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CoWoS Capacity Gap Narrows; TSMC Warns ABF Substrates Will Become the Next Bottleneck in Advanced Packaging
- TSMC는 CoWoS 생산능력을 3년 연속 두 배씩 확대하면서 현재 공급이 시장 수요에 매우 근접한 수준까지 올라왔으며, 첨단 패키징의 핵심 병목이 CoWoS에서 ABF 기판 등 상류 소재로 이동하고 있음을 강조
- 특히 AI 가속기의 대면적화와 패키징 복잡도 상승에 따라 ABF 기판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 ABF 기판이 메모리에 이어 AI 칩 공급 확대를 제약하는 두 번째 핵심 병목이 될 가능성을 언급
- 현재 5.5x Reticle 크기의 CoWoS가 본격 양산 중이며, 다수 AI 고객 제품에서 수율이 98% 이상, 일부 제품은 99% 수준에 도달. TSMC는 매년 신규 CoWoS 기술을 도입하며 향후 패키징 크기를 최대 14x Reticle까지 확대할 계획
- 이에 따라 고객사들은 ABF 기판의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해 이미 복수 업체로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있으나, 업체별 열적·기계적 특성 차이로 인해 제조 공정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것이 새로운 과제로 부상
- 시장 전망에서도 ABF 기판의 공급 부족 심화가 예상. TrendForce 기준 2026년 말 ABF 수급 격차는 1~2% 수준이나, 2027년 22%, 2028년 29%까지 확대될 전망. 글로벌 기판 업체들이 약 191억달러 규모의 증설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AI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 특히 CoWoS가 3x Reticle 이상으로 대형화될 경우 부품 및 소재의 품질 기준이 자동차용 수준 이상으로 높아져야 하는 만큼, 단순 Capa 확대뿐만 아니라 ABF 기판 및 유리섬유 등 소재의 품질·열적 안정성·제조 정밀도에 대한 요구도 함께 상승할 전망
https://buly.kr/4bkbZVd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CoWoS Capacity Gap Narrows; TSMC Warns ABF Substrates Will Become the Next Bottleneck in Advanced Packaging
- TSMC는 CoWoS 생산능력을 3년 연속 두 배씩 확대하면서 현재 공급이 시장 수요에 매우 근접한 수준까지 올라왔으며, 첨단 패키징의 핵심 병목이 CoWoS에서 ABF 기판 등 상류 소재로 이동하고 있음을 강조
- 특히 AI 가속기의 대면적화와 패키징 복잡도 상승에 따라 ABF 기판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 ABF 기판이 메모리에 이어 AI 칩 공급 확대를 제약하는 두 번째 핵심 병목이 될 가능성을 언급
- 현재 5.5x Reticle 크기의 CoWoS가 본격 양산 중이며, 다수 AI 고객 제품에서 수율이 98% 이상, 일부 제품은 99% 수준에 도달. TSMC는 매년 신규 CoWoS 기술을 도입하며 향후 패키징 크기를 최대 14x Reticle까지 확대할 계획
- 이에 따라 고객사들은 ABF 기판의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해 이미 복수 업체로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있으나, 업체별 열적·기계적 특성 차이로 인해 제조 공정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것이 새로운 과제로 부상
- 시장 전망에서도 ABF 기판의 공급 부족 심화가 예상. TrendForce 기준 2026년 말 ABF 수급 격차는 1~2% 수준이나, 2027년 22%, 2028년 29%까지 확대될 전망. 글로벌 기판 업체들이 약 191억달러 규모의 증설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AI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 특히 CoWoS가 3x Reticle 이상으로 대형화될 경우 부품 및 소재의 품질 기준이 자동차용 수준 이상으로 높아져야 하는 만큼, 단순 Capa 확대뿐만 아니라 ABF 기판 및 유리섬유 등 소재의 품질·열적 안정성·제조 정밀도에 대한 요구도 함께 상승할 전망
https://buly.kr/4bkbZVd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Coherent CY2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Coherent CY2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CY2Q26 Earnings
- 매출액: 20.5억달러 (+33.8% YoY / +13.3% QoQ)
vs. 컨센서스: 19.9억달러
- GPM(Non-GAAP): 40.2% (+4.5%p YoY / +2.5% QoQ)
vs. 컨센서스: 40.1%
- EPS(Non-GAAP): 1.74달러
vs. 컨센서스: 1.62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center & Communications: 16.2억달러 (+58.6% YoY / +5.0% QoQ)
vs. 컨센서스: 15.4억달러
- Industrial: 4.3억달러 (-15.7% YoY / -6.4% QoQ)
vs. 컨센서스: 4.6억달러
■ CY3Q26 가이던스
- 매출액: 22억달러 ~ 24억달러
(컨센서스: 21.5억달러)
- GPM(Non-GAAP): 39.5% ~ 41.5%
(컨센서스: 40.2%)
- EPS(Non-GAAP): 1.85달러 ~ 2.05달러
vs. 컨센서스: 1.79달러
■ 주요 코멘트
