년 만에 최저)

국내 대기업 글로벌 계정 (해외 공장 포함) 커버리지가 수익성 확보의 핵심


4️⃣ 자산 배분 📊

주식 비중 6% 상한선 유지 — 초과 시 차익 실현으로 조정

금리 상승 전망 반영해 채권 비중 유지/확대, 대체투자 축소

해외 자산은 해외 보험 포트폴리오의 자연 헤지 역할

해외채권 총투자의 29%, 해외 P&C 보험료의 37%


5️⃣ 지급여력비율 (K-ICS) 🏦

목표 180~200%, 현재 200% 수준에 근접

해외 확장 시 추가 자본 필요 → 현재 목표 범위가 합리적

핵심자본 기준 150% 이상 유지 전망


6️⃣ 밸류업 💰

현재 배당성향 약 30%

배당소득 분리과세 자격 유지 조건: ①배당성향 40% 초과, 또는 ②25% 초과 + 배당 yoy 10% 이상 증가

밸류업 공시 강화는 검토 중 — 시기는 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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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Views: Hope is not a strategy

골드만


1️⃣ 이란 전쟁 & 호르무즈 해협 — 희망은 있지만 불확실 🛢

미-이란 협상 진전 기대감으로 시장 심리 소폭 개선

브렌트유 $99/bbl 수준 — 전쟁 초기부터 형성된 넓은 레인지 내 유지 중

휴전 연장 또는 해협 통항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으나 미국의 공습은 지속


2️⃣ 아시아 경제, 에너지 충격에도 버티는 이유 4가지 💪

구조적 요인 2가지와 일시적 완충재 2가지:

구조적

① 에너지 사용 집약도 하락 — 재택근무 확대, 대중교통 개선, EV 보급 (중국 EV 충전 yoy +60%)

② AI 투자 붐의 긍정적 성장 파급효과

일시적

① 재정 보조금 대규모 투입 (단, 지속 가능성에 한계)

② 석유·정제품 재고 소진 (충격이 단기에 끝날 경우 합리적 대응이나, 장기화 시 한계)


3️⃣ 장기화 시나리오 대비 — 금리 인상 사이클 재개 📈

시장 참여자들이 "수개월 지속되면?" 질문을 던지기 시작.

각국 중앙은행 대응:

인도네시아 +50bp 긴급 인상, 필리핀 회의 간 인상 기대감 급부상 (GS 베이스케이스로 채택), 인도도 인상 옵션 검토 중.

GS 추가 인상 전망: 필리핀 +100bp, 인도네시아·인도 각 +50bp


4️⃣ 미-중 정상회담 — 1년간의 협상 서막 🤝

트럼프: 중국의 대규모 미국산 제품 구매 + 호르무즈 재개 공동 이니셔티브 강조

중국: 대만 문제에서 미국의 수사적 지지 요구, 관세/제재 재에스컬레이션 방지에 집중

중국은 Nvidia H200 칩 구매 여전히 불허, 위안화 국제화 추진 강화


5️⃣ 중국 경제 — 수출 강세 vs 내수 부진 양극화 🇨🇳

YTD 수출 성장률 두 자릿수 — 테크 제품 중심

내수는 부동산 가격 하락, 에너지 가격 상승, 신차 과세 등으로 여전히 부진

EM이 중국 수출의 핵심 성장 동력 → 호르무즈 해협 해결에 중국도 이해관계 있음


6️⃣ AI 테크 붐의 국가별 수혜 🤖

대만: 2025년 GDP 성장 8.6% 중 약 6pp가 테크 생산에서 발생

한국: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 급증 → 2025년 GDP 성장 1.0% 중 0.8pp 기여

한국은 올해 AI 관련 재정 흑자 약 GDP 5pp 규모 예상 🎯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도 반도체 공급망 역할로 수혜


7️⃣ 일본 — 주식은 강세, 채권은 부담 🗾

신정부의 에너지 보조금 확대, 식품 부가세 인하, 방위비 증가로 재정 압박

JGB 금리 급등, 핵심 CPI는 2% 하회

시장은 6월 인상 80% 반영 중이나 GS는 7월 인상 전망 유지


8️⃣ GS 시장 전략 — "북아시아" 선호 유지 🎯

주식 — 중국·한국·일본 비중확대

채권 — 인도네시아·필리핀·인도 고금리채 비중 축소, 한국은 상대적으로 매력적

환율 — CNY 완만한 강세 지속, 테크 통화(KRW, TWD, MYR, SGD) 강세 vs 에너지 노출 통화(PHP, INR, IDR, THB) 약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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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익화 현황 💰 제이피모건


1️⃣ 비용 절감 & 운영 효율화

개발 생산성 — Meta는 수십 명이 수개월 걸리던 작업을 1~2명이 처리, Abnormal Security는 엔지니어 코드의 ~60%가 AI 작성, Uber는 코드의 10%를 에이전트가 커밋, Shopify는 50%+ 코드가 AI 산출물.