- FY2026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한 가운데,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되며 Non-GAAP EPS 성장률은 매출 성장률의 두 배 이상을 기록
- FY2027에도 강력한 고객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생산능력 확대와 신규 성장 플랫폼의 Ramp-up이 본격화될 전망
- 특히 AI 데이터센터 아키텍처가 Copper 기반 연결에서 Optical 연결로 빠르게 전환되며 광통신 수요의 구조적인 성장을 견인
- Coherent는 폭넓은 포토닉스 기술 포트폴리오와 대규모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중장기 AI 데이터센터 성장의 핵심 수혜 업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
- 이에 따라 FY2027에도 가속화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 확대를 최우선 투자 과제로 두고 Capex를 지속 확대할 계획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Coherent CY2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Coherent CY2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CY2Q26 Earnings
- 매출액: 20.5억달러 (+33.8% YoY / +13.3% QoQ)
vs. 컨센서스: 19.9억달러
- GPM(Non-GAAP): 40.2% (+4.5%p YoY / +2.5% QoQ)
vs. 컨센서스: 40.1%
- EPS(Non-GAAP): 1.74달러
vs. 컨센서스: 1.62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center & Communications: 16.2억달러 (+58.6% YoY / +5.0% QoQ)
vs. 컨센서스: 15.4억달러
- Industrial: 4.3억달러 (-15.7% YoY / -6.4% QoQ)
vs. 컨센서스: 4.6억달러
■ CY3Q26 가이던스
- 매출액: 22억달러 ~ 24억달러
(컨센서스: 21.5억달러)
- GPM(Non-GAAP): 39.5% ~ 41.5%
(컨센서스: 40.2%)
- EPS(Non-GAAP): 1.85달러 ~ 2.05달러
vs. 컨센서스: 1.79달러
■ 주요 코멘트
- FY2026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한 가운데,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되며 Non-GAAP EPS 성장률은 매출 성장률의 두 배 이상을 기록
- FY2027에도 강력한 고객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생산능력 확대와 신규 성장 플랫폼의 Ramp-up이 본격화될 전망
- 특히 AI 데이터센터 아키텍처가 Copper 기반 연결에서 Optical 연결로 빠르게 전환되며 광통신 수요의 구조적인 성장을 견인
- Coherent는 폭넓은 포토닉스 기술 포트폴리오와 대규모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중장기 AI 데이터센터 성장의 핵심 수혜 업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
- 이에 따라 FY2027에도 가속화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 확대를 최우선 투자 과제로 두고 Capex를 지속 확대할 계획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8월 1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7월 CPI가 예상에 부합하며 9월 금리인상 확률이 36%로 내렸습니다.
2 고객예탁금이 2월 이후 처음으로 100조원을 밑돌았습니다.
3 BYD가 7월 비수기에도 배터리 공급이 빠듯했다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1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7.86원 (-0.84원)
KOSPI PBR 2.03배 (+0.08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7월 CPI가 예상에 부합하며 9월 금리인상 확률이 36%로 내렸습니다.
2 고객예탁금이 2월 이후 처음으로 100조원을 밑돌았습니다.
3 BYD가 7월 비수기에도 배터리 공급이 빠듯했다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1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7.86원 (-0.84원)
KOSPI PBR 2.03배 (+0.08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Blogspot
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Tencent CY2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8/12)
▶️ 실적 공시 ($bil, 중국위안)
» 실적 내용
- 매출액: 30.7
- 영업이익 (OPM): 11.3 (36.9%)
- EPS: 7.433
→ 컨센서스 상회
» 컨센서스
- 매출액: 30.1
- 영업이익 (OPM): 10.0 (33.4%)
- EPS: 6.3
» 부문별 매출액 ($bil, QoQ)
- VAS: 14.8 (+6.3%)
- Fintech & Business Services: 9.0 (4.6%)
- Marketing Services: 6.5 (+18.6%)
→ 클라우드 매출이 AI 수요 증가, 해외 확장 등에 힘입어 20%대 초반 성장률로 가속화
- Others: 0.4 (+13.3%)
▶️ 주요 Comment
» AI 전략 및 신규 서비스
- AI 인프라 구축에 대규모 투자를 계속 진행 중
-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인프라를 텐센트 클라우드(Tencent Cloud)를 통해 원가 회수 이상으로 대여할 수 있어 하방 리스크가 철저히 방지
→ Daily Token 사용량이 기존 대비 약 7배 증가. 하반기 더 큰 파라미터의 Hy4 모델 출시 예정
- WorkBuddy & CodeBuddy는 중국 내 PC 기반 AI 에이전트 서비스 중 상위권을 기록하며 생산성 분야 선도
→ 높은 유저 유지율과 결제 의사를 확인하여 향후 구체적인 수익화 기회로 연결할 것
- Xiaowei & Yuanbao: 위챗 생태계 내 사용자 경험 강화를 위한 AI 에이전트 서비스 확대
- 차세대 대형 파라미터 모델인 Hunyuan 4를 올해 하반기 내 출시할 예정
» 수익화 전략
1) B2B / 생산성 분야 (WorkBuddy)
- 추론 효율화, 에이전트 성능 개선, 모델 최적화를 통해 토큰 비용을 낮추고 장기적 수익성을 확보할 예정
- 위챗, 위컴, 텐센트 미팅 등 기존 기업용 생태계와의 연동을 바탕으로 Enterprise 매출 창출의 핵심 축으로 육성
2) B2C / 위챗 생태계 결합 (Xiaowei)
- 위챗 내 컨텍스트 인식 AI 에이전트인 Xiaowei 프로토타입을 공개
- 위챗 전용 모델인 WeLM 기반으로 구동되며, 보안 및 비용 효율성에 초점
→ '에이전트 간 거래(Agent-to-Agent Transaction)'까지 이어지는 커머스 루프 조성을 목표
- 안전성을 위해 현재는 유저의 단계별 승인 절차를 거치도록 설정
- 유안바오 (Yuanbao): 검색, 음성 인식, TTS, 멀티모달 생성 등 B2C 롱테일 AI 수요를 담당
→ 검증된 기능들은 WorkBuddy, CodeBuddy, 위챗, QQ 브라우저 등 그룹 내 타 제품의 원천 기술로 이식되는 선순환 구조
» 핀테크 및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
- 캐파 부족 해결 작업이 진행 중임에도,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이 1분기 10% 후반에서 2분기 20%대 초반으로 가속화
- GPU 대여, MaaS(Model-as-a-Service), WorkBuddy 및 CodeBuddy 토큰 사용량 증가가 클라우드 매출 성장을 주도
- CodeBuddy를 활용해 인도네시아 대형 통신사 등 글로벌 고객사의 텐센트 클라우드 이관 속도를 대폭 단축
» CapEx
- 당분기 총 CapEx 79억 달러(YoY +176%)으로, AI 인프라 자산 확충 투자(Operating CapEx 77억 달러) 본격화
📁 IR자료: https://buly.kr/EI6HLGz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Tencent CY2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8/12)
▶️ 실적 공시 ($bil, 중국위안)
» 실적 내용
- 매출액: 30.7
- 영업이익 (OPM): 11.3 (36.9%)
- EPS: 7.433
→ 컨센서스 상회
» 컨센서스
- 매출액: 30.1
- 영업이익 (OPM): 10.0 (33.4%)
- EPS: 6.3
» 부문별 매출액 ($bil, QoQ)
- VAS: 14.8 (+6.3%)
- Fintech & Business Services: 9.0 (4.6%)
- Marketing Services: 6.5 (+18.6%)
→ 클라우드 매출이 AI 수요 증가, 해외 확장 등에 힘입어 20%대 초반 성장률로 가속화
- Others: 0.4 (+13.3%)
▶️ 주요 Comment
» AI 전략 및 신규 서비스
- AI 인프라 구축에 대규모 투자를 계속 진행 중
-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인프라를 텐센트 클라우드(Tencent Cloud)를 통해 원가 회수 이상으로 대여할 수 있어 하방 리스크가 철저히 방지
→ Daily Token 사용량이 기존 대비 약 7배 증가. 하반기 더 큰 파라미터의 Hy4 모델 출시 예정
- WorkBuddy & CodeBuddy는 중국 내 PC 기반 AI 에이전트 서비스 중 상위권을 기록하며 생산성 분야 선도
→ 높은 유저 유지율과 결제 의사를 확인하여 향후 구체적인 수익화 기회로 연결할 것
- Xiaowei & Yuanbao: 위챗 생태계 내 사용자 경험 강화를 위한 AI 에이전트 서비스 확대
- 차세대 대형 파라미터 모델인 Hunyuan 4를 올해 하반기 내 출시할 예정
» 수익화 전략
1) B2B / 생산성 분야 (WorkBuddy)
- 추론 효율화, 에이전트 성능 개선, 모델 최적화를 통해 토큰 비용을 낮추고 장기적 수익성을 확보할 예정
- 위챗, 위컴, 텐센트 미팅 등 기존 기업용 생태계와의 연동을 바탕으로 Enterprise 매출 창출의 핵심 축으로 육성
2) B2C / 위챗 생태계 결합 (Xiaowei)
- 위챗 내 컨텍스트 인식 AI 에이전트인 Xiaowei 프로토타입을 공개
- 위챗 전용 모델인 WeLM 기반으로 구동되며, 보안 및 비용 효율성에 초점
→ '에이전트 간 거래(Agent-to-Agent Transaction)'까지 이어지는 커머스 루프 조성을 목표
- 안전성을 위해 현재는 유저의 단계별 승인 절차를 거치도록 설정
- 유안바오 (Yuanbao): 검색, 음성 인식, TTS, 멀티모달 생성 등 B2C 롱테일 AI 수요를 담당
→ 검증된 기능들은 WorkBuddy, CodeBuddy, 위챗, QQ 브라우저 등 그룹 내 타 제품의 원천 기술로 이식되는 선순환 구조
» 핀테크 및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
- 캐파 부족 해결 작업이 진행 중임에도,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이 1분기 10% 후반에서 2분기 20%대 초반으로 가속화
- GPU 대여, MaaS(Model-as-a-Service), WorkBuddy 및 CodeBuddy 토큰 사용량 증가가 클라우드 매출 성장을 주도
- CodeBuddy를 활용해 인도네시아 대형 통신사 등 글로벌 고객사의 텐센트 클라우드 이관 속도를 대폭 단축
» CapEx
- 당분기 총 CapEx 79억 달러(YoY +176%)으로, AI 인프라 자산 확충 투자(Operating CapEx 77억 달러) 본격화
📁 IR자료: https://buly.kr/EI6HLGz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Tencent 2Q26 컨퍼런스콜 주요 Q&A 요약
_다올 고영민
Q1. AI CapEx 급증 및 수익성 영향?