컴퓨팅 효율 — Google은 Gemini 3 전환 후 핵심 AI 응답 비용 30%+ 절감, 검색 지연 35%+ 감소. Amazon은 Trainium2 토큰 처리량 4배 향상.

고객 서비스 자동화 — Airbnb는 이슈의 40%+를 상담원 없이 해결, Expedia는 셀프서비스로 서비스 인터랙션 15%+ 절감, Booking.com은 고객 서비스 비용 ~60% 감소.

마케팅 자동화 — Expedia는 AI로 수백만 달러 마케팅 가치 창출, eBay는 AI 이메일 제목으로 참여율 ~40% 향상.


2️⃣ 현재 수익 창출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플랫폼 — Google Cloud 매출 거의 두 배로 성장해 462B 달성, gen-AI 모델 제품 매출 ~800% yoy 급증. Amazon은 1Q에 Anthropic에 364B 투자, AWS 성장률 +28% yoy, Bedrock 고객 지출 +170% QoQ.

유료 구독 — Google 유료 구독 3억 명 돌파.

광고 수익화 — Meta의 Lattice/Gem+ 학습 기법으로 랜딩 페이지 전환율 개선, Google은 Gemini를 광고 인프라 전반에 배포해 고객 검색의 30%+가 AI 활용.


3️⃣ 신흥 수익 영역 🚀

AI 인프라 상업화 — Google TPU 하드웨어 판매,
Amazon은 Trainium 랙 판매 검토.

에이전틱 커머스 & 광고 — Google은 AI Mode/Gemini 내 체크아웃 지원, Amazon Rufus는 쇼핑 어시스턴트로 월간 활성 사용자 +115%, 참여율 +400% yoy. Dash는 플랫폼 간 발견/업셀 경험 개선.

신규 제품 카테고리 — Meta는 "개인" 및 "비즈니스" 에이전트를 미래 수익화 벡터로 설정.

AI 채널을 통한 고객 획득 — Booking.com은 AI 플랫폼 전환을 Google 초기 플레이북에 비유, Expedia의 "Answer Engine Optimization"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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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free ride is over The Verge


핵심 논지

Gartner 분석가 Sommer는 대형 AI 기업들이 투자 대비 최소 7% ROIC를 달성하려면 2029년까지 누적 약 7조 달러의 AI 매출이 필요하다고 추산합니다. "역사적 수익"을 달성하려면 8.2조 달러가 필요하고요.

OpenAI는 이미 2030년까지 6,000억 달러 지출을 약속했는데, 이는 원래 계획했던 1.4조 달러보다 줄어든 수치입니다.


스테고사우루스 역설 🦕

스테고사우루스가 발견됐을 때 과학자들은 의문을 가졌습니다. 저렇게 작은 머리로 어떻게 저 큰 몸을 유지하는가? 결론은 — 끊임없이 먹어야 하고, 영양가 높은 음식만 먹어야 한다는 것.

AI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AI 랩이 살아남으려면 테크 시장뿐 아니라 전체 글로벌 경제에서 수익을 창출해야 하고, 그 수익은 반드시 마진이 있어야 합니다.

해결되지 않으면 평가절하, 자금 고갈, AI 전반에 대한 기대치 대폭 하향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수익 모델 문제

현재 AI 기업들은 토큰 판매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등 AI가 처리하는 데이터 단위)로 수익을 냅니다. 영어 단어 4개 ≈ 토큰 1개, 1,500단어 에세이 ≈ 약 2,050토큰.

Sommer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이 되려면 AI가 광고판부터 계산대 키오스크까지 모든 곳에 스며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Eve의 Madheswaran은 단호하게 말합니다: "무료 시대는 땅따먹기였을 뿐 — 비즈니스 모델이 아닙니다. 오래 지속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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