- 보유 인프라 대여만으로도 감가상각비 즉시 회수 가능 (최근 구매한 연산 자원 가치 수개월 만에 30%+ 상승)
- 연산 자원 수요 급증 상황에서 단기 대여 수익보다 자체 모델 업계 최고 수준 달성 및 WorkBuddy 선점에 연산 자원 우선 배분하는 전략
Q2. WorkBuddy의 정체성과 생태계 전략?
- 단일 기업용 SW가 아닌 다양한 모델과 70,000개 이상의 스킬을 연결하는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 Hunyuan 외 타사 모델도 유연하게 수용하여 오피스 생산성 생태계 주도
Q3. 위챗 AI 'Xiaowei'의 수익화 및 자기잠식 우려?
- 거래 단축은 카니발라이제이션이 아닌 위챗 AI-First 생태계 진화를 통한 전체 거래액 및 사용자 가치 확대
- 위챗 전용 모델(WeLM)로 연산 비용을 통제하며 Agent-to-Agent 거래 기반 신규 커머스 루프 창출
Q4. API 토큰 가격 경쟁 및 클라우드 마진?
- 중국 내 API 토큰 단가가 낮으나 자사의 토큰 생성 원가 역시 극도로 낮은 수준
- 메모리(DRAM/SSD) 원가 상승 영향으로 5월 클라우드 전면 가격 인상 및 할인 축소 집행, 가격 경쟁 완화 추세
Q5. Hunyuan 4 차별화 및 CAPEX 배분 우선순위?
- Hunyuan 4는 파라미터를 대폭 확장해 실용적 SOTA 성능 지향.
- CAPEX는 1)대형 모델 학습 2)WorkBuddy 등 자체 앱 추론 3)클라우드 GPU Bare-metal/MaaS 대여 순으로 배분, 내년 중 GPU ASIC 용량 추가 확보 예정
Q6. 온디바이스 AI 및 광고 매출 성장 지속성?
- 온디바이스 연산 고도화 시 추론 부하가 디바이스로 분산되어 빅테크 및 S/W 모델 개발사의 ROI 대폭 개선 전망
- 광고 매출 고성장은 인앱광고 게임 기여 및 AI 추천 알고리즘 고도화 덕분이나 직선적 성장 추정은 지양
Q7. 자본 배치 및 자사주 매입과 CapEx 어디에 더 큰 비중?
- CapEx 투자 ROI가 우월하다고 판단될 경우 현금을 CapEx에 우선 집행하고 자사주 매입 규모 동적 조정
- AI 인프라 CapEx는 매년 누적 증가가 아닌 내년까지 집중 투입되는 일회성 고정비 성격
Q8. SOTA 프론티어 모델 개발의 상업적 가치?
- 위챗 에이전트는 경량 모델(WeLM)을 사용하나 WorkBuddy의 고난도 작업 수행 및 대규모 토큰 비즈니스를 위해 업계 최고 모델(SOTA) 필수
- SOTA 확보 시 프론티어 단가 곡선 제어 및 추론 원가 통제를 통해 견조한 마진 확보 가능
Q9. AI 신규 제품 손익 차감 예산 관리?
- 전체 이익의 일정 비율 내 엄격한 상한선 설정 및 관리
- 유저 성장 모멘텀이 확인된 WorkBuddy로 마케팅 예산 집중 재배분, 유사시 연산 자원 대여 전환을 통한 즉시 흑자화 하방 안전망 보유
Q10. Xiaowei 인프라 비용 및 ROIC 목표치에 달성할 수 있는 타임라인?
- Xiaowei 구동 인프라 비용은 기존 유안바오 예산보다 작아 통제 가능한 수준
- ROI 달성은 단기로 별도 유료화보다는 위챗 내 AI 검색·광고 타겟팅·커머스 연결을 통해 기존 매출(광고/수수료) 증대로 즉시 가치 회수
- 중장기적으로는 Agent-to-Agent 거래 등 AI-First 생태계로의 전환을 통해 생태계 전체 규모를 확장하여 ROI 달성
- ROI 달성이 더디거나 연산 자원 여유 발생 시, 언제든 해당 GPU를 외부 클라우드 대여(리스)로 전환하여 즉시 흑자/비용 회수가 가능한 하방 안전망을 확보
→ 엄격한 비용 규율 및 클라우드 대여 전환이라는 하방 안전망 바탕으로 투자 집행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_다올 고영민
Q1. AI CapEx 급증 및 수익성 영향?
- 보유 인프라 대여만으로도 감가상각비 즉시 회수 가능 (최근 구매한 연산 자원 가치 수개월 만에 30%+ 상승)
- 연산 자원 수요 급증 상황에서 단기 대여 수익보다 자체 모델 업계 최고 수준 달성 및 WorkBuddy 선점에 연산 자원 우선 배분하는 전략
Q2. WorkBuddy의 정체성과 생태계 전략?
- 단일 기업용 SW가 아닌 다양한 모델과 70,000개 이상의 스킬을 연결하는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 Hunyuan 외 타사 모델도 유연하게 수용하여 오피스 생산성 생태계 주도
Q3. 위챗 AI 'Xiaowei'의 수익화 및 자기잠식 우려?
- 거래 단축은 카니발라이제이션이 아닌 위챗 AI-First 생태계 진화를 통한 전체 거래액 및 사용자 가치 확대
- 위챗 전용 모델(WeLM)로 연산 비용을 통제하며 Agent-to-Agent 거래 기반 신규 커머스 루프 창출
Q4. API 토큰 가격 경쟁 및 클라우드 마진?
- 중국 내 API 토큰 단가가 낮으나 자사의 토큰 생성 원가 역시 극도로 낮은 수준
- 메모리(DRAM/SSD) 원가 상승 영향으로 5월 클라우드 전면 가격 인상 및 할인 축소 집행, 가격 경쟁 완화 추세
Q5. Hunyuan 4 차별화 및 CAPEX 배분 우선순위?
- Hunyuan 4는 파라미터를 대폭 확장해 실용적 SOTA 성능 지향.
- CAPEX는 1)대형 모델 학습 2)WorkBuddy 등 자체 앱 추론 3)클라우드 GPU Bare-metal/MaaS 대여 순으로 배분, 내년 중 GPU ASIC 용량 추가 확보 예정
Q6. 온디바이스 AI 및 광고 매출 성장 지속성?
- 온디바이스 연산 고도화 시 추론 부하가 디바이스로 분산되어 빅테크 및 S/W 모델 개발사의 ROI 대폭 개선 전망
- 광고 매출 고성장은 인앱광고 게임 기여 및 AI 추천 알고리즘 고도화 덕분이나 직선적 성장 추정은 지양
Q7. 자본 배치 및 자사주 매입과 CapEx 어디에 더 큰 비중?
- CapEx 투자 ROI가 우월하다고 판단될 경우 현금을 CapEx에 우선 집행하고 자사주 매입 규모 동적 조정
- AI 인프라 CapEx는 매년 누적 증가가 아닌 내년까지 집중 투입되는 일회성 고정비 성격
Q8. SOTA 프론티어 모델 개발의 상업적 가치?
- 위챗 에이전트는 경량 모델(WeLM)을 사용하나 WorkBuddy의 고난도 작업 수행 및 대규모 토큰 비즈니스를 위해 업계 최고 모델(SOTA) 필수
- SOTA 확보 시 프론티어 단가 곡선 제어 및 추론 원가 통제를 통해 견조한 마진 확보 가능
Q9. AI 신규 제품 손익 차감 예산 관리?
- 전체 이익의 일정 비율 내 엄격한 상한선 설정 및 관리
- 유저 성장 모멘텀이 확인된 WorkBuddy로 마케팅 예산 집중 재배분, 유사시 연산 자원 대여 전환을 통한 즉시 흑자화 하방 안전망 보유
Q10. Xiaowei 인프라 비용 및 ROIC 목표치에 달성할 수 있는 타임라인?
- Xiaowei 구동 인프라 비용은 기존 유안바오 예산보다 작아 통제 가능한 수준
- ROI 달성은 단기로 별도 유료화보다는 위챗 내 AI 검색·광고 타겟팅·커머스 연결을 통해 기존 매출(광고/수수료) 증대로 즉시 가치 회수
- 중장기적으로는 Agent-to-Agent 거래 등 AI-First 생태계로의 전환을 통해 생태계 전체 규모를 확장하여 ROI 달성
- ROI 달성이 더디거나 연산 자원 여유 발생 시, 언제든 해당 GPU를 외부 클라우드 대여(리스)로 전환하여 즉시 흑자/비용 회수가 가능한 하방 안전망을 확보
→ 엄격한 비용 규율 및 클라우드 대여 전환이라는 하방 안전망 바탕으로 투자 집행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Compute는 소모품이 아닌,
금융 가능한 자산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6년 지난 A100 기반 자원도 29년까지 장기 계약,
구형 GPU 가격 역시 의미있는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Compute가 재계약을 통한 반복 수익 창출을 한다면,
금융 가능한 인프라 자산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AI CapEx는 단순 반복 비용이 아닌,
향후 여러차례 Monetization 가능한 Compute stock을 축적하는 과정이라 판단합니다.
Hyperscaler의 FCF에도 같은 논리로 접근합니다.
Amazon이 언급한 서버, NW 투자 BEP 3년 미만,
A100처럼 9년차까지 적용 가능하다면,
시장에서 우려하는 Payback period와 실제 Economic life 사이 상당한 고수익성 초과 구간이 가능합니다.
메모리는 그 ‘진짜’ 수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메모리가 돈을 벌지 못하면, 수요 충족은 요원하고,
가격만 높아져 고객의 미래 수익 곡선은 하향됩니다.
메모리 이익 창출 제고는 받아들여야 할 변화입니다.
가격 상승률 둔화->Peak-out 논리를 경계합니다.
이제 ‘가격’ 뿐 아니라 ‘지속성, 가시성’으로도 업황 강세를 흡수하는 시대입니다.
글로벌 최상위 이익 창출력과 사이클의 구조적 변화,
적극적 주주환원에 기반한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메모리 평가 역시 P/E로 전환될 것입니다.
긴 사이클
▶️ URL: https://buly.kr/CM1wwua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Compute는 소모품이 아닌,
금융 가능한 자산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6년 지난 A100 기반 자원도 29년까지 장기 계약,
구형 GPU 가격 역시 의미있는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Compute가 재계약을 통한 반복 수익 창출을 한다면,
금융 가능한 인프라 자산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AI CapEx는 단순 반복 비용이 아닌,
향후 여러차례 Monetization 가능한 Compute stock을 축적하는 과정이라 판단합니다.
Hyperscaler의 FCF에도 같은 논리로 접근합니다.
Amazon이 언급한 서버, NW 투자 BEP 3년 미만,
A100처럼 9년차까지 적용 가능하다면,
시장에서 우려하는 Payback period와 실제 Economic life 사이 상당한 고수익성 초과 구간이 가능합니다.
메모리는 그 ‘진짜’ 수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메모리가 돈을 벌지 못하면, 수요 충족은 요원하고,
가격만 높아져 고객의 미래 수익 곡선은 하향됩니다.
메모리 이익 창출 제고는 받아들여야 할 변화입니다.
가격 상승률 둔화->Peak-out 논리를 경계합니다.
이제 ‘가격’ 뿐 아니라 ‘지속성, 가시성’으로도 업황 강세를 흡수하는 시대입니다.
글로벌 최상위 이익 창출력과 사이클의 구조적 변화,
적극적 주주환원에 기반한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메모리 평가 역시 P/E로 전환될 것입니다.
긴 사이클
▶️ URL: https://buly.kr/CM1wwua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어썸레이 #CNT펠리클
얼마나 깨끗한 펠리클 만들려고 제주도로 이사를ㄷㄷㄷ
우주 항공 방산이라...
수도권에서 제주로 본사를 옮긴 첨단소재 기업 어썸레이가 75억원의 후속 투자를 확보했다. 제주에 연구개발(R&D) 거점을 마련한 데 이어 반도체 극자외선(EUV) 공정용 탄소나노튜브(CNT) 펠리클 상용화와 우주·항공·방산 분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https://v.daum.net/v/20260813105109283
얼마나 깨끗한 펠리클 만들려고 제주도로 이사를ㄷㄷㄷ
우주 항공 방산이라...
수도권에서 제주로 본사를 옮긴 첨단소재 기업 어썸레이가 75억원의 후속 투자를 확보했다. 제주에 연구개발(R&D) 거점을 마련한 데 이어 반도체 극자외선(EUV) 공정용 탄소나노튜브(CNT) 펠리클 상용화와 우주·항공·방산 분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https://v.daum.net/v/20260813105109283
Daum | 파이낸셜뉴스
제주로 본사 옮긴 어썸레이, 75억 투자 유치… CNT 펠리클 상용화 속도
탄소나노튜브(CNT) 기반 첨단소재 기업 어썸레이 로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어썸레이는 최근 75억원 규모의 시리즈B 브릿지 투자를 유치하고 EUV 펠리클 멤브레인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수도권에서 제주로 본사를 옮긴 첨단소재 기업 어썸레이가 75억원의 후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팹 27일 착공식…최태원·젠슨 황 회동 주목
- SK하이닉스는 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 첨단 패키징 공장 착공식을 개최하기로 하고 주요 고객사, 협력사에 초청장을 발송
- 행사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 빅테크 CEO급 인사가 참석
- 최태원 회장, 젠슨 황 CEO 참석 가능성도 거론되었으며, 향후 미국 추가 투자와 해외 생산거점 전략 메시지가 나올지가 관전 포인트
- 최 회장은 지난달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세리머니 이후 현지 인터뷰에서 "전력, 용수, 인력, 공급망 여건이 갖춰지면 미국에 메모리 생산공장을 건설할 수 있다"고 설명
- 최근 인텔이 오하이오 반도체 프로젝트의 운영 협력 파트너를 찾고 있으며 SK하이닉스가 주요 후보 가운데 하나라는 현지 보도가 주목된 바 있음
- 아울러, 미국 정부 현지 투자 압박도 존재.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지난달 마이크론 뉴욕 신공장 준공 행사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언급하며 미국에 메모리 생산시설을 구축해야 한다고 공개 촉구
- SK하이닉스는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 38.7억달러(약 5.5조원)를 투자해 첨단 패키징 생산기지와 연구개발(R&D) 시설을 건설 중이며, 올해 상반기 현장 타설 작업을 시작
- 27일 착공식을 시작으로 골조 공사에 들어가며, 오는 2028년 하반기부터 HBM을 비롯한 첨단 패키징 반도체 제품을 양산할 계획
- 미국 정부는 반도체지원법(CHIPS Act)에 따라 SK하이닉스에 최대 4.5억달러(약 6,400억원)의 직접 보조금과 5억달러(약 7,1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기로 함
https://buly.kr/8TtHRpD (TheElec)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팹 27일 착공식…최태원·젠슨 황 회동 주목
- SK하이닉스는 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 첨단 패키징 공장 착공식을 개최하기로 하고 주요 고객사, 협력사에 초청장을 발송
- 행사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 빅테크 CEO급 인사가 참석
- 최태원 회장, 젠슨 황 CEO 참석 가능성도 거론되었으며, 향후 미국 추가 투자와 해외 생산거점 전략 메시지가 나올지가 관전 포인트
- 최 회장은 지난달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세리머니 이후 현지 인터뷰에서 "전력, 용수, 인력, 공급망 여건이 갖춰지면 미국에 메모리 생산공장을 건설할 수 있다"고 설명
- 최근 인텔이 오하이오 반도체 프로젝트의 운영 협력 파트너를 찾고 있으며 SK하이닉스가 주요 후보 가운데 하나라는 현지 보도가 주목된 바 있음
- 아울러, 미국 정부 현지 투자 압박도 존재.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지난달 마이크론 뉴욕 신공장 준공 행사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언급하며 미국에 메모리 생산시설을 구축해야 한다고 공개 촉구
- SK하이닉스는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 38.7억달러(약 5.5조원)를 투자해 첨단 패키징 생산기지와 연구개발(R&D) 시설을 건설 중이며, 올해 상반기 현장 타설 작업을 시작
- 27일 착공식을 시작으로 골조 공사에 들어가며, 오는 2028년 하반기부터 HBM을 비롯한 첨단 패키징 반도체 제품을 양산할 계획
- 미국 정부는 반도체지원법(CHIPS Act)에 따라 SK하이닉스에 최대 4.5억달러(약 6,400억원)의 직접 보조금과 5억달러(약 7,1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기로 함
https://buly.kr/8TtHRpD (TheElec)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3 13:36:30
기업명: 에스앤에스텍(시가총액: 9,643억) A10149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Y
매출액 : 664억(예상치 : -)
영업익 : 136억(예상치 : -)
순이익 : 12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664억/ 136억/ 127억
2026.1Q 617억/ 114억/ 138억
2025.4Q 636억/ 133억/ 234억
2025.3Q 615억/ 119억/ 127억
2025.2Q 607억/ 133억/ 10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645
기업명: 에스앤에스텍(시가총액: 9,643억) A10149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Y
매출액 : 664억(예상치 : -)
영업익 : 136억(예상치 : -)
순이익 : 12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664억/ 136억/ 127억
2026.1Q 617억/ 114억/ 138억
2025.4Q 636억/ 133억/ 234억
2025.3Q 615억/ 119억/ 127억
2025.2Q 607억/ 133억/ 10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645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3 14:32:29
기업명: 한양디지텍(시가총액: 3,742억) A07835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580억(예상치 : -)
영업익 : 154억(예상치 : -)
순이익 : 11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2,580억/ 154억/ 111억
2026.1Q 1,920억/ 68억/ 50억
2025.4Q 1,680억/ 95억/ 61억
2025.3Q 1,784억/ 98억/ 87억
2025.2Q 1,552억/ -1억/ -3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908
기업명: 한양디지텍(시가총액: 3,742억) A07835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580억(예상치 : -)
영업익 : 154억(예상치 : -)
순이익 : 11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2,580억/ 154억/ 111억
2026.1Q 1,920억/ 68억/ 50억
2025.4Q 1,680억/ 95억/ 61억
2025.3Q 1,784억/ 98억/ 87억
2025.2Q 1,552억/ -1억/ -3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908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아시아 전력기기 글로벌 마케팅 피드백 (JPM)
1. 글로벌 투자자 심리 및 포지셔닝 현황
• 미국·유럽·아시아 미팅 진행: 7월 말 이후 약 60개 기관 투자자들과 미팅을 진행했으며, 2분기 주가 조정 이후 한국 및 중국 전력기기 업체에 대한 관심이 눈에 띄게 증가
• 밸류에이션 매력도: 1년 선행 P/E 약 20배 및 PEG 1배 미만으로 주가가 후퇴함에 따라 장기 투자자 관점에서 위험 대비 보상 비율이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
• 지역별 펀드 포지셔닝: 유럽 기반 EM 펀드의 한국 전력기기 비중은 높은 편인 반면, 미국 글로벌 펀드는 GE Vernova 및 Siemens Energy 등 기존 대형주 보유로 한국 전력기기 비중이 상대적으로 가벼운 상태
• 매수 재개 움직임: 지난 4~5월 밸류에이션 고점에서 일부 차익 실현을 진행했던 투자자들이 이번 주가 조정을 계기로 우량주에 대한 매수 타이밍을 모색하고 있음
• 선호 기기 카테고리: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와 상관관계가 낮고, 미국 전력망/유틸리티의 10년 단위 장기 Capex 수혜를 받는 초고압 송전기기 업체를 명확히 선호
2. 주요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선호도
• 효성중공업 (매수 최선호): 가장 자주 언급된 종목으로, 공격적인 설비 증설 계획과 향후 마진 확대 여력이 가장 커 매수 컨센서스가 강하게 형성됨 (2분기 실적 부진은 악재 소멸로 인식)
• HD현대일렉트릭: 해외 기관 투자자들의 핵심 보유 종목으로 여전히 강한 매수 관심이 지속
• LS일렉트릭: 기업 경쟁력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나 현 주가 수준에서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지적
• 중국 전력기기 (Wasion, TGOOD 등): 1분기 대비 관심이 상승함; Wasion(2027E P/E 10배, 이익 CAGR ~20%) 및 TGOOD(모듈러 전력 솔루션 확장) 등 2분기 실적 발표 후 저점 매수 기회로 포착
• 전력 유틸리티 종목: 전력기기 제조사 대비 유틸리티 종목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매우 제한적
3. 시장의 5대 핵심 쟁점
• Capex 사이클의 지속성: 피크아웃 우려가 있으나, 전력화·AI·전기차·제조업 리쇼어링 등의 구조적 동인과 20% 미만에 불과한 교체 수요 비중을 고려할 때 선진국 전력망 Capex는 2030년 이후까지 지속될 전망
• 미드사이클(Mid-cycle) 마진 수준: 수급 불균형이 단기/중기 내에 해소되기 어렵기 때문에 초고압 송배전 기기 가격의 대폭 하락 가능성은 낮으며, 높은 마진이 수년간 유지될 것
• 분기별 수주 잔고 감소: 일부 한국 업체의 전분기 대비 수주 감소는 계절적 요인에 불과하며, HD현대일렉트릭의 초고압 기기 QoQ 가격 상승이 증명하듯 전방 수요는 여전히 견조
• 서구권의 중국산 규제 리스크: 미국 인버터 금지 조치 이후 우려가 존재하나, 중국 업체의 서구 시장 점유율이 미미하고 기술 선도업체가 아니어서 광범위한 제재 가능성은 낮음
• BTM(비하인드 더 미터) 도입 영향: 데이터센터 스케일이 커짐에 따라 >100kV 이상 초고압 송전기기에 대한 추가적인 신규 수요를 오히려 창출하는 것으로 분석
4. 단기 주가 상승 모멘텀 및 촉매제
• 글로벌 호실적 호재: 지멘스 에너지, 캐터필러, 블룸에너지 등 글로벌 동종업체들의 시장 기대치 상회 실적 및 수주 잔고 호조가 업종 전반의 신뢰를 회복시킬 것
• 3분기 실적 회복 모멘텀: 효성중공업 및 HD현대일렉트릭 모두 3분기부터 미국 법인의 실적 기여도가 확대되면서 매출과 마진 모멘텀이 순차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1. 글로벌 투자자 심리 및 포지셔닝 현황
• 미국·유럽·아시아 미팅 진행: 7월 말 이후 약 60개 기관 투자자들과 미팅을 진행했으며, 2분기 주가 조정 이후 한국 및 중국 전력기기 업체에 대한 관심이 눈에 띄게 증가
• 밸류에이션 매력도: 1년 선행 P/E 약 20배 및 PEG 1배 미만으로 주가가 후퇴함에 따라 장기 투자자 관점에서 위험 대비 보상 비율이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
• 지역별 펀드 포지셔닝: 유럽 기반 EM 펀드의 한국 전력기기 비중은 높은 편인 반면, 미국 글로벌 펀드는 GE Vernova 및 Siemens Energy 등 기존 대형주 보유로 한국 전력기기 비중이 상대적으로 가벼운 상태
• 매수 재개 움직임: 지난 4~5월 밸류에이션 고점에서 일부 차익 실현을 진행했던 투자자들이 이번 주가 조정을 계기로 우량주에 대한 매수 타이밍을 모색하고 있음
• 선호 기기 카테고리: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와 상관관계가 낮고, 미국 전력망/유틸리티의 10년 단위 장기 Capex 수혜를 받는 초고압 송전기기 업체를 명확히 선호
2. 주요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선호도
• 효성중공업 (매수 최선호): 가장 자주 언급된 종목으로, 공격적인 설비 증설 계획과 향후 마진 확대 여력이 가장 커 매수 컨센서스가 강하게 형성됨 (2분기 실적 부진은 악재 소멸로 인식)
• HD현대일렉트릭: 해외 기관 투자자들의 핵심 보유 종목으로 여전히 강한 매수 관심이 지속
• LS일렉트릭: 기업 경쟁력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나 현 주가 수준에서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지적
• 중국 전력기기 (Wasion, TGOOD 등): 1분기 대비 관심이 상승함; Wasion(2027E P/E 10배, 이익 CAGR ~20%) 및 TGOOD(모듈러 전력 솔루션 확장) 등 2분기 실적 발표 후 저점 매수 기회로 포착
• 전력 유틸리티 종목: 전력기기 제조사 대비 유틸리티 종목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매우 제한적
3. 시장의 5대 핵심 쟁점
• Capex 사이클의 지속성: 피크아웃 우려가 있으나, 전력화·AI·전기차·제조업 리쇼어링 등의 구조적 동인과 20% 미만에 불과한 교체 수요 비중을 고려할 때 선진국 전력망 Capex는 2030년 이후까지 지속될 전망
• 미드사이클(Mid-cycle) 마진 수준: 수급 불균형이 단기/중기 내에 해소되기 어렵기 때문에 초고압 송배전 기기 가격의 대폭 하락 가능성은 낮으며, 높은 마진이 수년간 유지될 것
• 분기별 수주 잔고 감소: 일부 한국 업체의 전분기 대비 수주 감소는 계절적 요인에 불과하며, HD현대일렉트릭의 초고압 기기 QoQ 가격 상승이 증명하듯 전방 수요는 여전히 견조
• 서구권의 중국산 규제 리스크: 미국 인버터 금지 조치 이후 우려가 존재하나, 중국 업체의 서구 시장 점유율이 미미하고 기술 선도업체가 아니어서 광범위한 제재 가능성은 낮음
• BTM(비하인드 더 미터) 도입 영향: 데이터센터 스케일이 커짐에 따라 >100kV 이상 초고압 송전기기에 대한 추가적인 신규 수요를 오히려 창출하는 것으로 분석
4. 단기 주가 상승 모멘텀 및 촉매제
• 글로벌 호실적 호재: 지멘스 에너지, 캐터필러, 블룸에너지 등 글로벌 동종업체들의 시장 기대치 상회 실적 및 수주 잔고 호조가 업종 전반의 신뢰를 회복시킬 것
• 3분기 실적 회복 모멘텀: 효성중공업 및 HD현대일렉트릭 모두 3분기부터 미국 법인의 실적 기여도가 확대되면서 매출과 마진 모멘텀이 순차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